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 끝 거제의 아름다운 바다에서 미리 만나보는 여름, 명사해수욕장남쪽 끝 거제의 아름다운 바다에서 미리 만나보는 여름, 명사해수욕장

Posted at 2021. 6. 18. 12:15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거제 명사해수욕장



 

 

날씨가 조금씩 더워지면서 해수욕장, 그리고 바다가 생각나는 계절이 되었다. 지금 거제는 수국이 한창이다. 그래서 그 예쁜 거제의 수국들을 만나러 거제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거제를 대표하는 수국 동산, 바로 거제 저구항이다. 그리고 그 저구항 바로 옆에는 명사해수욕장이 있다. 내가 참 좋아하는 곳이다. 다른 거제의 해수욕장과 비교해서 사람들도 그렇게 많지 않은 편이고, 아름다운 일몰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그래서 작년 해수욕장 첫 개시는 바로 여기 명사해수욕장에서 했었다. 그러고 보니 그 전 연도에도 명사해수욕장을 갔었던 것 같다.

 

아직 해수욕을 즐길 날씨는 아니지만, 거제 저구항의 예쁜 수국을 만나고 나오는 길에 잠시 들러서 거제의 예쁜 바다, 명사해수욕장을 만나보는 코스도 참 좋다.

 

 

 

 

  거제 명사해수욕장

 

 

다녀온 날 : 2021년 6월 13일

 

 

 

 

 

지도에서 보듯 거제 명사해수욕장은 거제의 가장 큰 수국 동산인 저구항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날씨가 참 좋은 날. 명사해수욕장의 바다가 옥빛으로 보인다. 제주 부럽지 않은 거제의 아름다운 바다.

 

 

 

 

푸른 하늘, 그리고 그 위로 천천히 흘러가는 하얀색 구름들의 모습도 참 예쁘다.

 

 

 

 

모래가 굉장히 잘고 부드러운 명사해변. 작년에는 딱 이 자리에 텐트를 쳐두고 물놀이를 즐겼었다.

 

 

 

 

한낮의 햇살이 점점 더 뜨거워지는 것을 보니 이제 곧 본격적인 해수욕 시즌이 시작될 것 같다.

 

 

 

 

길게 이어지는 백사장. 바다 위로 걸을 수 있는 길도 만들어져 있다. 저 길을 걸으면서 보는 일몰이 참 예뻤던 기억이 난다. 찾아보면 어디 찍어둔 사진들이 있을 것 같은데 다음에 시간이 날 때 명사해수욕장의 일몰을 담은 사진들도 한 번 정리를 해봐야겠다.

 

 

 

 

 

 

 

부표 앞에 바위들이 옹기종기.

 

 

 

 

저 해상 산책로를 걸으면서 바라보는 명사해수욕장의 모습도 참 예쁘다.

 

 

 

 

미리 예약을 하면 데크 이용도 가능하고 텐트도 칠 수 있다.

 

 

 

 

명사해수욕장에서 저구항으로 이어지는 길. 걸어서 채 3분도 걸리지 않는 거리다. 3분은 무슨, 1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바다 색이 참 예쁘게 보이는 날이다.

 

 

 

 

옷만 준비를 해왔으면 당장 바다로 뛰어들고 싶은 그런 날이다.

 

 

 

 

깨끗한 거제의 바다.

 

 

 

 

거제 명사해수욕장을 배경으로 옆지기와 방방이의 인증 사진 한 장.^^

 

 

 

 

 

 

 

날씨가 좋으니 사진들도 더 예쁘게 담기는 것 같다.

 

 

 

 

우리 방방이도 이번 여름에는 바다 수영을 한 번 도전해봐야 하는데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다.

 

 

 

 

일단은 아빠와 함께 튜브를 먼저 타보는 걸로.^^

 

 

 

 

  거제 명사해수욕장

 

 

거제에서 추천하고 싶은 해수욕장이다. 일단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 다른 거제의 해수욕장들에 비해서. 그리고 멋진 일몰도 만날 수 있다. 또 지금 찾아가면 바로 옆 저구항에 가득 피어있는 예쁜 수국들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거제 저구항의 경우 수국 개화가 다른 동네보다 조금은 느린 편이다. 그래서 6월 말이 되어서야 만개한 수국을 만날 수 있기도 하다. 혹시라도 6월 말에 저구항을 찾아간다면 그 바로 옆에 있는 명사해수욕장의 바다에 발을 한 번 담가보는 것은 어떨까? 두 마리의 토끼를 한 번에 잡는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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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수국동산 / 거제도 수국 / 명사해수욕장

