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제주도 여행 중에 비가? 엉또폭포가 있다![제주여행] 제주도 여행 중에 비가? 엉또폭포가 있다!

Posted at 2015. 10. 9. 14:09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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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엉또폭포



제주에 있는 수많은 여행지

또 그 속에 숨어있는 수많은 폭포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유난히 특이한 이름을 가지고있는 엉또폭포를 찾았다. 엉또라는 말은 제주도 방언으로 '엉'은 '큰 웅덩이'를, '또'는 '입구'를 뜻하는 도의 발음이 된소리로 읽히면서 또가 되었다고 한다. 엉또의 뜻을 정리해보면 '큰 웅덩이로 들어가는 입구',, 정도가 될 것 같다


힘들게 먼길을 떠나 제주를 찾았는데 주구장창 비만 쏟아지는 날씨가 이어진다? 그러면 그건 하늘이 주신 기회라고 생각하고 엉또폭포를 찾아가면 된다. 평소에는 바짝 메말라있는 모습이지만 폭우가 내리는 날에는 웅장한 모습으로 물을 쏟아내는 엉또폭포의 진면목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아직 나는 그 모습을 직접 만나본 적은 한 번도 없다. 70mm 이상의 비가 쏟아져야만 그 본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고하니,, 제주를 여행하시는 분들은 꼭 참고하셨으면 좋겠다





1박2일에서도 다녀간 엉또폭포


방송을 타면서 더 유명세를 떨치게 된 곳이 제주도의 엉또폭포이다





주차장에서 만난 복실이


사실 이름은 모른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나름 유명한 녀석인 모양이다. 관광객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있는 녀석이라 사람들의 손길이나 눈길을 전혀 부담스러워하지 않는다. 두마리가 함께 있었는데 한 녀석은 바로 꽁무니를 내빼는 바람에 사진으로 담아오지는 못했다. 약간 초코빛이 도는 녀석이었는데 이 복실이보다는 수줍음을 많이 타는듯 보였다^^ㅎ




개피곤,, 개졸려,,




뭐 먹을거 없나,,,


눈이 참 이쁜 아이였는데 제대로 찍힌 눈 사진이 없어 너무 아쉽다. 이렇게 보면 굉장히 얌전하게만 보이는 녀석인데 실제로는 상당히 활발한 녀석이었다. 도무지 가만히 있지를 않아서 이 사진들도 겨우 건진 것들이다. 역시,, 개고 사람이고 겉모습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된다




엉또다리


악근천을 지나는 다리이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이 다리를 건너서 마을길을 따라 800m 정도 올라가면 엉또폭포를 만나게 된다. 거의 1km에 가까운 거리이지만 엉또폭포까지 이어지는 난대림과 그 속에 피어있는 꽃들과 눈인사를 나누며 걸어가는 그 길은 한시도 지루할 틈이 없다






걷기 편안하게 깔려있는 데크길





날씨가 조금 흐려서 그런지 찾는 사람이 거의 없다. 올라가는 길에 만난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으니,, 숲 전체를 혼자 전세낸듯 즐겁게 또 여유롭게 걸어가는 길 이보다 더 평화로운 길이 어디 또 있을까?





오전에 내린 비로 빗방울을 가득 머금은 황하코스모스. 경주로 가을여행을 다녀오면서 너무 많이 만났던 녀석이라 이제는 눈에 꽤 익숙하다





비가 내린후 숲의 싱그러움





아직 천지연폭포나 정방폭포 만큼 많이 알려진 곳은 아니라 사람들의 손을 그만큼 덜 탄 곳이다. 자연이 그대로 살아있다는 느낌이 물씬 밀려오는 것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다. 더구나 요즘 제주에서는 넘쳐나는 외국 단체관광객들 때문에 고요하고 평화로운 시간을 가져보기가 더 힘들어진 것이 사실이다. 이번 제주여행을 하면서 이런 여유로움을 느껴보는 것도 생각해보니 처음인것 같기도 하다





천천히 걷다보니 어느새 도착한 전망대


엉또폭포를 한 눈에 담아볼 수 있는 곳이다




엉또폭포


오전 내내 비가 내렸지만,,

그걸로는 어림도 없구나,,ㅜㅠ

혹시나 한 줄기,, 얇은 물줄기라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나 엉또폭포는 그 숨겨진 모습을 쉽사리 보여주질 않는다. 이번이 엉또폭포를 찾아온 네번째 방문,,, 아직도 내 그리움이 부족한 모양이다. 그렇다고 호우주의보가 떨어지기만을 기다려서 그 때 제주도를 다시 찾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항상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남는 곳이 바로 이 곳 엉또폭포이다





