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치 최고! 마산 저도연륙교 횟집 고기고경치 최고! 마산 저도연륙교 횟집 고기고

Posted at 2015. 11. 21. 12:00 | Posted in 『TastY』


방쌤의 맛집이야기


마산맛집 / 저도연륙교 맛집 / 마산횟집

연륙교맛집 / 저도연륙교 횟집

마산 저도연륙교 고기고


경남 마산을 대표하는 여행지들을 꼽아보자면

그 수가 많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100대 명산으로 뽑힌 무학산과 저도 연륙교를 꼽을 것이다

저도 연륙교는 마산에서는 넓은 바다를 만날 수 있는 곳이고

한국의 콰이강의 다리라고도 불리는 구 연륙교가 있기도 하다

그래서 주말이면 항상 많은 사람들이 나들이 삼아 찾는 곳이 저도 연륙교인데 항상 조금 아쉽게 생각되는 점이 하나 있었다. 바로 맛있는 커피가 있는 카페나 이름난 맛집을 쉽게 찾아 볼 수 없다는 것이 바로 그것이었다. 그러던 중에 발견한 숨겨진 저도 연륙교의 맛집이 하나 있었으니 그 곳이 바로 '고기고' 이다. 언듯 이름만 들어보면 고기집의 이름 같지만 고기고라는 가게는 엄연한 횟집이다. 그것도 갓 잡은 신선한 회와 장어를 주종으로 하고있는 곳이라 나름 골라먹는 재미도 살짝 느껴볼 수 있기다 하다




자연산 회, 장어구이

고기고





가을을 상징하는 코스모스도 가게 앞 마당에 흐드러지게 피어있고








가게로 들어가는 입구

꼭 어디 시골의 고급스러운 주택으로 들어가는 듯한 기분이 든다





정원에 화사하게 피어있는 꽃들











여러 분재들도 보이는데 아무래도 사장님이 이런 쪽에 관심이 많으신 분 같다





옹기종기 모여있는 항아리들

창 안으로 보이는 실내에도 꽤 많은 수의 항아리들이 보인다





와,,,

밖에서 볼 때는 잘 몰랐는데 막상 들어와보니 규모가 상당히 큰 가게이다





계피가루???

어디에 사용하는 걸까? 계피가루를 이렇게 볕에 말리는 모습을 직접 보는 것은 무척 오랫만이라 그런지 이런 사소한 모습들 하나까지도 내 눈에는 신기하고 반갑게만 다가온다





식당에서 바라본 저도 연륙교





어떻게 이런 곳에 식당을 차릴 생각을 하셨을까? 자리 하나는 정말 명당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도 굉장히 깨끗한 편이라 가게 앞 바다에서 잡은 해산물들은 모두 집으로 가져가서 바로 먹어도 된다고 한다





바로 이 곳이 명당 포인트!

우리가 고기고로 오늘의 목적지를 정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저기 바다 바로 옆에 보이는 별채? 때문이었다. 그래도 저도 연륙교까지 바람을 쐬러 나왔는데 바다의 기운을 느끼면서 먹는 음식이 당연히 더 맛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멀리서 발견한 이 곳을 꼭 길이 없을 것만 같은 좁은 숲길을 지나 찾아찾아 온 것이다.





"먹을 수 있는 것들은 다 캐오너라~"

다리 위에서 삼부자에게 명령을 내리는 중인 막내 누나


초상권은,,, 가볍게 무시하겠다ㅡ.ㅡ;;





그럼 나는 가게 주변을 조금 더 둘러보기로,,

정말 지금까지 이 곳을 왜 몰랐을까? 그렇게 자주 들락거리는 저도 연륙교인데 왜 지금까지 이 곳에 식당이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었다








물 위에 떠있는 식당의 분점???ㅎ 으로 건너가는 길. 그냥 혼자 걷기에는 전혀 부담이 없는 길이지만 큰 쟁반과 무거운 음식들을 옮기시는 분들께는 꽤나 까다로운 길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주방에서 이 곳까지 연결되는 길이 꽤 먼 편이라 필요한 물건들이 있다면 모아서 한 번에 이야기 하는 것도 작은 배려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보시다시피 꽤나 먼 길,,,

