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바다 위의 목마가 반겨주는곳 제주 이호테우해변[제주여행] 바다 위의 목마가 반겨주는곳 제주 이호테우해변

Posted at 2015. 9. 11. 09:30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방쌤 / 제주여행 / 제주바다 / 제주해변

제주해수욕장 / 이호테우해변

제주 이호테우해변 목마



이호테우해변

이번에 찾아간 곳은 제주의 이호테우해변이다

사실 해변의 풍경으로만 보자면 규모도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작은 편이고 주변의 풍경이 그렇게 돋보이는 곳은 아니다. 하지만 시내에서 불과 7km 떨어진 가까운 거리가 주는 편리한 접근성과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이라는 이점 때문에 항상 많은 사람들이 제주로 여행을 떠나면서 첫번째 목적지로 꼽는 곳이 되기도 한다. 


또한 해수욕장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는 빨간색, 하얀색 두개의 목마등대는 이제 이호테우해변을 상징하는 해수욕장의 또다른 이름이 되어주고 있기도 하다




이호테우해변의 목마등대





이놈의 인기는~


제주에서도 만날 수 있는 무한도전

바다에서 튜브를 탄다면 저런 도전정신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목마등대


저 멀리 붉은색, 하얀색 두개의 목마등대가 보인다

멀리서 보면 꼭 나란히 있는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 바다를 사이에 두고 멀리 떨어져 있는 등대들이다




하얀목마 : 나 잡아보이소~~


빨간목마 : 그 딱 안스나~ 확 XX뿔라!!


잡기놀이에 한창인 빨간 & 하얀 목마등대




한적한 풍경의 이호테우해변


조금 늦기는 했지만 늦여름의 제주

이런 여유로움 가득한 해변이 있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

내년 여름에는 여기에서 꼭 튜브를 타리라!!!

의지가 활활 불타오르는 순간이었다


동참하실 이웃분들은 서둘러서 조인하시기 바랍니다




목마등대 주차장


이호테우해변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이동을 해도 되지만 혹시나 해변에는 관심이 없고 목마등대를 만나는 것이 여행의 주목적이신 분들은 이 곳에 주차를 하면 된다. 주차장도 굉~~~장히 넓고 들어오는 길도 상당히 잘 닦여있는 편이라 해가 지는 늦은 저녁에 찾기에도 정말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미리 알았다면 목마등대에서 바라보는 제주의 야경을 만나기 위헤 110% 다시 찾았을 곳이지만 여행의 마지막 날 찾아간 목마등대라 그저 안타까운 마음에 한숨만 계속 내쉴수 밖에 없었다. 다음에 다시 제주로 여행을 가면 첫째날 일몰은 반드시 이 곳에서 만나게 될 것이다. 제주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이호테우해변 목마등대


아무리 노력을 해봐도 두 등대의 수평은 맞추어지질 않는다. 진정,,, 최선을 다했다ㅡ.ㅡ;;




코뿔소를 닮은 빨간 목마등대




멀리서 보면 우아한 하얀 목마등대


백마등대???ㅡ.ㅡ;;




가까이서 보면 살짝 졸리는 하얀 목마등대




안전거리 유지


이정도 거리에서 보는 목마등대들의 모습이 제일 이쁜것 같다


사람들의 얼굴도 너무 들이대면,,, 흉해지기 마련이니까,,ㅡ.ㅡ;;




달리기 준비 중인 하얀 목마등대




하얀 목마등대의 쭉 뻗은 길이 마냥 부러운 

고립된 빨간 목마등대


괜히 안쓰러운 마음이 드는건 왜일까,,ㅡ.ㅡ;;

또 혼자서 가만히 있는 아이들에게 생명을 불어넣고,, 억지로 대화를 나누려 노력을 하고있는 중이다




난 그냥 가만히 있는게 좋아요




나는 더 달리고 싶다ㅡ.ㅡ;;





바닷물을 가두어 두고 이렇게 둘레로 방파제가 만들어져 있는데 그 둘레길이 꽤나 긴 편이다. 처음에는 기분좋게 걸어봐야지~ 라고 쉽게 생각하고 덤볐는데 걷다보니 이게 장난이 아니었다. 섣불리 도전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산책하듯 천천히 걸어보시길,, 





