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꼭 가봐야지! 아름다운 벚꽃터널 진해 경화역여기는 꼭 가봐야지! 아름다운 벚꽃터널 진해 경화역

Posted at 2016. 4. 7. 13:00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진해여행 / 진해군항제 / 진해경화역

진해 벚꽃축제 / 진해 벚꽃 명소

진해 경화역 벚꽃터널


진해에서 열리는 벚꽃축제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드는 봄날의 즐거운 축제

바로 진해 군항제이다. 


사실 진해는 축제가 시작되고 난 후에는 극심한 교통체증이 예상되는 곳이라 축제가 시작되기 하루 전 미리 진해의 대표적인 벚꽃여행지 곳곳을 다녀왔었다. 그 중 대표적인 곳들이 여좌천 로망스다리, 내수면생태공원, 안민고개 진해드림로드 그리고 이번에 소개하게 된 경화역 등이다. 물론 지금은 더 이상 열차가 지나지 않는 역이지만 해마다 벚꽃시즌이 되면 특별편 열차들을 편성해서 벚꽃터널을 지나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다. 하지만 사진을 담으려는 몇몇 몰지각한,, 사람들이 너무 철로로 가까이 다가가는 바람에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올해부터는 더이상 열차를 운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경화역을 지나는 벚꽃열차를 직접 구경할 수 없다는 점은 너무 안타깝지만 해마다 기차가 지날 때 그 옆에서 펼쳐지는 아슬아슬한 장면들을 직접 목격한 나로서는 차라리 잘됐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서비스,, 차원에서 열차를 한 대 가져다 철로 한 가운데 세워놓은 모습을 사진으로 몇 번 봤는데 다시 가서 굳이 사진으로 담아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ㅡ.ㅡ;





축제 D-1

벚꽃으로 하늘이 가득 뒤덮인 경화역





성주사역과 진해역을 연결하던 진해 경화역





벚꽃나무 아래 가지런히 놓인 벤치 두개


나도 잠시 앉아볼까?


의자 위에 애들 하나씩 세워놓고 사진으로 담아도 참 이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른 아침의 경화역 풍경


7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는데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경화역의 벚꽃터널을 만나보기 위해 이 곳을 찾은 모습이다.





즐거운 봄날의 한 때를 친구들과 함께 사진으로 담아두는 사람들








멀리서 오신 분들도 꽤 보였지만

가벼운 산책을 즐기시는 동네 어르신들

그리고 등교길에 가방을 메고 잠시 들른 학생들의 모습이 더 많이 보였다. 너무 붐비지 않고 이런 약간은 자연스러운 분주함이 느껴지는 아침의 분위기가 너무 싱그럽게 느껴지는 경화역이다.





경화역에 왔으면 철로는 당연히 담아가야지~^^





길게 이어지는 철로 위 벚꽃터널





철로 중간에 보이시는 저 분도 사진을 담는 분 같았는데 약 30분 정도의 시간을,,,ㅜㅠ 철로 한 가운데를 혼자 오가면서 사진을 담고 있었다. 그래도 중간중간 옆으로 한 번씩만 비켜줘도 너무 좋을텐데,,, 내 뒤로도 사람들이 꽤나 많이 있었는데 모두 함께 작은 소리로 궁시렁,,궁시렁,,거리는 중이었다. 아무리 기다려도 도무지 텅빈 철로를 담을 수 있는 기회가 보이질 않아서 그냥 맘을 접기로,,,ㅜㅠ





바로 옆에 학교가 있어서 그런지 등교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유난히 눈에 많이 띄었다. 남학생들은 그냥,, 쉭쉭,, 지나가고,,ㅡ.ㅡ; 여학생들은 삼삼오오 모여서 꺄,,르르(조금 무섭고,, 크게,,ㅡ.ㅡ;)웃음을 터트리며 서로의 모습을 누가 더 웃기게,, 담아주느냐 경쟁을 하는 모습도 보였다. 


