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해지는 고창읍성 둘레길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해지는 고창읍성 둘레길

Posted at 2016. 5. 12. 11:33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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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고창여행 / 고창읍성 / 고창읍성 철쭉

고창 가볼만한곳 / 봄 여행지 추천

무병장수 고창읍성 둘레길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 1001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고창읍성 둘레길"

이번에 내가 찾아간 곳은 전북 고창에 위치한 고창읍성이다. 고창읍성은 '모양성'이라는 이름으로도 많이 알려져있는데 예전 백제시대 이 곳의 지명이 '모량부리'였다는 것에서 기원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설이 정확하지는 않다. 조선시대에 지어진 성벽으로 '동국여지승람'에 그 기록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아 성종 이전에 지어진 것으로 추측한다. 지금도 그 모습이 상당히 잘 유지되고 있는 곳이라 사적지로서의 중요한 역할도 하고있다.


현재 고창읍을 두르고 서있는데 그 길이는 1.7km에 달하고 그 높이도 4-6m나 된다.





고창 신재효 고택. 판소리 명창 신재효가 지은 초가집으로 1850년 경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동리국악당 & 동리시네마


대형 멀티플렉스들이 넘쳐나는 요즘 이런 자그마한 극장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작은영화관이라는 이름이 괜히 더 정겹게 느껴진다. 나도 이 영화 보고싶은데,,,ㅡ.ㅡ;





고창읍성


고창읍성에는 성밟기와 관련해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머리 위에 돌을 이고 성을 한 바퀴 돌면 다릿병이 낫고, 두 바퀴 돌면 무병장수하고, 세 바퀴 돌면 극락에 간다' 는 것이다. 가만 생각해보니 길이가 1.7km나 되고 오르내림도 꽤 심한 이 길을 돌까지 짊어지고 부지런히 걷는다면 분명 다릿병은 저절로 나을것 같다. 그리고 좋은 공기 마시면서 2-3바퀴 돌고나면 정말 무병장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동리국악당 & 작은영화관





나무 & 성벽 & 철쭉











고창읍성으로 들어가는 입구





푸른 하늘과 참 잘 어울리는 한옥 그리고 처마








봄날의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 너무 붐비지 않아서 더 좋은 곳이다.





지금은 많이 떨어진 상황이었지만 화사하게 피어있는 철쭉들을 만나는 것도 고창읍성 여행의 큰 즐거움들 중 하나이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곡선의 아름다움








성벽길을 따라 올라가다 뒤로 돌아본 모습. 고창시내가 한 눈에 들어온다. 먼지가 조금 심한 날이었나? 그렇게 멀리까지는 시야가 트이질 않는다.





성벽길을 따라 걸어도 좋고 그 옆으로 이어지는 숲길을 따라 걸어도 좋다. 나도 여기저기를 오가면서 멀리 전망이 보고 싶을 때는 성벽길을, 볕이 너무 뜨거워 잠시 시원한 길을 걷고 싶을 때는 숲길을 걸었다.





길고 부드럽게 이어지는 고창읍성





잠시 숲속으로 자리를 옮겨 뜨거운 햇살을 피하기도 하고


예전 임진왜란 때 성벽 내부에 있는 대부분의 건물들이 모두 불에 타서 파손되었지만 그 이후 대부분 복원이 되어있는 상태다. 동헌, 객사등에 잠시 들러서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이 되어줄 것 같다.














올라가지 마시오!


바로 앞에 적혀있는데도 꼭 저렇게,,, 즐거운 추억을 남기는 것도 물론 좋지만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것들은 지켜주었으면 좋겠다. 그래야 더 오래오래 우리 곁에 두고 함께할 수 있지 않을까?








반쯤 오다 돌아가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어느정도 걷다보면 주위에 사람들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혼자만의 여유를 만끽하며 걸어볼 수 있는 나만의 소중한 시간. 이런 시간이 나는 너무 좋다.





