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봄날의 남해 바다, 그리고 유채꽃포근한 봄날의 남해 바다, 그리고 유채꽃

Posted at 2020. 4. 23. 11:13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남해 유채꽃 / 남해 유채꽃 개화시기

경남 유채꽃 / 사천 유채꽃 / 씨맨스 유채꽃

사천 남해바다 유채꽃







봄이 되면 생각나는 곳들 중 하나, 바로 남해 바다이다.


우리는 사전투표를 미리 마쳤었기 때문에 지난 국회의원 선거일은 우리에게 휴일이었다. 요즘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고 있기 때문에 답답한 마음에 가까운 곳으로 드라이브를 나가기로 마음 먹었다. 어디로 가볼까? 잠시 고민하다 떠오른 곳은 남해 바다였다. 국도를 따라 달리다 보면 어느 순간 남해 바다가 창 밖으로 펼쳐진다. 그 풍경이 너무 좋아 가끔은 일부러 고속도로를 두고 조금 더 시간이 걸리더라도 국도를 타고 남해로 여행을 떠나기도 했었다.


요즘 남해는 유채꽃이 한창이다. 남해안대로를 타고 달리다 보면 얼마 지나지 않아 남해 바다를 만나게 될 것이고, 또 그 길 위에서 유채꽃들도 만나게 될 것이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오랜만에 남해 바다로 봄 드라이브를 떠났다.





  사천 씨맨스, 남해바다 유채꽃



다녀온 날 : 2020년 4월 15일








남해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서 만난 유채꽃. 





조금 더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면 저 멀리 바다 한 가운데 떠있는 사천대교의 모습까지 한 눈에 들어온다.





저기 아래 보이는 바다에 떠있는 건물 하나는 '씨맨스'라는 카페이다. 원래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인데 봄에는 이렇게 예쁘게 핀 유채꽃들을 만나기 위해 조금 이른 시간에 찾아가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일몰과 함께 만나는 유채꽃도 물론 예쁘겠지만 이상하게 나는 낮에 빛이 있을 때 만나는 꽃들의 모습이 더 예쁘게 느껴진다.





옆지기 인증샷^^





그렇게 넓은 유채밭은 아니었지만 둘이 즐기기에는 충분한 곳이었다. 그리고 중간에 이렇게 들어갈 수 있는 길이 하나 있어서 조금 더 편안하게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꽤 인기가 많은 곳이라 들었는데 시간 타이밍이 좋았던 것일까? 우리가 갔을 때는 마침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봄이라는 계절과 참 잘 어울리는 노란 빛깔 유채꽃.





그리고 그 너머 호수처럼 잔잔한 남해의 바다.





바다 위에 떠있는 작은 카페 씨맨스도 멋진 피사체가 되어준다.





하늘이 파란 날은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아름다운 봄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다.











가을이 깊어지면 예쁜 남해바다의 일몰을 구경하기 위해 또 이곳을 찾아오게 되겠지? 그때는 지금보다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찾아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





참 예쁜 곳이다.

마치 멋진 여행지를 소개하는 엽서 한 장을 보고 있는 것 처럼.








불어오는 바람도 너무 따뜻했던 날. 이게 봄 날씨지~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되는 시간이다.








  봄날 남해 바다, 그리고 유채꽃


남해 바다, 그리고 유채꽃

참 잘 어울리는 한 쌍이다.


남해에는 유채꽃 군락이 꽤 있는 편이다. 그 중에서도 두모마을과 다랭이마을은 최근 10년도 넘는 동안 단 한 번도 빠트리지 않고 항상 해마다 찾아가는 곳인데 올해는 그냥 건너뛰었다. 아무래도 인기가 많은 여행지이다 보니 사람들이 꽤 몰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내년에는 꼭 그 두 곳도 다시 찾아가고 싶다.


지금보다는 훨씬 더 편안한 마음으로.

그럴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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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꽃이 사라져가는 즈음에 보니 더 예쁘네요.
  3. 사진으로 만족하고 갑니다.
    덕분에 잘보고 가요
  4. 선상카페가 있는 곳이네요. 예전 가을에 갔었던 기억이 있는데.... 풍경이 좋습니다.
  5. 보기만 해도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정성스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6. 남해 유채꽃 너무 이쁘고 보기만 해도 행복해진 거 같아요 감사하게 잘 봤습니다..ㅎㅎ
  7. 남해의 유채꽃 온통 노랗네요 너무 이쁩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오후시간되세요~
  8. 우와 너무 이뻐요!!! 대박 힐링하고갑니다,
    자주 왕래하고 소통하며 지내요^^
    행복한 하루 잘 마무리 하세용~
  9. 노란 유채꽃 풍경이 이쁩니다.
    양평집 주변에선 유일하게 유채꽃을 볼수가 없는것 같네요.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10. 너무 예쁘네요 힐링하네요
  11. 유채꽃이 활짝이군요.
  12. 바다와 유채가 어우러져 넘 예쁘네요
    잘보고갑니다^^
  13. 너무이쁘네요!!!
    저도 월요일날 남해여행가는데..
    그때가도 유채꽃이 이렇게 이쁘게 있을까요??ㅠㅠ
  14. 남해의 노란빛...아름답습니다.ㅎㅎ
    구경 잘 하고 가요
  15. 요즘 갓꽃도 많이 피어 유채와 좀 헷갈리더군요
    바다가 옆에 있아 노한꽃 색깔이 더 잘 어울러져 보입니다.
  16. 덕분에 봄날애 정취 제대로 느끼고 가네요
  17. 바닷가의 유채꽃 단지 너무 멋지네요
    구경잘하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18. 흐드러지게 핀 노란 유채꽃이 정말 아름답네요
    올해는 유채꽃 구경도 못하고 지나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
  19. 유채꽃의 매력 이번 봄에 방쌤님 블로그 보면서
    정말 많이 보고 갑니다^^
    여기도 참 예쁜 곳이네요~!!
  20. 지난 선거일날에 다녀오셨군요.
    유채꽃도 저렇게 담으니 완전 다른 분위기가 되는데요 ? ㅎㅎ
    바다에 떠있는 가페도 낭만적이고...ㅎ
  21. 바다도 아름다운데 유채꽃까지 함께 있다니
    사진만 봐도 힐링 되는 기분입니다!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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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바다와 함께 만난 유채꽃과 벚꽃, 남해 왕지마을남해 바다와 함께 만난 유채꽃과 벚꽃, 남해 왕지마을

