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일몰 명소 목포구등대, 날씨가 흐려 너무 안타까운 날해남 일몰 명소 목포구등대, 날씨가 흐려 너무 안타까운 날

Posted at 2016. 3. 18. 12:50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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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해남여행 / 목포구등대 / 일몰명소

해남 가볼만한곳 / 해남추천여행

해남 목포구등대



오랜만에 다시 떠난 땅끝마을 해남으로의 여행

항상 해남으로 여행을 가게되면 고민이 되는 것이 하나 있다. 그 고민은 바로 '오늘의 일몰은 어디서 보지?'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고 나 또한 몇해 전 까지는 항상 해남의 관광명소인 땅끝전망대에서 일몰을 보곤 했었다. 하지만 2014년 해남에 있는 목포구등대를 알게된 후로는 항상 해남의 일몰은 이곳에서 만나보고 있다. 1년만에 다시 찾아간 목포구등대. 오늘은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가슴속에 기대감을 가득 안고 다시 그 곳을 찾아갔다.





목포구등대


목포항으로 들어가는 출입구가 되고 있어 배들이 오고가는 저녁 무렵 서해바다의 일몰이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이곳은 화원매개~월내 간 환상의 드라이브코스로 각광받고 있으며 특히 굽이굽이 서해바다의 해안 절경과 다도해가 황홀감을 자아낸다.화원 매월리 해남 구 목포구 등대(   ) 는 대한제국기의 대표적인 등대이자 후에 지어진 우리나라 등대들의의 기본적인 전형이 되는 아름다운 외형을 가진 등대로 근대 건축기술이 집약되어 있는 등대이다.

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





보해농원에서 1시간 가까이 걸리는 거리를 열심히 달려서 도착한 목포구등대. 이동하는 동안 날씨가 점점 흐려지기 시작하더니 내가 도착할 즈음에는 하늘에서 거의 비가 쏟아질듯한 모습으로 날씨가 변해버렸다. 하늘을 보아하니 오늘 일몰을 만나기는 어려울 것 같다. 





큰 기대감을 안고 먼 길을 달려왔으니 그 아쉬움이 큰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그 아쉬움은 잠시 가슴 속에 묻어두고 근처를 한 번 둘러보고 가기로 한다. 늘 일몰에만 관심을 가졌었지 등대 주변의 시설이나 경관에 대해서는 거의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바닷가 아래로 길게 이어지는 해안 산책로








주차장에 도착을 하면 첫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등대 하나





일단 해안산책로를 간단하게 한 번 둘러보고





이 푯말 뒤에 낙조전망대로 올라가는 길이 만들어져 있다.





이미 관람시간은 지난지 오래


실내로 들어가서 구경을 할 수는 없겠지만 가는 길에도 은근 볼거리들이 많기 때문에 주저없이 안으로 들어간다. 





다양한 모양과 성능의 해상용용명기

바로 바다 위에서 불을 밝혀주는 아이들이다.








목포항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곳이다보니 배들이 상당히 자주 지나다닌다.





다양한 모양의 등대들


우리나라 등대 뿐 아니라 외국의 등대들도 전시가 되어있어서 그 다양한 모습들을 구경하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다.





1900년대 초 바다가 심한 안개가 발생했을 때 타종을 했었던 '무종'





홍도등대





코르두안등대


중세 등대들 중 가장 유명한 등대이고 프랑스 지롱드 지방에 있는 등대이다. 





호미곶등대





목포구등대 전시관

지금은 문을 닫은 시간이라 안의 모습을 둘러볼 수는 없었다.


아쉬움








저 멀리 눈에 들어오는 구 목포구등대





구 목포구등대








저 사이로 떨어지는 해가 정말 아름다운 목포구등대이다.





이렇게 사진처럼~^^








오늘은 봄비가 주륵주륵 내리고 있는 조금은 궂은 날씨지만 다행히도 주말에는 날씨가 맑을 것이라는 예보! 제발 이번에는 일기예보가 정확했으면 하고 한 번 바래본다. 주말 즐거운 봄 나들이를 준비하고있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혹시 해남 땅끝마을로 여행을 떠날 계획을 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강력하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이다. 그냥 낮에 가서 보는 등대는 사실 조금 심심할 수도 있다. 다른 곳에서 즐겁게 여행을 즐기시다가 해가 지는 시간에 맞춰서 목포구등대를 찾아가신다면 상상 이상의 아름다운 일몰을 만나보실수 있을 것이다. 


