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산동 맛집, 이태리포차 쉐프리에서 소주 한 잔부산 연산동 맛집, 이태리포차 쉐프리에서 소주 한 잔

Posted at 2017. 2. 19. 14:08 | Posted in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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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 여행이야기


부산 맛집 / 연산동 맛집

연산동 쉐프리 / 이태리포차 쉐프리

부산 연산동 쉐프리



부산 연산동 맛집 쉐프리

쉐프가 요리하는 포차


맛있는 음식에 가볍게 소주 한 잔 하기 좋은 분위기

다녀온 지는 꽤 지났지만 그냥 그 분위기가 생각이 나서 사진첩을 뒤적뒤적, 어렵게 사진 몇 장을 찾았다.





가게는 조금 좁은 편이지만 편안함이 느껴지는 분위기. 퇴근 길에 가볍게 술 한 잔 + 밥 한끼 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





주문한 메뉴가 나오기 전에 나온 고구마


음식이 나오기도 전에 이미 소주 잔은 기울여지고





이태리 포차 쉐프리

쉐프가 요리하는 음식과 술





가게 내부는 손님들이 가득찬 시간이라 사진으로 남기지 못했다. 그냥 편안하게 술 한 잔 하러 간 자리라 카메라를 계속 들여다 보기도 조금 그랬다.





벌써 약간은 취한 듯한 느낌,,,^^;








해물 스튜


생각보다 양이 굉장히 많았다! 세명이서 먹어도 괜찮을 정도였다. 밥 겸 안주로 먹었는데 맛도 꽤 좋았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사장님이 서비스로 주신 티라미수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의 음식들을 즐기는 편은 아닌데 굉장히 맛있었다!!! 따로 주문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건 후식으로 꼭 드셔보시길~^^








후훗~^^;;


지나친 음주는 각종 질환,, 간경화,, 등등,, 해롭습,,ㅜㅠ


기준 좋게 마시는 술 한 잔, 좋은 사람들, 그리고 맛있는 음식.

하루하루 지치는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고마운 것들이 아닐까?


부산에 살고있는 분들이라면 친구와 가볍게 술 한잔, 또 연인들끼리 기분 좋게 한 잔 하기 좋은 곳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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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곰둥이친구
    맛이 꽤 좋았던게 아니라 해물도 신선하고 훌륭했어요~~~!! 고구마칩도 수제로 만드셔서 몇번의 리필을 부르는 맛~~~ 가까이 있다면 단골할텐데.... 우리 동네에는 이런 가게가 왜 없는지....
  2. 해물 스튜가 소주 안주로 잘 어울릴것 같네요.
    과음은 곤란하지만 좋은 사람들과의 적당한 음주는 좋겠죠^^
  3. 쉐프가 요리하는 이태리포차라니 분위기도 좋아보이네요.처음 나오는 고구마칩도 색다르고 주문하신 메뉴도 레스토랑의 요리 같아보여요~^^
  4. 안주사 소주 한 잔 하기에 참 좋아 보입니다 ...
    티라미수도 부드러운게 .. 후식으로 딱이겠고요 ..
    방쌤님과 소주 한 잔 하면 참 즐겁겠습니다 .. ^^
  5. 티라미수가 후식이군요~^^

    그래도 사진으로 보니 혼술을 하신 듯 한데, 에구....^^
  6. 이태리 포차라니 신선하네요! :-D
    술 기울이면서 이국적인 음식을 즐길 수 있다니 참 좋아보여요~
  7. 해물스튜가 정말 먹음직스러워요.
    오늘 비가 그치고 나면 또 추워진다고 해요.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8. 소주 한잔 생각 나게 하는 사진이네요 그러지 않아도 오늘 약속이 있는데 가볍게 한잔 하려고요 잘 보고 갑니다
  9. 요즘은 어디서나 이렇듯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 집들이
    많이 생겨서 참 좋습니다.
    분위기가 아늑해서
    술이 절로 술술 들어가겠습니다..ㅎㅎ
  10. 소주한잔 같이기울려요
  11. 연산동이면 직장과도 가까운데 깔끔하니 정말 좋습니다ㅎㅎ
    잘 보고 갑니다.
  12. 요즘 맛난거 많이 먹고 다니는 것 같다는.. ^^
  13. 좋은 사람들과의 한잔..
    늘 즐겁지요
    이젠 추억이 되어 버렸습니다 ㅎ
  14. 이태리 쉐프의 안주와 소주 조합 정말 독특하네요^^
    해물스튜랑 소주 궁합 정말 기대됩니다 ㅎㅎ
    기억할게요^^
    좋은 포스팅 잘 봤습니다!
  15. 하늘이
    연산동 가본지가 언제 였더라.....
    먹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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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신동 맛집 국수정원, 집에서 먹는 국수 같아서 더 좋아부산 대신동 맛집 국수정원, 집에서 먹는 국수 같아서 더 좋아

