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양떼목장에 내린 첫눈, 그리고 일몰대관령 양떼목장에 내린 첫눈, 그리고 일몰

Posted at 2019. 11. 30. 19:45 | Posted in 『BangSsaeM』

방쌤의 여행이야기


2019년 첫눈 / 대관령 양떼목장

대관령 양떼목장 날씨 / 양떼목장 첫눈

대관령 양떼목장 첫눈









오랜만의 강원도 여행

창원 집에서 400km가 넘는 거리.

하지만 늘 떠나게 만드는 그 어떤 매력적인 풍경들이 있다.

어제 들려온 강원도 양떼목장의 올해 첫눈 소식.

떠나기 위한 동기부여로는 이미 충분했다.




  대관령 양떼목장 첫눈, 그리고 일몰


다녀온 날 : 2019년 11월 31일








대관령 양떼목장에 쌓인 눈

그리고 아름다운 일몰.

달리지 않았다면 또 얼마나 후회를 했을까?



  급하게 폰으로 찍은 사진들만 몇 장 먼저 올렸습니다. 

제대로 된 사진들은 곧 정리해서 다시 올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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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제 눈 풍경을 볼 시기가 되었네요. 노을과 하얀 눈이 멋진 색감을 만들어주었네요.
  3. 첫눈쌓인 목장의노을이
    넘 아름답네요!!
    멋진풍경 잘보고갑니다.
  4. 첫 눈 소식을 듣고는 달려가셨군요 😄
    정말 멋집니다
  5. 강원도는 첫눈이 내렸나보네요.
    수도권은 오늘 저녁 아니면 내일 정도에 내릴 거 같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한 하루 되세요.
  6. 오오!!! 벌써 눈이 왔군요!!
    이제 눈을 보러 강원도로 떠나야 될 때가 된 거 같네요!!ㅎ
    저는 눈이 좋아서 겨울이 좋더라고요^^ㅎ
  7. 대관령 양떼목장에 눈이 내렸군요.
    아직 가보지못했는데요..
    멋진 풍경 입니다. ^^
  8. 이맘때쯤 대관령 양떼목장을 간 기억이 나네요 덕분에 추억을 한번 추억을 더듬어 보게 되었습니다
  9. 아아~ 동화같은 장면이네요.
    눈이 내리고나서의 후유증이 있겠지만(교통정체, 미끄럼길)
    그래도 이렇게 설경을 보는 것은 늘 즐겁고 환상적인 장면입니다~

    이렇게 겨울이 오는건가요~
  10. 우와!!너무이뻐요!!
    한번도 못가밨는데 ㅠㅠㅠ가보고싶네요 ㅠㅠ덕분에 잘보고가요>_<
  11. 강원도에서의 일몰풍경 멋지네요 ^^
  12. 강원도 여행은 가봤는데 양떼목장은 뚜벅이가 가기힘들어서 아직 도전을 못해봤어요.
    그런데 일몰이 의외로 완전 멋지네요 :-)
  13. 대관령의 첫눈과 일몰 넘 부럽습니다.
    저도 가고 싶은데 먹고 사는게 뭔지 일정 맞추기가 쉽지않아 대리만족합니다.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4. 대관령 양떼목장에 첫눈이 내렷엇군요?
    일몰 사진도 너무 멋집니다^^
    덕분에 눈호강을 하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
  15. 대관령 양떼목장에 벌써 첫눈이 내렸군요
    요기는 설경이 정말 아름다운 곳 같아요.. ^^
  16. 아.. 폰으로 찍어셨다고 하시지만.. 너무 멋진 모습입니다..
    부지런한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모습일텐데요...
    그저 부럽다는 마음 뿐이네요~~^^ㅎ
  17. 벌써 첫눈을 보셨군요.. 저는 요즘 웹캠으로 스키장을 관찰하는것이 일과중 하나랍니다. ㅎㅎ
    빨리 추워지길 바래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18. 와우~~
    올해 첫눈을 만나러 강원도 대관령까지 달려가셨군요...ㅎ
    그 열정에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겠는데요 ? ㅎㅎ
  19. 우아 환상적이다는 표현이 맞네요. 멋집니다.
  20. 보기만해도 속이 후련해지는 사진이내요 :)
  21. 이런 풍경을 사진으로라도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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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만난 여름 풍경, 능소화와 수국이 피어있는 길거리에서 만난 여름 풍경, 능소화와 수국이 피어있는 길

Posted at 2019. 6. 19. 15:04 | Posted in 『BangSsaeM』


방쌤의 여행이야기


거리에서 만나는 여름 풍경

능소화 그리고 수국






지난 겨울은 이상하게도 유독 짧게 느껴졌다. 심하게 추운 날이 없어서 그랬을까? 아니면 내가 비교적 따뜻한 남쪽 지방에 살고있어서 그랬을까? 그냥 내가 느끼는 지난 겨울은 그랬던 것 같다. 사실 올해는 언제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되었는지 그 기억도 선명하지 않다. 매화가 하나 둘 피기 시작했던 때가 내게는 2019년의 봄이 시작되던 시기였던 것 같다. 사진을 찾아보니 옷차림도 조금씩 얇아지고, 곳곳에 피어있는 봄꽃들의 사진들도 조금씩 눈에 띄던 시기였다.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


봄이 시작되던 때가 바로 며칠 전 같은데, 어느새 에어컨 없이는 낮에 생활이 힘어지기 시작하는 여름이 성큼 찾아왔다. 예전 내게 여름을 상징하는 꽃은 단연 해바라기였다. 하지만 여행을 다니기 시작하고, 또 그 여행 중에 사진을 찍는 일이 나의 취미가 되면서 주위의 사물들을 바라보는, 또 생각하는 관점이 많이 달라진 것 같다. 


지금 내게 여름이 다가옴을 상징하는 꽃들은? 능소화와 수국이다.





  능소화 & 수국



거리에서 만나는 계절의 변화. 작은 카메라라도 하나 들고 다니면서 일상 스냅들을 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물론 지금도 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항상 나의 게으르니즘. 지금 늘 가지고 다니는 짐들도 가방에는 가득한데, 그 속에 카메라 하나 더 넣는다는 것이 쉽지가 않다. 작은 사이즈의 카메라를 하나 더 구입해야 할까? 





하지만!!!


내게는 폰이 있다.^^


출퇴근 길에 항상 마주하는 수국들과 능소화. 비록 폰이지만 나름 최선을 다해서 그 모습들을 예쁘게 담아보았다.





사진들을 찾아보니 지금 대구에는 능소화들이 만개한 유명 골목들이 꽤 많이 눈에 띈다. 이번 주말에는 대구로 능소화 여행을 한 번 떠나볼까? 거제에 수국들도 지난주보다 훨씬 더 많이 피었을텐데, 그럼 거제로 달려야 하나? 아니면 오전에는 대구로 갔다가 오후에는 거제로 옮겨갈까? 갑자기 조용하던 머릿속이 복잡해진다.





여름이 다가오는 거리, 그 거리에서 만나는 눈이 잠시 행복해지는 풍경.





요즘에는 폰 카메라들도 성능이 너무 좋아서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충분히 차고 넘치는 예쁜 사진들을 담을 수 있다. 





뭐가 그렇게 급해? 

우리 잠시만 앉아 쉬어가자.


평일에는 나도 늘 바빠 정신이 없을 때가 대부분이지만

잠시의 여유를 가질 수 없을 정도는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마음이다.

내 마음에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여유 한 조각이 있는지, 없는지

그게 가장 중요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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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길에 피어있는 예쁜 곳이
    분위기를 업시켜주고 있네요 ^^
  3. 거제에서 보던 수국과는 너무도 다른 색깔의 수국입니다.정말 화려하군요! 잘 감상했습니다^-^
  4. 주황빛 능소화가 시선을 빼앗네요.
    와.. 저는 당연히 카메라로 찍으신 줄 알았어요.^^;;
    무슨 폰을 쓰시나요..?
    사실 폰도 폰이지만 금손의 감각이 있으신 것 같네요!!!
  5. 벌써 능소화 계절이네요~
    서울에도 능소화가 보이더라구요
    대구 능소화 하면 본리 세거지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요즘은 폰도 성능이 좋아져 저도 평상시 폰으로 많이 담게 되는데
    폰으로 담은 사진 답지 않게 예쁘고 분위기 있어요~^^
  6. 정말 능소화가 이쁘게 피여 있네요.
    수국도 아주 큼지막하게 너무 이쁘네요.
  7. 능소화가 아주 멋지게 피었네요. :)
  8. 와, 능소화와 수국 사진들 폰으로 찍으신 것 같지 않게 멋지게 담아주셧네요^^ 역시 솜씨가 있으십니다
  9. 곱게 담아오셨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0. 항상 여기서 계절의 꽃 소식을 먼저 접합니다.
    능소화 필때가 되었군요
    인흥마을에 능소화가 예쁘겠네요^^
  11. 정말 예쁘네요 능소화 있는 거리에서 산책하면 정말 좋겠어요
  12. 예전에는 능소화를 봐도
    예쁜 줄 모르겠던데
    요즘은 볼 때마다
    감탄이 나올 만큼
    곱고 예쁘더라구요..^^
  13. 여름에는 역시
    애잔한 전설과 함께 능소화를 만날 수 있어 좋지요
    아름다워요.. ^^
  14. 역시 남쪽이라서 꽃이 일찍 피는군요.
    제가 있는 곳은 아직 능소화가 꽃망울도 보이지 않고 있답니다. ㅎㅎ
    덕분에 일찍 능소화를 보게 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 사진은 기술보다는 감성인가봅니다.
    좋은 카메라가 아니어도 좋은 사진을 잘 찍으시니 너무 멋져보입니다. ^^
  16. 아 이 꽃이 능소화였군요!
    길가다 정말 예뻐 사진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17. 거리의 수국과 능소화가 예쁘게 피었네요
    사진도 멋지게 잘찍으셨네요
  18. 능소화랑 수국이 이쁘네요~ 주황색이 이쁜거같아요! 저희 지역쪽에는 잘 안보이는거같더라고요. ㅠ
  19. 스마트폰도 좋지만, 카메라가 훨씬 더 좋죠.
    요즘 하이엔드 카메라라고 작지만 성능도 좋고 가장 좋은건 엄청 실용적이에요.ㅎㅎ
    가방에 쏙 들어가고, 그때그때 바로 찍을 수 있으니까요.
  20. 하... 정말 이젠 여름이죠...
    아침 저녁 일교차가 있긴 하지만 꽃들은 계절을 정확히 알려주니까요
  21. 이렇게 예쁠수가~~좋아요.구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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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 장가가는 날~^^방쌤 장가가는 날~^^

Posted at 2018. 4. 21. 10:00 | Posted in 『BangSsaeM』


방쌤 여행이야기



방쌤 장가갑니다.^^ㅎ





안녕하세요~ 방쌤입니다.


