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시집간 함안 법수 홍련, 빗속에서 즐긴 연꽃 데이트. 함안 연꽃테마파크서울로 시집간 함안 법수 홍련, 빗속에서 즐긴 연꽃 데이트. 함안 연꽃테마파크

Posted at 2016. 7. 15. 10:21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방쌤 / 함안여행 / 연꽃축제

함안연꽃축제 / 연꽃테마파크

함안 연꽃테마파크



지금은 연꽃들이 만개하는 시즌!

내가 살고있는 경남 창원 가까이에도 연꽃들이 가득 피어있는 멋진 여행지들이 참 많이 있다. 창원 주남저수지, 고성 상리연꽃공원 그리고 함안 연꽃테마파크가 그 대표적인 곳들인데 그 중에서도 그 규모나 연꽃이 곱기로는 단연 함안 연꽃테마파크가 최고로 꼽힌다. 6월에도 한 번 다녀왔지만 그 때는 꽃이 거의 피질 않았던 시기,, 당연히 다시 몇 번 더 찾을 계획을 가지고 연꽃의 개화소식만 오늘 내일 기다리고 있었다. 작년에는 7월 말 쯤에 만개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는데 올해는 비도 많고 날씨도 좋아서 지난해 보다 1주일에서 10일 정도 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 그 소식을 듣자마자 주말 시간을 이용해서 함안 연꽃테마파크를 다시 찾아갔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날


오늘은 또 과연 어떤 모습의 연꽃들을 만나게 될까?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빗속에서 더 빛나던 홍련





길을 환하게 밝혀주고 있는듯





함안 연꽃테마파크 바로 옆에 있는 공설운동장에 주차를 하고 공원으로 연결되는 테크 다리를 건너간다.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이라 나는 항상 이 길을 이용하고있다.





데크 위에서 내려다 본 함안 연꽃테마파크의 모습. 24mm렌즈로 그 모습을 담아보지만 극히 일부 밖에 담기질 않는다. 요즘,, 광각렌즈 지름신이 머리 위에 상주하고 계시는데,, 도무지 떠날 생각을 하지 않으신다.ㅜㅠ


일단 지금 노리고 있는건 탐론 15-30인데,, 곧 지르게 되면 이쁜 사진들로 인사를 드리게 될 것 같다.ㅎㅎㅎ





바람 없고 날씨가 좋은 날에는 멋진 반영도 담을 수 있는 연못





오른쪽으로는 정자도 하나 있는데 연꽃들과 함께 사진으로 담으면 꽤 이쁜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다. 약간은 심심할 수도 있는 사진을 조금 더 알차게 채워주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그냥 단순히 내 느낌이다,,ㅡ.ㅡ;ㅎㅎ





흰색

연분홍색

진분홍색


위로 올라갈수록 그 색이 짙어지는 홍련








정자를 기준으로 그 앞쪽에는 홍련들이 피어있고, 그 뒤로는 백련들이 가득하다.








눈 앞까지 당겨서 가득 담아본 홍련


결이 참 곱다.











어쩜 이렇게 색도 모양도 고울까?


하나씩 담아도 이쁘고

함께 담아도 이쁘고


여름의 매력덩어리 연꽃이다.














갑자기 빗방울이 굵어지기 시작한다.


살짝살짝 보이는 빗방울들과 함께 담은 연꽃들의 모습도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속살을 살짝 들여다 보기도 하고








비와 함께 담아온 홍련











올해는 이쁘게 핀 연꽃들이 유난히 눈에 많이 보이는 것 같다.

















아직 채 피지도 않았지만

그 고운 모습에는 다름이 없다.





나름 인기있는 포토 존

애기들 앉혀놓고 찍은 사진들을 많이 봤는데 나름 느낌있고 이쁘게 잘 나오는 곳 같다.





법수 옥수홍련


법수면 옥수 늪에서 자생한 홍련으로 연분홍색이 아름아움과 연 특유의 강한 향기를 지닌 품종으로 꽃잎 맥이 선명하고 키가 작고 꽃은 7월 하순부터 9월 초순까지 피는 만생종이다. 신라시대의 연으로 추정되고 있고 2007년도에는 경복궁 경회루에 연꽃복원 품종으로 선정되어 함안에서 서울로 시집을 간 연꽃이다.











