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경화역 벚꽃터널, 기차를 만나지 못해 아쉬웠지만,,,진해 경화역 벚꽃터널, 기차를 만나지 못해 아쉬웠지만,,,

Posted at 2017.04.04 11:43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진해 벚꽃축제 / 진해 군항제 / 진해 벚꽃

진해 경화역 / 벚꽃축제 / 경화역

진해 경화역 벚꽃




벚꽃축제가 한창인 경남 진해

아름다운 벚꽃들을 만나볼 수 있는 유명한 장소들이 너무도 많은 진해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꼭 한 번은 들러야 할 곳이 있는데 그 곳이 바로 진해 경화역이다. 지금은 더이상 기차가 지나지 않는 곳이지만, 군항제 축제 기간 동안에는 예전의 그 기차를 다시 만나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하늘을 뒤덮은 벚꽃터널





봄나들이를 준비 중인 가족





평일 낮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사람들. 내가 날을 잘못 선택한 것 같다. 한국인들은 거의 없었는데 외국인 관광객들의 수가 정말 엄청났다. 길가에 세워진 버스들을 보고 눈치를 챘어야했는데,,, 아무래도 다시 한 번 찾아가야 할 것 같다.





부슬부슬

조금씩 봄비가 내리던 날








기차는 만나볼 수 없었다. 

아마 지금 가면 저 가운데 서있는 기차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즐거운 추억만들기


벚꽃이 바람에 흩날리는 시기가 되면 이른 아침에 다시 한 번 다녀와야 할 것 같다.


아쉬움,,,





어제 아침에 다녀온 진해 드림로드




4월 5일 아침에 다시 다녀온 경화역

벚꽃이 이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풍성하게 하늘은 온통 뒤덮으며 피어있다.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어마어마한 수의 여행객들이 몰려든 진해 경화역.





기차와 함께 담아본 진해 경화역 봄 풍경. 비가 예보된 날씨였는데 다행히 이른 오전 시간에는 비가 내리지 않았다. 덕분에 아쉬움으로 남을 뻔한 진해 경화역에서 열차와의 만남을 짧은 시간이나마 가져볼 수 있었다


안민고개에는 복사꽃들이 하나 둘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여기도 하루 이틀 정도 지나고 나면 색이 더 짙어질 것 같다. 아직 벚꽃도 피지 않은 곳이 많은 안민고개였으니 벚꽃구경 타이밍을 놓치신 분들은 이번 주말을 노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나도 이번 금요일 쯤? 다시 한 번 저 아름다운 길을 걸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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