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오리카페, 이름이 귀여워서 더 기억에 남는 카페강릉 오리카페, 이름이 귀여워서 더 기억에 남는 카페

Posted at 2017. 2. 14. 15:41 | Posted in 『TastY』


방쌤의 여행이야기


강릉여행 / 강릉 강문해변 / 강문해수욕장

강릉 카페 / 강문해변 카페 / 카페 오리

강릉 강문해변 오리카페



강릉 강문해변에서 만난 예쁜 카페 하나. 규모가 그렇게 큰 카페는 아니었지만 커피도 맛있었고 나름 아기자기한 매력이 가득했던 곳이라 기억에 남아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강문해변으로 일출을 만나기 위한 여행을 떠났던 날, 떠오르는 새해 첫 해를 맞이한 후 찾아갔던 곳이다. 물론 요즘에는 유명한 해변들마다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점들이 가득 들어서 있지만 나는 항상 그런 곳들 보다는 그 지역마다 조금은 특색이 있는 카페들을 찾아가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다. 강릉의 오리카페 또한 그런 곳들 중 하나이다.





강릉 오리카페


이름처럼 가게 곳곳에 오리 인형들이 숨은그림찾기 하듯 자리를 잡고 있다.





일출 직후라 아직은 빛이 약한 상황

나름 일몰의 분위기가 느껴지기도 한다.





자리가 없어 들어갈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마침 창가에 자리가 하나 생겼다. 바로 옆에 바다를 두고 커피 한 잔 할 수 있는 카페.





내부도 굉장히 아기자기하다. 잠시 쉬어가기 좋은 조용한 카페인 것 같아서 더 좋았다.








오리 장난감도 판매한다. 





창 밖으로 들어오는 아침 볕이 참 좋았던 날.





맛있는 모닝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 맛도 평균 이상은 하는 곳이었다.

만약 강릉 강문해변으로 여행을 가신다면 가볍게 차 한 잔 마시면서 쉬어가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바로 옆에 대형 프랜차이즈 가게도 하나 있었지만, 나는 괜히 이런 작은 동네 카페들이 더 좋다. 


매력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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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여행을 하다보면 프랜차이즈보다는 아기자기한 개인 카페가 더 끌리곤 하죠. 소개해주신 오리카페도 '오리'라는 귀여운 컨셉이 있어 눈에 띄네요~ 탁트인 강문해변을 바라보며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이면 추운 겨울바다도 끄떡없겠어요.

    좋은 정보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저번 달엔 도깨비에 영진해변을 다녀왔는데
    다음번 강릉 방문 때는 오리 카페가 있는 강문해변으로 가봐야 할 것 같은데요. ^^
    카페 이름으로...'오리'...재밌어요...한번 오면 또 '오게 되리'의 준말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오리 모형이 이뻐요. ㅋㅋ
    발렌타인 데이 남은 시간 행복하게 보내세요. ^^
  3. 저도 이렇게 분위기 좋은 동네 작은 카페를
    더 선호합니다.^^
    오리카페는 실내 인테리어가 아기자기해서~
    다음에 강릉으로 여행가면 가봐야겠습니다. ㅎㅎ
  4. ㅎㅎ 오리인형들이 여기저기 있는 카페군요.
    아기자기 이런 특색있는 카페들이 좋아요. ^^
  5. 헛! 저도 여기 가봤어요 ㅎㅎ
    전 오리커피를 마셨는데 특이한 맛이더라구요!
  6. 썸네일에서부터 오리 레고 보고 어머~ 이건 봐야해! 하고 들어왔네요!!!
    인테리어가 귀여운 카페는 커피 맛은 둘째치고 너무 가보고 싶어요^.^
  7. 강릉에서 1년정도 살아봤는데 이런곳은 처음보네요!
    오리를 재미있게 만들어놨네요ㅎㅎ
    이렇게 특색있는 카페 정말 좋아하는데 주변에는 이런곳이 없어서 슬퍼요 흑ㅠㅠ
  8. 아 귀엽고도 강릉의 특성상의 그 향긋한 정취를 느낄 수 있어 좋군요.
    늘 힐링을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 오리...한 번 가면 또오리..다시오리..컨셉 좋네요. 서울에서도 강릉 정말 가까워져서 좋은 도시입죠ㅎㅎ조만간 갈 일이 있는데 지인들에게 여기 가자면 갈라나 모르겠네요ㅋㅋㅋ
  10. 이곳에서 시원하게 냉커피 한잔 하고 싶어집니다..
    즐건 하루 되시고요^^
  11. 아기자기...이뿌네요.
    ㅎㅎ
    고갑니다.
    잘 보
  12. 이런 아기자기한 카페가
    더 운치있고 아늑하게 느껴져서 훨씬 좋지요.
    커피는 맛도 맛이지민 분위기도 빼놓을 수 없으니까요.
    오리를 소재로 삼은 것이 독특하네요.
    요즘은 어느 분야나 이렇게 자신만의 개성이
    담겨 있는 곳이 더 마음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13. 카페이름도 예쁘고 캐릭터들도 귀여워서 수다떨기 너무 좋을 거 같아요
  14. 저 오리들을 보니 예전 대구 미술관 옥상에 설치 되어 있던
    토끼들이 생각나는군요 ㅎ
    저런것들이 기억에 오래 가긴 하나 봅니다^^
  15. 재미있는 카페네요.... 분위기도 괜찮은듯~
  16. 오리까페 재밌네용^^ ㅎㅎ 강문해변은 아직 안가봤는데 ㅎㅎ
    전 안목해변 까페거리만 가봐서 ㅎㅎ
    분위기도 좋고~ 바다 앞에서 마시는 커피가 최고죠!
    좋은 포스팅 잘 봤습니다!
  17. 귀여운 카페네요~^^