Posted at 2020. 3. 30. 10:28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남해 왕지벚꽃길 / 남해 왕지마을

남해 왕지마을 벚꽃 / 왕지벚꽃길 / 남해여행

남해 왕지마을 벚꽃, 유채꽃







날씨가 너무 좋은 휴일. 오전 내내 집에만 있다가 창 밖을 내다 보니 너무 파랗고 예쁜 봄 하늘이 눈 앞에 펼쳐져 있다. 가까운 곳에 어디 드라이브라도 갔다 올까? 내가 아는 곳들 중 사람들과 마주치지 않고 가볍게 드라이브를 즐길만한 가까운 장소는 어디가 좋을까? 잠시 고민에 빠졌다. 그러다 급 떠오른 곳이 경남 남해이다. 남해의 경우 국도로 가든, 고속도로로 가든 1시간 조금 넘는 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또 창원에서 남해로 연결되는 국도 또한 봄 풍경이 참 아름다운 곳이다.


창원에서 출발, 경남 고성을 거쳐 경남 남해 바다까지 봄 드라이브를 잠시 즐기기로 했다. 날씨가 너무 좋아 가벼운 티셔츠 한 장만 걸치고, 자동차 창문을 열고 도로를 달려도 전혀 바람이 차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전형적인 봄 날씨다.





  남해 왕지벚꽃길, 유채꽃



다녀온 날 : 2020년 3월 29일








급할 이유가 전혀 없다. 천천히 달리며 차 창밖 풍경을 즐기다 보니 어느새 도착한 경남 남해. 오늘 드라이브의 목적지는 남해를 대표하는 벚꽃길이 있는 왕지마을이다. 워낙에 유명한 곳이라 남해 벚꽃을 검색하면 거의 90프로가 넘는 글들이 남해 왕지마을, 그리고 왕지벚꽃길에 대한 것들이다.





왕지벚꽃길 드라이브를 즐기다 우연히 만난 유채꽃밭.


원래 이렇게 남해에 유채꽃밭이 많았었나? 이번에 남해 국도 드라이브를 즐기면서 이런 유채꽃밭들을 굉장히 자주 만날 수 있었다. 차에서 내려 직접 가까이에서 보지는 않았지만 차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들을 눈으로 즐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시간이었다.





푸른 하늘

푸른 바다

노란 꽃밭


이렇게 바다를 배경으로 담은 유채꽃의 모습들을 난 참 좋아한다. 그래서 봄이면 거제나 남해 같은 바다를 끼고 있는 도시들로 평소보다 더 자주 여행을 떠나는 편이다.





나도 저기 보이는 유채꽃밭 속으로 잠시 들어가 예쁜 사진들을 찍어보고 싶지만 지금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이다. 그래서 조금 떨어진 거리에서 망원렌즈와 사용해서 담은 사진들이 대부분이다.


내년에는 나도 꼭 저 속에 폭~ 들어가서 봄 유채꽃들을 맘껏 즐기고 싶다. 





꼭 제주의 어디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었던 남해 왕지마을 유채꽃밭








하늘에 떠있는 구름들이 너무 아름다운 날. 유채꽃들과 함께 어우러지니 마치 한 장의 아름다운 풍경화를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그 옆에는 벚꽃나무 한 그루





옆지기 인증샷.^^


사람들이 아무도 없는 여기 옆 변두리에 잠시 내려서 봄날 유채꽃 향기를 즐겨본다.








유채꽃밭 안으로 들어간 사람들의 모습도 간간히 보였는데 나는 그러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았다. 그냥 지금은 조금 멀리에서,,,





왕지벚꽃길 벚꽃들도 이미 곱게 꽃을 피웠다.





  남해 왕지벚꽃길, 그리고 유채꽃


답답한 기분 달랠 수 있는 잠시의 남해 바다 드라이브.


차에서 굳이 내리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운 봄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차 창 밖으로 펼쳐진 아름다운 봄 풍경, 또 아름다운 남해 바다를 바라보며 잠시의 여유를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봄날 벚꽃길 드라이브 코스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물론, 최소 2m 이상의 충분한 거리두기는 꼭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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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남해의 청정한 느낌이 잘 보입니다.
    푸른하늘과 노란 유채꽃의 어울림이 완전 아름답습니다.
    봄바람과 함께 즐거운 일요일 보내셨습니다. 부럽습니다. ㅎㅎ
    남해도 가보고 싶은데, 너무 멀어요 .. ^^
  3. 유채꽃과 벚꽃의 조화가 정말 아름답네요!!
    이렇게 이쁘게 피었는데 가까이서 볼 수 없다는게 너무 슬픕니다 ㅠ
  4. 너무 풍경이 좋아요~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유채와 바다의 조화가 너무 좋아요~~~
    봄의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5. 남해에 이런 멋진곳이 있었군요
    유채꽃이 활짜피어 더욱 주변을 아름답게 하고 있네요
  6. 역시 남해는 풍경이 다르네요. 한국에서 제일 아름다운 곳이 남해에 있는 것 같아요
  7. 유익한 정보 얻고 갑니다.
    행복한밤 되세요~~
  8. 와.. 와 대박.. 유채꽃보소..
  9. 와 유채꽃 진짜 너무 예뻐요. 요즘 왜이렇게 유채꽃이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10. 이번 포스팅은 유채꽃이군요! 유채꽃은 제주도가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곳도 풍경이 굉장히 좋네요 ㅎ
  11. 유채꽃바다가 펼쳐졌어
    정말 멋집니다
    내년에는 꼭 가서 눈으로보고싶네요
  12. 와우~그 어떤 미사어구보다 더 아름다운 풍경을 보네요
    이곳이 남해라는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한폭의 그림을 보는 것 같아요..^^
  13. 바다랑 유채꽃밭 좋네요.
  14. 남해 갔다온지 일주일 넘었는데 이렇게 멋진 곳이 있었나요 . . ㅠ 흑 지금 알게돼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다음에 한 번 더 가봐야 겠어요. 좋은 정보감사해요. 잘 보고 가요. : )
  15. 유채꽃이 활짝 피었군요.
    이런 모습 청산도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ㅎ

