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제주에 이런 곳도 있었어? 대평리포구 박수기정[제주여행] 제주에 이런 곳도 있었어? 대평리포구 박수기정

Posted at 2015. 8. 25. 08:30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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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제주여행 / 제주 추천여행지 / 박수기정

대평리포구 / 올레8코스 / 올레9코스

대평리포구 박수기정


대평리포구

사실 제주로 여행을 오신 분들이 그렇게 많이 찾는 곳은 아니다

제주를 여러번 다녀가신 분들께도 대평리포구라는 이름은 낯설수도 있고 박수기정이라는 이름은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도 꽤 계실 것이다. 사실 대평리포구는 제주 올레길의 8코스가 끝나는 곳이기도 하고, 올레길 9코스가 시작되는 시점이기도 하다. 대평포구에서 박수기정을 지나 화순금으로 이어지는 올레길 9코스는 길이는 7.5km로 비교적 짧은 편이지만 거의 산행에 흡사한 오르내림이 반복되는 곳이라 난이도는 '상'으로 구분되는 곳이다




대평리포구 박수기정


그런데 '박수기정'이 무슨 뜻이지?

'박수'라는 말은 바가지로 물을 퍼 올릴수 있다는 말이고

'기정'이라는 말은 절벽을 의미한다


바가지로 물을 퍼도 절대 마르지 않는 절벽,, 이라는 의미 정도가 될 것 같다

제주에는 정말 재미있는 뜻을 가진 이름들이 많은것 같다




올레길 9코스의 시작점


대평리포구 박수기정 바로 앞까지 차량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하지만 오늘은 조금 걷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을에 차를 세워두고 천천히 한 번 걸어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비까지 부슬부슬 내리는 날이라 걷기 좋은 환경은 아니었지만 괜히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다




대평리


평지가 넓게 펼쳐져있는 곳,, 이라는 의미로 지어졌다고 한다





게스트하우스도 많고~

맛나는 음식점도 많고~



생각보다 주변의 환경이 좋은 편이다

아무래도 올레길이 지나는 곳이다보니 쉬어가는 사람들이 많을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제주에서 만나는 정겨운 돌담길


삐딱하게 놓인 게하의 간판??도 괜히 정겹다





오소록

이름도 참 이쁜 게스트하우스다


들어가는 징검다리 길은 더 이쁜것 같고~

게하에 머물것은 아니지만 괜히 혼자 살짝 걸어봤다




법보다 밥


템플스테이푸드를 맛볼수 있는 곳이다


"당신이 오심은 우연이지만, 

마음을 나눔은 영원입니다"


글귀가 참 마음에 와닿았다




카페 레드브라운


지나는 길에 만난 이쁜 카페 하나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모습이 포구 주변의 분위기와 은근 잘 어울리는 곳이었다


나오는 길에 잠시 들러보기로 하고 일단은 오늘의 목적지인 박수기정을 찾아서 발걸음을 옮겼다




대평리포구 & 박수기정





솟아오른 절벽의 모습은 언제 봐도 신기하기만 하다

또 검은색이 아닌 흰색이라 더 신기하기도 하다





3657

대평리포구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건물이 하나 있다

바로 3657이라는 화덕피자가게!

365일 행운이 가득하라는 의미로 가게 이름을 3657로 지었다고 한다





가게의 외관도 상당히 이쁘고 실내 인테리어도 좋은 곳이지만

조금 비싼 가격과(전복피자 : 28.000원, 야채피자 : 25.000원) 아직은 제대로 무르익지 않은,,ㅡ.ㅡ;; 맛으로 경치나 분위기는 너무 좋지만 맛은 조금,, 부족하다,, 라는 평가를 받고있는 곳이다


판단은 역시나 고객의 몫,,

나는 그냥 통과했다




등대와 소녀상


대평리포구의 핫플레이스




어디를 보고있는거니?


