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구섬 사이로 저무는 일몰, 마산 일몰 명소 장구섬장구섬 사이로 저무는 일몰, 마산 일몰 명소 장구섬

Posted at 2016. 3. 16. 14:32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여행 / 마산여행 / 창원일몰

구산면일몰 / 장구섬일몰

마산 구산면 장구섬 일몰


내가 오랜 시간 살고있는 도시 마산

지금은 물론 창원시라는 이름으로 진해와 마산이 통합되었지만 난 지금도 마산시라는 이름이 훨씬 더 입에 익숙하다. 그래서 사람들이 '어디 사세요?' 라고 물어보면 '마산이요!' 라고 대답하는게 더 편안하다. 


원래는 일몰과 일출을 즐겨 찾지는 않았었다. 새해 첫 날이나 한 해의 마지막 날에 뭔가 기념할만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가끔 일출, 일몰 명소들을 찾아가곤 했었는데 작년 후반기부터 일출과 일몰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물론 일몰시간은 내가 항상 근무를 하고있는 시간이라 1주일 중에 제대로 된 일몰을 볼 수 있는 날은 주말, 단 이틀밖에 없다. 대부분 여행지들을 찾아다니며 운전을 하거나 이동하는 시간이 대부분이라 일몰을 만나는 일이 내게는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약속이 있어 멀리 가지 못하는 날은 자연스럽게 가까운 곳에 있는 여행지들을 알아보게 된다. 그러던 중 내 눈에 띈 곳이 바로 이 '장구섬'이다. 저도 연륙교로 가는 길에 지나는 곳인데 그 동안은 그냥 무심히 지나쳤던 곳이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마을 안의 모습을 만나보기 위해 좁은 마을길로 들어섰다.





장구섬 일몰


마을 가까운 곳에 크고 작은 섬들이 여럿 있는데 그 중 하나의 모양이 꼭 장구를 닮았다고 해서 장구섬이라고 불린다. 지금은 물이 가득 들어와 있어서 멀리 떨어진 섬으로 보이지만 물때를 잘 맞추면 바다 사이로 길이 열리는 곳이라 걸어서 장구섬까지 들어가 보는 것도 가능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멋진 장면은 장구섬 두개의 봉우리 사이로 떨어지는 해를 만나는 일! 감사하게도 늦겨울과 초봄에는 그 모습을 만나는 것이 가능하다.





크지 않은 작은 포구마을

저도 연륙교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곳이라 장구섬에서 일몰을 구경하고 저도 연륙교로 이동해서 화려하게 조명이 들어온 연륙교의 야경을 둘러본다면 정말 알찬 구산면 여행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구복리





일몰 시간에 딱 맞춰서 도착한 장구섬

섬 사이로 떨어지는 해의 모습이 참 이쁘다

화려하기 보다는 아기자기한 매력이 더 크게 느껴지는 곳 같다.











요즘 망원렌즈를 하나 구입할까,,, 심각하게 고민 중인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면 내게 그다지 크게 필요한 렌즈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가지고 있는 24-120mm 렌즈로도 어느정도의 망원은 모두 커버가 되기 때문에 궂이 100만원이 훨씬 넘는 비용을 투자해서 망원렌즈를 사야하는건지 의구심이 드는 때가 많다. 오히려 광각렌즈를 하나 새로 구입할까,,라는 생각이 요즘에는 더 자주 든다.


하지만,,,

그것도 너무 비싸다ㅜㅠ


적당한 가격대에 적당한 성능을 보여주는 좋은 렌즈 있으면 추천 좀 부탁,,,^^;ㅎ





순식간에 사라져버린 해

어느새 해는 장구섬 너머로 그 모습을 모두 감추어버렸다





강하지는 않지만 부드러운 여명


색감이 참 이쁜 하늘 그리고 일몰이다.




구름이 조금 있었으면,,,^^


나는 사실 맑은 하늘보다는 구름이 약간 섞여있는 하늘을 더 좋아한다. 때로는 지는 태양보다 구름에 더 눈이 자주가기도 한다. 마산의 일몰 명소인 구산면 장구섬에서 만난 근 3년 만의 일몰. 그 모습은 여전히 아름답고 그 평화로움에는 전혀 변함이 없었다. 집에서 차로 30분이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어 더 좋은 장구섬. 일몰의 매력에 푹 빠져있는 지금의 나로서는 앞으로 더 자주 만나게 될 것만 같은 생각이 든다. 이젠 바람도 많이 따뜻해졌으니 더 편안한 복장과 마음으로 장구섬의 일몰을 만나볼 수 있겠지?



