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산수유꽃축제 현천마을, 노랗게 물든 봄빛 마을 풍경구례 산수유꽃축제 현천마을, 노랗게 물든 봄빛 마을 풍경

Posted at 2018. 3. 27. 11:23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 여행이야기


구례 산수유 꽃축제 / 구례 산수유축제

산수유축제 / 구례 산수유 / 산수유축제

구례 산수유마을 현천마을




봄이면 항상 머릿 속에 떠오르는 곳. 온통 노랗게 물든 마을의 풍경이 꼭 동화 속 한 장의 삽화 같은 느낌을 안겨주는 곳. 이번에 소개할 곳은 구례 현천마을이다. 이전에 소개를 했던 상위마을, 반곡마을과는 조금 떨어진 거리에 있는 곳이다. 주 행사장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곳이라 이전에는 찾는 사람들의 수가 조금 적은 편이었지만 지금은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서 봄이면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 되었다. 





  구례 산수유꽃축제, 현천마을





구례 현천마을에서 만난 산수유꽃





앗! 어찌 이런 일이!

저수지에 물이 바짝 말라버렸다. 무슨 공사를 하는 것으로 보였는데 아쉽게도 올해는 이 저수지에 비친 산수유들의 반영을 사진으로 담는 것은 포기해야 할 것 같다.





그럼 전망대로 한 번 올라가볼까?

나즈막한 돌담길이 참 예쁜 현천마을이다.








10분 정도 걸었을까? 벌써 전망대에 도착을 했다.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노랗게 물든 현천마을. 





전망대에서 조금 더 올라가서 내려다 본 현천마을과 저수지, 그리고 푸른 하늘











이 모습이 보고싶어서 현천마을을 찾을 때면 항상 전망대보다는 조금 더 높이 산 능선을 따라 올라가게 된다.











저기에는 누가 살고있을까? 마을 가장 깊은 곳, 산 바로 아래 자리한 집 한 채





이런 초록초록한 색감과 함께 담는 산수유의 모습도 참 매력적이다.





산수유꽃 단독 샷!





산수유들을 배경으로 더 돋보이는 산수유꽃





현천마을은 이런 걷는 길들이 참 예쁜 곳이다.





여유로운 봄날 산책을 즐기기에 딱 좋은 곳^^





  구례 산수유꽃축제, 현천마을


항상 구례로 봄 산수유꽃 여행을 떠나면 상위마을, 반곡마을을 거쳐서 제일 마지막에 방문하는 곳이다. 동선을 짜다보니 내 생각에는 이 코스가 제일 편리할 것 같아서 그렇게 정했는데 이제는 그냥 자연스럽게 그 코스를 따라 움직이게 되었다. 1주일 전 내가 갔을 때 만개했었다 생각했는데 지난 주말 지인분이 담아온 사진을 보니 내가 갔을 때보다 색이 훨씬 더 짙어진 것 같았다. 


아마도 이번 주말까지는 곱게 핀 산수유꽃들을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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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현천마을 만큼은 꼭 저도 가보고 싶네요.
  3. 이제 우리동네에도 산수유가 막 피기시작했습니다.
    구례산수유축제는 예전에 한번 가본게 전부지만 마을을 제대로 둘러보지못해서 아쉽네요.
    역시 집과 담장으로 둘러쌓인 산수유가 멋집니다. ^^
    공감 꾹~~
    좋은 나날 되세요~^^
  4. 노란 산수유꽃을 제대로 담으셨군요 ..
    봄 분위기 만끽하게 됩니다 ...
    사진이 빛이 나네요 .. 멋있습니다 ... ㅎㅎ
  5. 초록초록한 색감과 함께 담은 산수유가 아름답습니다.^^
    산수유를 배경으로 더 돋보이는 산수유 꽃 사진도 참 예쁘네요.
    여유로운 봄날에 미세먼지 걱정없이 이렇게 예쁜 산수유를
    보며 걷고 싶습니다. ㅎㅎ
  6. 지금도 이런게 맑고 청명한 것인가요?
    와, 한국에도 이런 곳이 있군요.

    "깨끗함"을 찾아다니고 있는 요즘, 눈이 맑아지는 느낌이에요~^^
  7. 우왕 이쁘네요. 서울에도 있었으면 하네요
  8. 샛노란 모습이 좋네요.
    그리고 미세먼지가 없고 날이 좋아 더 좋네요.
  9. 마을 전체가 노랗게 물들었네요.
    현천마을 저수지에 물이 가득하면 정말 반영사진이 예쁘게 나올 것만 같아요. ^^
  10. 멋지네요
    노란물결이...

