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약꽃향기 가득한 행복한 오솔길 산책, 핫들생태공원 작약작약꽃향기 가득한 행복한 오솔길 산책, 핫들생태공원 작약

Posted at 2020. 6. 4. 12:51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합천 핫들생태공원 / 합천 작약

핫들생태공원 작약 / 경남 작약 / 작약 군락

합천 핫들생태공원 작약







꽃 향기 가득한 아름다운 산책로


작약을 만나러 경남 함천으로 이른 여름 여행을 떠났다. 작약의 경우 대규모로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곳을 만나는 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다. 교실 1-2개 정도의 규모의 작약 군락은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지만 그 이상 규모로 함께 무리지어 피어있는 작약들을 만나는 것은 여행을 취미로 하며, 여기저기 나름 많은 곳들을 돌아다니는 내게도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런데 경남 합천에 상당한 규모의 작약 군락이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경남 합천이라면 집에서 1시간 정도만 달리면 갈 수 있는 비교적 가까운 거리이다. 작약의 경우 피어있는 기간이 그렇게 길지도 않다. 그래서 뭐? 고민은 짧게, 행동은 빠르게! 주말 오후 시간을 잠시 내어서 경남 합천의 작약 군락, 핫들생태공원을 찾아갔다.


이름도 참 예쁘다. 핫들생태공원.^^



  사진이 많습니다.^^;




  합천 핫들생태공원 작약



다녀온 날 : 2020년 5월 16일








와~ 대박!

다리 아래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처음 마주한 합천 핫들생태공원의 작약 군락. 끝이 한 눈에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넓은 군락을 이루며 작약들이 피어있다. 다행히 시들지 않고 아직은 생생한 모습이다.





첫 눈인사를 나눈다.





신난 옆지기 인증샷.^^





여기 앞쪽에는 이미 작약들이 만개한 상태인데 저기 멀리에 있는 작약들은 아직 피지 않은 모습도 많이 보였다. 또 심은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 모습도 많이 보였는데 내년에 저 작약들이 모두 잘 자라면 정말 어마어마한 군락을 이루게 될 것 같다.








색도 모양도 참 예쁘게 피어있는 작약들.








개인적으로는 이 색이 조금 옅은 작약들이 제일 예쁘게 보인다.^^


물론 모두 예쁘지만~








저 멀리 산책로를 따라 줄지어 서있는 나무들과도 참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작약들.








조금씩 바람이 불어오면 작약꽃향기가 그 바람을 타고 실려온다.











눈이 행복해지는 시간.








사방 어디를 둘러봐도 작약들로 가득한 풍경.





이렇게 조금은 특이한, 풍성한 잎을 가지고 있는 작약들도 있다.








작약 군락 옆으로 나있는 이 좁은 길도 난 너무 마음에 든다. 볕이 강한 날에는 이 나무 그늘에서 잠시 쉬어가도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나무 그늘 아래에서 옆지기 한 장, 물론 볕은 없었지만.^^;;





그 아래에서 초록 잎들과 함께 사진으로 담은 작약들의 모습도 참 예쁘다.





뒤를 돌아보니 이렇게 예쁜 다리도 하나 보인다. 하늘이 멋진 날에는 다리와 함께 물에 비친 반영사진을 찍어도 참 예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길도 참 예쁜 합천 핫들생태공원이다.





그냥 천천히 걸어도 좋고

자전거를 타고 한 바퀴 돌아도 좋다.





그 모습이 너무 예뻐서

조금 더 가까이에서 들여다 본다.








활짝 핀 작약들 사이에

아직 꽃을 피우지 않은 아이들도 보인다.





속을 들여다 보면 숨기고 있던 작약의 화려함이 제대로 드러난다.








비밀이 많은듯 속을 감추고 있는 아이.





키가 친구들보다 한참이나 크게 자란 아이








옆지기의 눈에도 작약들이 너무 예쁘게 보이는 모양이다.








조금은 느리게

여유로운 산책을 즐겨본다.











다양한 색의 작약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어서 그런지 그 화려함이 훨씬 더 강하게 느껴진다.





조금 더 넓은 화각으로 담아본 합천 핫들생태공원 작약 군락.














찍을 때는 몰랐는데 집으로 돌아와서 사진들을 정리하려 카메라 2대의 메모리 카드를 컴퓨터에 연결해보니 30분 정도 머무는 동안 1000장 가까운 사진들을 찍었었다. 그 중 1차 정리를 하면서 300장 정도는 지웠고(보통 사람이 들어간 사진은 다 지운다.) 남은 700장 중에서 나름 마음에 드는 100장 정도를 골라서 간단한 보정을 했다.






