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 겨울바다, 해동 용궁사[부산여행] 겨울바다, 해동 용궁사

Posted at 2015. 1. 1. 08:04 | Posted in 『HerE & TherE』

 

 

 


부산여행 / 부산 가볼만한곳 / 겨울바다

동해바다 / 바다와 가장 가까운 사찰

해동 용궁사

 


 

 

 

드디어 2015년 새해가 밝았다

조금만 더 더디게 다가와 주기를 애타게 바래봤지만 소용 없는 일

시간은 사정 봐주지 않고 마구마구 흘러간다

붙잡을 수 없다면 어떻게? 그렇다. 마냥 즐길 뿐! 다른 길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결정한 새해 첫 여행지 포스팅은 어디?

바다와 가장 가까운 사찰!

부산의 유명 관광지! 바로 기장에 위치한 해동 용궁사

 

 

 

 

 

느즈막한 오후에 도착한 해동 용궁사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입구에 가게들도 정말 많이 생겼다

예전에도 물론 가게들이 있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다고 기억이 되는데...

 

 

 

 

 

말없이 살라하고

티없이 살라하고

성냄도 벗어놓고

바람같이 살다 가라하네

 

그렇게만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마도 나 같은 사람은 화병 걸려서 제명에 못 죽을 것 같다...ㅡ.ㅡ;;

그래도 새해니까...relax~

 

 

 

 

이제는 말띠의 해는 지나갔다

빠이짜이젠

 

 

 

 

 

 

 

 

용궁사로 들어가는 길에는 이런 비석이나 좋은 글귀들이 적혀있는 곳들이 참 많다

 

 

 

 

 

안전운전을 기념하는 탑이라는데

그 규모와 높이가 후덜덜하다

 

 

 

 

 

한참을 들여다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었던 곳이다

 

 

 

 

 

종교가 불교는 아니지만 법문에는 정말 좋은 글귀들이 많은 것 같다

읽고 스쳐 지나가는 글이 아니라 오랫동안 마음속 깊은 곳에 큰 여운을 남기는 그런 글귀들 말이다

 

 

 

 

 

행운의 동전

던져서 가운데 바구니 속으로 들어가면 행운이 따른다는데...

난 그렇게 행운을 기대하며 살아가는 스타일의 사람은 아닌지라...

이런 곳들은 그냥 별 감흥없이 지나치는 편이다

 

 

 

 

 

참 좋은곳입니다

 

 

 

 

 

 

 

 

 

 

 

  해동용궁사 대웅전

 

우리나라 3대 관음성지()의 하나로 1376년 나옹화상이 창건한 사찰이고

원래 이름은 보문사로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통도사 문창화상이 중창하였다

1976년 부임한 정암스님이 용을 타고 승천하는 관음보살의 꿈을 꾼 후에 절 이름을 해동 용궁사로 바꾸었다

 

 

 

 

 

대웅전을 등지고 서서 바라보는 푸른 동해바다의 물결

 

 

 

 

 

석등 사이로 바라보는 탑의 모습

 

 

 

 

 

  미륵불 / 포대화상

포대화상은 중국 당나라 말기의 실존 스님으로 항시 자루를 메고 이 마을 저 마을을 돌아 다니며

세상과 어울리며 탁발시주를 받아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는 것에서 이름을 따 포대화상이라 불리게 되었다

 

 

 

 

 

 

 

 

 

하늘로 통하는 길이 열리는 곳이다

 

 

 

 

 

 

 

 

해수관음대불이 바다를 바라보고 서있는 모습이다

 

 

 

 

 

앙증맞은 아기동자들

 

 

 

 

 

 

 

 

 

 

 

올해 좋은 일 많이 생기도록 너희들도 조금씩만 기도해줘~^^ㅎ

 

 

 

 

 

겨울의 푸른 바다

 

 

 

 

 

 

 

 

 

 

 

지하에 있는 신비한 약수터

물은 마시질 않지만 오면 항상 내려가보게 되는 곳이다

사람을 끌어들이는 신비한 힘이 있는 곳...ㅎ

 

 

 

 

 

 

 

 

오...

