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여행] 진주남강유등축제 밤을 밝히는 유등과 불꽃[진주여행] 진주남강유등축제 밤을 밝히는 유등과 불꽃

Posted at 2015. 10. 5. 11:39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진주축제 / 진주유등축제 유료화

유등축제 / 남강유등축제

진주남강유등축제



진주를 대표하는 가을축제

바로 진주유등축제이다

전년까지 무료로 개방이 되다가

올해 처음 10.000원의 입장료를 받는 유료축제로 전환이 되었다

진주시민들 조차도 여기저기서 불평불만을 터트리고있는 상황. 과연 유료로 전환된 유등축제가 제대로 자리를  잘 잡을수 있을지는 사실 의문이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어둠을 가득 밝혀주는 이쁜 유등들은 구경하고 가야지,, 주위에서 시간을 보내며 해가 지기만을 기다린다




진주성성벽길




진주성 공북문




오랫만에 걸어보는 진주성 내부




창작유등만들기 수장작




또다른 입구 촉석문




촉석루


남강()가 바위 벼랑 위에 장엄하게 높이 솟은 촉석루는 영남() 제일의 아름다운 누각임을 자랑한다. 고려 고종 28년(1241)에 창건하여 8차례의 중건과 보수를 거쳤던 이 누각은 진주성의 남장대()로서 장원루()라고도 하였다. 전쟁이 일어나면 진주성을 지키는 지휘본부였고, 평화로운 시절에는 향시(:)를 치르는 고시장()으로 사용 되었다.

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



올려다 보는 처마




의가사


의가사는 임진왜란 당시 왜장을 껴안고 남강에 투신한 논개의 영정과 신위를 모신 사당이다. 논개는 진주성이 함락되자 성민과 나라의 원한을 갚기 위하여 왜장을 촉석루 아래 의암으로 유인한 후 함게 남강에 몸을 던져 순국하였다




촉석루에서 내려다 본 남강




아이의 한방에 나자빠지는 왜군




진주시내를 내려다보는 군졸




커피하우스민




잠시 쉬어가는 시간




천천히 해가 넘어가기 시작한다




촉석루와 진주교


진주교 위에서 보는 유등축제도 참 좋았는데,, 계속 아쉽다는 생각들로만 머리속이 가득하다





검은 장막 위로 내려앉는 어둠




검은 장막




행사장을 찾은 많은 사람들


지역주민들 보다는 먼 거리에서 오신 분들이 더 많이 보였다




남강에도 천천히 어둠이 찾아오고

6시가 되니 유등들도 불을 밝힌다




뱃놀이




다보탑




가야 수레바퀴모양 토기

그리고 그 위 천수교




형형색색 불을 밝히는 유등들




사람들의 바람을 가득 품은 소원등




저멀리 보이는 촉석루




동화나 우화를 주제로한 유등들이 많이 보였다




먹는것은 일치감치 포기




계절을 잊은 산타클로스




유등터널 앞을 바쁘게 지나는 사람들




촉석루




유등터널 안을 걸어보기







왠지 혼자 동떨어져 보이던 코끼리







자전거타는 베트남 아가씨들


물위를 달리는 기분은 과여 어떨까?







바이킹 & 자유의여신상의 공존




이랴이랴~ 달려라~





군데군데 기업후원도 꽤 받은걸로 보이는데,,,




남강을 타고 흘러가는 소원등


모두 추가비용을 지불해야 체험이 가능한 활동들이다




색도 모양도 너무 이뻤던 악세서리




무사히 다리를 건너왔다







불꽃놀이의 시작


근데,, 자리를 잘못 잡아도 너무 잘못잡았다. 어떻게 이렇게 절묘하게 가려질수가 있는건지,,,ㅡ.ㅡ;; 그래서 급하게 여기보다는 나은 가까운 그 어딘가로 이동!




