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여행 소매물도 이쁜카페] 지나는 길에 들린 '다솔(DASOL)'[통영여행 소매물도 이쁜카페] 지나는 길에 들린 '다솔(DASOL)'

Posted at 2014. 9. 23. 23:16 | Posted in 『TastY』
반응형

 

통영여행 / 소매물도 / 소매물도 카페 / 소매물도 다솔

전망좋은 카페

다솔 / DASOL

 

 

 

통영여객선 터미널에서 1시간 하고도  20분여를 달려서 도착한 소매물도

비가 내리는 날씨때문에 몸이 조금 처지는 것은 어쩔수 없는 사실

 

출발하기 전에 잠시 쉬어갈 곳이 있는지 잠시 둘러 보았다

 

 

 

 

그때 눈에 들어오는 이쁘장한 모습의 카페 하나

 

['다솔' 이라는 이름의 카페]

 

 

 

 

 

겉에서 보는 가게의 모습도 아기자기하니 참 이쁘게 꾸며놓았다

괜히 한 번 안으로 들어 가보고 싶은 가게

 

 

 

 

 

입구로 들어서면 왼편으로 보이는 작은 공간

아마도 흡연자들을 위한 배려인가?

노란색의 작은 그네가 앙증맞다

 

 

 

 

 

유명한 관광지임을 배려하면 가격은 그렇게 무서운 편은 아니다

그래도 일반 매장보다는 조금 가격이 쎈 편

 

 

 

 

 

 

 

그런데 주문을 하려고 아무리 가게를 둘러봐도

사장님이나 일하시는 분들의 모습이 보이질 않는다

 

가게 문은 이렇게 활짝 열려있는데...

 

 

 

 

 

 

나 말고도 기다리시는 분이 한 분 더 계셨는데 그 분도 사장님이 어디 계시는 지는 전혀 모르고

 

그냥 기다리기 지루해서 가게를 조금씩 둘러보기로 했다

 

 

 

 

앙증맞은 소품들

일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야옹이 인형들

 

 

 

 

 

가게는 바다쪽 방향이 모두 창문으로 되어있어서

경치가 상당히 좋았다

 

또 원색으로 꾸며진 테이블과 의자들도 괜히 소꿉장난 하는 기분을 들게 만들어주고

 

 

 

 

 

뭔가 정돈되지 않은 듯한 느낌은 주면서도 깔끔한 분위기

여행지의 느낌이 잘 살아있는 곳 같다

 

제주도에서 자주 보던 카페의 분위기가 잠시 느껴지기도 했다

 

 

 

 

 

먼저 다녀간 선배 여행객들이 남겨놓은 많은 이야기들

가만히 읽다 보면 꽤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많다

 

이런 것 또한 여행지만이 가지는 매력 중의 하나

 

 

 

 

 

"저 혼자 섬에 와 있습니다. "

 

저 또한 혼자 섬에 와 있습니다

멍2

 

 

 

 

 

 

 

 

 

 

 

 

 

 

개인적으로는 이쪽 자리들이 탐이 났다

만약 배시간이 많이 여유가 있다면 창 밖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의 호사를 누려보고 싶은 곳

 

볕이 따스한 날에는 좋아하는 시집이나 산문집을 한 권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나와 같이 비를 홀딱 맞고있던 녀석들

근데도 뭐가 그렇게 좋은지 싱글벙글이다

 

아무래도 혼자가 아니라 더 좋은 것이 아닐지

슬퍼3

 

 

 

 

 

 

 

 

 

창 밖으로 보이는 소매물도의 풍경

비가 많이 내리고 있지만, 맑은 날과는 다른 그 나름의 매력이 느껴진다

뭔지 모를 평화로움? 고요함?