흐린 날에도 이렇게 멋지니 더 말해서 무엇하리~^^



다음에는 꼭 멋진 일몰도 담아오고 싶어요~

즐겁게 보셨다면 공감도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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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남으로 여행을 가게되면
    상상이상으로 아름다운 이곳의
    일몰을 꼭 보고 와야겠습니다.^^
    등대 자체도 멋있지만,
    저는 해안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서
    놀랐습니다. ㅎㅎ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2. 우와 바다를 보며 걷다보면 정말 너무 기분이 좋아지것 같은 곳이네요 ^^
    가족들과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3. 날이 여의치 않아 많이 아쉬웠겠네요.
    목포구등대에서 바라보는 일몰이 참 궁금합니다.
    그리고 미황사의 일몰도 유명하니 참고바랍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4. 이곳에 가면 다양한 등대를 만날 수 있군요.
    기찻길만큼이나 좋아하는 등대인데,
    이렇게 한곳에 가득 전시돼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이곳에 가면 정신을 못 차릴 만큼 좋아라 할 것 같네요..ㅎㅎ

    사진을 정말 멋지게 찍으시네요.
    보고 또 보게 됩니다.
    그리고 사진만으로도 그곳 풍광이 그대로 느껴지는 듯해서 참 좋습니다..^^
    • 2016.03.21 15:14 신고 [Edit/Del]
      사실 간절곶에 있는 등대공원이 규모는 훨씬 더 크지만,,^^
      여기도 나름의 매력이 뚜렷한 곳이었어요
      옆으로 계속 지나다니는 배들 구경하는 것도 재밌구요
      역시나 가장 큰 매력은 일몰입니다!
  5. 멋진 일몰을 생각했는데, 날씨가 도와주지 않네요.
    가끔 그럴때가 있죠.
    저도 다 준비하고 내일 떠나야지 했다가, 아침 뉴스에 비가 온다고 해서 접었어요.
    그랬는데, 그런데.... 햇빛이 쨍쨍이더군요.
    서울은 황사가 심해, 비가 온다고 하면 무조건 나들이 계획을 철수시키거든요.
    그런데 비가 안오면, 에이 된장~~~ 이러면서 다시 날짜를 잡죠. ㅎㅎ
    • 2016.03.21 15:16 신고 [Edit/Del]
      여행을 다니면서 그래도 가장 신경쓰이는 것이 날씨거든요
      그냥 여행 자체를 즐긴다고 이야기는 늘 하지만,,
      이런 날에는 정말 저도 살짝,, 힘이 빠진답니다^^
  6. 바다를 배경으로 한 하얀 등대~ 한폭의 그림입니다~
  7. 비밀댓글입니다
  8. 멀리 가셨는데, 기대했던 황홀한 일몰 보지못해 많이 아쉬웠겠습니다. 그아쉬움때문에 다시한번 더 가셔야할듯요~~
    • 2016.03.21 15:18 신고 [Edit/Del]
      아무래도 그럴것 같아요
      조만간 장흥으로 여행을 계획중인데 시간 잘 맞춰서 한 번 가보려구요
      그날은 일기예보를 조금 더 확실하게 체크해서요~^^
  9. 다시한 번 다녀오셔야겠네요 :)
  10. 여러 종류의 등대도 볼수있기도 하네요!! 해남땅끝마을은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로 가보지는 못했네요~ 기분전환할때 한번 가보면 좋을거같아요!!
  11. 바다 옆으로 만들어져 있는 산책로 걸으면 정말 멋질것 같네여 거기에 노을가지 지면..ㅎ
    등대도 이쁘구여.. 왠지 바닷가에 등대하면 동화속 같아여.. ^^
  12. 날이 도움을 못줬군요.
    에고...

    잘 보고가요
  13. 날씨가 너무 흐려 매우 아쉬웠겠지만
    그래도 가보고 싶은 명소입니다.
    미세먼지가 많은 주말을 잘 보내세요.
  14. 날씨는 흐려도 등대와 근처 비경이 끝내주네요^^
  15. 우리 나라도 여행할곳이 많아서 좋아요 바가지 요금만 아니면 좋겠어요
  16. 그러게요~~ 날이 좋았다면 더 멋지게 보였을텐데!~ 그래도 잘보고 갑니다.
  17. 요즘 맑은 날을 만나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시야도 황사땜에 더 흐리고...

