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여행] 시리도록 푸른 하늘 악양둑방에서 만난 양귀비[함안여행] 시리도록 푸른 하늘 악양둑방에서 만난 양귀비

Posted at 2015. 6. 7. 20:42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방쌤 / 악양둑방 / 함안둑방

악양둑방 양귀비

함안 악양둑방




함안 악양둑방에서 다시 만난 양귀비

올해 양귀비꽃을 여러번 만났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처음 악양둑방을 왔을 때도 비가 왔고

울산 태화강을 찾았을 때도 비가 왔다


맑은 날 

하늘이 시리도록 푸른날


양귀비꽃을 만나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그래서 다시 찾은 악양둑방


시리도록 푸른 하늘 아래

붉은 빛깔을 뽐내고있는 양귀비를 만났다








이런 모습이었구나

올해 처음 만난 양귀비의 화사한 모습





우연히 담긴 나비 한마리

의도하지 않았는데 담긴 녀석이다


사진을 잘 찍는것은 절대 아니지만

많은 곳들을 다니면서 많은 사진들을 찍다보니

가끔씩은 이런 멋진 경험도 하게된다



Plz Help me

조언을 구합니다

오늘 카메라 매장까지 갔다가... 원래 목적으로 했던 바디나 렌즈는 손도 대질 못하고... 릴리즈랑 렌즈 파우치만 몇개 사서 돌아왔네요. 사실 FF 뽐푸로 지름신이 머리 위에 강림하신지는 오래이나 아직도 전혀 갈피를 못잡고 있거든요. 지금은 캐논 70D와 축복이, 삼식이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민하고있는 아이들은 너무 많아서 문제인데요... 가격도 생각을... 해야해서 니콘은 D750이구요, 캐논은 오막삼이나 오두막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AF에 그리 목을 매는 스타일은 아니라 구형이지만 오두막도 심히 땡기네요.


저는 초보니까요ㅜㅠ


렌즈는 어떤 기종을 사용하든 '탐론 24-70mm F2.8 Di VC USD'랑  '시그마 A35mm F1.4 DG HSM'을 구입할 계획입니다. 제가 주로 여행을 다니면서 이것저것 구분 없이 마구마구 많은 사진들을 찍어대는 스타일이라... 혹시 적절한 렌즈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부디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길 바랍니다. 가끔씩은 전문가 분들도 블로그에 들리셔서 좋은 말씀들 남겨주시는데 이번에도... 다시 한 번...

부탁 드립니다^^


큰 욕심은 없어요

그냥... 조금 더 이쁜 사진을 만나고 싶어서요

도움 감사합니다^^

  1. 함안 뚝방길 저도 한번 가고 싶어집니다^^
    저는 초보라 답을 해드리기가 곤란하네요!
  2. 양귀비의 붉은색은 .. 참 강렬합니다...
    섹시함도 느껴지고요 ...
  3. 파란하늘 배경이라 더욱 멋지게 보이네요 ^^
  4. 고향 함안 뚝방길이로군요

    카메라는 캐논을 좋아합니다.
    니콘애호가들도 있더군요.

    오두막(캐논)에 24-70mm 렌즈면 여행사진 찍기가 좋을 것입니다.
    다만 가격이 좀 센놈이라서 문제이지요. ㅎ ㅎ
  5. 붉은 양귀비의 매혹적인 모습이네요.
    양귀비꽃으로 가득한 꽃밭을 찾아가보고 싶어집니다..^^
  6. 나비를 잘 포착하셨네요~~ 파란 하늘 너무 좋은데요
  7. 양귀비가 꽃이 생각보단 화려하네여 냄새는 어떤가여 궁긍하긴 하네여
  8. 이제 양귀비꽃은 언제 봐도 기억을 할수 있을것 같네요

    카메라..폰 카메라를 사용하는 저에겐 부러운 고민이십니다 ㅋ
  9. 오막삼은 가격이 좀 많이 비싼 편이구요...
    오두막도 나름 괜찮은데... 그리 하드하게 사용할 것이 아니라면 보다 보다 최근에 나오고 가벼운 6D가 좋을 것 같아요..
    렌즈는 범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24-105 렌즈면 적당할 것 같구요... 제가 사용하는 조합이기도 합니다~ ^^
    6D+24-105 킷이 요즘 저렴하게 많이 나오는것 같더라구요.....
  10. 아직까지 이곳을 가 보지 못했군요.
    언제 한 번 꼭 가 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1. 빨간 양귀비가 푸른하늘과 대조된모습이 너무 이쁩니다. ^^
  12. 일단 니콘으로 넘어오시고요. D750 정말 강추! 대안으로 저렴한 D610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렌즈는 전천후로 활용가능한 니콘24-120과 비교적 많이 저렴한 50.8G정도면
    부족함 없이 여행의 동반자가 될 수 있을것 같네요. ^^ (니콘으로 오신걸 미리 환영합니다.)
  13. 양귀비 꽃이 참 예쁘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4. 전문가는 아니지만, 니콘과 캐논은 확실히 다른거 같아요.
    어떤 분은 니콘 셔터소리가 좋아서, 니콘만 쓴다고 하고,
    어떤 분은 캐논은 색감이 좋아서, 캐논만 쓴다고 하고,
    개인 취향이겠죠.
    좋은 카메라, 렌즈는 참 많은데, 기능을 따지다 보면 못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는 체크리스트를 만들거든요.
    가격, 무게, 활용도 등등 꼭 필요한 순서로 체크를 하다보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소니 미러리스를 선택했답니다.ㅎㅎ

    더 좋은 사진을 위해 욕심, 제발 그 지름신이 저에게 전염(?)되지 않았음 좋겠네요.
    DSLR의 유혹은 늘 무섭거든요.ㅋㅋ
  15. 함께여생하는기분이 들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16.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찍어서 그런지 더 예뻐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