    멋집니다.
  16. 정말 봄냄새가 여기꺼지 풍겨오는 것 같아요 ! 벚꽃이 너뮤 그립네요!
  17. 와!~
    노란 유채꽃이 화사하고 절경이네요
    아름다워요.. ^^
  18. 방쌤님 블로그는 올때마다 느끼지만 뭔가 외국에 온 느낌입니다 ㅎㅎㅎㅎㅎ
    역시 유채는 남쪽으로 가야 예쁜 것 같네요^^
  19. 가득한 유채꽃이 아름다운 곳이네요. 계단식으로 된 유채꽃밭~~
    정말 야외에 나가면 2미터의 안전거리는 유지해야 할듯 합니다. 언제나 코로나가 종식될지....걱정입니다....
  20. 자연에서 보이는 색감은 어쩜 저렇게 다 조화롭고 예쁜지...
    힐링하고 갑니다!
  21. 아름다운 풍경화들로 가득 채우셨네요.
    정말 멋진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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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두모마을 유채꽃, 봄날 유채꽃밭에서 행복한 산책남해 두모마을 유채꽃, 봄날 유채꽃밭에서 행복한 산책

Posted at 2018. 4. 13. 13:02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 여행이야기


남해 유채꽃 축제 / 남해 두모마을

두모마을 유채꽃축제 / 남해 유채꽃

경남 남해 두모마을 유채밭




해마다 봄이 되면 꼭 한 번은 찾아가게 되는 곳이다. 유채꽃이 가득 핀 멋진 장소들은 물론 많이 있지만 남해 특유의 계단식 다랭이 논에 노란 윺채꽃들이 가득 피어있는 모습은 다른 곳에서 만나기 어려운 풍경이다. 그 모습이 너무 궁금하고 보고싶어 일부러라도 남해를 주말 제 1순위 여행지에 올려두곤 한다. 최근 준비해야 할 일도 너무 많고, 몸도 조금 좋지 않아서 사실 고민을 많이 했다. 그래도 지금이 아니면 1년을 기다려야 다시 볼 수 있는 모습이기에 많은 고민 끝에 경남 남해 두모마을을 찾았다






  남해 두모마을 유채꽃 축제





벚꽃은 이제 막바지





화사하게 핀 유채꽃들이 두모마을을 온통 노랗게 물들이고 있다.





바람이 조금 차갑기는 했지만 이 풍경을 놓치고 싶지 않은 많은 사람들이 주말을 맞아 남해 두모마을을 찾았다.





중간중간 유채꽃을 심지 않은 곳들도 보인다. 아무래도 금전적으로 큰 이득이 되는 것이 아니다 보니 올해는 심지 않은 곳들도 꽤 많았던 것 같다.


조금은 아쉬움도,,,ㅜㅠ











계단식 다랭이 논에 층층히 쌓여 피어있는 유채꽃들





마을의 전체적인 풍경


유채꽃도 유채꽃이지만 난 두모마을의 길도 참 좋아한다. 그래서 동네 구석구석 발길 닿는 곳은 거의 다 직접 걸어보는 편이다.





길가 벚꽃과 함께 담아본 유채꽃











벚꽃이랑 개화 타이밍이 조금만 더 잘 맞았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늦은 오후의 햇살이 참 좋았던 날





저 멀리 남해 바다도 한 번 바라본다.








길도 참 예쁜 남해 두모마을





언덕 제일 높은 곳으로 올라가 내려다 본 남해 두모마을, 그리고 남해 바다























작년에도 있었나?

계속 눈이 가는 풍향계
















  남해 두모마을 유채꽃


하늘, 바람 그리고 구름

모두 너무 좋았던 날.


봄날 즐거운 산책을 즐길 수 있었던, 몸과 마음이 편안하게 쉴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내년에는,,, 저기 비어있는 자리들까지 온통 유채꽃으로 가득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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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유채꽃이 만바랗니 넘 이쁘네요 전 꽃가루알러지때문에 꼭 마스크가 필수기는 하지마 가까운 곳에 가서 구경해야겠어요
  3. 우와~~~
    진짜로 이름나지 않은 좋은곳을 방쌤님은 많이 알고 계신듯 합니다.
    멋진 곳을 잘 보았습니다~~
  4. 마지막 사진이 저는 참 마음에 듭니다.^^
    유채꽃이 가득한 풍경이 너무 예쁘네요. ㅎㅎ
    남해는 땡볕이 쏟아지는 여름에 가본적이 있는데
    기회가 되면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봄에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유채꽃밭이 계단식이라 더더욱 특색있어보이네요.
  6. 전국적으로 비 소속이 어어지네요.
    유채꽃이 정말로 이쁘게 피긴 했어요.
    날씨가 점점 더 좋아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유채꽃이 참 아름답네요 기회가 되면 가봐야겠어요
  8. 칸칸 굽이 굽이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며
    노란 파도처럼 보이는 유채꽃들이네요
    남해 두모마을 기억해 둬야 겟어요
    벚꽃과유채가 함께 화사했으면 더 좋았을걸 아쉽네요
    비오는 주말이네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
  9. 남해두모마을이 계단식논에 유채를 심었군요.
    유채 수확하고나면 벼를 심는건가요?
    유채는 이렇게 꽃보고나면 씨앗을 수확하는거겠지요?
    유채 없는곳을 보니 이런 공연한 생각이 나서.. ㅎㅎ
    공감 꾹 ~~
    방쌤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0. 다랭이논에 유채꽃이 가득이로군요
    청산도 생각이 납니다

    대구 인근에 유채꽃 단지가 생겼다길래 가 볼려 했는데
    비가 많이 오네요,, ㅋ
  11. 유체꽃이 정말 아름다워보이네뇨 ㅎㅎㅎㅎ나중에 가봐야겠어요 ㅎㅎ
  12. 진짜 멋진 유채꽃풍경이네요
    다랑이논도 정겨운데 게다가 노란유채꽃이 피어있으니 참 마음이 즐거워져요
  13. 하늘, 바람 그리고 구름..^^
    모두 다 아름다운 날이 있죠~
    아름다운 날의 유채꽃 사진, 소개해주셔서 잘 보고 가요 ★
  14. 산과 잘어울리는 아름다운 유채꽃밭이네요~~^^
    남해 예쁜곳이 많은거 같아요
  15. 아~ 이런 유채꽃밭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와야지 더 맛깔나는데....^^
    보면서 아름다움에 쓸쓸함도 같이 느낍니다~
  16. 남해 두모마을 유채꽃도 정말 아름답군요.
    이런 곳에 가서 힐링도 하고
    서진도 찍고 싶습니다.

