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 예쁜 섬, 고성 국도 드라이브푸른 바다, 예쁜 섬, 고성 국도 드라이브

Posted at 2020. 5. 9. 12:27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경남 고성 드라이브 / 고성 해안도로

고성 전망대 / 고성 드라이브코스

경남 고성 드라이브 코스, 해안도로







고성이라는 이름을 떠올리면 사실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가장 많이 떠오를 곳은 강원도 고성일 것이다. 하지만 경상남도에도 통영 바로 옆에 고성이라는 곳이 있다. 강원도 고성과 마찬가지로 경남 고성 역시 바다를 바로 옆에 끼고 있는 곳이다. 그래서 은근 멋진 해안도로 드라이브 코스가 많이 있는 곳이 또 경남 고성이기도 하다.


예전에 한 번 소개를 했던 적도 있는 곳이라 더 많은 고성 드라이브 코스가 궁금하신 분들은 다른 글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오늘 소개할 장소는 특별한 이름이 있는 그런 곳이 아니다. 그냥 길을 따라 달리다 보면 곳곳에 전망대가 만들어져있는데 그냥 마음에 드는 곳에 잠시 차를 세우면 된다. 그러면 어디에서든 멋진 고성의 푸른 남해 바다를 만날 수 있다. 잠시 봄바람 쐬며 쉬어가기 너무 좋은 곳들이다.


그리고 뭐? 멋진 바다 조망은 덤이다.^^





  고성 국도 드라이브, 푸른 바다를 만나는 길



다녀온 날 : 2020년 4월 26일








고성 국도를 따라 달리다 보면 은근 많은 전망대들을 만나게 된다. 가는 길에 처음 만난 전망대. 여기는 은근 먹을거리를 준비해와서 잠시 소풍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도 자주 보인다. 바로 앞에 나무들이 많이 있어서 조망이 조금 가려지는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은 나무도 막을 수가 없다.


잠시 눈이 맑아지는 시간.





남해 바다만의 매력. 작은 섬들이 바다 위에 총총히 떠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초록이 더 짙어진 숲의 풍경 또한 빠르게 지나가는 지금의 이 계절을 제대로 느낄 수 있게 해준다.





경남 고성에도 예쁜 장소들이 참 많은 것 같다. 이렇게 바다도 함께 만날 수 있고.





집에서 30분만 달려오면 이렇게 멋진 바다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이 참 행복하다.





조금 더 달리다 만난 또 다른 전망대. 사실 눈 앞에 펼쳐지는 바다 뷰는 여기가 훨씬 더 좋은 편이다. 데크도 아주 깔끔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기에도 너무 좋은 곳. 다음에는 나도 꼭 먹을거리 가득 챙겨서 다시 찾아오고 싶은 곳이다. 사람이 전혀 보이지 않는 장소라는 것도 아주 큰 매력이다.





바다를 내려다 보는 장소에 이런 예쁜 데크가 딱!

뷰가 정말 예술이다.^^





옆지기 인증샷.^^





앞으로는 바다, 옆으로는 산들이 둘러싸고 있는 장소에 이런 멋진 전망대를 만들어 놓았다.





옆에는 철쭉들이 햇살을 가득 머금고 반짝이고 있다.





  고성 국도 드라이브, 푸른 바다가 좋다.


특별한 목적지 없이 그냥 달리기만 해도 참 좋은 길이다.


푸른 숲길도 많고, 푸른 바다도 함께하는 드라이브 코스, 참 매력적인 길이다.