요즘 엽사가,, 유행한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실제로 목격한 것은 처음이라 조금 충격적이었다. 여고생의 얼굴이 그렇게 변할 수도 있다니,,,ㅡ.ㅡ;





조금 멀리 떨어져서 다시 바라본 경화역 벚꽃터널


그 옆으로는 오늘 경화역을 찾을 많은 사람들에게 맛있는 간식거리들을 제공할 상인분들이 분주하게 하루의 장사를 준비하는 모습도 보인다. 과하게 늘어선 노점들은 나도 물론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주변 경관을 해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질서정연하게 늘어선 가게들은 나도 반기는 편이다. 


물론,,,


없으면 그림은 더 이쁘겠지만~^^;;;


그래도 먹거리는 소중하니 뭐~ㅎ





반대쪽 풍경도 참 아름다운 곳인데 

상대적으로 은근 홀대를 받는 곳


약간 굽어지는 철길과 그 위로 드리운 벚꽃나무가 참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드는 곳이다.





이쁘죠?^^





역 밖으로 나와도 길 곳곳에는 이렇게 벚꽃나무들이 터널을 만들어 놓고 있다.





니들도 봄나들이 나온거니?


근데 분위기가,,,ㅡ.ㅡ;

니들 싸운거니???


이제는 새들마저도 내 앞에서ㅜㅠ





잎들을 가득 늘어뜨린 버드나무


언제 벚꽃축제가 시작되나며 하루하루 손을 꼽으며 기다리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 벚꽃축제는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어제 , 오늘 비가 많이 내리면서 벚꽃잎들도 많이 떨어졌을것 같은데 이번 주말까지 잘 버텨줄지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한다. 오래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려서 그런지 더 반갑기만 했던 진해 경화역 벚꽃과의 만남! 차가 조금 막히고 가는 길이 조금 힘들더라도 1년에 단 한 번 있는 축제이니 모두들 함께 즐거운 봄날의 축제을 즐기셨으면 좋겠다. 


벚꽃엔딩?

아직은 진행형^^



저는,,, 기차가 없는 모습이 더 좋네요,,^^;