    4월 중순인데도 매우 쌀쌀합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17. 마치 꿈속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환상적인 두모마을의 유채꽃 향연입니다.
    아른아른 연노랑 유채꽃 빛깔이
    마음을 셀레게 만드네요..^^
  18. 남해는 여러번 가봤지만 봄이 이렇게 예쁜지 첨 봤네요
  19. ㅎㅎ 두모마을 머찌네요^^
    언제봐도 아름다운 두모마을의 봄입니다~
  20. 계단식 논밭에 꽃을 심어논 아이디어가 정말 좋네요!
  21. 하늘 바람 구름 모두 좋은 날에 가신것 같습니다^^
    남해 두모마을 유채꽃들 너무 잘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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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장평소류지 튤립, 유채꽃과 함께 봄날 행복한 꽃나들이남해 장평소류지 튤립, 유채꽃과 함께 봄날 행복한 꽃나들이

Posted at 2018. 4. 12. 12:40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 여행이야기


남해 유채꽃 축제 / 남해 튤립축제

남해 봄꽃축제 / 남해 튤립 / 장평소류지

남해 장평소류지 튤립




봄이 되면 경남 남해도 꼭 한 번은 다녀오게 된다. 바로 유채꽃 때문이다. 두모마을에 계단식으로 심어져있는 그 멋진 모습을 만나기 위해 매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봄이 되면 항상 경남 남해를 찾게 된다. 그러다 몇 해 전부터 가는 길에 다른 곳도 잠시 들르게 되었다. 그 곳이 바로 장평소류지이다. 저수지 인근으로 데크 길이 만들어져있고, 그 옆으로 튤립들이 가득 심어져있는 곳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점점 더 정돈되어가는 그 모습이 참 좋아 항상 기대를 안고 찾아가는 곳이다.


작년에는 조금 늦게 찾아 곱게 핀 튤립들을 만나볼 수는 없었는데,,,


과연 올해는?





  남해 장평소류지 튤립





남해 장평소류지 유채꽃





와~ 올해는 타이밍이 기가 막혔다!

딱 예쁘게 피어있는 튤립들.











색감이 너무 아름다운 튤립들. 보고만 있어도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눈 앞의 튤립

그리고 저 멀리 노란 유채꽃들








장평소류지


내비에 검색을 하면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럴 경우에는 장평저수지로 검색을 하면 된다.











꽃님이 웃고있네요

밟지 말고 사랑해주세요.^^





걷는 길이 참 좋은 곳이다.





봄나들이 나온 오리 가족들








눈이 행복해지는 시간이다.














  봄날, 남해 장평소류지 튤립, 유채꽃


만약 지금 이 계절에 경남 남해로 여행을 간다면 절대 빠트려서는 안되는 곳이 바로 이 곳이다. 두모마을이 주 목적지라면 지나는 길목에 있는 곳이니 잠시 들러가는 코스로 잡으면 좋을 것이다. 이런 저런 복잡한 생각들 잠시 내려놓고, 저수지 둘레로 있는 예쁜 데크 길을 한 번 걸어본다면 봄날, 일상의 작은 행복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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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튤립이 나란히나란히 피어있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항상 아름다운 꽃들을 찍어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3. 형형색색의 튤립과, 노란 유채꽃, 그리고 오리 가족까지,
    너무나 아름답고 서정적인 멋진 곳이네요~^^
  4. 네덜란드를 갈 필요 없이 여기서 튜울립을 실컷 볼 수 있겠네요~^^
    이제 진정한 봄의 향연인 것인가요? 꽃들의 천국이니까요.....

    언제나 꽃은 사람을 참 기분좋게 하는 것 같습니다~
  5. 튤립은 참 화려하고 예뻐서 저도 정말 좋아하는 꽃이네요.
    어른이 되어서 수수함을 비롯하여 다양한 아름다움을 알게 되었지만,
    어릴 땐 튤립이나 장미 같은 꽃을 정말 좋아했었네요. ^^
    데크길 걸어보고 싶습니다.
  6. 벌써 튤립이 피기 시작했는가 보네요.
    집에있는 시간이 많아서 인지 거리에서 본적이 없네요.
  7. 몇해전에...우연히 지나다 가 본 곳입니다.
    구경 잘 하고 가요^^
  8. 유채꽃밭도 이쁘지만 튤립이 색색이 참 이쁘네요.
    이젠 제대로 자리잡았나봅니다.
    양평집 정원에도 지난 늦가을에 튤립 구군을 많이 심어두었더니 꽃대들을 올리고 있어요.
    며칠뒤면 피기시작할것 같은데 새구근들이 어떤 꽃을 피울지 벌써 마음이 설레네요. ^^
    공감 꾹 ~~
    좋은 하루 되세요 ~^^
  9. 늦기 전의 봄나들이 가면 좋겠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0. 남해에 이처럼 튤립이 만발한
    아름다운 곳이 있군요.
    빛깔별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
    튤립을 보고 있노라니
    더없이 행복한 느낌이 전해져 오는 느낌입니다..^^
  11. 튤립과 유채꽃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풍경이네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오늘은 임시정부 수립기념일입니다.
    주말을 잘 보내세요.
  12. 튤립이 활짝 폈네요 ㅎㅎ
  13. 튤립이 정말 예쁘게 폈네요~~
    방쌤님 포스팅으로 남해의 아름다움과 여유로움이 느껴져요~~
    저희집 한송이 튤립은 져버렸는데 이렇게 예쁜사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14. 유채와 튤립을 같이 볼수 있는 행복한 곳이네요
    남해..기억해 놓겠습니다 ㅎ
  15. 여기도 다녀오셨군요...ㅎㅎ 며칠전에 다녀왔는데, 빨리 포스팅 해야겠어요^^
  16. 여기도 튤립이 만발해서 보기가 좋네.... 굿~
  17. 정말 꽃님이 웃고 있네요~
    예쁘게 피어있는 튤립들을 보니
    마음이 즐거워집니다. ^^
    저도 튤립보러 가고 싶어요~~~~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18. 튤립을 너무 아름답게 담으셨어요.
    유채와 튤립은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19. 봄꽃 구경하러 어디로 갈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20. 튤립은 예전에 용인 에버랜드에서 튤립축제에 가서 본 후로는 보지 못했었는데요- 이웃님이 예쁘게 사진으로 담아주셔서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1. 거짓정보
    올해는 튤립없음.. 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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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관음포 둑방, 봄바람 불어오는 둑방에서 만난 유채꽃남해 관음포 둑방, 봄바람 불어오는 둑방에서 만난 유채꽃