오늘 비도 오는데,

오랜만에 다시 고성 국도로 드라이브나 한 번 나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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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남해쪽 한번 놀러가야 하는데 풍경이 좋아 보입니다.
  3. 남해 바다사진 넘이쁘네요^^
  4. 한폭의 그림같은 드라이브 너무 멋집니다.
    코로나 걱정없는 멋진 코스네요^^
  5. 일요일도 변함없이
    좋은 글 잘보고
    공감많이 하고 갑니다 ~
    행복하고 화목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6.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주말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하며
    공감 하고 가요
  7. 지인 중 한 분이 고성 여행을 강추하더군요.
    남해 따라 이어지는 고성의 풍경에 저절로 감동과 감탄이 이어지겠습니다.
    고성으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
  8. 사진을 보니 잠시나마 힐링을 할수 있는거 같습니다 ㅎㅎ
  9. 새내기입니다
    공감하고 구독하고 갑니다.
    저랑 자주 소통하면서 지내요 ~~
  10. ㅋㅋㅋ저도 처음에 강원도 고성으로 착각했었는데
    동백꽃이랑 등나무꽃이 함께 피는걸 보고 아니라는걸 알았지요..ㅎㅎ
    남해바다는 드라이브 하면서 분위기 좋은곳이 나타나면
    잠시 쉬면서 사진찍기에도 좋은것 같아요.^^
  11. 아 여기는 공룡 유적지로도 유명하지 않습니까?^^
    탁 트인 바닷가의 로망이 너무 좋군요. 너무나 바다가 그립습니다~
  12. 탁 트인 자연의 전망이 무척 멋진 곳이네요.
    옛 선조들께서 왜 배산임수 지형을 좋아하셨는지 이 풍경을 보니 확실히 알 것 같네요.
    강원도 고성만 동해바다를 끼고 있는 것이 아니라 경남 고성도 남해바다를 끼고 있네요.
  13. 아름다운 풍경...매료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4. 고성국 또 드라이브 코스 정말 좋은데요 푸른 바다가 예쁜 섬 정말 좋습니다
  15. 공룡박물관을 들르면서 저 지역을 가보았는데.... 저런 장면을 담지 못했네요.
  16. 날씨가 맑아서
    전망도 정말 까끔하고 좋네요
    시원시원해서 좋아요.. ^^
  17. 조용한 길로 드라이브 하는것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18. 와 여기 참 좋네요~!
    바닷가에 작은 언덕이랑
    섬들이 참 예뻐요~!!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정말 예술입니다^^
  19. 고성은 통영이나 거제를 갈때 지나가는 길인데 늘 목적지까지 가는데 바빠서 저렇게 멋진 풍광은 눈으로만...ㅎㅎ
    다음엔 시간을 좀 넉넉히 잡아 사진으로도 담아봐야겠는데요 ? ㅎㅎ
  20. 정말 아름다운 명소에요
  21. ciel
    아파트가 안보이니 금수강산이 더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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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장산숲, 비오는 날 행복한 숲길 산책.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지고성 장산숲, 비오는 날 행복한 숲길 산책.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지

Posted at 2018. 10. 15. 12:35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지 / 고성 여행

고성 장산숲 / 고성 가볼만한곳

경남 고성 장산숲








경남 고성군 마암면 장산리에 위치한 작은 숲, 예전 처음 숲이 조성되었을 당시에는 그 길이가 1km에 달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그 길이가 처음의 10분의 1도 채 되지 않는다. 경상남도 기념물 제 86호로 지정이 되어있고, 2009년 제 10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아름다운 마을 숲(공존상)으로 선정이 되면서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곳이다. 


그리고 2016년 방영된 박보검과 김유정이 출연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찰영지로 알려지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또 더 많은 사람들이 찾게된 곳이기도 하다.





  경남 고성 장산숲


주소 : 경상남도 고성군 마암면 장산리 230-2

입장료 : 있을리가,,,

주차 : 주변에 능력껏,,,


  다녀온 날 : 2018년 9월 1일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날. 정말 오랜만에 다시 찾은 고성 장산숲이다. 이제 배롱나무들도 그 꽃이 거의 다 지고 남아있는 아이들을 만나기도 힘들어졌다. 길가에 곱게 피어있는 연분홍 배롱나무꽃이 길가에 차를 잠시 세우게 만든다. 장산숲은 그 숲 자체도 물론 좋지만 숲까지 이어지는 왕복 2차선 도로가 참 예쁜 곳이다.





장산숲에 도착해서 먼저 주변 풍경을 둘러본다.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시작된다.





비가 와서 더 좋았던 장산숲. 평소에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찾는 장소는 사실 아니다. 이 날도 찾은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혼자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제대로 즐겨볼 수 있었다.