다름 아니라,,

제가 결혼을 합니다.^^;





2018년 4월 21일, 바로 오늘 2시에 경남 창원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 얼굴은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이지만 꽤나 오랫동안 블로그 생활을 해오면서 꽤 가깝게 느껴지는 분들도 많이 생겼습니다. 마치 친구나 아는 형, 동생들 처럼요. 그래서 간단하게나마 인사를 드리는 것이 맞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이좋게 살겠습니다.^^

많이 축하해주세요~



그래서,

다음 한 주는 신혼여행 관계로 블로그 글은 예약 글 1-2개를 제외하곤 쉬게 되었습니다.


신혼여행은 프라하, 스위스로 떠납니다. 예쁜 사진들 많이 담아와서 또 알차게 소개해드릴께요.^^



  기차는 이용하지 않고 렌트카로 움직일 생각입니다. 혹시나 프라하, 취리히 인근 멋진 여행지나 팁!!!!이 있으신 분들은 꼭 답글 좀 부탁드립니다.^^;; 아시다시피,, 풍경, 일몰 등이 아름다운 곳이면 어디든 모두 좋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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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축하드립니다 ~ 방쌤 ~ //
    즐거운 신혼생활될길 바랍니다 ~
    아내분이 너무 이쁘세요 ~
  3. 진심으로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신혼여행도 잘 다녀오세요~^^ 완전 부럽습니다!
  4. 와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 가장 절친도 21일에 결혼하고 이탈리아로 떠났어요. ㅎㅎ
    방쌤님의 감성이 담긴 멋진 사진들 신혼여행에서 많이 찍어와서 보여주세요.
    두분 행복하세요. ^^
  5.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결혼 생활 하시길 빌게요!
  6. 결혼 축하드립니다 행복하게 사시고 블로그에서 달콤한 신혼생활을 들려주세요
  7. 와우! 축하 또 축하드립니다!
    사진 속에 종종 등장하던 그 아리따운 여성분이시네요.
    늘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하는 방쌤님이시니
    결혼생활도 그렇듯 아름답게
    잘 만들어나가시리라고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을 다해 축하드립니다!!
  8. 와우...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신호여행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9. 방쌤님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시고요 스위스 신혼여행 추억 많이 담아오세요^^
  10. 오 결혼식을 올리셨군요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멋진곳으로 신혼 여행 가셨네요
    아름답고 행복한 여행길이시라 믿습니다^^
  11. 아이쿠!
    정말 결혼 축하드립니다.. 방쌤님!
    이렇게 아름다운 신부를 배필로 만나셨군요..
    앞으로도 언제까지나 이렇게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12.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방샘님~
    지금은 꿈같은 허니문 중이시겠지요?
    다녀오셔서 멋진 사진 마니 마니 보여주세요~~
  13. 축하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14. 꺄!!!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지금쯤 신행지시겠네요.
    사진이 참 아름답습니다 :)
    행복하게 사시고 앞으로도 쭉 멋진 사진 보여주세요~
  15. 축하드려용..우아..경사났네요.
    두분 행복하게 오래도록 사세요.
    ^^
  16. 오옷!! 왜 이제야 봤을까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좋은 여행과 사진을 기대하게되네요 ㅎㅎ

    아내분이 좋겠어요~ 아름다움을 담아줄 금손 남편이 있어서!!

    다시한번 축하드려욥!!!!
  17. 욱스맘
    쌤~~ 찬욱이엄마 입니다^^
    이글을 이제야 봤네요~
    직접 찾아뵙고 축하 드리진 못했지만
    결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가끔들러 쌤의 여행 발자국들
    글과 사진으로 보며
    바쁜일상에 어디로든 떠나지 못하는 맘을
    대리만족 하곤해요~~~

    늘 건강하시고~
    예쁜 가정 이루시며
    더~~행복 하시길 맘으로 응원 할께요😊

    *쑥스럽지만 결혼소식 보고선 답글 안달긴
    거슥해서 댓글 남겨놓고 갑니다~ 앞으로
    다시 지나가는 행인으로 소식 접할께요😅*
  18.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그래서 스위스까지 돌아 오셨꾼요....
    즐거운 여행 되셨길 바래요
  19. 어머나~ 축하드려요~~
    몇달만에 들렀는데 이런 좋은 소식을 접하네요~~
    늘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20. 바탕에 보이시길래 왔습니다. ㅋㅋ 두분 인상이 너무 좋으십니다.^^
  21. 시기는 지났지만 축하드립니다! 두 분 잘 어울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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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에 첫 눈 내리던 날, 마냥 행복했던 시간마산에 첫 눈 내리던 날, 마냥 행복했던 시간

Posted at 2018. 1. 23. 11:27 | Posted in 『BangSsaeM』


방쌤의 여행이야기


경남 첫눈 / 창원 첫눈 / 마산 첫눈

첫눈 / 행복했던 날

창원에서 만난 첫 눈




내가 살고있는 경남 창원은 한 겨울에도 그렇게 추운 날씨가 아니기 때문에 겨울에 눈 내리는 풍경을 만난다는 것이 사실 쉽지 않은 동네이다. 그런데 2018년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거짓말처럼 하늘에서 하얀 눈이 쏟아지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다. 근무 중이라 멀리 나가지는 못하고 급하게 차에서 카메라를 꺼내서 동네 풍경을 담아보았다.


어떻게든 추억으로 간직해두고 싶었던 마음에





2018년 마산 첫 눈





매일 보던 이 골목도 오늘은 살짝 다르게 느껴진다.





꼭 이삿짐센터 홍보 사진처럼 되어버린,,,,^^ㅎ





많이 쌓이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행복하고 놀라웠던 시간^^





경남 창원에 눈이라니!!!





마산에서 만난 2018년 첫 눈, 또 만날 수 있을까|?


어디론가 달려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근무 중이라 그럴 수는 없었다. 내가 집에서 탱가탱가 놀고있을 때 꼭 한 번 다시 내려주길 간절히 바래본다. 4-5년에 한 번씩 내리는 눈이,,, 올해 또 다시 내리기는 좀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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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보구 갑니다~~~
    따뜻한 곳에서 살고 싶습니다^^
  2. 부산 마산쪽은 눈이 별로 없지요.
    어릴때 부산에서 자라서 그기분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ㅎㅎ
    양평에는 어제저녁도 폭설이 내려서 눈치우느라 고생입니다. ^^
  3. 이젠 눈이 내리면 다음날 출근 걱정을 하게 되는 현실이 서글퍼집니다.......
    저 정말 눈 좋아하는데(오죽하면 북유럽을 좋아할까요)
    현실이 뼈아프니까요~^^
  4. 올 겨울에 눈이 많이 오는 것 같아요.
  5.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춥네요..건강 잘 챙기세요~
  6. 날씨가 너무 춥네요 건강하세요
  7. 제주도 도 그렇고 아래 지방으로 갈수록 눈구경을 하기가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첫 눈 내리던 날 카메라로 멋지게 일상 풍경샷을 찍으셨군요?
    집 근처의 배경을 찍어도 눈이 내리니까 훨씬더 보기 좋습니다^^ 오늘도 사진들 잘 감상하고 갑니다.
  8. 여기도 올해 한번 내렸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다 녹아 잔재를 볼수 없었다는..ㅎ
  9. 같은 눈인데, 마산의 눈은 왜 더 포근하고 이뻐보이는거죠? ^^
  10. 앗 그렇군요ㅋㅋ 전 눈이 와서 또 눈이야 했는데 마산에는 눈이 잘 안내리니 반가우셨겠어요.
    넘나 한국적인 풍경... 이쁩니다 :)
  11. 지난 1월초에 모처럼 부산과 경남지방에 함박눈이
    내려 남녀노소 불문하고 잠시 동심의 세계로
    빠져드는 시간을 만들어 준것 같더군요..
    잘보고 갑니다..
    매서운 한파가 계속되는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12. 정말 놀라웠던 시간이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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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방쌤의 티스토리이야기^^2017년 방쌤의 티스토리이야기^^

Posted at 2018. 1. 14. 09:00 | Posted in 『BangSsaeM』


방쌤의 여행이야기



2017년 방쌤의 티스토리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은 2017년

나름 열심히 꾸려보려 노력은 했지만 아쉬움 또한 많이 남았던 2017년이다. 


1년 동안 내 블로그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그 동안의 이야기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잠시 가져보았다.