푸른 하늘, 그보다 더 푸른 바다

바람처럼 흘러가는 구름

그 속에서 함께 한 폭의 그림이 된 목마등대


이 곳에서 바라보는 등대의 모습이 가장 아름다웠던 것 같다





뒤로 돌아보니 시원하게 펼쳐지는 이호테우해수욕장과 제주시의 모습

삐쭉삐쭉 솟아오른 빌딩들이 없어서 정말 한 장의 그림같은 풍경을 선물해주는 제주이다




이호테우해수욕장


길이가 240m정도 밖에 되지 않는 자그마한 해수욕장이다


뒤로는 소나무 숲이, 해수욕장으로 들어오는 길에는 아카시아 숲이 우거져있다


야영을 하기에도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얀 목마등대의 뒷태


나름,, 우아한,,ㅡ.ㅡ;; 매력이 느껴지기도,,,




가까이서 보니 역시나 졸린 표정이다




가까이서 보니,, 영락없는 코뿔소다,,


지못미,,ㅜㅠ




목마등대에서 바라본 제주의 풍경





선착장이 있는 것을 보니 배를 타는 것도 가능한 모양이다

목마등대에서 낚시를 많이 나간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기억이 있는데 여유가 있고 낚시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제주바다에서 즐거운 낚시타임을 가져보는 것도 색다른 추억이 되어줄 것 같다




시원하게 펼쳐지는 제주의 풍경


이래서 목마등대에서 만나는 일몰이 아름다운거구나!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상상해보니 그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울지 살짝이나마 상상이 된다

또 해가 지면서 하나 둘씩 들어오는 불빛들이 들어차는 그 풍경은 또 얼마나 눈부시고 아름다울까?

제주여행의 마지막 날, 비행기 시간을 불과 1시간 남겨두고 이 곳을 찾았다는 것이 그저 안타까울 뿐이었다


다음에 다시 제주를 찾는다면

첫째날 일몰은 꼭 이곳에서 만날 것이다


사실 목마등대만 보려구 갔거든요,,

근데 뒤로 돌아보니 이런 풍경이 숨어있더라구요!!

다음에는 돗자리 깔고 맥주 한 잔 + 밤을 즐기려구요~^^


인스타, 페북, 스토리에서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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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주도에서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봤던 등대인데 담에 꼭 저도 사진으로 담아봐야겠네요.
    넘 이쁜 등대네요.
  3. 제주도의 풍경이 매우 멋지네요
  4. 이호테우의 등대는 볼때마다 참 이쁘단 생각을 했는데, 코뿔소라는 생각은 한번도 못해봤네요 :D
    왠지 슬퍼지는....ㅠ
  5. 등대가 말이라니 되게 늠름해보이는데요 제주도의 특색을 잘 표현한 듯합니다
  6. 트로이목마인가요?
    조금 더 예쁘게 만들었으면 관광명물이 됐을 텐데...
  7. 바다도 이쁘고 목마등대도 이쁘고 ~~~
    직접 보러 가고싶네요 ㅜ.ㅜ
  8. 요즘 지자체마다 여러가지 형상을 한 등대가 많지요.
    야구등대,갈매기등대,귀신고래등대,대게등대.....
    그런데 목마등대는 그중에서도 제일 아름다운 것 같네요.
    해변 이름도 정말 제주스럽습니다.
    • 2015.09.12 19:05 신고 [Edit/Del]
      괜히 이름이 약간 이국적이죠?ㅎ
      원래 이번 여름에 등대투어를 한 번 가보려 했었는데,,
      도무지 시간이 나질 않더라구요
      아무래도 내년으로 미뤄질것 같아서 너무 아쉬워요ㅜㅠ
  9. 제주가면 이호테우해변 가봐야겠어요^^
  10. 터키도 아니고 생뚱맞게 목마등대지만, 은근 귀엽네요^^
  11. 제주 여행 컨셉이 해변이셨나 봐요.
    제주의 이렇게나 다양한 해변이 있는줄 몰랐거든요.
    하긴 섬이라서 당연히 해변이 많은건데, 저만 몰랐나 봐요.ㅎㅎ