바다에서 만나는 일몰

언제 봐도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즐겁게 보셨다면 공감도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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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구복리 182-14 | 장구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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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동해일출은 자주 보는데, 서해 일몰도 환상적입니다.
    장구사이로 일몰이 진행되고 있네요^^
    감상 잘하고 갑니다^^
  3. 장구섬 사이로 지는 일몰이 정말 너무 아름답네요
    어찌딱 저렇게 사이로 ㅎㅎㅎ
  4. 섬사이로 떨어지는 일몰 순간 포착입니다. ㅎㅎ
    멋지네요
  5. 자꾸만 하트로 보이네요.
    요즘 유행하는 손가락으로 만드는 작은 하트처럼 보이네요.
    저만 그런가요?ㅎㅎㅎ
    장구섬에서 만난 하트일몰이라고 하면 딱 좋을 거 같아요.
  6. 장구섬으로 해가 떨어지는 모습이
    그야말로 환상입니다.
    말씀대로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이
    아기자기하게 느껴지네요.
    섬 모양도 참 예쁘구요.
    일몰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셨겠네요..^^
  7. 석양이 섬 사이로 제대로 떨어졌네요.
    저도 여행블로그를 하면서 여러 렌즈의 유혹들을 많이 받지요.
    하지만 더 이상 욕심을 부리면 사진블로그로 전향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에 한 렌즈만 꾸준히 사용하고 있답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 2016.03.17 18:55 신고 [Edit/Del]
      저도 요즘 정말 고민이 많이 되네요
      사실 지금 가지고있는 렌즈들도 제대로 활용을 못하면서 말이죠

      어떤 사진을 찍고 싶은지,, 그걸 먼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8. 멋지네여 장구섬 사이로 지는 해.. 좀 귀엽기도하고.. ㅎ ^^
  9. 멋집니다.
    아름다운 노을...잘 보고가요
  10. 환상적인 일몰이로군요.
    망원이 120mm이면 웬만하면 모두 커버가 되지요.
    부럽습니다.
    목요일을 뜻깊게 보내세요
  11. 두개의 섬 사이로 떨어지는 해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12. 아름다운 일몰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네요,,
  13. 일몰...참 그윽하게 담으셨네요...
    멋집니다^^
  14. 멋진 일몰을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저는 대구십경인 가까운곳의 침산만조를 본다는게
    아직도 못 보고 있습니다 ㅎ
  15. 아침을 여는 풍경이 경이롭습니다.
    오늘 하루도 멋진 날 되기를 희망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6. 방쌤님 포스팅을 보면 미쳐 몰랐었던 아름다운 곳을 많이알게되네요ㅎㅎ
  17. 멋진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
  18. 와 이런 멋있는 곳이 있군요.. 정말 환상적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고갈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9. 마산에 이런곳이 있었군요~~ 와~~^^
  20. 아하!
    마산의 합포 구산면에서 이런 장구섬의 일몰풍경을 만날수 있었군요...
    역시 부지런한 사람만이 이렇게 아름답고 멋진 풍경을 담아올수 있는 것 같구요,,
    마치 장구처럼 생긴 섬사이로 떨어지는 저녁해가 또다른 아름다움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시간 보내시기 바라면서...
    • 2016.03.17 19:00 신고 [Edit/Del]
      요즘 이상하게 일몰이나 일출이 그렇게 이쁘게 보이네요
      그래서 가까운 곳들은 일단 직접 둘러보고 있습니다.
      또 다른 멋진 곳이 눈에 띄면 소개해드릴께요^^
  21. 풍경이 멋지네요. ^^
    저렴한 추천 망원 70-300 VR (중고가 35만원정도)
    광각은 어느 정도 투자가 필요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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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들과 함께한 창원 주남저수지의 아름다운 일몰철새들과 함께한 창원 주남저수지의 아름다운 일몰

Posted at 2016. 3. 3. 12:28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여행 / 창원일몰 / 겨울여행

주남저수지일몰 / 창원주남저수지

창원 주남저수지 일몰



창원 주남저수지

사계절 모두 아름다운 곳이지만 사실 나는 지금까지 연꽃이 가득 피어있는 여름과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코스모스가 둑방길 위에 가득 피어있는 가을을 가장 좋아했었다. 겨울에는 수많은 철새들이 찾아오는 곳이라 해가 지는 시간대에 몽환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준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겨울에 굳이 주남저수지를 찾아가지는 않았었다. 그러다 작년 말 처음으로 주남저수지의 일몰을 제대로 만나보게 되었는데 그 느낌을 뭐라고 얘기해야 할까? 첫눈에 반해버렸다고 해야하나? 앞으로는 사계절 중 어느 계절의 주남저수지가 가장 좋으냐는 질문을 다시 받게 된다면 진지하게 한 번 고민을 해보고 대답을 하게 될 것 같다. 