Posted at 2016. 11. 8. 14:45 | Posted in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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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맛집이야기


부산 국수 / 부산 국수맛집 / 대신동 맛집

비빔국수 맛집 / 김치냉국수 맛집

부산 국수맛집 국수정원



대신동 거리를 걷다 보면 골목 한 켠에 보이는 깔끔한 분위기의 국수가게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지나는 길에 한 번 들렀는데, 이미 동네 주민들에겐 나름 깔끔하고 맛있는 동네 맛집으로 소문이 나있는 곳이었다. 예전에 닥밭골벽화마을에 사진을 담으러 온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왜 이런 숨은 맛집을 발견하지 못했었는지,, ^^


뭐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닥밭골벽화마을에서 내려오는 길에 있는 가게이니 벽화마을을 둘러보고 내려오는 길에 가볍게 한 그릇 하기 딱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닥밭골벽화마을의 모습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을 클릭!

  방쌤의 닥밭골벽화마을 나들이




부산 대신동 국수정원





깔끔한 모습의 내부

유리가 커서 갑갑한 느낌은 전혀 없다.

햇살 좋은 날 가면 더 좋을 듯





정원국수

김치냉국수

비빔국수

매코미김밥

고소미주먹밥

은 맛을 이미 보았으니,,,

다음에는 불고기,,와 스페셜비빔국수를 맛 볼 생각이다.





국수가게 맞아?

아기자기한 소품들이나 글귀들도 많아 기다리는 시간도 전혀 지루하지가 않다.





조명만 어두우면 어디 분위기 좋은 펍이라고 해도 믿을듯





국수 면도 따로 판매를 한다

그 위에 놓은 꽃이 너무 잘 어울리는





여긴 뭐하는 곳이지?

가게 안 쪽에 이런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단체 손님들도 거뜬하게 수용이 가능 할 듯





전체적인 가게 내부의 모습

깔끔

단정

따뜻

딱 그 느낌이 제일 먼저 들었다.





테라스 가는 길

국수가게에 무슨 테라스가 있다는걸까?





그 길을 따라 가보니 이렇게 야외에도 여러개의 테이블들이 세팅이 되어있다. 날씨가 좋은 봄이나 가을에는 야외에서 즐기는 국수 한 그릇도 참 매력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천장의 조명이나 질감도 조금은 특이하다는 생각





김치냉국수





정원국수





고소미주먹밥





매코미김밥





오늘 나의 선택은 김치냉국수





저렴한 가격인데 속도 정말 알차다!





좁은 골목길에서 만나는 따뜻한 국수 한 그릇

기분 좋아지는 즐거운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난,, 다음에 다시 가면 뭘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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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수하면분식집을생각하게되는데이곳은차원이다르네요..
    너무좋아공감하고가요~
  2. 완전 카페같은 분위기네요
  3. 국수정말맛나게보이네요 인테리어도좋구요
  4. 매코미김밥 어떤건지 참 궁금하네요 ㅋㅋ
  5. 모든 음식이 다 맛나보입니다. 사진도 너무 좋으시구....
  6. 국수가게가 꼭 카페같네요.
    주먹밥도 아주 맛있어 보이고~

    핀란드의 "카모메 식당"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그 식당은 현재 다른 식당으로 바뀌었습니다)
  7. 완전 카페인줄 알았는데 국수 정말 맛있겠어요.^^
  8. 면발이 쫄깃해보이고 국물도 너무 맛깔스러워 보여요
  9. 정감이 가득한 국수정원이네요.
    오늘처럼 기온이 뚝 떨어진 날에는
    따끈한 국수가 더 제격일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많이 춥다고 합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10. 국수집 인테리어가 아주 독특합니다'
    가격도 적당한것 같고 보이는 비주얼도 괜찮아 보이는군요