비오는 날 장산숲 풍경





장산숲은 약 600년 정도 전, 퇴계선생의 제자였던 허기선생이 조성했다고 알려져있다. 그 당시 노산정이라는 정자를 짓고 그 주변으로 인공숲을 조성했다고 들었는데, 아마도 저기 보이는 연못 한 가운데의 정자가 노산정이 아닐까? 아니 그 노산정이 있던 자리는 아닐까? 한 번 추측해본다.





연못을 지나 정자로 이어지는 돌다리





내 손톱만큼이나 그 크기가 작았던 개구리 한 마리. 그러고 보니,,, 개구리도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갑자기 잠시 멈췄던 비가 다시 쏟아지기 시작한다. 일단 정자 아래로 급하게 대피를!!!





무섭게 쏟아지는 비





예쁘게 피어있는 수련도 한 송이 만난다.





잠시 쉬어가는 시간. 여행을 다니며 가끔씩 만나게 되는 이런 여유로운 나만의 시간이 나는 너무 좋다.





비가 와서 숲의 그 초록이 더 짙게 느껴지는 날





장산숲 한 켠에 있는 고택 하나. 규모도 꽤 있는 편인데 지금은 관리가 전혀 되지 않는 것 같다. 한쪽 담장이 다 무너져있어 마음만 먹으면 안쪽으로 들어가서 볼 수도 있지만 이상하게 이 담장을 넘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그냥 밖에서 바라보는 것이 더 좋았던 곳.





구리미 그린 달빛 촬영지

사실,,,

나는 이 드라마를 본 적이 없다.ㅡ.ㅡ;;





산책하기 좋은 숲길





2층 정자가 또 하나 있어 그 위에도 올라가본다.





위에서 내려다 본 아까의 그 고택





그리고 장산숲 풍경





기이한 모습으로 자라있는 나무 한 그루





비구름이 짙고 낮게 깔려있던 날





괜히 어슬렁어슬렁 동네 논길도 걸어본다.





  경남 고성 장산숲


가을 단풍에 물든 모습은 또 어떨까?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이라 부담없이 다녀온 곳이다. 통영이나, 거제로 여행을 떠난다면 지나는 길에 잠시 들러봐도 좋을 것 같다. 요즘에는 경남 고성을 여행의 목적지로 삼는 사람들이 꽤 많아진 것 같다. 상족암, 공룡박물관 그리고 당항포 등을 여행의 목적지로 해서 떠나는 여행이라면 지나는 길에 숲길 산책을 잠시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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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름없는 멋진 곳인듯 합니다.
    저렇게 좋은 풍경에 사람이 한사람도 안보이다니.... 특히나 옆지기님도 이번엔 안보이시고....ㅎㅎ
    멋진 풍광을 잘 보고 갑니다~~
  2. 비오는 날의 장산숲!! 싱그럽게 다가옵니다~~^^
    말씀처럼 단풍이 물든 장산숲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포스팅 해주실거죠?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ㅎㅎ
  3. 와 비까지오니까 분위기 너무 좋네요!!!! 멋진 사진을 보니 기분이 좋아져요 ㅎㅎ
  4. 자연의 향기가 여기 까지 느껴지는것 같내요
    구름이 그린 달빛 저도 안봤는데 촬영지였다니
    촬영할 만큼 좋은 곳일거란 생각이 드내요 다음에 기회 되면 한번 가 봐야 겠어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 누군가와 걷고 싶어집니다
  6. 와 너무 좋은곳이네요.
  7. 9월의 시간을 되돌아 보니
    새삼 생기가 돕니다.
    푸르름의 아름다운 시간 되돌아 가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8. 비가 머금은 모습이 더 정감이 가는데요?
    9월이었다면 아직은 한참 더웠을 때인데.....

