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구름 가득한 날, 불모산에서 내려다 본 창원비구름 가득한 날, 불모산에서 내려다 본 창원

Posted at 2016. 7. 28. 10:11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여행 / 창원야경 / 창원불모산

불모산kt / 불모산중계소 / 불모산 가는길

창원 불모산 야경


불모산, 창원과 김해의 경계에 위치한 산이다. 등산을 목적으로 찾는 사람들도 물론 많지만 일출, 일몰 또는 야경을 사진으로 담기 위해 찾는 사람들 역시 많은 곳이다. 등산을 해서 올라가도 좋은 곳이지만 차로 정상 부근까지 올라갈 수 있는 곳이라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 되었다.


어제 오후, 퇴근하고 하늘을 올려다 보니 구름이 꽤 이쁜 모양을 하고 있었다. 약간의 기대감을 안고 오랜만에 다시 찾은 창원 불모산, 하지만 정상부로 올라갈수록 구름은 점점 더 심해지고 심지어는 비까지 조금씩 흩날리는 궂은 날씨로 변해버렸다. 아쉬운 마음에 차를 돌려 내려오는 길에 담아본 창원시의 밤 풍경. 아무래도 조만간 다시 한 번 올라가야 하지 싶다.

ㅜㅠ





비구름으로 잔뜩 뒤덮인 하늘





시간이 지나도 개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오랜만에 담아보는 밤의 궤적


TIP

불모산 정상 차로 가는 길?

정상 부근에 군부대가 있어서 그런지 정확하게 네비로 검색이 되질 않는다. 또 네이버나 다음에서 지도 검색을 해봐도 정확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다. 일단 주소를 알려드리자면 '경상남도 김해시 대청리 산94-2번지'이다. 이 주소를 입력하고 달리다 보면 '약수산장'을 지나서 산 속 임도로 접어들게 되는데 길은 하나 뿐이니 그 길을 따라 그냥 쭉 올라가면 된다. 그러다 보면 조금 너른 공터가 하나 나오고 군부대와 MBC 송신소로 갈라지는 길을 만나게 되는데 그 곳에서 오른쪽 송신소 방향 샛길로 올라가면 된다. 차 한 대 지날 수 있는 좁은 길이라 '이 길이 맞나?'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그 길이 맞으니 그냥 맘을 비우고 쭉,, 달리시길. 


만약 창원에서 출발해서 간다면 '창원터널'을 지나면 얼마 가지 않아 오른쪽으로 빠지는 샛길을 하나 만나게 된다. 이정표에는 '장유폭포', '불모산' 등이 적혀있는데 장유폭포와는 반대쪽인 불모산 방향(오른쪽)으로 올라가면 된다. 산길이 꽤 긴 편이니 금방 도착 할 것이라는 생각은 살짝 접어주시고~. 또 야간 라이딩을 즐기는 바이커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차를 가지고 가는 경우 운전에 굉장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웬만한 자전거들은 차 보다 더 빨리 달리는 곳이라 나도 깜짝깜짝 놀라는 경우가 한 두 번이 아니었다.


이번에는 아쉽게도 멋진 일몰을 만나지 못했지만, 다음에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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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퇴근 후 야간에 불모산을 오르다니
    체력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런 궤적을 담으려면 삼각대는 있어야 하겠지요.
    여기도 바이커들이 많군요.
    조심해야 하겠어요.
  2. 비구름으로 잔뜩 덮여 있어도
    오묘한 느낌을 주는 것이 아주 멋지네요.
    맑게 갠 날은 또 그대로의 아름다움으로 넘쳐나겠지만,
    이 밤의 불모산 주변이 만들어내는 느낌도 신비감도 있고 해서 좋습니다.

    야간 라이딩을 즐기는 바이커들은 정말 조심해야겠네요.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으니까요.