    잘 보고가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11. 미세먼지만 없으면 정말 좋을 텐데 아쉽네요
  12. 구례 현천 마을의 산수유 축제
    잘 보았어요. 온 동네가 노랑 물결이네요.

    공기가 좋지 않은 날이 계속되네요.
    수요일을 잘 보내세요.
  13. 여기도 좋군요
    노란꽃의 향연입니다

    오래 볼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ㅎ
  14. 마을전체가 노란꽃으로 되여있으니 너무 아름답네요~ 잘보고갑니다
  15. 역시 구례 산수유는 참 멋진것 같군... 내년에는 함 가볼까...
  16. 노란 봄 향기 가득한 마을이네요~~
    역시 산수유는 구례가 최고인듯요~~
  17. 동네에도 한 두그루 보이더라구요
    예쁜 산수유 ~
    노랑 노랑 산수유 가득한 곳에
    폭 숨어있는 집 한채 ...
    사진이 참 예뻐요 ^^
  18.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보고 싶네요
  19. 산수유들이 노랗게 예쁘게도 다 뒤엎어서
    완연한 봄임을 알려주네요~^^
  20. 산수유의 본고장 구례 현천마을을 다녀 오셨네요..
    봄꽃을 찾아 동분서주 하는 방쌤님의 열정에
    큰 박수 보내고 싶습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산수유꽃들이 만개한 봄풍경
    잘보고 갑니다..
  21. 노오란 산수유 꽃들이 예쁘게 펴있군요!? 보는것만으로 힐링을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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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산수유꽃축제, 반곡마을에서 만난 샛노란 봄 풍경구례 산수유꽃축제, 반곡마을에서 만난 샛노란 봄 풍경

Posted at 2018. 3. 22. 12:36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 여행이야기


구례산수유꽃축제 / 구례산수유마을

구례산수유축제 / 산수유축제 / 반곡마을

구례 산수유축제 2018 반곡마을




봄을 대표하는 축제들 중 하나인 구례 산수유꽃축제. 지난 주말 시작된 산수유꽃축제가 절정을 향해 달리고 있다. 들어가는 길이 좁고 긴 편이라 어쩔 수 없는 교통정체가 항상 기다리고 있는 곳이지만 봄만 되면 항상 다시 찾아가게 되는 곳, 그만한 매력을 가진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겨움 가득 느껴지는 산동마을의 풍경, 그리고 조금씩 노랗게 봄의 색으로 물들어가는 그 모습이 너무 매력적인 곳이다.


지난 주말 다녀온 구례 산수유꽃축제, 이전에 소개한 상위마을에 이어 오늘 소개할 곳은 대음, 반곡마을이다.





  구례산수유꽃축제, 반곡마을





시작은 대음마을 안내 표지석이 있는 곳에서! 좁은 마을 길을 따라 그 속으로 들어가본다.








봄이 가득 다가온 풍경. 마을로 들어가는 길에서 만나게 되는 이 모습이 좋아서 나는 항상 이 길을 지나 대음마을과 반곡마을을 이어주는 대음교로 내려가는 편이다.





하늘도 참 좋았던 날. 이번 구례여행은 날씨운이 참 좋았다.








개울을 가운데 두고 저 건너편은 대음마을, 그리고 내가 지금 서있는 곳은 반곡마을이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이 좋았던 지난 주말. 가벼운 티셔츠 한 장만 입고있어도 전혀 춥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날씨이다.








대음교 위에서 내려다 본 마을을 가로지르는 계곡





사람들도 많지 않고 조용히 걷기 좋은 길들이 참 많은 곳이다.





반곡마을에서 가장 인기있는 포토 존은 역시나 노란 산수유들과 계곡 물의 흐름을 한 장에 담을 수 있는 저 아래쪽이다. 계곡 곳곳에서 장노출로 물의 흐름을 카메라에 담고있는 분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나는 ND렌즈가 없어서 그냥 패스!!!





마을 길을 따라 천천히 걸어본다. 여행 속에서 만나는 이런 잠시의 여유로움이 나는 참 좋다.














다양한 앵글로 담아보는 구례 반곡마을의 봄 풍경








인물사진 담기에 참 좋은 길





그 길 위애서 내려다 본 계곡 건너 대음마을의 풍경








조금 더 아래쪽으로 내려와서 대음교 방향으로 올려다 본 모습





봄이 시작되는 이 시기에 만나게 되는 이 샛노란 색감이 나는 참 좋다.





내년에는,,

ND필터를 하나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한 번,,,^^














하늘이 너무 좋은 날이라 그런지 나도 모르게 계속 하늘을 올려다 보게된다.