    여름이었다니 ~ 시간이 참 빨리도 가네요~^^
  9. 너무멋진곳 이네요
    마치 동화속으로 들어간 느낌이드네요
    구경잘하고 갑니다.
  10. 촬영지라서 그런지 볼만 하겠는데요 너무 멋져요
  11.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지이군요?
    드라마나 영화 촬영지에 보면 유명한 출사 포인트들이 많더라고요^^
    초록색 자연 아름다움에
    취하고 갑니다.
  12. 이곳이 열심히 보았던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촬영지였군요.
    너무 근사하네요.
    가을에도 멋진 곳이지만
    어느 계절에 가도 아름다운 정취가
    가득할 것 같습니다...^^
  13. 9월1일이면 주말인데도 찾는 사람이 없군요.ㅎ
    저도 이런곳을 좋아합니다.
    조용히 들러 볼만 하겠습니다.
  14. 경남 고성 장산숲 풍경이 넘 운치있고
    아름답습니다.^^
    제가 근처에 산다면 자주 방문하고 싶은 숲입니다.
    예쁘게 피어있는 수련 한송이 사진이 마음에들어요.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15. 운치있고...아름답군요.
    고성 근무했는데....가 보질 못했습니다.
  16. 혼자 산책하기 좋은곳 인거 같아요
    비까지 온날 너무도 좋은 시간이셨겠어요 ^^
  17. 방쌤님 포스팅 올려주시는거 보면 사진 너무 잘 찍으셔서 대리만족과 힐링하고 가네요 ㅋㅋ
    처음에 입장료하고 주차 얘기해주시는 부분 너무 시크하게 얘기하셔서 덕분에 웃었습니다 ㅋㅋㅋㅋ
  18. 경남고성장성숲이 비와 함께 찍혀서 더 차분하고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상쾌해집니다~
  19. 이번 사진도 작품사진이 많이 있네요. 낙엽이 비를 맞은 모습이 참 많은 생각을 해주네요.
  20. 비도오고 사람도없고, 푸릇푸릇하고.. 뭔가 숲냄새가 그대로 다가오는
    멋진 사진들인것같아요!!
    아직도 목요일 시롸냣?! 하는 아침이었는데 멋진사진 보고 힐링이되네용~ㅎ.ㅎ
    여기 구르미 촬영지였군요?! 저그거 엄청 잘 챙겨봤었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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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상리연꽃공원. 푸른 하늘, 시원한 바람, 그리고 꽃고성 상리연꽃공원. 푸른 하늘, 시원한 바람, 그리고 꽃

Posted at 2017. 6. 16. 12:16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고성상리연꽃공원 / 연꽃 수련

고성 가볼만한곳 / 상리연꽃공원

고성 상리연꽃공원




경남 고성군 상리면에 위치한 작은 공원. 하지만 일단 그 매력을 한 번 느껴보고 난 후엔 절대 작게 느껴지지 않는 곳이다. 특히 비가 오는 날 찾아가는 것을 좋아해서 작년에는 온통 비내리는 상리연꽃공원의 모습 밖에 담질 못했는데 올해는 하늘이 너무 좋았던 날 상리연꽃공원을 찾아갔다. 수련들이 하나 둘 꽃을 피우기 시작하는 지금! 아마도 가장 아름다운 상리연꽃공원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감을 안고 행복한 마음으로 목적지를 향해 달려갔다.






고성 상리연꽃공원





가운데 못이 있고, 그 주변으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그리고 중간중간 쉬어갈 수 있는 그늘도 꽤 많은 곳이라 볕이 뜨거운 날이라도 부담없이 찾을 수 있는 곳이다.








주차장도 상당히 넓고 공원과 바로 인근한 거리에 있어서 많이 걷는 것이 불편하신 분들에게도 좋은 쉼터가 되어줄 수 있다.





역시나 상리연꽃공원의 가장 큰 매력포인트는 이 징검다리!





날씨가 너무 좋았던 날





수련들이 곱게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가만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풍경











논을 갈아엎느라 한창 분주한 모습








나무 둘레로는 송죽엽들이 총총 피어있어서 그 화사한 모습을 뽐내고 있고





신이난 아이들은 공원 여기저기를 뛰어다니느라 정신이 없다.





오랜만에 올챙이 친구도 만나고





홀로 도도하게 피어있던 분홍 수련





평화롭게만 보이는 마을 풍경





다리 아래에는 고운 노란색 붓꽃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물에 바로 닿아있으면서도 어쩜 저렇게 고운 하얀색을 유지할 수 있을까?








그 중에서도 고운 아이들을 찾아 두 눈에 가득 담아본다.





