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엔딩? 만첩 꽃잎의 화려한 겹벚꽃은 이제 시작. 창원 겹벚꽃벚꽃엔딩? 만첩 꽃잎의 화려한 겹벚꽃은 이제 시작. 창원 겹벚꽃

Posted at 2021. 4. 12. 11:07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 겹벚꽃 / 겹벚꽃 명소 / 경남 겹벚꽃

창원 겹벚꽃 명소 / 겹벚꽃 개화시기

창원 어린이교통공원 겹벚꽃




 

 

창원 겹벚꽃 명소, 창원 어린이교통공원 겹벚꽃.

계절의 변화가 정말 빠르다. 벚꽃이 피기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벚꽃잎들은 모두 떨어지고 그 자리에는 초록색 잎들이 가득하다. 얼마 전까지는 분홍색, 흰색이 가득한 길이었는데 지금은 어느새 여름이 된 양 그 자리는 짙은 초록색이 대신하고 있다.

 

그럼 이제 벚꽃 시즌은 완전히 끝난 건가? 아니다! 우리에게는 겹벚꽃이 있다. 왕벚꽃이라고도 불리는 겹벚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벚꽃과는 그 모양이 완전히 다르다. 그리고 피는 시기도 1주일 정도는 차이가 난다. 그래서 보통 벚꽃들이 지는 시기에 겹벚꽃들은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겹벚꽃의 개화도 올해는 예년보다 조금은 빠른 것 같다. 조금은 이르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찾아간 창원 어린이교통공원인데 벌써 벚꽃잎이 꽤 많이 떨어져있었다. 

 

 

 

 

  창원 어린이교통공원 겹벚꽃

 

 

다녀온 날 : 2021년 4월 11일

 

 

 

 

 

겹벚꽃나무? 쌍떡잎식물 장미과의 낙엽교목이다.

 

 

 

 

어느새 바닥에 떨어지기 시작한 겹벚꽃 꽃잎들.

 

 

 

 

위를 올려다보니 이렇게 분홍색 풍성한 겹벚꽃들이 활짝 피어있다. 벚꽃과는 살짝 다른, 그 풍성한 모습이 매력적인 겹벚꽃이다. 겹벚꽃도 벚꽃과 비슷하게 색은 두 가지로 피는 것 같다. 이런 분홍색 겹벚꽃이 가장 일반적이고 가끔은 하얀색 겹벚꽃도 운이 좋으면 만날 수 있다. 

 

 

 

 

하늘을 가득 채우고 있는 분홍색 겹벚꽃들. 다행히 많이 늦지는 않았다. 겹벚꽃의 경우 10일 정도는 개화가 이어지기 때문에 아마도 이번 주에는 계속 이 예쁜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일기예보에서는 일요일에 날씨가 아주 좋을 것이라 얘기했었는데 생각보다 미세먼지가 많아서 그런지 하늘이 그렇게 파랗게 보이지는 않는다. 너무 아쉬운 부분.

 

 

 

 

주차장도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주차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주차장의 차들 간 간격이 상당히 좁은 편이라 주차에 가끔은 애를 먹는 경우도 있다.

 

 

 

 

흙길 위에서의 산책은 언제나 우리 방방이를 신나게 한다.

 

오전에는 제대로 된 산책을 즐기지 못해서 그런지 더 신이 난 것 같은 모습의 방방이다.

 

 

 

 

벚꽃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겹벚꽃.

 

 

 

 

색도 모양도 참 예쁜 겹벚꽃이다.

 

 

 

 

 

 

 

공원 둘레로 만들어져 있는 산책로를 따라 한 바퀴 걸으면서 1년 만에 다시 만난 창원 어린이교통공원의 겹벚꽃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눠본다.

 

 

 

 

 

 

 

 

 

 

바로 옆에는 아파트 단지가 하나 있는데 저 위에서 내려다보는 이곳의 모습은 또 어떨지 궁금해진다.

 

 

 

 

햇살 아래 엷은 속살을 드러낸 겹벚꽃들.

 

 

 

 

생각보다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았다. 시간 타이밍이 좋았나? 그래서 가볍게 산책을 즐기기 딱 좋았다.

 

 

 

 

 

 

 

신이 나서 여기저기로 쉴 새 없이 달리는 방방이.

 

 

 

 

 

 

 

 

 

 

분홍색보다는 하얀색이 더 짙게 느껴지는 겹벚꽃.

 

 

 

 

 

 

 

안쪽보다는 주차장 근처의 겹벚꽃들이 더 풍성하게 피어있는 모습이다.