여름에는 2-3번 왔다 가면 온 몸이 땀으로 흠뻑 젖을 것만 같다





뒷태도 닮은 삼부자


열심히 수렵채집 활동 중이다





바다 위 하늘로는 갈매기가 날으고





"이따~만큼 잡았다~"


신기한 체험에 신이 난 막내 조카. 서울과 인접한 경기도에 살다보니 바다에서 이런 경험을 해보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아서 그런지 밥 먹을 시간이 다되어서도 들어올 생각을 하질 않는 녀석들이다








구 연륙교를 지나는 많은 사람들

붉은색의 구 연륙교와 하얀색의 신 연륙교가 이렇게 포개진 모습을 보는 것도 나름 신선하게 다가온다



자,, 그럼,, 이제,, 먹어볼까!^^




4인 기준 한 상 70.000원

야외에서 즐기는 회의 가격치고는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었다. 그리고 보시다시피 양도 꽤 많았기 때문에 어른 세명, 아이들 둘이 먹어도 전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 장어 한 상도 가격은 동일하게 70.000원, 옆 테이블에서 시켜먹는걸 봤는데 장어는 모두 구워져서 나오고 양도 꽤 많아 보였다. 4인 기분이라면 넉넉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얍삽하게 밑에 깔린거,,, 뭐 그런거 전혀 없다. 오로지 회로만 가득한 넉넉한 인심이 담긴 접시





야채도 직접 키우시는지 신선 그 자체





집에서 담근 된장?

아닌가?

내 입맛으론 그렇게 느껴졌다








역시 회에는 소주 한 잔!!!^^


보통 대부분의 분들이 저도 연륙교를 찾으면 지중해라는 이름의 카페에서 와플과 아이스크림을 즐기거나, 길가에 가득 들어선 천막? 음식점들에서 간단하게 요기를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나 역시도 이전에는 그랬고,,, 만약 가족이나 친구들끼리 분위기 좋은 식당에서 든든하게 맛있는 회로 식사를 해결하고 싶으신 분들께는 강력하게 추천 해드릴 수 있는 곳이다. 사장님도 너무 재밌고 친철하시니 꼭 한 번 만나보시길~^^


즐거운 나들이와 함께 맛있는 음식도~

일석이조 아닐까요?^^

즐겁게 감상하셨으면 공감 꾸~욱!

          

인스타, 스토리, 페북에서도 만나요^^

  1. 마산 아주 좋은곳 입니다.
  2. 이런 경치를 느끼며 먹는 회는 꿀맛이겠어요. ^^
    잘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ㅎㅎ
  3. 행복한 가족 나들이를 하셧군요
    회가 맛잇어 보입니다 쩝..ㅋ
  4. 좋은곳도 구경하시고 맛있는것도 드시구 부럽습니다
  5. 음식점 주변 풍경이 멋지네요
  6. 와~ 이렇게 경치 좋은 곳에서 맛난 회 먹으면 술술 넘어가겠어요~
    가격도 괜찮고 마음에 쏙 들어요^^
  7. 혹시 여름에는 저기서 수영을 할 수도 있나요?
  8. 마산 가면 필히 가야 할곳 이네요
  9. 저도 연륙교는 몇 년 전 우연히 찾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
    역시 마산쪽 회 나오는 포스는 최고네요 ..
    좋은데이 참 좋은데 .. ㅎㅎ
  10. 무슨 가게 입구가 저렇게 이뻐요?
    횟집이라고는 상상도 못하겠네요.
    양도 많고 술이 진짜로 술술 넘어가겠어요^^
  11. 경치도 좋고 분위기도 좋아서 그냥 먹는 것만으로도 꿀맛이겠어요
  12. 멋진 경치와 맛있는 음식이 함께 있으니 더욱 좋네요
  13. 넉넉한 회한사라에 반하겠는걸요
    군침이 도네요
  14. 이름이 바로 외워지네요^^
  15. 이 집에서 고스톱을 친다면
    계속 고 할것 같아요. ㅎ ㅎ

