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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 TherE』

울산 간절곶 동해 바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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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울산 가볼 만한 곳, 울산 간절곶

 

 

동해 바다가 보고 싶다는 옆지기의 말. 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동해 바다를 만나러 여행을 다녀왔다. 집에서 두 시간도 걸리지 않는 거리. 어떻게 보면 멀 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정말 가까울 수도 있는 거리. 예전 사진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던 때는 일출을 만나기 위해 수도 없이 달렸던 길이다. 이번에 다녀온 울산 간절곶, 그리고 그 조금 옆에 있는 일출 명소 진하해수욕장은 겨울에도 적어도 2-3번은 항상 찾아가던 곳이다. 가는 길은 더 편리해졌는데 아무래도 내 몸이 많이 게을러진 모양이다.

 

날씨가 많이 더워지고 있다. 더운 날씨에는 뭐? 그렇다! 당연히 바다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서해, 남해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동해 바다,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 그리고 거세게 밀려오는 파도, 그게 동해 바다가 가진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오랜만에 만나는 동해 바다의 모습을 그리며 괜히 마음이 설래 온다.

 

 

 

 

  울산 여행지 추천, 울산 가볼 만한 곳 간절곶

 

 

다녀온 날 : 2022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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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간절곶은 다들 알듯 해돋이 대표 명소다. 그래서 이런 마스코트가 생긴 모양이다. 이름도 있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런 저질 기억력,,,ㅜㅠ

 

 

 

 

으랏차차! 옆에는 작고 귀여운 친구들도 있다.

 

 

 

 

바다를 바라보며 서있는 울산 간절곶 하늘색 풍차. 하늘과 바다, 그 배경으로 서있는 풍차라 더 멋있게 보인다.

 

 

 

 

안녕하세요.

여기는 울산 해돋이 명소 간절곶입니다.^^

 

 

 

 

예전보다 조금은 더 편안하게 외출을 할 수 있는 요즘이 난 너무 좋다. 야외에서는 이렇게 가끔 마스크도 벗을 수 있고.

 

 

 

 

방방이가 뛰어놀기 너무 좋은 넓은 잔디밭. 그래서인지 울산 간절곶 잔디광장 인근에는 산책을 나온 댕댕이들의 모습이 정말 많이 보였다.

 

 

 

 

시원하게 펼쳐진 멋진 동해 바다를 만날 수 있는 울산 간절곶.

 

 

 

 

잔디밭이 넓어서 산책을 즐기기에도 너무 좋다. 아직 한여름은 아니라 그렇게 덥지도 않다.

 

 

 

 

 

 

 

울산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우리 옆지기와 방방이의 인증 사진.^^

 

 

 

 

나는 포즈의 방방이. 표정을 보니 우리 방방이도 울산 간절곶이 마음에 드는 모양이다.

 

 

 

 

멀리 서있는 아빠를 바라보며 귀여운 미소를 지어 보이는 방방이. 우리 사랑둥이다.^^

 

 

 

 

이번 여름에는 바다로 떠나는 여행을 조금 더 많이 준비해볼 생각이다.

 

 

 

 

바다 바로 옆에서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도 많이 보인다.

 

 

 

 

그냥 가만히 서서 바라만 보고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바다.

 

 

 

 

동해 바다만이 가지는 그 특유의 매력이 분명히 있다. 그러니 해마다 그 수많은 사람들이 이 동해 바다를 만나러 먼 길 여행을 떠나는 것이겠지?

 

 

 

 

오랜만에 만나는 동해 바다라 그런지 그 반가움이 더 큰 것 같다. 앞으로는 좀 자주 볼 수 있도록 해야겠다.

 

 

 

 

저 멀리 보이는 빨간색 등대가 바다와 참 잘 어울린다. 뭐 특별할 것 없는 등대 하나인데 바다를 바라보는 그 느낌 자체가 달라지는 것 같다.

 

 

 

 

 

 

 

 

 

 

바닷바람이 마음에 드는지 머무는 내내 표정이 밝은 방방이.

 

 

 

 

털이 너무 길어서 더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곰돌이 컷,,으로 짧게 털을 깎았다. 

 

 

 

 

뭐가 그렇게 궁금한지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계속 양 옆으로 고개를 돌리는 방방이.

 

 

 

 

잠시 앉아서 쉬어갈 수 있는 공간들도 많아서 더 좋다. 가까이 있다면 정말 자주 가고 싶은 울산 간절곶.

 

 

 

 

엄마와 방방이는 꽃밭에서 기다려 놀이 중이다.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울산 가볼 만한 곳, 울산 간절곶

 

 

폴짝폴짝 엄마에게 달려가는 방방이.

오랜만에 만난 울산 간절곶 동해 바다. 동해 바다가 가지고 있는 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예전에는 참 자주 가던 곳이었는데 코로나 사태가 시작되면서 집 근처를 제외하고는 거의 여행을 떠나지 않았다. 올해는 상황이 점점 더 좋아지겠지? 운이 좋으면 해외로 떠날 수도 있고. 

 

내일은, 그리고 또 내일은

점점 더 마음 편안하게 외출하고, 또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

 

지금이 딱 좋다. 너무 덥지도 않고, 태양이 지나치게 강렬하지도 않다.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 그리고 바다 내음을 느낄 수 있는 동해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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