 

 

 

 

 

 

 

 

 

 

우리 방방이 견생샷 사진 한 장 건진 날이다.^^

 

 

 

 

 

 

 

열심히 뛰었으니 이제 잠시 앉아서 좀 쉬어볼까?^^

 

 

 

 

 

 

 

 

 

 

 

 

 

가끔은 이렇게 역광으로 담은 겹벚꽃의 사진들도 참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겹벚꽃의 모습이 조금은 더 도드라지게 보인다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이 들어서 좋다.

 

 

 

 

겹벚꽃 잎들 사이로 햇살을 잠시 가두어본다.

 

 

 

 

 

 

 

 

 

 

예전에는 항상 겹벚꽃을 만나러 장거리 여행을 떠났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가까이에도 겹벚꽃들이 예쁜 곳들이 많아 멀리 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된다는 것도 너무 좋다.

 

 

 

 

 

 

 

  창원 어린이교통공원 겹벚꽃

 

 

벚꽃 시즌은 끝이 나고, 겹벚꽃 시즌이 시작되었다.

색도 모양도 참 예쁜 겹벚꽃이다. 아마 잘 찾아보면 가까운 주변에도 겹벚꽃이 예쁘게 피어있는 곳들이 꽤 있을 것이다. 나도 그렇게 알음알음으로 찾은 곳들이 꽤 많이 있다.

 

그냥 집에만 있기에는 너무 아쉬운 예쁜 계절이다.

집 가까운 동네 인근으로라도 잠시 산책을 나가보는 것은 어떨까? 계절의 변화를 직접 눈으로, 하루하루 달라지는 그 모습을 마주할 수 있는 신기하고 아름다운 계절이다.

 

이번 일주일 동안은 겹벚꽃의 매력을 맘껏 즐겨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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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 정보 감사해요.

    500원지폐에 그려진 거북선으로
    수주한 현대 정주영회장의
    경영정신이 생각나는 하루 입니다.

    "해보긴 해봤어?"
  3. 그렇네요, 겹벚꽃도 있었네요.
    잊고 있을 수 있다니...ㅎ
    제가 감성이 메말라가고 있단 걸까요?ㅎㅎ
  4. 역시 벚꽃은 겹벚꽃이 최고인것 같아요~! 강아지랑 같이 찍으신 사진 넘 예뻐요 ㅎㅎㅎ
  5. 겹벚꽃이 벌써 피었네요~~ 진짜 빠른것같아요
  6. 아 이런걸 겹벚꽃이라고 하는군요~!! 그나저나 방방이 미용했나봐요 ㅎㅎ 더 귀여워 졌네요 ^^
  7. 벚꽃은 지고 겹벚꽃이 반기는군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다^^
  8. 저는 개인적으로 겹벚꽃이 좋더군요
    주변에 없어서 사진으로 만끽하고 갑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한 주 보내세요~
  9. 겹벚꽃이 예쁘게 피었네요. :)
  10. 캬아~ 정말 꽃과 나무를
    너무 예쁘게 잘 담아주셨네요 ^^
    잘 보고 갑니다!
  11. 정말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겹벚꽃이네요
    색도 개성 톡톡
    넘 고와요 ~~^^
  12. 아직 엔딩은 이르군요!ㅋㅋㅋ벚꽃사진 덕분에 정말 몇년치를 다 봅니다 ㅎㅎ 예쁜 사진들 감사해요 오늘도^^
  13. 벚꽃과는 다른 겹벚꽃만의 매력이 있군요 ..
    중부지방은 겹벚꽃이 아직 터지지 않았는데 ..
    만개한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4. 색상이 너무 이쁜곳이네요
    작품입니다
  15. 색상이 이뻐서 화사해 보이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16. 아름다운 겹벚꽃이군요.

    잘 보고가요
  17. 아파트에 많지는 않지만 겹벚꽃이 피었더군요
    봄이 이렇게 익어가는 모양입니다
  18. 벚꽃이 끝나고 겹벚꽃이 또 아름다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는군요
  19. 겹벚꽃은 연분홍이라
    하얀 벚꽃과는 분위기도 다르고 나름이 아름다움이 있는 것 같아요
    이뻐요.. ^^
  20. 화려하면서 탐스런 겹 벚꽂이죠
    잎이 나기 시작하면 연녹색과 어우러 지며 정말 보기좋아요
  21. 여기다녀 오셨군요~~^^ 저는 토요일날 다녀왔습니다.ㅎㅎㅎ
    벚꽃이 지니 이제 겹벚꽃이 절정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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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참 예쁜 봄이다. 울산 둔기마을회관 겹벚꽃색이 참 예쁜 봄이다. 울산 둔기마을회관 겹벚꽃