Posted at 2018. 4. 11. 12:35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 여행이야기


남해 유채꽃 축제 / 남해 유채꽃

남해 봄꽃축제 / 남해 유채꽃축제

남해 관음포 둑방 봄꽃축제




매화들이 하나 둘 피어나기 시작하면서 시작된 2018년의 봄. 어느새 시간은 흐르고 흘러 그 매화들은 대부분이 져버리고, 그 뒤를 이어 곱게 피어난 벚꽃들도 이제는 그 엔딩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벚꽃들의 뒤를 이를 봄꽃축제 주인공들은 또 누가 있을까? 


진달래, 철쭉 그리고 바로!!!

유채꽃이다.


지난 주말에는 다른 곳들에 비해 비교적 개화가 빠른 편인 경남 남해로 유채꽃들을 만나기 위한 여행을 다녀왔다. 남쪽마을에는 대표적인 유채꽃 군락이 세군데 정도 있는데 창녕 낙동강변 유채군락, 부산 대저생태공원 그리고 남해의 두모마을이 그 대표적인 장소들이다.





  남해 관음포 둑방 봄꽃축제





이번에 소개할 곳은 조금 다른 곳이다. 물론 두모마을로 가는 길에 잠시 들르게 된 곳이지만 길이 너무 예쁜 곳이라 따로 소개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다로 이어지는 하전 옆 둑방 위로 유채꽃들이 가득 피어있는 곳, 바로 남해 관음포 둑방이다.





바로 옆에는 이렇게 바다가!


많이 알려진 축제는 아니지만 찾는 사람들은 꽤 많은 곳이다. 그래서 주 행사장 인근에는 주차를 할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들로 붐빈다. 하지만 조금만 더 안쪽으로 차를 몰아 들어가면 사람들 거의 없는 한적한 모습의 관음포 둑방길을 걸어볼 수 있다.





지난 주말 걸었던 관음포 둑방 유채꽃길. 푸른 하늘도, 적당히 불어오는 시원한 봄바람도 모두 너무 좋았던 날이다.








저 멀리 애드벌룬이 보이는 곳이 주 행사장이 위치한 곳이다. 사진으로 보면 꽤 멀게 느껴지지만 직접 걸어보면 10분도 채 걸리지 않는 거리이다.





저 멀리 바다쪽 보다는 주행사장 인근의 유채꽃들이 조금 더 풍성하다. 나는 주행사장 근처로는 가보지 않았지만 그 곳에는 다양한 포토 존들도 준비가 되어있었다.





햇살이 좋은 날

흘러가는 물 위 햇살이 부딪혀 반짝거린다.














봄날 분위기 즐기며 걷기 딱 좋았던 날





후아~~~

깊게 심호흡 한 번 하게 된다.








  남해 관음포 둑방 봄꽃축제


아마도 이번 주말 남해로 봄꽃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이다. 만약 장평소류지 튤립이나 두모마을의 유채꽃 군락 방문이 여행의 주 목적인 경우라면 지나는 길이니 관음포 둑방에 잠시 들러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제 3회를 맞이한 관음포 둑방 봄꽃축제. 앞으로는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살짝 궁금해진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멋진 봄꽃축제로 자리를 잡길 바래본다.




즐겁게 보셨다면 공감도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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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아란 하늘과 노오란 꽃들의 조화가 사진을 더욱 이쁘게 만들어주는군요...
    뚝방축제...생소하지만 잘 보고 갑니다~~
  2. 둑방 유채꽃축제는 처음 들어봐요~ 계속 자리잡음좋겠네요^^ 노란빛깔이 고와요 ㅎㅎㅎㅎ
  3. 노란 물결과 바다가 어우러져 멋진 풍경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노란 유채꽃이 피어있는 이 길을 걸어보고 싶습니다.^^
    봄은 이렇게 예쁜 꽃이 피어나서 참 좋은것 같아요. ㅎㅎ
    관음포 둑방 봄꽃축제가 3회를 맞이했군요.
    앞으로 많은 분들이 찾는 축제가 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5. 뚝방에 유채꽃을 심었군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다.
  6. 관음포라는 곳이 이렇게 아름답고 깨끗한 장소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화사하고 노란 유채꽃은 봄의 미소를 화사하게 보내주는 곳이네요.
  7. 노란 유채꽃 이쁘지요. 향기도 참 달큰하고 좋은데요.
    둑방길따라 걸어도 좋겠어요. ^^
    공감 꾹 ~~
    좋은 하루 되세요 ~^^
  8. 모처럼 맑은 하늘이 참 좋습니다. 거기에 노란 유채꽃까지....
    색의 대비가 참으로 눈을 즐겁게 하네요~^^
  9. 둑방을 축제의 장으로 활용하다니,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데요.!!
  10. 뚝방길 양쪽으로 유채꽃이 피어 있으니,
    정말 꽃길을 걷는 느낌이 들 것 같아요.
    화사하고, 참 예쁘네요.
    운치가 엄청나요. ^^
  11. 세상에나..뚝길에 이렇게 반가운 노란손님이 다 있었군요.
    꽃의 향기는 없지만 보는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네요.
    노란색이 이런 설레임으로 다가올줄은 몰랐네요.
    멋진 출사 사진 감사히 잘봤네요.
    건강하세요. 밝아오는 아침 잘 맞이 하시구요.
  12. 보고 싶은 꽃들은 이곳에 다 있네요
    사진으로만 잘 보고 갑니다.
  13. 유채꽃이 너무 예뻐서 지금이라도 당장 가고 싶네요
  14. 날씨도 좋고 꽃도 너무 이뻐요
  15. 샛노란 유채꽃을 보니
    진짜 봄이 온 것 같습니다.
    목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16. 유채꽃을 보며 걸어가는길이 참 좋겠습니다
    이곳 하중도 유채도 이번주 활짝일듯 합니다^^
  17. 노란 유채 사이를 걸어가는 기분은 어떨지....ㅎㅎ
    그 사잇길을 걸어보고 싶네요~
  18. 사진만 봐도 힐링이 되네요~~
    예쁜 노랑 유채꽃과 길게뻗은길 그리고 파란하늘 넘 예뻐요~~~
  19. 사진에 봄 계절 기운이 느껴집니다^^
    노란 유채꽃들 너무 잘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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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왕지마을 유채꽃, 겹벚꽃 그리고 바다가 반겨주는 드라이브 코스남해 왕지마을 유채꽃, 겹벚꽃 그리고 바다가 반겨주는 드라이브 코스

