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스노우보딩의 추억이 떠오르는 밤[추억] 스노우보딩의 추억이 떠오르는 밤

Posted at 2014. 8. 3. 23:30 | Posted in 『BangSsa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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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사진들이 남아있는 줄도 모르고있었다.

한참 정말 스노우보드에 빠져있을때 시즌을 기다리는 낙으로만 살았는데..

밤 늦게까지 학원에서 수업을 하고

퇴근하고 바로 무주로 날라가서 새벽타임을 타고 다음날 다시 출근하고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했는지 상상도 잘 되지를 않는다

요즘에는 퇴근하면 씻고 책 좀 보다가 잠들기가 바쁜데

 

 

 

그래도 뭔가에 대한 큰 열정이 있었다는 사실에 살짝 미소가 지어지기도 한다

 

 

물론 이제 보딩은 더이상 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여행삼아 리조트로 갈 일이 생기면

다시 장비들 잘 챙겨가서 한 번은 타보고 싶기는 하다^^

 

 

 

당연히 몸은 지마음대로 덩실덩실 할테지만..ㅋ

 

 

 

 

 

 

 

 

야...격세지감...

불과 몇년만에 너에게 무슨일이 생긴거냐.

뭐... 이때도... 비주얼은 그닥이지만...그래도... 조금은...젊어보인다는...ㅡㅡㅋㅋ

 

 

머리도 상당히 길었구나...

빠마도 아마 했었떤 기억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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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 20여년전 주말마다 휘팍으로 날아 나녔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아이들 둘도 슬로프에서 걸음마 배웠는데...
    저 역시도 한때 보드에 빠졌엇지요..
    그땐 보드 구경하기 어려운 때였는데.. 덩달아 추억을 되짚어본시간 가졌습니다..
  2. 장비랑 옷만 봐도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가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
  3. 다시 한번 올 겨울에 열정을 불태워보는것도 좋을꺼 같은데요 ㅎㅎ
  4.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5. ㅎㅎ 잼나게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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