Posted at 2020. 5. 5. 11:29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울산 겹벚꽃 / 울산 출사지 / 겹벚꽃

울산 둔기회관 겹벚꽃 / 울산 울주 겹벚꽃

울산 울주군 둔기마을회관 겹벚꽃








울산은 사실 요즘 그렇게 자주 찾아가는 편은 아니다. 봄꽃이 피기 시작하는 시기에 태화강대공원이나 하늘이 정말 좋은 날 대왕암공원을 가끔 찾기는 했지만 요즘에는 사실 조금 뜸한 편이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너무 많은 곳이고, 또 주차 문제도 항상 신경이 쓰이는 곳들이 많아서 은근 꺼려지는 경우가 많다. 이번에 다녀온 울산 울주군 둔기마을회관은 우연히 알게 된 곳이다. 경주로 여행을 갔다가 약간은 외곽에 있는 식당에서 든든하게 식사를 하고 집으로 내려가는 길에 가볼만한 곳이 있나 검색을 해보았다. 그러다 알게된 곳이 울산 울주군 둔기마을회관이다.


관련 정보가 많지는 않았다. 1-2개의 글, 그리고 몇 장의 사진이 전부였지만 풍성하게 피어있는 겹벚꽃의 모습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게다가 집으로 내려가는 길목에 있는 곳이니까 드라이브 삼아 잠시 들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울산 울주군 둔기마을회관으로 가는 초행길에 올랐다.





  울산 울주군 둔기마을회관 겹벚꽃



다녀온 날 : 2020년 4월 19일




대암호 둘레로 만들어져있는 길도 참 예쁘다.





둔기마을회관으로 가는 길목에서 우연히 만난 겹벚꽃. 어디 회사로 들어가는 입구였는데 가는 길에 겹벚꽃과 철쭉들이 정말 예쁘게 피어있었다. 여기 근무하시는 분들은 봄철 잠시라도 출근길이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퇴근길이 더 좋으려나?^^;;ㅎ





꼭 어디 예쁜 수목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처럼 보인다.





탐스럽고 예쁘게 피어있는 겹벚꽃.





그리고 그 옆으로는 울산의 젖줄, 태화강이 흐른다. 유채꽃들이 피어있는 모습에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헉,, 너는,, 고라니??? 여기서 뭐하는거니? 너무 빠르게 달려가서 이 사진 한 장 겨우 남겼다.





봄과 너무 잘 어울리는 노란색 유채꽃들.





대암호를 가운데 끼고 달리고 달리다 도착한 둔기마을회관. 다 졌으면 어떻하지? 걱정도 했었는데 걱정과는 달리 정말 완전히! 만개한 모습이었다.





이렇게 좁은 골목길 옆, 담장 옆에 겹벚꽃나무가 몇 그루 있다.





빈 틈 없이 빽빽하게 피어있는 분홍 겹벚꽃. 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훨씬 더 예쁜 것 같다.





아직 꽃잎들이 떨어지기 시작하지도 않았다. 진짜 절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겹벚꽃을 울산 둔기마을회관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올해 만난 겹벚꽃들 중 가장 풍성하게 꽃을 피운 곳들 중 하나이다.


그리고 겹벚꽃 뒤로 약간의 공간이 보이는데 그곳에 주차를 하면 된다. 왼쪽 아래에 보이는 하얀색 건물 뒤에 둔기마을회관이 있다. 현재는 코로나 여파로 인해 문이 닫혀있었다.








저기 길 건너에는 작은 공원이 하나 있었는데 대암호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바라볼 수 있겠다 싶어 출구를 찾아보니 현재 공사중이라 문이 닫혀있었다. 내년 봄에 여기를 다시 찾게 된다면 꼭 저 공원도 함께 들러보고 싶다.





벚꽃과는 다르게 풍성하고 화려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보고있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옆지기 인증샷.^^





하늘에 구름이 많은 흐린 날씨였는데 겹벚꽃이 너무 화사하게 피어있어서 그런지 흐린 날씨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다.





울산 울주군 둔기마을회관!

정말 예쁜 겹벚꽃을 만났다.