이건 뭔가 조금 무섭다

예전에 봤었던 AI라는 영화의 한 장면이 스쳐지나가기도 하고

 

 

 

 

 

 

 

 

이제 저 앞에 있는 해돋이 바위 쪽으로 한 번 나가보기로 한다

 

 

 

 

 

 

 

 

해돋이바위

용궁사도 일출로 상당히 유명한 곳이다

간절하게 소원을 빌면 하나는 꼭 들어준다는 해동 용궁사

2015년 1월 1일 한해의 소원을 빌기 위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 될 것이다

나는 당일에는 엄두가 나질 않아서 연말에 미리 다녀왔다

 

 

 

 

 

내가 그토록 보고 싶었던 푸른 겨울바다

다행이 바람도 그렇게 차갑지 않아서 보고싶었던 만큼 원없이 바다구경을 하고 왔다

 

 

 

 

 

다들 옹기종기...

신성한 사찰 바로 앞에서...

뭐하는 짓들이야!!!

 

참...

보기 좋았다...ㅜㅠ

 

 

 

 

 

돌아보는 해동 용궁사의 모습

 

 

 

 

 

여기에도 느린우체통이 생겼나보다

원래 울산 간절곶에서 봤었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에는 조금 이름이 있는 여행지에서는 왠만하면 요런 비슷한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나도 나에게 따뜻한 손편지 한 통 적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가끔씩은 든다

 

 

 

 

 

해동 용궁사와 시원한 겨울바다 구경을 마치고 돌아 나오는 길

원래 잘 올려다 보지 않던 곳인데 괜히 한 번 더 올려다 보게 된다

새해가 다가왔다는 생각에서인가?

아니면 나도 내심 나도 모르게 뭔가 행운을 바라고 있는 것인가?

그냥 다른 것은 없다

행운이든 뭐든 상관없지만 새로 시작하는 2015년에는 큰 사건이나 사고없이

크지는 않지만 주위에서 소소한 행복들을 찾아가면서

지금처럼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나도, 또 내 주위의 모든 분들께도 그런 소소한 행복들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빌어본다

 

다들 행복한 한해 보내세요~^^

HAPPY NEW YEAR!

 

소중한 공감 하나는 추위에 떠는

방쌤도 춤추게 만든답니다^^

  1. 겨울의 푸른 바다가 멋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한 2015년 이요~~~
  2. 용궁사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새해 홧팅하세요
  3. ㅎㅎ 여긴 가 본곳이군요
    새해도 건강하시고 소망 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4.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2015년 시작하세요 ^^
  5. 용궁사~ 해마다 한번 이상은 가보는 곳인데~
    겨울의 용궁사도 쨍하니 멋진것 같아요.
    다음번에 가면 좋은 글귀들을 하나씩 음미하면서 좀 더 오랜시간
    구석구석 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2015.01.01 21:47 신고 [Edit/Del]
      사실 겨울에는 갈만한 곳들이 많이 없어서요
      그냥 날씨 & 계절 무시하고 보고 싶은 곳들은 그냥 막 간답니다^^
      겨울바다도 이쁘다...생각하고 보니 이쁘더라구요^^ㅎㅎㅎ
  6. 아기동자들 너무 귀엽네요.
    집에 정말 많았었는데..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7. 겨울바다의 시원한 경관이 희망찬 새해를 얘기해주는거 같네요
    2015년도 파이팅하시고 멋진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8. 부산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인데...
    미리 잘 다녀오셨네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9. 절경인 곳에 자리한 용궁사더라구요.
    동생이 불자라 부산가면 따라갑니다.ㅎ

    행복이 넘치는 2015년 되세요.^^
  10. 저도 종교가 불교가 아니지만 예전부터 법문글 볼때마다 내가 배울게 많다고 생각했거든요.
    정말 내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만드는 글입니다.

    방쌤님 보면 늘 여기저기를 훨훨 날라다니시는거 같아요 ㅎㅎㅎ
    물론 붕붕이와 트래픽도 걸리고 힘들게 다니셨을텐데 구경만 하는 저는 방쌤님이 부러울 뿐이에요.
    저도 훨훨 날라다니고 싶어요 ㅋㅋ
    오늘 한국은 2일이겠네요. 올해도 좋은일만 있길 바라구요, 늘 건강하세요! ^^
    • 2015.01.02 15:07 신고 [Edit/Del]
      저도 불자는 아니지만 좋다는 절은
      모두 찾아다니고 있네요ㅎ
      물론 여행 다니면서 힘든 일도 많지만
      늘 얻어 오는 것들이 더 많은것 같아요