    잘 보고 갑니다.
    한 주도 끝나가고 한 달도 마무리되어 가는 시점이어서 그런지
    축축 늘어지는 기분입니다.
    시원하게, 활기차게 그렇게 오후 보내십시요^^
  3. 다음편은기대100입니다
  4. 정말 방쌤님의 부지런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것 같습니다.
    퇴근후 차를 가지고 불모산 정상부까지 올라서 이런 멋진 풍경을
    담아 올수 있었군요..
    이곳은 산악인들이 자주 찾는 곳이지만 정작 이런 야경은 처음 접할수
    있었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 하시기 바라면서..
  5. 와~ 넘 멋지네여.. 혹시 하늘 위에서 찍으신건 아니져.. 왠지 그런것 같아여.. ㅎㅎㅎ ^^
  6. 방쌤님 사진은 아트에요. 와~ 눈이 다 시원하네요. 멋진 야경 보니 여행가고 싶어요. ^^
    사진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최고!!!
  7. 넘 멋집니다....
    요즘 책상에 앉을 시간이 없어 자주 방문하지 못했는데,
    다음을 통해 멋진 사진들 잘 보고 있답니다.
    다음에 올라올때마다 반갑기도 하구요!!
  8. 차를 타고 올라갈 수 있다니 솔깃합니다.
    이런 현지인만 알 수 있는 꿀팁을 주시다니. 언제가 될런지는 모르겠으나 꼭 차로 한번 댕겨오겠습니다. ㅎㅎㅎ
    근데, 퇴근하고 댕겨오셨다니 무한체력이신가봐요. ^^ 부지런한 방쌤님 덕분에 멋진 풍경 많이 구경해서 좋네요 ㅎㅎㅎ
  9. 두 번째 사진 구도가 매우 재미있어요. 사람이 ㅡ0ㅡ 표정을 지은 것 같아요 ㅋㅋ 일몰을 못 보셔서 아쉬우셨겠지만 대신 흐린 하늘이 재미있는 구도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었네요^^
  10. 힘들게 올라갔는데 .. 약간 아쉬우셨나보군요 ...
    요즘 여러 가지로 날씨가 잘 안도와주긴 합니다 .. ^^;
  11. 색다른 야경을 멋진 구도로 잡으셨네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2. 멋진 사진을 얻으시려고 하는 노력이 전문 사진사못지 않으시군요
    야간 좁은 산길 운전은 항상 조심해야 할듯 합니다
    요즘 야간 산악 라이딩 하시는분들 정말 많으시더라고요

    창원 야경 멋져요^^
  13. 다음에는 꼭 멋진 야경을 담을 수 있을거에요.
    아마도 한번 더 오라는 산신의 계시인 거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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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전야, 그래서 더 아름다웠던 하늘폭풍전야, 그래서 더 아름다웠던 하늘

Posted at 2016. 7. 4. 11:29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여행 / 창원 데이트코스

창원 귀산동 / 귀산동 카페 / 경성코페

비구름 가득한 저녁하늘


창원 귀산동

이쁜 카페들이 점점 많이 생겨나고 있는 곳이라 창원을 대표하는 데이트 코스로 인기가 높은 곳이다. 요즘 부쩍 이 곳을 찾을 일이 많아져서,,, 이 곳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 일이 잦아졌다. 약속시간보다 조금 일찍 가서 가볍게 근처 사진들을 담아보기도 하는데, 이 날은 유독 하늘의 색이 멋진 날이라 오랜만에 차 트렁크에서 삼각대까지 꺼내게 되었다.





폭풍전야


비구름에 뒤덮인 창원시 마산합포구

흔히 신마산이라고 부르는 곳이다.


지금 내가 살고있는 동네^^





경성코페


예전 한참 귀산동에 들락거리던 시절에는 티엘츠라는 이름의 카페였는데 어느새 그 이름이 경성코페로 바뀌어 있었다. 