  울산 겹벚꽃이 예쁜 곳, 둔기마을회관


울산에 있는 분들은 충분히 한 번 가볼만한 매력을 가진 곳이다. 또 경남에서 경주 등으로 여행을 다녀오는 길에 잠시 들러보기에도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올해는 이미 다 졌을 것이다. 내년에 혹시라도 봄꽃여행 계획을 짤 때 여기도 살짝 넣어두면 좋을 것 같다.


대암호 둘레 드라이브 코스도 참 좋았다. 청보리들이 가득한 구간을 자주 지났는데 눈이 잠시 맑아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다.


참 예쁜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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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진도 이렇게 예쁜데, 실제는 더 예쁘다구요? 좋았겠습니다.
    꽃은 우리 마음을 힐링시키죠. 남은 휴일 잘 보내세요. 평안하시구요.
  3. 꽃들을 찾아 다니시네요^^
    저도 산에서 고라니를 만난적 있는데 너무 빠르더군요.
    잘 포착하셨네요.
  4. 겹벚꽃이 개인적으론 더 이쁘네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5. 와 대신 힐링하고 갑니다ㅠㅠㅠ
  6. 촉감을 느껴보고 싶을 정도로 탐스럽네요.
  7. 분홍의 아름다움에 마음이 사로잡히네요
  8. 겹벗꽃이 만발했네요~ 너무 아름다워요^^
    좋은 밤 되세요~
  9. 주로 경남 지역을 많이 다니시는군요 !!!
  10. 꽃과 풍경이 너무 이쁘네요.
    힐링하고 갑니다.
  11. 와 겹벚꽃 너무 예쁘네요 ㅎㅂㅎ!
    겹벚꽃은 실제로 본적이 없는데 실제로보면 더 좋을것 같아요~!!
  12. 정말 그렇군요.
    참 예쁜 봄.......ㅎㅎ

    잘 보고가요
  13. 겹벚꽃이 참 예쁘더라고요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14. 꽃은 역시
    무리지어 피어있는 것이 더 아름답고 멋진 것 같아요
    눈이 부시도록 화사하고 이쁩니다.. ^^
  15. 마을전체가 꽃속에 묻혀 있는것 같군요
    참 예쁜 꽃입니다^^
  16. 엊그제 의림사를 갔다가 겹벚꽃을 보았더니 벌써 다 떨어지고 없던데...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7. 겹벚꽃의 매력 방쌤님 덕분에 알게되었어요~! ㅋ
    오늘도 정말 예쁜 꽃사진 잘 보고 갑니당~!
  18. 오늘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9. 와`겹벚꽃길이라니
    정말 출퇴근길이 행복할 것 같은데요~
    겹벚꽃은 몽골몽골 부케를 보는듯
    색상도 곱고 이뻐요~
    태화강 유채꽃은 자연미가 있어 더 이쁘네요
    고라니를 만나다니..깜짝 놀래셨을 것 같아요
    그래도 동작이 빠르셨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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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보문정 아름다운 봄 풍경, 그리고 겹벚꽃경주 보문정 아름다운 봄 풍경, 그리고 겹벚꽃

Posted at 2020. 5. 1. 10:52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경주 보문단지 / 경주 보문정 겹벚꽃

경주 겹벚꽃 / 경주 보문관광단지 겹벚꽃

경주 보문정 겹벚꽃








CNN 선정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50대 명소.


그 중 한 자리에 이름을 올려두고 있는 경주 보문정. 사실 보문정은 늦봄의 겹벚꽃보다는 벚꽃으로 더 유명한 곳이다. 또 야간에 조명이 밝혀진 모습이 정말 아름다워 낮의 모습보다는 해가 지는 시간대의 모습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나 역시 해가 지는 시간대 보문정의 모습을 가장 좋아한다.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올해는 그냥 건너뛰었다. 사람들이 꽤 많이 몰릴 것이 너무도 당연한 곳이기 때문에 올 한 해는 그냥 쉬고 내년에 편안한 마음으로 다시 만나기로 마음을 먹었다.


조금 늦은 시기이지만, 벚꽃들이 모두 지고난 후, 겹벚꽃이 그 자리를 잠시 대신하고 있는 시기에 경주 보문정을 찾아갔다. 보문정이 벚꽃으로 유명하다는 것은 모두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벚꽃들이 지고난 후 겹벚꽃이 핀다는 사실은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겹벚꽃이 활짝 핀 보문정의 모습도 참 아름답기 때문에 이번에는 그 모습을 만나기 위한 것이 이번 여행의 목적이었다.






  경주 보문단지 보문정 겹벚꽃



다녀온 날 : 2020년 4월 18일








날씨 좋은 봄날, 오랜만에 다시 만난 경주 보문정.





