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여행] 커피모노, 주상절리 옆 멋진 풍경속의 카페 Mono[경주여행] 커피모노, 주상절리 옆 멋진 풍경속의 카페 Mono

Posted at 2014. 10. 1. 07:54 | Posted in 『TastY』

 

경주여행 / 경주맛집 / 경주카페 / 경주 주상절리 / 읍천항

커피모노

Coffee Mono

 

 

 

 

경주여행 중에 주상절리를 만나러 떠난 길에서

만난 너무 이쁜 카페가 하나 있어서

오늘 제대로 한 번 소개를 해보고자 합니다^^

 

 

 

 

가게의 이름은 Mono

도로변에 인접해서 위치하고 있어서 찾아가기도 아주 쉽습니다

주상절리를 찾아오실때 네비게이션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곳을 찍어서 오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아요^^

 

 

 

 

 

 

 

카페의 앞쪽 공간에 이쁜 포토존이 딱!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같이 갔었다면 저도 아마

사진 꽤나 찍었을 것 같아요

 

위에 조명이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보니

여기에서 공연도 하는것 같네요

타이밍 잘 맞추면 덤으로 멋진 공연도 관람할 수 있을듯~

아무래도 바다가 바로 옆이다 보니

달달한 통기타가 좋지 않을까요?^^ㅎ

 

 

 

 

가게에 들어서면 처음 만나게 되는 아이들은

이런 아기자기한 소품들

 

 

 

 

 

 

 

생긴지 얼마 안된 곳인가?

가게 내부가 너무 깔끔해서 놀랐다는

테이블 간 간격도 넉넉한 편이라

정말 편안하게 얘기를 나눌 수 있을듯~

 

 

 

 

포토존이라는 안내 문구가 눈에 띄네요

아이들이랑 함께 오면 사진 찍기에도 너무 좋을것 같은 곳

 

개업을 축하하는 화분이 있는 걸로 봐서는

최근에 새로 생긴 가게가 맞는것 같아요^^

 

 

 

 

우왓~~~~~

밖의 테라스로 나가니 이런 그림같은 풍경이!!!

 

완전 환상이지 않나요???

커피 주문해놓고 종업원이 커피 나왔다고

계속 부르는데도 전혀 모르고 여기서 멍때리고 있었다는 사실

 

 

 

 

 

정말 뷰가 예술입니다

혼자 여행하는 것을 정말 즐기고 좋아하지만

오늘같은 날은 정말 혼자이기 싫네요

슬퍼3

 

 

 

 

굉장히 넓고 깨끗한 실내의 모습

그래도 이곳은 야외테라스가 가장 인기가 있을것 같네요

너무 추운 겨울이나

너무 더운 여름만 아니면

 

근데 여름에도 바다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있어서

그렇게 덥게 느껴지지는 않을것 같아요

 

 

 

 

 

요렇게 이쁘게 생긴 맛난 케잌과 빵들도 판답니다

티라미스가 너무 먹고 싶었지만...

아직 조각케잌을 혼자 테라스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며...

먹을 용기는 생기지 않네요

 

극한 정신수양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시점입니다!!!

 

 

 

 

따스한 햇살이 가게로 살짝 들어오니

더 이쁘게만 보이는 가게의 입구

 

초록색 잡지함이랑 그 아래에 있는 의자

 

너무너무 갖고 싶었답니다

담에 공방에서 하나 제작해야겠다는 굳은 결심!!!

 

 

 

 

담에 다시 오면 그때는 꼭 저 자리에 앉아서

책도 보고, 커피도 마시고, 얘기도 많이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말 것이라는

굳은 다짐을 해봅니다!

 

 

 

 

 

오늘은 일정이 너무 빠듯~

앉아서 커피 한 잔 하기에도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버린 지금

필요한 것은 뭐? 바로 스피드!

아쉬운 마음을 안고 오늘은 가게를 둘러보는 것으로 만족~

생각보다 진하고 고소한 커피향에 만족하며

다음 여행지로 이동합니다

붕붕이 안에서 음악들으며 마시는 커피도

나름 향긋하니 맛나답니다~^^

 

전망대박카페 '모노'

강력추천!