연못 둘레로는 수련들이 가득 피어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예전 군생활 할 때 정말 많이 돌렸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ㅎ





내리는 비 속에서도 연꽃들과의 만남을 포기할순 없지!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





길가엔 강아지 풀이 총총~





비가 와서 더 좋았던 여름날 연꽃밭 산책


비가 내리는 날이라 그냥 카메라를 챙겨넣을까? 잠시 고민을 하기도 했었는데 비가 오는 날에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연꽃들이 사진으로 담길지 그 궁금증이 더 컸던것 같다. 기본적으로 방진, 방수 기능이 어느 정도는 버텨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도 했다. 해마다 연꽃사진들을 담아보기는 했었지만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에 담아본 연꽃사진들은 처음이라 그 느낌이 많이 색달랐던 것 같다. 지금에야 드는 생각이지만,, 스트로보도 하나 챙겨갔다면 조금은 더 색다른 사진들을 담아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어쨌든!

지금 함안에는 연꽃들이 만개한 상황! 

이쁘게 피어있는 연꽃들을 만나보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함안 연꽃테마파크를 강력하게 추천해드리고 싶다.


경주에서도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하던데,,, 그래서 전 이번주에 경주로,,,^^ㅎ


이젠 해바라기 & 연꽃 시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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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장관이네요..
    그리고 연꽃은 너무 이쁘구요.
    절에서 보는 듯한 느낌이네요.
    그런데 밤에 빛 하나도 없는 상황에 저기 가면 엄청 무섭긴 하겠어요. ㄷㄷ
  3. 광각 렌즈 욕심은 끝이 없죠...저도 그거 때문에 디카 바꿀 때가 되었는데 못 바꾸고 있어요. 24mm 지원되는 하이엔드는 비싸고 종류도 별로 없어서요...포토존 의자에 앉아서 홍련을 감상하면 꽤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겠어요. 저기 앉아서 사진찍혀도 이쁜 사진 나올 거 같구요^^
  4. 연꽃테마파크의 화사한 연꽃이 정말 장관입니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엔 그만일 듯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날 되십시요^^
  5. 우와우와, 연꽃이 기가막히게 예쁘네요.

    그 구성된 선(line)의 예술이 특히 느껴집니다
    그리고 정밀사진으로 이렇게 가깝고도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6. 함안 연꽃 테마파크 규모가 상당히 크군요 ㅎㅎ 저도 예초기를 보니 군대 생각이 스치고 지나갑니다 ㅎㅎㅎ
  7. 제 고향 함안 연꽃단지로군요.
    혼련과 백련이 정말 아름답게 피어
    보는 이를 즐겁게 합니다.
    비가 내리는 주말을 즐겁게 보내세요~
  8. 말씀 그대로 여름의 매력덩어리 연꽃이네요.
    백련은 줄기를 쭉 뺀 모습이 마치 도도한 학 같은 느낌도 나네요.
    방쌤님 덕분에 포스팅으로나마
    연꽃을 실컷 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다음 코스, 경주의 연꽃은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비가 내려서 시원한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여유로운 휴일 보내세요^^
  9. 연꽃들이 참 소담스럽고 예쁘군요
    경주쪽 연꽃도 좋은가 보군요

    오늘은 날씨가 별로입니다
    오후되면 비가 안 올지도 모르겠네요

    즐거운 나들이 하시기 바랍니다
  10. 작년엔 늦게가서 꽃구경은 하나도 못했는데 올해는 서둘러 가야겠네요. 연꽃잎 한장 한장의 색감이 너무 예뻐서 눈에서 뗄수가 없네요. 정말 이른아침에 이슬 촉촉할때 연꽂향에 싸여 둘러보고 싶은 맘이 절로 생깁니다.
  11. 역시 여름에는 연꽃이지요 ...
    연꽃의 아름다움을 아주 예쁘게 담으셨네요 ...
    곱디고운 사진이 참 좋습니다 .. ^^
  12. 우와아~ 너무 예쁘네요.
    저도 어제 연꽃 보러 갔는데, 이상하게 여기는 아직 별로 안핀거 있죠. 이번주에 다시 한번 가봐야겠어요. ^^
    탐스러운 꽃들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13. 꽃이 정말 이뻐요 아름다워요
  14. 멋지네요.. 정말정말... 우와~~~ 하는 감탄만 하다가 갑니다.^^
  15. 연꽃의 규모도 대단하고....
    시기 또한 딱 알맞은 시기에 가셨네요..
    진짜 예쁘네요~~~멋진한주 되시고요^^
  16. 장마철에는, 쉬는날 외출하려면 꼭 비가 내라는 바람에 헛탕치기 일쑤지요.
    절정기에 물이 오른 연꽃들을 보노라면 꿈의 세계로 들어갈 듯 합니다.
  17. 와ㅎㅎ 사진이 진짜멋있어요!!
    몬가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18. 본격 연꽃의 계절이 왔군요. 가까운 삼락에 마실 다녀와야겠어요.
  19. 연꽃게절이군요^^ 저도 다시 연꽃 찍으러 다녀와야겟어요~
  20. 연꽃이 참으로 탐스럽고 아름답네요~
    연꽃 찍으러 출사 다녀오고 싶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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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주남저수지 연꽃, 철새들이 떠난 자리엔 연꽃들이 가득창원 주남저수지 연꽃, 철새들이 떠난 자리엔 연꽃들이 가득