    저도 국수를 좋아하니 정말 끌리는곳입니다^^
  11. 국수집이라기 보다는 어느 카페 분위기입니다 ...
    김치냉국수 ... 요거 아주 맛나게 나오네요 ..
    후루룩 시원하게 한 사리 땡깁니다 .. ㅎㅎ
  12. 가게에 예쁜 소품도 많고
    인테리어가 참 예쁩니다.^^
    김치냉국수의 비주얼이
    훌륭하네요.
    나중에 부산에 가면~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13. 국수집이라면 약간 허름하고 멸치냄새 나는 분위기를 상상하는데, 마치 까페 같은 느낌이에요.
    소품도 아기자기하고요.
    국수와 김밥, 주먹밥도 다 맛있을 거 같아요ㅎㅎ
  14. 인테리어를 정말 잘해놓았네요 한번 가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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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평동 고기 맛집 낭만돼지, 맛과 낭만이 줄줄~부산 부평동 고기 맛집 낭만돼지, 맛과 낭만이 줄줄~

Posted at 2016. 10. 1. 12:38 | Posted in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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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부산 부평동 맛집 / 남포동 맛집

깡통시장 맛집 / 부평동 고기맛집

부산 부평동 낭만돼지


맛집하고는 영 인연이 닿질 않던 나의 라이프 스타일

하지만 최근 나도 맛있는 음식들을 접할 기회가 은근 자주 생기고 있다. 물론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는 '그 분' 덕분에,,,^^


대부분의 시간을 부산에서 보내다 보니 부산에 있는 맛있는 가게들을 찾아서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미 다녀온 곳들 중에서 만족스러웠던 곳들은 천천히 소개를 하려는 생각으로 사진을 담아두었다. 하지만 늘 여행기만 올리다 보니 맛집에 관한 포스팅은 쓸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이번에 정말 특별한 가게를 하나 알게 되어서 그 가게를 소개하고 싶다는 생각에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포스팅을 올리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주5일 포스팅을 혼자 기준으로 잡고 있음.)


그 곳은 바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고있는 외식 메뉴!

월급 봉투 얇은 샐러리 맨들을 위한 최고의 술 안주!

초벌구이 전문점 낭만돼지이다.





괜히 그 앞을 지나다 플라스틱 의자에 풀썩,,, 주저 앉고 싶게 만들어주는 비주얼! 거기다 고기 향기 까지 폴~폴~ 풍겨온다면 여길 어떻게 그냥 지나갈 수 있겠는가!!! 겹살이 몇 점에 쐬주 한 잔은 반드시 걸쳐주고 지나가야 하는 곳이다.





이름 또한 아름답다

낭 만 돼 지


맛에 정성과 낭만이 있는 곳

그냥 글귀만 읽어도 소주 샘이 터져나오는 듯한 기분이 든다.





내가 선택한 오늘의 메뉴는 삼겹살과 가브리살


일단 가볍게 삼겹살로 목의 기름을 닦아낸 후, 가브리살로 마무리를 하는 코스를 밟을 생각이다.





돼지, 너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겠다.

사장님의 열정이 가득 느껴지는 짧지만 강렬한 멘트!!!


잠시 숙연한 마음을 가져본다.





자리에 앉아서 내다본 거리의 모습





바람 시원한 가을에는 이렇게 밖에 내어 놓은 자리에 앉아서 퇴근 후 지친 몸과 정신을 달래며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소주 한 잔도 정말 좋을 것 같다.





초벌이 되어서 나온 고기를

사장님이 이렇게 직접 자르고 구워주신다. 맛있게 먹는 팁과 완벽한 타이밍까지! 거기다 사장님은 조근조금 말씀을 또 얼마나 잘 하시는지,, 고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가득 느껴졌다. 그래서 더 맛있게 먹었던 것 같다. 뭐 사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며 맛 없게 먹었던 고기는 기억에 남아있지 않은걸 보니,, 왠만하면 다 맛있게 먹었지만 여기서 먹은 고기는 정말 맛있었다. 


완전!!!