  1.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좋은 일 가득 하세요. ^^
  2. 와우~그림같은 풍경의 카페네요.
    이런 곳에서 마시는 커피는 행복할 것 같습니다.^^
  3. 오 카페 좋은데요^^
    경주에 이 카페보러 한번 가야겠습니다^^
    • 2014.10.01 10:49 신고 [Edit/Del]
      경주에 들리시면 꼭 한 번 가보세요
      야외테라스에 앉아있으면 맘이 너무 편해지는 느낌
      시원한 바다가 너무 멋지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4. 동해바다가 여행자를 부르는 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한번 가 볼만 하군요.
    잘 보고 갑니다. ^^
  5. 카페가 너무 아기자기 하고 귀엽네요!
    사진찍기에도 그만인것 같아요 :)
    바다를 보면서 마시는 커피의 맛!!!
    너무 예쁘네요^^
    • 2014.10.01 10:50 신고 [Edit/Del]
      맞아요~ 실내도 그렇고 야외에도 사진찍을 장소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다음에 경주에 들리시면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면서
      맛나게 커피 한 잔 해보세요^^ㅎ
      좋은하루 보내세요~
  6. 와 저 테라스에 앉아서 커피한잔에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꼐한다면
    정말 행복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홀로 저기 앉아서 마시는 커피맛도 일품일듯 한데요?? ㅎㅎ
    왜 예쁜곳은 서울에서 이리도 먼곳에만 있는지 ㅠㅠ 아쉬워요
    • 2014.10.01 12:03 신고 [Edit/Del]
      그러게요~
      혼자서라도 커피 한 잔 하며 여유를 즐기다가 오는건데
      항상 지나고 돌아보면 후회가 남는게 여행같아요^^ㅎ
      근처에 가시게되면 가족들이랑 이쁜 사진 많이 담아주세요~
      행복한 일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7. 정말 전망이 대박인 카페네요^^
    예쁜 포토존이 있어서 사진찍기도
    좋고요...ㅎㅎ
    여행지에서 예쁜 카페에 방문해 보는것은
    참 즐거운 경험인것 같습니다.
    행복한 10월의 첫날 보내세요!
    • 2014.10.01 12:04 신고 [Edit/Del]
      여행 다니면서 이렇게 이쁜 곳들을 하나 둘씩 알아가는 것도 재미인것 같아요^^
      친구나 지인들에게 소개해주고 싶기도 하구요~
      즐거운 일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8. 그렇지 않아도 몇일 후에 경주에 가는데 시간이 되면 들려봐야 겠군요
    • 2014.10.01 12:20 신고 [Edit/Del]
      경주로 가시는군요~
      시내에서 40분도 채 걸리지 않는 거리랍니다
      주상절리는 정말 강력하게 추천해드리는 곳입니다^^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래요~
  9. 오 경주에 다녀오셨군요 방쌤님 오랜만에 오니까 블로그가 예쁘게 바꼈네요!! 계속 번창하시는것같아 부러워요^^
  10. 카페 정말 너무 이쁜데요 ^^ 신랑이랑 주말에 바람쐬러 갈가봐요 ㅎㅎ
  11. 주상절리 옆에 이렇게 이쁜 케페가 있었군요..
    이런곳에서 커피한잔 정말 환상적일것 같습니다...
    좋은 맛집소개 잘보고 갑니다..
  12. 카페가 안팎으로 정말 아름답네요.^^
    가을마다 다녀왔던 경주, 올해도 갈 수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13. 밖에 테라스 정말 대~~~박입니다~~!!!
    정말 말이 안나오는 풍경~~
    저기 앉아있다면 혼자라도 좋을거같아요~^^
    • 2014.10.01 22:16 신고 [Edit/Del]
      ㅎㅎ혼자였지만 너무 좋았어요
      조금 이른 시간에 갔더니 사람이 많이 없어 더 좋았네요
      단체관광객들 없는 시간에는 항상 조금 한적함을 느낄수 있을 곳 같아요^^ 여행지목록에 올려두세요~ㅎ
  14. 너무 깔끔한데요.
    제가 양남주상절리를 갔었을때 보지 못한 것 같은데
    아마도 새로 생긴 듯 합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15. 여행은 혼자 다녀야 진짜다라고는 하지만 혼자 여행 가기가 쉽지 않은데 혼자 여행 다니시는군요.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부럽습니다. ^^
    사진으로만 봐도 굉장히 분위기가 좋네요.
    제가 까페에서는 커피값이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 잘 안마시는데 이런곳이라면 충분히 그 값을 지불하고 마실만하겠는데요.
    주상절리 여행가면 꼭 들러서 차한잔의 여유를 즐겨봐야겠습니다. ^^
    • 2014.10.02 09:30 신고 [Edit/Del]
      1년 조금 넘게 100대명산을 찾아 여행을 다니면서 동호회나 다른 모임들도 생각 해봤는데
      분위기도 문화도 잘 원하는 곳이 아니어서 혼자 다니는 여행이 더 즐겁고 익숙해져 버렸네요^^
      가끔 외롭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는데 장점도 꽤나 많은 것 같아요
      지금 할 수 있다는 그 자유로운 여건에 항상 감사한답니다~ㅎ
      커피도 한 잔에 4.000원 정도 했던 걸로 기억이 되는데 관광지 치고는 그리 비싼것 같지는 않아요~
      좋은하루 보내시길~^^
  16. 와~ 여기 정말 괜찮네요.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도 멋있고, 아기자기 소품들도 너무 귀여워요.
    경주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별로 안해봤는데,
    이 카페는 가보고 싶어요.
    실내도 생각보다 훨씬 넓고, 통로로 만들어진 부분도 널찍해서 답답하지가 않네요.
    서울에서 카페를 다니다보면 최대한 테이블을 많이 놓으려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렇게 여유로운 카페가 그립습니다.
    • 2014.11.11 14:09 신고 [Edit/Del]
      여기는 정말 좋았어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서
      가게도 정말 깔끔했구요~
      경주 시내에서는 거리가 조금 있는데
      주상절리 들리면서 잠시 가기에는
      정말 좋은곳이에요^^ㅎ
  17. 혹시 주인분 폰번호 아세요?ㅜㅜ
  18. 여기 다좋은데 폰충전을 해놓는데 아주머니가 퇴근해버렷어요ㅡ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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