내 블로그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어떤 제목을 붙일까 잠시 고민을 해보았다. 나는 과연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일까? 잠시 고민해본 결과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휴식'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여행을 떠나고 또 그 여행지의 모습들을 사진으로 남기는 일, 그게 내게는 휴식이자 재충전이었던 것 같다.





내가 가장 많이 다룬 주제


여행 그리고 이야기

내년에는 아마 사진도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 않을까?^^






229개의 글


사실 내가 2017년 초에 목표로 했던 것 보다는 조금 부족한 수의 글을 올렸다. 올해는 과연 어떨까? 




2백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찾아준 블로그. 부족한 것들이 아직 더 많은 블로그인데 늘 아끼고 찾아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는 더 알차게!!!^^





2017년 내 블로그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읽어준 글들





수많은 공감들





그 속에서 오고 간 많은 이야기들


사진들만 봐도 그 때 떠났던 여행, 또 느낌들이 마치 어제였던 것처럼 머리 속에 떠오른다. 새롭게 시작된 2018년! 더 알찬 여행이야기, 그리고 나의 이야기들로 내 블로그를 꾸려나가고 싶다. 아자아자 화이팅!!!



'좋아요'도 부탁합니다.^^

선물,,,준다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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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난 한해동안 수고가 참 많았습니다.칭찬합니다!
    방쌤님만큼 발로 뛴 부지런한 블로거가 있을까 싶습니다.
    멋진여행지로의 초대는 설레임이고
    수많은 별들의 추억이 되어주죠.
    새해에도 쭈욱~이어나가시길 바라요!
  2. 항상 멋진 사진과 좋은 글을 포스팅해주시는 방쌤님ㅎㅎ
    2018년에도 좋은 글 기대할게요!
  3. 어마어마하네요.
    2018년 한해에도 잘 부탁드려요
  4. 우와~ 엄청난 방문객과 반응들.....
    전 명함도 못 내밀겠어요

    사실 그래서 결산할 생각이 없습니다~^^
  5. 역시 방쌤님! 대단하세요. 저 광양 매화마을 사진 생각나네요.
    한편의 예술작품 같았던 사진이예요... ^^
  6. 휘유 방문자가 어마어마 하신데요?ㅎ 부럽습니다!
  7. 많은 곳을 여행다녀온 한해였나봅니다. 부럽기도 하네요^^
  8. 올 한 해도 좋은 글 잘 부탁합니다
  9. 한해 동안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올해에도 멋진 사진 작품들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많이 웃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10. 대단하십니다. 어찌 그리 많은 글을 남기셨습니까 우와~~^^
    2018년에도 왕성환 활동해주세용^^
  11. 한해 고생하셨습니다ㆍ
    새해에도 좋은 글 부탁해요
  12. 한해동안 열심히 하셨네요.
    하신 만큼 보람도 크셨겠구요. ^^
    올해도 좋은글 기대하게요~
  13. 방문객이 어마어마 합니다
    일년 멋진 사진 잘 보았던것 같습니다

    올해도 좋은 사진 기대합니다^^
  14. 선물이 명함인것 같드라구요 !!
  15. 정말 대단하십니다.
    늘 잘보고 있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올해도 기대할께요~~
  16. 멋진 한 해를 보내셨군요!! 올 한해도 멋진 해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17. 우연히 방쌤 블로그 들어오고서 이렇게 많은 글들을 쓰신 부지런함에 놀라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사실 저도 영어를 가르치는 강사로 성이 방씨여서 지금은 영어이름 불르지만 방쌤이란 호칭이 익숙하네요~혹시 방씨신가요? 정감있는 블로그 자주 들리겠습니다. 구독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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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2017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Posted at 2017. 12. 25. 00:00 | Posted in 『BangSsaeM』


방쌤의 여행이야기


Merry Christmas / 2017 크리스마스

2017 메리 크리스마스



2017년이 시작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올 해의 마지막 주를 만나게 되었다.


2017년 마지막 주의 첫 날

성탄절!


괜히 그 이름만 들어도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지어지는 것 같다. 


일상의 걱정, 근심 잠시 내려놓고!

오늘 하루만은 세상 모든 사람들 얼굴에 행복한 웃음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리 크리스마스~^^

by Santa





우리집에도 찾아온 크리스마스

내가 꾸몄지만 참 예쁜 것 같은~^^;ㅎㅎ





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잠시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 동안 우리 동네 냥이들 배불리 먹을 맛난 밥과 물도 든든하게 챙겨주고~^^





사랑 가득한 연말





역시 크리스마스 축제는 부산 광복동!


올해는 아쉽게도 아직 다녀오지 못했다.ㅜㅠ


그래서 작년 사진으로 땜빵^^;





온누리에 사랑 가득





다들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좋겠다.^^




I wish your Merry Christmas


많이 부족한 블로그인데 항상 찾아주시는 이웃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알찬 여행이야기들과 함께 찾아뵐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할께요~ 물론 저도 신나게 즐기면서요~^^ㅎ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 연말 보내시구요!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인스타, 스토리, 페북에서도 만나요^^

  1. 성탄절 연휴 기간을 이용해 일본여행을 가시는군요?
    행복하고 재미나게 그리고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래요
    메리크리스 마스 입니다. ^^
  2. 메리 크리스 마스 입니다
  3. 행복하고 기쁜 성탄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4. ㅎㅎ~
    집안의 분위기도 연말 느낌이네요~~
  5. 이제 크리스마스가 다 지나가네요~
    행복한 연말 마무리로 가야겠죠?^^
  6. 여행은 즐거우셨나요^^ 좋은연휴되셨길 바랍니다
  7. 즐거운 성탄절 보내셨지요
  8.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셨지요.
    2017년 마지막 남은 한 주도
    마무리 잘하시면서
    행복하게 보내세요^^
  9. 아우쿠.. 하루 지났지만~~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10. Merry chstmas !!
    떠들썩하고 요란했던 우리집의 성탄절행사도 이제는 조금 수그러들었습니다.
  11. 오오~~ 일본여행 가셨구나...부러워용~
    좋은 사진 마니 마니 담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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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슈퍼문과의 만남추석맞이 슈퍼문과의 만남

Posted at 2015. 9. 27. 08:52 | Posted in 『BangSsaeM』


안녕하세요 방쌤입니다^^


일단,,,

Merry 추석입니다!!!

아싸,,, 신난다,,,ㅡ.ㅡ;;

뭐 딱히 그렇지는 않지만요,,,


근데 얼마전부터 뉴스와 인터넷을 나름 뜨겁게 달구던 소식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슈퍼문! 그냥 달도 아닌 수퍼달! 과연 얼마나 크길래 '슈퍼'라는 이름까지 붙였을까? 내심 궁금함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달이 뜨기를 기다리고 기다리고,, 그래서 만난 추석 이브의 이쁘장한 달님입니다^^








달을 이렇게 자세하게 들여다본건 처음이었는데 참 이쁘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구름들이 계속 달을 가리고 있어서 오늘 못보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조금 늦은 밤이 되니까 이렇게 땡~그란 모습을 보여주더라구요. 물론 모기들에게 어마어마한 추석선물을 안겨주며 가려움과 더불어 길고 긴 고난의 시간을 감수해야만 했지만요,,,




아,, 무슨 소원을 빌지?

음,,,

음,,,

간절하게 하나 빌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달님 보면서 소원 하나씩 비셨나요? 맛있는 음식들도 많이 드시고 가족분들이랑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이번 추석에는 뭐하고 놀지?

길고 긴 연휴가 마냥 즐겁네요~^^ㅎ

인스타, 페북, 스토리에서도 만나요~^^

  1. 밝고 가득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맞으세요^^
  2. 행님도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3. 매리 추석입니다.ㅎㅎ 맛난거 많이 드시고 계신지요.
  4. 우오♥ 저렇게 찍으려면 얼마짜리 렌즈를 사야하는걸까요????
  5. 남은 연휴도 즐겁게 보내십시요~~^^
  6. 와 달사진 예쁘게 담으셨네요!
    어째 달이 평소보다 크다 싶더니 슈퍼문이었군요 ㄷㄷ
  7. 이번 보름달 확실히 크더라구요. 저도 슈퍼문이라고 해서 대체 얼마나 클까 하고 궁금해서 나가보았더니 상당히 크더라구요. 휘영청 밝은 달이라는 말이 잘 어울릴 정도로요 ㅎㅎ
    방쌤님, 연휴 마지막까지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래요!^^
  8. 달이 정말 커보이던데...
    저도 좀 찍을 걸 그랬나봐요 ㅎㅎ
    추석 동안 바쁘고 피곤해서 사진을 안 찍었는데 아쉽 ㅠ.ㅠ
  9. 저는 아쉽게 슈퍼문 보지 못했어요 ㅠㅠ
    사진으로나마 보니 정말 좋네요~
  10. 가족들과 밤 반책 나가서 달님을 알현하고, 정작 새벽녘의 하이라이트는 놓쳤는데..
    방쌤님 덕분에 이렇게나마 보네요. 정말 멋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11. 추석날 저도 달 사진 찍었는데, 밝게 나오네요.
    달님 모습을 제대로 담고 싶었는데, 주변에 조명이 많아서 그런지, 아니면 기기 때문인지, 아니면 제 능력때문인지, 엉망으로 나왔어요.
    그래도 소원은 빌었답니다.
    물론 들어주시지 않았지만요.ㅎㅎㅎ
    • 2015.09.30 18:54 신고 [Edit/Del]
      해가 지기 시작하는 매직아워에 꼭 담아보고 싶었는데,,,
      그때는 구름이 너무 많아서 달이 보이지도 않더라구요ㅜㅠ
      조금 늦은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달은,,, 매번 뜨는거니까,,,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이런 말도 안되는 위로가,,,ㅡ.ㅡ;;
  12. 사진을 정말 리얼하게 찍으셨네요.
    저는 그날 아르바이트를 했던 터라 너무 피곤해서 달 구경은 못하고, 추석 전날 달을 보는 것으로 아쉬움을 달랬지요ㅎㅎㅎ
    • 2015.10.01 17:57 신고 [Edit/Del]
      초저녁 하늘이 이쁜 시간대에는,, 구름에 가려 보이지도 않다가,,
      밤이 깊으니 살짝 모습을 보여주더라구요
      그래도 만나긴 만났으니,, 소원은 완전 진지하게 빌었답니다^^ㅎ
  13. 슈퍼문 너무 멋지네요~ 즐거운 추석 보내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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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 다음 & 네이버, 동시에 메인에 제 포스팅이~^^[방쌤] 다음 & 네이버, 동시에 메인에 제 포스팅이~^^

