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여행] 가고파국화축제 불꽃놀이 언제나 신나는 불꽃놀이[마산여행] 가고파국화축제 불꽃놀이 언제나 신나는 불꽃놀이

Posted at 2015. 11. 4. 10:00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가고파국화축제  / 마산국화축제 불꽃

마산불꽃축제 / 마산국화축제

가고파국화축제 불꽃


마산 가고파국화축제

점점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축제의 열기도 점점 더 뜨거워졌다

그리고,,, 이제는 불꽃놀이!


가고파국화축제가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그 축제의 정점을 찍었다. 원래 불꽃놀이에는 그렇게 관심이 많은 편이 아니었는데 진주유등축제 불꽃놀이, 부산불꽃축제를 다녀오면서 살짝 흥미가 생겼다고 할까? 괜히 가까운 곳에서 불꽃축제가 열린다고 하니 그 장면을 놓치고 싶지가 않았다. 


그럼,,, 어디에서 구경을 해야 불꽃놀이를 가장 멋지게 바라볼 수 있을까? 아파트 옥상? 근처의 높은 건물들? 그냥 가까이에서 위를 올려다 보면서 구경할까? 여러 생각들이 복잡하게 머리 속을 오가던 중에 얼마 전에 다녀왔던 마산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있는 카페 '브라운핸즈'가 떠올랐다




브라운핸즈에서 바라본 마산의 밤


어디에서 불꽃이 터질지 정확하게 알수가 없는 상황이라,,, 확실하게 포인트를 정하지는 못한 상황이었지만 저 뒤로 보이는 아이파크와 함께 담는게 그나마 그림이 제일 이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푼 가슴으로 가득 기대감을 안고 찾은 오늘의 목적지 브라운핸즈,,, 하지만 나의 기대와는 달리 불꽃은 아이파크와는 너무도 먼 곳에서 터지기 시작했다





드디어 시작된 마산국화축제의 불꽃놀이


내가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더 화려하고 큰 불꽃들이 많이 터졌다. 처음에는 구도를 완전 잘못 잡는 바람에 카메라 세팅을 중간에 한 번 바꿔야만 했다. 그렇게 높이까지 올라가서 터지는 불꽃이 나올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도 하지 못했었다




너무도 평화로운 딴세상의 아이파크


불꽃과 함께 담고싶었던 아이파크,,,

하지만 나 혼자만의 헛된 생각이었다ㅜㅠ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불꽃

이렇게 쏟아져내리는 아이들이 나는 좋다^^





헉,,,ㅡ.ㅡ;;

사진들이 잘려나가기 시작했다,,

어떻하지,,

어떻하지,,








이젠 안되겠다

급하게 카메라세팅을 조금 바꿔주고,,,








바람이 조금만 더 불어주면 좋을텐데,,,

연기가 너무 많이 보인다

연기없이 촬영하는 스킬도 있느걸까?

그저 부족하기만한 나의 내공을 탓할 뿐이다ㅜㅠ





하지만 중간중간 깔끔하게 담기는 아이들도 꽤 나와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연기,,,ㅜㅠ








마산 앞바다까지 붉게 물든인 불꽃들



















갈수록 연기는 점점 더 심해지고,,





사진은 잠시 포기하고 그냥 지금의 축제를 즐겁게 즐기기로 마음을 바꿔먹었다. 나름 어설프게 배운 가림막을 활요하는 것도 잠시잠시 실습을 해봤는데 역시 타이밍을 잡기가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보정기술이라도 조금 알고있으면 보정이라도 한 번 해보고 싶은데,,, 아직은 배워야 할 것들이 더 많은것 같다. 이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만 해도 내게는 큰 즐거움이자 행복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오늘 제일 맘에 들었떤 푸른색 불꽃





연기가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너무 이쁜 & 즐거운 불꽃놀이





빵야~ 빵야~




즐거웠던 가고파국화축제 불꽃놀이


동네에서 벌어지는 축제이지만 근 몇년 동안 불꽃놀이를 직접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인것 같다. 매번 근무시간이 걸려서 사무실에서 소리만 듣거나, 쉬는 경우에는 다른 도시들로 여행을 떠나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불꽃놀이를 직접 보러 갈 거서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이번에 직접 축제장을 바라보며 구경한 불꽃놀이는 정말 기대 그 이상이었다. 왜 막연히 별로일 것이라 섣불리 생각을 했던걸까? 이제 해마다 마산국화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이 들려오면 불꽃놀이 일정부터 먼저 확인하게 될 것 같다


부족한 사진사가 담은 사진들이지만,,,

불꽃들은 너무 이쁘죠?