    사진 찍으시는 분들 좀 속이 상하실만도 합니다
    오늘은 날이 좋을려나 모르겠습니다

    멋진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2016.03.21 15:22 신고 [Edit/Del]
      정말 요즘 날씨는,,ㅜㅠ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해가 나와도 시야가 너무 흐리니,,
      그래도 비만 오지 않으면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답니다^^
  18. 등대구경 하는 거 저도 좋아해요.ㅋ
    그래서 이번에 마라도 갔을 때도 세계 여러나라 등대사진 몇장 찍어왔네요.ㅎㅎ
    • 2016.03.21 15:23 신고 [Edit/Del]
      마라도에서의 등대구경이라 그 등대들도 색다르게 보였겠는데요
      여행지에서는 만나게 되는 것들 하나하나에 색다른 의미부여가 가능하니까요^^
      그게 너무 좋아요
  19. 봄날에 구등대가는 길도 끝네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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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매실농원, 땅끝 해남에서 들려오는 반가운 봄의 소리보해매실농원, 땅끝 해남에서 들려오는 반가운 봄의 소리

Posted at 2016. 3. 17. 15:05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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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해남여행 / 보해농원 / 매화축제

해남매화축제 / 땅끝매화축제

해남 보해매실농원


지난해 남쪽마을에서는 다양한 봄꽃축제 소식이 들려왔다.

축제 또한 너무 많고 다양해서 어디를 먼저 가야할지 선뜻 결정이 되지 않는 경우도 많았다. 지난해 다녀온 매화축제만 꼽더라도 통영매화축제, 순천매화축제, 원동매화축제, 광양매화축제 그리고 크고 작은 다른 축제들까지 모두 합한다면 그 수가 10개는 족히 될 정도였다. 꼭 가보고 싶은 축제들이 몇 더 있기는 했었지만 거리가 너무 먼 까닭에 그냥 아쉬움을 삼키고 말았는데 이번에는 독하게 맘을 먹고 장거리를 한 번 뛰기로 맘을 먹었다.


아직 광양매화축제는 날짜가 며칠 남은 상황. 아침에 일어나 무심코 튼 뉴스에서 의외의 소식이 들려왔다. 해남에서 매화축제가 열리는 보해농원에 벌써 매화가 만개했다는 소식이었다. 놀란 마음에 여기저기 블로그나 카페 글들을 찾아보니 단체로 출사를 떠난다는 이야기들도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는 중! 아직 1주일은 더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벌써 매화가 만개한 곳이 있다니 당연히 그 모습을 직접 만나보고 싶었다. 그래서 지난 주말 당일치기로 왕복 600km에 육박하는 거리를 달렸다.





매화보다 먼저 손님들을 반겨주던 동백꽃





땅끝매화축제


일시 : 3월19일 - 20일

장소 : 보해매실농원 일원


제목만 보면 땅끝마을에서 축제가 열리는 것 같지만 땅끝전망대와는 거리가 꽤 있는 곳이다. 차로 1시간을 넘게 달려야 땅끝마을을 만나게 되니 함께 둘러보고 싶으신 분들은 일정을 짤 때 이동시간을 잘 고려해야 할 것이다. 아직 축제가 시작하려면 며칠 남아있는 상황이지만 개화가 이전 해보다 훨씬 더 빠르다는 소식에 부푼 마음을 안고 조금 서둘러서 찾은 해남 보해매실농원, 과연 어떤 모습을 만나게 될지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보해농원 곳곳은 다가오는 축제를 준비하느라 분주한 모습이다. 이미 축제가 시작된듯한 기분이 드는 곳도 여럿 눈에 띄었다.





잎들이 여러겹 포개져있어서 그 모습이 더 풍성하게 느껴지는 아이들





산책로 길을 따라 왼쪽에는 겹동백들이 가득 피어있고, 오른쪽에는 동백들이 가득 피어있다. 그 사이로 난 길을 따라 걷는 것만 해도 충분히 즐거움이 가득한 봄날의 산책이다.