Posted at 2015. 7. 4. 10:00 | Posted in 『BangSsaeM』

방쌤

다음 모바일 & 네이버 오픈캐스트

동시에 글이 올라갔어요^^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그를 꾸역꾸역,,, 꾸려가고있는 방쌤입니다^^

다름아니라 오늘 저에게 즐거운 금요일을 선물해준 작은 행복한 소식이 있어서 함께 나누려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올렸던 글이 다음 모바일의 블로그 코너에

또 네이버 오픈캐스트 여행파트에 동시에 오르는 일이 생겼네요~


경사났네~경사났어~^^ㅎ

지난 5월 중순에 한 번 이런 일이 있어서 온갖 호들갑을 떨며 글을 올렸던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다시 이런 반갑고 감사한 일이 생겨주니,,, 그저 감사한 마음만 가득할 뿐이네요. 볼거리가 그렇게 많은 블로그도 아닌데 항상 잊지않고 찾아주시는 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리구요~ㅎ





이전과 동일했습니다
갑자기 올라가는 방문자수에 '이건 뭐지?' 라는 마음에 유입경로를 파악해보니 다음이랑 네이버에서 사이좋게 검색 유입수를 나눠먹고 있더라구요

순간 속으로 '아싸!!!' 라고 외치며 쾌재를 불렀습니다^^ㅎ




다음 모바일에는 얼마 전에 다녀온 여수 오동도가 올라갔구요


여수 오동도 푸른 바다와 숲이 함께하는 길





네이버 오픈캐스트에는 지난번 다녀왔던 담양여행기를 모아서 올렸던 포스팅이 올라갔네요^^


방쌤의 여행이야기 : http://opencast.naver.com/BS245


사실 관방제림은 저도 너무 즐겁게 다녀와서 기억에 많이 남던 여행이었는데 이렇게 포스팅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니 괜히 기분이 좋더라구요ㅎ



부족한 부분이 아직은 더 많고

볼거리도 미흡한 블로그이지만 항상 찾아주시는 분들 덕에 이런 멋진 경험들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잊지 말고 자주자주 찾아주세요~

저도 더 멋지고 흥미진진한 여행기도 찾아뵐께요^^


방쌤은 하루종일 헤벌죽~헤벌죽~

앞으로도 함께 즐거운 여행을~~^^ㅎ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축하드립니다.
    동시에 오르는 기분 정말 좋지요. ㅎㅎ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3. 좋은일이군요 축하드려요
  4. 축하 축하 ~~~~~
    경사 맞아요!
    늘 좋은글 제가 감사드려요. 화이팅~~~ ^^
  5. 인기인이 된거 같기도 하고, 하루종일 헤헤^___^ 웃게 만들어 주는거 같아요.
    추카추카 추카드려요.ㅎㅎㅎ
  6. 대박이 쌍으로 왔군요 .. 축하드립니다 ..
    저는 메인에 언제 올랐는지 기억도 안나요 ... ㅎㅎ
  7. 다음과 네이버 동시에... 대박입니다. 축하드립니다.
  8. 축카드립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9. 동시에 홈런을!
    축하드립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10. 와우! 축하드립니다!!
    저도 방쌤님의 포스팅을 보면서
    다른 분들도 함께 많이 보면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사람들 마음은 누구나 비슷한가 보네요.

    여행기 아주 재미나게 잘 보고 있습니다.
    찬찬하게 써나가신 글도 아주 친절해서
    함께 여행을 하는 기분이거든요.

    새로운 한 주 기분좋게 시작하고 계시겠네요^^
  11. 우와아~~ 축하축하드려요.^-^
    기분 최고시겠어요. ^-^b
  12. 축하드립니다.
    꾸준히 열심히 하기를 응원합니다. ^^
  13. 그만큼 많은분들이 관심있어 하고
    가 보고 싶은곳을 잘 소개해 주시는 덕분아닌가
    생각합니다^^
  14. 와우 짱이네요 이런일이 있군요 ㅎㅎ
  15. 열심히 활동하시니... 좋은 결과가...^^
    축하드려요~~
  16. 최근에 포텰에서도 조회수를 연동하게하는 블러그도 생겼다는데...
    저는 조회수보다 관심을 보이고 쓰는 댓글에 관심이 가는군요.
  17.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열심히 블로그 활동한 보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도 좋은 블로그 활동 기대해 봅니다..
  18. 우와..멋지세요. 오픈 캐스트와 티스토리 블로거 글을 올리수 잇나봐요^^

  19. 선덕
    방쌤님의 사진이야기는
    꿈이있어 좋습니다.
    일상이 꿈인것처럼...
    변치마세요.
    지금처럼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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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우연히 만나 더 반가웠던 코스모스 꽃길[부산여행] 우연히 만나 더 반가웠던 코스모스 꽃길

Posted at 2015. 6. 8. 13:15 | Posted in 『BangSsaeM』


방쌤의 여행이야기


방쌤 / 유엔기념공원 / 코스모스

유엔기념공원에서 만난 

코스모스

























계절을 잊고 길가에 피어있던 코스모스들

그 모습이 너무 이뻐서 가득 담아왔다

눈으로도, 사진으로도


반가운 모습 함께 나누고 싶었어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길을 가다보면 코스모스가 피긴 했더라구요..가끔 정신줄 놨나..이런 생각이 들기도하지만..제철인가봐요..ㅎ
    혹시 여름에 피는 거 아녀요? 우리나라가 날이 점점 따수워져서 그런가?..흠..
    하늘하늘 어여쁘네요, 잘 구경하고 가요~
    • 2015.06.10 11:02 신고 [Edit/Del]
      예전과는 다른 개량종이라
      봄, 여름, 가을 모두 핀다고 하더라구요
      가을의 코스모스가 가장 매력적이기는 하지만...
      지금 만나는 아이들도 너무 반갑더라구요^^
  3. 벌써 코스모스가 피었나요 여름도 아직 안왔는데 가을이 먼저 인사를 합니다. ㅎㅎ
  4. 음? 코스모스가 필 계절이 아닐텐데.. 하면서 보다가...
    요즘엔 6월에도 코스모스가 피는군요 ㅋㅋㅋㅋㅋㅋ
    신기합니다 ㅎㅎㅎ
  5. 코스모스가 벌써 피었어요? ㅎㅎ ..
    계절에 맞지는 않다지만 .. 하늘하늘 피어있는
    코스모스가 예쁩니다 ..
  6. 벌써 코스모스가 피었네요 ㅎ
    정말 요즘은 사계절 개념이 없네요
  7. 코스모스 정말 예쁘네용 ㅋ
  8. 코스모스가 벌써 피었군요.
    지금 국내사정을 보면 벌써 가을이 왔으면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
  9. 벌써 코스모스가 거리에 피었나 보네여 요즘은 지나가다 보기도 어려운 시절 이네여
  10. 흔한 꽃이지만 계절이 바뀌고 만나니 또 반갑네요. ^^ ㅎㅎ
  11. 지난 가을이 아닌 이른 여름에 핀 코스모스인가요?
    가끔 철없는(?) 코스모스 몇송이씩 피어있는건 봤어도 이렇게 단체로 피어있는 코스모스는 첨보는것 같네요. ㅎㅎ
    너무 더운 5월을 지나 며칠동안 기온이 내려갔더니 가을인가싶어 피어났는가보네요.
    여름에 코스모스를 보니 반갑네요. ㅎㅎ
  12. 벌써 코스모스라니 매우 반갑네요^^
  13. 한국 시골에서 흔하고 흔한 코스모스였는데...
    방쌤님의 예쁜 사진을 보니 갑자기 시골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ㅎㅎ
    예쁜 꽃들이 군인 아저씨들을 지키고 있나봐요 ^^
    • 2015.06.10 11:11 신고 [Edit/Del]
      정말 그렇네요...
      어릴때는 코스모스가 피어있는 골목길이 참 흔한 풍경이었는데 말이죠
      지금은 하늘 높이 솟아있는 빌딩숲 속 화단에서나 만나게 되었으니까요

      저도 그런 생각이 들었었답니다^^
  14. 초여름에 코스모스라 살짝 낯설지만, 그래도 예쁘네요.
    그냥 가을이 왔다고 하면 좋을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여름이 너무 싫어하거든요.ㅎㅎㅎ
    • 2015.06.10 11:11 신고 [Edit/Del]
      여름에는 또 여름 나름의 매력이 있답니다
      저는 곧 바다로 튜브타러 갈 생각에 밤잠을 설치는데요~~ㅎㅎ
      여름도 한 번 정을 붙이고 즐겨보세요^^
  15. 햐!
    벌써 철모르는 코스모스들이 이렇게 길가에 활짝피어 있어
    가을풍경을 보는듯 하군요..
    요즘은 이렇게 계절을 잊은 꽃들을 자주 만날수 있는 것이 기후변화의
    영향인지 아니면 품종의 돌연변이인지?
    덕분에 가을 기분 잘 느끼고 갈수 있었답니다..
    • 2015.06.10 11:13 신고 [Edit/Del]
      저도 깜~짝 놀랐답니다
      또 생각치도 않았는데 걷다 우연히 만난 아이들이라 더 반가웠구요
      이쁜 꽃들은 언제 만나도 반가운것 같아요^^

