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행]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도 만났어요~[울산여행]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도 만났어요~

Posted at 2015. 8. 6. 12:31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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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방쌤 / 울산여행 /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장생포 고래박물관 / 고래 생태체험관

장생포 고래 생태체험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고래 생태체험관



엄마, 같이가요~






생태체험관의 전경

건물들도 깔끔하고 참 이쁘다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나온 가족들이 대부분~

연인들끼리 데이트를 나온 모습도 많이 보였다





포경선???

그 그늘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

직접 올라가서 보는 것도 가능했지만

햇살이 너무 뜨거워서 직접 올라가는 것은 포기,,





장생포 앞바다

역시 울산이라 그런지

앞으로는 공업단지가 가득하다








유람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내가 장생포를 찾았던 8월 1일에 이 유람선을 타신 분들은 바다에서 돌고래떼를 만났었다고 한다. 15000마리였다는데,,, 타려는 생각도 하지 않았었지만 괜히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나도 다음에는 꼭 직접 돌고래를 만나는 기회를 한 번 가져보고 싶다









ㅡ.ㅡ;;;

줄이,,

대박이다


박물관과 생태체험관을 여기 한 곳에서 표를 끊는데 그 속도가 조금 느린 편이었다. 나도 꽤나 오랜 시간을 기다린 후에야 표를 끊을수 있었다





1인당 5천원

박물관은 2천원 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입장~~~




앗,,, 돌고래다~~^^





해저터널






밥주세요~~^^












다양한 물고기들









심통맞게 생긴녀석

그래도 나름 귀엽다^^






헉,,,

상어도 있다

눈빛이 상당히 웃겼던 녀





물고기와 함께하는 포토존












옥상에서 만난 토끼



러브라인


니들 너무한거 아니냐,,,ㅡ.ㅡ;;



기니피그 & 토끼 한 마리



눈이 참 이뻤던 아이




불이 났나? 깜짝 놀랐다









팔자좋은 아이들
















목이 많이 말랐구나~



같이 행복했으면,,,^^



넓은 바다에서 마음껏 헤엄치고 살았으면 더 좋겠지만,,,

여기서도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사실 이렇게 갇혀있는 아이들을 보는걸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다

살고있는 아이들도

구경하는 사람들도 모두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돌고래가 너무 귀엽죠?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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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전에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갔었던 기억이 났어요 !
    문을 닫아서 앞까지 갔다가 보지도 못하고 돌아왔었다는 ㅋㅋ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
  2. 야생으로 돌아가는 게 가장 큰 행복일거에요
  3. 고래 잡는 배가 포경선이었군요.
    그 고래와 저 고래는 다르겠죠. 데헷^^;

    담에는 꼭 바다에서 만나세요.
    정말 좋은 기회였는데, 제가 더 아쉽네요.ㅎㅎ
    • 2015.08.11 21:16 신고 [Edit/Del]
      저도 꼭,,,
      바다에서 활기차고 즐겁게 헤엄치는 아이들을 만나고 싶거든요
      사실,,
      이렇게 가둬놓고 키우는 시설에는 호의적인 편도 아니구요,,,^^
  4. 장생포는 고래잡이의 본고장처럼 고래생태 체험관이 잘 만들어져 있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군요..
    고래 관광선을 타고 실제 고래들이 헤엄치는 신기한 장면도 보고 싶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5. 비밀댓글입니다
  6. 지구의 70%가 물이면... 지구에서 우리가 사는 곳 보다 더 많은 것을 차지하는 것이
    저 물고기들의 세상이겠네요... 물 속의 낯선 세상이 더 큰 세상이라는게 신비로워요 ^^
    • 2015.08.11 21:18 신고 [Edit/Del]
      알면 알수록 더 신비로운게
      자연의 세계 같아요
      모르고 있었던게 또 잠시 잊고 살아가고 있었던 것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새삼 깨닫게 되거든요^^
  7. 님의 포스팅 보니 정말 장생포에 가보고 싶네요!
    강아지보다 더 돌고래를 좋아하는데 덕분에 잘봣습니다
  8. 저도 다녀온적이 있는데
    사진 잘 담으셨네요 ^^
  9. 토끼가 참 유유자적하니 잘 사는것 같아 좋네요 아쿠아리움이 이동네는 참 비싼데.. 거기다 돌고래도 있다니 꼭 가봐야겠어요
  10. 우와 ㅠㅠ 돌고래 한번도 안봐봤는데 부럽습니다
  11. 장생포 바다가 이렇게 깨끗한가요?
    제가 울산에 1년간 살 때 딱 한번 가 본 일이 있는데 공기 오염으로 빠져 나오기 바빴는데...
  12.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아할 것 같네요.

    잘 보고가요
  13. 고래생태 체험관 외부의 조형물도
    내부의 전시물도 볼거리가 매누 많군요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를 슬기롭게 극복하세요~
  14. 그러게요.
    드넓은 바다에서 마음껏 헤엄치면서 살면
    더 좋겠지만,
    여기서 이렇게 사랑을 듬뿍 받으며 사는 것도 좋겠네요.
    돌고래가 멀리가 특히 좋아서
    뭔가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으면
    삐치고 일부러 도망도 가고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방쌤님 덕분에 장생포 고래들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
    오늘도 무더위 잘 이기시는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 2015.08.11 21:23 신고 [Edit/Del]
      똑똑한 아이들이라서 스트레스가 더 많다고 하더라구요
      예전 세계적인 돌고래 조련사가 돌연 직업을 관두고
      돌고래들을 구하는 일에 앞장서게 된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는데,,,
      정말 마음이 아팠어요ㅜㅠ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15. 돌고래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거 같아요 사람과 교감을 좋아한다죠
  16. 와, 유람선에서 돌고래 떼라니, 감동적이었겠어요. 저는 한국에도 그렇게 돌고래가 많이 다니는지 몰랐네요. 외국에서나 보는 건 줄 ^^
    유람선 타러 가야겠네욤! 볼때까지 탄다며 ㅋㅋㅋ
    • 2015.08.11 21:25 신고 [Edit/Del]
      최근에 뉴스에 꽤나 자주 나오더라구요
      장생포에서만 해도 올해 여러번 목격됐었거든요~
      가는 날이 딱 그날이었는데,,,
      저는 수족관의 돌고래들과 아이컨택을 나누고 있었네요ㅜㅠ

      그 아이들도 언젠가는 넓은 바다로 돌아가서
      많은 친구들과 함께 헤엄치고 놀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어쨌든 걔들의 집은 그 곳이니까요,,,^^
  17. 작은 수족관이 있군요

    그나마 돌고래쇼가 없어서 다행입니다^^
    • 2015.08.11 21:26 신고 [Edit/Del]
      쇼는 아니지만,,,
      좁은 수족관에서 계속 뱅뱅 돌면서 헤엄치는게,,,
      사실 보면서도 맘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그냥 사랑 가득 담은 눈으로 바라보고만 있었답니다,,,^^
  18. 해저터널도 멋지고 시원하게 유익한 시간 보낼 수 있겠어요!
    돌고래는 덩치가 크지만 제 눈엔 한없이 귀여워 좋아하는데요..
    이렇게 좋은 곳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19. 토끼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몇년째 하고 있는데 너무 귀엽네요.
    사실 키우고 싶은 동물이 많아요, 나중에 은퇴하면 키울수 있을려나 ㅋ
    • 2015.08.11 21:28 신고 [Edit/Del]
      저도 동물을 참 좋아했었는데,,,
      앗! 그렇다고 지금은 싫어하게 된건 아니구요~
      예전에는 직접 키웠는데 이제는 직접 키우진 않거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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