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책]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Posted at 2014. 7. 8. 09:53 | Posted in 『HappinesS』

 

인간관계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힘, ‘건강한 까칠함’!

상처받지 않고 사람을 움직이는 관계 심리학『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정신과 전문의이자 대인관계 전문가인 양창순 박사가 자신의 자존감을 지키면서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심리적 방법을 다양한 임상 사례와 심리학 이론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저자는 경제적인 어려움에서 왕따까지 연령별로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소통’의 부재에 있다고 이야기하며, 우리의 본심에 귀 기울이며 상대방을 헤아리는 ‘건강한 까칠함’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자신과 상대방의 본심을 거울 들여다보듯 파악할 수 있는 여러 심리적 방법과 상처받은 마음을 보듬을 수 있는 치유법, 상처받지 않고 상대방을 움직일 수 있는 관계의 법칙 등 우리를 힘들게 하는 여러 심리적 요인들을 파헤쳐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였다.

 

병원에서 근무하며 만나온 다양한 사람들의 실례를 바탕으로 풀어나가는 이야기들이다. 모든 사람들은 문제들을 안고 살아가고있고 그 문제가 무엇이며 또 해결책이 무엇인지 이미 알고있는 경우들도 많다. 하지만 간과하거나 잊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이 사실이다. 나 자신의 내면과 외면을 한 번 더 돌아보게 되고 잊었건 소중한 사실들은 다시 한 번 깨우치고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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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가고싶은 길을 가라 - 로랑 구넬[책] 가고싶은 길을 가라 - 로랑 구넬

Posted at 2014. 7. 3. 08:27 | Posted in 『HappinesS』

행복한 삶을 원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진정한 ‘삶’의 지혜. 자신의 내면을 세밀하게 들여다보고 ‘행복’의 기준을 찾는 여행이 시작된다

현자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 『가고 싶은 길을 가라』. 앞으로만 향하다 보면 문득, 지금 삶이 내가 원하는 삶인지 고민할 때가 있다. 그럴 때면 우리는 더 깊이 고민하기보다 사는 게 다 그렇지 하고는 체념을 한다. 이 책은 교사인 줄리앙이 휴가지에서 만난 현자의 도움으로, 자아를 찾아 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 안에 잠재되어 있는 ‘꿈’과 ‘용기’를 깨워주는 이야기를 담았다.

프랑스의 교사인 줄리앙은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에게 그 정도면 괜찮다고 말한다. 그러다 여름휴가지인 발리에서 만난 현자에게 당신은 불행한 사람입니다라는 말을 듣게 된다. 순간 억눌려 있던 줄리앙의 호기심과 열망이 되살아나고 그는 현자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삶에 대해서 진지하게 성찰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 책에 등장하는 현자는 줄리앙에게 ‘어떻게 살아라’라고 말하지 않는다. 또 현재에 굳이 만족하며 살라고도 말하지 않는다. 그는 다만 자신이 꿈꿔오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등 내면의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도움을 전한다.

1부 내면의 나와 마주하기 - 나에 대해 가장 무지한 것은 나 자신이다
2부 꿈과 마주하기 - 내가 꿈을 이루면, 난 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
3부 두려움과 마주하기 - 폐달을 계속 밟고 있는 한 넘어지지 않는다
4부 선택과 마주하기 - 우리가 선택한 일들이 우리 삶의 내용이다
5부 행복과 마주하기 - 어디서 무엇을 하든 행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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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책]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Posted at 2014. 7. 1. 09:11 | Posted in 『HappinesS』

 

 

 


 

다니엘 글라타우어 장편소설『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처음부터 끝까지 이메일로 이루어져 있는 독특한 형식의 작품이다. 칼럼니스트이자 저널리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는 작가는 지극히 현대적인 소통 매체인 이메일을 통해 두 남녀의 사랑을 그리고 있다. 서간문 특유의 은밀한 호흡과 간결한 리듬으로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여주인공 '에미'는 잡지 정기구독의 해지를 위해 이메일을 보내지만, 그 메일은 잡지사 직원이 아닌 '레오'라는 사람에게 잘못 보내진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던 웹디자이너 에미와 언어심리학자 레오의 만남은 이렇게 우연히 시작된다. 두 사람은 친구가 되고, 메일로만 하는 묘한 데이트가 계속 이어지는데... 에미는 "나는 당신과 절대 사랑에 빠지지 않아요"라고 맹세까지 하지만, 점점 많은 시간을 컴퓨터 앞에서 보내게 된다.

이메일로 주고받는 그들의 대화는 끊임없는 반어법과 빠른 속도감으로 감정의 흐름을 솔직하게 보여준다. 특히 두 사람의 심리전이 돋보이는데, 한 쪽이 갑자기 몰아치면 다른 한 쪽은 자기 페이스를 유지하는 등 은밀한 밀고 당기기가 되풀이된다. 하지만 사랑이 깊어질수록 현실에서 멀어져가는 그들의 모습은 사랑에 대한 무거운 여운을 남긴다.

 

읽는 내내 예전에 편지를 주고 받으며, 또 이메일을 주고 받으며 소식을 전하며 지내던 사람들이 하나, 둘씩 떠올랐었다.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 또 그때의 기억들을 그들도 추억으로 간직하며 살아가고 있는지...조금 아쉬우면서도 기분좋은 생각들로 얼굴에 가벼운 미소가 띄어지기도 했다.

 

 

로맨틱하기도 하고 또 어느 부분은 순수한 풋사랑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하지만 끝내 이루어지지는 않는 스쳐가는 신기루와 같았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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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에릭클랩튼 내한공연 - 올림픽체조경기장[공연] 에릭클랩튼 내한공연 - 올림픽체조경기장

Posted at 2013. 12. 5. 12:01 | Posted in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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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잊혀진 계절 - 영웅재중[음악] 잊혀진 계절 - 영웅재중

Posted at 2013. 10. 31. 16:35 | Posted in 『HappinesS』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 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일까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가을이 되면 생각나는 노래...
10월의 마지막 날이 되면...
무의식 중에 혼자 흥얼거리게 되는 노래...
외로움과...
따뜻한 커피 한잔과 너무 잘 어울리는 노래...
해가 한해씩 갈수록...
생각이 더 많아지고 찾게되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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