벚꽃들은 이미 다 진 시기이지만 그 모습은 여전히 아름다운 보문정이다.





경주라는 도시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가득 느낄 수 있는 경주 보문정,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곳이기도 하다.





보문정 한 가운데 있는 단군상.








가운데 연못을 중심으로 주변으로는 이렇게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길이 만들어져 있다.





경주 보문정. 사람도 많지 않고 참 예쁜 곳이다.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50대 명소들 중 하나인 경주 보문정.








바닥에 가득 떨어진 꽃잎들이 그냥 지나려던 나의 발걸음을 붙잡는다.





적당히 불어오는 봄바람도, 하늘의 구름도, 그 사이로 조금씩 보이던 푸른 하늘도

모두 너무 좋았던 날이다.








잘 꾸며진 예쁜 정원 한 곳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옆지기 인증샷.^^





경주 보문정에도 겹벚꽃이 참 탐스럽게 피었다.





겹벚꽃과 함께 담아본 봄 보문정 풍경.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경주 보문정의 경우 찾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다. 내가 항상 사람들이 많을 시간대를 피해서 가서 그런걸까? 내가 갔을 때는 항상 조금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경주 보문정이다. 그래서 더 좋다.





수양버들 마냥 가지를 축 늘어트린 겹벚꽃들.





평소에는 평범하게 보일 버스정류장을 마치 동화 속 예쁜 삽화 중 한 장 처럼 만들어버리는 아름다운 봄 풍경.





경주 보문정

봄에 참 예쁜 곳이다.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 왼쪽 편에는 이렇게 연못이 또 하나 있다. 사진에 보이는 나무들은 수양벚나무들인데 벚꽃이 만개했을 때 찾아오면 정말 그림같은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그렇게 넓은 곳은 아니라 전부 둘러보는데 30분이면 충분하다.








오랜만에 다시 만난 경주 보문정에서 잠시였지만 행복한 휴식을 즐겨본다.








해가 지고난 후 밤에는 이런 모습의 보문정을 만날 수 있다.



















  경주 보문정의 봄, 그리고 겹벚꽃

봄날 꽃들로 가득한 모습이 참 예쁜 경주 보문정이다.

내년에는 벚꽃들 가득 피어있는 경주 보문정의 모습도 만날 수 있겠지?

꼭 만개했을 때 찾아와서 멋진 야경도 함께 만나보고 싶은 곳이다.


봄날 경주로 여행을 떠난다면 꼭 한 번 가볼만한 곳,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사람들이 많이 붐비지 않는다는 것도 큰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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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5월의 첫날이네요
    가정의달 계획 잘세우시고
    좋은글 잘보고
    공감많이 하고 갑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멋진 5월 되셔요
    예전에 경주에서 회의 있어서 좀 일찍가서 들려본 곳인데 ㅎㅎ
    추억 소환입니다
  4. 지금 이 황금연휴 가장가고 싶은 경주를 올려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ㅎㅎ 랜선나들이 하는 기분이랍니다 :)
  5. 보문정 둘레를 잠시 산책해도 좋겠어요.
    사람들도 없고 겹벚꽃이 이쁘고..^^
    좋은 하루 되세요 ~
  6. 사진너무 잘찍으시는거 아니냐눙~~
    밤사진이 더이쁜거 같아욬ㅋㅋ
  7. 우와~ 보문정 처음 알게된 곳인데, 너무 이쁘군요 ㅎㅎㅎ
  8. 경주 가서 눌러 살고 싶네요. 진정. ^^
  9. 아름답고 풍경 좋은 경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0. 풍경이 너무 좋네요 잘보고 가요ㅋ
  11. 아름다운곳만 가시는군요
    여기도 정말 멋집니다
  12. 보문정의 겹벚꽃도 좋고 야경의 모습도 너무 멋집니다
    저도 오늘 잠시 경주 다녀 왔는데 너무 덥더라고요..
  13. 직접가서 보면 더 좋을듯 합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14. 보문정의 겹벚꽃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요
    야경도 멋지구요
    경주의 봄은 아이들 어릴 때 가보고 가질 못했는데
    올해도 다음을 기약해야겠네요..^^
  15. 와!.야경이 정말 끝내주게 멋진곳 이군요.