    내년 이곳에서 일몰과 맥주.... 수줍게 손들고 있는 중이에요.ㅎㅎ
    • 2015.09.12 19:34 신고 [Edit/Del]
      사실 이번 여행의 모토는 오름이었는데,,
      어쩌다보니 해변을 더 많이 가게 되더라구요
      더운 여름이라 시원한 바다가 더 그리웠나봐요^^
      다음주에는 오름이야기들도 소개 해드릴께요~~
  12. 이호테우해변은 처음 봅니다.
    빨간 등대 하얀 등대도 은근 귀엽구요.
    등대라면 그저 좋아하는데,
    코뿔소 모양, 백마 모양의 등대도 처음 봅니다...ㅎㅎ
    바다에서도 벌써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순전히 제 생각이겠지요? ㅎㅎ
    .
    • 2015.09.12 19:35 신고 [Edit/Del]
      분명히 목마등대들인데,,,
      이상하게 제 눈에는,,, 아래에서 올려다보니,,,
      꼭 코뿔소,,처럼 보이더라구요ㅡ.ㅡ;;
      괜히 저 아이들한테 미안하네요,,,ㅎㅎㅎ
  13. 아직까지 제주를 한번도 가보질 못했네요
    제주갈때 꼭한번 들러보고싶은곳이 생겼네요. ^^*
  14. 귀엽고 재미있네요.
    푸른 하늘과 대비되는 붉은 색과, 푸른 색과 어울리는 흰색이 함께 목마로 있으니
    시선 집중이 확되는 것 같아요 ㅎㅎ
    트로이 목마는 저렇게 개성있지 않았겠지? 하는 생각이 엉뚱하게 드네요 ㅋㅋ
  15. 제주도는 한번 회사에서 워크샵으로 갔었죠~ 그땐 단체로 이동해서 이걸 못봤는데 ㅜㅜ 아쉽네요~
    • 2015.09.12 19:40 신고 [Edit/Del]
      최근에는 주로 혼자 여행을 다니고 있어서
      조금 더 여유롭게 구석구석 둘러보게 되는 것 같아요
      보면 볼수록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 제주같아요^^
  16. 이호해수욕장은 예전 모습 생각하고 사진을 보면 정말 제가 어렸을 때 보았던 그곳 맞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렸을 때에는 물이 더럽지만 그냥 가기 편해서 사람들이 많이 가는 그런 별 특색없는 해수욕장이었거든요 ㅎㅎ 목마 등대가 목마보다 목공룡(?) 같아보여요 ㅋㅋ
  17. 이호태우 해변이라는 이름이 매우 특이하군요.
    목마등대는 정말 명물입니다.
  18. 와우 재미있고 그림같은 목마네요. 사진을 찍기에 정말 좋은 명소네요
  19. 정말 등대가 홍,백 목마로 쌍을 이루고 있는게
    독특하군요
    왜 트로이의 목마가 생각날까요? ㅎㅎ
  20. 여름날은 이런 풍경이로군요! 저는 비오는 날 다녀와서 그런지 목마들이 유독 애처로워 보이더라고요......
  21. 바다 위의 목마 너무 멋져요~
    이곳에서 사진찍으면 다 화보가 될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ㅎㅎ
    스케줄 잡아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 2015.09.14 11:09 신고 [Edit/Del]
      공항에서 제일 가까운 곳에 있는 해수욕장이라
      은근 많은 사람들이 첫번째 여행지로 찾아가는 곳이기도 해요
      바다 위의 목마라,, 조금 생뚱맞기는 해도 너무 이쁘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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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나 혼자 떠나는 제주여행 여행코스 총정리[제주여행] 나 혼자 떠나는 제주여행 여행코스 총정리

Posted at 2015. 8. 19. 13:08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방쌤 / 제주여행 / 제주 가볼만한곳

제주동부 / 제주서부 / 서귀포 중문

제주여행 구석구석 총정리



제주도로 떠난 여름 휴가!


이번 여름에는 어디로 한 번 떠나볼까?

그리 길지는 않은 휴가라 멀리는 가질 못하고

가까이에 있는 홍콩, 일본, 중국 등,,,

해외 몇 나라들도 물망에 올라왔지만

여름에 떠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곳들이 대부분


그래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나에게 선택을 받은 2015년 여름휴가 여행지는

바로 제주도이다


사실 몇박을 하게되는 경우

숙박, 렌트, 식비 그리고 기타 경비를 계산해보면

왠만한 가까운 외국들보도 훌쩍 높은 비용이 들기도 하는 제주이다

그 부분이 살짝,,,ㅡ.ㅡ;; 부담이 되기도 하였지만


예약,,, 따위는 하나도 없이,,,

딸랑 비행기표와 배낭 하나만 둘러메고 

제주도로 떠났다





한담애월공원의 그림같은 풍경



그래,,,

이게 바로 제주도지^^







쉬면서 즐기자,,,

이게 이번 여행의 모토다


소중한 나에게 주는 소박한 선물~^^


평소에 제주를 가게되면 동네의 모든 오름들을 들쑤시고 다니거나,, 이게 여행인지 산행인지 거의 구분이 가지않는 험난한 길들을 걸어온게 사실이었다. 심할때는 오름은 하루에 3-4개 오른 경우도 있었으니,, 그때의 몰골은 정말 사람의 꼴이 아니었다ㅡ.ㅡ;;