이 곳도 인물사진을 담기에 참 좋은 곳이다.





파릇파릇~^^





눈이 닿는 곳 족족 발길도 함께 가서 닿는다.





봄날 잠시의 휴식








2018 구례산수유꽃축제 반곡마을, 대음마을


물론 가끔은 고민이 되기도 한다. 어마어마하게 몰리는 사람들. 끝도 없이 밀리는 차량들. 그 모든 것들을 이미 너무 잘 알고있으면서도 봄이 되면 다시 어딘가로 떠나게 된다. 가는 길이 조금 힘들기는 하지만, 그 봄의 풍경이 주는 매력이 얼마나 크고 아름다운지를 이미 너무 잘 알고있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단 한 장면도 그냥 보내주기엔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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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전에 가족 여행으로 다녀왔던 추억이 고스란히 떠오르게 하는 풍경입니다~
  3. 노랑 노랑 산수유 넘 예쁘네요
    반곡마을 ..
    계곡이며 주변이 아름다운 동네인거 같아
    한층더 산수유가 예쁜거 같아요 ^^
  4. 노란 산수유 풍경 사이에
    파란 꽃들도 넘 예쁘네요~~^^
    언제나 눈으로 힐링 하고 가요~ㅎㅎㅎ
  5. 좋은 곳에 다녀오셨네요.
    멀리서 보면 개나리꽃 같기도 합니다.
    덕분에 봄내음 많이 맡고갑니다.
  6. 구례 반곡마을의 산수유 축제는
    역시 대단하군요.
    거리가 너무 멀어 가보기가 어렵습니다.
    목요일 오후를 잘 보내세요.
  7. 울산은비오고눈오고봄꽃을언제쯤보게될런지~~^^노란물결이넘이쁘네요
  8. 상위 마을 풍경도 멋졌지만, 반곡 마을도 만만치 않네요^^
    하늘이 예쁜 날, 샛노란 봄풍경이 가득한 모습에
    봄노래가 흥얼거려집니다. ㅎㅎ
    그리고 인물사진 담기 참 좋은길에서
    사진을 찍고 싶습니다.
  9. 노랑과 분홍이 흩날리는 봄이네요 :)
    구례 산수유, 광양 매화 모두 구경가고 싶어지네요.
    사진 속 노란색 때문에 마음이 발랄해지는 기분이예요.
  10. 이제 확실한 봄이네요.ㅣ
    얼마전에 때아닌 쌩뚱맞은 눈이 오긴했는데.. ㅋㅋㅋ
  11. 이래서 사진이라는 세계가 신기한가봐요. 사진을 보면서 저절로 여유로움이 느껴지네요.
  12. J-Rabbit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들으면서 걷고싶은 풍경이에요~^^
    하루만 더 지나고 주말이 올 때 저도 어여 실행해야죠~ㅎ
  13. 날이 맑고, 하늘이 푸르니...
    여유가 함께 따라오는 느낌입니다.
    반곡마을의 산수유 풍경들이 참으로 멋지네요. ^^
    한 발 한 발 걷는 그 길에 여유가 묻어납니다.
  14.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사진들이 너무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 계곡을 따라 멋지게 피어 있는 산수유.
    이번주 더 멋있게 피어 있을듯 합니다

    여기 한번 가 보고 싶어집니다^^
  16. 벌써 산수유가 가득이네요.
    넘넘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17. 산수유가 모여 있으니, 이렇게 장관이 연출 되는군요.
  18. 멋진 구례 산수유 축제입니다....
    반곡마을의 계곡따라 걸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
  19. 노란 산수유가 정말 아름답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20. 봄의 느낌이 물씬 풍겨지는 사진입니다~ㅋㅋㅋ
  21. 구례 산수유꽃축제에 다녀오셨군요?
    봄 샛노란 색감의 풍경사진들 너무 잘 감상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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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산수유꽃축제, 계곡이 온통 봄의 노란빛으로 물든 상위마을구례 산수유꽃축제, 계곡이 온통 봄의 노란빛으로 물든 상위마을

Posted at 2018. 3. 19. 11:52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 여행이야기


구례산수유꽃축제 / 구례산수유마을

구례산수유축제 / 산수유축제 / 상위마을

구례 산수유축제 2018 상위마을





드디어 지난 주말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꽃축제들이 전국에서 펼쳐지기 시작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축제들이 아마도 광양매화축제와 구례산수유꽃축제가 아닐까 싶다. 둘 중 어디를 먼저 가야하지? 하루에 두 곳을 모두 돌아볼까? 많은 고민과 함께 광양과 구례의 개화상황을 확인해본다. 광양은 아직 만개하기에는 조금 이르다는 소식. 지금 개화율은 40%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늘 광양을 먼저 찾아갔던 이전과는 다르게 구례 산수유꽃축제가 열리는 산동마을로 먼저 출발했다.