불꽃놀이의 시작


삼각대도 준비하지 못했다,,

오랫만에 손각대 투혼 부활이다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 들었던 불꽃













오고가는 사람들로 인산인해


무료에서 유료로 전환된 이후 처음 다녀온 진주유등축제. 물론 남강 위를 수놓은 수많은 유등들은 너무 아름다웠지만 마음 한 구석에서는 찝찝한 기분을 지울수가 없었다. 최근에 재정지원이 끊어지면서 어쩔수 없이 입장료를 받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크게 설득력을 가지는 것 같지는 않다.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7억원이 없던,, 내가 대학을 다니던 그 예전에도 유등축제와 개천예술제는 항상 진주를 대표하던 시민들의 즐거운 축제였다. 흉몰스런 검은 가림막으로 둘러쳐진 그들만의 딴나라 축제가 아니라, 모든 시민들이 예전처럼 웃으며 함께 즐길수있는 '시민들의 축제'로 올바르게 자리를 잡았으면,, 하는 바램이 들었다.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올해 행사가 진행되는 모습을 보고 분명히 느낀점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유등들은 참 이뻤어요,,^^

유등들만,, 참 이뻤네요,,

만원은,,정말,,아니다ㅡ.ㅡ;;

인스타, 스토리, 페북에서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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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이의 일격필살에 왜군이 날아가는군요.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네요 ㅋㅋ
    야구에서 넥센이 야구단 자체로 수익을 내가는 것처럼 진주시도 무턱대고 유료화할 게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수익을 낼 방법을 찾아봐야될텐데요. 등 참 예쁘네요. 명불허전 진주유등축제네요 ㅎㅎ
  3. 역시 아름답네요.
    저는 올해 유료화 반대의 의미로 포스팅을 하진 않지만 사진으로 보는 야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4. 듣던대로 멋지네요...근데 시민의 외면을 받는 축제가 될 것 같아 아쉽네요...
  5. 이햐...색이 너무 이뻐요...맨위에서...3번째쯤 되는사진...한지사진..가지고 싶어요..ㅜ
    한지 아닌가요..색감이 너무 좋아요..ㅜㅜ
  6. 유등이 참 예쁘네요.
    사람이 많아도 가고픈 곳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동화나라에 온 듯한 착각에 빠질거 같거든요.
    유료는 아쉽지만, 그래도 너무 예쁘네요.
    이래서 진주 유등축제가 유명한가 봅니다.ㅎㅎ
    • 2015.10.08 14:35 신고 [Edit/Del]
      저도 오랫만에 다시 찾았네요
      진주에서 학교를 다녀서 대학시절에는 자주 갔었거든요
      유등은 관심도 없고 야시장에서 먹는 파전과 막걸리가 주목적이었지만요^^ㅎ
  7. 진주남강유등축제 넘 이쁘네요.
    해마다 눈팅만 하다가 올해도 못가볼 것 같은데 넘 부럽네요.
  8. 노을이 동넬 다녀가셨군요.
    오늘 저녁에나 한번 나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시민권은 월~목요일까지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료화로...나가기 싫어서 말입니다.ㅎㅎ

