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계성천 벚꽃길, 이런 예쁜 길도 있었구나!창녕 계성천 벚꽃길, 이런 예쁜 길도 있었구나!

Posted at 2019.04.15 12:49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창녕 계성천 벚꽃길


창녕 벚꽃 / 창녕 가볼만한곳

창녕 계성천 / 창녕 계성천 벚꽃









경남 창녕을 대표하는 벚꽃길들 중 하나인 계성천


계성천 옆 길을 따라 옥천주차장까지 이어지는 길이 봄이면 온통 벚꽃들로 가득하다. 어디 딱 한 장소를 찍어 '여기가 예쁘다!'가 아니라 올라가는 길이 모두 너무 아름다운 곳이 계성천이다. 차를 타고 올라가다 마음에 드는 곳이 눈에 띄면 그냥 그 근처에 차를 세우고 벚꽃놀이를 즐기면 된다. 그 길이 굉장히 길기도 길고, 단풍철이 아니면 그렇게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길도 아니라 여유롭고 한적하게 봄 벚꽃놀이를 즐길 수 있다.





  창녕 계성천 벚꽃길




다녀온 날 : 2019년 4월 6일






일단 옥천주차장까지 올라왔다.

주차장에도 벚꽃들이 만개!


진해나 창원, 밀양 등은 벚꽃이 거의 다 진 시기였는데 어찌된 일인지 창녕에는 벚꽃들이 꽤 많이 피어있었다.








주차장에서 다시 내려오면서 올라가는 길에 찜해놓았던 장소들 하나하나 투어에 들어간다.











계성천 옆 곱게 피어있는 벚꽃들

아직 지기에는 아쉬웠나 보다.











오후 햇살에 반짝이는 벚꽃들의 모습이 너무 곱다.








옆지기 인증샷^^





진달래

그리고 벚꽃








길이 너무 예뻤던 곳. 바로 옆에 주차장도 있어서 편하게 들어갈 수 있다.











  바람에 흩날리느 벚꽃잎



조금은 늦게 찾아간 곳이다. 혹시 아직 남아있을까? 약간은 걱정을 하면서 찾아간 곳인데 2019년 올해의 마지막 벚꽃여행을 너무 행복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 내년에는 꼭 절정의 시기에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 사람들로 크게 붐비지 않고, 조금은 여유롭게 드라이브도 하면서 벚꽃나들이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차를 타고 달리다 마음에 드는 곳이 보이면 그곳이 목적지가 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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