  구례 산수유꽃축제 2018





와,,, 정말 많이 폈구나!

나의 구례 산수유꽃축제 구경 코스는 항상 정해져있다. 제일 먼저 가장 높은 위치에 자리한 상위마을을 둘러보고, 내려오는 길에 대음, 반곡마을에 잠시 들렀다가, 차로 10분 정도 이동해야하는 현천마을에서 마무리를 하는 코스이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주행사장은 축제가 시작되는 예전 제일 처음 한 번 들른 이후로는 한 번 도 가본 적이 없다. 여기저기 가득한 음식냄새, 그리고 얼큰하게 취기가 오른 사람들, 난 그런 모습들을 만나러 먼길을 달려 구례까지 온 것은 아니니까.^^





반곡마을과 마찬가지로 상위마을에서도 이렇게 계곡을 배경으로 예쁜 산수유들을 담아볼 수 있다.





그리고 가장 좋은 점은?

사람들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





주말 오전에 찾아간 구례 상위마을. 사진에서 보다시피 사람들의 모습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온통 노랗게 물든 계곡














다리 옆 데크 길을 따라 나도 이제 계곡으로 내려가본다. 조금 더 가까이에서 산수유들을 만나볼까?^^











사실 장노출 사진을 찍는데 필요한 ND필터에 대한 욕심은 거의 없는 편이다. 그냥 지금 내가 가진 카메라와 렌즈, 필터들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을 느끼는 평소이지만 이상하게 구례 산수유꽃축제에 올 때만 되면 ND필터에 대한 아쉬움이 생긴다. 내년에 올 때는 정말 하나 질러볼까?^^;ㅎ














흐르는 물을 장노출로 매끄럽게 담아놓으면 참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음,,,

지를까,,,





봄의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리는 노란색

그래서 산수유의 개화가 더 반가운 것 같기도 하다.








다리 위로 올라와서 아쉬운 마음에 다시 내려다 본 계곡





차를 타고 반곡마을로 가는 길에 잠시 들른 전망대. 길가에 위치한 곳이라 접근성도 좋고, 마을 전체를 한 눈에 담아볼 수 있는 곳이라 항상 잠시 들르는 곳이다.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상위마을








차들이 꽤 보이기는 하지만 주말의 축제장이라고 생각해보면 정말 한산하다는 느낌이 든다.








산수유꽃들이 계곡을 온통 노랗게 물들이고 있는 봄날의 아름다운 풍경





이제 다음 목적지는 어디? 

대음마을, 반곡마을이다.




  2018 구례 산수유꽃축제, 상위마을


여행을 다니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준비이다. 가까운 거리에서 찾아오는 사람들도 많지만 꽤 먼 거리에서 큰맘 먹고 찾아오는 경우도 많은데 제대로 된 준비가 없어 즐거워야 할 봄나들이가 엉망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혹시라도 구례 산수유꽃축제를 찾는다면 어떤 경로로, 또 어디를 꼭, 또 어디를 먼저 둘러볼 것인지 동선을 잘 짜서 움직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내가 추천하는 코스는 차로 움직이면서 상위마을 - 반곡마을 - 현천마을 순서로 둘러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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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구례 산수유마을 눈으로 오래오래 담고픈 풍경입니다~
    노란 빛깔 산수유가 아름답게 피었군요!!
  3. 온통 노랗게 물들었군요.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노란색이 너무 예쁘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5. 꽃은 활짝 만개한 것보다는 반쯤 피었을때가 제일 아름답다 합니다.

    구례 산수유마을의 탐방은 이맘때가 최적기일 것 같네요!