니가 없으면 안되지~^^

헤헷~


헤롱헤롱


그래도 좋다^^





다양한 소스들

그래도 난 그냥 소금에 살짝 찍어서 먹는게 가장 맛있었다. 쌈도 거의 싸지 않았던 것 같다.





비주얼 살인적이다.

게눈 감추듯 순식간에 사라지는 고기들





가끔은,,,

아주 가끔은,,,,


채소,,,,도,,,,





이번에 새로 구입한 폰 케이스

,,,아니 선물,,,받은,,,^^;


요즘 아주 그냥,,, 알콩달콩,,,막 그런다,,,

내가 살다살다 이런 폰케이스를 사용하는 날이 올 줄이야,,,


역시 세상,, 오래 살 고 볼 일이다.


고마워~^^;;





원래 사람들이 많아서 기다리다 먹는 경우도 많다는데,,,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너무 편하고 조용하게 고기와 소주에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여행을 가도 자리 운이 좀 좋은 편인데,,, 요즘에는 식당을 가도 타이밍이 기가 막힌 경우가 너무 많다.


그저,,, 하늘에 감사할 따름!





열심히 야구를 시청 중이신 사장님


뒷태 매력남,,,ㅎㅎㅎ





맛있는 고기 + 기분 좋게 한 잔


나름 고기를 사랑하는 1인으로서,, 강력하게 추천드릴 수 있는 곳이다. 고기를 구우면서 사장님이 들려주는 설명에 귀를 쫑긋 세우는 것도 낭만돼지를 즐길 수 있는 소소한 팁들 중 하나~ 먹느라 바빠서 가브리살은 사진으로 담아오지 못했는데 굉장히 부드럽고 맛있는 고기를 사용하고 있었다. 물론 사장님의 고기 굽는 스킬과 함께 하면서 그런 맛이 나왔겠지만~ 72시간 숙성된 고기를 사용한다니,, 저렴한 가격에 기분 좋게 고기 한 점 하고 싶으신 분들은 한 번 가보셔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곳 같다. 


내 돈 내고 내가 다~~ 먹었음!!! 

완전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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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삼겹살에 소주 한잔 생각납니다.
    이름 또한 낭만적입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3. 부평동 낭만돼지라... 접수했습니다.
    딱히 갈데가 없으면 여기로 가야겠네요.ㅎㅎ
  4. 이야 돼지고기 맛나겠네요.
    한국인은 역시 철판에 돼지고기 올려서 치이익 구워먹어야죠~ 김치랑 마늘도 올리구요, 쌈도 싸먹구요~
    오랜만에 고기가 땡기네요. 치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5. 지저분한(?) 가축의 대명사인
    돼지에게도 낭만이 있군요. ㅎ ㅎ

    노릿노릿 구워지는 고기에
    그냥 침이 꿀꺽 넘어 갑니다.

    개천절 연휴가 끝나고 새로운 주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월요일 같은 화요일을 잘 보내세요.
  6. 아 방샘님 워낙 전국구셔서 어디 사시나 했는데.부산쪽에 계시는군요 ㅎㅎ
  7. 낭만돼지 참 예쁘네요 이름이~~ 요즘에 지방 다이어트가 유행이라던데 즐겁게 먹고 살도 빼고 좋겠네요
  8. 오랜만에 들릅니다.
    농촌에 살 집을 짓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부산에 이런 맛집이 있다니 언제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9. 이름도 참으로 낭만 스럽네요 ㅋ 부평시장쪽에는 워낙 먹거리가 많다보니 골라서 들어갔는데 여기도 가봐야겠어요
  10. 비밀댓글입니다
  11. 갑자기 엄청 배가 고파지네요 부산에 한동안 있으면서 맛집은 가봤는데 부평쪽에서 이렇게 소문난 맛집이 있는지 몰랐어요
    다음에 한번가면 부평동으로 가야겠어요 ㅎㅎ
  12. 요즘 함께여행이라 그런지 꽤 잘먹고 다니는군요.. ㅎㅎ
  13.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삼겹살이 넘 맛있어보입니다
    그나저나 사장님께서는 기아와 넥센? 의 경기를 보고계시네요ㅎㅎ
  14. 보기만해도 침이넘어가네요ㅜㅜㅜㅜ맛있겠어용
  15. 직접 구워주셔서 더 맛나고 좋겠네요 ㅋㅋ
    부산에 다시 여행을 갈 생각인데 좋은곳이네요
  16. 고기도 낭만적으로! 방쌤님은 매우 낭만적이시군요!!!
  17. 오~ 보기만 해도 배가 고파지네요. 맛있겠어요. 부평동이라~ ^^
  18. 보기만해도 맛있어 보이네요~~^^