    오늘은 땅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입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16. 너무나 아름답고 좋은 곳에 앉아서
    너무나 맛난 음식을 드셨네요.
    하루 종일 앉아 있어도 지루한 줄 모를 만큼
    여유롭고 편안해 보이는 곳이네요.
  17. 요즘들어 회가 유난히 땡기는데 좋은 정보입니다.
  18. 매번 좋은 사진 보고 가네요^^ 특히 회는..정말로 먹고 싶네요 ㅎ
  19. 딱 제 취향이네요.
    이런 곳에서 먹는 회 맛은 그냥 꿀맛일 거 같아요.
    무릉도원이 따로 없네요.ㅎㅎ
    • 2015.11.24 18:24 신고 [Edit/Del]
      분위기를 먹는다?? 가끔은 그런 기분도 즐기는거죠 뭐^^ㅎ
      저는 딱히 음식을 즐기는 편은 아닌것 같은데,,
      가족들은 저와 완전 다르거든요^^ㅎㅎ
  20. 회 양이 엄청나네요 ㅎ
    도전한번 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다먹는거로...ㅎㅎㅎㅎㅎ

    일단은 바다에 이거저거 채집할게 많아 보입니다.
    그에 걸맞게 봉다리에 많이 담겨진것 같으구요~~~

    하지만 역시나 회에 소주한잔이 생각나는 시간입니다.
    아~~~땡기네요 ㅎㅎ
    • 2015.11.27 15:04 신고 [Edit/Del]
      아무래도 바다가 가깝고 어시장도 있는 마산이라
      회의 양이나 가격은 정말 좋은 편이에요
      어시장에서 2-3만원만 주면 4명이 넉넉하게 먹을 만큼 회를 살 수도 있으니까요^^
      저도 다시 사진을 보니까,, 소주 한 잔 땡기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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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맛집] 마산에서 만난 인천 인천소래포구[마산맛집] 마산에서 만난 인천 인천소래포구

Posted at 2015. 10. 17. 10:00 | Posted in 『TastY』


방쌤의 맛집이야기


마산맛집 / 댓거리맛집 / 인천소래포구

해산물맛집 / 경남대맛집

마산 인천소래포구


오랫만에,, 술자리다,,^^ㅎ 아싸~

오랫만은,, 아니구나,,ㅡ.ㅡ;;ㅎㅎ


술자리가 생기면 항상 제일 먼저 드는 행복한 고민은,, 과연 어디에서 맛나는 음식들과 신나게 음주타임을 즐길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다. 이런저런 장소들에 대한 열띤 토론이 시작되는 가운데 가장 매력적으로 들리던 한 장소! 그 이름에서부터 느낌이 훅~ 밀려오는 '인천소래포구'이다. 인천? 내가 살고있는 곳은 경남 창원인데 갑자기 무슨 인천이지? 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가서 보니 정말 가게의 이름이 인천소래포구였다


마산에서 만나는 인천!

그 모습은 과연 어떠할지,, 기대감을 가득 안고 찾아간 인천소래포구와의 첫 만남이다




마산 인천소래포구


보시다시피 안은 사람들로 바글바글


야~ 마산에 그렇게나 오래 살았는데 왜 가까이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도 모르고 지냈을까? 게다가 그 바로 옆에는 내가 즐겨가는 카페인 몬스터로스터스도 있는데 말이다.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딱 이런 경우에 쓰라고 있는 말인것 같다





시작은 가볍게 새우구이


6명이서 시작했는데 가볍게 큰 사이즈의 새우구이와 이스리로 출동!

(대 - 50.000원, 중 - 40.000원)





국물도 나름 필요하니 얼큰한 해물라면도 2개 시키고~ 이제부터 본격적인 이스리 흡입이 시작된다

(1인분 - 5.000원)




머리는 버터와 따로 볶아주는 센스!