    아름답긴 하죠?
  9. 덕분에 진주 앉아서 구경합니다^^
  10. 어렵지 않게 사진상으로만 보네여
    직접 보는 것하고는 많은 차이가 있긴 하지만요^^
  11. 불꽃놀이 사진은 준비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장비 확보는 물론 자리를 정하기까지, 그리고 촬영모드,,,
    참 어렵지만 하다보면 재미가 생기죠.
    잘 보고 갑니다. ^^
  12. 유등축제가 볼 만하긴 한 것 같네요,
    사진으로만 보아도 이렇게 좋은데
    직접 밤에 가서 보면 황홀한 느낌도 들 것 같구요.
    유료화를 하더라도 좀 순차적으로 했으면
    시민들에게 언짢은 마음을 좀 덜 갖게 했을 수도 있을 텐데 말입니다..^^
    • 2015.10.08 14:39 신고 [Edit/Del]
      그러니까요,,
      준비가 너무 부족했던 것 같아요
      시민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자리도 부족했던 것 같구요
      내년에는 이런 잡음들이 깔끔하게 사라진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13. 저는 서울에서 불꽃축제를 구경했어요, 트랙백 걸고 가요
  14. 비밀댓글입니다
  15. 유료화 해도 여전히 사람들은 많아 보이네요.... 불꽃 잘보구 갑니다~
  16. 유등축제 아름다운 모습 사진으로 잘보고 갑니다.^^
    즐거누 하루 되세요^^
  17. 유등터널과 불꽃놀이가 정말 멋지네요.ㅎㅎ
    저는 불꽃놀이 사진 찍는게 참 힘들던데;;
    어떤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18. 진주의 유등축제장에 다녀오셨군요..
    낮과 밤에 만나는 유등축제장은 또다른 세계의 축제장을 볼수 있구요..
    몇년전 들려보았던 유등축제장 보다 훨씬 다양한 유등들이 남강 일원을
    아름답게 물들이고 있기도 한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19. 다른 것도 멋지지만, 유등터널 정말 화려해요 ^^
    이런 등불이 없어도 걷기에 참 좋은 진주성과 남강이던데...
    저도 진주에 갔을때는 늘 밤에 남강 주변을 걸었던 것 같아요 ㅎㅎ
    멋진 유등축제 잘 봤어요 ^^
  20. 손각대 투혼을 발휘하신 덕에, 저는 멋진 불꽃 사진을 보며 감탄했습니다.
    강 위에서 화려한 불빛을 발하는 유등들이 참 아름답긴 하지만,
    유료화와 검은 장막에 대한 아쉬움이 방쌤님의 글에 마구 묻어납니다. ^^;
    작년, 청계천 빛축제를 떠올리며..
    만약 그 행사가 유료화되고, 다리 위에 검은 장막을 드리우게된다면.. 저 또한 방쌤님과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봤어요.
    • 2015.10.08 14:56 신고 [Edit/Del]
      저는 정말 상상도 하지못한 모습이었거든요
      다리 위로 검은 가림막이 가득 쳐진 모습은,,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내년에도 혹시나 저런 모습을 만나게 된다면 아마 절대 다시 가지는 않을것 같아요
  21. 아쉽네요. 유료로 전환되다니...저는 아직 못가봤는데!
    내년에 가려고 계획 다 잡아놨는데. 흥~
    그래도 너무 예뻐 보여서...만원 내고 가렵니다. 아, 오이군이랑 같이 가니 2만원. 쩝쩝.
    무료 개방에 저도 한표 ^^;;
    • 2015.10.13 11:57 신고 [Edit/Del]
      유료로 전환했지만 수익에는 거의 변화가 없더라구요,,
      촉석루입장료와 부교통행료를 받던 작년이랑 올해랑요,,
      도대체 뭐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내년에는 부디 다시 무료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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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여행] 진주남강유등축제 유료화 달라진건? 글쎄,,,[진주여행] 진주남강유등축제 유료화 달라진건? 글쎄,,,

Posted at 2015. 10. 4. 13:38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진주여행 / 유등축제 / 남강유등축제

진주유등축제 / 유등축제유료화

진주남강유등축제



진주를 대표하는 축제

진주유등축제

작년까지는 무료로 공개되는 축제였지만 올해부터는 입장료 10.000원을 내야 관람이 가능한 유료축제로 변경이 되었다. 그럼 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제일 먼저 가지게 되는 생각은 바로 "뭐가 달라지는거지?" 라는 것일거라 생각한다. 나 역시도 그 부분이 사실 가장 궁금했다. 3년 전에 마지막으로 유등축제를 찾았었고 내가 다시 이 축제에 오게되는 일이 생길까,,,ㅡ.ㅡ;;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는데 축제가 유료로 전환이 되었다고 하니 괜히 그 모습이 궁금해지기도 했다. 그래서 3년만에 다시 찾게된 진주유등축제


