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가로수길 밤 풍경, 연말 분위기 느껴지는 데이트 코스창원 가로수길 밤 풍경, 연말 분위기 느껴지는 데이트 코스

Posted at 2018.12.20 14:58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 가로수길 / 창원 가로수길 토도스

창원 가로수길 맛집 / 창원 가로수길 타코

창원 가로수길 데이트










2018년이 시작되고, 새해 첫 일출을 만나러 여행을 떠났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 2018년이 거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보름도 채 남지 않은 2018년, 연말이 되면 항상 그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여기저기 예쁘게 조명으로 꾸며놓은 거리들을 찾아가게 되는데 내가 살고있는 경남 창원시에도 나름 예쁘게 꾸며놓은 거리가 하나 있어 늦은 저녁 창원 가로수길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창원 가로수길 밤 풍경





거리 곳곳에 예쁘게 조명들로 장식이 되어있다.





  창원 가로수길 토도스


금강산도 식후경!

요즘 가로수길에서 핫한 음식점들 중 하나인 토도스를 찾았다.





시원한 맥주도 한 잔





여러가지 음식들을 시켜서 먹었는데 그래도 나는 타코가 제일 맛있었다. 타코 먹으러 다시 한 번 찾아갈 마음이 충분한 집! 맛있었다.








이제 배도 채웠으니 거리를 한 번 걸어볼까?





옆지기 인증샷^^





늦은 시간 삼각대 없이 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찍은 사진들이라 퀄리티는 조금,,,^^;;


요즘 정말 많이 게을러진 것 같다. 예전에는 한 장을 찍더라도 항상 삼각대는 옆에 펴두고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삼각대를 사용하는 횟수가 손으로 꼽을만큼 줄어들었다.





나름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던 카페 경성코페





거리 곳곳에서 연말 분위기가 느껴진다.








날씨가 많아 추웠던 날. 그래서인지 거리에서 사람들의 모습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창원 가로수길 연말 풍경


마지막 사진은 작년에 담은 것이다. 예쁜 트리들의 모습도 많이 담아보고 싶었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랬을까? 차를 세워둔 주변만 살짝 둘러보고 금새 다시 차에 올라탔다. 살짝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다. 연말에 다시 한 번 갈 기회가 있을까? 소형 삼각대라도 하나 세워두고 조금은 더 예쁘게 그 거리의 모습을 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겨울 저녁, 예쁜 분위기와 함게 연말 데이트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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