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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폭풍주문] 두 달간 나를 웃고, 울게 할 아이들 (18) 2014.08.30

[폭풍주문] 두 달간 나를 웃고, 울게 할 아이들[폭풍주문] 두 달간 나를 웃고, 울게 할 아이들

Posted at 2014. 8. 30. 00:15 | Posted in 『HappinesS』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아이들이 도착!!!] 

 

 

 


7월말에 아이들을 불러들인 이후에 근 1달만에 새롭게 만나게 되는 아이들

휴가도 있었고 조금 게으른 면도 있어서...ㅜㅜ^ㅋ

생각보다 아이들을 장바구니에서 오랜시간 기다리게 만들었다

드디어 어제 주문완료!

 

오전에 택배기사 아저씨의 은혜 가득한 목소리를 듣고

오전내도록 마음이 콩닥콩닥~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해서

기다림의 인고의 시간을 보내던 중

 

드디어 아이들이 도착했다!

 

 



 

 

다들 알 것이다.

오픈 전에 택배박스가 주는 기대감과 희열을!

 

 


 

 

이번에 주문한 아이들의 얼굴

추석도 끼어있고 시간적인 여유도 조금 있을것 같아서 이전 달 보다는 조금 더 여유있게 주문했다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조금 시니컬한 맛도 있지만 이정하씨의 글은 항상 좋다

 

 


 

 

상실의 시대 

 

원래 가지고 있던 책인데

친구한테 빌려줬다가 책이 거의 걸레의 몰골로 돌아왔다ㅠㅠ

그래서 다시 주문!

다시 한 번 읽고 싶기도 햇고~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그냥 사회생활.. 조금 더 윤기나게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주문한 책

아직 자세한 정보는 전혀 모르는 미지의 책이다

 

 

 


 

 

상상력 사전

 

 

믿고보는 작가 중의 한 명이다

어린시절부터 베르베르가 머리 속에 가지고 있던 이야기들을 풀어놓은 책이라고 한다

그의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집대성 해놓은 책이라고 판단!

 

 

 


 

 

 

 Me Before You

 

 

창원 교보문고에 갔다가 바로 구입하려다가 조금 참은 책

요번에 주문한 책들 중에서 가장 먼저 내 손에 들릴 책이다

일단 읽어보고 얘기하겠음!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가볍게 읽고 생각하기에는 그만인 광수형님의 책 

예전에는 삽화와 적절하게 어우러지는 촌철살인격의 짧은 글들이 매력적이었는데

최근에는 글들이 조금 길어지는 추세

 

아~ 그러면 매력이 떨어지는데...ㅡㅡ^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 마디

 

 

 

완전! 믿고 사랑하는 작가다

나에게 욕을 해도 좋아할 것이다. 아마도...

 

 

 


 

 

 

당신이 없으면 내가 없습니다.

 

 

그렇다

 

한 명이면 충분하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이것 역시 가지고 있던 책인데

지인에게 빌려줬다가 분실!

책을 지저분하게 본다거나 함부로 다루는 사람들... 정말 싫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오랫만에 만나는 알랭드 보통의 책

내가 나를 더 사랑해야하는 당위성의 끄나풀이라도 이 책에서 찾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ㅜㅜ

 

 

 

 


 

 

 

꾸뻬씨의 행복한 여행

 

제발...

그렇게 살고싶다는 간절함을 담아 장바구니에 담았다

천천히... 음미하며 읽고 싶은 책

 

 

 

 


 

 

 

나미야잡화점의 기적 

 

 

나이가 든것인가...

요즘에는 현실성을 떠나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들이 땡긴다

예전에는 정말 이런 책들을 읽지 않았었는데

사람 입맛이 변하듯 책을 바라보는 시선도 변하는 듯 하다

 

 

 

 


 


 

 

 

참 좋은 사람을 만났습니다1.2

 

 

나도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누군가에게 꼭 필요하고, 작으나마 온기를 전해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

 

 

 

 


 

 

남자의 물건

 

 

좋아하기도 하고 , 글도 이야기도 참 재미있게 하는 사람이다

작가의 말투를 떠올리며 재미있게 읽어보고 싶은 책

 

 

 

 


 

 

 

나는 죽을때까지 재미있게 살고싶다

 

 

조금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라는 소개글을 보았다

그런데 다들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운명에 그깟 숫자놀음이 무슨 의미가 있단말인지~

난 지금도 재미나게 살고싶다~항상!

 

 

 

 


 

 

 

내가 알고있는 것을 당신도 알게 된다면

 

 

그러게..