거제 저구항 / 거제 해수욕장 / 거제 수국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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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거제 해수욕장은 몽동해수욕장만 있는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너무 아름 다운 곳입니다 !!
  3. 아...모델이...^^
    방방이랑 그림 같아요....
    바다 가고 싶어요
  4. 쉬원하네요 마음이 툭 트입니다
  5. 거제 명사해수욕장은 처음 보게 되네요.
    바다가 부르는 요즈음, 정말 바다빛이 아름답습니다. ㅎㅎ^*^
  6. 와 하늘도 넘 맑고 바다도 너무 예뻐요!! 보고있는것만으로 힐링됩니다~^^
  7. 거제 바다 좋네요. :)
  8. 하늘 너무 이쁜걸요? 힐링되셨겠어요^^
  9. 이젠 휴가철도 얼마 남지 않아서요
    한번 가보고 싶은 곳들이 많긴 합니다..
  10. 이번 여름휴가는 떠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늘과 잘 어울리는 해수욕장이네요.

    잘 보고갑니다.
  11. 보기만 해도 속이 뻥 뚫리는 거 같아요 덕분에 감상 잘 하고 갑니다
  12. 어디고 해수욕장을 찾은지 참 한참 된것 같습니다
    올 여름은 볼수 있을지 모르겟네요^^
  13. 아직은 인적이 드문 해수욕장이지만
    이제 머지않아 많은 사람들로 붐비겠지요
    시원시원해서 좋아요.. ^^
  14.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하루 잘 보내세요~
  15. 해수욕장의 맑고 푸른 것이 보기 좋습니다.
    바닷바람도 불어오고, 바라만 보고 있어도 시원하겠습니다. ㅎ
  16. 거제하면 몽돌 해수욕장을 떠올리는데 고운 모래사장이 차별화가 있네요.
  17. 이렇게 글과 사진으로 보니까 다녀오고 싶어지는데요 :)
  18.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기 전에 한번 가 보면 좋을 거 같아요
  19. 가끔 메스컴에 소개되기도하던 거제의 명사해수욕장에 피서를 가셨군요~
    저같은 반복된 일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천밍은 그저 부러운 눈으로 바라만 보는 것으로 만족하면서..
    부드러운 모래와 꺠끗한 환경이 너무도 쾌적합니다!
  20. 여름이라 그런지 이런 해수욕장 사진만 봐도 시원해지네요ㅎㅎ색감이 너무 예쁘네요^^
  21. 우와 ~ 바다 색깔 너무 이뻐요
    거제도 명사해수욕장은 못가봤는데 ~ 여기 찜꽁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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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번째산행] 천하일경! 거제망산(397m)[48번째산행] 천하일경! 거제망산(397m)

Posted at 2013. 7. 25. 23:15 | Posted in 『MountaiNs』

 

방쌤의 산행이야기


거제여행 / 인기명산 / 명사해수욕장

한려해상국립공원 / 망산등산코스

거제 망산


 

 

 

 

★ 48번째 산행

 

● 거제 망산 (397m)

● 위치: 경남 거제시 남부면

● 산행일: 2013년 7월 13일(토)

● 날씨: 무더위(32도 이상)

● 산행경로: 명사해수욕장(주차) - 망산정상 - 홍포삼거리 - 내봉산정상 - 여차삼거리 - 전망대 - 저구삼거리 - 명사해수욕장 회귀

● 산행거리: 약 7.9km

● 산행시간: 약 4시간

● ★★★급

 

경남 거제도 남단의 망산(望山·379m)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망대나 다름없는 산봉이다. 거제 남북종단 코스의 최남단에 위치한 망산은 산릉 어디에서든 북으로 계룡산(566m)을 향해 뻗어 오르는 가라산(585m)~노자산(565m) 산릉이 한눈에 들어올 뿐 아니라 내봉산(359m)을 거쳐 저구고개로 이어지는 산릉을 따르는 사이 짙푸른 물빛의 바다와 고래등 같은 섬들이 그림처럼 바라보여 가슴 벅차게 한다. 특히 봄철이면 곳곳에 진달래꽃으로 단장하면서 망산은 더욱 아름다워진다.