Posted at 2017. 4. 26. 10:06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남해 두모마을 / 남해 유채꽃 축제

남해 왕지마을 / 남해 유채꽃 / 드라이브코스

남해 왕지마을 유채꽃 드라이브



해마다 한 번씩은 봄이 되면 찾아가게 되는 남해 두모마을. 하지만 늘 똑같은 길을 이용해서 찾아갔었기 때문에 나름 내 머리 속에는 가는 길이 고정되어 있는 편이었다. 그래서 다른 마을이나 여행지들을 들러서 찾아간다는 생각은 전혀 못하고 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정말 멋진 드라이브 코스를 하나 알게 되었다. 그 곳의 이름은 왕지마을! 두모마을로 가는 길에 왕지마을을 들른다고 해서 거리가 크게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니다. 바쁜 일정이 아니라면 푸른 남해바다, 그리고 화사하게 피어있는 봄 꽃들과 함께 잠시 드라이브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남해 왕지마을 드라이브 코스





뭔가 편안함이 느껴지는 풍경


잠시 차에 기대어 서서 한참을 바라보고 있게 만든다.





딱딱한 아스팔트를 뚫고 피어난 유채꽃





길가에는 겹벚꽃들이 화사하게 꽃을 피우고 있다. 길 양 옆에 있는 나무들도 모두 벚나무들인데 이제는 꽃잎을 모두 떨어트리고 다가오는 신록의 계절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담아보는 화사한 겹벚꽃들





그리고 유채꽃. 사람들이 하도 밟아서 그런지 바닥에 쓰러져있는 꽃들이 꽤 많이 보였다. 괜히 조금은 씁쓸한 마음이 든다.





즐거운 봄날의 추억남기기





평화로운 어촌 마을의 봄 풍경





계속 눈길을 잡아끄는 겹벚꽃들


역시 봄 여행의 주인공은 꽃들인가?








길을 따라 그 옆으로 유채꽃들이 가득 피어있다.








마을 옆으로 남해대교가 눈에 들어온다.


보물섬 남해에서 만난 멋진 드라이브 코스. 유채꽃 그리고 겹벚꽃은 이제 곧 모두 지고 그 모습을 감추게 될 것이다. 그래도 충분히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이지만, 제대로 된 왕지마을의 포근한 매력을 느껴보고 싶다면 겹벚꽃과 유채꽃이 함께 꽃을 피우는 4월 중순이 가장 좋을 것 같다. 


꽃들과 함께 바닷길을 달리는 동안, 얼굴에 저절로 미소를 띠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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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포근한 봄 바람이 정겹게 불어오는
    편안한 모습의 드라이브 코스네요~~

    이곳을 달리다보면 절로 힐링이 될듯해요^^
  3. 보기만 해도 저절로 봄 기운이 느껴집니다.
  4. 사진도 시원시원해서 멋지구요..
    뒷태의 여인도 미인이실듯 합니다...ㅎㅎ
  5. 봄하늘이 참 예쁘네요ㅎㅎ
  6. 와 바깥풍경을 보며 달린다면 정말 기분좋을거 같습니다.
  7. 한쪽으로는 바다, 한쪽으로는 유채꽃...
    정말 꿈 같은 거리네요.
    드라이브 코스로도 정말 좋을 거 같아요ㅎㅎ
  8. 미소짓고 있는 방샘님의 모습이 상상됩니다^^
  9. 벚꽃이 다 지고난후에 겹벚꽃이 피더라구요.
    겹벚꽃이 꽃망울이 참 크고 이쁘던데요.
    우리동네에도 커다란 겹벚꽃나무가 한그루 화사하게 꽃피우고 있습니다. ^^
    유채꽃이 아직도 한창이니 꽃이 참 오래가네요.
  10. 중고차를 바꾼지 약 한 달 정도 되었어요(카렌스2 LPG)
    그럼에도 잘 돌아다니지를 못하네요~

    이런 곳에 쌩쌩거리며 돌아다니고 싶은데....^^
  11. 저도 저런데 차갖고 달린다면,
    길가에 차 세우고 꽃구경 할 것 같아요~~ㅋㅋ
  12. 유채꽃도 겹벚꽃도 너무 예쁘네요 ^-^
    사진을 보니 눈이 싱그러워지는 느낌이예요!
  13. 아름다운 보물섬 다녀오셧꾼요.
    ㅎㅎ

    곱게 잘 보고갑니다.
  14. 남해...참 멋진 곳중에 한곳이지요~~
    몇년되었는데 또 가보고싶어집니다^^
  15. 남해 왕지마을의 화사한 겹벚꽃 구경 잘 했어요.
    노란 유채꽃도 일품입니다.

    오늘은 모처럼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없는 쾌적한 날입니다.
    목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16. 남해에 본지도 오래 되었군요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17. 남해로 달려가고 싶게 만드는 풍광들입니다.
    한 곳 한 곳 발길이 닿는 곳마다
    다 머물고 싶은 곳일 듯한 느낌입니다.
    제주도와는 또 다른 분위기,
    아직 자연의 느낌이 더 그대로
    살아 숨쉬는 듯한 남해가 정말 좋네요..^^
  18. 저는 언제나 늘 새로운곳을 찾게 되는데
    이런 풍경이라면 자주 갈수 있을듯도합니다

    아직 인근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조금씩
    반경을 넓혀 봐야겠네요 ㅎ
    바다와 꽃 멋진곳입니다^^
  19. 남해에는 정말 숨은 명소가 많은것 같아요! 드라이브코스로도 딱이네요 ㅎㅎ
  20. 역시 보물섬 남해는 가는곳 마다 아름다운
    풍경들을 만날수 있는것 같습니다..
    해안가로 난 유채꽃들이 피어있는 S자형의
    도로는 또다른 아름다움의 드라이버 코스가
    될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21. 딱 봐도, 혼자보다는 둘이가야 더 좋은 곳이네요.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을 벗삼아 드라이브하기 딱 좋은 곳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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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두모마을 유채꽃, 다랭이 논 가득 유채꽃이 핀 마을남해 두모마을 유채꽃, 다랭이 논 가득 유채꽃이 핀 마을