      올 한해도 힘차게 달려보렵니다^^ㅎ
  11. 용궁사 또 가보고 싶어지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 검색하다가 우연히 찾아왔는데, 구경거리가 아주 많네요. 눈이 선해지는 사진과 글 잘 보고 갑니다. 블로그 재밌고 알찬 이야기 기대 하겠습니다 2015년 을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또 놀러오겠습니다 저는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해서요.. 덧글과 공감이 많으신 것을 보면 매우 부럽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사 왔거든요 ㅎㅎ 잘 부탁 드립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부산여행] 겨울바다, 기장성당/죽성성당[부산여행] 겨울바다, 기장성당/죽성성당

Posted at 2014. 12. 31. 08:04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부산여행 / 부산 가볼만한곳 / 드림촬영장

겨울바다 / 겨울여행 / 죽성성당 / 드림성당

기장성당


 

 

며칠 동안 참 힘든 시간을 보냈다

어디가 잘 아픈 편도 아니고, 아파 본 적도 거의 없다

병원을 가본 적은 거의 손에 꼽을 정도이며

약도 혼자 걷지 못해 남의 힘을 빌릴 정도가 아니면 거의 먹지를 않는다

살아오며 감기, 몸살 약은 먹어본 기억도 거의 없는데 이번에는 조금 심한 녀석이 찾아왔었다

감기에 몸살에...급체...

 

며칠 침대에서 힘들고 갑갑한 시간을 보내고

어느날 아침에 깨어보니 몸이 눈에 띄게 가뿐해진 느낌

아... 이제는 나았구나 싶었다

 

씻고 방에 돌아와서 앉으니 제일 먼저 머리 속에 떠오르는 곳

바로 끝없이 펼쳐지는 푸르다 못해 시린 겨 울 바 다 였다

아직 몸이 완전 회복된 것은 아니라는 생각에 가까운 바다들을 머리 속에 떠올려보니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들은 거제, 남해, 부산이었다

 

어디를 가볼까... 고민하다가 남해도 거제도 최근에 다녀왔는데

은근히 홀대했던, 또 최근에는 가본 적이 없었던 부산의 동해바다가 보고싶어졌다

그래서 주저없이 옷을 챙겨서 입고 집을 나섰다

 

 

 

 

 

내 여행의 동반자가 되어주는 친구

일단 내가 너무 좋아하는 베로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하나 사서 들고

 

'베로' 라는 이름의 커피가게가 궁금하신 분들은 클릭~^^

 

        경남대 커피맛집 베로 / Vero Espresso   

 

 

 

 

 

  기장성당 / 죽성성당

1시간 조금 넘는 거리를 달려서 도착한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오늘의 목적지 기장성당

예전에는 드림이라는 드라마를 촬영하기도 했던 장소이다

근처에 다른 유명한 관광지가 있는 것도 아닌데 이 성당 하나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된 곳이다

딱히 특별한 것들이 있는 곳은 아니지만 푸른 동해바다와 아름다운 성당 하나가 만들어내는 풍경이 기가 막힌 곳이다

친구들과 부산에 오게되면 자주 찾던 곳이지만 카메라를 들고 찾은 것은 처음이다

 

 

 

 

 

 

시리도록 푸른 겨울의 동해바다

이 모습이 너무 보고 싶었다

막혔던 속과 머리가 뻥 뚫리는 기분이다

 

 

 

 

 

성당 옆에서 간절히 기도를 드리는 마리아상

우리 모두 행복하게 해주세요^^

다들 따뜻한 겨울 보낼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조금 추운 날씨에 바람도 강한 날이었는데도

추억을 남기기 위해 정말 많은 분들이 기장성당을 찾아 오셨었다

사람 없는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사실상 불가능한 분위기...ㅡ.ㅡ;;ㅎ

욕심이 너무 과했다ㅎ

 

 

 

 

 

 

혼자 조용히 둘러보는 성당이 이곳저곳

 

 

 

 

 

성당의 문은 잠겨 있어서 안으로 들어가 볼 수는 없다

아무래도 워낙 많은 사람들이 찾다보니 문을 열어두면 관리가 불가능 할 것이다

그러려면 또 다른 관리인 한 분이 필요하게 될 것이고...

조금은 아쉽지만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각도의 사진이다

저 위에 올라가서 보는 바다는 또 어떤 모습일까?

새삼 궁금해진다

 

 

 

 

 

 

 

 

시간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등대의 모습

 

 

 

 

 

겨울의 바다는 늘 말 없이 푸르기만 하다

내가 무슨 이야기를 던져도 모두 다 받아 줄 듯이..