디테일이 상당한 조형물이라 멀리서 보면 정말 꼭 사람같이 보여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소녀이다





박수기정의 반대쪽으로 내다본 모습

제주는 정말 어느쪽을 바라봐도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곳 같다





조용히 밀려오는 파도

바위에 부딪히는 소리

다시 조용하게 밀려가는 파도

한동안 말없이 바라보게 되는 풍경이다




방파제와 그 뒤로 우뚝 솟은 박수기정





날씨는 흐리고 비는 내리고있지만 그 멋진 모습은 여전하다

맑은 날의 박수기정도 너무 멋지지만

흐리고 비 내리는 풍경속의 그 모습도 너무 멋있기만 하다







나들이 나온 게 한 마리





흘러내리던 용암이 굳어져 만들어진 특이한 지형





한적함 가득 품은 대평리포구






난드르 올레좀녀해상공연장


여기서 공연도 있는것 같다

그런데 '난드르' 라는 말은 또 무슨 뜻일까?

대평리포구가 있는 안덕면은 나타내는 지명이기도 하고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넓은 들'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한다. 또 제주에서 유일하게 한라산이 보이지 않는 지역으로 알려져있는 곳이 바로 이 곳 대평리포구, 난드르이다




카페 레드브라운


마을로 돌아나오는 길에 아까 봐두었던 카페에 잠시 들렀다




대평리지도


너무 이쁘게 그려놓아서 꼭 하나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필요하신 분들은 인쇄하셔서 여행길에 활용하시길~^^




우리 사랑해도 될까요?


니들 맘대로 해라,,,ㅡ.ㅡ;;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참 많은 곳이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레드브라운은 따로 다시 한 번 글을 써볼 생각이다

가격이 조금 비싸기는 했지만 제주의 물가가 워낙에 비싼 편이라,, 그렇게 부담이 되는 가격은 아니었다

(아메리카노 톨사이즈 5.000원)





헉,, 벌써 세시ㅡ.ㅡ;;

넋놓고 돌아다니다보니 이 곳에서 벌써 3시간 가까이를 보내버렸다

하지만 절대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이번 제주여행에서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곳으로 콕~ 찜해두었던 곳이기 때문에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아쉬움이나 안타까움 보다는 즐거움이 더 큰 시간이었다

비록 빗방울이 점점 더 굵어져서 박수기정의 위에는 올라보지 못했지만 혹시나 대평리포구를 찾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꼭 그 위에 올라보시기를 추천해드리고 싶다. 대평리포구가 한 눈에 들어오는 그 풍경은 지금도 너무 아름다운 기억으로 내 머리 속에 남아있다


하늘이  맑은 어느날 만약 다시 대평리포구를 찾는다면

꼭 다시 박수기정 위에 올라 아름답고 한적한 포구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내려다 보고 싶다


바닷가 작은 마을이 너무 이쁘죠?

제주에는 이런 숨겨진 멋진 곳들이 너무 많답니다^^


  

인스타 & 페북 & 카스에서도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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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아직까지 제주한번 못가봤네요.. ㅜㅜ
  3. 대평리 가셨네요? 마을이 굉장히 조용하고 이쁜 게하 많아서 제가 좋아하는 곳이에요
    많이 안알려졌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ㅎㅎ
  4. 태풍에 별피해 없었겠지요... 너무 아름다운 제주도 3번가봤는데. 또가보고 싶어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5. 박수기정이라는 말의 뜻이 심오하군요
    영국 도버 해협의 해벽 같습니다
    수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6. 대평리를 처음 알았을 때 .. 나중에 제주도에 살면 여기 괜찮겠구나 했었지요 ..
    살기좋은 곳은 다른 사람도 아는가 봅니다 .. 외지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더라구요 .. ㅎㅎ
  7. 제주도여러번갔지만정말안가본곳이군요..덕분에좋은곳알고갑니다
  8. 덕분에 좋은 곳을 알게 됬네요!! 감사합니다
  9. 절벽의 모습이 그야말로 장관이네요.
    하얀 화덕피자각도 너무 멋지구요.
    3657이라는 상호도 기발합니다.
    제주도에 대해서도 잘 모르긴 하지만
    대평리 포구라는 곳은 사진으로도 처음 봅니다.
    덕분에 새로운 멋진 곳 잘 보고 갑니다..^^
    • 2015.08.28 23:47 신고 [Edit/Del]
      그렇게 크고 넓은 마을은 아니지만
      아름답고 정겨운 포구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에요
      한적하게 걷는 기분이 너무 좋은 곳이기도 하구요^^
  10. 올레길 코스로군요
    아 언제쯤 올레길을 완주 할수 있을런지..ㅎㅎ