Posted at 2017. 4. 24. 11:36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남해 두모마을 / 남해 유채꽃 축제

대구 풍등축제 / 남해 두모마을 유채꽃

남해 두모마을 유채꽃축제



남해 두모마을. 경남 남해군 상주면에 자리한 이 작은 마을이 봄이 되면 마을을 찾아오는 많은 사람들로 붐비게 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유채꽃! 물론 유채꽃 축제가 열리는 곳은 여러 곳이 있지만 계단식으로 만들어진 다랭이 논에 유채꽃이 가득 피어있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은 그렇게 많지 않다. 그 독특한 매력때문에 봄 유채꽃이 피는 시기가 되면 항상 머리 속에 떠오르는 곳이다. 작년에는 시기를 살짝 놓쳐서 유채꽃이 거의 다 진 시기에 찾아갔었는데 올해는 다행히 늦지 않고 유채꽃이 가득 피어있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다.





남해 두모마을 유채꽃





계단식으로 만들어진 유채꽃밭





저 멀리 보이는 남해의 명산인 금산과 해운산이 만들어내는 산 능선의 모습과 함께 어우러진 모습이 내 눈에는 가장 매력적인 모습으로 다가온다.





푸른 하늘과 함께 담아본 봄의 꽃잔치





봄날의 즐거운 한 때를 즐기고 있는 많은 사람들


나도 그 속에 함께 섞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천천히 걸어보는 마을 길


해가 질 시간이 다 되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그래서 더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예전부터 저 뒤에 보이는 산에 올라서 두모마을을 한 번 내려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올해도 그 다짐을 실천으로 옳기지는 못했다. 내년에는 꼭 저 뒤 산에 올라 두모마을의 아름다운 일몰 풍경을 한 번 담아보고 싶다.








노란색

파란색

초록색


눈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든다.


지금 다시 사진으로 봐도.








조금 더 높은 곳으로 돌아가 바라본 두모마을 방향 풍경








내가 내려온 길





천천히 해가 넘어가기 시작한다.








내가 참 좋아하는 봄, 남해 두모마을에서 만난 봄.


해마다 가는 곳이지만 갈 때 마다 참 색다른 기분이 드는 곳이다. 그리고 항상 좋은 추억 또한 한 두개씩은 함께 담아 돌아오게 되는 곳이 남해 두모마을이기도 하다. 멋진 여행지들을 많지만, 이런 추억 하나 만들어서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들이 나는 더 애틋하고 매력적이게 느껴진다.


봄은 ~ing.

뜨거운 여름이 오기 전에, 함께 할 수 있는 시간 소중히 즐겨야지.


더하기 하나,,,


2017 대구 풍등축제


지난 주말 대구 두류야구장에서 열린 풍등축제를 다녀왔다. 미리 예매를 하지 않아서 표도 없었는데, 인친 한 분께서 핑크존 표를 한 장 주셔서 편안하게 구경을 할 수 있었다. 그냥 멍하니 구경만 하다가 막판에 사진을 한 두장 찍기는 했는데 제대로 확인도 못하고 막 담은 사진이라 다들 엉망,,, 그래도 혹시나 그 모습이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까 부끄럽지만 한 장 올려본다.


하늘로 올라가는 풍등 하나하나에 담긴 소중한 소원들, 모두 이루어지는 남은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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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대구에도 다녀왔군요.. ㅎㅎ
  2. 정말 아름다워요
    이쁘게 노랗게 태양도꽃도
    좋아요
  3. 유채꽃이 모여 있으니 정말 봄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4. 유채꽃이 정말 이쁘게 피었네요.
    게다가 풍등축제도 멋있었을 것 같아요~ㅋㅋ
  5. 첨엔 녹차밭인줄 알았습니다.
    장관입니다.
  6. 요즘...봄빛이 너무 아름다워요.
    알록달록...

    잘 보고갑니다.ㅎㅎ
  7. 남해 두모마을 유채꽃은 몇년전 상주에서 차타고 지나가면서 본것같아요.
    그래서 찬찬히는 못보았지요.
    풍등사진 너무 멋진데요. ^^
  8. 기분 좋은 봄의 색상... 노랑색 유채꽃 보기만해도 힐링이 됩니다.
  9. 이야 풍등축제는 그런게 있는 줄도 몰랐는데 우와~~네요 실제로 보면 우우우우우와~ 일듯합니다. ㅎ
  10. 다랭이 논은 논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줄 알았는데, 유채꽃밭도 되는군요.
    평지가 아니라 비탈면에다 저렇게 유채밭이 꾸며져 있으니 더 아름답네요!
  11. 유채꽃밭 잘 보고 갑니다
  12. 다랭이 논에 노란 봄이 왔네요.
    푸르름도 좋은데, 이렇게 노란색도 참 좋네요.
    눈물나는 노란색이지만, 그래도 참 좋네요.ㅎㅎ
  13. 유채꽃의 풍경이 특히 원경의 부분이 아름답네요.
    꽃 구경 못가서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구경을 시켜주시니 넙죽~ 받아서 봅니다~^^
  14. 멋진 사진들 볼때마다 유채꽃이 이렇게 예쁜지 몰랐다는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 봄은 정말 예쁜것 같네요
  15. 남해로 여행을 가서
    며칠 아무 생각 없이 저 경치 속에
    머무르고 싶어집니다.
    마치 그림 속 세상을 거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

    대구에서는 풍등축제도 열렸었군요.
    사진 아주 좋은데요.
    못 봤으면 섭섭했을 뻔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16. 장관이네요 유채꽃 다음으로 진달래꽃 축제가 시작되겠군요
  17. 와~ 넘 이쁘구 멋지구 평화롭구.. 푸르름속에 노란빛깔이 참 잘 어울리네여.. ^^
  18. 다랭이논의 유채꽃 아름답네요
    작년 청산도 갔던게 생각납니다

    풍등 축제를 보셨군요^^
  19. 유채꽃 축제 보기 좋네요^^
  20. 부야한의원
    유채꽃 구경하며 산책하는 길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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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에도 봄꽃들이 가득. 튤립, 유채꽃과 즐거운 봄 산책남해에도 봄꽃들이 가득. 튤립, 유채꽃과 즐거운 봄 산책

Posted at 2017. 4. 20. 10:00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남해 튤립축제 / 남해 유채꽃축제

남해 장평소류지 튤립 / 남해 유채꽃

남해 장평소류지 튤립, 유채꽃



보물섬이라는 이름이 딱 어울리는 곳, 바로 남해이다. 