꼭 잎 위에 금가루를 뿌려놓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하늘이 좋았다면 조금 더 다양한 느낌의 사진들을 담을 수 있었을 텐데 살짝 아쉬운 마음이 든다. 그래서 날씨가 조금 흐려서 그런지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뭐,,,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요즘에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지 않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니까.








관리하시는 분들이 정성을 정말 많이 쏟은 것 같다. 이렇게 예쁘게 피어있는 작약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꾸뻑!











돌아나오는 길에 작약 한 송이. 다음에 또 만나자는듯 배웅을 해주는 것만 같다. 




  합천 핫들생태공원 작약, 예쁘다.



지금은 많이 졌겠지? 

내년에 꼭 다시 만나고 싶은 곳이다.


올해는 날씨가 조금 흐린 날 찾아갔는데

내년에는 하늘이 파란 날, 바람도 좋은 날 꼭 찾아가고 싶다.


예쁘게 피어있는 작약들과의 행복한 꽃길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

참 예쁜 합천 핫들생태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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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름다운 작약 모습만 봐도
    설레임이네요.
    핑크빛이 가득하니 러브리 한

    그런 풍경이네요

    사모님 원피스도 꽃과 잘 어울려 집니다.
  3. 작약 단지가 정말 대단하네요.
    천장의 사진 놀랍습니다

    내년에 한번 가 보고 싶어집니다.
  4. 와!~
    작약꽃이 무리지어 흐드러지게 피었네요
    화사하고 아름다운 작약입니다.. ^^
  5. 작약도 종류가 여러가지인가봅니다.
    제가 미국에서 주로 보는 작약은 꽃잎이 매우 풍성풍성하거든요.
    근데 꽃수술 모양을 보면 같은 작약인 건 맞는 듯 합니다. ^^
    식탁 위에 다섯 송이만으로도 향기가 엄청난데
    저 곳에 가면 향기가 정말 대단하겠어요.
  6. 포스팅에서도 작약꽃 향기가 가득한거 같아요.
    힐링되는 사진과 포스팅 잘 보고 가요~
  7. 작야꽃이 흐드러지게 폈네요
    보는것만으로 눈 호강 합니다
    너무 예쁘네요
  8. 꽃들이 너무 예쁘네요~ 멋진 사진 잘보고갑니다
  9. 꽃들이 예뻐 가보고 싶지만 너무 멀어서...
  10. 와..!! 작약이라니, 꽃이 너무 예쁘네요 사진퀄리티 너무 쩌는데요? 진짜 멋져요. 보면서 감탄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너무 예쁜 곳을 다녀오셨네요. 언젠가 한번 꼭 가고 싶네요:)
  11. 꽃 사진이 정말 예뻐요^^ 정말 꽃을 좋아하시나봐요~!!!
  12. 작약 너무 이쁘네요 ^^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잘보고 갑니다!
  13. 방쌤님 .. ㅎㅎ 요즘 우울했는데~
    이런 핑크 색 아름다운 꽃을 보고있자니
    힐링되는것 같아요 ㅎㅎ
    감사해요 !!
  14. 절말 멋집니다..혹시 삼척에도 이런 여행지 아시는데 있으실까요?
  15. 우와.. 작약 꽃 이렇게 자세히 많~~~이 보기는 처음입니다~
    덕분에 실컷 구경했습니다 ^^
  16. 이렇게 이쁜 작약은 사진이 다다익선이죠
    너무나도 잘 보고 갑니다 :)
  17. 작약꽃 참 에쁘죠 이렇게 큰 대단위 작역꽃 은 처음보네요~~!!
  18. 정말 아름다운데요 예뻐요
    덕분에 잘보고 가요 힐링도 하고갑니다.
  19. 작약이 너무 이쁘네요~
    저 길을 걸으면 기분 너무 좋을거같아요~
  20. 참 이쁜 곳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구독과 공감 꾸욱 누르고 가요!
    자주 소통해요 :)
  21. 작약을 참 좋아하는데, 너무너무 예쁜 사진 덕분에 오늘도 힐링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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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실려오는 작약꽃향기와 소나무 솔향, 경주 도봉서당바람에 실려오는 작약꽃향기와 소나무 솔향, 경주 도봉서당

Posted at 2020. 5. 25. 12:11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경주 도봉서당 / 경주 작약 / 경주 여행