 

 

 

 

 

 

 

 

 

 

 

옹기종기 모여서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까마귀와 기러기들

 

 

 

 

 

 

 

 

이제 성당을 다시 돌아서 나오는 길

 

 

 

 

 

분위기 좋은 포토존이다

나도 다음에 '사람'과 함께 오게 된다면 여기에서 꼭 이쁜 사진 한 장 담아가고 싶다

 

새해에는 꼭!!!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원한 겨울의 동해바다

 

 

 

 

 

 

 

 

잠시 마을도 둘러보기로 하고 발걸음을 옮겼다

 

 

 

 

 

아무래도 기장이 장어로 유명하다 보니 장어구이집들이 길가로 쭈욱 늘어서 있다

사실...

혼자서 장어구이 먹으러 들어가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ㅡ.ㅡ;;

내가 파스타가 너무 먹고 싶어서 혼자 들어가 작은 피자 하나와 파스타를 먹어본 적은 있지만...

장어구이나 조개구이집은 정말 혼자서는 절대 못 들어갈 것 같다

 

내년에는 꼭 썸녀와 함께 다녀오도록 할 것이다!!!

 

 

 

 

 

활활 타오르는 숮

 

안도현씨의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라는 시가...

뜬금없이 불쑥 떠오르는 순간이었다

 

나는 과연 누군가에게 단 한 번 이라도 뜨거운 사람인 적이 있었는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반성합니다

 

 

 

 

 

 

 

 

 

 

바다위 바위 위에서 한가로운 초겨울을 즐기고 있던 아이들

그 모습이 너무 평화롭게 편안하게 느껴져서 나도 모르게 한 동안 멍하니 저 아이들들 바라보고 있었다

아무래도 나도 지금 저런 평온함을 갈구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었나 보다

그래서 잠시 쉬어가라고 몸이 나에게 신호를 보내 준 것일지도...

3일 정도 쉬고 나니 그래도 몸이 정말 많이 가벼워진 기분이다

전 보다 더 밝아지고 활기차게 변한 듯한 모습이 있는 것도 같아서 기분은 더 좋아졌다

너무 자신을 혹사하지 말고 적당히 즐기면서 건강도 챙겨라...는

내가 나 자신에게 보내준 작은, 소중한 선물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벌써 2014년의 마지막 날이다

나름 길다면 길었고, 짧았다면 짧았던 한 해를 마무리 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반갑게 맞이 할 준비를 하는 날

 

즐거운 마음으로 올 한해를 정리하시고

행복한 마음으로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시는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부족한 사진들과 그보다 더 부족한 글들...

항상 좋게 봐 주시는 이웃블로거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내년에는 다들 복 넘치시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GOOD BYE 2014! WELCOME 2015!

HAPPY NEW YEAR!

 

 

소중한 공감 하나는  감기 + 몸살 + 급체...

