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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Y』

부산 대신동 맛집 국수정원, 집에서 먹는 국수 같아서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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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맛집이야기


부산 국수 / 부산 국수맛집 / 대신동 맛집

비빔국수 맛집 / 김치냉국수 맛집

부산 국수맛집 국수정원



대신동 거리를 걷다 보면 골목 한 켠에 보이는 깔끔한 분위기의 국수가게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지나는 길에 한 번 들렀는데, 이미 동네 주민들에겐 나름 깔끔하고 맛있는 동네 맛집으로 소문이 나있는 곳이었다. 예전에 닥밭골벽화마을에 사진을 담으러 온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왜 이런 숨은 맛집을 발견하지 못했었는지,, ^^


뭐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닥밭골벽화마을에서 내려오는 길에 있는 가게이니 벽화마을을 둘러보고 내려오는 길에 가볍게 한 그릇 하기 딱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닥밭골벽화마을의 모습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을 클릭!

  방쌤의 닥밭골벽화마을 나들이




부산 대신동 국수정원





깔끔한 모습의 내부

유리가 커서 갑갑한 느낌은 전혀 없다.

햇살 좋은 날 가면 더 좋을 듯





정원국수

김치냉국수

비빔국수

매코미김밥

고소미주먹밥

은 맛을 이미 보았으니,,,

다음에는 불고기,,와 스페셜비빔국수를 맛 볼 생각이다.





국수가게 맞아?

아기자기한 소품들이나 글귀들도 많아 기다리는 시간도 전혀 지루하지가 않다.





조명만 어두우면 어디 분위기 좋은 펍이라고 해도 믿을듯





국수 면도 따로 판매를 한다

그 위에 놓은 꽃이 너무 잘 어울리는





여긴 뭐하는 곳이지?

가게 안 쪽에 이런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단체 손님들도 거뜬하게 수용이 가능 할 듯





전체적인 가게 내부의 모습

깔끔

단정

따뜻

딱 그 느낌이 제일 먼저 들었다.





테라스 가는 길

국수가게에 무슨 테라스가 있다는걸까?





그 길을 따라 가보니 이렇게 야외에도 여러개의 테이블들이 세팅이 되어있다. 날씨가 좋은 봄이나 가을에는 야외에서 즐기는 국수 한 그릇도 참 매력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천장의 조명이나 질감도 조금은 특이하다는 생각





김치냉국수





정원국수





고소미주먹밥





매코미김밥





오늘 나의 선택은 김치냉국수





저렴한 가격인데 속도 정말 알차다!





좁은 골목길에서 만나는 따뜻한 국수 한 그릇

기분 좋아지는 즐거운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난,, 다음에 다시 가면 뭘 먹지?^^


즐겁게 보셨다면 공감도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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