기암절벽과 천연난대림으로 둘러싸여있는 제주의 엉또폭포






50m의 높이에 달하는 엉또폭포

이렇게 숨겨진 깊은 계곡 물줄기 위에 이런 폭포가 있을 것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물이 가득 쏟아져내리는 엉또폭포의 그 모습을 다시 한 번 상상해본다




이쪽으로 가세요~


제주에서 만나는 이쁜 모양의 이정표




엉또산장 무인카페


엉또폭포에서 나오는 길에 항상 들리는 무인카페이다





편지나 한 통 적어볼까?


그냥 요즘 내가 내 자신과의 대화에 조금 소홀했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바쁘게 하루하루를 생활하면서 정작 가장 중요한 것들은 놓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여행을 다니면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 바로 지금인것 같다. 일상에서 찾기 어려워 항상 어디에 있는지 생각도 못하고 지내다가 내 바쁘기만한 삶 속에서 작은 여유들을 찾아가는것, 또 나 자신과 진지한 대화를 나눌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다는 것. 그래서 항상 힘들고 지칠때면 더 격렬하게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여행자들이 남겨놓은 이야기들


그 이야기들이 산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까,, 살짝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훔쳐보기도 한다





내 네번째 이야기도,,


이제 이 곳 산장 벽에 더해지게 되었다








제주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완전 저렴한 가격!!!


커피 + 라면이 단돈 3.000원이다




계산도 셀프랍니다


사소하지만 이런 사람냄새 가득한 풍경. 바로 여행을 떠나는 이유가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한 번 해본다. 항상 잠시 들러야지,, 하고 들어와서는 꽤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되는 엉또산장이다. 게다가 오늘은 다른 사람 하나 없이 홀로 산장을 독차지하고 앉아있으니 발걸음이 쉽게 떨어지질 않는다





커피도 땡겼지만,,

그래도 오늘은 낑깡차!


집에서 직접 만드셨다니,, 그 맛이 너무 궁금했다




방쌤도 다녀갑니다~^^




앗,, 내 얼굴은 가리지 말아줘요ㅜㅠ





빈틈없이 빽빽하게 남겨진 이야기들





엉또산장 야외테라스


날씨가 좋은 날에는 여기 앉아서 보내는 시간도 참 좋았던 기억이 난다. 솔솔 불어오는 산바람이 얼굴에 남아있던 땀기운을 말끔하게 날려주던 생각도 떠오르고,,, 밖으로 나와서도 한 동안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게 된다. 사진만 보셔도 아시겠지만,, 절대 쉽게 발걸음이 떨어지는 곳이 아니다. 바쁜 일정이 있는것도 아니니 그냥 편안하게 쉬고 싶을때까지 앉아서 쉬어가기로 하고 자리를 편다








오랜시간의 머무름


그래도 항상 아쉬움은 남는다





전과멍멍이 상주중








내려오는 길에 만나는 화사한 색의 꽃들







나 찾아봐라~~^^

혼자 도드라지게 핀 백일홍 하나


폭포수가 거대하게 쏟아지는 엉또폭포의 본모습은 이번에도 역시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항상 찾을때마다 기대 이상의 만족과 편안함을 안겨주는 곳이 바로 이 곳 엉또폭포이다. 폭포를 만나러 온다기 보단 그 폭포까지 이어지는 길과 엉또산장을 만나러 온다는 것이 더 적절한 표현일까? 분주하고 바쁘게 이어지는 제주여행에서 잠시 쉼표 하나 찍고 가는 휴식의 시간을 가진 엉또폭포이다


폭포까지 이어지는 길이 너무 이쁘죠?