 

 

원래는 강천산을 찾을 계획이었으나 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에 그냥 가까운 거리에 있는 망산을 한번 올라보기로 마음을 먹고 급히 차를 몰아 거제도를 찾았다. 망산은 원래 망대였다. 고려, 조선시대에 왜구의 침략을 살피기 위해서 사람들이 스스로 올라 망을 보던 자리였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정상에서 펼쳐지는 조망 하나는 그 어느 산에도 뒤지질 않는다. 산행 들머리는 여러군데가 있지만 가장 인기있는 코스는 명사에서 저구삼거리로 이어지는 순환코스다. 저구삼거리로 내려와서 도로를 따라 1.2km정도를 걸어와야 명사로 돌아올 수 있지만 주위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면서 걷는다면 결코 멀고 지루한 길은 아닐것이다.

 

 

 

 

오늘의 산행들머리인 명사해수욕장으로

들어서는 길에 만난

거제도의 너무 푸른 바다와 멋진 하늘

 

 

 

 

왼편에 걸린 현수막 옆으로

산행로 입구가 보인다

 

 

 

 

등산로로 들어서는 길

 

 

 

 

주차되어있는 붕붕이

명사해수욕장을 조금 지나서

펜션근처에 주차를 하는 것이 좋다^^

 

 

 

 

이건 무슨 꽃이지?

오늘 길에 굉장히 많이 보였는데...

비주얼을 중요시해서 아마도 거제도에서 밀고있는듯~

 

 

 

 

오늘의 코스는

산 전체를 크게 한바퀴 돌아서 내려오는 길~

 

 

 

 

이제 본격적으로 산행이 시작되는 구간~

 

 

 

 

잠시 걷기 좋은 편안한 길이 이어지고

 

 

 

 

이 구간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오름길이 시작된다

 

 

 

 

꽤나 길게 이어지는 오름길에

이미 온몸은 땀으로 범벅이고...

 

전날 마신 이스리드이 대분출되는 사태가 발생 ㅡㅡ^ㅋ

 

 

 

 

잠시 나타나는 평지에서는

엄청난 무더위에 쉬어가기도 하고

 

 

 

 

 

 

 

 

 

 

힘들때는 한숨 돌리며 하늘도 한 번 바라보고

 

 

 

 

요런 지붕같이 생긴 버섯들이 꽤 많이 눈에 띈다

이름은 뭔지???

 

 

 

 

 

 

 

요런 계단이 꽤 이어지는 구간이 있는데

오르다가 잘 보면

왼편에 전망바위가 하나 눈에 띈다

 

 

 

 

낑낑 기어오르면 이런 그림이 펼쳐지고

 

 

 

 

아래로 명사해수욕장이 내려다보인다

한폭의 그림이 따로 없는...

 

 

 

 

한동안 자리를 뜰수가 없었다...

한참을 앉아서 시간을 보내고...

 

 

 

 

 

 

 

 

 

 

 

 

 

 

 

 

아쉬움을 남기고 다시 내려와서

망산 정상으로 오르는 길

 

계단은 조금 더 이어진다

 

 

 

 

 

 

 

명당에 자리잡은 돌탑

소원빨 장난 아니겠다는...ㅋ

 

 

 

 

망산의 능선

날카롭지는 않지만 나름 우람한 모습이다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눈부신 거제바다가 끝없이 펼쳐지고

 

 

 

 

망산의 정상이 조망이 되기 시작하고

암릉구간을 지나기도 한다

 

위험한 구간에는 안전펜스들이 잘 설치가 되어있으니 걱정마시고~

 

 

 

 

 

 

 

멀리 넘겨보는 능선길...

저 앞에 보이는 산은 뭐지...

오늘 지나가야 할 내봉산 정도 되는 곳인가?

 

 

 

 

기이한 모양으로 쌓여있는 바위...

옆으로 난 오름길

 

 

 

 

편안한 길을 잠시 걷다가

 

 

 

 

요런 바위들을 몇개 넘어서면

 

 

 

 

산불감시초소가 나타나고

초소 너머가 바로 망산의 정상터이다

 

 

 

 

정상에서 만나는 이정목

오늘의 날머리인 저구삼거리까지는 4.3km의 꽤 긴길...

 

 

 

 

오늘 걸어야 할 길을 한 번 넘겨 담아보고

 

 

 

 

망산 정상석과의 인증샷~

 

 

 

 

뒷면에는 천하일경...

이라는 글귀가 씌여있다

 

그런데 그 글귀가 절대 오만하게 느껴지지가 않는다.

펼쳐지는 그림들을 보고 난 후에는...

 

 

 

 

오를때는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

정상에 다다르니 구름이 너무 심해진다.

 

아쉬운 마음에 근 30분을 머물렀다...

구름이 걷히고 난 후의 모습을 꼭 한 번만이라도 보고싶어서...

