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여행] 깊어가는 가을 억새가 손짓하는 창원 주남저수지[창원여행] 깊어가는 가을 억새가 손짓하는 창원 주남저수지

Posted at 2015. 10. 1. 10:00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여행 / 주남저수지 코스모스 / 창원 데이트코스

주남저수지 갈대 / 창원 주남저주시

주남저수지


대한민국 대표 철새 도래지

그 중 하나인 창원 주남저수지

1달 정도 전에 코스모스들을 만나기 위해 찾았던 곳인데 이제는 어느새 가을이 깊어져 억새와 갈대들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벌써 가을이 이렇게나 깊어졌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다시 한 번 창원 주남저수지를 찾았다



바람에 흩나리는 억새





어느새 길가로 억새들이 가득 피어서 깊어가는 가을을 알려주고 있다. 사실 벌써 억새들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꽃소식들에 취해 내가 정시을 못차리고 있던 사이 어느새 가을이 이렇게나 깊어져버린 모양이다





본격적인 코스모스시즌이 살짝 지나가서 그런가?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보이지는 않는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람들이 많이 찾을줄 알았는데 추석명절 당일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정말 오랫만에 한적한 풍경의 주남저수지를 만나게 되었다




불어오는 시원한 가을바람에

한들한들 춤을 추는 억새들





수줍은듯 풀잎 속에 몸을 감추고있던 강아지풀들. 다른 아이들과 달리 유난히 붉은 빛을 뽐내는 아이가 눈에 띄었다




벌써 지기에는 너무 아쉬워~


여전히 고운 색을 뽐내며 주남저수지를 찾은 사람들을 반겨주던 코스모스들. 절정의 그 모습은 아니었지만 여전히 그 색은 아름답기만 하다




저도 한 번 봐주세요~~


사람들에게 자기도 이제 피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을까? 유난히 깊숙히 사람들이 지나는 길로 머리를 드리운 억새 하나


옛다~ 관심~^^ㅎ





여전히 그 화사한 모습을 뽐내는 코스모스들도 여럿 보이고




좌억새 우코스모스


이런 콜라보는 또 처음 보는것 같다


왼쪽에서는 깊어가는 가을을

오른쪽에서는 지나가는 가을을


하나의 길에서 동시에 느끼게 된다




낮게 물 위를 날아가는 백로 한 마리







노랗게 익어가는 황금들판


점점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게되는 풍경




구름을 배경으로 유난히 더 돋보이던 억새 하나





아까의 그 새가 아닙니다


내가 더 낮게 날지?


거의 붙을듯 물 위를 날아가는 백로 한 마리





지나가는 가을이 아쉬워 그 속에서 추억을 남기느라 분주한 사람들. 이미 조금은 져버린 모습이지만 사람들의 표정 속에는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하다





조금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니 아직 남아있는 코스모스들이 더 많이 눈에 띈다. 주남저수지의 코스모스들은 키가 작은 아이들이 대부분이라 사람들에게 유난히 많이 시달리는 편이다. 또 인도와 코스모스를 나누어주는 펜스도 전혀 없는 곳이라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쪽으로 들어가서 사진을 찍는 편이다. 물론 그게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조금만 더 조심해주셨으면 좋겠다. 너무 함부로 짓밟거나 뽑아버리는 분들도 많이 뵈어서 속이 상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조심해준다면 더 오래오래 이 이쁜 아이들과 함께 가을을 즐길수 있지 않을까?








코스모스가 피기 전에는 이 곳이 연꽃들로 가득하던 곳이었는데,,, 이미 연꽃들은 모두 지고 그 자리를 코스모스가 대신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그 코스모스 마저 지고 그 자리를 억새와 갈대들이 대신하고있다. 그러고보니 계절이 바뀌는 기분이 들때마다 이 곳 주남저수지를 찾아왔던 것 같다. 올해는 유독 더 자주 찾아온 것 같은 기분도 든다