    장관의 풍경이 황홀합니다.
  6. 꽃보러 갔는데 ..
    시끌벅쩍하고 술취하는 분위기는 싫지요 ...
    산수유의 노란 꽃망울이 사랑스럽습니다 ..
    봄이 왔음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 ^^
  7. 구레 산수유 축제가 시작되었군요
    전 작년에 의성엘 다녀 왔습니다 ㅎㅎ
  8.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ㅎㅎ
    지난 주말 뉴스를 통해 광양 매화와 구례 산수유 소식을
    접하며서 이웃님 방문하면 멋진 사진 볼 수 있을거라고 예상.
    그리고 적중 했습니다.
    저는 대충 찍은 봄꽃 사진 몇장 올려 놓았는데 ..
    많은 분들이 이웃님 방문해서 좋은 사진 감상 했으면 합니다^^
  9. 여기는 개나리가 많이 피였네요. 여기는 벌써 봄이네요~ 산수유 구경하러 가야겠네 ㅋ
  10. 구래 산수유를 보니 완연한 봄이구나 싶습니다.
  11. 구례에는 벌써 봄꽃이 피었나 봐요 :)
    사람도 많지 않아서 가족 나들이로 다녀오면 좋을 것 같아요!
    예쁜 산수유꽃 사진 잘 보고 갑니다 :D
  12. 우와 ~ 정말 산수유가 많이 피었네요.^^
    계곡 풍경이 넘 예쁩니다.
    꽃샘추위에 움추렸던 마음이
    사진을 보면서 따스해졌어요.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13. 아주 노란물결이 춤을 추는 듯 봄을 알리는 꽃망울이 터졌네요. 멋집니다. 이렇게 봄의 꽃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네요.
  14. 진짜 예술이네요 노란 산수유물결이 넘 멋지네요 조만간 울산에도 봄냄새를 맡을수 있겠지요
  15. 구례상위마을에 산수유가 가득하군요. 봄은 봄입니다. ^^
    양평에선 겨우 새싹 올라오는것으로 봄이 왔음을 알지만요..
    몇년전에 갔을때 버스당일관광이어서 상위마을에 못올라가본게 많이 아쉽습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16. 벌써 꽃들이..
    한산한 계곡에 핀 산수유꽃, 넘 보기 좋네요~
    전 요즘 좀 바빠서 블로그 거의 못하고 있는데, 쌤은 여전히 부지런하시네요~
    완전 존경스러워요:)
  17. 멋진 코스인 것 같아요.
    사람도, 음식도 아닌 산수유를 보러 간 것이라면요.
    저도 너무 가고 싶네요.
    노란 물결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
  18. 구례 산수유 축제마을
    정말 대단하군요.

    오늘은 춘분인데 꽃샘추위가 대단하군요.
    수요일을 잘 보내세요.
  19. 이렇게 또 멋진 봄이 다시 찾아오는 군요..
    오늘 부산은 눈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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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산수유마을 맛집, 산동면 '산수유꽃길로 303' 하얀집구례 산수유마을 맛집, 산동면 '산수유꽃길로 303' 하얀집

Posted at 2017. 3. 25. 12:00 | Posted in 『TastY』


방쌤의 여행이야기


구례 산수유꽃축제 / 구례 산수유마을

구례 상위마을 / 구례 산수유축제 맛집

구례 산동면 산수유꽃길로 303



상위마을에서 반곡마을로 넘어가는 길. 이제는 근처에서 밥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때 마침 눈에 띈 식당 하나, 제대로 된 간판도 없는 곳이었지만 왠지 맛이 좋은, 또 분위기가 좋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사실 난 그런 촉이 전혀 없는 편이지만 함께 이번 여행에 동행을 한 옆지기가 그런 방면으로는 촉이 상당히 발달한 사람이라,,,^^;; 나는 거의 믿고 가는 편이다.


그래서,,,


점점 무거워지고 있는 중

ㅡ.ㅡ;;



일단 각설하고!

우연히 만나게 된 정말 제대로 된 맛있는 집이 하나 있어 소개를 하려고 한다.





상위마을을 지나 만난 전망대에서 본 풍경





노랑노랑

화사화사

따뜻따뜻

배고프다





하얀집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다.


찾아가는 방법은 오로지 주소!!!

전남 구례군 산동면 산수유꽃길로 303


일단 절대 후회는 없으실 것이다.





마당 입구에서 만난 어마어마한 수의 장독대들


이것만 봐도 어느 정도의 맛은 짐작해 볼 수 있다.





우와,,,


마당이, 아니 정원이 너무 예쁜 집이다.


들어갈 때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모습에 자연스럽게 입에서는 감탄사가 터져나온다.





너무 귀여운 아기 장독대





색이 유난히 짙었던 홍매화들





밥을 먹으러 온건지

경치를 구경하러 온건지


잠시 혼란스러운 순간!!!

ㅡ.ㅡ;;


정신차리자, 밥먹어야지!





입구가 여기 따로 있었구나~

나는 옆 쪽문으로 들어와서 여기 이렇게 따로 입구가 있는줄은 전혀 몰랐다.





전체적인 마당 풍경

뒤로 둘러선 지리산 자락이 참 멋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드디어 등장한 오늘의 메뉴


산채비빔밥 + 파전, 그리고 곧 등장 할 산수유막걸리!