달라진 모습은 과연 무엇이 있는지,,

하나씩 둘러볼 생각이다




촉석문


제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게 되는 행사장의 입구이다. 대부분의 방문객들이 이 곳 촉석문과 조금 더 위쪽인 이마트 방향에 위치한 공북문을 통해서 행사장을 들어오게 된다. 예전에 행사가 무료이던 시절에는 들어오는 입구가 생각보다 다양했기 때문에 들어오고 나갈때에는 그렇게 혼잡을 빚지 않았었다. 하지만 입구가 이렇게 소수로 통제되면서 상상도 하지못했던 또다른 혼잡이 하나 추가되게 생겼다


나중에 사진 한 장으로 설명을 해드릴 것이다


아직은 낮이라 한산한 행사장의 풍경

현재 시간 오후 4시





밤에도 이랬으면,,

얼마나 좋을까만,,

나의 헛된 바람에 불과했다





커피하우스린


진주박물관 바로 옆에 이렇게 카페가 하나 있다.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는 행사장 내의 유일한 장소이니,,, 노트북을 사용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다. 난 일치감치 행사장 입구 이마트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가볍게 행사장을 한 바퀴 둘러본 후 카페 안에 자리를 잡고 임시 아지트를 구축했다. 진주유등축제에 오면서 이런 여유를 즐기는 날이 올 것이라고는,,, 나도 상상도 하지 못했던 부분이다. 하지만 그 평화는 오래 가지 않았으니,,, 많이 쉬어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ㅡ.ㅡ;;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





현재시간 오후 5시 20분


사람들이 밀려들기 시작한다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모습에 살짝 긴장이 되기도,,,ㅡ.ㅡ;;




누구의 아이디어?


정말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얼굴이라도 한 번 봤으면 좋겠다. 예전 서울에 명박산성이 등장하면서 하나의 명물이 되기도 했었는데,,, 진주유등축제에는 보기에도 추잡한,,ㅡ.ㅡ;; 천막 바리케이드가 등장했다. 예전에는 이런 곳으로도 사람들의 출입이 가능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한곳으로 몰리지 않고 어느정도 분산되는 효과도 있었는데 이제는 매표소를 지나야만 행사장으로 입장이 가능하니,,, 그 혼잡은 예전보다 더 심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유료가 되었으니,,,

예전보다는 덜 혼잡??


슬프게도,,

그렇지 않았다





드디어 시작되는 줄의 행렬


부표 위로 흔들흔들,,,

길게,,길게,, 이어지는 줄





부표의 긴 줄을 지나오니,,

또 다시 시작되는 긴 줄


이 줄을 기다려서,,

저 멀리 보이는 붉은색 띠가 달려있는 부표로 된 다리를 건너가야 다리 건너편 행사장으로 들어갈 수 있다. 오고가는 다리는 단 2개! 2명이 함께 걸어갈 수 있는 넓이의 다리이니,, 그 기다림과 혼잡,, 그리고 새치기로 인한 고성의 오고감은,, 당연히 감수해야하는 부분이다. 예전에는 진주교와 천수교 위에서 구경하는 유등축제의 모습도 참 좋았는데 다리 위에서는 행사장 내를 볼 수 없도록 행사장 주변 전체를 천으로 된 가림막으로 막아놓았다. 


축제,, 라고 불리는 행사를 진행하면서,, 입장료는 내지 않으면 길을 가다 무슨 행사가 있는지 구경조차 하지 못하도록 막아놓은 축제,, 과연 이것을 진주시를 대표하는 축제라고 부를수 있을까?


한 번 물어보고 싶다





저 다리를 건너가는데 딱 40분 걸렸다


당연히 나중에 건너오는데도 그 비슷한 시간이 걸렸다. 내가 7시 쯤부터 줄을 서기 시작했는데 다리를 건너오니 곧바로 불꽃축제가 시작되었다. 불꽃축제는 원래 8시에 시작하기로 되어있었는데,,, 무슨 이유에선지 10분 정도 늦은 시간인 8시 10분에 시작이 되었다





답답한 마음에,,,

하늘만 올려다 보게 되고,,,





네 이놈들!!!