 

시간이 잠시 멈춰있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고

 

늘 바쁘게만 움직이고, 달리다가 가끔 맞이하는 이런 여유로움이 너무 좋다

그래서 내가 여행을 쉬지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결국 사장님께서 오시질 않아서 커피 맛은 보지를 못했지만

이미 분위기 만은 기분 좋게 한 잔 가득 마신 마음이다

 

내년 봄에는 꼭 커피 맛도 한 번 보아야지~ ^^

 

반응형
  1. 방쌤님은 카페를 좋아하시나봐용^^ 유독 예쁜카페 포스팅을 많이 하시네요~ㅎㅎ 마지막 사진 특히 최고입니다!
  2. 아기자기하면서 색들이 동심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곳이네요.
    한번 방문해 보고 싶어요.
  3. 정말 이쁜 곳이네요. 아이들 데리고 가도 좋을 것 같고... 연인과 가서도 좋은 추억을 만들기에 충분한 곳일 듯 합니다.
  4. 몇년전에 갔었어요. 너무 반갑네요. ^^;;
    그때 태풍인가 강풍인가 그래서 겨우 나왔던 기억도 나고.
    이런 저런 옛 생각이...
    잘 보고 갑니다. ^^
    • 2014.09.24 14:11 신고 [Edit/Del]
      반갑게 보셨다니 저도 괜히 좋네요~
      저도 간발의 차이로 배 놓쳐서
      혼자 맥주마시며 다음 배를 기다렸던 기억이..ㅎ
      좋은하루 보내세요~^^
  5. 우와 카페 풍경이 너무 예쁩니다.
    몇해 전 소매물도 갈러고 하였는데 배표가 매진이 되어서 전 대매물도 갔다왔습니다.
    소매물도와는 전혀 다른 시골 어촌 풍경이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그 무더운 여름에 해파랑길을 걸으면서 힘든 추억만 가득한 곳인데도 가끔식 그리운적이 있습니다.
    소품들도 아기자기 하고 창밖이 바라보이는 의자에 앉아서 커피 한잔 나누며 오가는 대화가 무척이나 그리워지는 풍경입니다.
    다음번엔 꼭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 2014.09.24 16:04 신고 [Edit/Del]
      해맑은 웃음님 반가워요^^
      정말 아기자기한 모습이 제주에서 자주 보던 모습의 카페였습니다.
      만약 일행이 있었다면 저도 창이 내려보이는 곳에서 한 참이나 머물렀을 듯~ㅎ
      비가 와서 조금 걷는게 힘들기는 했지만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곳 같아요~
      다음에는 꼭 배편 구하셔서 즐거운 소매물도 여행 하시기를 바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통영여행 소매물도] 빗속에서 소매물도 등대섬 가는 길[통영여행 소매물도] 빗속에서 소매물도 등대섬 가는 길

Posted at 2014. 9. 19. 13:04 | Posted in 『HerE & TherE』
반응형

 


경남여행 / 통영여행 / 통영섬여행

소매물도 바닷길 / 소매물도 등대섬

소매물도


 

 

항상 머릿속에 0순위 여행지로 자리잡고 있던 '소매물도'

예전에 친구들과 우루루 다녀온적은 있었지만

그때는 먹고 놀았던 기억밖에는 남아있질 않다

 

이번에는 제대로 소매물도를 둘러보고 싶다는 생각에 다시 핸들을 잡았다

 

 

 

 

 

 

 

 

 

집에서 나올 때는 비가 오질 않았는데

통영으로 달려오기 시작하자 조금씩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통영여객선 터미널에 도착하자 이건 절대 그냥 맞을 수는 없는 양의 비

조금 불안하기는 했지만, 차에서 우산 하나 꺼내들고 예정대로 배에 올랐다

 

예매는 하지 않았는데 다행히 표는 조금 여유가 있었다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꽤나 많은 사람들이 이미 섬으로 들어갔다는 얘기를 듣고

그 인기를 잠시나마 실감할 수 있었다

 

 

 

 

바다를 가르며 시원하게 달리는 배

그냥 실내에 있기는 싫은 기분에 가는 내도록 밖에서 바다구경

 

 

 

 

 

드디어 '소매물도' 에 도착

배에서 내리면 처음 보이는 소매물도의 모습이다

 

펜션들도 여럿 보이고, 가게들도 꽤 있는 편이다

 

 

 

 

 

남매바위로 갈까?