    CNN 에서 뽑은 명소에도 들어가 있다니 대단하네요.
  16. 경주 보문정의 야경도 참 아름답네요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17. 보문정 주변풍경이 참 아름답네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18. 단군상이 있는 것이 특이하네요
    경부 보문정의 봄날이 아름다워요.. ^^
  19. 겹번꽃이 한창이군요.
    오랜시간 기다렸다가 야경까지...대단한 열정입니다...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 보문정 봄 풍경 정말 예쁘네요^^
    다양한 꽃들이랑 호수랑 어우러져서 분위기 최고입니다~!
  21. 언젠가 봄에 불국사에서도 겹벚꽃의 장관을 본 기억이 있는데 너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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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과 참 잘 어울리는 꽃, 창원 교통공원 겹벚꽃화사한 봄과 참 잘 어울리는 꽃, 창원 교통공원 겹벚꽃

Posted at 2020. 4. 21. 11:02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경남 겹벚꽃 / 창원 겹벚꽃 / 창원 꽃구경

창원 교통공원 / 창원교통공원 겹벚꽃

창원 교통공원 겹벚꽃






경남 창원에도 벚꽃이 예쁜 길들이 참 많이 있다. 그래서 봄이 되면 그 벚꽃들을 만나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경남 창원을 찾아오기도 한다. 창원에 통합된 진해가 더 유명하기는 하지만 진해 못지 않게 아름다운 벚꽃길이 많은 곳이 또 경남 창원이다. 마산에도 물론 예쁜 벚꽃길들이 많이 있다. 


이제는 벚꽃은 모두 다 진 시기이다. 그 벚꽃들이 비운 자리를 이제 겹벚꽃들이 하나 둘 채워가고 있다. 경남 창원에는 겹벚꽃으로 꽤 유명한 장소가 2군데 있다. 하나는 성산패총이고 또 다른 하나는 오늘 소개할 창원 교통공원이다. 사실 겹벚꽃나무의 수나 그 규모는 성산패총이 훨씬 더 크다. 하지만 코로나 여파로 현재 문을 닫은 상황이라 창원에서 가볼 수 있는 겹벚꽃이 가장 예쁜 곳은 창원 교통공원이 아닐까 싶다.





  창원 교통공원 겹벚꽃



다녀온 날 : 2020년 4월 11일








창원 교통공원 주차장. 바로 옆에 큰 마트가 하나 있어서 장을 보러 들렀다 잠시 꽃구경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그리고 또 중요한 사실 하나? 조금 이른 시간에 찾아가면 이렇게 주차장에 차들은 꽤 보이는데 사람들의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날 내가 사진을 찍었던 10분 남짓의 시간 동안 차에서 내리는 사람은 단 한 명 저 멀찌감치에서 보였을 뿐이다.





버스가 꼭 겹벚꽃으로 된 화관을 쓴 느낌이다.





굉장히 풍성하게 꽃을 피우는 겹벚꽃이라 벚꽃과는 그 느낌이 조금 다르다. 약간 더 화려하게 보인다고 해야 하나?





그 탐스럽게 보이는 모습이 난 참 좋다.





내가 갔을 때는 겹벚꽃이 완전히 만개하기 전이었다. 완전 만개 후에는 사람들이 꽤 있을 것 같아서 조금 이른 시기에, 또 조금 이른 시간에 살짝 다녀왔다.





올해도 참 예쁘게 핀 창원 교통공원 겹벚꽃





색도 모양도 참 매력적인 아이다.





이렇게만 보면 꼭 어디 경치 좋은 호숫가 부근의 느낌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여기는,,, 주차장이다.^^ㅎ








잠시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편안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내가 참 좋아하는 창원 교통공원이다.














잠시 화장실에 들렀는데 화장실로 가는 길목에도 이렇게 예쁘게 겹벚꽃들이 피어있다.











창원 거리에는 붉은 철쭉들이 가득하다.





봄을 지나 이제는 곧 여름. 거리 곳곳에서 벌써부터 여름의 기운이 느껴지기도 한다.


아직 바람은 조금 쌀쌀하지만 볕이 너무 따뜻하고 좋은 요즘이다.














이렇게 많이 폈을거라곤 생각도 하지 않고 찾아온 창원 교통공원인데 이렇게 활짝 핀 겹벚꽃들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날이다.





보고 또 보아도

참 예쁜 겹벚꽃이다.





  창원 교통공원 겹벚꽃 산책


아주 잠시였지만 

겹벚꽃들과 행복한 시간을 즐길 수 있었다.


지금은 더 많이 폈겠지? 그 모습이 궁금한데,,,

날씨가 좋은 날에는 사람들이 조금 있을 것 같아 찾아가기가 꺼려진다.