가게 이름은 바뀌었지만 분위기는 여전히 좋은~


하지만 사람들이 워낙 많이 찾는 인기있는 곳이라 조용한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분들께는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다. 비가 오지 않는 날에는 야외 테라스에서, 비가 오는 날에는 2층 맨 왼쪽 창가자리에 앉았었는데 마창대교가 바로 눈 앞에 내려다 보여 뷰도 나름 멋지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다. 내부사진은 담아본 적이 없는데 다음에 한산한 시간에 가게되면 한 번 담아보고 싶다.





붉게 물든 하늘 그리고 마창대교


마치 공포영화의 한 장면 같기도 한,,,





다시 올려다 본 하늘


집으로 오는 길에 다시 하늘을 올려다 보니 이렇게 아까와는 또 다른 색과 느낌의 하늘을 보여준다.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의 모습을 구경하는 것도 나름 큰 재미! 잠시 비가 멈춘 동안 다시 삼각대를 꺼내 들고 몇 장 담아왔다.


며칠째 계속 비가 내리다 마는 찝찝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건강관리 & 컨디션 관리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하는 계절인 것 같다. 이웃님들도 모두 기분만이라도 상쾌한 한 주 시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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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방쌤님께서는 창원에 사시는군요ㅎㅎㅎ
    비가 올 때의 꾸물거리는 하늘은 묘한 운치가 있죠.
    물론 실내에서 볼 때만ㅋㅋㅋㅋ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려고 하면 좀 짜증나고요ㅎㅎㅎ
  3. 묘한 빛깔을 내고 있는 모습이
    색다른 매력을 주는 풍광이네요.
    어디서도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폭풍 전야의
    멋진 작품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비는 오락가락하고
    그 와중에도 날씨는 여전히 후덥지근하고,
    불쾌지수가 높아 짜증이 지대로 날 것 같은 날씨네요.
    그래도 말씀처럼 기분만이라도 상쾌한 오후 보내셨으면 합니다..^^
  4. 비가 그친 하늘도 맑고 깨끗하지만,
    폭풍전야의 날씨는 적막감과 긴장암의 최고조일 듯 합니다.
  5. 신마산이라는 이름을 들으니
    엣날 생각이 납니다.
    구마산에서 3년을 살았거든요.

    마창대교의 야경이 정말 멋집니다.
    7월 첫 월요일을 잘 보내세요.
  6. 서울은 이번주내내 비님이네요.
    전국적으로 비님이 오신다고 하니, 남쪽마을 특파원님도 당분간 휴업인가요?
    그동안 못본 영화와 책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술자리를 가져보심이 어떨지...ㅋㅋㅋ
  7. 도심과 낮은구름이 깔린 밤하늘.... 분위기 있네요. ^^
  8. 몽환적으로 느껴지는 멋진 하늘을 잘 담으셨군요^^ 하늘빛이 참 환상적 입니다
  9. 전 마창대교가 막 지어지고 창원을 떠나와서... 자주 보지 못 했네요..
    그래도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0. 하늘의 색깔이 신기하네요
    환상적입니다. ^^
  11. 멋지네요.
    제가 사는 곳도 비가 내리고 있는데
    올해 장마도 적절히 비가 내려 피해가 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2. 첫 사진이 강렬하네요~
    마치 뉴욕의 거리를 먼 발치에서 담은 듯한.....^^

    비오기전 구름의 저 덮은 모습이 보랏빛으로 참 예쁩니다.
    물론 한번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면 감당이 안되는 요즘이지만 말이죠~ㅎ
  13. 오~~~묘한 느낌의 하늘이네요..
    요즘 제주도에도 날씨의 변화가 심해서 그런지 하늘이 묘한 느낌을 줄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담아내니 색다른 느낌을 주네요..즐건 하루 되시고요^^
    • 2016.07.05 18:40 신고 [Edit/Del]
      제주의 묘한 하늘,,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우산을 들고, 삼각대를 펴고, 그런 과정이 힘들기는 하지만
      그만큼 보람이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14. 하늘의 무한한 변심....