      요즘에는 개량종인지 봄, 여름, 가을에 꽃을 피운답니다~
  16. 이거 너무 일찍 핀거 아닌가여 ㅎㅎ
  17. 벌써 코스모스가 피었나요.
    이제 코스모스 축제도 많이하겠어요~
  18. 정말 계절을 잊고 왔지만 너무 반갑네요
  19. 6월에 코스모스라니
    가뭄이 계속되니까 세월이 거꾸로 갑니다.
    수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20. 와~~ 벌써 코스모스인가요? 첫번째사진 너무 이뻐요~~
  21. 가을 .. 어딘가 가 보면 ,...
    코스모스가 기다릴 것 같은 ,,,

    일요일 즈음에는 함 .. 찾아 보아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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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 벌써 6년이 지났네요. 봉하마을로 갑니다[방쌤] 벌써 6년이 지났네요. 봉하마을로 갑니다

Posted at 2015. 5. 23. 09:51 | Posted in 『BangSsaeM』

 

김해 봉하마을 / 노무현대통령

노무현대통령 6주기

 

 

 

김해 봉하마을

그분이 생각나는 날이면 항상 찾게되는 곳이다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이 난다

 

임기를 마치고 김해로 내려오셔서

항상 찾는 사람들을 반가운 표정으로 맞아주시던

그분의 모습이 말이다

 

항상 찾으면 그 자리에 그 모습 그대로

계실것만 같았는데

 

홀로 감당하기 너무도 무거웠던 짐

훌훌 털어버리고 다른 세상으로 떠나가셨다

너무나 충격적인 소식에 며칠동안

정신도 차리지 못하고 지냈었던 기억이 난다

 

올해로 그분이 떠나신지 어느새 6년

잠시 잊고 지내다 다시 봉하마을을 찾아간다

 

 

 

 

봉하마을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봉화산

 

 

 

 

바람개비를 따라 걸어가는 길

 

 

 

 

'나오세요~' 라고 외치면

'허허허...' 웃으시며 곧 모습을 보이실것만 같다

 

 

 

 

저 웃는 모습이 가장 그립다

 

 

 

 

그에게 전하는 마지막 이야기

 

 

 

 

내가 남겼던 문구이다

 

 

 

 

 

 

 

 

 

 

잘 쉬고 계신가요?

뵐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죄송하다는 얘기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네요

 

 

 

 

 

 

 

 

 

 

오늘따라 유난히 태극기가 무겁게만 느껴진다

 

 

 

 

 

 

 

그분께서 즐겨 걸었던 길

그 길을 함께 걸어본다

 

 

 

 

 

 

 

 

 

 

 

 

 

 

 

 

이곳에 앉아서 아래를 내려다보시며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봉화대

 

 

 

 

 

 

 

 

 

 

 

 

 

 

 

 

 

 

 

사자바위에서 내려다 본 묘역

 

 

 

유난히 그분이 더 그리워지는 날이다

보고있으니 더 보고싶은...

 

그때는 전하지 못했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너무 죄송하구요

부디 그 곳에서는 무거운 짐 지지 마시고

평한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2시에 추도식이 있네요

저는 봉하마을로 갑니다

  1. 그리운 분입니다.
    세월 참..빠르군요^^
  2. 벌써6년이란세월이흘렀네요..
    얼마나삶의무게가버거웠으면하는생각이 드네요~
  3. 작년에도 방쌤님의 봉하마을 글을 읽었었는데...
    문구를 보니 더 슬프네요 ㅠㅠㅠ

  4. 잘 보고 갑니다. 정말 오랜만이네요.
  5. 6년전 서거하실 때도 토요일이었네요.
    그때도 다음날인 일요일에 먼길 달려갔는데...
    올해도 오늘 못가고 낼 아침 일찍 가려합니다.
    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 2015.05.26 23:46 신고 [Edit/Del]
      잘 다녀오셨나요?
      늘 가고싶은 곳이지만 쉽게 발걸음이 닿지 않는 곳이에요
      다녀오면 늘 마음이 너무 무겁거든요
      아무 이유없이 소주를 찾게되구요
  6. 그날은 제가 속리산 문장대에서 묘봉으로 진행하던 날인데,,,, 하산하고 소식을 듣고 돌아오는 시간,
    차 안에서 참 슬펐습니다
    지금은 그립습니다
    대통령이 아닌 그런 사람이 그립습니다
    • 2015.05.26 23:46 신고 [Edit/Del]
      조용한 차 안이라 더 슬프셨을것 같아요
      저는 소식 듣고 집으로 돌아와서 방에만 있었거든요
      그냥 계속 소주잔만 홀로 채우던 기억이 납니다
    • 2015.05.27 04:11 신고 [Edit/Del]
      어머니께 농사꾼 자식도 덜 배운자도
      기득권에 저항하는 자도 대통령이 되게 해달라고 부탁드렸지요
      아품이고 자랑인 사람입니다
      웃으시는 모습이 그립습니다
  7. 맞아요 그때도 토요일이었어요 이날 이상하게 주말인데도 일찍일어났는데 뉴스속보가 너무 충격젹이었어요... 사실 더 충격적인건 오늘같은날도 지랄 별지랄을 해대는 벌레 사이트가 가장 충격이죠
    • 2015.05.26 23:47 신고 [Edit/Del]
      정말... 너무하더라구요
      그게 무슨 짓인지...
      또 한 번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큰 무엇은 없지만 말이죠
      늘 마음만 가득해서 더 죄송합니다
  8. 마음이 짠 하네요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군요 잘 보고 갑니다
  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처님 오신날을 잘 보내세요
  10.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세월이 정말 빠르네요
  11. 다른 세상에서 또 멋있는 삶을 살고
    계실것입니다
  12. 정말 좋은 분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나쁜사람들 때문에 ㅠㅠ
  13. 진짜 대한민국에 필요한 대통령이었는데 ..
    어느덧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구만요 ..
    가슴 먹먹해지는 5월입니다...
  14. 벌써 6년이 되었네요.
    저는 한참 후에야 그분을 제대로 알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그때는 너무 늦어버렸죠.
    그래서 그런지 죄송함에 더 못가고 있어요.
    정말 뵙고 싶은데 너무 늦어서 참 슬프네요.
    • 2015.05.26 23:52 신고 [Edit/Del]
      지금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도 가득하답니다
      기일에 말도 안되는 글을 올리는 사람들도 봤습니다
      고딩 졸업후에 욕을 잊고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제가 알고있는 욕들의 난이도와 화려함이 상당하더라구요

      늘 너무 보고싶은 분입니다
      그분이 김해로 내려왔던 그 첫해에 함께 거리를 청소하다 받았던 막걸리 한 잔이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바지와 점퍼 소매에 온통 묻어있던 흙들두요...
  15. 그저 가슴이 아려올 뿐입니다.
    오히려 새월이 흐를수록 더욱 새록새록
    기억을 사로잡는 분이시네요..
  16. 저도 잊을 수 없습니다...
    가야지 하다가 시간이 이렇게 돼버렸네요...ㅜㅜ
  17. 예 ...
    이런 기억들을 공유 하고 있네요 ...

    ....
  18. 2년전에 올리신거네요^^ 여기도 가보고싶네요.. 멋진 사진들로 대신 잘 구경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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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 이런 일도 생기네요~^^[방쌤] 이런 일도 생기네요~^^

Posted at 2015. 5. 14. 15:52 | Posted in 『BangSsaeM』

 

네이버메인 & 다음메인 동시에 오른날! 

 

안녕하세요. 방쌤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벌써 9개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오늘은 정말 재미있는 일이 생겨서 글을 한 번 올려보게 됐습니다


방문자 수가 갑자기 올라가길래 무슨일인가 한 번 들어가 봤습니다.

 

요즘에는 간혹 네이버나 다음의 메인에 글이 올라가는 경우가 있어서

 

오늘도 그런가보다... 생각을 했는데요


보니까 네이버랑 다음이 유입수를 사이좋게 나눠먹고 있더라구요

이게 뭐지... 하고 다시 보니


 

확인해보니 다음 블로그 메인에 오늘 올린 옹기종기행복마을 포스팅 이 올라갔네요

아싸...

 

 


그럼 네이버는 뭐지... 하고 들어갔더니 오픈캐스트 여행파트에 어제 올린 남해여행기가 올라가있네요

하나씩 올라가는 경우는 더러 있었는데 이렇게 두군데 동시에 글이 올라간건 처음이라 괜히 신기하고 기분이 좋네요ㅎ

항상 찾아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오늘 하루는 괜히 행복할것 같습니다
일상에서 찾는 소소한 행복이네요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우왕~ 좋으시겠당!^^ 축하드려요ㅎㅎ 부러우면 지는건데..ㅜㅜ ㅋㅋㅋㅋ
  3. 오~ 축하드려요. ^^
    유명 블로그 된 기념으로 이벤트 한번 하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ㅎㅎ
  4. 축하합니다. 저두 네이버오픈캐스트 만들어놓고 한번도 올리질 못했네요.
  5. 9개월 밖에 안되나요? 대단하시네요.
  6. 우와~ 대단하세요!
    네이버나 다음 한 군데 메인 가는 것도 쉽지 않은데, 두 군데나 동시에!!!
    올해 일이 잘 되시려나봐요.
  7. 와우~ 축하드립니다.
    다블로 박수 짝짝짝!