역시 축제에는~ 불꽃놀이가 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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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비밀댓글입니다
  3. 사진이 멋있네요 ㅎㅎ

    멋진 사진 잘보고 갑니다~!!
  4. 불꽃 정말 잘 담으셨네요
    저는 불꽃사진은 사진 찍는걸 까먹고 보다가 끝나서 사진들이 항상 끝날때 한 두장 정도 뿐이네요
  5. 우와 사진 정말 잘 찍으시네요. 불꽃축제 보고싶은데 안본지 꽤 되었네요 ㅠㅠ
    삶에 여유를 가져야하는데 말입니다
  6. 불꽃축제는 언제나 신나고 아름답네요!
  7. 불꽃은 혼자봐도 이뻐요
  8. 제가 태어난 도시 근처가 시드니인데 시드니에서는 1월 1일에 세계최대의 불꽃놀이를 합니다. 방쌤님도 언젠가 시간이 나시면 호주에 꼭 와주세요♥
  9. 국화축제에 불꽃놀이도 하는군요.ㅎㅎ
    잘 보고가요
  10. 언제보아도 불꽃놀이가 보기는 좋긴 하죠
  11. 사진이 정말로 잘 나왔네요. 저도 저렇게 찍고 싶은데..아직 실력이 부족한거 같아요
  12. 사진 찍기가 가장 어려운게 볼꽃축제인데
    정말 잘 담았군요.
    목요일을 뜻깊게 보내세요
  13. 역시 불꽃놀이는 멀리서 보는게 그림이 사는 듯 해요
  14. 이렇게 잘 찍어 주시니
    앉아서 편안하게 불꽃 놀이를 즐깁니다^^
  15. 역시 축제 불꽃놀이가 빠질 수 없죠!!!
  16. 불꽃이 화려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7. 어머낭~! 너무 이쁘네요!
  18. 마산에서도 가고파축제 행사때 불꽃을 쏘아 올렸군요... 멋집니다~
  19. 오~ 불꽃이 예쁘네요. ^^
  20. 그래도 흔들리지 않고 잘 찍으셨네요.
    사진으로 남기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아무 생각 없으 즐겁게 즐기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사진 찍어서 남겨야해' 라고 생각하면 놀러갔는데도 제대로 놀지 못해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21. 비밀댓글입니다
    • 2016.11.04 16:17 신고 [Edit/Del]
      D750에 24-120 f4입니다
      배경이 문제 같은데요,, 올라오는 불꽃과 아파트를 함께 담으려면 브라운핸즈가 낫구요
      산복도로와 함께 담으려면 귀산동 중공업으로 꺾어지는 길도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직접 담아보지 못해서 정확한 뷰는 모르겠네요
      답사를 한 번 해보시는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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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여행] 마산국화축제 가고파국화축제 낮과 밤의 풍경[마산여행] 마산국화축제 가고파국화축제 낮과 밤의 풍경

Posted at 2015. 10. 31. 10:00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2015 가고파국화축제 / 국화축제

가고파 국화축제 / 마산국화축제

마산 가고파국화축제


가을, 국화에 빠지다

다시 찾아온 가을의 국화축제

형형색색 꽃들이 가득한 축제의 장

경남 마산가고파국화축제





드디어 시작된 가고파국화축제. 담장 너머로 넘겨만 보다 긴 기다림 끝에 그 행사장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주말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을것 같아 평일 오전 조금 이른 시간에 다시 가고파국화축제장을 찾았다. 다행히 이른 시간이라 사람들이 그렇게 붐비지는 않았다. 의외로 거리에 노점들도 많이 들어서지 않은것 같이 보여서 예년보다는 사람들이 적게 몰리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잠시 들기도 했다





행사장 주위 인도에도 국화가 가득하다








가고파국화축제의 상징

'갈매기의 꿈'


저 갈매기는 저 곳에서 과연 어떤 꿈을 꾸고있을까? '다 이리오너라~' 라는 표정으로 날개를 활짝 펼치고있다





화사하게 피어있는 다양한 꽃들

사람이 많이 붐비는 시간은 아니지만 그래도 사람없는 사진을 찍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국화들


국화는 향기도 좋다는데

내방에도 몇개 있었으면 좋겠다

^^





이런 모양의 국화도 있어?