그대로 가긴 너무 아쉽다!


렌즈를 광각으로 바꾸고 다시 담아보는 상리연꽃공원의 모습이다.








하늘과 구름이 너무 좋았던 날이다. 이런 날 하늘을 함께 담지 않는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지금은 연꽃들도 조금 피었을라나?





정말 한 폭의 그림같은 풍경








내가 늘 잠시 쉬어가는 곳


정말 오랜만에 투바디다!





나무 그늘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








전체적인 공원의 모습

















고성 상리연꽃공원에서 즐긴 행복한 주말 여행


오늘 아침에 이웃분들의 사진을 보니 곳곳에서 반가운 연꽃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한다. 이미 함안에서는 꽤 많이 꽃을 피운 것 같고, 경주와 창원 주남저수지의 경우 아직은 조금 이른 것 같다. 아마도 이번 주말은 전국의 연꽃들을 만나기 위해 바쁘게 뛰어다니고 있지 않을까? 아름다운 대한민국! 1년 내내 꽃들의 잔치가 멈출줄을 모르는구나~^^


이젠 연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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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수련만이 아나라 나중에 홍련과 백련이 피면
    정말 멋지겠어요.
    고성 상리 연꽃 농원을 기억하겠습니다.

    벌써 금요일입니다.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3. 이제 남쪽엔 수련과 연꽃이 피기 시작했군요.
    가까운 세미원이라도 가고싶은데 몇년전에 가보고는 못가봤습니다.
    여름철 더운 날씨에 갈 엄두가 안나서요.. ㅎㅎ
    수련과 연꽃이 참 이쁜데..
  4. 언제나 포스팅을 볼때 사진들이 너무 예뻐서
    눈으로 힐링하고 갑니다^^
    고성 상리 연꽃 농원 기억하고 조카들이랑 가봐야겠어요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 연꽃도 이쁘게 피기 시작했네요!! 요즘 날씨도 좋아서 구경가기 딱 좋을거같아요!! 징검다리 엄청 기네요~ 가보고싶어지네요
  6. 와 정말 연꽃 기가 막히게 이쁩니다.^^
  7. 하하~ 이제는 연꽃 시즌이군요.
    그럼 저는 작년에 놓친 무안 백련지로 떠나볼까요?
    더위가 시작됐지만, 연꽃은 놓칠 수 없으니까요.ㅎㅎ
  8. 정말 사진이 더 예쁜거 같아요^^
  9. 고성에 근무할적에 이곳에 자주 찾아갔던 곳입니다.

    오랜만에 보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10. 사진이 느낌있게 잘찍으신 것 같습니다^^
    상리연꽃공원의 돌 징검다리 인상적이네요
  11. 이젠 연꽃들이 피어나는군요.
    ㅎㅎ
    정말...일년내내 꽃들의 잔치입니다.
    아름다운 우리나라...

    즐거운 주말 되세ㅛㅇ

    잘 보고갑니다.
  12. 돌담길이 참 예쁘네요 보기만 해도 건너 보고 싶어지는군요
  13. 연꽃이 피어나는 계절이 되었네요

    아늑하고 평화로운 풍경입니다^^
  14. 상리의 수련도 활짝 피기 시작했군요^^
    얼른 가보고 싶네요^^
  15. 연못 위 징검다리가 정말 이쁘게 나왔네요~~ㅎㅎ
    가깝다면 바로 달려갔을텐데~~ㅠ
  16. 하늘로 연결된 돌다리 정말 인상적이에요ㅎㅎ.
  17. 완전 평화로운 분위기에요^^ 연꽃이 다 피면 정말 예술일것같아요~
  18. 저 징검다리를 이리저리 걷거나 뛰어 다니고 싶어져요~^^
  19. 아름답고 단아한 연꽃공원이군요.
    이제 곧 연꽃이 피어날 시기가 되었네요.
    홀로 피어난 저 수련은 꽤나 마음이 급했던가 봅니다..ㅎㅎ

    징검다리..언제 봐도 참 좋습니다.
    저 어린 꼬마처럼 징검다리 위를 걷고 싶어집니다..^^
  20. 이제 한창 연꽃의 계절이로군요.... 멋진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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