제대로 하지 못하겠느냐!!!

라고 얘기 해주셨으면 좋겠다

ㅡ.ㅡ;;





뭐,, 이정도의 사람들,,





다리 위를 오고가는 사람들


그리고 다리 너머에 길게 줄을 서있는 사람들




불꽃축제


와,,, 이쁘다,,,^^

손각대 투혼 부활!!!


10월 6일, 9일, 10일 8시에 아직 세번의 불꽃놀이가 더 남아있으니 불꽃놀이가 보고싶은 분들은 조금 이른 시간에 미리 가셔서 좋은 자리를 잡아두시면 좀 더 편안하게 좋은 자리에서 불꽃놀이 구경이 가능할 것이다





나가는 길도 사람들로 가득,,


예전 유등축제를 다녀왔을 때도 가장 기억속에 선명하게 남아있던건 사람들에게 쓸려다녔다는 것이었다. 행사가 유료로 바뀌면서 그런 혼잡이 어느정도는 해소되지 않았을까? 또 주최측에서 어떤 준비를 해놓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지만,, 달라진건 전혀 없었다. 달라진 것이라곤 10.000원의 입장료가 생겼다는 것과 행사장 주위로 흉몰스런 검은색 가림막이 쳐져있다는 것이 전부였다. 행사장 주위를 전부 가림막으로 막으면서 사람들이 들어오고 나가는 길이 혼잡해질 것이라는건 생각해보지 못했을까? 사실 나는 굉장히 이르게 나온 편이었는데도 이런 상황이었으니,, 새벽 1시까지 축제가 이어지는 이 곳은 또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까? 방문객들이 조금 더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부디 현명한 방안들을 더 고민해주었으면 좋겠다


사실 이번에는 기대를 꽤 했거든요

그런데,,, 

검은색 가림막을 보니,, 숨이 턱 막이더라구요

유등들은 참 이뻤어요,,^^

  

인스타, 스토리, 페북에서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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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료화 할 수도 있긴 한데 .. 1만원씩이나 받는 것은 좀 심한데요 ..
    1만원이나 주고 들어왔으면 .. 그 만큼의 서비스가 있어야 하는데 ..
    오히려 천막이나 쳐 놓고 .. 입장료 받는 사정이 있겠지만 ..
    썩 좋아보이지는 않는군요 ..
  3. 진주 유등축제가 상업화가 진행되는 느낌입니다.
    서비스 보단 모든 것을 돈으로 생각하는 진주시는 반성을 해야됩니다.
  4. 왜 유료가 되었는지 조금은 아쉬움이 남네여 잘보고 갑니다.
  5. 진주남강 유등 축제가 유료가 되어 안타깝네요~~ 세금 모두 어디에다 쓰나요~~
    스폰도 많이 들어올 텐데~~ 의원님들 살림살이 잘 감시해야 될 것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유료화되었지만, 유료화된 만큼 질을 전혀 끌어올리지 못했군요...유등을 보는 것은 무료로 하고 그 주변에서 부대시설을 통해 수익을 내든가 해야될 건데 유등 관람 자체를 유료화하고 바리케리트까지 쳐버리다니 뭔가 크게 잘못된 운영이었던 것 같네요...;;
    • 2015.10.05 15:30 신고 [Edit/Del]
      그 점도 문제입니다
      유료화가 되었으면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당연히 함께 올라가야 하는데
      그런 이야기는 들어보지도 못했고,, 직접 다녀온 저도 전혀 느껴볼수가 없었거든요,,,
  7. 멀리서도 보지 못하게 어찌 가람막을 했는지
    이 비용이면 오히려 무료관람이 나앗을것 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 2015.10.05 15:34 신고 [Edit/Del]
      저도 아쉬움이 느껴지는 부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해마다 해오던 축제인데,, 어쩜 이렇게 미숙하게 일처리를 하는건지,,
      안타깝습니다,,
  8. 후기 잘봤습니다ㅎㅎ 제가 듣기론 가림막 설치비용은 3천만원정도이고, 총예산 10억이 필요한데 작년까지는 정부에서 7억을 지원해주고 3억은 진주에서 부담했다고 하내요. 7억을 지원받은 이유는 대한민국 대표축제 1위여서 그렇구요, 3년연속하면 대표축제 지원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올해 7억 지원을 받지못해 유료화라더군요. 유료화되서 사람 많이 없을줄 알았는데 그래도 많네요ㅡ진주시에서 신경 좀 더 쓰징
    • 2015.10.05 15:35 신고 [Edit/Del]
      조금만 더 신경을 쓰고 고민을 했다면
      입장료 10.000원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을것 같아요
      또 행사장 주위로 둘러쳐진 그 흉몰스러운 가리막도 설치하지 않았을 것이구요
      제일 먼저 이게 누구를 위한 축제인지,, 한 번 고민해봤으면 좋겠네요
  9. 진주유등축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
  10. 기업들의 지원으로 무료로 전환되면 좋겠군요
  11. 신문기사로도 읽었습니다.
    흉물스럽다는 저 가림막 사진도 보았구요.
    좀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비용을 만들고 싶었다면
    입장료를 만 원씩 받기보다는 2,3천원 정도로
    실비로 해주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시민들을 위한 일인데,
    왜 시민들 편에서 생각을 해주지 못하는지 참 안타깝네요.
    그래도 말씀처럼 유등은 참 아름다워 보이네요..^^
    • 2015.10.05 15:36 신고 [Edit/Del]
      유등만,, 홀로 참 이뻤습니다
      기분이 좋았다면 조금 더 꼼꼼하게 둘러봤을텐데,,
      불꽃놀이 마치고 그냥 저절로 발걸음이 밖을 향하더라구요
      아쉬움이 많이 느껴졌던 유등축제입니다
  12. 입장료가 만원이라구요?