단거리로 갈까?

 

잠시 고민하다가 단거리로 빨리 갔다가, 남매바위를 거쳐서 내려오는 방향을 선택

 

참고로 '남매바위쪽 방향은 거의 준등산로' 라고 생각하시면 된다

여자분들이 샌들같이 편한 신을 신고 가시는 모습을 꽤 봤는데

비까지 왔으니 꽤나 힘든 길을 걸으셨을 것이라 생각된다

 

얘기 해드리고 싶었지만

이노무 고질병 '소심증후군' 때문에...

슬퍼3

 

 

 

 

 

 

 

올라가는 초입에서 만나는 카페 '다솔'

펜션과 함께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인데 가게가 정말 이쁘다

따뜻한 차 한 잔 마시고 출발하고 싶었는데

안에서 꽤나 오래 기다렸는데도 사장님이 나타나지를 않는다

 

그래서 한 동안 가게만 구경하다가 그냥 어쩔수 없이 발걸음을 옮겼다

 

'다솔cafe 소개글'

따로 링크를 걸어 놓았으니 구경해보세요~^^

 

 

 

 

 

이제 본격적으로 등대섬을 향해 출발~

난 개인적으로 산행을 할 때도 우의는 싫어하는 편이라

오늘도 모자하나 꾹~ 눌러쓰고

 

 

 

 

 

비가 내려서 그런지 숲의 푸르름이 그 깊이를 더하는 것 같다

온통 초록으로 진하게 물들어있는 아름다운 길

 

 

 

 

 

 

 

 

 

남매바위쪽 길은 섬을 크게 돌아가는 길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쉽다

그런데 걷기에는 좋은 길이지만

그렇게 조망이 아름답다거나, 볼거리가 많은 구간은 아니니

걷는 것을 크게 좋아하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궂이 저 길로 가실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다

 

 

 

 

 

정말 자연친화적인 디자인의 벤치

한 번 앉아보고 싶었지만 내게는 왠지 많이 좁을 듯한 느낌,

또 파손의 우려가 크게 다가와서 실천해보지는 않았다

 

 

 

 

 

넓고 시원하게 펼쳐지는 바다

물론 날씨 때문에 조금 흐리기는 하지만 그 나름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바다다

 

 

 

 

 

 

소매물도 안내도

오늘은 등대섬까지 들어갔다가

나올때는 남매바위 방향으로 돌아나오는 코스

왼쪽 섬 끝으로 크게 돌아서 나오는 코스가 남매바위 길이다

 

 

 

 

 

비가 와서 길이 많이 미끄럽다보니 사람들이 다 조심스럽다

소매물도 트래킹에는 이런 길들이 상당히 길게 이어진다

 

좋은 포장길만 상상하고 오셨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미리 '편안한 복장으로 준비' 하고 오셔야

진정으로 소매물도 구경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

 

 

 

 

 

 

 

 

펼쳐지는 그림 하나하나가 예술이다

가까이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다니

마음까지 평화로워지는 기분이 든다

 

 

 

 

 

저 멀리 등대섬이 눈에 들어온다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한 동안 시선을 떼질 못하고

 

 

 

 

 

 

 

 

 

 

아름다운 길을 편안한 마음으로 걸어가다보니

내 마음 역시 너무 편안해지고,

발걸음도 점점 가벼워진다

 

물론 옷은 비에 홀딱 젖었지만

 

내가 내 모습을 볼 수 없는 것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헉4

 

 

 

 

 

 

 

 

 

 

내가 내려온 길을 한 번 돌아봤다

내려오는 길이 꽤나 가파르다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등대섬

바닷길이 열리는 시간, 또 주말밖에는 여유가 되질 않으니

일정을 맞추느라 어쩔수 없이 여행을 차일피일 미룰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등대섬을 찾은 기쁨은 더 크게만 다가온다

 

 

 

 

 

나중에 올라올 일이 걱정되는 꽤나 공포심을 심어주는 계단

바닷길로 내려가는 입구다

 

