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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7번째산행/100대명산42] 정말 까칠한 세개의 봉우리 두륜산(703m) (1) 2013.09.11

[57번째산행/100대명산42] 정말 까칠한 세개의 봉우리 두륜산(703m)[57번째산행/100대명산42] 정말 까칠한 세개의 봉우리 두륜산(703m)

Posted at 2013. 9. 11. 13:31 | Posted in 『Mount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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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마을 해남, 두륜산의 세봉우리]

 

 

 

 

 

 

 

★ 57번째 산행

 

● 대한민국 100대 명산. 인기명산 61위

    해남 두륜산(703m)

● 위치: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평활리

● 산행일: 2013년 9월 8일(일)

● 날씨: 맑음

● 산행경로: 대흥사주차장 - 표충사 - 북미륵암 - 오심재 - 노승봉 - 가련봉 - 만일재 - 두륜봉 - 진불암 - 표충사 - 대흥사 - 주차장

● 산행거리: 약 8.2km

● 산행시간: 약 5시간40분

● ★★★★★급

 

전라남도 해남군 북평면ㆍ삼산면ㆍ북일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703m이고, 소백산맥의 남단에서 남해를 굽어보며 우뚝 솟아 있다. 이 산은 주봉인 가련봉(迦蓮峰, 703m)을 비롯하여, 두륜봉(頭輪峰, 630m)ㆍ고계봉(高髻峰, 638m)ㆍ노승봉(능허대 685m)ㆍ도솔봉(兜率峰, 672m)ㆍ혈망봉(穴望峰, 379m)ㆍ향로봉(香爐峰, 469m)ㆍ연화봉(蓮花峰, 613m) 등 8개의 봉우리로 능선을 이룬다. 1979년 12월 두륜산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원래 두륜산은 대둔사(大芚寺)의 이름을 따서 대둔산이라 칭하다가 대둔사가 대흥사(大興寺)로 바뀌자 대흥산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대둔산의 명칭은 산이란 뜻의 ‘듬’에 크다는 뜻의 관형어 ‘한’이 붙어 한듬→대듬→대둔으로 변한 것으로 풀이된다. 때문에 과거 대둔사는 한듬절로 불리기도 했다. 두륜의 뜻은 산 모양이 둥글게 사방으로 둘러서 솟은 ‘둥근머리산’, 또는 날카로운 산정을 이루지 못하고 둥글넓적한 모습을 하고 있다는 데서 연유한 것이다. 또한 대둔사지에 의하면, 두륜산은 중국 곤륜산의 ‘륜’과 백두산의 ‘두’자를 딴 이름이라고도 한다.

두륜산의 동쪽 사면은 경사가 급하고 서쪽 사면은 비교적 완만한 산세를 이룬다. 연봉은 거의 안부(鞍部: 산마루가 말안장처럼 움푹 들어간 부분)를 이루지 않은 채 중국 방향의 산계를 이루고 있고, 이를 해남산맥(海南山脈)ㆍ두륜산맥 또는 남령산지(南嶺山地)라 부른다.

 

 

 

 

전날 천관산을 오르고 밤에 대흥사 관광지로 이동했다. 

대흥사입구에는 관광지답게 주차장도 상당히 넓고 식당이나 화장실등

모든 부분에서 불편함 없이 시설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관광단지에서 1박을 하고 아침 일찍 산행을 시작했다. 입구에도 주차장이 있고

조금 더 들어가서 산행로 입구에도 주차장이 있다. 아스팔트길이 싫으신 분들은 더 들어가서

대흥사 입구에 주차를 하고 산행을 시작하면 시간은 더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산행로 입구에 주차를 하고 조금 이른 산행을 시작하였다.

대흥사에 들어서서 표충사 옆으로 오르는 길도 있지만

오늘은 북미륵암을 거쳐 세 봉우리를 지나치는 길로 한번 올라보기로 정했기 때문에

표충사를 지나서 북미륵암으로 오르는 길로 들어섰다.

들어오지 말라는 경고문이 입구에있지만 잘 보면 '차량통행금지'를 알리는 표지이니

무시하고 그냥 지나가면 되겠다. 길이 아닌줄 알고 돌아나오는 산객들이 많았던 것을 보니

혼동을 느끼는 분들이 꽤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대흥사관광단지에서 차를 몰아 조금 더 들어가면 입구에 주차장이 있다

여기에 주차를 해도되고

더 들어가서 절 입구에 주차를 할수도 있다.

 

 

입구를 지나고

 

 

 

안내도를 보면서

오늘 산행일정을 다시 한 번 머리속에 담아본다

 

 

계곡에는 피서객들을 위한 평상들이 마련되어있고

시원한 물에 발담그고 막걸리 한잔 하면...캬~ㅜㅜ

 

 

대흥사로 향하는 길

 

 

 

 

 

유선여관

예전 5.18 당시 이곳이 유명한 여관촌이었다고 한다

도망온 사람들을 많이 숨겨주었는데 이곳이 대표적인 곳이었다고...