    경치도 정말 좋고~ 한번은 꼭 가보고 싶네요
  18. 방학이라 좋횡무진하신건가요?
    여러 곳의 사진들이 참 여유로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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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안목해변 카페거리, 카페 보사노바 BOSSANOVA강릉 안목해변 카페거리, 카페 보사노바 BOSSANOVA

Posted at 2017. 1. 19. 13:51 | Posted in 『TastY』


방쌤의 여행이야기


강릉여행 / 강릉 카페거리 / 안목카페거리

강릉커피거리 / 강릉 카페거리 맛집 / 안목해변

강릉 보사노바 BOSSANOVA



강릉 안목해변 카페거리

강릉은 전국 지자체들 중 최초로 커피 축제를 개최했고, 현재 안목해변을 따라 수십개의 카페들이 자리를 잡고있다. 커피의 역사를 한 눈에 배워볼 수 있는 박물관도 있고, 직접 커피를 로스팅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강좌도 곳곳에서 개설되고 있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카페거리를 만들어 놓은 강릉, 그 카페거리의 겨울 풍경은 또 어떨지? 궁금한 마음에 11개월 만에 다시 강릉 안목해변을 찾았다.


늘 강릉에 가면 블로그나 매체에 많이 알려진 유명한 카페들 보다는 그냥 길을 걷다 느낌이 좋은 카페를 선택해서 들어가는 편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카페가 하나 있어서 그 곳을 한 번 가보았다.





강릉 안목해변 카페거리

카페 보사노바





연말, 연초라 그런지 아직 크리스마스 트리들이 가게 곳곳에 그대로 자리하고 있다.





강릉 안목해변의 밤

저 앞에 보이는 안목해물1번지도 참 맛이 좋았던 곳인데,, 오늘은 일정상 그냥 통과다.





보사노바


포르투갈어로 '새로운 경향', '새로운 감각'이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이다.


iso를 최대한 낮춰가며, 폰의 수동 기능을 최대한 활용해서 사진을 남겨보지만 노이즈가 자글자글한 것은 어쩔 수가 없는,,,ㅜㅠ





입구를 화사하게 밝혀주고 있던 화환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추위에 떨다 들어와서 더 그런 기분이 드는 것도 같다.





설마 웨이팅?

입구 바로 옆에도 이렇게도 자리가 준비되어 있다.





1층은 한산한 풍경





주문은 2층에서


그래도 뷰는 3층이나 옥상이 더 좋은 편이다.





창 밖은,,, 

잘 보이질 않는다.





가볍게 주위를 둘러보고














3층으로 고고!





다행히 자리를 하나 잡았다.^^ 

아싸~





추운 겨울 바다로 떠나는 여행

따뜻한 카페에서 잠시 쉬어가는 여유


겨울이라서, 날씨가 너무 추워서

더 행복하게 누릴 수 있는 잠시의 여유가 아닐까?

이런 여유도 참 좋은 것 같다. 잠시 쉬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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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릉 가페거리는 아직 못가봤어요.
    해변의 거리가 참 예쁘네요.
    낮이었었으면 해변이 보이고 더 좋을것 같네요. ^^
  2. 밤거리가 아침거리보다 예쁘유
  3. 강릉.. 왠지 듣기만해도 설레네여.. 바다, 낭만..ㅎ
    따뜻한커피와 달콤한 케잌까지.. 넘 좋네여.. ^^
  4. 분위기 있어 보입니다

    잘 보고 가요
  5. 추운때에 따뜻한 카페가 더 생각나죠 ㅎ 게다가 카페 앞에 바다가 있다면 더 좋고요 ㅎㅎ
  6. 12월에 강릉 경포대와 사천 앞바다를 보고 왔는데....
    다시 가게 되면 안목해변도 가봐야겠는걸요. ^^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강릉이 자꾸 땡깁니다. 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
  7. 첫번째 사진 예술입니다. 부산찍고 강릉... 동해번쩐 서해번쩍... 부럽습니다^^
  8. 제주도-부산에 이어 이번에는 강릉! 대단하세요!!
    카페 조명이 분위기 있고 멋있어요.
    저녁에 사진 찍는 건 힘들더라구요 ㅠㅠㅠ 저는 아예 그냥 까맣게 사진 나올 때도 많아요.
    핸드폰 기종이 좋으신 건지 사진이 그래도 예쁘게 나왔어요~^.^
  9. 저도 여기 갔다왔는데 아직 포스팅을 못한... 여기는 4층에서보는 뷰가 대박이더라구요 ㅎㅂㅎ!
  10. 카페가 포근하게 느껴지네요~^^

    언제 기회되면 전국의 카페투어를 해보고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언제 될련지 모르겠지만요...^^
  11. 카페 제가 원하는 분위기네요.^^
  12. 여행 중 만나는
    이런 따스한 카페는 몸과 마음을 녹여주지요.
    강릉에 가면 꼭 찾아가보고 싶은
    카페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여유롭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13. 강릉의 유명한 해변 카페로군요
    아직 제대로 카페를 가 본적이 없습니다 ㅎ

    괜찮아 보입니다^^
  14. 강릉의 해변에는 이렇게 많은 카페들이 줄지어
    서 있군요..
    낭만을 느낄것 같은 아름다운 풍경들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좋은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15. 곰둥이친구
    첫번째 사진과 마지막 사진... 혼자 번갈아보면서 틀린 그림 찾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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