하늘의 구름이 참 이뻤던 날




부채 모양으로 유난히 바르게 자라있던 억새들





지나가는데 계속 앞을 막아선다


'코스모스는 앞에 쭈그리고 앉아서 참 열심히도 보더니 나는 왜 그냥 대충 훑어보고 지나가요!!!' 라고 떼를 쓰는것 같이 느껴지기도 했다




푸른 하늘

적당한 구름

바람에 흩날리는 억새


내가 기대했던 그 모습 그대로다




우리도 아직 여전하죠~^^


색도 모양도 여전히 너무 고운 아이들. 코스모스시즌이 다가오면 정말 다양한 곳으로 여행을 다니면서 여러 종류의 코스모스들을 만나보게 되지만 그 많은 곳들 중에서도 그 색과 모양이 가장 아름다운 곳을 하나 꼽으라고 한다면 잠시의 고민도 없이 나는 '창원 주남저수지요!!' 라고 대답할 수 있다


그만큼 색과 모양이 고운 아이들이 많이 피어있는 곳이 창원 주남저수지이다




다만!! 딱 하나 아쉬웠던 점


바로 이런 모습을 만나볼 수 없었다는 것이다. 작년에는 저수지를 끼고 걸어가는 길 외에 마을로 들어가는 둑길에도 코스모스들이 가득 피어있어서 그 길을 걷으면서 정말 좋아했었는데 올해는 그 곳에는 코스모스가 피질 않았다. 사진 속에 보이는 돌다리는 만들어진지 60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사람들이 하천을 건너면서 사용하고 있다. 저 돌다리와 함께 담는 코스모스들의 모습이 사실 제일 좋았는데,,, 올해는 어쩔수 없이 벌써 지나가버렸지만 내년에는 꼭 다시 이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제 정말 가을,,,


꽃무릇에 코스모스에 정신없이 가을의 화사한 꽃들을 쫓아다니다보니 어느새 가을이 이렇게나 깊어져있었다. 내가 전혀 느끼지도 못하는 사이에 시간은 이렇게나 많이 흘러있었고 자연은 쉼없이 움직이며 다가오는 계절을 준비하고 있었다. 당분간은 억새, 갈대들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을 천천히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속에 가득하다. 괜히 이유없이 조금은 센치해지는 계절 가을,,, 올해도 기분좋게 즐기고 행복한 날들을 만들어갈 수 있겠지?


가을이 벌써 이렇게나 깊었네요

억새들이 반기며 손흔드는 가을,,,

괜히 기분이 조금 이상해요,,,^^

인스타, 페북, 스토리에서도 만나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억새풀 군락 진짜 예쁜것같아요
  3. 정말 코스모스와 꽃무릇에 빠져 있다보니, 가을이 이렇게나 깊어졌네요.
    10월의 첫날, 비와 함께 더더욱 완연한 가을이 되겠죠.
    더불어 단풍이 시작될테고, 그럼 겨울이 오겠네요.
    더 늦어지기 전에, 가을 나들이 많이 다녀야겠네요.ㅎㅎ
  4. 가을풍경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사진들이네요. 갈대밭이 멋있군요.
  5. 왠지 쓸쓸함이 묻어나는 가을과 잘 어울리는
    산책길인데요^^
    이어폰으로 음악 들으며 걸으면 좋을것 같네요^^
  6. 가을 느낌 물씬 나는군요.
    저도 가을도 되었으니.. 어디 구경좀 가고싶네요. ㅎㅎ
    코스모스도 이쁘네요.
  7. 코스모스도 아직 있고 갈대도 있어 가을 분위기가 살아있네요...근데 그만큼 겨울도 빨리 올 것 같네요..
  8. 억새는 참 약해게 보이는데에도 강한 바람에도 잘 버티는 것 같아요 ^^
    가을의 단풍도 아직인 것 같은데 비와 함께 부는 바람은 참 차갑네요~
    • 2015.10.02 15:07 신고 [Edit/Del]
      오늘은 부쩍 가을바람이 차갑게 느껴지네요
      이러다 훅,, 겨울이 와버리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구요
      그래도 아직은 가을이다,, 생각하고 맘껏 즐기려구요^^
  9. 이젠 정말 가을분위기 나네요. 삼책하기도 좋은 계절인거같아요. 꽃을보며 힐링도할수있고요
  10. 본격적인 가을을 맞이하기에 앞서, 방쌤님 블로그에서 예습하네요. 가을하늘과 코스모스, 억새의 삼합이 아름답습니다.
  11. 어릴 때 멋모르고 억새 그냥 맨손으로 꺾으려다가 손 베어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억새를 보니 왠지 초겨울이 온 것 같아요 ^^;;
  12. 고즈넉한 주남 저수지풍경에 마음이 평온해 집니다
    쌀쌀한 주말을 잘 보내세요~
  13. 억새꽃 하면 산정호수도 좋아요 힛 ^^
  14. 이곳이 그토록 유명한 주남저수지이군요.
    말로만 듣고, 사진으로만 보면서
    꼭 한 번 가봐야지 하고 늘 마음만 먹던 곳인데,
    이렇게 방쌤님 덕분에 편히 앉아서
    가을 주남저수지를 만끽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15. 억세풀이 가을을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군요
  16. 깊어지는 가을만큼이나 가볼데도 많아지는거 같네여
    억세풀 갈대를 직접 본적도 오래되가네여
  17. 억새와 갈대의 계절이 돌아 왔군요