    밤이 깊었습니다. 좋은 꿈꾸세요~
  8. 와! 기분좋으셨겠습니다.
    열심히 재미나게 글을 올리시는 보람도 느끼셨을 것 같구요.
    축하드립니다!
  9. 와우 축하해요~~ 역시 대단하세요
  10. 축하드립니다.
    계속해서 열심히 하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
  11. 우와... 완전 축하드립니다
  12. 열심히 하시는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13. 축하드려요^^ 저는 네이버 유입이 거의 없어요..ㅠㅠ
    근데 갑작스럽게 과다 트래픽으로 인해서 가끔 저품질 걸리는 사례도 있으니
    그점도 유의하세요 ㅠ
  14. 저도 한두번 그래본 적이있는데 참 기분 좋더라고요. 특히 예전에 좀 우울한 날 저래 주니 선물을 받은듯 급 기분이 좋아졌던 적이 있었네요.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15. 동시에 양쪽 메인에 올라갔군요! 정말 축하드려요!!! 정말 신기한 일이네요^^
  16. 축하드려요!!!!
    저는 네이버에서 하루에 2번 들어오는거 같아요 ㅋㅋ ^^
  17. 우와~~!! 이런 일도 다 있군요~
    축하드려여~~~!!
  18. 축하드립니다
    네이버 유입이
    안되는데 오픈캐스트를 하면 유입이 더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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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행] 나홀로 지하철 탑승기[서울여행] 나홀로 지하철 탑승기

Posted at 2015. 2. 13. 12:32 | Posted in 『BangSsaeM』

방쌤의 서울여행


서울여행 / 서울지하철 / 지하철환승

내 인생 최초 지하철 탑승기


 

 

이번에 서울여행을 하면서 또 최초로 시도해본 일이 하나 생겼다. 사실 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바로 운전면허증을 취득했고 우리나라 구석구석 여행을 많이 다닌 편이었지만 대부분 차를 가지고 이동을 했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해본 기억은 사실 거의 없다. 붐비는 곳을 그렇게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에게 치이면서 여행의 기분을 망치고 싶지는 않아서 항상 자차를 고집하는 편이다. 그래서 보통 차를 회수하러 가는 길에도 조금 비싸도 택시를 이용하는 편인데 오늘은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그냥 '지하철' 이라는 이름이 아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너무 궁금해졌다. 사실 그리 멀지도 않은 거리라 길을 잃고 방황할 일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고 해서 굳게 마음을 먹고 지하로 이어지는 낯선 길에 발걸음을 살~짝 들여놓았다

 

하지만 심장은 콩닥콩닥...

나 사실 은근 소심하다ㅡ.ㅡ;;;

 

 

 

 

드디어 처음 대면하는 지하철의 세계로 통하는 입구. 별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긴장이 되는거지. 한 겨울인데 등에서는 땀이 삐질 흘러내리는 기분이다

 

 

 

 

음...긴장하면 안된다. 쬐그만한 애기들도 잘만 타고 돌아다니는 지하철이다. 그 동안 돌아다닌 내공이 있지... 꼼꼼하게 둘러보고 서두르지만 않으면 나에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아무리 눈 뜨고 코 베인다는 서울이지만 정신만 차리면...정신만 차리면...

 

근데 무슨 통로와 출입구가 이리도 많은 건지...ㅡ.ㅡ;;;

 

 

 

 

일단은 지도와의 접선. 지나서 생각해보니 앱도 있고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았는데 그 당시에는 머리 속에 아무 것도 떠오르지 않았다. 그 당시 떠오른 생각은 '빨리 지도를 찾아서 길을 찾자! 그리고 이 어두운 지하에서 빨리 탈출하자!' 밖에 없었다. 지도를 외울 기세로 미동도 없이 한 동안 뚫어져라 이 아이만 째려보고 있었다.

 

가는 길은 굉장히 가까웠다. 고작 4구간! 하지만... 그 중간에 또 하나의 위기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환승' 이었다. 일단 환승이라니...갈아타는 것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어디서 뭘 어떻게 갈아타야하는 것인지는 전혀 감이 오질 않았다. 뭐 일단 닥치는대로 가보기로 하고 이제는 표를 끊어야 할 시간!

 

 

 

 

교통카드 따위가 내게 있을리가 만무하다. 가까이 주위를 둘러보니 무인발매기가 떠~억. 생각보다 사용하기도 편리했다. 만원권도 사용이 가능해서 잔돈 때문에 걱정해야 할 일도 없었다. 예전에 천원짜리가 없어서 만원짜리로 버스를 탔다가 입구에 서서 타시는 분들께 천원짜리를 아홉장 받아봤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대중교통 이용시 잔돈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긴것 같기다하다

 

 

 

 

짜잔~ 색깔도 화사하다! 무사히 교통카드를 발급받은 기념으로 찰칵! 역사적인 순간이다. 근데 무슨 도둑넘도 아닌 것이...실내로 들어와서도 장갑을 그대로 끼고 있다. 역시 아직은 몸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는 의미

 

 

 

 

음...난 어디로 가야하지? 또다시 위기에 봉착했다. 내가 가려는 곳은 동대문인데...왼쪽은 안국... 오른쪽도 또 다른 이름이었다. 내가 갈 곳은 동대문인데...내가 갈 곳은 동대문인데...ㅜㅠ 다시 지도를 찾아 잠시 헤메이는 방황의 시간을 가지고... 안전하게 맞는 방향을 찾아 지하철에 탑승

 

 

 

 

일단은 환승을 위해 종로5가 였나? 하여튼 그 곳에서 무사히 하차를 완료. 갈아타는 곳이라고 적힌 친절한 표시들을 군데군데서 발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친절하게도 '동대문' 이라고 적힌 안내판을 만날 수 있어서 마음도 더 편안했다^^

 

시청, 서울역, 용산, 신도림, 구로... 다들 정말 많이 들어본 곳들의 이름들이다. 물론 아직 가본 적은 없지만~^^ 아, 신도림은 가봤구나. 왜 갔었는지는 전혀 기억이 나질 않지만...ㅡ.ㅡ;;

 

의정부는 군생활 하던 시절 포천으로 들어가는 통로로 여러번 가봤고, 도봉산은 등산하러 가봤고, 동대문은 가끔 쇼핑하러 가봤고... 와~ 생각보다 내가 서울에서 가본 곳들이 많이 있다는 생각에 신기한 기분이 드는 순간이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드디어 동대문에 도착! 휴~

 

 

 

 

보증금 환급기

사실 나는 전혀 생각도 않고 있었다. 그냥 카드는 사용하고 난 후에 버리는 건줄 알았는데 이렇게 보증금으로 500원을 다시 돌려준다. 처음 만나는 이런 모습들이 하나하나 모두 너무 신기할 따름이다. 물론 매일 이용하시는 분들께는 너무 당연하고 반복되는 일상 중 하나에 불과하겠지만 생에 처음으로 만나는 지하철의 풍경은 하나하나가 신기함 그 자체였다. 괜히 한 번 타보고 나니 또 타고 싶어지더라는... 뭐 이 아이가 놀이기구는 아니지만...ㅡ.ㅡ;ㅎㅎ

 

 

 

 

그래서!!!

다음날에는 조금 더 가벼워진 발걸음으로 다시 지하철을 찾았다. 이제 두번째 만남이라 그런지 훨씬 더 익숙해진 모습이고 어제의 그 가슴 쿵쾅거림도 이제는 어느정도 안정이 된 모습이다. 콧노래까지 흥얼거리며 이제는 나도 지하철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에...준...하는 사람이다... 뭐 이런 기분을 즐기면서 어제와는 다른 가벼운 마음으로 다시 지하의 공간으로 내려간다

 

 

 

 

어라~ 오늘은 연두색이다. 카드의 색깔도 다양한가보다. 카드의 아래쪽을 보니 보증금 환급기에서 500원을 받아가라는 글귀가 나름 하이라이트 표시도 되어서 적혀있다. 어제는 사실 이런 세세한 것들까지 찾아 볼 여유가 없었다. 무조건 안전한 탈출이 우선이었기 때문에... 그래도 오늘을 조금 마음의 여유가 있으니 이런 것들도 눈에 들어오는 모양이다

 

개인적으로 주황색 보다는 연두색이 더 마음에 들었다. 보증금 받지 말고 그냥 기념으로 하나 가져갈까? 라는 생각도 들었던 순간

 

 

 

 

이제 난 내가 어디로 가야하는지 정확하게 알고있다. 괜히 속으로 혼자 웃음이 터지던 순간!

 

 

 

 

혼자 사진도 찍으면서 여유를 즐기는 편안함~ 뒤에서 할아버지가 '촌넘...지하철 첨 타는구먼...' 이라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계시다.

 

 

 

 

오늘은 어제와는 비교도 안되는 난코스들이 가득하다. 어제는 1번이었지만 오늘은 2번의 환승! 그 험난한 길을 거쳐야 오늘의 목적지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다. 주황색라인을 찾아서 끝없이 걷고 또 걷는 길. 사실 그렇게 크게 방황하지는 않았다. 다만 상당히 눈에 익은 물건을 파시는 아주머니를 3-4번 목격했다는 사실만 제외하면...

