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벚꽃축제, 가로등 불빛에 물든 벚꽃, 진해 여좌천의 밤진해 벚꽃축제, 가로등 불빛에 물든 벚꽃, 진해 여좌천의 밤

Posted at 2017.04.01 10:48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진해 여좌천 / 진해 군항제 / 진해 벚꽃

진해 로망스다리 / 벚꽃축제 / 여좌천 야경

2017 진해 벚꽃축제 밤 풍경



드디어 시작된 2017년 진해 벚꽃축제

낮에 이미 한 번 다녀왔지만 꼭 다시 한 번 다녀와야 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아름다운 야경! 화려한 조명과 함께 만나는 벚꽃의 그 모습은 낮의 그것과는 또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낮의 모습이 청순함이었다면, 밤의 그것은 약간은 더 매혹적인? 여기가 같은 곳이 맞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밤의 벚꽃, 그 모습을 만나고 싶어 비가 내리는 밤이었지만 늦은 시간 퇴근을 하고 다시 진해 여좌천을 찾았다






봄비


반갑다.

하지만 떨어지는 꽃잎을 보면

조금 얄밉기도 하다.


그래도 반가운 마음이 더 커서 괜히 웃음이 난다.





혼자여도 좋다.

함께여도 좋다.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하는 진해에서의 밤














같은 벚꽃인데도 밤이 되면 조명을 가득 받아, 왠지 그 색이 더 짙게 느껴진다.


밤에만 만나볼 수 있는 벚꽃거리의 매력, 그래서 항상 해가 진 후에 여좌천을 다시 찾게 되는 것 같다.





우리도 벚꽃놀이~^^


즐거운 봄날 보내세요~





낮에 담았던 여좌천 로망스다리 반영





제 55회 진해 군항제


봄, 벚꽃 그리고 진해





주요행사장의 배치도


코스를 잘 정해서 구경을 하시면 괜히 갔던 길을 다시 오고 가는 불편함을 덜 수 있을 것이다. 또 차가 굉장히 많이 막히는 진해이기 때문에 차 안에서 적당히 시간을 보낼거리들과 먹을거리들을 챙겨서 가는 것도 즐거운 여행의 팁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셔틀버스가 운행중!

짐이 많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생각이라면 셔틀버스의 운행코스와 시간을 미리 알아두는 것도 중요한 팁!





다행히 비가 오지 않는 4월의 첫번째 주말!

어마어마한 수의 사람들이 진해를 찾을 것이라 생각한다. 또 어제 진해로 들어오는 버스들을 보니 외국인여행객이나 단체여행객들도 그 수가 상당히 많을 것 같다. 유명한 관광지로 여행을 가면 차가 막히고 사람이 많은 것은 어쩔 수가 없는 부분이다. 괜히 그것 때문에 즐거운 여행을 망치지 마시고~ 조금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또 어느 정도는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고 여행을 떠난다면 조금은 더 즐거운 봄 여행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오늘은,,,

부산의 유명 벚꽃여행지들을 한 번 들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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