    그때쯤이면 또 변해 있을텐데...
    지금의 아름다운 모습 눈에저장해 둡니다^^
  11. 제주도를 여러번 가봤지만 아무래도 더 가봐야 할 듯 못 본게 많네요
  12. 제주도는 갈대마다 새로운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잘 보고갑니다
  13. 아이가 어느정도 크면 저도 한번 올레길 걷고 싶어지네요~~
    여기 길 정말 이쁘네요 ^^
    잘 보고 갑니다.
  14. 네~ 진짜 첨 들어봤어요ㅎㅎ
    정말 멋지네요^^ 그리고 크고 멋진 풍경과 작고 세심한 시선(산책나온 게 같은^^)을 동시에 볼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ㅎㅎ
  15. 제주 대평리의 멋진 풍경 사진과 함께 만나고 갑니다. 멋져요 ㅎㅎ
  16. 그림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아기자기하게 손그림으로 그린 대평리 지도가 인상적입니다.
    다음에 제주에 갈 때는, 박수기정도 한 번 들러 구경해야겠어요.
    (덕분에 가야할 곳이 계속 추가되고 있어요. ^^;)
  17. 박수기정? 저는 처음 들어보는게 와우 ..절벽이 장난 아닌데요
    직접보면 압도적일것 같네요 ^^
  18. 피자집 건물 정말 짱인데요..
    그리고 절벽도 이국적입니다.
    해외인줄 알았어요^^ 정말 멋지네요.
  19. 게가 중간에 나오는 것이 재미있네요.
  20. 역시 제주도는 섬 전체가 볼거리네요! ㅎㅎ
    나름 자주 간 거 같은데 아직도 생소한 곳이! ㅜㅜ
  21. 역시 제주의 대평리 포구에서 보이는 박수기정은 마치 이국에서 만나는 풍경들 같더군요..
    박수기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과 함께 꼼꼼하게 담아온 대평리 포구들이 정겨움을 느끼게 한답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 2015.08.29 00:16 신고 [Edit/Del]
      정겨운 포구의 풍경이 가득한 모습이죠?
      사람이 많지 않아서 더 좋은 곳이었어요
      요즘 제주에는 사람이 없는 곳이 사실 거의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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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나 혼자 떠나는 제주여행 여행코스 총정리[제주여행] 나 혼자 떠나는 제주여행 여행코스 총정리

Posted at 2015. 8. 19. 13:08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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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방쌤 / 제주여행 / 제주 가볼만한곳

제주동부 / 제주서부 / 서귀포 중문

제주여행 구석구석 총정리



제주도로 떠난 여름 휴가!


이번 여름에는 어디로 한 번 떠나볼까?

그리 길지는 않은 휴가라 멀리는 가질 못하고

가까이에 있는 홍콩, 일본, 중국 등,,,

해외 몇 나라들도 물망에 올라왔지만

여름에 떠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곳들이 대부분


그래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나에게 선택을 받은 2015년 여름휴가 여행지는

바로 제주도이다


사실 몇박을 하게되는 경우

숙박, 렌트, 식비 그리고 기타 경비를 계산해보면

왠만한 가까운 외국들보도 훌쩍 높은 비용이 들기도 하는 제주이다

그 부분이 살짝,,,ㅡ.ㅡ;; 부담이 되기도 하였지만


예약,,, 따위는 하나도 없이,,,

딸랑 비행기표와 배낭 하나만 둘러메고 

제주도로 떠났다





한담애월공원의 그림같은 풍경



그래,,,

이게 바로 제주도지^^







쉬면서 즐기자,,,

이게 이번 여행의 모토다


소중한 나에게 주는 소박한 선물~^^


평소에 제주를 가게되면 동네의 모든 오름들을 들쑤시고 다니거나,, 이게 여행인지 산행인지 거의 구분이 가지않는 험난한 길들을 걸어온게 사실이었다. 심할때는 오름은 하루에 3-4개 오른 경우도 있었으니,, 그때의 몰골은 정말 사람의 꼴이 아니었다ㅡ.ㅡ;;