힐링이 뭐 별거 있겠어요~ 이게 힐링이죠^^

          

인스타, 스토리, 페북에서도 만나요^^

  1. 아쉽네요.
    엉또폭포의 시원한 물줄기를 보지 못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제주만의 설레임은 그대로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2. 제주 다녀온지 꽤 되었습니다. 에전보다 더 많은 관광명소들이 개발된 것 같은데...
    제주 여행계획 잡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3. boardwalk 성애자인 저에게는 꼭 걷고싶은 곳이네요^^ 그나저나 백구 강아지 시선강탈!!! 인스타 팔로했어용!!!
  4. 믿고 장사를 하는 카페네요.~~ 물줄기가 없어 아쉬웠겠어요
  5. 비가 많이 내린후에야 엉또폭포의 물줄기를 볼수 있군요
    제주에 이제 중국 관광객이 많아져 호젓한곳이 갈수록 보기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 2015.10.12 14:53 신고 [Edit/Del]
      한국어보다 중국어를 더 많이 듣게된 제주이니까요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면 물론 좋지만,,
      가끔은 왠지 안타깝다는 생각도 많이 들더라구요
  6. 운 좋은 사람만이 볼 수 있다는 엉또폭포군요. 산장에 붙어있는 여행자들의 포스트잍이 정겹습니다. (필명 변경했습니다)
  7. 저도 방송보고, 제주에 갈때마다 항상 가야지 맘 먹었다가 늘 비가 오지 않는 바람에 못갔어요.
    비가 와야 가는 곳인줄 알았는데, 비가 오지 않아도 충분히 갈만한 곳이네요.
    다음 제주여행에는 꼭 필수코스로 넣어야겠어요.
    방쌤님이 남긴 메모도 꼭 찾아볼게요.ㅎㅎ
    • 2015.10.12 14:55 신고 [Edit/Del]
      70mm 이상 비가 내려야 제대로 된 폭포의 모습을 볼 수 있다니,,
      왠만하게 비가 내려서는 눈도 깜빡 않을것 같아요
      그래도 비가오면 이상하게 제일 먼저 찾아가게 되더라구요
      다음에는 제가 양파님의 글을 찾아볼께요^^ㅎ
  8. 이런.. 제가 다 아쉽네요.ㅡㅡ
    시원스레 쫙쫙 쏟아지는 사진을 기대했는데...
    호우주의보가 내릴 정도로 폭우가 쏟아져야만 볼 수 있는 건가요~~~
  9. 근데, 방쌤님 글씨체 넘 귀여워요~:)
  10. 저는 어렸을 적 영실 갔다가 비 와서 폭포 생겼던 것 본 적 있어요. 엉또폭포는 비올 때만 볼 수 있어서 아직도 안 가고 있네요 ㅎㅎ;;
  11. 엉또, 이름이 정말 재미있네요.
    낑깡이라는 이름도 오랜만에 들으니 좋구요.
    비올 때 더 장관이라는 폭포를 잠시
    머릿속에 그려봅니다..^^
  12. 제주도에서 2년동안 거주한적이 있었는데, 제주도에서는 은근히 숨은 관광지가 많다는 생각이듭니다. 2년동안 거주하면서 엉또폭포는 가보지 못했는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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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나 혼자 떠나는 제주여행 여행코스 총정리[제주여행] 나 혼자 떠나는 제주여행 여행코스 총정리

Posted at 2015. 8. 19. 13:08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방쌤 / 제주여행 / 제주 가볼만한곳

제주동부 / 제주서부 / 서귀포 중문

제주여행 구석구석 총정리



제주도로 떠난 여름 휴가!


이번 여름에는 어디로 한 번 떠나볼까?

그리 길지는 않은 휴가라 멀리는 가질 못하고

가까이에 있는 홍콩, 일본, 중국 등,,,

해외 몇 나라들도 물망에 올라왔지만

여름에 떠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곳들이 대부분


그래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나에게 선택을 받은 2015년 여름휴가 여행지는

바로 제주도이다


사실 몇박을 하게되는 경우

숙박, 렌트, 식비 그리고 기타 경비를 계산해보면

왠만한 가까운 외국들보도 훌쩍 높은 비용이 들기도 하는 제주이다

그 부분이 살짝,,,ㅡ.ㅡ;; 부담이 되기도 하였지만


예약,,, 따위는 하나도 없이,,,

딸랑 비행기표와 배낭 하나만 둘러메고 

제주도로 떠났다





한담애월공원의 그림같은 풍경



그래,,,

이게 바로 제주도지^^







쉬면서 즐기자,,,

이게 이번 여행의 모토다


소중한 나에게 주는 소박한 선물~^^


평소에 제주를 가게되면 동네의 모든 오름들을 들쑤시고 다니거나,, 이게 여행인지 산행인지 거의 구분이 가지않는 험난한 길들을 걸어온게 사실이었다. 심할때는 오름은 하루에 3-4개 오른 경우도 있었으니,, 그때의 몰골은 정말 사람의 꼴이 아니었다ㅡ.ㅡ;;