시래기된장국


이것도 정말 맛있었다.^^





물 대신 나오는 차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지만 향도 맛도 너무 좋았다. 아직은 조금 쌀쌀한 바람도 있는 계절이라 따뜻한 차 한 모금이 너무 좋았다.





오늘의 주인공 산채비빔밥

처음에는 참기름을 뿌리지도 뿌리지 않고 먹었는데 그래도 너무 맛있었다. 있다 참기름을 한 바퀴 두른 후의 그 맛은!!! 뭐 말해서 뭐하랴! 대박이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막걸리나 파전보다도 이 산채비빔밥이 너무 좋았다.





크게 한 숟가락 와~~~~앙~~^^


꿀꺽~ㅎ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산수유막걸리도 한 잔~





색도 어쩜 이리 고울까~


벌컥벌컥~





힘을 내서 반곡마을로 이동!


완벽하게 재충전 후 다시 꽃구경을 시작한다.








주소 : 산수유꽃길로 303

전화 : 010 6296 2885


혹시나 구례로 산수유꽃 구경을 가신다면 정말 한 번 들러볼 만한 곳이다.


나물도 근처에서 직접 따다 사용하고, 밥의 양도 그렇게 넉넉한 곳은 아니라 조금 이른 시간에 가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내가 갔을 때도 밥이 다 떨어져서 문을 닫으려고 하셨다는데 다행이 1그릇이 남아있어서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 늘 붐비는 식당에서 급하게 먹는 식사에 익숙해져 있는 요즘, 이렇게 넉넉한 인심과 아름다운 풍경이 함께하는 곳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밥 한끼!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


추천한다.


PS. 사장님께 허락 받고 올리는 글입니다.ㅎㅎㅎ

     물론 내 돈 내고 내가 먹었읍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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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캬아. 이쁘네요. 작년에 여기 가기 전에 벚굴먹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걸려서 배탈나고, 몸살나고 했는데, 끝까지 혼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 왔던 생각 납니다. 춥고, 배고프고, 기운 없었지만 너무 예뻐서 끝까지 갈 수 있었어요 ㅋㅋㅋ
    • 2017.03.27 14:23 신고 [Edit/Del]
      그렇죠~
      출발했으면 끝을 보게 되는,,,
      저도 처음 구례 산수유마을을 찾았던 때가 기억납니다.
      걸어서 마을 전체를 싹~ 돌았었거든요^^;;;
  3. 산수유 막걸리 먹고 싶은데요. 사장님이 참 좋아 하실듯..이렇게 멋지게 사진도 올리시고 홍보까지 해주시니 일석이조가 됐네요
  4. 무릉도원 같은 곳에서
    산수유 꽃과 맛있는 음식을 함께 하니 더할나위없이 좋으셨겠죠?

    특히 햇살이 비치고 있어서 더욱 분위기가 좋았을 것 같습니다.
    막걸리는 혼자 드신건가요?^^
  5. 캬 막걸리에 파전이라!! 주변 풍경도 좋고 먹거리도 좋고!! 취하지 않겠는데요?ㅎ
  6. 낼모레 시간이 있어 어디 갈까 했는데 결정하렵니다
    ㅎㅎ
    빨리 가고 싶어요
  7. 여기가 그 유명한 산수유 마을이군요!!
    게다가 마당 넓은 집 같은 곳에서 식사를 하셔서,
    더할나위 없이 행복하셨겠습니다~~ㅋ
  8. 오늘처럼 비가 흩뿌리는 날엔
    산수유막걸리에 파전이 급땡기는
    ㅎㅎㅎ
  9. 왠지 먹으면 건강해질것 같은 한상인데
    산수유 막걸리 처음보는데 색이 완전 고우네요 ^-^!!
  10. 꽃들이 조금씩 피기 시작하는게 예쁘네요.^^
    비오는 날엔 산수유막걸리에 파전이지만 술을 못하는 관계로 그저 사진의 경치를 감상합니다.^^
  11. 온통 노란빛이군요.

    산채비빔밥 한 그릇 먹고 싶네요.ㅎㅎ
  12. 장독대가 정감 있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 번 가 보고 싶은요
  13. 산수유도 산수유지만
    산채비빔밥에서도 눈길을 뗄 수가 없습니다..ㅎㅎ
    시래기 된장국의 구수한 맛도 느껴지는 듯하구요.

    장독대는 언제 어디서 봐도
    참 정겹습니다.
    둥그런 모양 자체가 일단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주는 느낌이어서 그런가 봅니다.

