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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 TherE』

기장 카페 Bay 266, 아름다운 겨울바다와 함께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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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caffe bay 266 / 카페 베이266 / 부산카페

기장 베이 266 / 기장 베이266 / 기장카페

부산기장 카페 Bay 266


바다를 바라보며 따뜻한 커피 한 잔 즐길 수 있는 곳

전망이 좋은 카페 하나가 기장에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커피 맛은 어떤지? 또 그 뷰는 얼마나 멋지길래 이렇게 소문이 많이 난건지 직접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산에서는 차로 30분 정도 달려야 하는 곳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는 접근이 조금 까다로운 편이라 차를 가지고 찾아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카페 베이266


266이라는 숫자는 여기 주소를 의미하는 것 같다. 


카페 베이 266의 주소는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동백리 266-13이다.


바닷가 바로 옆에 위치한 카페 베이 266, 이제 그 주변을 먼저 한 번 둘러볼까?





겉으로 보이는 가게 외관은 상당히 깔끔하게 보인다. 날씨가 조금 흐린 날에 찾아갔었는데 푸른 하늘과 함께 담아보는 카페와 주변 풍경도 참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카페 바로 옆에 있는 방파제

낚시를 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 같은데,,,





파도가 참 강한 날이었다.


조금 쌀쌀한 날씨에 일단은 실내로 대피!!





일단 아래층에 있는 공간부터 먼저 구경을~


첫 사진에 보이는 건물 2층이 메인으로 보이고, 그 옆으로 연결이 되어있는 건물이 하나 더 있다. 바다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즐기기에는 1층이 더 좋았던 것 같다. 나는 2층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조금 소란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1층으로 자리를 옮겼다.





창 밖으로 보이는 바다.

가까운 거리에 살고있다면 가끔 비가 오는 날에도 한 번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밖도 다시 한 번 둘러볼까?





카페 바로 앞으로 펼쳐지는 동해바다





야외에도 꽤 많은 테이블들이 세팅 되어있다. 날씨가 조금 춥고 바람이 강한 날이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내로~ 날씨 좋은 봄이나 여름에는 야외 테라스가 훨씬 더 인기가 좋을 것 같다.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가을에 다녀온 곳이라 아직은 보드에 가을 메뉴가 안내되어있다. 지금은 아마도 따뜻한 겨울 메뉴들이 저 자리를 대신 채우고있겠지?





나는 항상 아이스로~^^


지금은 물론 따뜻한 라떼 생각이 더 간절하다.





귀여운 곰둥이 커플











바람이 조금 차갑긴 하지만,,,

그래도 난 야외가 더 좋은 것 같다. 


천성은,, 어쩔수 없는 듯~^^ㅎ








시원하게 부서지는 파도


지금 다시 보니 조금 춥게도 느껴진다.











바다 위로 낮게 날으는 갈매기


뭐 먹을거라도 있니?^^





바람소리

파도소리

파도가 바위에 부딪히는 소리


소란스러우면서도 그 속에서 조화로운 평온함이 느껴진다. 이것이 바로 자연이 가지는 매력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제 다시 실내로~^^;


춥다,,

비도 온다,,





그냥,,,

놀다가,,,


귀여워서 한 장^^ㅎ


카페에서는 가끔 이런 놀이도 해줘야,,,ㅎ





부산에서 꽤 거리가 있는 곳이라 쉽게 가기는 힘든 곳이지만, 가끔 야외로 드라이브도 가고 싶고 사람들로 붐비지 않는 겨울바다를 한 번 즐겨보고 싶다면 충분히 한 번 가볼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도 않고 음료는 커피 밖에 마셔보지 않았지만 맛도 괜찮은 편이었다. 


영업시간 : AM10시 30분 - PM10시

주의 : 1인 1음료 구매를 원칙

          주말, 공휴일에는 3세 이상 - 13세 이하의 아동 동반 출입이 불가 (아무래도 소란 때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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