강릉 안목해변 카페거리, 카페 보사노바 BOSSANOVA강릉 안목해변 카페거리, 카페 보사노바 BOSSANOVA

Posted at 2017.01.19 13:51 | Posted in 『TastY』


방쌤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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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보사노바 BOSSANOVA



강릉 안목해변 카페거리

강릉은 전국 지자체들 중 최초로 커피 축제를 개최했고, 현재 안목해변을 따라 수십개의 카페들이 자리를 잡고있다. 커피의 역사를 한 눈에 배워볼 수 있는 박물관도 있고, 직접 커피를 로스팅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강좌도 곳곳에서 개설되고 있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카페거리를 만들어 놓은 강릉, 그 카페거리의 겨울 풍경은 또 어떨지? 궁금한 마음에 11개월 만에 다시 강릉 안목해변을 찾았다.


늘 강릉에 가면 블로그나 매체에 많이 알려진 유명한 카페들 보다는 그냥 길을 걷다 느낌이 좋은 카페를 선택해서 들어가는 편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카페가 하나 있어서 그 곳을 한 번 가보았다.





강릉 안목해변 카페거리

카페 보사노바





연말, 연초라 그런지 아직 크리스마스 트리들이 가게 곳곳에 그대로 자리하고 있다.





강릉 안목해변의 밤

저 앞에 보이는 안목해물1번지도 참 맛이 좋았던 곳인데,, 오늘은 일정상 그냥 통과다.





보사노바


포르투갈어로 '새로운 경향', '새로운 감각'이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이다.


iso를 최대한 낮춰가며, 폰의 수동 기능을 최대한 활용해서 사진을 남겨보지만 노이즈가 자글자글한 것은 어쩔 수가 없는,,,ㅜㅠ





입구를 화사하게 밝혀주고 있던 화환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추위에 떨다 들어와서 더 그런 기분이 드는 것도 같다.





설마 웨이팅?

입구 바로 옆에도 이렇게도 자리가 준비되어 있다.





1층은 한산한 풍경





주문은 2층에서


그래도 뷰는 3층이나 옥상이 더 좋은 편이다.





창 밖은,,, 

잘 보이질 않는다.





가볍게 주위를 둘러보고














3층으로 고고!





다행히 자리를 하나 잡았다.^^ 

아싸~





추운 겨울 바다로 떠나는 여행

따뜻한 카페에서 잠시 쉬어가는 여유


겨울이라서, 날씨가 너무 추워서

더 행복하게 누릴 수 있는 잠시의 여유가 아닐까?

이런 여유도 참 좋은 것 같다. 잠시 쉬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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