이런저런 생각들과 함게 걷다보니 어느새 도착한 반대편의 망루





바닥에 배를 딱~ 깔고 쉬고있던 냥이. 나도 한참이나 보고있었는데 딱 저 모습으로 꼼짝도 않고 앉아있었다. '뭘보냥 이넘아~' 하는 듯한 표정.





계단길도 가끔 만나게 되지만 그 오르내림이 등산처럼 심하지는 않다. 천천히 걸으면 아이들과 어르신들도 부담없이 걸을수 있는 길이다.





성벽길 아래로는 철쭉들이 가득 피어있는데 성벽과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이 참 이쁘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숲 속으로 이어지는 흙길을 걸어도 된다. 











나도 다시 숲길로 합류!

오랜만에 땀을 꽤 많이 흘렸더니 숲속 시원한 바람이 저절로 그리워진다. 나뭇가지 사이로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을 맞으면 잠시 땀을 식히는 시간.








그렇게 한 바퀴를 돌아 다시 도착한 아까 내가 출발한 장소에 다시 도착한다.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길, 고창읍성 둘레길


인근에 고창 한옥마을이 있다길래 그 곳도 함께 둘러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 이번에는 모두 가볼 수가 없었다. 아무래도 고창은 9월 꽃무릇이 필 때 다시 찾아가야 하는 곳이니 그 때 고창 한옥마을도 함께 둘러보고 싶다. 대표적인 한옥마을인 전주와는 또 그 모습이 어떻게 다를지 궁금하다. 날씨 좋은 따뜻한 봄날, 고창읍성 둘레길 신나게 걸어보시고 모두들 무병장수 하셨으면 좋겠다.^^



즐겁게 보셨다면 공감도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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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쌤님
    주말마다 가시는건가요?? 부러워요 ㅠㅠ
  2. 어디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풍광을
    자랑하는 고창읍성이군요.
    다른 도시에도 읍성이 있지만
    왠지 상업화된 느낌이 짙던데,
    이곳은 아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유지되고 있어서 그런지
    훨씬 더 좋네요.

    늘 이렇게 자연힐링을 하고 계시는 방쌤님이
    새삼 또 부럽습니다.
    여느 사람들은 1년에 몇 번 가기도 어려운 곳을
    이렇듯 늘 벗삼고 계시니,
    이보다 더 축복받은 일이 있을까 싶거든요.

    고창읍성..우리나라에도 이런 멋진 곳이 있다는 것
    잘 알고 갑니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지 맞네요..
    • 2016.05.13 15:45 신고 [Edit/Del]
      고창에는 은근 사람들의 손을 타지 않은 여행지들이 많거든요
      선운사도 그렇고 고창읍성도 그렇구요.
      그래서 항상 기분좋은 여행을 즐길수 있는 곳입니다.^^
  3. 이쁘네요!~^^ 잘보 갑니다.^^
  4. 한적하고 여유로운.... 방쌤님이 좋아하시는 그런 곳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
  5. 둘레길 풍경이 너무 좋네요~! 주말에 이런 명소를 찾으시다니.
    기억해두고 가봐야겠군요 ㅎ
  6. 저도 저 영화 보고 싶은데요. ㅎㅎ
    확실히 건강해지는 둘레길이겠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7. 고즈넉하고 좋으네요~ ^^
    이번 주말은 또 어디로 달리시나요? ㅎㅎ
  8. 무난하게 아니 아주 난이도 하에 해당되는 둘레길이네요.
    따사로운 햇벼땜에 모자와 선글리는 필수겠지만, 천천히 쉬엄쉬엄 걸으면 참 좋을 거 같네요.
    선운사 - 여기 그리고 한옥마을까지 코스가 그려지네요.ㅎㅎ
    • 2016.05.13 15:51 신고 [Edit/Del]
      정말 쉬엄쉬엄 걷기에 딱 좋은 곳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더 좋겠죠?
      여름에는 어떤 꽃들이 피는지 잘 모르겠지만
      여름에 걷는 숲길도 좋을것 같아요^^
  9. 둘레길 완전 좋네요
    고창한번 가보구싶어요~
  10. 우와 사진을 어쩜 이렇게 잘찍으세요~?
    보면서 힐링되네요~ 너무 멋지네요~
    잘보고갑니다^^
  11. 고창에 여러번 여행을 댕겨왔지만 정작 고창 읍성은 봇가봤네요
    다음에는 꼭 갔다와야겠습니다
  12. 다음에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꼬~옥 아침 일찍 서둘러서 출발해야겠어요..
    이번 고창여행때 좀 늦장을 피웠더니
    결론은 고창읍성을 둘러보지 못 했다는 아쉬움이
    방쌤님 사진과 글을 읽는 내내 들었어요 ㅠ.ㅠ