봄꽃 시즌이 시작되면서 멀리 남쪽 끝 남해에서도 반가운 꽃 소식들이 하나 둘 들려오기 시작한다. 물론 장평소류지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곳은 아니다. 또 축제라는 이름이 붙기도 하지만, 우리가 평소에 보는 그런 축제들과 비교하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작은 못이 하나 있고, 그 주변으로는 걷기 좋은 데크 길이, 그리고 그 옆으로 유채꽃과 튤립들이 가득 피어있다. 따로 입장료가 있는 곳도 아니고, 먹거리 자판들의 가득 늘어선 곳도 아니다. 그냥 지나는 길에 산책 삼아 편안하게 잠시 둘러보기 좋은 곳, 그래서 더 소개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던 것 같기도 하다.





남해 장평소류지 인근 유채꽃 그리고 튤립





해 질 녘 따스한 봄 햇살 아래 첫 인사를 나눈 남해의 튤립





생각보다 규모가 넓다. 하지만 바로 옆에서는 공사가 계속 진행중이고, 흙먼지도 조금씩 날리는 곳이라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랜 시간을 보내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 그러고 보니 나는 어릴 적에 맨날 맨 흙바닥에서 손으로 흙 구덩이를 파면서 놀았는데,,,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내 모습이 조금 어색하기도 하다. 


나는 나중에 내 아이가 생기면 내가 어릴적 그랬듯 자연 속에서 맘껏 뛰어놀며 자라게 하고 싶다. 흙도 만져보고, 또 직접 맨발로 밟아보고 그러면서.





소류지 둘레로 이렇게 데크 길이 설치되어 있다. 굳이 꽃들이 피어있는 곳으로 들어가지 않고 이렇게 주위를 걸으면서 만나는 튤립과 유채꽃도 충분히 아름다운 것 같다.





아,,,

아,,,

공사현장이 NG

ㅜㅠ








뭐,,,

그래도 예쁜 튤립들.^^





건너편 길은 또 분위기가 색다르다.

"참 예쁘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길.





원한다면 꽃들 사이로 난 좁을 길을 따라 직접 들어가 볼 수도 있다. 인증샷을 남기려면 아무래도 꽃과 가까이에서~^^


하지만!!!

절대 꺾거나 밟으면 안된다!!!











즐거운 봄의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


그러고 보니,,,

둘 모두 커플이다.^^;





따스한 햇살 아래에서 꼭 반짝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던





각 튤립들 마다 앞에 이름표가 꽂혀있었는데 도무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꽃 이름은,,, 너무 어렵다.^^;;





오리들도 졸졸졸~ 봄 나들이





상당히 즐거운 표정의 멍멍이,,,^^





남해에도 예쁜 곳들이 참 많다. 


일부러 찾아서 갈 정도의 장소는 아니지만 혹시나 남해로의 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코스 중에 하나로 넣어도 절대 후회는 없을 곳이다. 두모마을 유채꽃이 예쁘다는 소문에 남해를 찾는 사람들이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두모마을로 가는 길에 위치한 곳이니 지나는 길에 잠시 들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주소 : 경남 남해군 이동면 초음리 1592-6

        또는 남해군 농업기술센터



즐겁게 보셨다면 공감도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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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혼자 하기엔 아쉬우므로 곁에있는소중한사람과함께하고싶은곳이군요
  2. 보물섬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곳이 남해군요....ㅎ
    정말 좋은곳을 어찌 이리도 많이 아시는지...그리고 어떻게 이렇게 많이 다니시는지....
    참 부럽습니다~~~ 홧팅하세요....
  3. 작은 못이라도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네요.
    입장료가 있는 곳도 아니고 축제도 하는게 아니라니 좋을것 같네요.
    축제를 하는 곳은 괜히 번잡스러워서.. ㅎㅎ
  4. 남해의 장평소류지 근처에도 이렇게 아름답게
    장식된 유채꽃과 튤립들이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군요..
    요즘은 어딜가나 이런 아름다운 봄꽃들이 있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5. 오늘도 좋은 사진 보고 갑니다ㅎㅎ
    올때마다 참 좋네요~
  6. 와~ 진짜 색감이 너무 좋네요.
    가까이 다가가서 보는 것도 좋지만, 여기는 그저 멀리서 바라보는게 더 좋은 거 같아요.
    참 좋고 좋네요.ㅎㅎ
  7. 유채꽃 시즌이 시작되나 했더니 어느듯 튤립 시즌이네요^^
    장평소류지의 아름다운 모습 즐감하고 갑니다^^
  8. 꽃의 향연이 그야말로 계속 춤을 추네요~^^
    보면 볼 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풍경입니다

    저런 곳에서 저도 카메라 들으면서 출사를 하고 싶어지는 군요~
  9. 알록달록 튤립꽃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아이들은 자연속에서 마구 뛰어 놀게 하는것이 맞습니다 .. ㅎㅎ
  10. 아름답게 담아오셨군요.

    잘 보고갑니다.
  11. 알록달록한 모습이 봄임을 극대화시켜주는 것 같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12. 예쁜 꽃들이 기분 좋게 해 주는군요 튤립이 너무 예쁘네요
  13. 여러 빛깔의 튤립이 정말 예쁘네요.
    남해도 참 아름다운 섬 같습니다.
    눈길이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자연에 감탄사가 나올 것 같거든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여유롭고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14. 정말 예쁜곳이네요
    떠나고 싶어집니다

    그야말로 울긋 불긋 아름다운 꽃밭이네요^^
  15. 어머 어쩜 이래 동화같나요?ㅎㅎㅎ 사진하나하나 동화책같아요
  16. 오오. 역시 클래스가 다른 남해. 남해에도 한번 살아보고 싶네요. 작년에 여행갔을 때 날씨가 안좋아서 그 진짜 매력을 제대로 못봤어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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