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두여자 in 창원 가온아트홀[연극]두여자 in 창원 가온아트홀

Posted at 2014. 7. 26. 22:37 | Posted in 『HappinesS』

 

 

 

 

예전에 연극은 꽤 보러 다녔으나

굉장히 오랫만에 연극을 보러 가는 기회이고 또 공포물은 연극으로 처음 접하는 경우라

전날 예매를 하고나서 어떤식으로 극이 진행될지 굉장히 많이 궁금했었다

또 공포감을 어떻게 극적으로 표현해낼지도 기대가 많이 되었다.

 

일단 재미는 있었고 1시간 30분의 러닝타임이 지루하다는 느낌 없이 빠르게 지나갔다.

중간중간 암전상황에서 배우들이 객석으로 깜짝출현 했을 때에는 조금 놀라기도 하였다.

하지만 가슴이 섬뜩! 하다거나 공포감이 온몸을 휩싸는 정도는 아니었다.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또 즐겁게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가까운 피서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을 듯 하다.

 

  1. 안녕하세요 주명희역에 박혜신입니다~^^후기 감사드립니당 히히. 더위를 더 날려드렸어야됐는데 ㅜㅜ 더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당 ~
    • 2014.07.27 10:04 신고 [Edit/Del]
      ^^같이간 친구는 무서웠다더라구요~좋은공연 감사했어요~
      연극중에 세번이나 발목을 꼬~옥 잡아주시던 따스한 손길을 잊을수가 없네요^^ㅎ
  2. 3년 전 여름에 봤던 연극인데 아직도 하는군요. 맨 앞자리에서 보면 더 재밌어요. 누가 갑자기 다리를 만지고 지나가기도 해서 깜짝 놀랬었죠. ^^
    • 2014.07.30 01:48 신고 [Edit/Del]
      와~~오래된 연극이군요~~저는 전혀 모르다가 같이보자고해서 알았거든요~통로쪽에 앉으니 다리를 여러번 쓰담쓰담 해주시더라구요..것도 양쪽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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