    멋집니다.

    잘 보고가요
  15. 지금 비 무섭게 내리네요. 의정부가 떠내려갈 것 같이 내리고 있어요. 폭풍전야 사진인데 너무나 아름답네요. 치명적인 아름다움이랄까요?^^
  16. 역시 바라보는 눈이 다르시군요
  17. 야경 사진을 멋지게 담으셨군요

    어제 저도 운동하면서 멀리 바라 보니
    골든 타임에 먼산에는 구름이 걸려 있고
    멋진 풍경이 펼쳐집디다^^
  18. 와~ 넘 멋져여.. 그림 같네여.. ^^
  19.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도 멋지고
    야경이 넘 아름답네요.^^
    요즘 계속 비가 내려서 정말 건강관리와
    컨디션 관리에 신경써야할 날씨입니다.
    건강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 하늘색이정말아름답기도하고으스스하기도하고..
    어쩜이렇게색이변할수있을까요~
  21. 마창대교는 공포영화 말고 멜로 영화에서 나올 법한 다리 같은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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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핸즈에서 바라본 마산항의 밤브라운핸즈에서 바라본 마산항의 밤

Posted at 2015. 11. 28. 16:00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여행 / 마산카페 / 마산야경

창원야경 / 브라운핸즈 야경

마산 브라운핸즈


마산은 크지 않지만 나름 항구를 가진 항구도시이다

마산항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멋진 장소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항상 했었는데, 얼마 전 마산시와 마산항의 모습을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는 멋진 곳에 카페가 하나 생겼다. 바로 마산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카페 브라운핸즈가 바로 그 곳이다. 커피 한 잔 마시면서 마산항의 야경을 감상하는 것도 너무 매력적인 곳, 해지기 전 아름다운 마산항의 밤 풍경을 만나기 위해 다시 브라운핸즈를 찾았다





아직은 해가 지기 전


얼마 전 부터 꼭 한 번은 와야지 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주말이면 늘 이곳저곳으로 정신없이 여행을 다니는 편이라 해가 지는 시간대에 마산에 있는 경우는 사실 거의 없었다. 담양으로 여행을 다녀오면서 생각보다 일찍 마산에 돌아오게 됐고 몸은 조금 피곤했지만 늘 가서 직접 보고 싶었던 마산항의 풍경이라 별 고민 없이 바로 차를 브라운핸즈 방향으로 몰았다





천천히 해가 지기 시작하고 건물들에도 하나 둘씩 조명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드는 방향

아이파크가 없었다면 조금 심심했을 것 같은 모습인데 지금은 나름 구색이 갖춰진 것 같다




카페 브라운핸즈


지금도 버스의 종점으로 사용되고있는 곳이다. 지금 브라운핸즈 건물은 예전 버스 정비창으로 사용하던 곳인데 건물의 외관과 실내 천장, 또 건물 구석 곳곳에 예전 정비창의 모습을 그대로 활용하고 있다. 요즘 이런 분위기의 카페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은데 뭔가 새로운 분위기를 원하는 젊은층의 선호를 잘 잡아낸 것 같다