    덕분에 월요일 아침을 푸근한마음으로 시작합니다.
    새로운 한 주 행복하고 활기찬 시간 보내세요^^
  14. 항상 사진도 예쁘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빠알간 산수유막걸리...ㅎㅎ 침만 삼킵니다....
    많이 먼 거리지만 기억해두고 싶은 곳입니다.
  15. 관광지에서 이런곳을 만나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대부분은 대충 먹거나 실망하게 되거든요
    어제도 전 조금 실망했다는,,,ㅎ
  16. ㅎㅎ 좋네요.. 대단대단^^
  17. 정원의 운치도 좋고 산채비빔밥과 시래기된장국.. 그리고 산수유막걸리로 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행복하고 활기찬 한 주 되세요^^
  18. 산수유마을에서 꽃구경 사람구경하고나면 시장끼가 몰려올 것..
    맛있는 파전에 동동주 한 잔이면 피로가 싹 가시겠네요.
  19. 와우~ 산채비빔밥... 꿀꺽~
  20. 저희 외가집이네요!
    차는 우엉차고요 나물은 외할머니 밭에서 직접기르신거 쓰십니다 ㅎ
    • 홍유찬
      2018.03.27 15:07 [Edit/Del]
      선생님! 이번 주중에 한번 아내와 아기와 한번 방문해보려는데, 외가집이라 해서 글을 남깁니다^^ 축제기간은 끝났는데 방문해도 혹시 식사를 할 수 있을까요?
    • 비니모자
      2019.02.05 17:49 [Edit/Del]
      축제기간동안만 진행하십니다 ㅎ
  21. 빛의미소
    안녕하세요 선생님! 구례 맛집 검색하다가 이런 주옥 같은 집이 있을줄이야..^^
    저 집은 축제기간만 혹시 하는건가요? 이번 주 목~금 중에 한번 방문해보려 하는데 축제기간은 이미 끝났을거 같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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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산수유꽃축제 상위마을, 계곡이 온통 노란색으로 물들기 시작!구례 산수유꽃축제 상위마을, 계곡이 온통 노란색으로 물들기 시작!

Posted at 2017. 3. 22. 12:18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구례 산수유꽃축제 / 구례산수유마을

구례 상위마을 / 구례 산수유축제

구례 산수유마을 상위마을



온 마을이 온통 노란색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지난 주말 시작된 구례 산수유꽃축제. 늘 그랬듯 어느 정도의 차 막힘은 미리 각오를 하고 지난 주말 구례 산동면에 위치한 산수유마을을 찾았다. 시간이 가능하다면 평일에 살짝 다녀오는 것이 더 좋지만 밥줄을 놓을 수는 없는 처지라 평일에는 열심히 일을 하고, 주말에 잠시 시간을 낼 수 밖에 없었다. 생각보다 차가 심하게 막히지는 않아서 지금까지 쌓아놓은 여러 노하우들을 바탕으로,,, 조금은 편안하게 산수유마을을 모두 둘러볼 수 있었다.


그럼 어디를 먼저 가볼까? 상위마을? 하위마을? 반곡마을? 현천마을?


늘 그렇듯, 시작은 항상 구례 산수유마을에서 가장 위쪽, 산 바로 아래에 위치한 상위마을이다.





노랗게 물든 계곡, 구례 상위마을





계곡을 따라 잠시 걸어보는 것도 너무 좋은 곳





저길 어떻게 걸어??? 라는 생각이 드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계곡 옆으로 데크로 길이 만들어져있다. 편안하게 걸어볼 수 있는 곳이니 걱정은 전혀 하지 않으셔도 된다.











다위 위에서 내려다 본 구례 상위마을 산수유꽃들의 모습





부산에서 출발할 때는 하늘이 조금 흐려서 걱정이 되기도 했었는데, 구례에 도착할 즈음에는 천천히 햇살도 비추기 시작하고 살짝 푸른 하늘도 그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여행 운은 상당히 쎈 편이다.^^








계곡 아래로 내려가면 조금 더 가까이에서 산수유꽃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렇게 흐르는 계곡 물을 배경으로 담은 산수유꽃도 참 예쁜 것 같다.





저 위에 보이는 전망대가 다음 목적지


그럼 한 번 올라가볼까~~^^





저기 오른쪽 아래에 보이는 상위마을에서 잠시 벗어나 조금 더 높은 위치에서 마을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로 이동했다. 그냥 지나쳐도 되는 곳이지만 이상하게 항상 이 곳에 잠시 멈추게 된다.


주말인데도 주차장에도 남은 공간이 이렇게나 많다. 조금 한산하게 마을을 둘러보고 싶으신 분들은 축제장 입구에 절대 주차를 하지 마시고, 안내하는 분들께 물어보고 무조건 상위마을까지는 차를 타고 들어오시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다.