  19. 낭만돼지 고기가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부평동에 가게되면 꼭 먹어봐야겠어요.
    그리고 핸드폰 케이스가 멋집니다.
    알콩달콩 예쁜 모습 보기좋아요~ㅎㅎ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 낭만돼지 ㅋㅋㅋ 가게이름 정말 잘 지었네요~ 사진과 글을 읽는 순간 침샘이 마구 마구 생긴다는!! 오늘 저녁은 겹살입니다^^
  21. 삼겹살이 그리운 저녁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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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맛집] 동래맛집 전에다 막국수! 소양강춘천막국수[부산맛집] 동래맛집 전에다 막국수! 소양강춘천막국수

Posted at 2015. 10. 25. 09:00 | Posted in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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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맛집이야기


부산여행 / 부산맛집 / 동래맛집

소양강춘천막국수


오랫만에 나선 부산나들이

정말 반가운 후배를 하나 만났다

지금은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고있어 자주 만나지만 못하지만 가끔씩 서울로 여행을 가게되면 나의 소중한 술친구가 되어주기도하고 나에게 안락한 잠자리도 제공해주는 소중한 후배이다. 후배라고 부르지만 1살 차이가 나는 동생이라 거진 친구처럼 편안하게 지내는 녀석이다. 태종대로 함께 바람을 쐬러 가기로 했는데 배가 출출,, 뭐라도 간단하게 먹고 가는 것이 좋을것 같다. 급하게 근처에 있는 맛집들 폭풍검색에 들어가는데,, 예전에 봐뒀던 가게 하나가 눈에 띈다. 이름은 '소양강춘천막국수'. 부산에서 소양강이 왠말이냐,,, 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나도 사실 이름이 얽힌 자세한 사연까지 깊이 알지는 못한다. 아마도 사장님이 소양강과 얽힌 그 어떤 사연이 있지 않을까? 그냥 혼자 추측만 해본다. 


이름이 뭐 중요하겠나,,,

맛만 좋으면 난 항상 땡큐다!^^



 

소양강춘천막국수 메뉴


음,,, 뭘 먹지,,,

결정장애인가,,,

다,,, 먹어보고 싶다ㅡ.ㅡ;;;


일단은 비빔 + 물 + 녹두빈대떡!

기본 구성으로 결정했다


다음에는 감자옹심이를 한 번,,,^^



 


점심시간이 꽤 지난 시간이었는데 그래도 사람들이 꽤 있는 편이다



 


먼저 나온 녹두빈대떡

5.000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했을때 상당히 만족스러운 비주얼이다



 



 


적당한 두께에 바삭함이 가득 느껴지는 비주얼!


맛도 물론 아주 좋았다


막국수가 나오기도 전에 순식간에 꿀~꺽!


 

 


기본찬들



 



 

비빔막국수 6.500원


비주얼은 합격점! 그럼 맛은 과연 어떨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나쁘지 않았다. 우~와!!! 진짜 맛있다! 정도는 아니었지만 실망스럽지 않은 맛이었다. 먹으면서도 '이래서 소문이 났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으니 꽤 만족스러운 맛이었다고 생각된다. 부산과 경남에는 나름 소문난 막국수집과 밀면가게들이 꽤 많은 편이다. 그래서 입맛도 나름 예민한 편이고 면요리에 대해서 만큼은 은근 점수가 짠 도시가 부산이고 경남이다. 그 가운데서 맛이 좋다고 소문이 어느정도 난 가게이면 난 믿고 찾아가서 먹는 편이다



 

막국수 6.000원


나는 막국수를 먹었다. 원래는 비빔을 더 즐기는 편이었는데 이상하게 최근에는 물냉, 물밀, 물막국수가 더 맛있게 느껴진다. 아무래도 시원하게 들이킬수 있는 육수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다. 너무 묽지 않고 진한 맛이 느껴지는 육수에서 개운함도 함께 느껴볼 수 있었다



 


비주얼 죽이쥬~~^^ㅎ





맛도 양도 가격도 모두 만족!