도봉서당 작약 / 경주 가볼만한곳

경주 도봉서당 작약







경주 도봉서당. 경상북도 경주시 서악동에 있는 조선 전기의 문신인 황정의 학덕과 효행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재실이다. 1545년 중종1년 추보재라는 이름으로 건립이 되었다가 이후 많은 훼손을 겪었다. 그리고 오랜 시간이 지난 후 그 후손들이 1915년 추보재가 있던 자리에 도봉서당을 건립했고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서당 자체가 가지는 의미 또한 크기 때문에 경상북도 문화재 자료로 지정이 된 곳이기도 하다. 처음에는 묘하재실에서 출발해서 나중에는 서당의 모습으로 그 건축물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원래 도봉서당은 구절초 군락으로 더 많이 알려진 곳이다. 도봉서당을 천천히 한 바퀴 둘러본 후, 그 뒤 산으로 이어지는 길에서 숲길 산책을 즐기는 것이 가장 인기있는 코스이다. 소나무 가득한 숲길을 걷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힐링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런데 지금은 그 길 옆에 작약들이 한 가득 무리지어 꽃을 피우고 있다. 그래서 5월 경주여행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인기 방문지? 가 되어있는 경주 도봉서당으로 초여름 나들이를 다녀왔다.





  경주 도봉서당 작약



다녀온 날 : 2020년 5월 23일






  



마을 입구를 지나 도봉서당까지 올라가는 길이 참 예쁘다. 물론 도봉서당 바로 뒤에도 주차장이 하나 있다. 하지만 올라가는 길이 좁은 곳이라 많은 차들이 몰리면 항상 짧은 정체가 생기기도 하는 곳이다. 차는 마을 입구에 잠시 세워두고 걸어서 올라가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계절이 계절이라 그런지 골목 양 옆 담벼락 위에는 이렇게 예쁜 장미들이 화사하게 피어있다. 





마을 입구에서 도봉서당까지 거리는 500m가 조금 안된다고 안내가 되어있었지만 막상 걸어보니 300m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것 같이 느껴졌다. 





도봉서당 앞 마당에 있는 나무 한 그루, 그리고 벤치들. 





옆지기 인증샷.^^





작약 군락에는 사람들이 꽤 많은 편이었지만 도봉서당 안에는 사람들의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조금 여유롭게 여기저기 둘러볼 수 있었다.





서악동 3층석탑, 그리고 그 옆으로 보이는 고분, 또 도봉서당의 기와 지붕들이 이렇게 함께 어우러진 모습이 나는 제일 예쁘게 보인다. 그리고 그 옆의 멋스러운 나무 한 그루도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





서악동 3층석탑, 그리고 도봉서당 바로 뒤는 사람들이 꽤 많이 붐비는 편이었다. 하지만 여기 정 반대편에는 은근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나는 이 곳에 자리를 잡고 작약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더 넓은 규모의 작약 군락이 만들어져 있었다.








반대쪽 능과 소나무들을 배경으로 담은 작약들의 모습도 참 예쁜 것 같다.





옆지기 인증샷.^^


능을 배경으로 담는 사진. 경주라는 도시가 가지는 독특한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물론 전국적으로 고분군들은 많이 있지만 경주라는 이름이 주는 그 느낌은 조금 색다르다.








작약 향기, 또 바람에 살짝 실려오는 것 같은 솔내음이 참 좋다. 











조금 늦은 오후 시간대라 빛이 포근하고 따사롭게 느껴진다.





모든 것들을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것 같은 이 시간대의 빛이 나는 참 좋다.








그래서 그 볕이 가장 잘 들어오는 자리에 혼자 쪼그리고 앉아 그 모습을 한참이나 바라보고 있었다.





경주에는 소나무들이 멋지게 자라있는 곳들도 참 많은 것 같다.





도봉서원 작약 군락의 전체적인 모습. 가운데 걸을 수 있도록 길이 만들어져 있다.





  경주 도봉서당


도봉서당은 조선 성종 대의 학자였던 불권헌 황정의 학덕과 효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1545년(중종 1년) 지금의 위치에 추보재라는 묘사재실로 건립되었다. 이후 전란과 긴 세월을 거치며 훼손되었고, 이를 안타깝게 여긴 불권헌 황정의 후손들이 1915년 추보재가 있었던 자리에 도봉서당 일곽을 중건한 것이 현재의 모습이다.

이 서당은 숭앙문·도봉서당·추보재·연어재·상허당 등 모두 7도이며 일종의 서원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배치형식은 재사를 강당 뒤에 둔 전강당 후재사형인데, 이는 경상도 지역에서 보기 드문 예이다.