이번에는 이렇게 세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서 여행을 다녔다


일단 도착해서 팅가팅가~ 먹고 놀면서

주변에 있는 마을들을 산책


첫번째 코스는 제주시의 서쪽지역


두번째 코스는 서귀포시의 중문지역


세번째 코스는 제주시의 동쪽지역


나름 느슨하게 다닌다고 다녔는데,,

다리는 지금도 땡글땡글 몽겨있고,,

손발에는 온통 물집이 가득한 이유는 도대체 뭘까,,ㅡ.ㅡ;;


나만 그 이유를 모르고 있는 것 같다



Day 1


제주시 서부지역


용두암과 용연을 시작으로 이호테우해변, 한담애월공원, 곽지과물해변(괴물 아닙니다ㅡ.ㅡ;;), 협재해변, 금능으뜸해변들이 쭉 이어지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이자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아름다운 해변들이 끝없이 이어지는 코스이다. 물론 제주의 어느 해변이 아름답지 않겠느냐만은 나는 개인적으로 이쪽의 해변이 가장 아름다웠던 것 같다




용두암




용연




이호테우해변 목마등대




카페 봄날




한담애월공원




곽지과물해변




한림공원







협재굴 & 쌍용







Day 2


서귀포 중문지역


폭포들의 밀집지역이자 관광객들을 유횩하는 아름다운 숙소들과 여러 관람시설들이 넘쳐나는 곳. 사실 나는 이 방향을 그렇게 자주 찾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대평리포구의 아름다운 풍경과 아직 제주에서 가보지 못한 장소들 중 하나인 이중섭거리를 한 번 걸어보기 위해서 서귀포 중문지역도 이번 여행의 루트에 넣게 되었다. 이른 아침 사람이 없는 시간에 거리를 조금 걸어보고 싶은 마음에 숙소는 이중섭거리 바로 옆에 정했다. 다들 가까이 붙어있는 곳들이라 전부 둘러보는데 하루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중문해안주상절리대




물은 전혀 없는 엉또폭포




힘내세요~


개시무룩,,ㅡ.ㅡ;;




천지연폭포







우아 & 도도




정방폭포 & 무지개







이중섭거리




혼저옵서예~


혼자왔어예~


ㅡ.ㅡ;;




대평리포구 & 주상절리대




Day 3


제주시 동부지역


요즘 가장 핫한 곳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나도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를 하고있었던 지역!


일단 가볍게 오름 2-3개 정도 걸어주고,,ㅡ.ㅡ;;,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사려니숲길도 걸어줘야한다. 그리고 오후에는 제주칼국수에 들러서 맛나는 회국수로 배를 가득가득 채우며 재충전을 하고~ 시원하게 이어지는 해안도로를 달리면 된다. 달리는 길에 월정리해변에 들러서 의자들을 배경으로 사진도 한 장 남겨보고 함덕서우봉해변에서는 아름다운 노을을 맞이하면 더 이상 부러울게 없는 완벽한 제주시 동부지역 여행코스가 완성이 된다


다시 출발!




사려니숲길 & 붉은오름







산굼부리




용눈이오름




말미오름(두산봉)




월정리해변(의자해변)




함덕서우봉해변


이렇게 보니 정말 많이 다녔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래도 해질녘이 되면 일찍 들어가서 씻고 쉬었더니 몸이 그렇게 피곤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 또 일출을 찍는답시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밖을 배회하며 돌아다니지도 않았기 때문에 늦게까지 편안하게 쉴 수 있었다


오랫만에 다시 떠난 제주여행

또 이 즐거운 기억들로 당분간은 행복한 하루하루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다


약빨이 또 언제 떨어질지는 모르겠지만~^^


            경비요약

기간 : 8/15 - 8/19 (꽉,,찬 3박4일)

왕복항공권 : 102.000원

렌트(K5) : 240.000원 + 자차60.000

숙소(각기다름) : 170.000원

식사&군것질&야식&술 : 200.000+@

총액 : 770.000 - 800.000


이 정도면 뭐,,, 나름,,^^ㅎ


덕분에 너무 잘~ 다녀왔습니다!