노란색으로 점점 더 짙게 물들어가는 봄날 구례 상위마을의 풍경













지금은 더 예쁘겠지?


내가 둘러본 지난 주말 산수유꽃의 개화상태는 70% 남짓이었던 것 같다. 지금은 아마 더 많이 피었을 것이고, 이번 주말에는 거의 절정의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 같다. 이번에 가지 못한 산 위에서 내려다 보는 마을 풍경을 한 번 구경해야 하는데,,, 세미 등산 수준이라 조금 고민이 되기도 한다. 


그래도 삘 받으면 뭐~ 다시 달리는거지~^^


그렇게도 기다렸던 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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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헐 엄청많네요. 저는 어릴때 기억에 마을에 산수유 엄청 많았거든요. 산수유 열매 마을사람들 다 모여서 씨를 발라내고 열애과육 모으고 했던 기억이 있어요. 너무 많이 까서 손이 얼얼할정도로.. 저도 한참 했던 기억이;; 근데 꽃은 너무 이쁘네요. 저렇게 많으니까 장관인데요
    • 2017.03.23 14:35 신고 [Edit/Del]
      가을에 빨갛게 열매가 열리면 또 어떤 모습일까 살짝 궁금합니다.
      그래서 작년에 한 번 가보려 했었는데 깜빡했네요^^;;
      산수유와 얽힌 추억이 많으셔서 보는 그 느낌이 색다르실 것 같아요.
  2. 상위마을의 산수유꽃이 핀 풍경이 더 멋진것 같습니다.
    축제장 주위는 너무 복잡해서.. ㅎㅎ
    마을을 둘러싸고있는 노란 산수유꽃들이 참 이뻐요~^^
  3. 마을이름이 상위마을,하위마을이라니 임팩트가 있네요.
    오늘도 방쌤님 덕에 봄을 먼저 맞이하는 기분입니다.
    눈이 정화되는 기분이에요~^^
  4. 서울 저희 동네에도 산수유가 피었더라구요,,,, 구례의 멋진 산수유마을만은 못해도 이렇게 예쁜 봄이 온게 너무 좋네요
    구례 산수유마을은 해마다 이렇게 노란 봄을 맞는군요
  5. 산수유꽃의 노란 물결이 장관이네요~
    봄을 온 몸으로 만끽하셨겠죠?^^

    많이 부럽습니다~ㅎ
  6. 역시...듣던대로..산수유는 구례로군요..
    온통 노란색으로 물든 모습이 아주 이색적입니다~~^^
  7. 와우! 산수유꽃이 이렇게 많이핀 광경은 처음보는데 실제로보면 더 좋을것 같네요 ^-^!
  8. 작년에 다녀온적이 있는데
    다시가게되면
    저도 상위마을로 가봐야겠네요
  9. 보기만해도 제가 그곳 현장에 있는 느낌의 생생한 포토 넘 마음에 듭니다..
    멋진 빵샘님..^^ 출사 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10. 산수유가 너무 아름 습니다 봄놀이 가봐야 겠어요
  11. 100퍼센트 다 개화되면
    정말 그런 장관이 없겠습니다.
    산수유가 펼쳐 보여주는
    아름다운 노랑의 세상...
    같은 노란색이라도 개나리꽃과는
    좀 다른 느낌을 주는 산수유 꽃 빛깔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방쌤님 덕분에 늘 눈이 호사를 누리고 있습니다.^^
  12. 저도 이번 주말 다른곳이지만 갈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ㅎ
    역시 봄입니다^^
  13. 노란색이 참 고왔던 곳으로 기억~ !!
  14. 봄이라서 행복한 모습입니다. 다니지 않아도 방쌤님이 이렇게 다 보여주시니.. 행복 그자체네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15. 온통 노란빛깔로 물들었군요!!
    봄인데, 어디 놀러가고 싶은데~~
    상황이 허락치 않네요~~ㅠ
  16. 벌써 봄냄새가 좋아요^^
  17. 비밀댓글입니다
  18. 일욜 일찍 가볼요량입니다.
    노란 산수유를 겨봐야 할텐데....
    비소식에 걱정이 앞서네요ㅜㅜㅜ
  19. 구례 산수유 마을을 다녀 오셨군요..
    역시 이곳은 예나 지금이나 산수유들의
    노란꽃들이 온 동네를 노랗게 물들이고 있는
    초봄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네요..
    역시 부지런한 방쌤님덕분에 이렇게
    이른봄의 산수유 마을 구경 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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