이번에는 이렇게 세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서 여행을 다녔다


일단 도착해서 팅가팅가~ 먹고 놀면서

주변에 있는 마을들을 산책


첫번째 코스는 제주시의 서쪽지역


두번째 코스는 서귀포시의 중문지역


세번째 코스는 제주시의 동쪽지역


나름 느슨하게 다닌다고 다녔는데,,

다리는 지금도 땡글땡글 몽겨있고,,

손발에는 온통 물집이 가득한 이유는 도대체 뭘까,,ㅡ.ㅡ;;


나만 그 이유를 모르고 있는 것 같다



Day 1


제주시 서부지역


용두암과 용연을 시작으로 이호테우해변, 한담애월공원, 곽지과물해변(괴물 아닙니다ㅡ.ㅡ;;), 협재해변, 금능으뜸해변들이 쭉 이어지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이자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아름다운 해변들이 끝없이 이어지는 코스이다. 물론 제주의 어느 해변이 아름답지 않겠느냐만은 나는 개인적으로 이쪽의 해변이 가장 아름다웠던 것 같다




용두암




용연




이호테우해변 목마등대




카페 봄날




한담애월공원




곽지과물해변




한림공원







협재굴 & 쌍용







Day 2


서귀포 중문지역


폭포들의 밀집지역이자 관광객들을 유횩하는 아름다운 숙소들과 여러 관람시설들이 넘쳐나는 곳. 사실 나는 이 방향을 그렇게 자주 찾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대평리포구의 아름다운 풍경과 아직 제주에서 가보지 못한 장소들 중 하나인 이중섭거리를 한 번 걸어보기 위해서 서귀포 중문지역도 이번 여행의 루트에 넣게 되었다. 이른 아침 사람이 없는 시간에 거리를 조금 걸어보고 싶은 마음에 숙소는 이중섭거리 바로 옆에 정했다. 다들 가까이 붙어있는 곳들이라 전부 둘러보는데 하루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중문해안주상절리대




물은 전혀 없는 엉또폭포




힘내세요~


개시무룩,,ㅡ.ㅡ;;




천지연폭포







우아 & 도도




정방폭포 & 무지개







이중섭거리




혼저옵서예~


혼자왔어예~


ㅡ.ㅡ;;




대평리포구 & 주상절리대




Day 3


제주시 동부지역


요즘 가장 핫한 곳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나도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를 하고있었던 지역!


일단 가볍게 오름 2-3개 정도 걸어주고,,ㅡ.ㅡ;;,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사려니숲길도 걸어줘야한다. 그리고 오후에는 제주칼국수에 들러서 맛나는 회국수로 배를 가득가득 채우며 재충전을 하고~ 시원하게 이어지는 해안도로를 달리면 된다. 달리는 길에 월정리해변에 들러서 의자들을 배경으로 사진도 한 장 남겨보고 함덕서우봉해변에서는 아름다운 노을을 맞이하면 더 이상 부러울게 없는 완벽한 제주시 동부지역 여행코스가 완성이 된다


다시 출발!




사려니숲길 & 붉은오름







산굼부리




용눈이오름




말미오름(두산봉)




월정리해변(의자해변)




함덕서우봉해변


이렇게 보니 정말 많이 다녔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래도 해질녘이 되면 일찍 들어가서 씻고 쉬었더니 몸이 그렇게 피곤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 또 일출을 찍는답시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밖을 배회하며 돌아다니지도 않았기 때문에 늦게까지 편안하게 쉴 수 있었다


오랫만에 다시 떠난 제주여행

또 이 즐거운 기억들로 당분간은 행복한 하루하루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다


약빨이 또 언제 떨어질지는 모르겠지만~^^


            경비요약

기간 : 8/15 - 8/19 (꽉,,찬 3박4일)

왕복항공권 : 102.000원

렌트(K5) : 240.000원 + 자차60.000

숙소(각기다름) : 170.000원

식사&군것질&야식&술 : 200.000+@

총액 : 770.000 - 800.000


이 정도면 뭐,,, 나름,,^^ㅎ


덕분에 너무 잘~ 다녀왔습니다!

