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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 TherE』

진주 겹벚꽃 명소, 대학 캠퍼스에서 만난 예쁜 겹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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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진주 겹벚꽃 명소, 진주 경상국립대학교 겹벚꽃

 

 

경남 겹벚꽃 명소를 검색하면 항상 연관 검색어로 경남 진주시가 나온다. 경남 진주에는 주변 사람들에게 굉장히 인기 있는 겹벚꽃 명소가 하나 있다. 바로 진양호 유원지 전망대 인근이 그곳이다. 그래서 4월이 되면 항상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드는 인기 여행지로 변신하는 진주 진양호 유원지이다. 내 블로그에서도 진양호 유원지 겹벚꽃 관련 사진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진주에는 진양호 유원지 말고도 겹벚꽃이 정말 예쁜 곳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진주 경상국립대학교 교양학관이다. 주말에 찾아간다면 학생들이 등교를 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도 거의 없다. 완전 전세를 내듯 조용하고 여유롭게 예쁜 겹벚꽃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진주 경상국립대학교 교양학관이다. 그래서 올해는 진양호 유원지는 그냥 건너뛰고 진주 경상국립대학교 겹벚꽃만 만나러 진주로 봄 나들이를 다녀왔다.

 

 

 

 

  진주 겹벚꽃 명소, 4월 진주 가볼 만한 곳

 

 

다녀온 날 : 2022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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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경상국립대학교 교양학관, 그리고 농과대학 인근에는 이렇게 예쁜 겹벚꽃 나무가 참 많이 있다. 

 

 

 

 

사진에서도 보이듯 사람들의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우리가 머물렀던 약 1시간 동안 마주친 사람의 수는 총 10명 정도? 그래서 굉장히 편안하고 여유롭게 겹벚꽃 구경을 할 수 있었다.

 

 

 

 

햇살이 좋은 날이라 겹벚꽃이 더 아름답게 보인다.

 

 

 

 

일단 시작은 농과대학 인근에서

 

 

 

 

우리 방방이도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여기 이 캠퍼스가 마음에 드는 것 같다.

 

 

 

 

너무 귀여운 표정으로 사진 찍는 아빠를 바라보는 방방이.

 

 

 

 

아빠 뭐 하는 거지? 고개를 갸우뚱갸우뚱.

 

 

 

 

주변 캠퍼스 건물들과 함께 담은 겹벚꽃 사진들도 참 매력적인 것 같다.

 

 

 

 

우리 가족만의 행복한 겹벚꽃 봄 나들이를 즐기는 시간.

 

 

 

 

사진을 예쁘게 찍을 수 있는 장소들이 많다는 것도 진주 경상국립대학교를 진주 겹벚꽃 명소로 꼽는 이유들 중 하나이다.

 

 

 

 

 

 

여기서 바라보는 모습도 참 예뻤다. 여기는 실제로 보는 모습이 사진보다 열 배는 더 예뻤던 것 같다.

 

 

 

 

기분 좋은 우리 방방이.^^

 

 

 

 

겹벚꽃을 배경으로 하늘을 나는 느낌의 방방이.

 

 

 

 

그새 털이 또 많이 자랐다. 잘 먹고, 잘 뛰어놀고, 그러다 보니 털이 자라는 속도도 엄청나게 빠르다.

 

 

 

 

기분 좋은 봄 나들이에 예쁜 꽃무늬 원피스도 하나 차려입은 우리 방방이.

 

 

 

 

참 예쁜 곳이다.

 

 

 

 

잠시 앉아서 쉬어 가고 싶은 벤치들도 참 많이 보인다.

 

 

 

 

정말 오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벤치. 내가 대학을 다니던 20여 년 전 그때도 여기 이 자리에 있었을 것만 같은 벤치다.

 

 

 

 

 

 

이제 교양학관으로 이동! 

 

 

 

 

초록과 분홍이 함께 하는 이 느낌도 난 참 좋다.

 

 

 

 

내가 주로 머물고 또 공부하던 인문학관과 여기 이 교양학관은 거리가 꽤 있는 편이다. 그래서 항상 전공강의실 강의와 교양학관 강의가 이어지게 시간표가 짜여있던 때에는 거의 미친 듯 여기 이 교양학관으로 달려왔던 기억도 난다. 6월이 가까운 때에는 완전 땀범벅이 된 채로.

 

 

 

 

지금 이렇게 바라보는 교양학관의 모습은 그때와는 참 많이 다르게 느껴진다.

 

 

 

 

같은 곳을 바라보는 옆지기와 방방이.

 

 

 

 

잠시 앉아서 봄날의 여유를 즐겨 보기도 하고.

 

 

 

 

그렇게 걷다 교양학관에서 가장 예쁘게 겹벚꽃이 피어있는 장소에 도착한다.

 

 

 

 

이렇게 예쁜 겹벚꽃 나무 그늘이 있는 진주 경상국립대학교 교양학관. 이런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장소니 해마다 다시 찾을 수밖에 없게 만든다.

 

 

 

 

일단 조용해서 너무 좋다. 그리고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도.

 

 

 

 

우리 가족만의 행복한 봄 나들이 시간.

 

 

 

 

 

 

겹벚꽃 나무 그늘에서 우리 방방이.

 

 

 

 

햇살이 아주 강한 점심시간이라 사진을 찍기 조금 어려웠다. 얼굴에 그늘도 너무 많이 지고 빛도 강하고.

 

 

 

 

조금은 이른 오전 시간에 방문한다면 훨씬 더 예쁜 느낌의 겹벚꽃 나무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캠퍼스.

 

 

 

 

내년에도 꼭 다시 만나고 싶은 곳이다.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 위에서 바라보면 이렇게 겹벚꽃과 초록이 함께 있는 모습도 만날 수 있다.

 

 

 

 

그늘이 많아서 조금 더운 날이어도 그렇게 덥다거나 힘들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내가 추천하는 진주 겹벚꽃 명소

진주 경상국립대학교 교양학관이다.

 

 

 

 

이렇게 예쁜 봄 겹벚꽃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보고 또 봐도 참 예쁜 곳.

 

 

 

 

뒤에 쌓여있는 컨테이너 박스들도 나름 재밌는 느낌을 사진에 더해준다.

 

 

 

 

이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아래로 내려와서 다시 올려다본 교양학관 겹벚꽃. 그렇게 오랜 시간 머물면서 놀았던 곳인데 막상 떠나려 하니 또 아쉬움이 밀려든다.

 

 

 

 

여기 계단에 앉아서 사진을 찍어도 참 예쁠 것 같다.

 

 

 

 

내년에 꼭 다시 만나자.^^

 

 

 

 

  경남 겹벚꽃 명소, 진주 경상대 교양학관 겹벚꽃

 

 

경남 진주 겹벚꽃 명소 추천

경상국립대학교 교양학관 겹벚꽃 나무.

 

사람도 없고 조용해서 너무 좋은 곳이다. 간단한 먹을거리를 조금 사서 간다면 즐거운 봄 소풍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아래 앉아서 쉴 수 있는 나무 그들도 참 많기 때문이다. 주말에 찾아간다면 거의 모든 매점들이 문을 닫았을 것이기 때문에 간단한 음료나 먹을거리는 미리 사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교양학관 조금 옆에 편의점이 하나 있었는데 그곳은 문이 열려있었다. 간단한 음료나 간식이 필요하신 분들은 그 편의점을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 우리도 거기에서 간단한 점심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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