다음에 다시 근처에 간다면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 들어가는 골목은 조금 좁은 편인데 그래도 건물 옆에 주차장도 하나 있어서 주차는 비교적 편리하게 할 수가 있다. 주차권은 나오실 때 꼭!! 확인하시고~^^


혹시나 동래 근처로 가실 일이 있다면 한 번 들릴만한 곳이다


당연히,,, 제가 계산하고 제가 맛나게 먹었습니다^^


주말에 가볍게 외식도 좋죠~

요즘 먼지도 많은데,,,ㅡ.ㅡ;;

시원하게 한 번 씻어내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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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본가가 동래 근처라서 명절에 내려가면 한번 들러봐야 겠네요 ^^
  2. 저도 비빔을 더 좋아했는데, 요즘은 물이 더 좋더군요.
    강한 양념이 좋긴 하지만, 이제는 슴슴한 물냉면, 물막국수가 더 좋아요.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ㅋㅋㅋ
    빈대떡은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할 거 같네요.
  3. 춘천 오시면 좋은 곳 소개시켜 드릴게요 ㅎㅎㅎ
  4. 저도 춘천 막국수 매니아예요..
    멀어서 먹으러 자주갈수없어 그리움이 있어요~~~~~~
  5. 오~~ 막국수 아주 맛있게 보이네요.
    군침 넘어 갑니다.^^
  6. 부산에서 먹는 춘천막국수 맛이 궁금하네요 ^^
  7. 이번에 일이 있어 부산 내려가는데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춘천막국수를 부산에 먹을 수 있다니 금방이라도 달려가고 싶네요. ㅎㅎㅎ
  8. 냉면이나 그런류들도 짬짜면처럼 물냉반 비냉반 이런식으로 그런 그릇이 있었으면 좋겠군효
  9. 춘천의 대표음식인 막국수로군요.
    배가 고파집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10. 시원한 열무김치와 함께 먹는 맛이 일품이겠어요
  11. 녹두빈대떡의 크기와 가격을 보니 녹두는 중국산일 듯 합니다.
    예전에 국내산 녹두로 지진 빈대떡이 그렇게 고소~~~했는데...
    춘천 막국수는 군대생활할때 지겹도록? 먹었던 기억에 다시 춘천이 그리워지는군요.
  12. 요즘은 검색을 해서 맛있는곳을 쉽게
    찾을수 있군요..
    예전에는 눈에 보이는대로 찾아 들어 갔는데 ㅎㅎ
  13. 하하. 저도 소양강 춘천막국수라는 제목만 보고
    강원도 소양강엘 가셨나 했습니다..ㅎㅎ
    하긴 그렇게 생각하면
    서울엔 별의별 지방을 상호로 한 음식점들이
    얼마나 많은데 말입니다..
    녹두빈대떡이 특히 맛있어 보이네요^^
  14. 오늘 비가 보슬보슬 오는데 빈대떡에 막걸리 한잔 하고 싶네요 ㅎ ㅎ 그리고 마무리로 막국수 한사발 얼큰하게 들이키면 게임오버 일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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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국제시장] 국제시장, 깡통시장에서 즐긴 부산여행[부산여행 국제시장] 국제시장, 깡통시장에서 즐긴 부산여행

Posted at 2014. 11. 21. 11:46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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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 삼진어묵공장 / 비빔당면 / 부산 가볼만한 곳

국제시장 / 깡통시장

 

특별한 목적지가 있는 것도 아니었고

딱히 가고 싶은 곳이 정해져 있는 날도 아니었다

그냥 바람이 쐬고 싶어서 이곳 저곳 돌아다닌 날

부산 국제시장 & 깡통시장에 사람사는 모습 구경도 하고

맛난 비빔당면도 생각이 나서 부산으로 출발~

역시 그냥 집에 있지를 못하는 성격이다...ㅡ.ㅡ^

 

 

 

 

 

삼진어묵공장

부산에 오면 항상 들리는 곳이다

어묵도 맛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고로케를 너무 좋아라 해서...