해질녘 느즈막하게 도착한 창원 주남저수지

겨울의 일몰이 특히나 더 아름다운 것은 저 앞으로 보이는 산 뒤로 넘어가는 해를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저수지 위로 지는 해가 만들어내는 길게 늘어지는 빛의 흔적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도 겨울 주남저수지 일몰의 또 다른 매력이 아닐까 생각된다.





저 멀리 천천히 해가 넘어가기 시작한다. 

주남저수지와 바로 옆의 동판저수지를 찾으시는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자리는 정말 다양하다. 어디에서 찍어도 그 특유의 매력이 묻어나는 사진들을 남겨볼 수 있지만 나는 '제3배수장' 인근에서 바라보는 주남저수지의 모습을 가장 좋아한다. 아직 내가 가보지 못한 곳들이 더 많이 숨어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까지 내가 가본 주남저수지 내의 자리들 중에서는 가장 좋았던 것 같다. 그래서 지금도 항상 그 주변에 제일 먼저 주차를 하고 근처를 둘러보는 편이다.





점점 붉은 빛으로 물들어가는 주남저수지와 하늘





구름이 조금 많아서 약간 걱정이 되기도 했었는데 다행히 선명하게 빛나는 동그란 해를 만나볼 수 있었다.











추위를 피하는거니?

잠시 따뜻한 햇살 속에 몸을 녹이는 새들








어느덧 산 너머로 해는 그 모습을 천천히 감추기 시작한다.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일몰은 정말 한 순간이다. 가끔은 너무 빨라서 괜히 섭섭하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도 있다. 





지는 해 아래로 날아오르는 새 한 마리





일몰도 물론 멋지지만 내가 주남저수지에서 좋아하는 또 한 가지. 이미 꽃은 모두 지고 앙상한 대만 남아있지만 그 대들이 저수지 위에서 빛을 받아 만들어내는 반영이 바로 그것이다. 굉장히 형이상학적인 모습을 만들어내는데 가만히 들여다 보고 있으면 유명한 화가가 그린 멋진 작품을 보고있다는 착각이 들기도 한다.





철새5형제

주남저수지를 지키러 가는건가? 출동!








일몰 후 여명





그 여명을 뚫고 힘차게 날아가는 새














오늘 하루 힘들었니? 고개 숙인 갈대


특별히 한가하거나 일이 적은 시기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요즘에는 유난히 더 바쁘게 하루하루가 지나가는 것 같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거나 사진을 정리할 시간도 거의 없어서 남는 짜투리시간을 조금씩 활용하고 있는데 그 마저도 조금씩 힘들어지고 있는 편이다. 물리적인 시간의 문제도 있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건 내 마음의 여유인것 같다. 급한 일이 있는것도 아닌데 늘 뭔가에 쫒기듯 허둥대는 내 모습이 나의 눈에도 선명하게 보인다. 서두른다고, 또 나만 빨리 간다고 달라지는 것은 전혀 없으니 조금은 천천히,,,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일상 속에서 만나는 작은 여유와 휴식들, 이제 더이상 놓치지 않고 눈을 크게 뜨고 찾아봐야겠다. 