 

 

이곳이 마지막 가게이다

물등 필요한 것들을 보충하고~

 

 

물은 미지근미지근~~~ㅡㅡ^켁

 

 

 

군데군데 보이는 화장실들이 깔끔하고 이뿌다...

 

 

 

대흥사입구로 들어서고

 

 

나는 곧바로 표충사방향으로 돌진...

절구경은 이상하게 나랑은 잘 맞지가 않다...ㅡㅡ^

 

 

보살님표정이 따스해보인다...헤헷~

 

 

 

누워있는 부처님의 모습이라는...

 

 

 

표충사를 마주하고 왼쪽길로 올라가면

북미륵암으로 가는 길을 만난다

 

 

 

요런길로 들어서면서 오늘 산행이 시작된다

입구에 팻말이 있고 출입금지라고 적혀있는데

그건 사람이 아니라 차량의 출입을 금한다는 표식이다

 

 

 

잠시 오르면 등산안내도와

북암과 구름다리로 나누어지는 길을 만난다

나는 당연히 북암으로 고고씽~

 

 

 

돌길이 꽤 오랫동안 이어진다...

종아리가 땡땡해져오는것을 느끼면서...

오른다...ㅡㅡ^

 

 

 

 

흙길...돌길이 반복되는데

젖은 길이 괘 미그럽다...

난 미끄러운 길에는 쥐약인데...ㅜㅜ

 

 

야~ 요거 가운데꺼 꽤나 잘 쌓았다...ㅋ

 

 

두륜봉으로 바로 올라갈수있는

갈림길이 나오고

 

 

그냥 무시하고 북미륵암으로 계속 오른다...

사람도 없고...미끄럽고...오르막이고...

 

 

 

오... 아담한 화장실이 보이고...

급한 나는 바로 화장실로 고고씽...ㅋ

 

 

 

여기만 오르면~

 

 

 

짜잔~ 북미륵암이다

 

 

 

마애여래좌상과 눈인사도 나누고~

 

 

 

석탑도 구경하고~

 

 

다시 북미륵암 지나 좌측으로 열린길로

산행을 이어간다. 좀 쉬니 역시 몸이 가볍다...ㅋ

 

 

잠시 너덜바위길을 걸어가니

 

 

앞쪽에 뭔가 뻥 트인곳이 눈에 들어오고~

 

 

아~ 이곳이 바로 오심재구나... 라는 생각이 떠오른다

 

 

맞은편의 이름모를 산... 혹시 달마산인가...ㅡㅡ^

여하튼 이곳에서 5분정도 더 쉬다가...

저질체력...ㅜㅜ

 

 

노승봉쪽으로 오른다

 

 

초반에는 역시나 좋은~~길...ㅋ

괜히 기분이 좋다.

 

 

어느정도 오르다고 뒤돌아 내려본 오심재...

그림이 참 신기하고 이쁘다...ㅋ

땜빵같기도하고...ㅡㅡ^ㅋ

 

 

 

드디어 눈앞에 다가온 노승봉

이곳에도 헬기장이 하나 더 있다

근데 구름이 무슨 아우라 모양으로...ㅋ

 

 

0.2km...

이제 곧 노승봉이다

 

 

근데 오름길이 생각보다 험하고...

 

 

 

붙어있는 바위들이 모습이 너무 신기하다

떨어지면 어떻하지...ㅡㅡ^소심한 마음이 콩닥거리고...

 

 

슬슬~~ 로프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팔다리를 풀어주기 시작하고~

 

 

 

쇠사슬과 로프를 번갈아잡고 기어오른다

 

 

올라서 되돌아보니 아찔하고...

근데 왜 항상 되돌아보게 되는건지...ㅡㅡ^

 

 

통천문 지나서 산아래를 내려다본 모습

 

 

또 로프구간이 보이고

 

 

 

한동안 계속 로프길이 이어진다

 

 

꽤 길고 가파른 구간들도 보인다

조심조심...

 

 

거의 직벽에 가까운 아찔한 구간들도 지나게 되고

 

 

올라서서 호흡을 가다듬고 뒤로 돌아서니 이런 모습이 펼쳐진다...

아...이게 두륜산의 진짜모습이구나...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가득하다

 

 

하늘의 구름마저도 너무 아름답고

 

 

내려다본 길에는 산만이 가득하다...

 

 

하지만 그 반대쪽으로는 멀리 푸른 바다가 보이고

 

 

노승봉이 이제서야 바로 눈앞에 다가와있다

 

 

노승봉 정상에 오르고

 

 

넘어 가야할 길...