이렇게 예쁜 봄인데

빨리 상황이 좋아져서 편안하게 거리를 걸을 수 있는,

또 예쁜 꽃들을 맘껏 만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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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진짜 너무너무 이뻐요ㅠㅠ
  3. 잘봤습니다.구독하고갑니다.
  4. 색깔도, 모양도 정말 사랑스럽네요.ㅎㅎ
  5. 잠시나마 봄을 느끼고 갑니다!ㅎㅎ
    꽃의 색감이 정말 아름답네요! :)
  6. 예쁘네요 힐링하고갑니다
  7. 겹벚꽃이 한창이군요.
    곱게 핀 모습...

    잘 보고 가요^^
  8. 그냥 벚꽃보다 더 이쁜것 같네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9. 벚꽃 너무 잘 보았습니다 꽃이 화려한게 이뻐요
  10. 벚꽃이면서 벚꽃보다 더 화사한 느낌이 나네요.
  11. 겹벚꽃 너무 아름답네요. 가서 한참있다가 오고 싶어 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12. 벚꽃은지고~~겹벚꽃이 예쁘게 활짝 피는군요
    멋진 꽃구경 잘하고 갑니다.
  13. 오 꽃이 보기 좋네요.
  14. 비밀댓글입니다
  15. 겹벚꽃,,벚꽃 보다는 덜 예쁘지만 꽃이 오래 가서 좋습니다.^^
  16. 지나가는 폰이 너무 아쉽네요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17. 와!~
    대단한 겹벚꽃이네요
    벚꽃과는 차원이 다른 것 같아요.. ^^
  18. 올리시는 것마다 화보네요
    이러다 화보집 내시는거 아닙니까? ^^ㅋ
  19.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포스팅이었습니다
  20. 우와 겹벚꽃 넘 이쁩니다~!!
    이렇게 많이 모여있는 건 또 처음보내요^^
    화사한 느낌의 매력이 그냥 벚꽃이랑은 또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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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엔딩, 하지만 예쁜 봄은 여전히 ~ing, 겹벚꽃이 폈다벚꽃엔딩, 하지만 예쁜 봄은 여전히 ~ing, 겹벚꽃이 폈다

Posted at 2020. 4. 14. 11:04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겹벚꽃 명소 / 겹벚꽃 꽃말 / 겹벚꽃

겹벚꽃 개화시기 / 창원 겹벚꽃

벚꽃 엔딩, 그리고 겹벚꽃







내가 지금 살고있는, 또 내 인생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 경남 창원시, 봄이 되면 예쁜 곳들이 참 많은 도시이다. 계획도시로 지정이 되어 개발이 되었었기 때문에 건물들과 공장, 그리고 녹지가 나름 고르게 분배가 되어 있다. 그 지역들이 잘 나누어져 있다는 것도 참 매력적이다.


경남 창원의 경우 벚꽃 개화가 상당히 빨랐었고, 지금은 거의 모든 잎들이 떨어지고 초록색 새잎들이 벚꽃나무에서 돋아난 모습이다. 


벚꽃엔딩, 그리고 또 다른 시작.


하지만 전혀 속상하지 않다. 그렇게 벚꽃들이 떠난 자리에 겹벚꽃들이 하나 둘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겹벚꽃의 경우 그 시작이 어디였는지 지금도 의견이 분분하다. 일본? 한국? 하지만 그게 뭐가 그렇게 중요할까? 눈을 행복하게 해주는 아름다운 겹벚꽃들이 피기 시작했다는 것이 내겐 더 중요하고 반갑다.






  벚꽃엔딩, 그리고 겹벚꽃



다녀온 날 : 2020년 4월 11일








벚꽃들은 이제 잎들을 거의 따 떨구고





그 바로 옆에서 이렇게 겹벚꽃들이 하나 둘 피어나기 시작한다.





벚꽃과 달리 잎이 층층이 여러 겹으로 되어 있어 굉장히 풍성한 느낌이 든다.





연분홍 색깔도 참 고운 겹벚꽃이다.





점점 더 짙어지는 초록


늘 이러다 갑자기 불쑥 찾아오는 여름. 봄은 너무 짧아서 항상 더 아쉽게 느껴지는 것 같다.





햇살이 따뜻해 잠시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은 봄날.








겹벚꽃의 경우 4월 초 조금씩 개화를 시작해서, 4월 말, 그리고 5월 초에 대부분 만개한 모습을 보여준다. 





길가에는 철쭉들이 가득 꽃을 피우고 있고





그 옆에서는 깊어가는 봄을 반기며 이른 겹벚꽃들도 함께 꽃을 피우고 있다.