올때마다 3-4상자는 꼭 사서 가게 된다

 

 

 

 

 

하지만...

오늘은...

날이 아닌가 보다ㅜㅠ

안에 들어가서도 계산하려면 또 줄을 서야 되는데

가게로 들어가는 줄도 이렇게 길다

그래서 오늘은 그냥 과감하게 통과를 결정~

시간이 너무 아깝다

슬퍼3

그래서 바로 국제시장으로 출발~

 

 

 

 

 

시장 갓길에 다행히도 자리가 하나 있어서 주차를 하고 (이런 경우 처음!!!! 여지껏 자리 있은 적이 한 번도 없었다!!!)

본격적으로 시장구경에 나선다

너무 앙증맞고 이뻤던 소주 & 다기잔

가격이 단 돈 천원!!!

 

 

 

 

 

 

 

 

시장에 나오면 탐나는 아이들이 너무 많이 눈에 띈다

전생에 아줌마였나...ㅡ.ㅡ^

이것 저것 다 사고싶다

 

 

 

 

 

 

 

 

중앙 먹거리 판매하는 길로 나오니 사람들의 쓰나미가...

도저히 제대로 둘러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그래서 가볍게 구경하면서 통과통과~

 

 

 

 

 

굉장히 도도한 고양이 한 마리

아무리 사람들이 부르고 꼬드겨봐도 시선도 주질 않는다

나도 여러 말도 안되는 이상한 소리를 내며 아이를 유혹???해봤지만 헛수고...

이제는 고양이 마저...ㅜㅠ

 

 

 

 

 

아이들 옷이 참 이쁜게 많았다

아이들 옷이 눈에 들어오는 걸 보니 나도 이제는...

갈 때가 되었나 보다

 

 

 

 

 

넹...^^

 

 

 

 

 

쟈크, 봉다리

참 정겨운 이름을 만나는 순간이다

 

예전에 이런 유머도 있었다.

경상도에서 살던 한 젊은 처자가 서울로 상경해서

피나는 노력으로 표준어 발성법을 연구 & 연습한 결과

서울 사람들과 거의 비슷하게 발음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단어의 선택에서 어마무시한 실수를 하고 말았으니...

아주 조신한 말투와 서울 사람스런 표정으로 시장에서 장을 보던 그 처자는

"아주머니~ 여기 콩나물 한 봉다리만 주세요~" ...라고 해버린 것이다

봉다리...봉다리...봉다리...

여기서 봉다리는 봉지를 말하는 것이다

 

 

 

 

 

이제는 구경도 쬐금 했으니

허기진 배를 가득가득 채우러 가는 길

당근 오늘의 메뉴는 비빔당면이다

 

 

 

 

 

음...

메뉴는 비빔당면이랑 유부초밥으로 간단하게~

뭐 이정도는 먹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분주하고 시끌시끌한 모습에서

이 곳이 시장이구나...하는 느낌이 저절로 느끼게 된다

 

 

 

 

 

 

 

 

비빔당면의 비주얼!

비빔면인데 면 대신에 당면이 들어갔다고 생각하면 된다

매콤하니 먹기도 좋고 가끔씩 먹기에 딱인 별미~

거의 마시다시피 흡입흡입!

 

 

 

 

 

배를 채웠으니 다시 시작되는 시장구경

이번에는 깡통시장이다

 

웃고있는 야옹이들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괜히 계속 쳐다보게 된다

 

 

 

 

일본에서 넘어온 냠냠이들

요즘에는 과자백화점이 많이 생겨나서 구하기가 쉬워졌지만

예전에는 꽤 구하기가 까다로웠던 아이들이다

 

 

 

 

 

음...

아사히와 옆의 친구들의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건

나만 그런 건 아니겠지...ㅡ.ㅡ^

 

 

 

 

 

팬아시아

싱가포르 & 타이음식 전문점이라고 하는데 나는 아직 가본적은 없다

그쪽 음식들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다들 맛있다고 얘기를 하니 한 번 가보고 싶기는 한 곳이다

창원에도 있다고 하니까 친구들 만나면서 한 번 가보기는 해야겠다

 

 

 

 

 

블링블링

괜히2NE1이 갑자기 생각나는 것은 나 뿐일까?