경남대학교와 롯데시네마 방향




마산항의 야경


시가지의 풍경 뒤로 무학산, 팔용산 등이 쭉 펼쳐져있는데 마치 그림 속 풍겨인양 뒤로 둘러처진 모습이 참 멋스럽다. 무학산에서 마산의 야경을 내려다 본 적도 몇 번 있는데 나무들에 가려서 제대로 조망이 터지는 곳이 많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다. 산호공원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는 마산시의 야경도 멋지다는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산호공원에서 내려다 보는 마산시의 모습도 꼭 한 번 담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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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브라운핸즈에서 보는 마산만 야경이 참좋은것 같아요^^ 다만 커피맛이 좀 그렇지만~~^^ 산호공원 전망대 야경도 괜찬을것 같네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3. 제 고향 호주의 달링하버가 부럽지 않은 풍경입니다^^
  4. 아름다운 야경이네요. ^^
  5. 물에 비치는 빛이 정말로 이쁘네요
  6. 제가 마산에 한번 가봤는데 .. 그 때는 날이 흐렸다는 기억만 있어요 ..
    커피한 잔 마시면서 마산항을 바라보면 .. 마산에 대한 기억이
    더욱 향긋하게 남을 듯 합니다 .. ㅎㅎ
    • 2015.11.30 14:54 신고 [Edit/Del]
      낮에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지만
      진정한 매력은 해가 진 후에 나타나더라구요
      마산에도 드디어 편안하게 갈 수 있는 야경 포인트가 하나 생겼네요^^
  7. 와 마산항이 이렇게 아름다운 곳인줄 몰랐어요!
  8. 마산시라는 이름은 사라졌어도
    마산항은 남아 있군요.
    이름만 들어도 정겹습니다.
    11월 마지막 날을 잘 마무리하세요~
  9. 마산은 스쳐 지나가기라도 해본 적이 없어서
    늘 궁금하기만 한 도시이네요.
    그래서인지 포스팅을 보면서
    왠지 미지의 세계 같은 신비로운 느낌도 듭니다.
    사진을 워낙 잘 찍어주셔서 더 그런가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11월 마무리 잘하시고
    12월도 활기차고 즐거운 날들 보내세요^^
    • 2015.11.30 14:56 신고 [Edit/Del]
      사실 마산에는 멀리 계신 분들이 찾을만한 여행지가 딱히 없거든요
      그나마 봄에는 진해에서 벚꽃축제가 열리기 때문에 꽤 많은 분들이 오식요
      진해로 여행을 오시면 겸사겸사 한 번 들러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10. 조용한 마산항을 들여다보면서 올해를 정리하면 참 좋은 거 같아요
  11. 제목도 사진도 외국 여행중 한껏 같습니자
    멋지네요
  12. 이제 마산항 많이 깨끗해졌겠지요..ㅎ

    제 기억에는 아직 안 좋게 남아 있습니다 ㅋ
  13. 야간의 마산항 야경이 너무 아름다워요
  14. 마산에 친척들이 있어서 자주 가는편인데 이런 사진을 보니 다른동네 같네요 ㅎㅎ. 창원과 합병되서 살짝 아쉬움을 가지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 2015.11.30 14:59 신고 [Edit/Del]
      창원으로 통합을 되었지만 지금도 마산시,, 라는 이름이 더 익숙해요
      여전히 혼용하고 있는 이름이구요
      앞으로도 그 이름은 계속 사용될 것 같아요^^
  15. 은은한 마산항 야경..넘 멋집니다~~
  16. 마산항도 야경이 이쁜데요~
    어디가나 아이파크가 바다에
    있어 나름 묘한 풍경을 만드네요.
    남은 11월 마무리 잘하시고
    12월도 몸관리 잘하세요^^
  17. 마산야경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18. 오~~ 멋진곳이네요.
    야경이 아름답고 운치가 느껴 집니다.^^
  19. 이 곳은 혼자보다는 둘이 가야 더 좋을 거 같아요.
    마산에 떠오르는 작업명소가 될 거 같네요.
    방쌤님도 작업할때 이 곳을 꼬옥~ 이용하세요.
    참, 어떤 작업인지 아시죠.ㅎㅎㅎ
    • 2015.12.01 15:04 신고 [Edit/Del]
      가끔 동료들이나 친구들과 함께 가기는 하는데,,,ㅎㅎ
      그게 아니겠죠?^^ㅎ
      주위에서 요즘 너무 구박이 심해서,, 저도 고민중이랍니다.
      이제는 당분간 주말에 창원에 머물러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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