    좀 심하군요..
    저 같으면 안 보고 맙니다
    누구를 위한 축제인지 생각해 볼일입니다
    • 2015.10.05 15:37 신고 [Edit/Del]
      저 역시도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다만 직접 제 눈으로 한 번 보고 싶은 마음에 다녀오게 됐구요,,,
      검은 가림막을 보고는,,,
      이건 정말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3. 유등을보기보다
    사람에게밀려 제대로 눈에담을수없는
    안타까움도 느껴지네요ㅜ
  14. 일단 유료 축제임에도 많은 시민들이 몰렸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그만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 2015.10.05 15:39 신고 [Edit/Del]
      저도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오실줄은 몰랐습니다
      다녀오셔서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많을것 같아요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15. 저녁에 춥진 않으셨나요 =ㅠ_ㅠ
    요새 날이 쌀쌀하니 조심하세요~
  16. 아, 유료로 바뀌었군요!
  17. 진주 유등축제가 유료로 전환되었군요...
  18. 많은 분들이 유료화에 대해 부정적이더라구요... 저역시 그렇게 생각하는데,
    꼭 유료화가 정답이었는지 의문입니다...
  19. 유로화로 전환된다니 슬픕니다
  20. 유료화 했으면 뭔가 달라질 줄 알았는데 아무런 변화도 없으니 뭐 ㄷㄷ;;;;;;
    멀리서 오는 분들이라면 차라리 안가는게 나은듯.. 특히 서울 및 수도권에 사시는 분들은 청계천 등불축제 보는게 백번 낫겠네요..

    전 유료화하면 관람객수가 적어지겠거니 생각했는데 작년과 별반차이 없어보이네요..
    • 2015.10.05 16:03 신고 [Edit/Del]
      아,,, 멀리서 오시는 분들께는,, 정말 추천드리기 힘드네요
      유료화로 바뀌었지만,, 예전과 달라진 모습은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아,,, 검은 가림막이 새롭게 생겼네요,,,ㅡ.ㅡ;;
  21. 안타깝네요. 좋은 행사가 망가진거 같아 슬픕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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