씨엘이 떠오르는 순간이었다

 

 

 

 

 

미스나폴리

화덕 파니니와 피자가 맛나는 집이라고 본 적이 있는 곳이다

역시나 가본 적은 없는 곳

요즘 맛집투어에 너무 소홀한 편인데

한 번 날 잡아서 먹방여행을 떠나야 할 때가 오고있는 것 같다

제대로 한 번 먹어주겠다

곧...^^ㅎ

 

 

 

 

 

시장구경 하다가 오늘 내가 업어온 아이들

요즘엔 요런 모자들이 괜히 이쁘고 좋다

적힌 문구들도 은근 마음에 들고~^^

저렴한 가격으로 요렇게 맘에 드는 아이들을 만나게 되어서 더 즐거웠던 시장구경~

뭐 요런 쏠쏠한 재미로 다리품 팔아가며

시장구경 다니는 거 아닐까?

겨울에 다시 만나자~

뜨끈한 칼국수 먹으러 다시 놀러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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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자가 멋집니다.^^
    시장구경은 언제나 재미있는것 같습니다.ㅎㅎ
    국제시장은 부산에 살때 자주 갔었는데~그립습니다.
    비빔당면도 먹고 싶네요*^^*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2. 비빔당면 .. 참 맛나겠습니다....
    삼진어묵 .. 도대체 얼마나 맛나길래 .. 저리 사람이 많은가요? ㅎㅎ
    부산에서만 먹어야 맛난 음식들 .. 부산 가고 싶어요 .. ^^
  3. 정말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곳이네요.
    좋습니다.^^
  4. 국제시장 나들이 다녀오셨군요.
    언제나 사람으로 북적북적....
    이런 곳은 정말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5. 제가 갔을 땐 비가 많이와서 구경을 제대로 못했는데ㅎㅎ 한번다시 가봐야겠네요!
  6. 먹거리 구경거리 살거리 모두모두 넘쳐나는 부산의거리! 저도 추워지기전에 얼른 부산여행가고싶네요 ^^ 좋은 글과 사진 잘 감상하고 가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7. 부산어묵 먹고싶네요
    부럽습니다
  8. 부산 국제시장은 그냥 이유없이 자꾸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그리고 역시 국제시장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비빔당면이죠.
    볼거리와 먹거리가 공존하는 곳 국제시장...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9. 겨울이라 남포동에 트리축제 할 시기라 더 이쁘겠어요~~
  10. 삼진어묵 줄이 장난 아니네요? ㅎ 한번 가보고 싶네욧 여러 블로그에서 많이 나오더라구요.
    봉다리 이야기는 익숙한 우리 경상도 이야기네욧~~ 흐흐
    구입하신 모자가 이뻐요~~ ^^
  11. 부산사람인 저도 국제시장은 잘 안가서 그런지 신기하네요 ㅎㅎ 국제시장 근처 롯데몰도 정말 좋아요. ~

    그나저나 삼진어묵은 여전히 인기가 많네요.. +.+
  12. 토요일이나 일요일 전통 시장에 가면 그래도 사람이 사는것 같이 활기가
    있어 좋더군요

    삼진어묵공장 줄이 많이 서 있군요
    호기심 값이 싸서? 많이 줘서? 맛있어서? 궁금하네요
  13. 부산은 참 매력적인 곳이 많지만 차 끌고가면 -_-;;; 왠지 돌아다니기 망설여지는 동네같아요.
    그래서 한번씩 부산 가면 목적지(주로 숙박업소)에 주차해두고 대중고툥으로 이동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힘들더라고요.
    아직 못가본곳도 가보고싶은곳도 많은데 부산은 주말에 계획잡기가 힘든것 같아요. ㅠㅠ
    사진보니 부산에 가보고싶은곳이 막 떠오르네요. ㅎㅎ
    조만간 부산 여행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ㅎㅎ
    사진으로나마 구경 잘하고 갑니다. ^^
    • 2014.11.24 23:29 신고 [Edit/Del]
      부산은 정말 자주 가는 곳이지만
      항상 새롭게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 새로 생기는 곳이
      부산인 것 같아요^^
      주차도 예전에는 많이 불편했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적응해서 그냥 편하게 끌고 다닙니다^^ㅎ
  14. 도도한 고양이 인형인줄 알았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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