Posted at 2016. 7. 13. 12:04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 주남저수지 / 창원 가볼만한곳

주남저수지 / 주남저수지연꽃

창원 주남저수지 연꽃


사계절 모두 볼거리 가득한 창원 주남저수지

봄에는 유채꽃이 가득하고, 가을에는 둑 길을 따라 코스모스가 반갑게 맞아주는 곳. 그럼 과연 여름에는 어떤 주남저수지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까? 둑 길을 따라 이쁘게 심어져있는 계절 이른 코스모스와 다른 다양한 야생화들을 만나보는 것도 물론 즐겁지만 여름 주남저수지에서는 또 다른 고운 꽃 한 가지를 더 만나볼 수 있다. 그게 뭐? 


바로 연꽃이다.





주남저수지에서 만난 홍련 & 백련





저 멀리 보이는 주남저수지로 들어오는 입구에서 만나게 되는 람사르생태관. 이 사진을 보시면 대충 위치는 어느 정도인지 짐작 할 수 있을 것이다.





입구를 들어서면 처음 만나게 되는 아이들. 왼쪽으로는 죽길이 길게 이어지고





정면과 오른쪽으로는 이렇게 연꽃들이 피어있는 길이 나타난다. 날씨가 굉장히 무더운 날이어서 그런지 사람들의 모습은 그렇게 눈에 많이 띄지 않았다. 그리고 아직은 완전하게 피어있는 모습은 아니었기 때문에 이번 주말 정도는 지나야 조금 더 풍성하게 피어있는 연꽃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봉우리를 꼭 다물고 있지만 성질 급한 몇몇 아이들은 벌서 활짝 꽃을 피우고 먼 길을 달려온 사람들을 반갑게 맞아주고 있다.





순수함


항상 백련을 보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다.





화려함

하지만 단아함


홍련을 마주하면 드는 생각





붓꽃인가?


조금은 특이하게 생긴 벌 한 마리





줄기에서 꽃잎의 끝까지 섬세하게 이어지는 선








전날 내린 비로 연잎 위에는 아직도 물이 고여있다.





뒤로 돌아보니 초록이 가득한 풍경이 나를 반겨준다. 눈도 마음도 잠시 맑아지는 기분이 들었던 순간.








바로 뒤에는 철새 탐조대


그 바로 앞에 보이는 작은 건물 두개 사이로 나있는 입구로 들어오면 된다. 사실 들어오는 입구는 여기저기 많이 있기 때문에 꼭 어디로 들어와야 한다고 정해져있는 것은 아니다.











홍련과 백련의 콜라보











열정 가득 진사님들

역시나 올해도!


어떤 멋진 장면들을 포착했는지 내심 궁금하다.


나는 삼각대보단,, 들고 뛰는 스타일이라,,^^ㅎ





바람이 솔솔~

걸음이 총총~

콧노래 흥얼~


좋구나^^





숨바꼭질

나 찾아봐라~


다 보이거든,,,ㅡ.ㅡ;





군데군데 연꽃들이 꽤 많이 피어있는 곳들도 눈에 띈다. 하지만 입구쪽은 아직 거의 꽃이 피지 않은 상황이었다. 화요일에 비도 한 번 내리고 오늘은 날씨가 또 화창하니,, 아마도 지금은 더 많은 연꽃들이 피어있지 않을까?





창원 주남저수지에서 만난 연꽃


가까운 곳에서 이렇게 이쁜 연꽃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은 물론 너무 좋지만 그늘이 전혀~~ 없는 곳이라 오랜 시간 구경하며 사진을 담기에는 조금 힘든 곳이다. 그래도 바람이 조금 부는 날 찾아간다면 조금은 더 여유있게 나들이를 즐길수 있을 것이다. 연꽃단지를 둘러보고 길 건너편에 있는 주남저수지 산책로도 꼭 한 번 걸어보실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다. 여러 야생화들도 만나면서 즐기는 가벼운 산책이 일상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에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소중한 선물을 안겨줄 수 있을 것이다.


즐겁게 보셨다면 공감도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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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남 저수지가 참 명소 중의 명소이군요.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은 물론
    아침점심저녁 혹은 날씨에 따라
    변화무쌍하면서도 아름다운 모습을
    펼쳐 보여주는 멋스러운 장소이니까요.
    매일 가도 매일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만 같은 느낌도 들구요.