 

 

 

 

넓게 활짝 열려있는 바닷길

물때가 맞질 않으면 이 길이 닫혀버린다니 쉽사리 상상이 되질 않는다

 

바닷속에 잠겼다가 나왔다가를 반복하는 길이라 돌들이 굉장히 미끄럽다

솔직히 여기를 통과하는 것이 오늘 걸어본 길 중에서는 가장 힘들었다

 

안 미끄러지려 얼마나 힘을 주었던지 종아리가 땡글땡글~

신발은 엉망~

샌들신고 지나가시는 분들이 정말 존경스럽게 느껴졌다

 

 

[소매물도 등대섬 바닷길이 열리는 시간]

미리 시간을 꼭 확인하세요~^^

 

 

 

 

 

 

 

 

 

 

 

지나와서 돌아본 바닷길

정말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을 보는듯한 기분이 든다

 

 

 

 

 

 

이제 손에 잡힐 듯 가까이 다가와있는 등대의 모습

 

 

 

 

 

 

 

 

 

 

 

 

 

 

 

 

 

 

 

 

등대에서 주위를 둘러보며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빗줄기가 서서히 잦아들기 시작한다

 

조금전까지 하늘에서 비가 쏟아지고 있었는데 어느새 맑게 개어가는 하늘

 

Anyway, 감사합니다^^ㅎ

 

 

 

 

 

 

다시 지나가는 초초초 고단도 코스!

 

자세히 보시면 앞쪽에 파란 우의 입으신 분은 네발로 이동중이시다

완전 공감한다

 

 

 

 

 

 

 

 

 

 

 

조금씩 맑아지는 하늘

불과 10여분 만에 일어난 일이다

역시나 자연의 신비로움이란...

 

 

 

 

 

물방울을 가득 머금은  '야생화'

요즘에는 이상하게 꽃들에게 조금씩 눈이 간다

 

이러다가 야생화 관련 책이라도 하나 구입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아까보다는 훨씬 더 선명해진 등대섬의 모습

 

참 아름답다

 

 

 

 

 

 

 

 

 

 

 

 

 

 

 

 

 

남매바위 쪽으로 내려가는 길은 계속 이런 식이다

길도 미끄럽고, 좁고, 또 가파른 편이다

 

내려가기에도 조금 힘들지만

올라오는 길은 아까도 얘기했듯이 '준등산' 이다

 

 

 

 

 

 

 

 

남매바위

 

멀리서 보면 남매바위의 형상이 잘 보인다는데

여기에서 봐서는 왜 남매바위인지 전혀 알 수가 없다

 

그냥... 큰 바위

??

 

 

 

 

 

소매물도에서는 걸어가는 길이 정말 모두 아름답다

어디를 둘러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들과 함께하는 길

 

 

 

 

 

 

오른쪽으로 고개만 돌리면 이렇게 시원한 바다가 펼쳐진다

 

 

 

 

 

 

그렇게 한참을 걷다보니 어느새 선착장이 아래로 보인다

배가 이미 들어와있는데 아무래도 내가 저 배를 타기에는 힘들것 같다

 

 

 

 

 

 

그럼 일단 저 배는 포기하고

간단하게 요기를 하면서 휴식을 취하기로~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니 가볍게 선착장을 둘러보는 마음의 여유도 생긴다

 

 

 

 

 

 

 

 

 

 

 

 

 

 

일단 들어올 때 편도로 티켓을 끊었기 때문에

표를 먼저 예매하기로~

 

 

 

 

 

그냥 들어온 김에 요기에 자리를 잡았다

 

비에 홀딱 젖어서 트래킹 후에 마시는 시원한 맥주 한 잔은 정말~

말이 필요없는 천국의 맛이다

 

 

 

 

 

밖으로 보이는 소매물도의 모습은 더 아름답기만 하고

 

이곳에서는 뭘 먹어도 다 맛이 좋을듯~

 

 

 

 

 

 

 

 

흡연하다 걸리면 벌금 '10만원'

 

해물파전을 먹고 싶었는데 반죽 해놓은 재료가 조금 상태가 좋지를 않다고 한다

그래서 급 메뉴 변경!