이 날 주남저수지에서 가졌던 그 조금은 느리게 간 듯한 시간처럼,,,


봄이 되면 괜히 맘이 더 급해지는것 같아요,,,

마음의 여유를 찾고, 즐기시는 즐거운 봄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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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몰과노을 해돋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비디오로 담고싶을정도로 말이지요
  2. 일몰이 아름다우면서 뭔가 슬프게만 느껴집니다 ^^
    제 마음이 뭔가 쓸쓸한가봐요 ㅎㅎ
  3. 끝쪽에서 촬영하셨나보네요. 빛을 보니 아마 같은 날이 맞을듯 싶습니다. ^^ ㅎㅎ
  4. 공감을 마음대로 더 찍을 수 있다면
    대여섯 개는 더 찍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리 멋진 작품을 올리려면 아까운 마음도 들 것 같구요.ㅎㅎ
    덕분에 전 너무너무 환상적인 풍경에
    거의 넋을 잃은 채 보고 다시 보곤 하고 있네요.
    그냥 돌아서서 가버리는 것도 너무 아쉽구요.
    새 한 마리도 멋지고,
    철새 5형제도 근사하고,
    무리를 지어 날아가는 새들의 모습도 환상이고..
    암튼 너무 좋네요..^^
    • 2016.03.04 15:58 신고 [Edit/Del]
      ㅎㅎ감사합니다
      저도 항상 뒤돌아 나오기가 가장 힘든 곳들 중 하나에요
      항상 어둑어둑 어둠이 내릴 때까지 기다리다 오거든요
      주남저수지만의 그 특유한 매력이 있나봐요^^
  5. 안녕하세요, 소스킹이에요~
    일몰에 찍힌 갈대 사진이
    분위기 있고 예쁘네요~
    실제로 보면 더 예쁘겠죠~?
    제 블로그에도 놀러 와주세요 :)
  6. 정말 아름다운 일몰이네요
  7. 그동안 봤던 일몰 중 오늘이 베스트네요.
    그 짧은 시간을 참 야무지게 담아내셨네요.
    이 곳을 왜 좋아하는지, 저도 알 거 같습니다.
    이렇게 사진만 봐도 좋은데 직접 본다면.... 에휴~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요.ㅎㅎ
    • 2016.03.04 15:59 신고 [Edit/Del]
      그런가요?
      삼각대 펼 새도 없이 순식간에 지나간 시간이라,,
      조금 아쉽다는 생각도 들었었거든요
      역시 사람 욕심에는 끝이 없나 봅니다^^ㅎㅎㅎ
  8. 뭔가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이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
  9. 한폭에 그림 같네여.. 넘 아름다워여.. ^^
  10. 너무 멋집니다.^^여행 잘하고 갑니다.^^
  11. 주남저수지 정말 좋죠^^~
  12. 멋진 노을 보고 갑니다.
  13. 주남 저수지의 일몰 잘 보고 갑니다.
    비가 내리는 주말을 잘 보내세요.
  14. 세상 분위기가 천천히 생각하고 움직이게 하지 않는 듯 합니다 ..
    그래도 방쌤님은 여행 다니면서 .. 마음을 다지시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
    고개숙인 갈대가 .. 여러 가지를 함축하고 있어 보이네요 ..
    • 2016.03.04 16:03 신고 [Edit/Del]
      ^^고맙습니다
      여행이라도 다니지 않았으면,, 삶이 정말 피폐했을것 같아요
      그나마 그 덕분에 이렇게나마 웃으며 지낼수 있는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15. 철새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 같아요~~
  16. 주남 저수지의 멋진 일몰 사진입니다
    툭히 새한마리가 찍힌 모습은 정말 멋지군요

    점점 일출,일몰 사진 전문가가 되어 가시는것 같습니다^^
  17. 지는해 아래로 날아오르는 새한마리 사진이
    너무 멋집니다.^^
    주남저수지의 일몰 풍경이 예술이네요.
    일상속에서 작은 여유와 휴식을 누리는
    멋진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18. 마치 그림과도 같은 사진이네요
    너무 멋있습니다~
  19. 사진이 예술입니다. 사진도 예술인거죠?^^ 아~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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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주남저수지 일몰, 그리고 날아오르다창원 주남저수지 일몰, 그리고 날아오르다

Posted at 2016. 2. 14. 08:00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여행 / 겨울여행 / 주남저수지


창원 주남저수지 일몰



창원 주남저수지의 일몰

그리고 힘차게 날아오르는 새 한 마리

2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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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절묘한 타이밍!
    멋있어요. b
  2. 와~ 정말 멋져여.. ^^
  3. 찍기힘든 사진을 부럽습니다
  4. 멋지게 날아가는 새 한마리가 행복해 보입니다.

    인사이동이 있었는데 저도 멋지게 날아보려 합니다 ㅎㅎㅎ

    그리고 그 작은 스맛폰 화면을 대하다가 이렇게 큰 사진들을 보니 다르긴 다르네요 ^^*

    눈도 아프고 신경도 쓰이고 그랬는데 ...

    어느정도 안정이 되면 열심히 블로그에 매진해야 겠습니다.

    오늘아침 그 계정은 없앴습니다^^*
    • 2016.02.15 14:48 신고 [Edit/Del]
      그냥 볼 때는 더 좋았는데,,
      그 느낌을 살린다는게 쉽지가 않네요,,^^
      블로그와 인스타,, 별 것 아닌것 같은데 병행하기가 꽤 힘드네요. 저도,,
      앞으로 블로그에서 더 자주 뵈요~~
  5.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하고 싶네요.
    오늘은 일몰을 찍으러 가셨군요.
    더 멋진 일몰 사진 기대하겠습니다.ㅎㅎ
  6. 오ㅋㅋ이런거는 어떻게 찍으신건가요
  7.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8. 오랜만에 보는 주남저수지네요~~ 이렇게라도 보니 좋네요~
  9. 캬하! 절묘한 타이밍입니다! ㅎㅎ
  10. 멋진 주남저수지 일몰 잘 보고 갑니다.
    강추위가 몰려온 월요일, 감기 조심하세요!
  11. 멋진 작품이네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그대로만 같아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12. 일몰이 참 아름답네요 노래가 듣고 싶어지는군요
  13. 주남저수지 일몰이 환상적이군요...새가 조금만 위로 날라 올랐으면...조금 아쉽네요..갠적으론..ㅎㅎ힘찬 한주되세요~~^^
  14. 한폭의 그림 같습니다^^
  15. 어라.. 제가 다녀왔던 날이랑 같은 날로 보여지네요. ^^
  16. 아름다운 해넘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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