이름을 들었는데,,, 잊어버렸다ㅜㅠ

개인적으로는 색도 모양도 이 아이가 제일 이쁘게 보였다





국화와 야자수의 콜라보!

열대지방까지!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우리의 국화이다





가까이에 있는 돝섬을 오고가는 유람선. 새우깡에 곱게 길들여진 갈매기들이 그 뒤를 졸졸 따르고있다. 예전 초등, 중학교를 다니던 시절에는 소풍을 가면 제일 먼저 후보지로 떠오르는 곳이 바로 돝섬이었다. 중간에 폐장이 되니,, 이제는 볼것이 없니,, 소문이 무성했었지만 지금은 또 천천히 자리를 잡아가는듯 보인다. 기회가 된다면 조만간 돝섬에도 나들이를 한 번 가볼 생각이다





부채모양으로 꾸며진 국화

그 옆을 날으는 날쌘 갈매기 한 마리





마창대교를 형상화한 국화다리





앞에는 국화로 된 마창대교

그 뒤로는 진짜 마창대교가 보인다





이상한 나라의 국화성


그 안에는 과연 누가 살고있을까?^^





고성이 가까이 있어서 그런가?

공룡모양의 조형물들이 많이 보인다


멀리 어렴풋이 보이지만,, 브라키오사우르스가 아닐까???





국화로 된 사랑의 터널

내부의 모습도 찍어보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내부의 사진을 찍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다. 거의 명절에 톨게이트가 막히는 수준이었으니,,,.ㅡ.ㅡ;;





꼭 파란색 귀여운 스머프가 뛰어나올 것만 같은 이쁜 집이다





혼자 도드라지게 피어있던 노란색 국화 한 송이





7.000송이의 국화가 함께 만들어낸 조형물. 가까이서 보면 참 이쁜 조형물이었는데 이렇게 조금 멀리서 보니 꼭 무슨 투구,, 같기도 하고, 골무,, 같기도하다





가고파국화축제에서 나름 전망대의 역할을 하고있는 언덕. 저 위에 올라서면 국화축제장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다





국화들이 가득 피어있는 가을 축제의 장소! 그리고 저 멀리에는 마창대교가 보인다





'나 날아갈래~~~!'


비상을 준비중인 갈매기








장독대와 국화의 콜라보








연보라빛 화사한 색의 국화





바람개비는 불어오는 가을바람에 빙빙~





분재전시장

대회에서 입상을 한 작품들이라 그런지 다들 수준이 높아 보였다. 조금 더 가까이에서 보고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들어오지 말라는 금줄을 넘어가고 싶지는 않았다. 다른 대부분의 분들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줄을 넘어가 꽃 바로 앞에 폰카를 들이대고 있었지만,,,





감은사지???


모양은 전혀 다르지만 괜히 구도를 보니 경주의 감은사지 3층석탑이 떠올랐다





사랑의 약속


살짝 부럽고,, 배가 아프기도 하지만,, 오래오래 행복한 사랑 이어가시길~^^





가고파국화축제의 밤


드디어 밤이 되었다. 낮에 한 번 찾았다가 밤의 모습도 너무 궁금해서 퇴근 후 다시 축제장을 찾았다. 나름 조명들이 화려하게 들어오는 곳이기 때문에 오히려 밤에 찾아오시는 분들이 더 많은 축제이기도하다. 올해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나름 큰 기대를 안고 축제장으로 들어갔다





폐장시간은 10시!!


이게 무슨일!! 작년에는 분명 10시30분에 문을 닫았던것 같은데 폐장시간이 10시라고 한다. 내가 도착한 시간은 9시 40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구석구석 둘러보기에는 아무래도 부족한 시간, 아까 봐두었던 장소들 중에 나름 이쁘게 포토존으로 사용될 만한 곳들을 번개처럼 탐색했다. 그리고 포인트를 따라 이동 시작!