 

서울에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나인데 왜 저 아주머니는 이렇게 눈에 익지? 하면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내가 그 곳을 벌써 3번째 지나가고 있었다. 원형으로 되어있는 곳이었는데 반대쪽 계단으로 올라갔다가... 그 반때쪽 계단으로 다시 내려왔다가... 혼자 계속 뺑뺑이를 돌고 있었던 것이다ㅡ.ㅡ;; 그래.. 이상하게 환승구간인데 그 거리가 너무 심하게 멀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도가도 계단이 계속 나왔으니 말이다. 사실 속으로 '와~ 서울사람들은 정말 대단하구나.. 그래서 항상 그렇게 바쁘게 뛰듯이 다니는 거구나...' 라는 생각이 잠시 들기도 했다. 근데 알고보니 나 혼자만의 뺑뺑이였다니...조금 부끄러웠다

 

 

 

 

창신역에 무사히 도착~하핫^^

어둠 속에 갇혀있다 빛이 가득한 화사한 세상으로 발걸음을 내딛는 기분이다

 

 

 

 

엇... 마을버스 정류장이다. 낙산공원까지는 택시를 타고 올라가려 했었는데 기왕 이렇게 된거 마을버스까지 접수를 하나? 그래! 지하철에 이어서 마을버스도 한 번 타보도록 하자. 근처에 계시는 분께 여쭈어보니 버스요금은 850원이고 버스도 5-6분에 한대씩 다닌다고 한다. 급하게 잔돈을 준비하고 잠시 기다리니 자그마한 마을버스가 도착

 

 

 

탑승완료!

전국 어디를 가나 만날 수 있는 뽀글뽀글 빠마머리의 아주머님을 뵈니 괜히 마음이 편~~안해진다ㅎ. 사람 사는 곳 다 똑같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고민고민 하다가 드디어 이용해본 서울의 대표적인 대중교통수단인 지하철, 그리고 마을버스.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너무 편리하고 좋았던 것 같다. 물론 출퇴근 시간에는 지옥철이 된다는 이야기는 종종 들어봤지만 낯 시간에 여행을 하면서 만난 조금은 한산한 지하철의 풍경도 나름 괜찮았던 것 같다. 앞으로는 서울을 여행하게 되면 꽤나 자주 이용하게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이상 지방청년의 신기하고 즐거웠던 지하철 첫 탑승기였습니다^^

 

소중한 공감클릭 하나

혼자 타는 지하철도 두렵지 않아요ㅡ.ㅡ;!!!

  1. 이전 댓글 더보기
  2. ㅋㅋㅋ 서울사람은 모르는 지방 촌놈들의 애환 잘 보고 갑니다~
    저도 그 옛날 처음 서울가서 지하철 타면서 이런저런 생각 많이 하고
    쫄기도 많이 했는데.. 이젠 아련하네요.
    과거로의 초대 감사합니다^^
  3. 어렸을때 서울에서 지하철 처음타보고 긴장하고 신기해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ㅎㅎ
  4. 지하철은 요즘 통 못탔네요.
    가끔씩 지하철 타고가면 많은 사람들을
    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5. 아우 부산의 지하철도 무서워서 잘 못타요.
  6. 3호선 경복궁 에서 1호선 동대문 가려면 환스멱은 종로5가가 아니라 종로3가역입니다.
    창신역은 제가 매주 이용하는 역으로 반갑네요
    저도 아직은 서율에서 1회용 카드를 이용해보질 못했답니다. 아무래도 신용카드를 이용하다보니 그러네요
    • 2015.02.13 22:24 신고 [Edit/Del]
      아~맞네요! 종로3가 였던것 같아요~
      창신역이라는 곳은 처음 알았는데 괜히 이젠 친숙하게 느껴져요^^
      저도 교통카드 하나 개설해야겠군요~~
  7. 방쌤님 새로운 기억과 추억이 생기셨군요
  8. 서울지하철은 워낙 복잡해서요 ㅎㅎ
    헤깔려요
    잘 보고 갑니다.
  9. 으핫...지하철을 처음 탄다는게 오히려 저는 신기하네요.
    주중에는 출근길 지옥철에서 온몸을 낑기며 타는게 지하철이고, 주말엔 룰루 랄라 놀러 나가며 타는게 또 지하철이라 생각도 못해봤어요.
    지하철 없는 라이프 @_@
    • 2015.02.13 22:29 신고 [Edit/Del]
      이제 제 인생에도 지하철이라는 녀석이 성큼 걸어 들어왔네요
      앞으로는 저도 지하철이라는 문명의 이기를 즐길줄 아는 문화인으로 변화를 거듭해갈 생각입니다^^ㅎㅎ
  10. 일본 갔을때, 지하철 탔던 생각이 나네요.
    방쌤님과 비슷한 처지였거든요.ㅎㅎ

    지하철이 첨이라고 하시니, 그럼 당신은 연예인? ㅋㅋㅋ

    담에 서울 오시면 버스에도 도전해보세요.
    이참에 교통카드도 하나 준비하시고요.
    그럼 지하철에서 마을버스 탈때 환승이 되거든요.
    즉, 지하철 요금으로 마을버스까지 탈 수 있답니다.
    장거리라면 몇백원 요금이 더 나오긴 하지만, 각각 따로 내는 것보다는 훨씬 더 경제적이거든요.ㅎㅎㅎ
    • 2015.02.13 22:31 신고 [Edit/Del]
      나름 시크한 표정을 유지하려 노력했는데 어떻게 보였을지는 모르겠네요...ㅡ.ㅡ;;ㅎ
      다음에는 교통카드 하나 만들어서 올라가야겠네요~
      없으니까 은근 불편하고, 할인도 된다고 하니 하나 정도는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ㅎ

      지하철과 버스가 환승이 된다니...정말 놀라운 세상이군요!!!ㅡ.ㅡㅎ
  11. ㅋㅋㅋ3번째 한곳을..ㅎㅎ
    저도 그렇게 전철을 많이 탔는데, 귀신홀린것처럼 같은길을 계속 돈적이 있어요!ㅋㅋㅋ
    전..아직 면허도 없다는...ㅋㅋㅋㅋ
    • 2015.02.13 22:33 신고 [Edit/Del]
      물건을 팔고계시던 한 아주머니와 눈이 세번 마주쳤거든요...ㅎ
      아주머니께서 씨~익 미소짓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녀석... 처음 왔구나...' 라고 얘기하는 듯한 표정이었거든요^^ㅎ
  12. 지방사람들이 서울 올라가면 지하철에서 많이 당황스러울 듯 합니다.
    복잡하게 얽혀있는 지하철 노선도에서 벌써 압도 당하고 말더군요. ㅎㅎ
    재밌게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 2015.02.13 22:34 신고 [Edit/Del]
      다음에는 올라가는 길에 잠시라도 공부 좀 하면서
      서울 지리도 조금은 익혀놓으려구요~
      어디가 어디에 붙어있는지 알아두면 꽤 편리하더라구요^^
  13. 지하철 타는거 저도 무서워요. 제가 머리가 안좋은건지 이런건 너무 자신없거든요.
    잘 해내셨어요.
    사진에 비치는 자켓 예뻐요. 제가 좋아하는 올리브색이네요 :)
    재밌는 주말 보내시구요! ^^
  14. 가만히 꼽아보니 제가 서울에서 처음 지하철을 탄게
    1978년도 이군요..
    그때는 참 신기했더랬습니다

    이후 가끔 서울 가면 미리 머릿속에 그리고 가야
    환승등 ㅇㄴ 헷갈리더군요 ㅋ
  15. 헐. 지하철을 첨 탔다고???
  16. 지하철을 처음 탑승해보셨군요..
    처음이라 좀 어리둥절하고 당황스러우셨을텐데 잘 하셨어요~
    고생 많으셨네요^^
  17. 와~~ 지하철 첫탑승이셨군요!!!
    타기전 긴장되는 마음과 해낸후 뿌듯한 마음~~^^
    왠지 귀여우시다는~~ㅎㅎㅎ
  18. 1회용도 있나요? ㅎㅎ 저도 서울가서 1회용 사용해보면 아마 신기해 할 것 같네요 ^^:
  19. 저도 대구에 살았을 적에 저 1회용 카드를 쓴 적이 있습죠 ^^
  20. 저는 지하철을 싫어합니다. 특히 9호선 지옥철... 정말 싫어해요, 서울도 싫구요.. 의정부에 살지만..
    저는 방쌤님이 거주하는 곳처럼, 지하철이 없는 지역, 강릉이나, 통영같은 바다마을이지만 생활권이 잘 되어 있는 곳에서 살고 싶답니다
  21. 얼마 전 네이버 캐스트 메인에 올라 온 거 봤어요 ~
    지하철 탑승기 멋집니다 !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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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 나른한 오후, 커피 한 잔[방쌤] 나른한 오후, 커피 한 잔

Posted at 2015. 1. 14. 14:23 | Posted in 『BangSsaeM』

방쌤의 맛집이야기


창원카페 / 창원맛집 / 마산카페

댓거리커피 / 댓거리카페

Monster Roasters
몬스터로스터스


 

아메리카노 한 잔

 

 

 

 

 

오전 수업 네개를 내리 끝내고
잠시 쉬어가는 시간
자리로 돌아와보니 항이 너무 좋은
커피 하나가 책상 위에 놓여있다
아침에 바빠서 서두르느라 커피도 하나 못 챙겨서 출근을 했는데
이런 반가운 선물이 딱~~~~!!