강당(도봉서당)은 정면 5칸·옆면 1.5칸으로 전면에 툇마루를 두었고, 옆·뒷면에 쪽마루를 둘렀다. 사당(상허당)은 정면 4칸·옆면 1.5칸이며, 중당협실로 구성된 바로 볼때 강당형식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서재(연어재)는 남쪽과 동쪽면을 모두 팔작지붕으로 처리하여 두 개의 정면을 갖게 한 점이 눈길을 끈다.


출처 : 위키백과





도봉서당에서 작약들, 그리고 소나무들과 즐거운 데이트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만난 장미들. 꼭 조화처럼 예쁘게 피어있는 장미들이라 그 앞에서 저절로 발걸음이 멈춰진다.





  마을 골목에서 만난 장미, 그리고 도봉서당 작약

오랜 시간 그 자리를 지켜온 한옥, 그리고 작약

참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올해 작약은 여러번 만났는데 그 규모는 가장 작았고, 또 꽃들이 조금씩 시들기 시작하는 모습이었지만 한옥, 그리고 키가 큰 소나무들과 함께 어우러진 모습은 여기 도봉서당이 처음이었다. 굉장히 매력적인 모습. 왜 많은 사람들이 그 모습을 보기 위해 여기 서악동을 찾아오는지 알 것 같았다.


구절초가 가득 피어나는 시기가 되면

다시 찾아가고 싶은 곳이다. 그냥 소나무 숲길만 걸어도 충분히 행복한 산책을 선물로 안겨줄 곳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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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장관입니다. 처음 알았습니다.
  3. 꽃들이 넘 예쁩니다
    오늘도 보면서 힐링하고갑니다
  4. 꽃도 이쁘고 나무도 운치있어 보이네요.
    경주는 볼거리가 참 많은도시인것 같습니다.

    올해는 경주로 가족여행을 계획해 보아야 겠습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5. 비밀댓글입니다
  6. 작약꽃이 참 이쁘네요. :)
  7. 작약 군락지가 참 이쁘네요.
    거의 백작약 분홍작약들인것 같네요.
    양평집 정원에도 작약이 꽃피우기 시작했는데 완연한 적작약 이랍니다. ^^
  8. 사진이 정말 예쁘네요. 잘보고 갑니다~
  9. 경주에 작약도 있었네요
    경주에 없는건 뭘까 싶네요..ㅎㅎ
    경주는 수학여행 가는 곳이라는 편견을
    사진 찍기 시작하면서 깼거든요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참 매력적인곳이에요.^^
  10. 꽃은 정말 다 이쁜거 같읍니다.
  11. 이런 곳이 있는 줄은 정말 몰랐어요. 기회되면 가봐야 겠어요. 잘 보고 가요. : )
  12. 군락을 이루니..장관이네요.
    소나무숲길...걸어보고 싶네요.

    잘 보고가요
  13. 5월 1일 다녀 왔었는데 그때 모습과는 많은 차이가 있군요.
    전 아직 포스팅도 못했습니다..ㅎ
    역시 때를 잘 맞춰 가는것도 중요합니다.^^
  14. 바람에 실려오는 작약꽃향기를 직접 맡아 보고 싶습니다
  15. 요즘은 조그만 야외로 나가도
    주변이 온통 꽃세상인 것 같아요
    아름다운 꽃동산입니다.. ^^
  16. 꽃들이 정말 아름답네요~~ ㅎㅎ
  17. 와 작약 정말 예쁘네요~
    이렇게 많은 군락이 있다니~
    여기선 보기 힘든 모습입니당 ㅠ
    서당 앞에 나무도 참 예쁘네요~
    앉아서 사진 찍으면 진짜 인생샷 건질 것 같아요^^
  18. 도봉서당은 서울 도봉산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경주에도 도봉서당이 있군요 예쁜작약 나무 좋습니다^^
  19. ㅣㅣㅣ
    경주 안가기..

    경주 처다도 안 보기..

    경주 그짝으로 쉬아도 안 하기..

    경주 캬~ 악 퉤 !!
  20. 앤제이무니님의 가든파티에서 님의 모습을 보고 미행했습니다. 여기 와보니 장미며 작약의 향이 자욱하네요. 그리고 사진만 몰아푼 여느 포스팅과는 달리 운치가 흐르고 있어서 침을 꿀떡 삼켰습니다.
  21. 방쌤님 사진 너무 잘찍으시네요 ..
    그냥 '아름답다' 가 맞는것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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