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여행 금산보리암] 남해금산 보리암, 상사바위에서 바라보는 남해바다![남해여행 금산보리암] 남해금산 보리암, 상사바위에서 바라보는 남해바다!

Posted at 2014. 8. 24. 00:50 | Posted in 『HerE & TherE』

 


경남여행 / 남해여행 / 남해금산 / 금산 상사바위

남해 금산

남해 보리암


 

 

오늘의 남해여행 중에서 마지막으로 남겨둔 곳

남해에 가면 잊지 않고 항상 들러 오는

남해에서 편백휴양림과 더불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이다

 

 

 

 

 

보리암에서 바라본 "상사바위"와  남해바다가 만들어내는 한폭의 그림

 

저기 보이는 상사바위 위에 걸터 앉아 멍때리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음악을 들어도 좋고, 바람소리를 들어도 좋고, 따뜻한 볕이 내리쬐어도 좋다

그냥... 좋다

 

 

 

 

 

 

 

 

 

 

보리암으로 들어가기위해 거쳐야하는 '북곡매표소'

주차비는 5.000원이다

 

주차요금은 괜찮지만 요금은 그냥 한꺼번에 걷으면 안되는건지...

여기서 5.000원, 보리암 입장료 2.000원, 보리암 올라가는 버스요금 2.000원

그냥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별일은 아니지만 이런거 은근히 귀찮음...

 

 

 

 

 

비가 올듯 말듯한 애매한 날씨인데도 주차장은 이미 사람들로 만원이다

 

 

 

 

 

다리 건너서 보이는 셔틀버스 주차장

편도 1.000원

 

 

 

 

 

정해진 출발시간이 있는것이 아니라

사람이 가득 차면 출발하는 식이란다

 

일단은 사람이 없는 관계로 10분정도 버스에서 대기

 

 

 

 

 

 

 

 

15분 정도를 달려서 도착한 보리암입구 매표소

 

요금은 2.000원

 

 

 

 

 

정말 오랫만에 다시 만나는 탐방로 안내지도다

근 1년 하고도 6개월을 이 아이와 더불어 지냈었는데...

 

산행이 아니라 관광을 목적으로 찾아와서 만나게되니 마음이 색다르다

 

항상 일몰 전에 무사히 하산완료를 위해서

거리계산, 시간계산 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천천히 걸어가는 길

 

 

 

 

 

 

버스에서 내리면 바로 보리암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버스에서 내려서고 꽤 걸어가야한다.

 

적어도 20분 정도는 걸어서 올라가야하니

신발이나 복장은 편안하게 하고 오시는 것이 좋을 것이다

 

 

 

 

 

 

보리암으로 올라가는 길에 처음으로 만난 남해바다

흐린 날씨가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항상 만나면 편안하고 이쁜 바다다

 

 

금산의 바위능선은 두말하면 잔소리고

 

 

 

 

 

 

일부러 쌓으라고 해도 저렇게는 못하겠다

 

 

 

 

 

 

마지막 오르막길 위로 보리암의 모습이 슬며시 보인다

 

 

 

 

 

 

 

 

 

 

 

 

 

 

 

 

 

 

 

 

보리암으로 내려가는 계단

이 계단을 앞두고 '등산로'와 '관광로'가 나누어진다

 

오른쪽으로 올라가면 상사바위와 금산 정상으로 가는 길이고

이렇게 계단으로 내려서면 보리암 경내로 들어가는 길이다

 

 

 

 

 

 

 

등에 업힌 아이도 바다의 모습이 궁금한지

고개를 빼꼼 내밀고있는 모습이다

 

보니까 기분이 어떠니?ㅎ^^셀카

 

 

 

 

 

 

 

 

 

왼쪽 끝편으로 보이는 상사바위 능선

 

잠시 후면 내가 가서 자리잡고 앉아 도사놀이를 하게 될 곳이다

축하2

 

 

 

 

 

 

 

 

 

 

 

 

 

 

 

 

 

 

 

 

얼마전 태풍으로 인해서 탐방로가 두군데 폐쇄되었다

쌍홍문으로 가는 길과

화엄봉을 지나서 상사바위로 가는 길

 

오늘 내가 지나가야 하는 길인데ㅜㅠ

 

어쩔수 없이 단군성전 방향으로 돌아가는 수 밖에...

 

 

 

 

 

 

 

 

어느새 보리암은 저만치 멀어져 있는 모습

 

 

 

 

 

 

상사바위는 점점 가까워지고

 

빨리 가고싶은 마음에 발걸음이 점점 빨라진다

 

빗방울도 하나둘씩 떨어지기 시작하고

 

 

 

 

 

 

 

 

 

 

 

 

 

향로봉의 모습

 

 

 

 

 

 

 

 

 

 

 

부드럽고 우아한 느낌의 바위능선을 가진 남해금산

 

 

 

 

 

 

 

 

 

 

드디어 상사바위에 도착

바람도 많이 불고 위험한 곳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안전펜스가 설치되어있다

 

물론 안전을 위해서 절대 넘어가거나 장난을 쳐서는 안되는 곳이다

 

 

 

 

 

 

 

 

 

비가 조금씩 내리는 날이라 사람이 한 명도 없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여유롭게 바다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길 수 있는 이런 시간이 너무 감사하다

물론 셔틀을 타고 올라오는 바람에 막차 시간에 쫓겨

40분 정도밖에 머무르진 못했지만

그 시간만으로도 나에게는 충분했다

 

 

 

 

 

 

 

상사바위에서 바라보는 보리암과

왼편에서 순서대로

향로봉, 제석봉, 일월봉, 화엄봉, 그리고 대장봉의 모습

 