    그러고 보니 우포늪에 다녀 온지 1년이 다 되어
    가는군요
    또 가보고 싶습니다
  18. 어제 비가 왔는데~~ 오늘은 하늘은 높고 쌀쌀한 날씨탓에
    가을이 정말 느껴집니다. ^^ 코스코스 억세풀 모두가 가을을
    더욱 깊게 느끼게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9. 코스모스와 돌담길~ 기억해둬야겠네요. ^^
  20. 주남저수지의 가을 풍경들도 차츰 자리 바꿈을 하고 있는듯 하군요..
    화려하고 아름다운 코스모스가 이제는 억세들에게 자리를 양보하는듯 하기도 하구요..
    누런 들판의 가을 풍경들과 함께 무러익어가는 가을들녁을 보는듯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라면서...
    • 2015.10.02 15:19 신고 [Edit/Del]
      여기저기에서 가을의 색을 더해가는 것을 느낄 수가 있더라구요
      너무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붙잡을수는 없으니 그 속에서 맘껏 즐겨보려구요^^
  21. 멋진 사진들이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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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여행] 가을을 알리는 소리 주남저수지 코스모스[창원여행] 가을을 알리는 소리 주남저수지 코스모스

Posted at 2015. 9. 14. 09:00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여행 / 창원 코스모스 / 주남저수지

창원 주남저주시 / 창원 데이트코스

주남저수지 코스모스



창원 주남저수지

물론 철새들의 천국으로 더 많이 알려진 곳

하지만 가을이 되면

길을 따라 가득 피어있는 코스모스들이 환상적인 물결을 만들어내는 곳이기도 하다

창원의 대표적인 코스모스 군락지

그리고 가을 창원의 대표적인 데이트코스


이른 아침 코스모스들이 채 잠에서 깨기도 전

주남저수지의 코스모스들을 만나기 위해 집을 나섰다




코스모스가 반겨주는 꿈속의 길





맑게 개인 푸른 하늘을 기대했지만

요즘에는 주말에 맑은 날씨를 만나기가 정말 쉽지 않다


대부분 흐리거나 비가 내리니,,


어디로든 떠날 수 있는 주말만 기다리면서 힘든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데 주말까지 이래버리면 나는 이제 어떻하라고,,ㅜㅠ





안개가 가득 끼어있는 아침이라 조금 걱정을 하기는 했지만 그 걱정들을 무색하게 만들어버리는 아이들


너무 색이 곱다





창원 주남저수지 코스모스의 특징은 그 모양과 색이 너무 곱다는 것이다

몰론 다른 곳들의 코스모스도 아름답고 고운건 마찬가지지만 유난히 색이 선명하고 모양이 뚜렷한 코스모스들이 많은 곳이 바로 주남저수지이다. 또 키도 모두들 제각각이라 아래에서~ 위에서~ 옆에서~ 각양각생의 모습으로 코스모스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정말 중요한 구경포인트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연분홍 코스모스


색도, 모양도 모두 너무 고운 아이이다





하얀색 코스모스

연분홍 코스모스

진분홍 코스모스


함께 어우러지니 가을,,,^^





이른 아침이라 사람들이 많지 않아 더 좋다


요즘에는 해가 뜨는 시간도 많이 빨라졌으니

출근 전에 아침운동 삼아 한 번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몸은 조금 피곤하겠지만,,,

마음만은 완전 에너지 백퍼!!! 충전된 하루를 보내실 수 있을 것이다^^ㅎ





물방울을 매달고 있는 거미줄까지 이쁘게만,, 보인다


눈에 깍지가 씌었다^^ㅎ




내가 더 높아~


누가누가 더 높이 올라가나~




꽃잎 떨어진 코스모스 찾기~~


못찾겠죠?