 

 

넘어온 길을 한번 눈에 담아본다

 

 

저 멀리 가련봉 정상에는 이미 꽤 많은 사람들이 보이고

 

 

가련봉을 향해 출발한다.

시작부터 내림길이 정말 만만치 않고...

 

 

계속 절벽 로프구간이 이어진다

 

 

그래도 조금은 가련봉이 더 가까워졌음을 느끼고

 

 

상당히 가파른 쇠사슬 구간을 내려선다

정말 조심해야 하는 구간...

 

 

오르는 길의 시작도 역시 만만치 않고

 

 

오르고 내리고가 쉼없이 반복된다

역시나 내려갈때 더 조심조심~

 

 

계속 내려간다

이구간에서는 발받침간의 간격이 너무 멀어서 상당히 주의를 해야한다

쇠링을 반드시 꽉 쥐고 매달려서 한발씩 내려가시길...

 

 

내려왔으니 당연히 다시 올라가야겠지...

쇠줄, 로프, 쇠링으로 이어지는 절벽길을 올라서고

 

 

이정표를 만났는데...

지금까지 온 길이...노승봉에서 0.1km다. 0.1km...그렇게 오르내렸는데...ㅜㅜ

근데 가련봉까지는 0.2km...

벌써 걱정이 가득하다...ㅜㅜ

 

 

 

당연히... 어서 오너라~ 하듯이 쇠줄이 등장하고...

 

 

계속 이어진다...

누가 등산을 하체운동이라 했던가...

절대 아니다...전신운동이다...ㅡㅡ^

 

 

이런 길에 잠시 감사하다보면...

 

 

곧 로프가 다시 등장하고...

 

 

박아놓은 철계단이 등장하고...

하지만 이곳을 오르고 나면...

 

 

저 뒤로 아까 지나온 노승봉이 눈에 들어오고

 

 

조금 더 당겨본 노승봉의 모습

 

 

 

가련봉에 도착하게 된다.

올라오는 이들이 모습이 너무 가련하고 안타까워보여 봉우리의 이름이 가련봉이라고도 한다

오르는 길이 얼마나 힘들면 봉우리 이름에 가련이라는 글이 붙었을까...

물론 웃자고 하는 이야기이지만 본인은 격하게 공감을 했었다...ㅡㅡ^ㅋ

 

 

가련봉에서 바라다본 바다쪽의 풍경

 

 

다시 가련봉을 내려선다

오늘의 최종 목적지인 두륜봉을 향해서

 

 

바위들 하나하나가 정말 장난이 아니다

 

 

바위와 능선의 아름다움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당연히 로프길이 없다면 두륜산이 아니다

 

 

빤타스틱한 길들은 계속 이어지고

 

 

나를 체조선수로 만들어주는 완벽한 링구간도 지나게 된다

 

 

이제 다시 내려가라고 내 등을 떠밀고...

보고있으니 이제 한숨만 나온다

 

 

 

진짜... 누가 저렇게 쌓아놓은걸까...

마냥 신기하다는 생각밖에는...

 

 

아름다운 모습에 지나온 봉우리들을 한 번 돌아보고

 

 

내려가야하는 바윗길

너덜이 심하다

 

 

그래도 철발판과 쇠링이 있어 편하게 이동할수 있다...감사~감사~

 

 

정말 안어울리는 아름다운 목재 고급 데크계단...

온종일 쇠줄...로프...쇠링만...타다가...ㅋ

 

 

 

내려서는 길이 너무 이쁘다

 

 

테트리스 마냥

신기하게...또 반듯하게 쌓여있는 바위들과 인사도 하고~

 

 

좀전에 내려왔던 길을 다시 돌아본다

계단의 위치가...캬~ 정말 절묘하다...

 

 

내려가는 너덜길...

이산도 정말 바위가 많은... 아니 넘쳐나는 산이다

 

 

와우~너덜너덜너덜~~

 

 

이제 다시는 안봐도 되나...했던

쇠링과 로프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등장하고...

 

 

한동안 계속...

 

 

이어진다...ㅡㅡ^

 

 

요거...ㅋ 디게 신기했다...

손가락 네개짜리 괴물이 주먹을 꽉 쥔 모습??ㅋㅋ

혼자 미친넘처럼 웃고 놀라가...정신차리고...다시 출발...

 

 

 

저 앞에 보이는 것이 두륜봉이다...

 

 

두륜봉에서 아래로 펼쳐지는 능선길도 한번 바라보고

 

 

두륜봉 아래 쉼터로 내려선다

 

 

만일재에 도착.

그냥 두륜봉만 오르시는 분들은 바로 이곳으로 올라와서 정상으로 가시기도 한다.

하지만 정말 두륜산을 올랐다고 하려면

노적봉과 가련봉은 꼭 올라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두륜봉에 올라서는 사람만 많지 가련봉에서의 그 느낌을 크게 받을 수는 없었다.