화사하게 꽃을 피우기 시작한 매화들


초록색을 배경으로 매화를 담아본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은근 색감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형형색색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겹동백


그 화려함으로는 꽃중의 꽃이라는 장미에도 절대 뒤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매화농원을 둘러보다





길가로 나오면 붉은 동백이 보이고





겹동백 종합선물세트

겹동백이 이렇게 많이 피어있는 것도 난생 처음 보는것 같다.





조금 이르게 매화가 피게되면 장점보다는 사실 단점이 더 많다. 아침 밤으로 추운 날씨에 서리를 맞게 되기 때문에 잎의 모양이 곱게 피지를 못하게 된다. 그래서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었는데 생각보다 이쁘게 피어있는 매화들이 상당히 많았다.





화사한 빛깔이 유난히 돋보이던 아이








꼭 초록색 풀밭 위에 하얀 눈이 내린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왼쪽에는 동백나무

오른쪽에는 매화나무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직 만개한 모습은 아니다. 뉴스만 믿고 달려온 내 잘못,,,이다ㅜㅠ. 아마도 18일 이후는 되어야 만개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것 같다.





현재 이정도


넓이 하나는 정말 전국 최강이다! 너무 범위가 넓다보니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도 항상 한적하게 관람이 가능하다는 것이 보해매실농원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다. 이날도 꽤나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었지만 이렇게 사람 하나 없는 사진들도 어렵지 않게 담아볼 수 있다.








하늘에서 매화가 내린다





잎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꽃이 그대로 모두 떨어지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 동백, 꼭 바닥에서 다시 한 번 꽃을 피우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매화분재원


규모가 그렇게 큰 곳은 아니지만 은근 이쁜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매화분재








저 나무들 사이를 여기저기 누비고 다니면서 담는 매화들의 모습도 참 좋다.





날씨가 따뜻한 봄이라 매화, 동백 뿐 아니라 여러 다양한 꽃들이 방긋 인사를 건네는 모습. 

이 꽃은 이름이 조금 그래서,,,ㅡ.ㅡ; 궁금하신 분들은 모야모 같은 앱들을 활용해서 알아보시길,,,ㅎ





하늘이 푸른 날이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하늘은 점점 더 흐려지는 모습이다. 매화농원에서 오후까지 시간을 보내다가 근처 목포구등대로 가서 일몰을 만나볼 생각인데 아무래도 오늘은 일몰을 만나기 쉬운 날은 되지 않을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들여다 보는 겹동백





매화터널





인물사진 찍기에도 좋을듯 보이는 곳. 어른들 보다는 어린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을 담으면 참 이쁘게 담길것 같다.























조금은 성급하게 찾아갔던 보해매실농원

장거리를 달리느라 몸은 조금 피곤했지만 오랜만에 즐거운 봄꽃여행을 제대로 다녀왔다는 생각이 드는 나들이었다. 거리만 조금 가까우면 더 자주 가보고 싶은 곳인데 사실상 그게 쉽지가 않다. 이제 앞으로 남은 축제들은 광양, 순천, 통영 정도가 될 것 같은데 요즘 몸이 너무 좋지 않아서 모두 다녀올 수 있을지 모르겠다. 며칠 전 운동하러 산에 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허벅지 인대 쪽에 조금 문제가 생겨버렸다. 지금은 제대로 걷기도 힘든 상황인데 과연 주말까지 몸이 완전하게 회복이 될지 모르겠다. 일단 조금씩 꼼지락거리면서 계속 노력을 하고있으니 금방 좋아지겠지? 즐거운 봄꽃여행도 물론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다. 앞으로는 더 조심조심~^^ㅎ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ㅎ 즐거운 봄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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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봄기운이 완연하군요.