이래서 주남저수지의 코스모스를 더 좋아한답니다^^





반대쪽으로 돌아보면

아직 연꽃들이 드문드문 자리잡은 주남저수지의 풍경이 눈 앞에 펼쳐진다

옅게 안개가 끼어있는 모습이 왠지 더 멋있게 느껴진다




아침이슬을 머금은 강아지풀


너무 무거운가? 항상 고개를 숙이고 있다





기분좋게

행복하게

룰루랄라


걸어가는 길




반대쪽도 역시 행복





아직 채 피지 않은 아이들도 

곱기는 마찬가지다





조금만 걸어야지,, 하면서 시작된 아침산책인데,, 도저히 중간에 멈출수가 없다. 그냥 가는데 까지 가보지 뭐~^^


계속되는 즐거운 꽃밭 속의 산책




안녕~^^


이제 막 잠에서 깬건가?

백로 친구와도 아침인사를 나누고~


근데,,,

학, 두루미, 왜가리, 백로

혹시 무슨 차이가 있는지 아시나요?


제가 아는 선에서 간단하게 정리 들어갑니다

학 = 두루미 (두루미의 한자 표현). 키가 아주 큰 편이다. 단순하게 비교하면 백로보다는 배로 크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 목을 항상 일자로 쭉 펴고 다닌다. 또 겨울철새라 추운 시기에 주로 만날 수 있는 아이이다

왜가리 = 회색빛이 강하고 머링에 깃털이 두세가닥 있다. 또 덩치도 백로보다는 더 큰 편이다

백로 = 순 한글이름은 해오라기이고 항상 목을 S자로 구부리고 있다. 날아갈 때도 목을 구부리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름 철새라 요즘에도 간간히 논이나 하천에서 만날 수 있는 아이이다


아시겠죠?^^





다시 코스모스들에게 관심을





하지만 눈은 다시 주남저수지로





날아가는 모습도 참 곱구나





다시 정신을 차리고 

오늘의 원 데이트 상대를 찾아서 복귀!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를 유혹한다


나만 보세요~^^ 오홍오홍~





여기가 대한민국?

이국적인 풍경이 가득한 곳이다


별것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 옆으로 쳐진 울타리가 가지는 매력이 참 큰 곳이다





그래서 항상 주남저수지를 찾으면

울타리를 함께 사진에 담으려 하는 편이다


굉장히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이른 아침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


그 모습이 너무 이쁘고 또 부럽기도,,ㅡ.ㅡ;; 해서,,





다시 나는 내가 사랑하는 울타리와 함께~





눈이 호강하는 아침의 산책길


일찍 일어나는 것이 조금 힘들어서

침대에서 바둥바둥 거리기는 했지만

조금만 더 일찍 나올껄,, 이라는 생각이 이제는 더 가득하다





이름 알았는데,,,ㅜㅠ

잊어버렸다


나중에 다시 꼭 찾아보고 이름표 달아줄께~^^


('모야모'라는 앱에서 이름표 붙여주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ㅎ^^)





손에 닿으면 

그 색이 꼭 뭍어날 것만 같다








사랑에 빠진 강아지 풀들


너무 적극적으로 붙어있는 것 아니니?


ㅡ.ㅡ;;


확,,, 그냥,,,





내가 제일 고와~


나 너무 이쁘죠?


^^ㅎㅎㅎ





이제는 돌아서 나가는 길

이미 한 번 만났던 아이들인데

다시 봐도 눈을 뗄 수가 없다


너희들은 도대체 정체가 뭐니?





울타리 & 코스모스 콜라보


누가 뭐라하든 내가 제일 좋아하는 구도이다


너무 이쁘죠?^^


괜히 이쁨을 강요하는 듯한 느낌이다,,





구비구비 이어지는 코스모스길


어쩜 이렇게 고울 수가 있을까?


걷는 걸음이 나도 모르게 저절로 느려진다


이제 곧 길이 끝난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들어서 그랬을까?