이번에는 이렇게 세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서 여행을 다녔다


일단 도착해서 팅가팅가~ 먹고 놀면서

주변에 있는 마을들을 산책


첫번째 코스는 제주시의 서쪽지역


두번째 코스는 서귀포시의 중문지역


세번째 코스는 제주시의 동쪽지역


나름 느슨하게 다닌다고 다녔는데,,

다리는 지금도 땡글땡글 몽겨있고,,

손발에는 온통 물집이 가득한 이유는 도대체 뭘까,,ㅡ.ㅡ;;


나만 그 이유를 모르고 있는 것 같다



Day 1


제주시 서부지역


용두암과 용연을 시작으로 이호테우해변, 한담애월공원, 곽지과물해변(괴물 아닙니다ㅡ.ㅡ;;), 협재해변, 금능으뜸해변들이 쭉 이어지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이자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아름다운 해변들이 끝없이 이어지는 코스이다. 물론 제주의 어느 해변이 아름답지 않겠느냐만은 나는 개인적으로 이쪽의 해변이 가장 아름다웠던 것 같다




용두암




용연




이호테우해변 목마등대




카페 봄날




한담애월공원




곽지과물해변




한림공원







협재굴 & 쌍용







Day 2


서귀포 중문지역


폭포들의 밀집지역이자 관광객들을 유횩하는 아름다운 숙소들과 여러 관람시설들이 넘쳐나는 곳. 사실 나는 이 방향을 그렇게 자주 찾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대평리포구의 아름다운 풍경과 아직 제주에서 가보지 못한 장소들 중 하나인 이중섭거리를 한 번 걸어보기 위해서 서귀포 중문지역도 이번 여행의 루트에 넣게 되었다. 이른 아침 사람이 없는 시간에 거리를 조금 걸어보고 싶은 마음에 숙소는 이중섭거리 바로 옆에 정했다. 다들 가까이 붙어있는 곳들이라 전부 둘러보는데 하루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중문해안주상절리대




물은 전혀 없는 엉또폭포




힘내세요~


개시무룩,,ㅡ.ㅡ;;




천지연폭포







우아 & 도도




정방폭포 & 무지개







이중섭거리




혼저옵서예~


혼자왔어예~


ㅡ.ㅡ;;




대평리포구 & 주상절리대




Day 3


제주시 동부지역


요즘 가장 핫한 곳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나도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를 하고있었던 지역!


일단 가볍게 오름 2-3개 정도 걸어주고,,ㅡ.ㅡ;;,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사려니숲길도 걸어줘야한다. 그리고 오후에는 제주칼국수에 들러서 맛나는 회국수로 배를 가득가득 채우며 재충전을 하고~ 시원하게 이어지는 해안도로를 달리면 된다. 달리는 길에 월정리해변에 들러서 의자들을 배경으로 사진도 한 장 남겨보고 함덕서우봉해변에서는 아름다운 노을을 맞이하면 더 이상 부러울게 없는 완벽한 제주시 동부지역 여행코스가 완성이 된다


다시 출발!




사려니숲길 & 붉은오름







산굼부리




용눈이오름




말미오름(두산봉)




월정리해변(의자해변)




함덕서우봉해변


이렇게 보니 정말 많이 다녔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래도 해질녘이 되면 일찍 들어가서 씻고 쉬었더니 몸이 그렇게 피곤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 또 일출을 찍는답시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밖을 배회하며 돌아다니지도 않았기 때문에 늦게까지 편안하게 쉴 수 있었다


오랫만에 다시 떠난 제주여행

또 이 즐거운 기억들로 당분간은 행복한 하루하루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다


약빨이 또 언제 떨어질지는 모르겠지만~^^


            경비요약

기간 : 8/15 - 8/19 (꽉,,찬 3박4일)

왕복항공권 : 102.000원

렌트(K5) : 240.000원 + 자차60.000

숙소(각기다름) : 170.000원

식사&군것질&야식&술 : 200.000+@

총액 : 770.000 - 800.000


이 정도면 뭐,,, 나름,,^^ㅎ


덕분에 너무 잘~ 다녀왔습니다!