 

 

만일재에서 걸어온 길을 한 번 돌아보고

 

 

두륜봉을 향해서 오른다

 

 

 

짧지만 생각보다 길을 가파른 편이다.

짧은 거리에 정상에 올라야하니 가파른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만...

 

 

 

삼거리를 지나서 한동안 숲 오름길을 치고 올라간다...

 

 

저 위 계단이 보이고 그 위로 바위로 만들어진 구름다리도 보인다

 

 

구름다리 아래에 도착하고

 

 

잠시 숲길을 오르다보면

 

 

전방에 사람들이 많이 모인

너른 터가 보인다

 

 

두륜봉 정상에서 바라본 가련봉쪽 능선과 오늘 넘어온 길...

 

 

사람들이 너무 많고 막걸리 냄새가 진도을 해서

인증샷만 남기고 바로 정상터를 떠났다.

물론...한잔 하시는 것도 좋지만...안전하게 산행을 마치고 내려가서 회포를 풀었으면한다.

자연을 느끼고...자연의 향기에 취하고 그 소리에 취하러 산을 찾는데...

막걸리 냄새에...니들의 고성에...산을 찾는 산객들이 불쾌했으면 좋겠냐???

생각좀...하고 삽시다...제발...ㅡㅡ^

 

 

 

 

다시 갈림길로 내려와서

 

 

다른쪽에는 산악회와 막걸리군단의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혼자 진불암 쪽으로 하산길을 잡았다

딱...봐도...가파르고...미끄럽고...좁고...

사람들 많이 안다니게 보인다...ㅡㅡ^쳇..

항상 내가 고르는 길이란게...

이제 그냥 그러려니...적응하기로 했다...ㅋ

 

 

역시나 좁고 가파프고 미끄럽다...ㅋ

 

 

한참 내려가다 한 팀을 만났는데...정말 힘겹게 내려가고 계셨다..

계속 미끄덩을 반복하면서..

결국에는 저....뒤에 쳐져버린...

 

 

그래도 로프가 있으니 조금은 수월하고

 

 

계단이 나타나긴 했는데...

영...오랜기간 사람들이 밟지않은듯한 느낌이...ㅡㅡ^

 

 

이제는 어느정도 괜찬은 길이...

그래도 미끄러우니 조심조심~

 

 

 

괜히 정감 넘치는 이정표~

따라가면 괜히 좋은 일이 생길것 같다...ㅋ

단순하기는..ㅡㅡ^

 

 

한차례 계단을 내려서니 주차된 차들이 보이고...

진불암터이지..싶은 느낌이 든다

 

 

진불암 입구에 도착해서

 

 

잠시 들러서 주위를 한 번 둘러보고

시월한 물에 세수도 한 번 하고 손수건도 깨끗하게 빨고~ㅋ

 

 

다시 내림길로 들어선다

 

 

임도를 따라 걸어내려가다보면 표충사로 들어서는 좁은 숲길이 보이고

 

 

그 길로 들어서서 다시 숲길을 걷는다

 

 

보기만 해도 너무 시원한 계곡도 나오고

 

 

그 물소리를 들으며 시원한 마음으로 길을 따라 걷다보면

 

 

저 앞에 아침에 지나쳤던 표충사가 보이고

 

 

표충사를 지나서

 

 

 

 

대흥사에 도착하게 된다

 

 

 

이제는 아침에 왔던 길을 다시 돌아 걸어 내려간다

이상하게 괜히 길게 느껴진다...

 

 

대흥사로 들어오는 다리도 건너고...

휴일이라 대흥사를 찾은 사람들이 꽤 많이 보인다

 

 

 

주차장에 도착하니 우리 이쁜 붕붕이가 또 홀로 외로이 주인님을 기다리고 있고...

(그래도 오늘은 쫌 깨끗하네...ㅋ ㅡㅡ^미안...붕붕아...)

 

 

 

 

무심코 올려다본 하늘이...

너무 이쁘다...구름이 하트모양이었는데...

카메라 급하게 꺼내서 찍다보니 조금 찌그러졌다...그래도 아래쪽에 조금 하트의 형상이 보이는데...

쳇!!! 착한 사람들한테만 보입니다...ㅡㅡ^

 

 

 

이틀간 남도의 멋진 두개의 대표적인 암산을 방문하고 돌아가는 길...

나만 기분 좋고 행복한줄 알았더니 우리 곰돌이들도  나만큼 행복한듯~ㅋ

늘 나의 쏠산행을 외롭지 않게 채워주는 녀석들이다.^^

감사~감사~ 앞으로도 오랫동안 사이좋게 함 잘~ 지내봅시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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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곳을 가자고 주장하던 사람들은 여기가 음대 있는 거기인줄 알았다고 해서 더욱 좌절시켰다. ㅠ_ㅠ 뭐 UCB도 유명한 대학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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