겹벚꽃의 꽃말은 단아함, 정숙이다.

색과 모양, 그리고 꽃말이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은 겹벚꽃이다.








벚꽃엔딩





그리고 또 다른 봄의 시작.





이제는 기분 좋게 보내줄 수 있을 것 같다.^^


내년에 분명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또 만나게 될테니까.





  벚꽃엔딩, 그리고 겹벚꽃



올해 개화가 평년보다 빠르긴 정말 빠른 것 같다. 작년에는 그래도 4월 중순 즈음에 조금씩 피기 시작했던 것 같은데 올해는 4월 초부터 겹벚꽃들의 개화한 모습이 눈에 띄기 시작한다. 


어느 유명한 장소 하나를 정해서 찾아갈 필요는 없다. 지난 주말 드라이브 삼아 창원 여기저기를 한 번 둘러보았는데 겹벚꽃이 활짝 핀 나무들이 꽤 많이 보였다. 그런 장소들이 보이면 잠시 내려서 겹벚꽃들과 반가운 눈 인사 한 번 나누는 여유를 즐겨보면 된다. 아직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너무도 중요한 시점. 사람들이 붐비는 곳보다는 내가 살고있는 동네, 또 가까운 곳에 있는 예쁜 겹벚꽃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훨씬 더 유익할 것이다. 가까이에도 예쁜 곳들은 너무 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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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역시나 빠르군요.
    여기는 이제 벚꽃이 한창이지요.
    살구꽃 자두꽃 복사꽃이 피구요. ^^
  3. 요즘 사회적거리두기로 출사나가기 쉽지 않으셨을 텐데...
    덕분에 편히 잘보고 갑니다.
  4. 진해생태공원의 겹벚꽃이 의림사의 겹벚꽃보다 더 빨리 피는군요.
    의림사는 이번주말에 가면 좋을거 같더라구요...ㅎㅎ
  5. 벚꽃은 저물어가지면 봄은 이제 절정으로 향하고 있지요~~ ^^
  6. 벗꽃 사진 너무 잘 보았네요..~~
  7. 오늘도 역시 벚꽃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마지막 글이 가슴에 남네요~ 아직은 사회거리두기가 필요하죠~ 벚꽃이 지면 곧 다른 꽃들이 반겨줄거니까 아쉬워 하진 않을래요~
  8. 집주변에도 겹벚꽃이 몇그루있는데 너무 이쁩니다
    사진으로 보니 반갑고 이쁜데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9. 벚꽃은 지고 ~~이젠 겹벛꽃이 활짝
    반기는군요 멋집니다^^
  10. 저도 개심사 청벚꽃을 기다립니다 ㅎㅎ
  11. 우와 겹벚꽃 진짜 이쁘네요~
    훨씬 풍성한 느낌이에요~!
    겹벚꽃은 실제로 본적 없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구경하고 넘 좋네요^^
  12. 벚꽃이 끝나면 또다른 벚꽃이 시작되는군요.
    역시 봄은 꽃의 계절같아요.
    이번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날 거 같은데, 그래도 마스크는 꼭 착용하고 다녀야겠죠.
    제대로 봄나들이 떠나고 싶네요. ㅎㅎ
  13. 벚꽃이 지고 저희 사는곳에도 겹볒꽃이 피었더군요
    벚꽃보다 예쁘진 않진만 꽃은 꽃입니다.^^
  14. 오늘도 출check! :-)
    오늘도 글 잘 보고 갑니다..
    항상 정성스러운 글 감사드려요~ =)
    수요일 시작도 행복하세요~~♥
  15. 이제 벚꽃도 다 떨어져 아쉽네요
  16. 벚꽃너무 이뻐요 ㅎㅎ 1년중 단 2주정도 볼수있는 벚꽃인데 이렇게라도 보니 기분좋네요 ^^
  17. 정말 예쁜데요? 벚꽃은 정말 많이봤는데 겹벚꽃은 풍성한게 더 멋지네요
  18. 핑크핑크한 겹벚꽃이 너무 예쁘네요^^
  19. 아름다운 벚꽃사진 올려주셔서 눈이 호강하네요.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 여기도 벚꽃이 이제 다 떨어졌네요.
  21. 드디어 겹벚꽃 시작이로군요 ..
    제가 사는 곳 주변에서는 겹벚꽃을 잘 볼 수 없어서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만나면, 더욱더 반갑습니다.
    겹벚꽃의 예쁜 모습 많이많이 전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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