나도 좀 알려주세요

 

 

 

 


 

 

 

습관의 힘

 

 

이것도 예전에 읽었고 가지고 있던 책인데

어디에서 잃어버렸는지, 누가 집에서 빌려갔는지 흔적을 찾을 수가 없다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구입

요건 추석 연휴때 집 대청소 하면서 읽어볼 생각~

 

 

 

 


 

 

 

 

 

마지막으로 받은 기념품들~

한글자 공감은...그냥 조카한테 주면 되겠고~

여권케이스는 당연히 내가 쓸 생각이다

 

안그래도 지금 케이스는 완전 너덜너덜~ㅋ

여권케이스 생겼으니 어쩔수없이 조만간 해외여행 한 번 다녀와야겠다.ㅋ

 

 

 

 

 



 

 

출근길에 만난 풍경

코스모스들이 바람에 한들한들 거리며 흔들리는 모습이

이제는 가을이 어느새 성큼 다가왔다는 생각이 들도록 만들어주었다

 

바야흐로... 독서의 계절이 도래한 것이다!ㅋㅋㅋ

 

 

 

 

 

 

 

 

 

  1.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좀 읽어봐야겠는걸요 ㅎㅎ
  2. 아이쿠!
    정말 엄청나게 많은 보물들을 한아름 가득 품으셨군요...
    이런 책들을 한번씩은 꼭읽어봐야 하는 데....
    바쁘다는 이유로 책 한권도 읽을수 없는 현실이 안타갑기만 하답니다..
    독서의계절에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2014.08.29 22:44 신고 [Edit/Del]
      허걱...ㅎ
      요즘 조금 여유를 가져보려고 혼자 용을 쓰고있습니다
      날씨도 좋아지니 페이지도 훌훌 잘 넘어가더라구요~
      일단 아무 책이나 맘에 드는놈으로 하나 잡기만하면
      진도나가는 것은 책이 스스로 도와줄겁니다ㅎ
      풍요로운 가을 되시길~^^
  3. sh
    역시 부지런하세요~~곧가을~독서의 계절이 다가오는데 전 언제쯤 책한권 읽을 여유가 생길까요?
    • 2014.08.31 22:48 신고 [Edit/Del]
      어제,오늘은 여기저기 쏘다니느라 책은 손에도 못잡고 있음...ㅎ
      일단 맘에 드는 놈으로 한 권 잡아보기!!!
      근데 책 말고도 가을을 느낄수 있는 일들은 얼마든지 많답니다~^^ㅎㅎ
  4. 몇가지는 읽어본 것들이네요. 그나저나 '상실의 시대' 참 오랜만에 봐요 ^^
  5.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사전 읽어보고싶어요.
    표지만 봐도 끌리네요.
    저도 내일은 도서관에 가야겠어요.
    • 2014.10.08 21:45 신고 [Edit/Del]
      도서관에 가본지도 정말 오래됐네요
      책은 매번 인터넷으로 구입하고..
      조금씩 읽고있는 책인데
      왠지 베르베르랑 더 가까워지는 느낌이 드는 책이에요^^
  6. 익숙한 이름들과 익숙한 제목들 그리고 새로운 책들에
    갑자기 도서관에서 시간 보낸 것이 너무 오래전이란 아쉬움이 후아...

    책에 묻힌지가 너무 오래예요

    • 2014.10.21 11:26 신고 [Edit/Del]
      요즘엔 이상하게 저도 책에 손이 잘 안가요
      너무 게을러진듯...
      하루하루 핑계만 늘어가네요^^ㅎ

      그래도 오늘같이 비오는 날은
      커피 한 잔 하면서 가만히 읽고있으니
      참 좋아요

      가끔 혼자 여유도 부리며 살아야죠^^
  7. 저는 종이책으로는 주로 IT전문서적을 사고 저런 책들은 거의 전자책으로 읽어보네요. 사실 IT서적들도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으면 보통 전자책으로 사는데 안파는 경우가 많아서리... ㅡㅡ;
  8. 친구에게 빌려준 책이 걸레가 되어 돌아온
    그 기분은 저도 겪어봐서 잘 압니다.
    정말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심지어 잃어버렸다고, 커피를 사는...
    책을 잃어버렸으면 책을 다시 사 줘야지..
    커피 한잔으로 때우려는..으.. 그 뒤로는
    책 빌려주는 게 정말 꺼려지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다시 살 생각은 못 해 봤는데,
    정말 책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9. 많이 구입하셨네요 'ㅁ'

    친근한 책도 보이고... 재미나보이는 책도 보이고 지름신 옵니다^^

    저는 주로 시립도서관에서 빌려보는 편인데요

    "윤광준의 생활명품" <== 요책도 추천합니다

    도서관에서 한번 빌려보세요+_+
    • 2015.07.14 09:22 신고 [Edit/Del]
      제목에서부터 입질이 오는데요~
      저도 한때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읽는 것도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가기 귀찮아서 그냥 사서 보는것 같아요ㅎ
      다음에는 도서관도 한 번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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