요게요게요게~~ 정말 별미다


새우구이는 탱글탱글한 식감이 매력적이라면 이 아이는 새우 특유의 고소함이 주무기인 녀석! 나는 개인적으로 이 녀석들을 더 좋아한다. 생긴것만 봐도 저절로 술을 불러들이는 비주얼이다


당연히 새우는 추가!


다른 메뉴로 바꾸기 전에 작은 걸로 하나 더 깔끔하게 마무리했다^^ㅎ 행복이 넘쳥흐르는 감사한 시간~








서비스로 나온 문어대가리

머리라고 부를수도 있지만,, 이상하게 문어는 대가리,,,라고 불러줘야 그 맛이 더 사는것 같다^^




다음 메뉴는 문어숙회(30.000원)


그 쫀득쫀득함이 매력적인 아이





이대로 끝낼 수는 없다!

마지막은 산낙지!(30.000원)


어찌된게 먹어도 먹어도 계속 들어간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술자리~ 가까이에 맘이 맞는 사람들이 이렇게 있다는 것 만으로도 큰 행복이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6명이서 시작했지만 사정이 생기는 바람에 마무리는 4명이서 짓게 되었지만,,,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다음에는 꼭 끝~~까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곧 과메기시즌이 시작되면 과메기를 먹으러 가자는 이야기가 솔솔~~ 맛있는 과메기 소식도 들어오는대로 바로 포스팅으로 올려볼 생각이다


사진으로나마 즐거운 먹방타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가까이에서 만나는 맛나는 해산물들

게다가 함께하는 좋은 사람들

이모님들도 너무 친절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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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천과 마산...
    남한에서의 대각선 극과 극의 고장이네요 ~~
    뻘의 느낌의 해산물이 느껴져요.. ㅎㅎ
    이렇게 맛있는걸 많이 드셨다니 부럽 부럽 ㅋㅋ
    대하는 좀 잔인하긴 하지만.. 생으로 먹는게 더 맛있는 것 같아요 ^^;;;;;;;
  2. 마산에 이런곳이 있엇꾼요 ^^
  3. 새우 너무 맛있을 거 같아요. 소래포구라 해서 정말 소래포구인줄 알았네요 ㅋㅋ
  4. 찬바람이 불때쯤 정말 최고의 안주꺼리네요. ㅎㅎㅎ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
  5. 언제 인천에 오셨지 했는데, 창원이었군요.
    메뉴 코스가 너무 훌륭합니다.
    새우에, 문어에, 낙지까지.... 술 도둑들만 드셨네요.ㅎㅎ
  6. 재밌네요 인천 월미도 오시면 전국 횟집 다 모여있어요 마산횟집 창원횟집 부산식당 등 ㅋㅋ
  7. 와, 가을 별미로만 아주 맛나게
    잘 드셨군요.
    새우도 새우지만 문어숙회,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8. 행복한 자리였습니다

    과메기의 계절이 돌아왔군요^^
  9. 얼큰하게 취하신 밤이었겠네요. 군침돕니다. ^^ㅎㅎ
  10. 문어숙회와 산낙지에서 정말 침샘 폭발입니다!!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ㅠㅠ
    좋은 포스팅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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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맛집] 치킨마루 경남대점 믿음이 가는 치킨맛집![마산맛집] 치킨마루 경남대점 믿음이 가는 치킨맛집!

Posted at 2015. 9. 6. 12:00 | Posted in 『TastY』


방쌤의 맛집


경남대치킨 / 경남대 치킨맛집

Nikon D750 / Canon 70D / Kenko MC UV

치킨마루 경남대점


즐거운 주말이다!

물론 집에서 챙겨먹는 따끈따끈한 집밥도 맛있지만

괜히 배달음식이나 밖에서 사먹는 음식들이 땡기는 주말!


출근 걱정없이 집에서 편안하게 뒹굴뒹굴,,,

낮술도 언제든 걱정 없이 대환영!


가볍게 치킨에 맥주 한 잔은 어떨까?

또 다시 단골 치킨집의 문을 두드리게 된다




탐스럽고 복스러운 비주얼

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TO 치킨마루 사장님





How can it be so delicious!!