나비 : 코스모스가 너무 좋아요~




벌 : 흥~내가 더 좋아하지롱~^^윙~윙~


오늘은 날씨가 정말 가을이더라구요

바람도 정말 많이 시원해졌구요~

본격적인 가을여행 시즌이 시작된 것 같아요^^

아싸~~~~!!!


코스모스가 가득한 주남저수지의 아침풍경

너무 이쁘쬬?

다들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


인스타, 페북, 스토리에서도 만나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시간이 된다면 같이 부산 여행 어떠신지요 ㅠㅠ
  3. 벌써 코스모스가 피었네요 ㅎㄷㄷ
  4. 요즘 코스모스나 한참 피는가 보네요 ^^
    가을 코스모스 너무 이쁜것 같아요 ~~~
  5. 코스모스가 있는 주남의 가을은 역쉬 아름답네요.. 아침이라 더욱 싱그럽게 느껴지는데요.. 저도 조만간 다녀와야겠습니다^^
  6. 와우 주남저수지에도 완전 가을이 왔군요
    코스모스가 정말 멋지네요
  7. 코스모스는 정말 아름다워요.
    하나하나 보면 참 예쁜 꽃입니다.
  8. 코스모스 계절이네요,양산 신기동 코스모스도 참 이쁘답니다~ decemberrose71.tistory.com/632
  9. 창원 주남저수지네요. 전 주남저수지에 자주 갔다고 생각하는데 코스모스가 저렇게 많이 핀건 처음봤습니다.
    방쌤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주남저수지에는 800년 된 돌다리가 있습니다. 아시는 분이 잘 안계시더라고요. ㅎㅎㅎ
    여름때 쯤 가면 길가에 도마뱀이 괘 많답니다. 그리고 벌도 많습니다. ㅎㅎㅎ 저도 코스모스 필때쯤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주남저수지 둑에 이름모를 풀들이 코스모스였다니... 좋은정보 가지고 갑니다,^^
    • 2015.09.15 10:53 신고 [Edit/Del]
      저도 항상 주남저수지를 찾으면 그 돌다리도 담아오는 편인데
      이번에는 그쪽 길로 코스모스가 피질 않았더라구요~
      제 작년 포스팅에 보면 돌다리랑 코스모스를 함께 담아놓은 사진들이 있습니다~
      한 번 구경해보세요~^^
  10. 가을이 정말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예쁜 코스모스가 보기에도 너무 좋아요
  11. 이런게 힐링이 아닌가 싶어요 ㅎㅎ
    코스코스를 보니 가을이 온거 같은데 한국도 선선해 진거 같네요.
    방쌤님을 보면 영어 선생님이 아닌 그냥 사진작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예쁜 사진과 글로 많은 분들에게 선물을 주시는거 같아요 :) ^^
    • 2015.09.15 10:55 신고 [Edit/Del]
      하핫,, 항상 감사합니다~~^^
      한국도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 꽤 쌀쌀한 바람이 분답니다
      추석이 가까워지면 날씨는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 것 같아요^^
  12. 가을 코스모스는 이젠 거리에서 보기가 힘들더군여
    사진상으로만 보고 갑니다.
  13. 가을 가기 전에 코스모스 보러 가야겠어요 ㅋㅋ
  14. 코스모스 길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학창시절이 생각나네요
  15. 가을내음이 물씬 풍겨납니다.
    거제도에도 곧 가을 코스모스 축제가 열립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6. 주남저수지의 이쁜 코스모스를 또 이렇게
    대합니다

    저 코스모스길을 따라 걸으면 마음도 하늘 하늘
    날아 오를것 같습니다^^
  17. 와.. 이런 멋진 곳이..
  18.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9. 말로만 가을 가을 했었는데....
    코스모스를 보니 정말 가을이네요? ㅎㅎ
    사는곳 가까운 곳에 코스모스 많이 피는 곳이 있는데...
    드라이브~ 다녀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 2015.09.16 10:34 신고 [Edit/Del]
      사무실에 있을때는 전혀 몰랐는데
      밖으로 나가보니 계절이 바뀌는 모습이 선명하게 보이더라구요
      가까운 곳에 좋은 곳이 있으면 가을 나들이 한 번 다녀오세요^^
  20. 코스모스는 이번주가 절정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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