    잘 보고갑니다.^^
  3. 왼쪽에는 동백, 오른쪽에는 매화.... 그저 부러운 광경이네요.
    해남에도 이런 곳이 있었군요.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좋은데요.
    그런데 많이 다치셨어요?
    봄 여행 떠나셔야 하는데, 다치시면 아니된답니다.
    어서 빨리 쾌차하세요.ㅎㅎ
    • 2016.03.18 14:57 신고 [Edit/Del]
      걱정해주신 덕분에 몸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제는 걷는 자세도 은근 정상적,,,으로 보이기도 하거든요^^ㅎ
      오늘 지나보고 괜찮으면 내일은 다시 나들이도 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 달려야죠~^^
  4. 다 작품사진인데요. 멋집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5. 서울도 이제 봄기운 물씬 느껴지네요! ㅎㅎㅎㅎ
    땅끝마을은 벌써 봄이 온 거 같아요~
  6. 방쌤님 사진으로만 부럽게 만나다가 광양으로 직접 달려가 보았답니다.
    넘 좋더군요~♥
  7. 하얀 매화꽃 너무 예쁘네요.... 이제 정말 봄이 온것 같은 기분입니다
    서울도 빨리 따뜻해졌으면 좋겠구요
  8. 해남은 땅끝마을만 알고 있었는데, 요런 보물같은 곳이..!!!
  9. 동백과 매실의 만남 정말 예쁘네요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10. 정말 봄이 오긴왔나보네여 꽃들을보니..
    넘 이뽀여 동백도 매화도.. 겹동백은 첨 보는데 정말 꽉찼네여.. ^^
  11. 내일부터 매화축제가 시작되는군요.
    매화 군락이 장관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12. 이제 이 비가 내리고 나면 봄꽃이 만개하겠군요
    매화,산수유..목련..그리고 벚꽃까지.

    왕복 600KM 그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 2016.03.18 15:02 신고 [Edit/Del]
      예전에는 가뿐하게 달리던 거리였는데
      요즘에는 살짝 부담스럽게 느껴지네요ㅜㅠ

      그래도 다녀오고 나니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늘 달리나 봐요^^
  13. 벌써 매화가 다가오는 군요? 신기합니다. 여기는 아직도 겨울이라서 눈이 내리고 있는데요 ㅠㅠ 그립네요.
  14. 해남에도 매화축제가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
  15. 우와 겹동백이 너무 이쁜 것 같은데요? 이야...
    사진들 보니까 진짜 봄이 온 것 같은 느낌이에요 ~ 너무 좋네요^^
  16. 해남에도 매실농원이 있었군요.... 저는 거리가 너무 멀어 큰맘 먹지 않는 이상 가기 어려울것 같아요...;;;
    • 2016.03.18 15:05 신고 [Edit/Del]
      저도,,, 정말 큰 맘 먹고 달렸답니다
      혼자 다니는 여행이 가끔 지루해 동호회도 하나 가입했는데,,,
      이상하게 발길이 잘 닿질 않네요ㅎ
      당분간은 계속 혼자 달릴것 같습니다^^
  17. 해남에도 매화꽃 축제가 열리는 군요.
    저는 이번 주 토요일 무박으로 광양 백운산, 쫓비산 가는데 벌써부터 설레는 군요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 2016.03.18 15:08 신고 [Edit/Del]
      백운산, 쫒비산 정말 멋진 곳으로 산행을 가시는군요
      저도 산행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조금 뜸합니다^^ㅎㅎ
      진달래 피는 계절이 오면 무학산이나 천주산이나 다녀오려구요~ㅎ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 다녀오시구요~
  18. 핑크핑크가 겹동백이군요.
    얼핏 보고 장미인 줄..
    넘 예뻐요.
    동백꽃과 매화를 함께 볼 수 있다니..
    판타스틱합니다.
    • 2016.03.18 15:09 신고 [Edit/Del]
      다른 곳들 만큼 붐비지도 않거든요
      저는 그게 제일 좋습니다
      또 넓어서 혼자 한적하게 구석구석 둘러보는 것도 가능하구요

      매력적인 곳입니다^^
  19. 활짝핀 매화 정말 아름답습니다.
  20. 보해매실농원 ... 여기는 미처 몰랐던 곳입니다 ... ㅎㅎ
    매화와 동백이 주는 즐거움은 장거리 운전의 피로도 날려버릴 것 같습니다 ..
    어여 쾌차하셔서 할텐데 ...
    • 2016.03.18 15:10 신고 [Edit/Del]
      가는 길이 조금 힘들기는 했지만 도착하니 그 생각은 나지도 않더라구요ㅎ
      혼자 신나게 여기저기 구경하고 왔습니다

      병원에서 1주일 정도 입원을 해야한다고 했었는데,,,
      사정상 입원은 못하고 집에서 많이 쉬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은 많이 좋아졌네요~ㅎ
  21. 이제 완전 완연한 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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