어떻게 이렇게 맛있을 수가 있지!!


치킨을 먹으면서 우리의 소중한 10대들은 영어학습도 가능하다

그것도 난이도가 꽤 있는 '감탄문'!!!

그 감격이 얼마나 거대했으면 느낌표도 두개나!! 찍혀있다




애국심을 고취하는 문장까지!!

사소한 것 하나까지 놓치는 것이 없다


치킨 한마리에 애국심과 외국어능력의 향상까지,,

거기다 주인공인 치킨까지 맛있다면,,

더이상 바랄 것도 또 무엇이 있겠는가





엄마의 선택

아빠의 선물!!


믿음이 가다못해 이제는 신도가 될 지경이다





그냥 치킨무가 아니다

새콤달콤 치킨무!!


옆에 그려진 오렌지 그림을 보니 괜히 포장지를 벗기기도 전부터 새콤함이 전해지는 것 같다





개! 봉! 박! 두!


언제 만나도 은혜롭고 감사한 비주얼이나

오늘 내가 선택한 메뉴는 현미간장고추범벅!

보기에는 단순한 간장치킨으로 보이지만,,

그 구석구석에 매콤한 고추의 향이 숨어있다

은은하게 풍기는 그 향이 더 매력적인 아이!!





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BGM by 주정남


언제나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 사장님

언제나 기대 이상의 만족을 주는 깔끔하고 맛있는 치킨


누군가가 나에게,,

마산,, 경남대 근처의 맛있는 치킨집을 묻는다면

나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이 곳을 추천할 것이다!



+카메라이야기


Canon 70D를 주종으로 사용하다,,

잠시 6D를 사용하다,, 또 오두막도 잠시 사용하다,,

결국에는 FF Dslr을 질렀다,,ㅜㅠ

이번에는 니콘으로 홈을 갈아타고 D750!

렌즈는 Sigma 50.4와 Nikkor 24-120 1:4 G ED


조금 험하게,,ㅡ.ㅡ;; 쓰다보니 벌써 필터에는 기스가 가득,,

그래서 필터도 갈아주고 겸사겸사 스트랩도 바꿔보기로 했다





두둥~

알록달록 이쁘장한 스트랩들과 

켄코 Air MC UV Filter


가격대비 괜찮은 필터라고 해서,,

필터 + 렌즈 보호용으로 사용하고있는 제품이다




잘 부탁해~^^





기다리고 기다리던 나의 스트랩들





나름 인디언 느낌이 풍기는 녀석과 

흰색,,검은색,, 점박이 문양,,의 녀석

딱히 어떤 무늬라고 부르기가 어려웠다,,





카메라를 살때 왜 이런 책을 주는건지,,

앞으로 당분간은 렌즈지름신,,,님과 함께 살아가야 할 것 같다

아무리 떨쳐내고 또 떨쳐내도,,,

어느새 다시 내 머리 위에 자리잡고 계시는 신통방통한 분이시다




시에스타 스트랩


인디안무늬는 니콘 d750에

흰색+검은색은 캐논 70d에 매어놓았다

이제 더 즐겁게 사진놀이를 다닐수 있겠지?^^


늘 그렇듯,, 지름신 강림 후에는,,

얼굴에는 아빠미소가 가득하다^^


뭐 어때요~~~

필요하면 질러야지요,,.ㅡ.ㅡ;;

치킨도 맛나게 먹자구요~^^ㅎ

인스타, 페북, 스토리에서도 만나요~^^

  1. 오호 24-70 제 렌즈가 저기에 ㅎㅎ
  2. 불변의 진리, 치느님을 보니 비록 일요일이 다가는 소리가
    들리긴 하지만 치콜이 저를 유혹하고 있네요. ㅋ
    얼른 잠들어야 겠습니다. ㅎㅎ
    • 2015.09.06 21:31 신고 [Edit/Del]
      저는 결국,, 늦은 저녁에 야식의 유혹에 또 넘어가고 말았네요
      그나마 오리고기는 괜찮아,, 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우걱우걱 모조리 먹어버렸습니다ㅡ.ㅡ;;ㅎ
      편안한 밤 보내세요^^
  3. 헉~
    지금 이시간에 치킨 시켜먹으면 가장 맛있을 시간인데.. ㅠㅠ
    어쩔까... ㅡㅡ;;;
  4. 바삭바삭한 식감이 일품일 듯합니다!
  5. 요즈음 방송에서도 치맥이 인기던데
    참 맛이 좋아 보여요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6. 전 국민이 언제라도 먹을 준비가 되어 있는 것 중 하나가
    치킨인 것 같습니다..ㅎㅎ