쌤~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향기로운 오후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향기 하나
전해주고 싶어진다
다들 따뜻한 커피 한 잔 하시고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1. 커피보다는 책꽂이에 있는 책들이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방쌤님이라는 아이디의 의미를 이제야 알았네요.ㅎㅎㅎ
  2. 부럽네요.
    누군가가 자신을 챙겨준다는 것은 정말 기분좋은 일이죠.
    근데 어디 선생님이신가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3. 저는 챙겨주는 사람 없어 제 돈 주고 사먹고 들어왔네요.ㅎㅎㅎ
    방쌤님 글 보니 갑자기 더 추워집니다.
  4. 커피 선물은 선물 중에서도 제일 반가운 선물일거 같아요! (저는 그렇거든요 ㅋㅋㅋ)
    방쌤님은 행복한 분이세요 ^^
  5. 따뜻한 커피 한잔하면서 즐기는 여유^^*
  6. 추울 때 커피 한 잔이 온 몸을 녹이죠
  7. 저는 핫초코가 더좋아요 ~~~
  8. 앗.. 오늘 마지막 커피 한 잔 땡기고 있었는데요.
  9. 저도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듯합니다 ^^
  10. 보기만 하여도 기분이 매우 좋아지는 커피한잔입니다^^
  11. 이런 예기치 못한 작지만 마음이 담긴 선물은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것 같아요.^^
  12. 오 커피한잔 드셨어요
  13. 흐뭇하셨겠습니다.ㅎㅎ
  14. 따뜻한 커피가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즐거게 아침을 시작하세요
  15. 커피 한잔 마시고 갑니다
    목요일을 뜻깊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16. 책장의 책들...댓글과 답글 보니
    이제야 방샘을 지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음~~ 진짜 샘이라고 하니 긴장되는데요. ㅋㅋ
    좋은 커피향기 잘 느끼고 갑니다^^
  17. 원두커피는 향으로 마십니다 ㅎ

    믹스커피는 밋으로 마십니다 ㅎ
  18. 이렇게 오전 수업을 끝내고 자리에 돌아오면 이런 따뜻한 커피 한잔을 챙겨주는 제자가
    있다는 것이 아마도 선생님으로서 보람일것 같네요...
    아름다운 커피향이 여기까지 다가오느 것 같기도 하구요..
    항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2015.01.15 18:27 신고 [Edit/Del]
      정말 따뜻한 오후가 되는거죠~ㅎ
      커피를 항상 들고다니다 보니 가끔 커피 사줄 때가 제일 행복해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19. 진짜 선생님이셨네요?!ㅎㅎ
    이 야밤에 저도 진한 아메리카노
    한잔이 간절하네요~ㅎ
  20. 꺄아~ 현재 시각... 어제 와서 덕수궁 포스팅 잘 읽고 댓글도 남기고 돌아서서는 하루만에 기억을 지우고 다시 댓글로 블로그 답방이랍시고 왔다가 블로그 구경 중 첫포스팅이 커피라 원두 그라인딩할 준비 하려고요. 분명히 블로그 구경 여기저기 하기 전에 열시였는데 방금 물끓이고 시계보니 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링크 추가하고 종종 올게용.
    • 2015.02.24 00:44 신고 [Edit/Del]
      직접 그라인딩도 하세요?
      같이 일하는 동료가 연휴동안 켄터키 자기네 집에 다녀오면서 선물로 커피를 사왔는데 내일 갈러가야하거든요...^^ㅎ 찌~인한 걸로 부탁했더니 향이 장난 아니네요~
      앞으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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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행] 필수여행지 추천! 도움 요청드립니다^^[서울여행] 필수여행지 추천! 도움 요청드립니다^^

Posted at 2015. 1. 9. 18:53 | Posted in 『BangSsaeM』

 

 

오랫만에 다시 떠납니다


서울여행!

여행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오랫만에 다시 서울을 향해 떠나게 되었습니다

퇴근하고 바로 출발해서 10시 조금 넘으면 도착할 것 같아요

토, 일 이렇게 이틀을 머무를 계획인데

겨울에 가기 좋은 곳들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꾸뻑!

은혜는 잊지 않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불금!!! 보내시고

행복한 일들 가득한 빤타스틱한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조언 하나하나가

추운 날씨에 거리에서 떨게 될 저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1. 에버랜드, 남산타워 ㅎㅎㅎ
    완젼 수학여행 코스죠? 죄송해요~~ ^^;;
    다녀오셔서 좋은 코스 소개해주세요~~~ ㅎㅎ
  2. 1박 2일이면 시간이 많지 않아 종로쪽 쭉 훑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경복궁과 창덕궁 등 고궁들과 종묘 둘러보시고 숭례문과 청계천 그리고 삼청동과 북촌한옥마을이 시간상으로 좋을 것 같은데요.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ㅎㅎ
    즐거운 여행 하시구요^^
  3. 저도 열심히 들러서 어디를 가야 좋은지 정보 얻어가야 겠습니다.
    방쌤님으 유용한 포스팅이세요 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북악스카이웨이쪽이 좋았더랬습니다.

    근데 서울은 차가 너무 막혀요 ㅎㅎㅎ
    잘 다녀오십시요~~
  4. 저도 맛있는 여행님처럼, 경복궁과 종묘 근처가 좋을 것 같네요.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 여행지가 그 쪽에 몰려있죠. 명동부터 종각, 종로, 광화문, 인사동, 숭례문 등등..
    그게 아니시라면 홍대나 가로수길, 이태원 등?
    멋진 가게들이 많답니다.
  5. 어떤 여행을 원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동묘앞' 추천해드려요. 청계천 따라서 동대문~동묘앞을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에요. 온갖 잡다한 것 다 파는 시장이 죽 이어져 있지요. 신설동까지 넘어가실 필요는 없구요. 지금 시각이면 동대문 야시장도 볼만하겠네요. 참고로 토요일에는 야시장 문 닫아요. 오늘이 금요일 밤이니 동대문 야시장, 남대문 야시장 보기 좋은 때네요 ㅎㅎ
    • 2015.01.10 01:05 신고 [Edit/Del]
      완전 감사합니다!!!
      동대문에서 동묘
      코스로 넣었습니다~~~ㅎ
    • 2015.01.10 01:31 신고 [Edit/Del]
      혹시 차를 타고 돌아다니시나요? 차를 타고 돌아다니시는 것이 아니라면 일정 시작을 동묘앞 3번출구에서 시작하셔서 그쪽 골목에 열리는 시장 구경하시고 (온갖 골동품 및 수입과자들을 판답니다) 다시 동묘앞 3번출구로 돌아나와서 직선대로 타고 쭉 걸어가시면 그 길이 동대문, 종로54321가, 종각, 광화문까지 이어진답니다. 그리고 걸어다니신다면 종로3가에서 낙원상가로 이어지는 길로 들어서면 인사동으로 바로 이어지지요. 종로5가(광장시장), 종로3가(인사동), 종로1가(보신각)으로 다 이어져요. 반대로 가셔도 되구요 ㅎㅎ 차로는 동대문에서 종로5가 들어가는 교차로에서 직진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버스로 가면 동대문에서 직진해서 종5로 들어가지 않거든요.
    • 2015.01.10 08:27 신고 [Edit/Del]
      차는 가지고 왔는데 좀 걸을려구요
      일단 동묘에서 시작해볼께요~
      너무 감사합니다~~~^^

      방금 하늘공원에서 일출을 만났는데
      시작이 너무 산뜻하네요ㅎㅎ
  6. 서울 여행 잘다녀오세요 후기도 기가리게요 ㅋㅌ
  7. 덕분에 요즘 가 볼만한곳을 저도
    알아갑니다

    예전과는 많이 다르네요 ㅎ
  8. 저는 도움이 안되지만 다른분들의 추천으로 어디를 가실지 기대됩니다:)
    (저 오늘 저희집 뒷산에 딸하고 산책했어요! 방쌤님이 늘 다니시는거 부러워서 한번 산책수준으로 시도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9. 서울여행 중이시군요.
    내일도 즐거운 여행길 되시길요~^^
  10. 제가 너무 늦게봤네요.
    감기땜에 주말내내 컴을 멀리했더니, 방쌤님이 서울 온지도 몰랐네요.
    미리 알았더라면, 좋은 곳 많이 알려드릴 수 있었는데 아쉽네요.
    • 2015.01.12 16:59 신고 [Edit/Del]
      감기는 나으셨나요???
      날씨는 돌아다니기에 괜찮았습니다ㅎ
      시간이 역시나 부족하더라구요..이틀로는..
      조만간 다시 떠나야 할 것 같네요ㅎ
      못가본 곳들이 너무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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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받아가세요~^^ (7장)티스토리 초대장 받아가세요~^^ (7장)

Posted at 2015. 1. 9. 12:00 | Posted in 『BangSsaeM』

 

 


새해선물

티스토리 초대장 받아가세요^ㅅ^


 

  2014년 겨울, 전주 전동성당

 

티스토리에서 보금자리를 트고 본격적으로 블로그 생활을 시작한지 어느새 6개월

저에게 많은 즐거운 추억들과 기억들을 만들어 주고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이 저에게 있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초대장들이 꽤 쌓여있네요

티스토리에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으시는 분들께 새해 첫 선물을 드리고 싶습니다

일단은 7장만 먼저 배포할께요^^

아직 어떻게 배포를 하는지도 잘 모르고, 또 어떤 분들께 드려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거든요ㅎ

 

드리는 기준은 세가지입니다

1. 신청은 비밀 댓글로 남겨주시고 메일주소를 함께 적어주세요

2. 블로그는 초짜지만 ip추적은 가능합니다.

    한 분 께서 여러개의 글은 남기지 말아주세요^^

3. 기존에 가지고 계시던 블로그가 있으시면 주소를 남겨주세요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답글이 많다고 실망하지 마시고 답글 남겨주세요~

꼭 필요한 분들께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소중한 블로그 친구들, 이번 기회로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꼭 필요하신 분들만 답글 남겨주세요~^^

 

2015년에도 즐거운 블로그생활,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처음에 초대장 구하느라고 꽤나 고생했었거든요~

 

Happy New Year!

  1. 비밀댓글입니다
  2. 저도 있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한번도 초대해본적이 없어요.
    글참고 하겠습니다.
    컴맹은 초대도 못하네요 ㅋ
  3. 비밀댓글입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5. 비밀댓글입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