 

 

 

 

 

두툼한 두부와 새콤한 김치가 너무 맛있었던

'두부김치'

 

안주도 되고~ 밥도 되고~

 

 

 

 

하나도 남김없이 폭풍흡입!!!

 

 

 

 

 

어린 녀석이 벌써 돈맛을 아는구나

 

 

 

 

 

나를 안전하게 통영항까지 데려다줄 여객선

 

 

 

 

 

 

 

 

 

나도 많이 피곤했나보다

그냥 잠시 누워서 음악이나 들어야지~ 하며서 몸을 뉘었는데

 

 

잠시 후에 승무원 아저씨께서

'다 왔으니 일어나세요~' 라고 하더라는...

심히 격하게 당황스런 순간이었다

슬퍼3

 

 

 

 

통영여객선 터미널에 도착하니 날씨가 완전 맑음!

 

너무나도 즐거웠고 신났던 소매물대 등대섬 트래킹을 무사히 마치고

좋은 기억들만 한 가득 안고 다시 뭍으로 돌아왔다

 

역시 여행이란,

날씨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것이 전부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비가 오다가 개어서, 비가 내리는 등대섬과 맑은 날씨의 등대섬을 하루에 모두 구경하고 왔으니

이보다 더 좋은 여행이 어디 있을까?

 

여행하기 너무 좋은 가을이다

다들 너무 고민만 하지 말고, 가벼운 옷차림, 그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마음 속에 정해둔 '그 곳' 으로 과감하게 한 번 떠나보시길

 

반응형
  1. 쏠여행
    소매물도는 역시 봐도봐도 이쁘네요~
    예전에 한 번 가봤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2. 비밀댓글입니다
  3. 물방울을 가득 머금은 야생화도 아름답고~
    정말 그림같은 풍경입니다.^^
    지난번 통영 여행때 소매물도에 못가본것이
    아쉽게 느껴집니다....ㅠㅠ
    담에 꼭 가봐야겠습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4. 작년 11월에 다녀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푸르름이 있는, 그것도 비에 촉촉히 젖은 소매물도는 또다른 매력이네요.^^
  5. ㅋㅋ 진짜 푹 주무셨나보네요... 올해 소매물도 가보려고 계획 잡았다가 못간게 아쉽습니다.
    꼭 가보고 싶은 풍경인데요
    • 2014.09.19 18:51 신고 [Edit/Del]
      ㅎ잤다기 보다는 기절...이 더 적절한 표현일듯 합니다.
      일순간 기억을 잃었거든요ㅎㅎ
      체력안배의 중요성을 절감한 순간이었습니다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6. 펼쳐지는 풍경들이 모두 그림같습니다 ^^
    사진속의 풍경만으로도 힐링이 되는것 같습니다
  7. 우리나라의 최고 절경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아름다운 곳이지요.
    소매물도에서 내려다 보는 등대섬의 풍경은 정말 장관이구요.
    날이 맑았더라면 정말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8. 소매물도 경치 정말 좋네요. 등대섬 바닷길은 썰물때만 열리는가 보군요. 등대섬을 걸어서 건너가려면 썰물 시간 잘 맞추어 가야겠는데요? ㅎㅎ 등대섬으로 가는 길이 특히 예쁘네요. 무언가 재미있는 비밀이 숨어있는 곳으로 걸어들어가는 길 같아보여요^^
  9. 비가 올때 하는 여행도 나름 운치있을거 같네요~
    소매물도! 여기 정말 좋네요~ 에너지 충전하고 오셨겠네요^^
    • 2014.09.22 14:49 신고 [Edit/Del]
      비가 좀 많이 와서 약간 걱정은 되었는데 막상 떠나보니 전혀 방해가되질 않더라구요.
      그냥 떠난다는 그 자체가 좋은것 같습니다
      행복한 월요일 보내세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