즐겁게 보셨다면 공감도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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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열차가 다니면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정말 독특한 풍경이었겠지만, 안전을 위해서 운행하지 않는다니..
    조금 아쉽긴 해도 안전이 제일이죠.
    그래도 철로를 따라 걸으면서 벚꽃 구경하는 것도 색다른 추억일 거 같아요.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구경도 좀 더 여유롭게 할 수 있을 거 같구요.
  3. 진해 벚꽃터널 사진으로 보니까 꼭 가보고 싶네요^^
  4. 아하!
    진해 군항제 행사때 제일 인기가 있는 경화역은 역시 벚꽃터널을 기차가 지나가는 풍경이
    있어 압권인데 올해부터 안전을 이유로 열차운행을 하지 않는 군요..
    정말 아쉬움을 남기는 경화역 풍경이 될것 같습니다..
    덕분에 여전한 아름다움을 안고 있는 진해 경화역의 벚꽃들...
    잘보고 갑니다..
  5. 용작가님 포스팅 보고 오는 길인데, 경화역도... 확실히 사람 없을 때 와야겠어요 ㅠ_ㅠ
    그나마 아침이라 그런가 본연의 모습이 나오는 듯해서 ㅎㅎ
  6. 저도 기차없는 모습이 더 좋네요.ㅎㅎ
    아름다운 벚꽃터널의 모습이 환상적입니다.^^
    이렇게 벚꽃이 피어있을때 진해에 가보고 싶은데~
    멀어서 늘 마음만 먹게 되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7. 올해는 경화역 철로 가운데 무궁화호 한대를 세워놨더라고요.
    뭔가 연출된 느낌이라 아쉬웠어요 쩝
  8. 벚꽃 흩날리는 기찻길이 있었다니, 낭만적이네요. 스무살이었다면 달려갔을 겁니다. ^^
  9. 경화역의 벚꽃은 정말 예쁘더군요 ...
    경화역도 사람이 많으니 .. 이런저런 손길을 좀 타는군요 ..
    좋은곳은 모두가 함께하는 마음이면 더 좋겠습니다 .. ^^
  10. 너무 유명한 곳이라 언제 봐도 멋지네요..
    하지만 열차운행 관련해서는 아무리 생각해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11. 지난 일요일 이른 아침인데도.. 대단하더군요.
    결국 주차 실패! 내년을 기약해봅니다.
  12. 방쌤님 덕에 원없이 벚꽃 구경하고 갑니다
    정말 좋네요....
  13. 과장님 저 몸살로 진해는 근처도 못가고 벚꽃도 차타고 가다본게 끝인데 과장님 사진으로 보니 정말 예쁘네요~*
  14. 멋집니다.
    봄이 주는 선물이예요.
  15. 진해 경화역은 정말 벚꽃 터널의 일번지로군요.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16. 올해부터는 열차를 운행하지 않는군요.
    아닌게아니라 지난해 사진을 보면 철로 내에
    사람이 한가득 몰려들어 있어서
    벚꽃을 찍는 것이 아니라 모여든 사람들을 찍는 게 돼버리더라구요.
    이렇듯 한가한 모습의 철로를 보니
    제대로 벚꽃으로 눈길이 갑니다.
    사람이 전혀 없으면 사진 찍기에 더 좋을 테지만
    이 정도만 해도 말씀처럼 양호한 것 같네요.
    가보진 않았어도 경화역 벚꽃과 여좌천 벚꽃은
    이제 가본 듯 눈에 선합니다.
    물론 직접 가서 보면 또 다를 테지만요.
    올봄, 이토록 아름다운 꽃들을 담아 보여주시는 방쌤님,
    큰 선행 하시는 겁니다..ㅎㅎ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아침 맞으시고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 2016.04.14 18:57 신고 [Edit/Del]
      제가 선행을 하고 있는 것이었군요~
      더 열심히 다녀야겠는데요^^ㅎ

      너무 붐비는 모습은 사실 사진으로 담고 싶지 않아서
      일부러 이른 아침에 다녀왔습니다
      나름 마음에 드는 모습이었어요^^
  17. 엽사가 뭔가요?
    전 처음 듣는 말입니다..

    올해는 벚꽃 구경을 유달리 많이 한듯 합니다
    그만큼 지역마다 벚꽃나무를 많이 심은듯 합니다

    그래도 아직 벚꽃은 진해를 못 따라가겠네요^^
  18. 기차길 주변에 꽃들은 정말로 예술이네요. 중간에 서 있으면 꽃의 향을 느끼면서 사진 촬영하면 정말로 이쁠거 같아요.
  19. 창원에 살면서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곳입니다.
    사진으로만 이렇게 감상할수 있어 기쁘네요^^
    정말 멋집니다.!!
  20. 서울은 비가 한번 내리더니, 완전 벚꽃엔딩이 되어버렸답니다.
    아직 못간 곳이 있는데, 떨어진 벚꽃자리에는 푸른 잎을 올라오더군요.
    참 화려한데, 그 화려함이 너무 빨리 끝나서 늘 아쉽네요.
    그래도 일년을 기다리면, 또 만날 수 있겠죠.
    남쪽마을은 방쌤님덕에 올해도 멋진 벚꽃을 또 봤네요.ㅎㅎ
    • 2016.04.14 18:59 신고 [Edit/Del]
      너무 빨리 지나가서 더 아쉬운 봄이죠
      나름 만끽한다고 하지만 늘 아쉬움은 남습니다^^

      함께 맘껏 즐기시길 바래요~
      아직 봄꽃여행은 진행형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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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여행] 가을 코스모스가 한들한들 진해 경화역 철길[진해여행] 가을 코스모스가 한들한들 진해 경화역 철길