사진 정리는 도저히 엄두가 나질,,,ㅡ.ㅡ;;

아직 가족여행 다녀온 사진도 정리를 못했거든요ㅜㅠ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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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혼자 여행을 가시다니.. 멋지신데요 ^^
    친구도 외국으로 혼자 여행가던데 그 용기가 조금 부럽더라구요 ㅎㅎ
    와우 사진을 보니 너무 멋집니다 !
  3. 제주도는 수학여행 말고는 가본 기억이 없네요
  4. 혼자 이렇게 여행을 다녀오시다니 부럽습니다. 부럽습니다.
  5. 제주에서 여름을 보내셨군요... 제주의 여름풍경은 언제봐도 아름답습니다~
  6. 제주의 명소를 두루 다니셨군요
    여행 후기 기대합니다.
  7. 사진으로 보면 좋은데, 갈 생각을 하면 끔찍해서....
  8. 사진 보니 제주도에 가고 싶네요!! 전 올레길 여행을 계획중이거든요 ^^
  9. 제주도는 물이 좋은 줄 알았더니.....
    물 만큼 파란 하늘이 너무 멋지네요 ^^
    어찌 저렇게 아름다운 섬이 있을 수 있는 걸까요...
  10. 제주도를 제주도답게 아주 알차고 재밌게 다녀오셨군요 ..
    앞으로의 재밌는 이야기거리들 기대합니다 .. ㅎㅎ
    • 2015.08.22 10:08 신고 [Edit/Del]
      항상 유명한 관광지 위주로 다니다가
      이번에는 조금 많이 걸었던것 같아요
      나름 보람있는 제주여행이 된 것 같아서 기분 좋네요^^ㅎㅎㅎ
  11. 혼자 떠나는 여행 부럽기도 해요 제주도 가본지도 ㅜㅜ
  12. 알찬 제주여행입니다.
    제주도를 그간 여섯차례 정도 갔는데 아직도 가볼 곳이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3. 여름의 제주는 싱그럽네요.
    저는 겨울에만 가봐서..
    지난번에 서일주를 못 돌은 게 아쉬워 겨울쯤 서일주 쪽으로 가볼 생각인데, 사진들 보니 더욱 설레요.

    제가 방문 자주 못한 사이 많은 곳을 다녀오셨네요.
    역시 부지런쟁이, 체력도 짱!!
    남은 더위 무사히 잘 넘기시고, 건강하세요.^^
  14. 가족들과 함께 다녀왔던 곳들도 몇 군데 있네요. 반가운 마음에 사진들을 들여다봤어요. 혼자 호젓하게 다녀보는 재미도 쏠쏠할 듯 합니다. (아이 없을 때 왜 못 그랬을까요...ㅠㅠ)
  15. 제주갈때는 확실한 계획을 세워야지요 ㅋㅋ
  16. 제주도는 어느곳을 가든지 여행을 기쁨을 만낄할수 있어 좋은것 같았습니다.
    아무곳이나 맘편하게 다니면 어디든 즐겁게 다가올듯 싶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 2015.08.22 10:12 신고 [Edit/Del]
      정해진 일정없이 그냥 방향만 잡고 달리다가
      들어가고싶은 곳이 보이면 들어가서 구경하고,,,
      이런 식으로 여행을 진행했습니다
      나름 재밌더라구요^^
  17. 3박 4일동안 저길 다 다녀오셨다니 체력이 어마어마하시네여... 우왕
  18. 비행기표만 예약하고 훌쩍 떠나셨다니... 멋집니다. 제가 딱 바라는 여행 스타일입니다ㅎㅎ
    근데 결국 저는 모든 걸 다 미리 예약하구 떠나게 되죠^^;;;
    저두 정말정말 제주도 가서 쉬다오고 싶어요^^
  19. 제주도의 여러 곳을 여행하셨네요. ^^ 저도 제주를 참 좋아합니다. 사진 잘 봤습니다.
  20. 멋지네요~!!!! 내년엔 꼭 가족여행을 다녀와야겠어요. 아직 제주도엔 한번도 안가봤다는 울 랑이를 꼭..제주도로~~~~~
    • 2015.12.04 16:12 신고 [Edit/Del]
      해마다 찾아가는 제주지만
      갈수록 새로운 매력이 또 느껴지는 제주 같아요
      겨울 제주의 모습도 너무 멋져서 다시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2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혹시 제주도 가실때 트립앤바이제주 앱 활용해 보세요 ~~~
    https://goo.gl/YVVv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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