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단풍 명소 내장산, 그 아름다운 가을을 만난다.가을 단풍 명소 내장산, 그 아름다운 가을을 만난다.

Posted at 2016. 11. 9. 12:04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맛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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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내장산 단풍시기



가을 단풍 여행

가을의 그 아름다운 풍경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들 중 하나

바로 전라북도 정읍에 위치한 내장산국립공원이다.


그 단풍의 색이 유난히 짙고

그 길이가 긴 단풍터널이 매력적인 곳


어마어마한 사람들과 차량들이 몰려들 것이라는 것은 너무 잘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도 역시 그냥 지나칠 수는 없었다.





우화정의 가을 풍경





억새와 단풍의 어우러짐





매표소를 지나 내장사로 들어가는 길

단풍이 물이 들기는 했지만, 아직은 그 색이 조금 옅다는 생각이 든다.





가을 내장사를 찾은 많은 사람들





지나는 길에 만난 깊어가는 가을 풍경


원래 제일 많은 사진을 담는 곳들 중 한 곳인데 오늘은 그 색이 조금 많이 아쉽다.





내장사로 이어지는 단풍 터널

걸어서 가는 것도 좋고, 편도 1.000원을 지불하고 셔틀버스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나는 들어갈 때 셔틀버스를 타고, 나올 때는 걸어서 오는 것을 즐기는 편이다.








내장사 일주문


등산로와 관광로가 나누어지는 곳이다. 산행을 목적으로 내장사를 찾으신 분들은 일주문을 옆에 두고 오른쪽으로 나누어지는 산길로 접어들게 된다.





아직은,,,

많이 이른 느낌의 가을 내장사


지난 주말의 모습이다. 이번 주말이 개인적으로는 훨씬 더 좋을 것 같다.








가끔은 하늘을 가득 뒤덮은 단풍나무를 올려다 보기도 한다.





어느새 도착한 내장사





내장사 입구 연못 하나





내장사


화재로 소실된 후 꽤 오랜 시간 자리가 비워져있던 대웅전의 자리에 이제는 새로운 대웅전이 당당하게 그 자리를 채우고 있다.





대웅전 지붕에 올려 놓은 단풍








직접 올라보면 알 수 있지만 내장산도 그렇게 호락호락한 산이 절대 아니다. 철계단이 너무 많아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늦은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꽤 많은 사람들이 보인다.








나오는 길에 다시 한 번 돌아보는 내장사 대웅전, 그리고 그 입구의 단풍나무





햇살 좋은 날에는 정말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곳인데,,,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잠시 쉬어갈까?





울긋불긋 물들어가는 가을 내장산





나오는 길에 들러본 우화정


내장산에서 가장 인기있는 장소들 중 하나이다.











우화정 뒤로는 분주하게 오가는 케이블카의 모습도 보인다. 





예쁜 반영도 담아보고 싶었지만,,,^^;








가을 내장산으로 떠난 단풍여행


뉴스에서는 절정이라고 이야기를 했었지만 내가 보기엔 아직 조금 이른 모습이었다. 아마 지금은 훨씬 더 고운 색으로 물든 내장산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겠지? 올해 다시 갈 계획은 아직 없지만,,,그 절정의 모습을 만나보지 못해서 너무 아쉬운 마음이 든다.


뭐 모르지~ 또 맘 바뀌면 바로 달리면 되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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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이 너무 이쁘네요~ 가보지는 못했는데 이번 단풍구경은 여기로 생각해야겠어요
  2. 과연 가을단풍은 내장사가 가장 아름답군요!
    곳곳에 스며들어있는 아름다움을 찾아 담는 실력도 대단하시네요.
  3. 와~ 정말 너무 멋지네요~
    보고 있자니 저절로 눈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내장산은 겨울만 이쁜줄 알았더니 가을 단풍도 참 이쁘네요
  4. 이제 내장산의 단풍도 슬슬 물들기 시작하는군요.
    이미 든 빨간 단풍도 보기 좋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5. 올해는 추위가 빨리 찾아와 단풍이 곱지 않고...
    낙엽이 떨어져버린다고 하던데....

    내장산의 가을빛...잘 보고갑니다.
  6. 억새와 단풍의 어우러짐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저는 대웅전 지붕에 올려놓은
    단풍 사진이 마음에듭니다.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7. 억새와 함께한 사진에서 색이 아쉽다 하셨지만

    저에겐 가장 신비로운 사진이 억새와 함께한 단풍이네요..
    잘보았습니다 ^^
  8. 올해 경상도 방면 산들의 단풍은 거의 망한 것 같습니다. 단풍의 제왕 주왕산도 거의 끝물이더라구요;; 사진속에서 깊어가는 가을이 잘 느껴집니다~ ^^
  9. 그래도 예쁘기만 한걸요. 멋진 한국의 가을 풍경을 사진으로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 와서 이런 가을 풍경을 보면서 한국이 가을이구나 라는 느낌을 받게 되네요. 멋진 사진들이였습니다
  10. 올해 내장산 단풍 절정이 11월 6일이라고 하니, 말씀하신대로 딱 이번 주말 즈음이 정말 예쁘겠네요.
    그래도 정말 멋있어요!
  11. 이제 단풍은 땅끝쪽으로~
    짧은가을 오래도록 즐기셔야죠!
    요번주말이 최고의 절정일듯 싶네요ㅎ
  12. 단풍도 이제 끝물인 거 같아요.
    곧 눈이 올거처럼, 왜이리도 추운지...
    조용히 가을은 가고, 겨울이 찾아온 거 같아요.ㅎㅎ
  13. 내장산 단풍은 그 명성이 이미 입에 오르내렸지요~^^

    이제 낙엽이 점점 우수수 떨어지고 겨울이 다가오겠네요~
    그 전에 단풍 구경, 특히 주말에 많이 해야죠~^^
  14. 지금쯤은 단풍 다 지지 않았나요?
    한라산도 거의 다 졌어요..ㅠ
  15. 단풍도 슬슬 마무리가 될 것 같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6. 공기가 그만큼 맑고 쾌청해서 그렇겠지만
    이곳 단풍들 빛깔은 정말 환상입니다.
    어쩌면 그토록 선명하고 맑은 빛을 띠는지
    새삼 놀라게 되곤 하니까요.
    그런데 햇살이 도움을 안 주었나 보네요.
    조금 아쉬우셨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흐린 날씨로 시작하는 아침이지만
    마음만은 밝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17. 내장산의 단풍은 너무 고와서 바로 카메라를 들게 만들죠
  18. 유명한 내장산의 단풍
    멋진 사진으로 감상을 합니다
    우화정 있는 연못의 반영도 참 이쁘군요

    가을이 어느새 왔다 가는군요
    언제 왔는지도 몰랐는데.

  19. 내장산 단풍이 아직인듯하네요????
    최고의 단풍 명소중 하나인 내장산의 단풍은 언제봐도 설레입니다.
    비록 올해도 못가보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즐감하네요^^
  20. 말씀처럼 햇살이 살짝 아쉬운 날이었네요. 그래도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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