사진 정리는 도저히 엄두가 나질,,,ㅡ.ㅡ;;

아직 가족여행 다녀온 사진도 정리를 못했거든요ㅜㅠ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보여드릴께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혼자 여행을 가시다니.. 멋지신데요 ^^
    친구도 외국으로 혼자 여행가던데 그 용기가 조금 부럽더라구요 ㅎㅎ
    와우 사진을 보니 너무 멋집니다 !
  3. 제주도는 수학여행 말고는 가본 기억이 없네요
  4. 혼자 이렇게 여행을 다녀오시다니 부럽습니다. 부럽습니다.
  5. 제주에서 여름을 보내셨군요... 제주의 여름풍경은 언제봐도 아름답습니다~
  6. 제주의 명소를 두루 다니셨군요
    여행 후기 기대합니다.
  7. 사진으로 보면 좋은데, 갈 생각을 하면 끔찍해서....
  8. 사진 보니 제주도에 가고 싶네요!! 전 올레길 여행을 계획중이거든요 ^^
  9. 제주도는 물이 좋은 줄 알았더니.....
    물 만큼 파란 하늘이 너무 멋지네요 ^^
    어찌 저렇게 아름다운 섬이 있을 수 있는 걸까요...
  10. 제주도를 제주도답게 아주 알차고 재밌게 다녀오셨군요 ..
    앞으로의 재밌는 이야기거리들 기대합니다 .. ㅎㅎ
    • 2015.08.22 10:08 신고 [Edit/Del]
      항상 유명한 관광지 위주로 다니다가
      이번에는 조금 많이 걸었던것 같아요
      나름 보람있는 제주여행이 된 것 같아서 기분 좋네요^^ㅎㅎㅎ
  11. 혼자 떠나는 여행 부럽기도 해요 제주도 가본지도 ㅜㅜ
  12. 알찬 제주여행입니다.
    제주도를 그간 여섯차례 정도 갔는데 아직도 가볼 곳이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3. 여름의 제주는 싱그럽네요.
    저는 겨울에만 가봐서..
    지난번에 서일주를 못 돌은 게 아쉬워 겨울쯤 서일주 쪽으로 가볼 생각인데, 사진들 보니 더욱 설레요.

    제가 방문 자주 못한 사이 많은 곳을 다녀오셨네요.
    역시 부지런쟁이, 체력도 짱!!
    남은 더위 무사히 잘 넘기시고, 건강하세요.^^
  14. 가족들과 함께 다녀왔던 곳들도 몇 군데 있네요. 반가운 마음에 사진들을 들여다봤어요. 혼자 호젓하게 다녀보는 재미도 쏠쏠할 듯 합니다. (아이 없을 때 왜 못 그랬을까요...ㅠㅠ)
  15. 제주갈때는 확실한 계획을 세워야지요 ㅋㅋ
  16. 제주도는 어느곳을 가든지 여행을 기쁨을 만낄할수 있어 좋은것 같았습니다.
    아무곳이나 맘편하게 다니면 어디든 즐겁게 다가올듯 싶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 2015.08.22 10:12 신고 [Edit/Del]
      정해진 일정없이 그냥 방향만 잡고 달리다가
      들어가고싶은 곳이 보이면 들어가서 구경하고,,,
      이런 식으로 여행을 진행했습니다
      나름 재밌더라구요^^
  17. 3박 4일동안 저길 다 다녀오셨다니 체력이 어마어마하시네여... 우왕
  18. 비행기표만 예약하고 훌쩍 떠나셨다니... 멋집니다. 제가 딱 바라는 여행 스타일입니다ㅎㅎ
    근데 결국 저는 모든 걸 다 미리 예약하구 떠나게 되죠^^;;;
    저두 정말정말 제주도 가서 쉬다오고 싶어요^^
  19. 제주도의 여러 곳을 여행하셨네요. ^^ 저도 제주를 참 좋아합니다. 사진 잘 봤습니다.
  20. 멋지네요~!!!! 내년엔 꼭 가족여행을 다녀와야겠어요. 아직 제주도엔 한번도 안가봤다는 울 랑이를 꼭..제주도로~~~~~
    • 2015.12.04 16:12 신고 [Edit/Del]
      해마다 찾아가는 제주지만
      갈수록 새로운 매력이 또 느껴지는 제주 같아요
      겨울 제주의 모습도 너무 멋져서 다시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2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혹시 제주도 가실때 트립앤바이제주 앱 활용해 보세요 ~~~
    https://goo.gl/YVVv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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