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Piano Man - Bily Joel[음악] Piano Man - Bily Joel

Posted at 2014. 7. 24. 23:24 | Posted in 『HappinesS』

 

 

 

 

 

 

Billy Joel - Piano Man



It's nine o'clock on a Saturday

어느 토요일 밤 저녁 9시에


The regular crowd shuffles in

단골 손님들이 들어오고


There's an old man sitting next to me

내 옆에는 한 노인이 앉아서


Makin' love to his tonic and gin

진토닉에 푹빠진채


He says, "Son, can you play me a memory?

그 노인이 말하기를, "이보게 청년 노래 한 곡 연주해 주겠나?

I'm not really sure how it goes

어떻게 시작하는지는 잘 모르지만


But it's sad and it's sweet and I knew it complete

슬프고도 낭만적인 곡인데 말이야..


When I wore a younger man's clothes"

내가 젊었을 때 그 노래를 완벽하게 알았었는데.."




La la la, le le la

La la, le le la la la



Sing us a song, you're the piano man

노래 한 곡 불러주게 당신은 피아노맨이잖소

Sing us a song tonight

오늘 밤 우리한테 노래 한 곡 불러 주구려


Well, we're all in the mood for a melody

자,우린 모두 노래가 듣고 싶어요


And you've got us feelin' alright

당신은 우릴 기분 좋게 해주잖아요


Now John at the bar is a friend of mine

지금 바에 있는 존은 내 친구죠


He gets me my drinks for free

그가 나한테 공짜로 술을 한잔 갖다 줬어요.


And he's quick with a joke or to light up your smoke

그는 재치있는 농담도 잘 하고 담배불도 붙여주죠


But there's someplace that he'd rather be

하지만 그는 다른 어떤 곳으로 떠나려해요


He says, "Bill, I believe this is killing me."

그는 말하죠,"빌, 이곳은 정말 끔찍해"


As the smile ran away from his face

그가 이렇게 말할 때 그의 얼굴에선 미소가 사라졌어요


"Well I'm sure that I could be a movie star

If I could get out of this place"

"이곳을 벗어나면 나는 틀림없이 영화배우가 될텐데..."




Oh, la la la, de de da

La la, le le la da da



Now Paul is a real estate novelist

폴은 부동산책자를 쓰는 사람이예요


Who never had time for a wife

부인과 같이 지낼 시간도 없을 정도에요


And he's talkin' with Davy who's still in the navy

지금 아직 해군에 복무하고 있는 데이비와 얘길 하고 있지요


And probably will be for life

아마도 데이비는 평생을 해군으로 일생을 보낼걸요


And the waitress is practicing politics

그리고 웨이트리스가 손님들을 꼬시는 동안


As the businessmen slowly get stoned

사업가들은 천천히 골아 떨어지죠


Yes, they're sharing a drink they call loneliness

그래요, 모두들 함께 외로움이라 불리는 술을 나누고 있어요


But it's better than drinkin' alone

하지만, 혼자 마시는 것보단 그게 낫죠


Sing us a song, you're the piano man

노래 한 곡 불러주게 당신은 피아노맨이잖소


Sing us a song tonight

오늘 밤 우리한테 노래 한 곡 불러 주구려


Well, we're all in the mood for a melody

자,우린 모두 노래가 듣고 싶어요

And you've got us feelin' alright

당신은 우릴 기분 좋게 해주잖아요


It's a pretty good crowd for a Saturday

토요일이라 술꾼들이 많이 몰리는 곳

And the manager gives me a smile

지배인은 나에게 미소를 보내죠


Cause he knows that it's me they've been comin' to see

손님들이 날 보기 위해 여기에 온다는걸 알고 있기 때문이죠


To forget about life for a while

잠시라도 삶을 잊기 위해서 말이죠


And the piano, it sounds like a carnival

피아노는 축제의 분위기처럼 울리고


And the microphone smells like a beer

마이크에는 맥주 냄새가 배어있어요

And they sit at the bar and put bread in my jar

사람들은 바에 앉아 내 항아리에 돈을 넣어줘요

And say, "Man, what are you doin' here?"

그리고 말하죠. "이 봐요, 당신 여기서 뭐하고 있는거야?"



Oh, la la la, de de da

La la, de de da da da ??


Sing us a song, you're the piano man

노래 한 곡 불러주게 당신은 피아노맨이잖소


Sing us a song tonight

오늘 밤 우리한테 노래 한 곡 불러 주구려


Well, we're all in the mood for a melody

자,우린 모두 노래가 듣고 싶어요


And you've got us feelin' alright

당신은 우릴 기분 좋게 해주잖아요?

 

 

오늘 민채와 퇴근후 베스킨라빈스에서 잠시 얘기를 나누다

나도 모르게 그냥 운전하다 눈물을 흘린 적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정확하게 상황이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혼자 운전을 하다 라디오에서 이 노래가 나왔고

나도 모르게 눈에서 눈물이 슬쩍 흐르는 것을 느꼈었다.

왜 그랬는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뭔가 가슴속에 묻혀있던 응어리가 있어서 그랬지 않았을까?

아니면 그냥 그날 나 혼자 너무 센티멘탈 했던지~

 

이런 저런 얘기들을 떠나서 정말 오랫동안 좋아하고, 즐겨듣는 노래다.

JAZZ라는 바에서 사장님과 맥주 한 잔 마시며 신청곡으로 듣고 따라부르던 기억이 새삼스레 떠오른다.

 

 

 

 

  1.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