Posted at 2015. 8. 31. 11:06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진해여행 / 가을여행 / 진해경화역

진해 코스모스 / 경화역 코스모스

진해 경화역


진해 경화역

봄이면 철길 위로 흐드러지게 피는 벚꽃

그 아름다운 벚꽃의 터널을 지나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진해의 인기명소이다

하지만 그 벚꽃들로 가득하던 진해의 경화역이 가을에는 코스모스들이 가득 피어있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이 참 많은것 같다


철길을 따라 소담소담 피어있는 코스모스

올해도 역시나 코스모스 피어있는 경화역을 다시 찾았다




잠시 쉬어가고 싶은 풍경, 경화역






힘차게 물을 뿜어내는 분수

무더운 여름 아이들의 신나는 놀이터가 되어주는 곳인데 오늘은 한산한 모습이다. 아무래도 이제 더위가 한풀 꺾이다보니 이 아이도 다시 그 인기를 누리려면 1년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내년에 봐~^^




경화역


경화역은 1926년에 여객업무를 시작해서 2006년 까지 열차가 지나던 작은 간이역이었다. 지금은 더 이상 열차가 지나지는 않지만 봄 벚꽃축제가 열리는 시즌에는 임시로 열차가 편성이 되어서 운행을 하기도 한다. 길게 이어지는 철길 위로 벚꽃터널이 드리우면서 장관을 연출하는데 매년 봄이면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여행명소이기도 하다


물론 봄에 벚꽃이 만개한 풍경도 너무 아름답지만 나는 조금은 더 한적한 코스모스가 피어있는 가을의 풍경을 더 좋아한다


한 번 걸어볼까?





자박자박 발에 밟히는 잔 돌들이 만들어주는 바스락거리는 소리도 들으며





바닥에도 벚꽃이 화사하게 피어있다





길게 이어지는 경화역의 철길


진해역과 성주사역을 연결하는 중간 간이역이다





길을 따라 화사하게 피어있는 주황 코스모스들

금계국이다


요즘에는 꽃잎이 두세겹으로 되어있는 황하코스모스도 많이 보이던데 경화역에서는 만나보지 못했다





유난히 태양을 향해 곧게 자라있던 코스모스




그 위로 내려앉은 나비 한 마리





갈까?

말까?





철길을 배경으로도 한 장~

한참을 함께 놀아줘서 고마운 아이였다^^





중간중간 나무그늘 아래 쉬어갈 수 있는 벤치들이 있어서 너무 좋았다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딱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조금만 날씨가 더 선선해지면 많은 연인들이 경화역을 찾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넌 누구니?

길을 따라 걷고있는데 유난히 색이 화려한 한 아이가 눈에 띈다

색도 혈선도 너무 고와서 한 동안 눈이 떨어지질 않던 아이이다











배롱나무꽃도 만나서 인사를 나누고


안녕~^^

지나가다는 정말 많이 본 아이인데

이렇게 가까이에서 보는 것은 처음인것 같다


색이 참 곱다^^




이제 어느덧 가을?




잠시 쉬어가는 시간





나도 잠시 앉아 쉬어갈까?

그냥 지나가면 안 될 것 같은 풍경

그리고 그 속의 벤치 하나




철길을 따라 피어있는 코스모스들

아직 만개하려면 조금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아마도 9월 중순을 지나고 나면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경화역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애타는 연인분들,,, 조금만 더 기다리세요~^^ㅎ





철길 옆 반듯한 길을 따라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요즘 이상하게 자전거가 계속 눈에 들어오는데,,,ㅡ.ㅡ;; 일단 저렴한 녀석이라도 하나 질러볼까 심각하게 고민중이다. 이미 나의 장바구니에는 가격대별로 어마무시한 양의 자전거들이 꽉 들어차있다. 주문만 하면 되는데 또 다시 찾아온 결정장애로,,, 계속 버퍼링 중이다







경화역에 핀 코스모스


지난 봄 이후 오랜만에 다시 찾은 경화역

아직은 코스모스가 활짝 핀 모습은 아니었다. 하지만 조금은 이르게 가을의 풍경을 미리 살짝 만나보고 싶으시다면 진해 경화역으로의 가을 나들이를 강력하게 추천 해드리고 싶다. 