방쌤도 춤추게 합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멋진 곳 댕겨 오셨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죽성리 성당예
  3. 한적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한 해를 보내는 시기였기에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하루 남은 2014년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도 행복 가득한 시간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4. 저도 어디 아프고 나면 꼭 어딘가 가고 싶더라고요.
    애마가 있어서 마음 내킬 때 떠나시는 게 부럽습니다.ㅎㅎ
  5. 겨울 바다도 겨울 하늘도 .. 사진 속으로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넘 멋지네요 ^^
    • 2014.12.31 19:50 신고 [Edit/Del]
      보정은 전혀 안했지만...
      사실 사진빨도 조금은 있어요^^ㅎ
      겨울바다는 정말 멋졌답니다. 그 모습도, 그 소리도^^
      즐겁게 올 한해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6. 고생많이 하셨네요
    그래도 부산바다 보시면서 많이 좋아지셨다고 하니 부산에 사는 사람으로서 괜시리 기분좋은 느낌이 들고 그럽니다 ㅋㅋ
    올해가 하루밖에 남지 않았는데 뜻깊게 보내시고 새해에 지복받는 한 해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2014.12.31 19:51 신고 [Edit/Del]
      부산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곳이랍니다
      교통이 너무 복잡해서 조금 힘들기는 하지만...ㅜㅠ
      올해의 마지막 날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7. 성당이 세트장 같네요
    멋진 성당입니다.
    참신한 새해 되시기 바랍니다. ^^
    • 2014.12.31 20:00 신고 [Edit/Del]
      예전에 드라마 쵤영세트장 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찾다보니 철거를 않고 저렇게 관광지로 유지하고 있네요
      올 한해 마무리 잘 지으시고, 즐거운 일 가득한 새로운 한 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8. 멋진 풍경이네요.
    올 한해 정말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하시는 일 모두가 잘 되기를 소망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십시오. ^^
    • 2014.12.31 19:52 신고 [Edit/Del]
      블로그도 시작하고 올해는 제게도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요
      죽풍님도 올 한해 멋지게 마무리 지으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무조건 행복가득한 일들만 생기시기를 바랍니다^^
  9. 기장 죽성성당으로 다녀오셨군요..
    이곳은 드라마 촬영지 덕분으로 사계절 모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올 한해는 "방쌤" 님 덕분에 우리나라 곳곳의 숨은 비경들을 잘볼수 있었답니다..
    금년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옆지기와 함께 다닐수
    있도록 기대해 봅니다...
    • 2014.12.31 19:53 신고 [Edit/Del]
      별 말씀을요~
      제가 오히려 덕분에 좋은 구경들 많이 했었죠~^^
      옆지기도 한 번 열심히 구해보겠습니다
      뜻대로 잘 될런지는 모르지만요~ㅎ
      새해에도 건강 챙기시면서 즐거운 여행길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한 해 정말 감사드렸습니다!!!
  10. 파란 하늘과 성당이 참 잘 어울리네요. 올 한해 노고 많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겨울바다가 좋습니다.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세요^^
  12. 상당히 흥미로운 글이네요.
    흥미로운 포스팅 잘 구경하고 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셨음 좋겠어요. ㅎㅎㅎ
  13. 비밀댓글입니다
    • 2014.12.31 19:55 신고 [Edit/Del]
      올해는 정말 감사한 이웃분들이 많이 생겼네요
      신기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ㅎ 그래요^^
      방학 끝나면 다시 뵐께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14. 아프셨는데 낫자마자 이렇게 다녀셔도 되는건가요? 가신김에 장어도 드시지 그러셨어요 장어가 몸에 좋다고 그러던데요:)
    바닷가에 있는 성당도 녹색 라이트 하우스도 멋져요 ㅎㅎ
    방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014.12.31 19:56 신고 [Edit/Del]
      이렇게 건강까지 챙겨주시다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ㅜㅠ
      따님이 함께하지 못해서 조금 아쉬운 연말 & 새해이겠지만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또 멋진 새로운 해 맞이하시구요^^
  15. 예전에 슈퍼모델코리아 여기서 촬영해서 방송으로 봤었어요
    사진으로보니 더욱 이쁜곳이네요
    미리 해피뉴이어 ^^
  16.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이 게시글의 이미지가 1월 1일 티스토리 앱 카테고리 배경이미지로 소개될 예정입니다. 항상 좋은 글과 사진으로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7. 겨울 바다도 시리도록 푸르군요.
    내년에는 꼭 썸녀와의 포토존에서의 추억을 기원하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불어 건강도 챙기시고요.
    그래야 제 눈이 호강하니깐요.ㅎㅎㅎ
    덕분에 따땃한 곳에서 호강하는 양파가....
    • 2014.12.31 19:58 신고 [Edit/Del]
      썸녀와의 포토존... 가끔은 꿈에서도 나온답니다
      갈때가 되기는 되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ㅎ
      건강 열심히 챙기면서 꾸준히 눈호강 시켜드릴 수 있도록 노력합죠!!!
      칼바람 부는 필드에서 야전 뛰며 눈호강 하는 방쌤이....
  18. 죽성리의 여유로운 풍경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9. 부산에 그렇게 가면서도 한번도 못 들린 곳이네요! 다음엔 꼭 들리고 싶어요!
    바닷가에 위치한 성당이 참 운치 있네요!
  20. 이렇게 말하면 우리나라보다 해외가 좋다는 말처럼 들리지만, 정말 해외인 줄 알았어요~
    부산 좋아하는데 미처 몰랐던 장소네요~ 부산을 다시 갈 핑계가 생긴것 같아요 ㅎㅎㅎ
  21. 어느정도 컨디션을 찾으셨다니 다행 이네요^^
    인사 드리게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멋진 사진들과 이야기 즐겁게 감상 하고 잇습니다..
    滿室淸風 만실청풍 집안에 맑은 바람이 가득하다.
    지난한해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2015년 을미년 한해도 소원 성취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