  13. 사진을보니 직접제가 간것 처럼 느껴지네요 ! 산책로랑 볼거리가 많네요!! 다음에는 직접 가봐야겠어요!
  14. 고즈넉한 길...
    이길을 걸으면 몸이 건강해지고 마음이 맑아질듯 합니다^^
  15. 고창에 가면 꼭 답사해야할 유적지로군요.
    읍성의 푸르름이 싱그럽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16. 둘레길이 부담없어 좋아하는 편이랍니다
  17. 멋진곳..걸어 보고 싶은곳이로군요

    올라가지 마라,들어갖 마라 그러면 꼭 올라 가고 들어가시는분들이
    계시더라구요 ㅎ
  18. 고창읍성 저도 가고 싶네요
    이번 고창여행에서 읍성은 가보지 못하였어요^^
  19. 고창 읍성으로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얼마전까지 아름다운 철쭉들의 흐드러지게 핀 고창읍성의 둘레길인데 지금은
    철쭉들도 많이 진것 같기도 하구요..

    몇년전 이 고창읍성 둘레길을 완주한 생각이 나게 한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20. 고창읍성 둘레길 풍경 잘 보고 갑니다..
    가을에 한번 가면 정말 멋질 것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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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여행] 축구장 100개 넓이 국내 최대규모 고창메밀꽃축제[고창여행] 축구장 100개 넓이 국내 최대규모 고창메밀꽃축제

Posted at 2015. 10. 8. 09:56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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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고창여행 / 학원농장 / 메밀꽃축제

학원농장 메밀꽃축제

고창 메밀꽃축제



가을을 환하게 밝혀주는 메밀꽃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것만 같은 화사함

메밀꽃 가득 피어있는 고창을 찾았다

보통 메밀꽃을 떠올리면 강원도 봉평을 떠올리는 분들이 가장 많은데 사실 국내 최대 메밀꽃축제가 열리는 곳은 전북 고창이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 전북 고창에는 학원농장이라는 곳이 있다. 봄에는 청보리로, 여름에는 해바라기로, 가을에는 메밀꽃이 가득 피는 곳이라 계절마다 그 모습을 바꿔가며 축제를 펼치는 곳이기도 하다




농장 가득 피어있는 메밀꽃




함께하는 코스모스들




불어오는 바람에 살랑살랑




끝이 어디일까?

온통 눈이 내린듯 새하얀 세상




가운데 한 번 뛰어들어볼까?

ㅡ.ㅡ;;하핫,,





울타리 하나 없이 길게 펼쳐지는 메밀꽃의 향연. 주말임에도 사람들이 그렇게 붐비지는 않아서 메밀꽃들과 함께 여유로운 가을의 시간을 즐기는 것도 가능했다





점심시간이 지나니 슬슬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한다







인삼밭으로 가는 길 소나무 한 그루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훌륭한 포인트가 되어주는 곳이다. 나도 이쁜 사진 한 장 건져보고 싶었지만 도무지 어떻게 찍어야 이쁘게 나올지,, 전혀 감이 오질 않았다. 그래도 담아오지 않으면 섭섭할 것 같아서,,^^ㅎ 나무 그늘 아래서 자리를 깔고 도시락을 나눠먹는 그 모습이 어쩜 그렇게 여유롭게 보이던지,, 나도 다음에는 꼭 자리를 하나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대쪽으로 바라보면 이런 모습

끝없이 펼쳐지는 메밀꽃의 물결








학원농장은 어떤 곳일까?


