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미니, 미니쿠퍼와 함께 떠난 즐거운 남해여행BMW미니, 미니쿠퍼와 함께 떠난 즐거운 남해여행

Posted at 2018.04.16 12:46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 여행이야기


창원 미니쿠퍼 / 창원 미니 / 미니쿠퍼

경남 미니쿠퍼 / 창원 미니 전시장 / MINI

BMW 미니 5도어 시승기



즐거운 봄날.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시기이다. 여행을 떠나면서 늘 우리와 함께하는 것! 바로 자동차다. 장거리 여행을 다니다 보면, 또 수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주말, 교통정체 지독한 길을 지나다 보면 내가 운전하고 있는 차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나 역시 여행을 굉장히 많이 다니는 편이고, 보통 사람들에 비해 운전하는 거리도 상당히 긴 편이다. 그래서 차를 고르는 기준도 나름 조금은 까다로운 편이기도 하다.


이번 남해로 떠난 여행에서는 평소에 내가 타고 다니는 SUV가 아닌 미니쿠퍼 5도어를 몰아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클럽맨과 컨트리맨에 이은 세번째로 직접 몰아보는 미니이다. 과연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일단!

출발!

^^





  미니쿠퍼와 함께 떠난 남해여행





창원 미니전시장


귀여운 미니들이 가득하다.





미니쿠퍼 3도어





미니쿠퍼 5도어

오늘 나와 함께 여행을 즐길 녀석이다.^^





야외로 나와서 담아본 미니쿠퍼 5도어. 색이 참 매력적이다.





미니 특유의 매력과 감성이 그대로 느껴진다.





남해 바다를 배경으로 담아본 미니





리어 램프의 모양도 참 앙증맞다.^^





같이 놀아달라고 꼭 귀여운 표정을 짓고있는 것 같다.^^ㅎ





넌 바다를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하는거니? 거기론 달리면 안돼~^^;





무념무상

바다를 바라보며 멍때리는 미니





옛 느낌

그리고 새로운 느낌

참 자연스럽게 잘 어우러졌다는 느낌이 든다.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


그 특유의 매력이 참 강한 미니인 것 같다.





내부에서도 느껴지는 미니만의 스타일


어피치 넌 거기서 뭐하는거니,,,





귀여운 모습만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

자동차의 기본인 달리기에서도 절대 빠지지 않는 미니이다. 난 평소 과속을 하는 일은 거의 없다. 보통 적정 알피엠을 지키면서 운전을 하는 편이다. 150정도까지는 한 번 달려봤는데 120을 지나 150으로 올라가는 동안 전혀 힘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지금 이 속도가 맞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안정성은 우수한 편이었다.








근처 카페에서 잠시 쉬어가기


미니 너도 잠시 쉬어라~^^





오늘 시운전에 도움을 주신 

동성모터스 창원 전시장 심정연 대리님.^^





날이 어둑해질 즈음 여수 돌산공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여기 야경이 또~ 기가 막히기 때문이다. 





돌산대교와 함께 담아본 미니





미니 내부의 모습도 사진으로 담아본다.








미니는,,,

달리고 싶다,,,

^^





볼륨 컨트롤과 블루투스





잔잔한 음악이 참 잘 어울리는 밤이다.





가끔 신나게 달리고 싶을 때는 스포츠모드로!

그 차이가 확실하게 느껴진다.^^





나는 미니랍니다.^^

내리는 걸음도 조심조심~~





미니와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다.^^



  직접 미니와 함께 한 번 달려보고 싶은 분들은 부담없이 시승 신청을~~^^




  전시장 찾아가는 길




Special Thanks to 심정연 대리 in 창원 미니 전시장

                        (2017년 전국 최우수 전시장 선정)


  협찬 뭐 요런거 전혀 없이, 그냥 제가 좋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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