물론 철길을 끼고있는 코스모스 하면 '하동 북천역 코스모스' 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맞지만, 그 엄청난 거리와 또 그 엄청난 인파는 어떻게 감당을 할 것인가,, 한적하게 진해 경화역으로 떠나는 코스모스여행도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된다


이제 가을여행이 시작되네요

그 시작은 역시나 코스모스죠~^^

화사한 코스모스와 함께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인스타, 페북, 스토리에서도 만나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이제 가을이 조금씩 오는가 봅니다~ 바람도 이제 제법 선선하네요~
  3. 정말 아름다운 곳이네요 ^^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4. 경화역... 아름답네요^^
    제 친한 친구랑 이름이 같아서 더 정이 가는 것 같아요.
    저도 어제 동네 돌아다니며 꽃 사진 찍었는데 확실히 가을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에요.
  5. 이제는 밤에 선선해진게 가을이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
  7. 진해 경화역은 벚꽃 뿐만 아니라 가을에도 멋진 곳이네요 ^^
  8. 이 곳을 보니 도라산 역이 생각이 납니다
  9. 진해 경화역 너무 이쁜데요 ^^ 신랑한테 여행가자고 말해봐야겠어요 ㅎㅎ
  10. 나비를 사진으로 닮으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궁금합니다.
  11. 완연한 가을이네요 ㅎㅎ
    자연의 모습이 넘 예쁩니다^^
  12. 진해 경화역 벚꽃으로만
    유명한 곳인 줄 알았더니 가을을 앞두고는
    이렇게 코스모스가 아름답게 피어서
    사람들에게 행복한 선물을 주는군요.
    사진으로라도 한참 동안 바라보고 싶어지는 곳이네요..^^
  13. 꽃이 참 아름다운데...
    꽃에 앉은 나비는 더 화려하네요 ~~ ^^
    이젠 나비를 꽃이라 불러야겠어요.
  14. 코스모스 한들한들 넘 이쁘네요.
    사진 느낌들이 정말 좋네요^^
  15. 와~~~ 사진에서 가을이 느껴지네요!!
    기찻길옆에 코스모스라~~~
    기차여행삼아 들려도 좋을곳 같네요
  16. 벚꽃철이면 그 아름답던 경화역이죠? ^^
    코스모스 핀 계절도 참 예쁘네요...
  17. 아 이제 가을이 눈 앞이네요. 참 아릅답네요.
  18. 봄에도 좋은데...
    요즘 풍경도 좋으네요.
    잘 보고갑니다.

    가을빛입니다.
  19. 코스모스 보니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하기야 벌써 9월이 시작되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
  20. 정겨운 간이역의 모습이로군요
    늦여름의 한적함이 묻어납니다
  21. 번쩍번쩍 하고 정신없어 보이던 경화역이 아닌것 같습니다.
    차분하면서 조용한 분위기가 참 좋아 보입니다.
    원래 이런 느낌을 좋아하는데 벚꽃으로 인해 어수선한 경화역은 생각만해도.....ㅎㅎ
    의장에 앉아 잠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2015.09.01 23:51 신고 [Edit/Del]
      사실 봄에 벚꽃이 가득한 풍경이 정말 멋지긴 하죠,,
      그래서 전 항상 해가 뜨기 전에 살짝 다녀온답니다^^ㅎ
      가을에는 대부분 이렇게 한가한 모습이라 괜히 더 좋기도 하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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