학원농장은 1960년대 초반에 설립이 된 곳이다. 설립된 초기에는 뽕나무를 재배하다가 수박, 땅콩 등으로 품목을 바꾸기도 했었고 1990년대에 들어서야 지금 학원농장을 상징하는 청보리를 심어서 가꾸기 시작했다. 지금은 봄에 청보리, 여름에 해바라기, 가을에는 메밀을 가꾸는데 각각의 꽃이 만발한 계절에 축제를 연다. 따로 입장료를 받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농장이 유지가 잘 되는지 살짝 궁금하기도 하다. 그 노하우를 진주시에 조금 알려주었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다시 메밀꽃밭으로 컴백~

화사하게 피어있는 아이들 사이로 살짝 얼굴을 들이밀어 본다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


고창 메밀꽃축제는 9월초부터 10월초까지 1달 동안 길게 이어진다. 원래 메밀꽃은 10일 정도 밖에 피지를 않는데 어떻게 1달 동안이나 축제가 가능한 것일까? 처음에 파종을 할 때 조금 시간차이를 두고 씨를 뿌렸다고 한다. 그래서 조금씩 꽃이 피는 시기가 달라져서 1달 동안 내도록 메밀꽃들과 함께하는 축제가 가능해진 것이다. 훌륭한 아이디어에, 또 그 노력과 정성에 그저 감사한 마음만 들 뿐이다 ^^




건너편 언덕 위 정자 하나


정자로 오르는 길에는 백일홍이 가득 피어있다







화사하게 고개를 들고있는 백일홍


원래 백일홍은 잡초로 분류가 되던 꽃인데 여러 화훼농가들의 노력으로 지금의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국화과의 꽃으로 꽃말은 행복, 인연 또 흰색 백일홍의 꽃말은 순결로 알려져있다. 사실 백일홍의 꽃말은 너무 많고 다양한 편이라 뭐가 정확하게 맞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내가 보기에는 화사한 색이 행복이라는 단어와 참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꽃 속에 또 꽃이 피었네~




백일홍 가득 핀 꽃밭사이로 걸어가는 길




코스모스와 백일홍의 콜라보


게다가 햇살 한줄기까지 플러스~




하얀 메밀꽃밭에서 유난히 눈에 띄던 하얀 원피스


나도 내년에는 백바지에 하얀색 셔츠,,하얀,,구두,, 하얀,, 양말,, 한 번,, 도전해볼까,,ㅡ.ㅡ;;


상상해보니 그림이 너무 흉하다,,








조금 가까이에서 만난 메밀꽃

자세히 살펴보면 화사한 색을 숨기고있는 아이들도 꽤 많이 만나게 된다

























코스모스와 메밀꽃




고창메밀꽃축제에서 만난 메밀꽃


사실 절반도 둘러보지 못할 만큼 어마어마한 넓이를 자랑하는 곳이었다. 올해에는 내가 주차를 한 그 부근밖에 둘러보질 못했지만 마을로 들어오는 길에서부터 시작되는 메밀꽃들의 축제는 정말 장관이었다. 차를 세워? 차를 세워? 몇번이나 고민을 하다가 이 곳에 도착을 했으니 말이다




해가 넘어가는구나,,


요기조기로 뛰어다니며 신나게 놀다보니 어느새 해가 뉘엇뉘엇 넘어가고 있다. 길이 복잡한 것도 아니고 가림막이나 울타리로 막혀있는 곳도 전혀 없어서 너무 즐겁고 편안하게 메밀꽃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 또 워낙에 넓다보니 사람들이 어느정도 몰려도 전혀 혼잡스럽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 아마도 이번 주가 축제의 마지막이 될 것 같은데 아직 메밀꽃축제를 즐겨보지 못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고창 학원농장으로 한 번 가보시길 추천 해드리고 싶다. 축제는 지난주 까지였지만 아마도 아직 남아서 찾는 사람들을 반겨줄 착한 메밀꽃들이 분명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온 세상이 하얀색