    요즘은 우아하고 청초한 연꽃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주고 있네요.
    자주 다니다 보면 주남저수지의 매력에 푹 빠져버릴 것만 같습니다..^^
  3. 첫번째 사진이 아름다워서 한참을
    바라보았답니다.^^
    어쩜 이렇게 멋진 사진을 찍으시는지~
    방쌤님의 솜씨가 부럽습니다.
    그리고 열정 가득한 진사님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ㅎㅎ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4. 드디어 연꽃 시즌이 왔군요.
    와 정말~ 참 멋지네요.
    참 좋은데, 그늘이 없어서 좀 그래요.
    저는 그늘이 있어야 하거든요. 햇빛만 있는 곳은 넘 힘들어요.
    생각해보니, 연꽃이 있는 곳은 그늘이 없었던 거 같아요.
    고로 연꽃은 사진으로만 보는게 좋겠네요.ㅎㅎ
  5. 방쌤님, 오랜만에 뵈어요 ^^
    우와아~ 너무 예쁘네요. 연꽃 연꽃!
    늘 물 위에 머얼리 피어있는 것만 봤는데, 여긴 마치 땅에 핀 것처럼 그 사이로 길이 다 나있군요. 특이하네요.
    연꽃 너무 멋지네요. 저도 근처에 어디 연꽃 많이 핀데 찾아봐야겠어요 ^^
  6. 창원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다니 놀랍습니다.^^
  7. 연꽃은 아침 일찍 보는게 진리~
    한낮엔 폈던 꽃잎들도 다시 오무리며 낮잠을 잔데요ㅋ
    요즘은 열흘간격으로 상림숲 연꽃지를 들락날락거리는데
    아침잠때문에 오전 일찍 간 본적이 없어서 아하하하~
    주남저수지의 고혹적인 연꽃모습 잘 봤습니다!
    마치 절 보는듯 ㅋㅋㅋ 농담입니다^^
    • 2016.07.14 14:32 신고 [Edit/Del]
      요즘 몸이 너무 게을러져서 아침에 눈이 떠지질 않아요ㅜㅠ
      자주는 힘들겠지만,, 한 번은 꼭 이른 아침에 다녀오겠습니다^^
      아자아자 뽜이링!!!
  8. 와~ 이렇게 큰 연꽃이 이렇게 많이 피어있는건 첨 보내여..
    요즘이 연꽃이 필때군여.. ^^
  9. 창원에 이렇게좋은 곳이 있는데 괜시리 다른 지역 연꽃만 보고 다녔네요ㅜㅜ 조만간 가보고싶네요^^
  10. 아아~ 이 청아한 사진들이
    오늘 지쳤던 제 마음에 위로가 되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잘 보고 읽었습니다~
  11. 와 연꽃 정말 좋죠 우연히 들러 좋은구경하고 갑니다.
  12. 연꽃은 언제봐도 매력이 넘치네요..
    고고하면서도 청초한 느낌을 주는 연꽃..
    조만간 연꽃출사가야겠습니다^^
  13. 연꽃은 볼 때마다 어쩜 저렇게 고운 색을 가지고 있으면서 매우 깔끔하게 생겼을까 놀라게 만들어요 ㅎㅎ 주말에는 저기 사람들 엄청 몰리겠는데요?^^a
  14. 창원 주남저수지에 볼거리가 많지만
    연꽃은 그 중 가장 멋진 볼고리로군요.
    연꽃 군락지를 보면 가슴이 설레고
    연꽃을 보면 가슴이 뜁니다. ㅎ ㅎ

    계속되는 무더위에 늘 건강하시고
    목요일을 멋지게 보내세요.
  15. 주남지에도 이렇게 연꽃이 피어나는군요.... 멋집니다~
  16. 역시 메인 사진에 있는 분홍색 연꽃이 너무 예쁩니다 부처님이 나오실 것 같아요 ㅋㅋ
  17. 주남저수지가 가까이 잇어서 좋겠습니다

    저수지 순례도 괜찮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수지를 한바퀴 도는것도 좋겠네요^^
  18. 연꽃들이 정말 이쁘게 피었네요.
    항상 보면볼수록 매력있는 꽃이란 생각이 듭니다^^
  19. 주남저수지 입구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연꽃들을 만날수 있군요..
    역시 이곳은 철따라 이런 아름다움을 볼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되는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라면서..
    • 2016.07.15 15:07 신고 [Edit/Del]
      넓지는 않지만 가까이에서 연꽃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라 자주 찾는답니다.
      이번 주말에는 아마도 더 많이 피어있겠죠?
      비가 오는 이른 아침에 찾아도 좋을것 같습니다.
  20. 연꽃이 너무 예뻐서 와~하고 보다가
    사진사님들 모습에 헉! 했습니다.
    대단하시네요....!!!!
  21. 붓꽃아니고 부레옥잠 꽃입니다. 저도 꽃 많이 아는건아닌데 두번이나 틀리시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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