 

 

 

 

 

 

 

 

 

 

구름사이로 어렵게 남겨보는 사진들

 

 

 

 

 

 

 

 

 

 

 

 

 

그래도 괜찮은 그림들이 생각보다 꽤 나온다!!!

 

 

 

 

망산의 숨겨진

깎아지는 듯한 암봉...그 위에 뿌리를 내린 나무들...

 

 

 

 

 

 

 

 

 

 

한층 구름이 걷힌 마을의 모습

아마도 저쪽이 홍포가 아닐런지...

 

 

 

 

 

 

 

무엇인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사진

 

 

 

 

 

 

 

한 번 당겨서도 찍어보고

 

 

 

 

이제는 꽤 멀리까지 조망이 된다

 

 

 

 

 

 

 

어느정도 사진은 남겼다는 생각에

더 이상 지체하기는 시간상 힘들어서

이동을 결정~

 

 

 

 

아쉬운 마음에 계속 돌아보게 되는 것은

어쩔수 없는 일

 

 

 

 

 

내려가는 초입길이 상당히 가파른 편이다

 

 

 

 

홍포로 하산이 가능한 구간이다

 

오늘의 목적지는 저구삼거리이기 때문에 계속 진행을 하였지만

전혀 조망 없이 무더위속에서 홀로 걸어가는 숲길 4km는 정말 지루했다...

미리 그 길을 알았더라면 아마도 홍포로 하산을 했을듯 싶다

 

숲길을 한적하게 걷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상관없지만

지루하고 반복되는 길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홍포로 하산을 하시던지

아니면 명사로 원점회귀하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다

 

 

 

 

길게 이어지는 계단길도 지나고

너무 더운데 바람 한 점 없는...ㅜㅜ

 

 

 

 

 

 

 

앞쪽으로 내다 본 모습

 

 

 

 

계단은 조금 더 이어지고

지친다...ㅡㅡ^

더워더워더워...

 

 

 

 

 

 

 

그림 같은 풍경

 

 

 

 

그래도 이렇게 한번씩 열리는 조망에 힘을 얻는다

아자아자~~

 

 

 

 

 

 

 

 

 

 

내봉산으로 갑시다~

 

 

 

 

멀리 보이는 아기자기한 모습의

섬들도 한 번 당겨서 담아보고

 

 

 

 

 

 

 

기 가운데 보이는 저 봉우리는 이름이 뭔지...

많이 궁금했다

 

 

 

 

 

 

 

짧지만 요런 암릉길도 지나고~

너무 옆으로 기울어져있다...

발목 접힐뻔...ㅡㅡㅋ

 

 

 

 

아까보다 보이는 섬들이 조금 더 많아졌다...ㅋ

 

 

 

 

 

 

 

내봉산 정상으로 짐작되는 곳에서

아래로 내려다 본 마을의 모습

 

저곳은 여차인가???

홍포인가???ㅡㅡ^

 

 

 

 

 

 

 

내봉산정상으로 짐작되는 곳...

맞는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오는길에 가장 높은 봉우리는 저곳밖에 없었는데...

 

 

 

 

 

 

 

잠시 이어지는 가파른 내림길을 지나고나면

 

 

 

 

이제 본격적인 숲길이 시작된다

이쁘기는 하지만 정말 많이 지루한 길이라는...

 

 

 

여차로 내려서는 갈림길...

이곳에서라도 그냥 내려서는 것이 나았을 것인데...

 

일단은 저구삼거리로~

 

 

 

 

양심거울...

 

살을 더 빼야겠다는 생각밖에는...ㅜㅜ

 

 

 

 

 

 

 

가파르지는 않지만...

32도가 넘는 폭염속에서

오르내림길이 계속 반복된다

 

은근히 사람 지치게하는 길이다

 

바람도 없고...조망도 없다

 

 

 

 

앗...요기에서 미끄덩...

사진찍다가 미끄러져버렸다...ㅜㅜ

그래서 카메라는 또 돌아가시고...이번달에만 3개째다...

 

딱히 따로 남길 사진이 없어서 다행이지만

카메라가 아까운것은 어쩔수 없는...

 

조금 더 지나서 저구삼거리로 내려서고

정면에 주유소가 보이면 왼편길로 들어서서

도로길을 꽤 걸어야한다.

 

다시 차량을 회수하기 위해서는...

도로길을 따라 걸어오는 동안에는...

정말 쪄 죽을뻔했다ㅡㅡ^

 

 

오르는 길만 너무너무 좋았던 산행으로 기억에 남는...ㅋ

 


  1. 무슨 대학 준비하는 고3 수험생도 아니고 도대체 왜 대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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