삼각대를 펼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도무지 그럴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곧 나가야한다는 방송은 쉴새없이 흘러나오고, 진행요원들이 하나 둘씩 돌아다니면서 아직 축제장에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곧 나가야한다고 주의를 주고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20분의 짧은 시간이지만,,,

사람이 없어서 너무 좋았다

이렇게 한산한 모습의 가고파국화축제장을 사진으로 담을수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해봤는데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혼자서 편안하게 즐기는 국화축제는 또 그 나름의 신선한 매력이 있었다. 조금 한가롭게 축제장을 즐기고 싶은 분들은 폐장 전 30분을 활용하시길~^^





마창대교에도 불이 반짝반짝


실제 마창대교에도 이렇게 이쁘게 조명이 들어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스머프들 어디 갔나???





밤을 낮처럼 환하게 밝혀주는 조명들





웃~어요~ 웃~어봐요~♪♬





전망대에 올라서서 내려다 보는 축제장의 모습.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누가 보면 축제가 끝났다고 생각할 것 같다.








주행사장의 풍경

이렇게 보니 그렇게 넓은 편은 아니다. 사람들만 많지 않다면 모두 둘러보는데 30분이면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 정말 날아간다???!!!'


이제 나도 나가야 할 시간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녀온 가고파국화축제. 준비 기간이 길었던 만큼 소소한 볼거리들은 정말 많은 축제이다. 단순히 꽃을 구경하는 것도 충분히 즐겁지만 여러 체험활동들도 가능하니 아이들과 함께 더 뜻깊은 시간을 보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또 낮과 밤의 풍경이 전혀 다른 곳이라 해가 지기 조금 전에 도착을 해서 일단 밝은 모습의 축제를 즐기다가 근처에서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고 해가 진 후 조명이 켜진 축제장을 다시 한 번 들러보는 것도 나름 재밌게 축제를 즐기는 방법이 될 것 같다. 이번 주말이 피크! 다들 즐겁게 가을의 축제를 즐기셨으면 좋겠다


낮도 밤도 나름의 매력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밤이 더 좋았던것 같아요~

바람이 많이 차니까 따뜻한 옷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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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멋진 곳에 다녀오셨군요~~~~~ 국화축제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용 ㅋ
  2. 국화가 정말 멋있게 꾸며져 있네요 ㅎㅎ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3. 국화는 그렇게 화려하지 않은데 같이 있으면 단순하면서도 너무 예쁩니다.
  4. 노란 국화들이 참 예쁘네요
    축제 이름도 재미있구요
  5. 국화보니 고등학생때가 생각나요
  6. 어머나 돼~박!
    차원이 다른 국화꽃 축제네요. 올해의 마지막 꽃축제가 아주 그냥 화려하네요.
    올해는 방쌤님이 진짜 남쪽의 모든 꽃축제를 다 담아주시네요. 덕분에 안어울리게 꽃 좋아하는 녀자는 눈이 황홀합니다. ㅋㅋ
    이제 눈만 한번 신나게 내려서 눈꽃이야기만 올려주시면 마무리 되는건가요? ^^
    • 2015.11.02 16:44 신고 [Edit/Del]
      그렇게 되나요?
      정신없이 쫒아다니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ㅎ
      겨울의 눈꽃이라,, 역시나 소백산의 눈꽃이 대박인데,,,
      지금 체력으로는 올라갈 수나 있을까 모르겠네요^^ㅎㅎ
      노력은 해볼께요~
  7. 사실 쏠로이기 때문에 저런 사랑의 리본을 보면 찢고싶네요 ㅠㅠㅠㅠ
  8. 국화의 계절이네요 ㅎ..ㅎ
  9. 개인적으로 국화꽃 축제때마다 보는 국화분재가 참 이쁘더라구요.
    분재를 관찰하면서 나무같기도하고 접붙인것 같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향도 좋을것 같고 완전 꽃밭이라 많이 젊어 지셨을것 같습니다 ㅎㅎㅎ

    아름다운 꽃들 잘 보았습니다.
    • 2015.11.02 16:46 신고 [Edit/Del]
      다녀와서 거울을 한 번 볼껄 그랬네요~
      뭐 표야 나겠냐만은,,, 마음이라도 젋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게 늙은건 아니지만요,,,ㅡ.ㅡ;;ㅎㅎ
  10. 돝섬은 창원의 몇 안되는 관광지 중 관광지죠.
    언제 또 한번 돝섬을 가나 했는데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네요.
    옛날이 그립습니다.^^
  11. 국화향에 푹 빠져 볼수 있겠습니다
    푸른 가을 하늘과 함께 멋드러지게 어울리는
    국화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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