메밀꽃들이 축제를 열더라구요

저도 살짝~ 함께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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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와아~! 이렇게 넓은 메밀꽃 군락지는 처음봅니다.
    축구장 100개 넓이면... 상상이 안가는군요.
    그냥 메밀꽃을 보면 시야에 메밀꽃이 가득 차겠네요.
    실제로 가서 보면 정말 장관이겠습니다.^^
  3. 메밀꽃이 펼쳐져있는 장관이 꼭 천국같아요~ㅎㅎ 정말 예쁘네요^^
  4. 골~~~~~~~
    가을 꽃으로 골~~~~~~
  5. 앗 지금이 메밀꽃 시즌이군요!!
    정말 하얀 눈밭같아요 너무 예쁜 ㅠㅠㅠ
  6. 우왕 메밀꽃이 필 무렵,,,처럼 고창에도 이런 멋진 곳이 있었네요! 굿!
  7. 메밀꽃보러 고창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학원농장의 노하우를 진주시에 조금 알려줬으면
    좋겠다는 부분 읽다가 빵터졌습니다.ㅎㅎ
    오늘은 오전에 외출을 해서 방문이 늦었습니다.
    좋은 저녁시간 보내시고, 한글날도 즐겁게 보내세요!
  8. 어찌 이렇게 아름다운 곳을 잘 찾아서 다니시는지 놀랍네요 ㅎㅎㅎ 예쁜 풍경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9. 학원농장은 정말 대단합니다 ..
    봄 가을로 .. 이렇게 아름다움을 전해주는군요 ..
    메밀꽃밭 예쁘게 키운 정성에 또 한번 감사해야겠습니다 .. ㅎㅎ
  10. 규모가 정말 어마어마하네요!!!! 메밀꽃이 참 이뻐요
  11. 아직 메밀꽃이 가득한 풍경을 실제로 본적이 없어요
    너무 이쁘네요
    가보고싶네요 +_+
  12. 어떤 냄새인지는 몰라도 꽃 냄새가 진동을 할거 같네여
    이런 곳에서 시간 보내도 좋겠어여
  13. 정말 멋지네요..
    넓은 초원입니다.게절마다 아름다움과 느낌이 달라서
    참 좋을것 같네요
    가꾸시는분들이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14. 메밀 꽃밭을 가로질러 걷고 싶네요.
    즐거운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
    • 2015.10.12 14:44 신고 [Edit/Del]
      혹시나 아이들이 다칠까 한걸음 한걸음이 조심스럽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이 바람에 흔들리는 소리까지도 들을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15. 엄청난 넓이의 땅을 메밀꽃밭으로 조성했군요. 푸른 들판에 싸래기눈이 많이 내린 것 같아요. 저 안을 돌아다니면 좋은 추억 많이 생길 것 같아요^^
  16. 와 사진으로만 보던 메밀밭이네요 진짜 어어엄청 넓네요 흰 메밀꽃들이 광활하게 펼쳐진게 장관이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연휴보내세요~
  17. 하얀 메밀꽃밭이 마음도 하얗게 만들어주는 듯하네요 ^^
  18. 메밀꽃밭의 규모도 놀랍거니와, 철마다 다른 식물들을 재배하여 관광객을 유치하는 아이디어와 정성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덕분에 좋은 곳들을 많이 알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19. 와우, 너무 예쁘네요.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느낌~
    올해 9월말 부터 10월 초까지 이사준비로 정신 없어서 메밀꽃을 또 놓쳤네요.
    꽃이 지금도 아직 남아 있을까요...? 안동근처에도 이정도는 아니지만 작은 메밀꽃단지가 있더라고요. 갔다가 허탕 칠 까봐 망설이는 중이예요. ㅠ_ㅠ
  20.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이라는 소설이 생각나네요.
    정말 눈꽃이 하얗게 내린 거 같아요.
  21. 하얀 메밀꽃과 코스모스가 정말 멋진 장관입니다 가볼곳은 많은데 가을이 너무 짧아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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