    카메라도 좋아야겠지만
    사진을 찍는 사람의 마음이
    아름다운 사진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방쌤님의 사진들에서는 사진을 찍는 사람의 따스한 애정이 느껴집니다..^^
    • 2015.09.07 12:49 신고 [Edit/Del]
      하핫,, 감사합니다^^
      찍는 사람의 마음이 담기는 사진이 가장 아름다운 사진이라는데,,
      저도 언젠가는 그런 사진을 꼭 한 번 찍어보고 싶어요^^ㅎ
  7. 치킨 포장지의 저 문구는 아마 보이는 사람에게만
    보이는것일것입니다^^

  8. 치킨이 아침부터 식욕을 자극하네요
    새로운 카메라와 함께 더욱 멋있는 방쌤님의 사진도 기대하겠습니다 ^^
  9. 역시 치킨은 사랑이네요~!!ㅋㅋㅋㅋ먹었는데 또 먹고싶네요
  10. 치킨에 렌즈까지... 남쪽마을에서 서울까지 지름신이 찾아 온거 같아요.
    다시 또 dslr 유혹에 빠지게 만드니깐요.
    카메라 지름신은 단가가 있으니, 우선 치느님부터 영접해야겠네요.ㅎㅎ
    • 2015.09.07 16:09 신고 [Edit/Del]
      카메라,,, 관련 지름신은 정말 끊임없이 방문하시네요,,
      일단은 꾹,, 눌러두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자전거랑 전동퀵보드,, 지름신이 찾아오셨네요ㅜㅠ
      미쳐버리겠습니다,,
  11. 오우~~~급 축하드립니다^^*
    멋진 카메라를 ..... 부럽네요~~~
    일단은 바디가 맘에 들어야 다른생각이 나질 않구요.
    렌즈도 표현이 잘되는 종류로 들여야 지름신이 생기지 않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무기같은 쇳덩이 카메라가 너무 좋아 여타의 바디가 눈에 안보입니다...
    그나저나 치킨 맛나게 보입니다 ㅎㅎㅎ금방 밥먹었는디~~~~
    • 2015.09.07 22:15 신고 [Edit/Del]
      저는 아직 초보라,,,ㅎ
      이것 저것 만져보고 있답니다
      아직 모르는게 너무 많지만,, 그래도 욕심나는 렌즈는 몇개씩 보이더라구요
      언젠가는 득템하기 위해서,, 일단은 기본에 충실하고 있답니다^^ㅎ
  12. 앗 치킨.. 지금 제가 제일 먹고 싶은 음식이네요. ㅎㅎㅎ
    어제 자전거로 130키로를 달리고나니 치킨 생각이 나더라고요. ㅎㅎ 근데 다리에 힘 풀려서 숙소에서 바로 뻗었네요. 오늘 저녁 마산까지는 못가더라도 먹어야겠네요. 치킨.. 사진 보니 더 먹고 싶어졌습니다. ㅎㅎ
    • 2015.09.08 09:49 신고 [Edit/Del]
      우와,,130km를 달렸다구요?? 엄청나네요
      종주가 끝날 즈음에는 초인의 경지에 도달하는것 아닌가요~~~ㅎ
      조심조심 즐거운 여행 즐기시길 바랍니다^^
  13. 아...치킨 보다가 입에 군침이...
    저도 오늘 밤에 치킨에 시원~한 맥주 한 잔 곁들여야 겠습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 드려요! :D
  14. 치킨은 언제 봐도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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