사진 정리는 도저히 엄두가 나질,,,ㅡ.ㅡ;;

아직 가족여행 다녀온 사진도 정리를 못했거든요ㅜㅠ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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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혼자 여행을 가시다니.. 멋지신데요 ^^
    친구도 외국으로 혼자 여행가던데 그 용기가 조금 부럽더라구요 ㅎㅎ
    와우 사진을 보니 너무 멋집니다 !
  3. 제주도는 수학여행 말고는 가본 기억이 없네요
  4. 혼자 이렇게 여행을 다녀오시다니 부럽습니다. 부럽습니다.
  5. 제주에서 여름을 보내셨군요... 제주의 여름풍경은 언제봐도 아름답습니다~
  6. 제주의 명소를 두루 다니셨군요
    여행 후기 기대합니다.
  7. 사진으로 보면 좋은데, 갈 생각을 하면 끔찍해서....
  8. 사진 보니 제주도에 가고 싶네요!! 전 올레길 여행을 계획중이거든요 ^^
  9. 제주도는 물이 좋은 줄 알았더니.....
    물 만큼 파란 하늘이 너무 멋지네요 ^^
    어찌 저렇게 아름다운 섬이 있을 수 있는 걸까요...
  10. 제주도를 제주도답게 아주 알차고 재밌게 다녀오셨군요 ..
    앞으로의 재밌는 이야기거리들 기대합니다 .. ㅎㅎ
    • 2015.08.22 10:08 신고 [Edit/Del]
      항상 유명한 관광지 위주로 다니다가
      이번에는 조금 많이 걸었던것 같아요
      나름 보람있는 제주여행이 된 것 같아서 기분 좋네요^^ㅎㅎㅎ
  11. 혼자 떠나는 여행 부럽기도 해요 제주도 가본지도 ㅜㅜ
  12. 알찬 제주여행입니다.
    제주도를 그간 여섯차례 정도 갔는데 아직도 가볼 곳이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3. 여름의 제주는 싱그럽네요.
    저는 겨울에만 가봐서..
    지난번에 서일주를 못 돌은 게 아쉬워 겨울쯤 서일주 쪽으로 가볼 생각인데, 사진들 보니 더욱 설레요.

    제가 방문 자주 못한 사이 많은 곳을 다녀오셨네요.
    역시 부지런쟁이, 체력도 짱!!
    남은 더위 무사히 잘 넘기시고, 건강하세요.^^
  14. 가족들과 함께 다녀왔던 곳들도 몇 군데 있네요. 반가운 마음에 사진들을 들여다봤어요. 혼자 호젓하게 다녀보는 재미도 쏠쏠할 듯 합니다. (아이 없을 때 왜 못 그랬을까요...ㅠㅠ)
  15. 제주갈때는 확실한 계획을 세워야지요 ㅋㅋ
  16. 제주도는 어느곳을 가든지 여행을 기쁨을 만낄할수 있어 좋은것 같았습니다.
    아무곳이나 맘편하게 다니면 어디든 즐겁게 다가올듯 싶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 2015.08.22 10:12 신고 [Edit/Del]
      정해진 일정없이 그냥 방향만 잡고 달리다가
      들어가고싶은 곳이 보이면 들어가서 구경하고,,,
      이런 식으로 여행을 진행했습니다
      나름 재밌더라구요^^
  17. 3박 4일동안 저길 다 다녀오셨다니 체력이 어마어마하시네여... 우왕
  18. 비행기표만 예약하고 훌쩍 떠나셨다니... 멋집니다. 제가 딱 바라는 여행 스타일입니다ㅎㅎ
    근데 결국 저는 모든 걸 다 미리 예약하구 떠나게 되죠^^;;;
    저두 정말정말 제주도 가서 쉬다오고 싶어요^^
  19. 제주도의 여러 곳을 여행하셨네요. ^^ 저도 제주를 참 좋아합니다. 사진 잘 봤습니다.
  20. 멋지네요~!!!! 내년엔 꼭 가족여행을 다녀와야겠어요. 아직 제주도엔 한번도 안가봤다는 울 랑이를 꼭..제주도로~~~~~
    • 2015.12.04 16:12 신고 [Edit/Del]
      해마다 찾아가는 제주지만
      갈수록 새로운 매력이 또 느껴지는 제주 같아요
      겨울 제주의 모습도 너무 멋져서 다시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2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혹시 제주도 가실때 트립앤바이제주 앱 활용해 보세요 ~~~
    https://goo.gl/YVVv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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