 

그리고 해수관음상 아래로는 사선대와 만장대의 흘러내리는 듯한 바위들이

보리암을 떠받치고 있는 듯한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아쉬움이 큰 마음에 한 번 더 바다쪽으로 눈이 가게되고

 

 

 

 

 

 

 

 

 

 

 

 

주차장에서 보리암까지는 산책로 분위기이지만

상사바위로 이어지는 길은 그냥 등산로다

 

오는 길은 계속 내리막이었고

가는 길은 계속 오르막이다

 

 

 

 

 

 

 

보리암에서 화엄봉으로 가는 길은 막혀있다고 들었는데

화엄봉까지 들어가는 길은 열려있었다

 

그래서 잠시 들렀다 가기로~

 

 

 

 

 

 

화엄봉에서 바라보면 툭 튀어나와 보이는 봉우리의 이름이 제석봉이다

 

 

 

 

 

 

이제 다시 금산정상 방향으로

 

 

 

 

 

 

 

 

 

 

내가 상사바위에서 시간을 너무 많이 보냈나?

내려가는 길에 빗줄기는 점점 굵어지고

사람들은 하나도 보이지를 않는다

 

그런데 괜히 혼자 걷는 이길이 더 즐겁게 느껴져서

혼자 미친놈처럼 팔짝팔짝 뛰면서

신나게 노래를 부르면서 내려왔다

비 맞으면서...

 

 

모르는 사람들이 봤으면 많이 놀랬을 것이다

사이즈도 상당히 크다보니...ㅋ신나2

 

 

 

 

 

 

 

 

 

 

다시 아까의 버스에 탑승

 

승객은 3명이 전부이다

 

 

 

 

 

 

창밖으로는 비가 주륵주륵

 

 

 

 

 

 

아까는 그렇게 많은 차들로 가득했던 주차장이 이렇게 텅 비어있다

내가 너무 늦게 내려왔나?ㅋ

 

셔틀막차 시간만 아니었으면 나는 더 잊다가 내려오고 싶었는데...

항상 금산을 찾을때면 아무리 오래 머무르고, 또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

아쉬움이 조금은 남는다

 

그래서 다음에 또 다시 찾게되는 것이겠지?^^

 

 

 

 

 

 

 

 

  1. 헙. 남해네요. 저 다음주에 벌초하러 남해 가야 되는데 ㅎㅎ
  2. ㅎㅎ벌초..전 마쳤음다!ㅋ
    풀독+벌떼...완전 조심하세요~~^^
  3. 금산 보리암...너무 오랬만에 봅니다..
    몇해가 훌쩍 지났네요.. 저는 보리암에..동전붙이다가..안붙어서리...희안하네..하며 왔는데..ㅎ
    남해를 바라보는 풍경도, 암봉들을 바라보는 풍경도..너무 멋진 곳입니다..
    잘 구경하고 갑니다~~
    • 2014.08.26 06:35 신고 [Edit/Del]
      동전을 붙이다붙이다 도저히 안붙어서 껌으로 붙이는 아주머니들도 여럿 봤습니다...ㅋㅋ괜히 이상하게 남해만 가면 보리암은 꼭 가게 되더라구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참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입니다^^ㅎ
  4. 한경화
    지금 당장이라도 뛰어가보고 싶네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27번째산행/100대명산18] 보석처럼 빛나는 바다, 남해 금산(632m)[27번째산행/100대명산18] 보석처럼 빛나는 바다, 남해 금산(632m)

Posted at 2013. 5. 6. 12:43 | Posted in 『MountaiNs』

 

방쌤의 산행이야기


100대명산 / 인기명산 / 금산 보리암

한려해상국립공원 / 상사바위

남해 금산




 

 

★27번째 산행

 

●대한민국 100대명산. 인기명산 94

   남해 금산(632m)

●산행일: 2013.05.04(토)

●날씨: 맑음

●산행경로: 탐방지원센터-쌍홍문 - 제석봉 - 화엄봉 - 보리암 - 단군성전 - 정상 - 상사바위 - 쌍홍문 - 탐방지원센터

●산행거리: 약6.5km

●산행시간: 약4시간30분

●★★★★급

 

 

1974년 12월 28일 경상남도기념물 제18호로 지정되었고, 2008년 5월 2일 명승 제39호로 승격되었다. 높이는 681m이다. 원래는 신라의 원효(元曉)가 이 산에 보광사(普光寺)라는 절을 세웠던 데서 보광산이라 하였는데, 고려 후기 이성계(李成桂)가 이 산에서 100일기도 끝에 조선왕조를 개국한 그 영험에 보답하는 뜻으로 산 전체를 비단으로 덮었다 해서 금산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한려해상국립공원 내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기암괴석들로 뒤덮여 있다. 주봉(主峰)인 망대를 중심으로 왼쪽에 문장봉·대장봉·형사암, 오른쪽에 삼불암·천구암 등의 암봉(巖峰)이 솟아 있다.

이성계가 기도했다는 이씨기단(李氏祈壇)을 비롯하여, 삼사기단(三師祈壇)·쌍룡문(雙龍門)·문장암(文章岩)·사자암(獅子岩)·촉대봉(燭臺峰)·향로봉(香爐峰) 음성굴(音聲窟) 등 금산 38경을 이루는 천태만상의 기암괴석과 울창한 숲, 그리고 눈 아래로 보이는 바다와의 절묘한 조화는 명산으로서 손색이 없다. 산 정상에는 양양 낙산사, 강화 보문사와 함께 한국 3대 기도처의 하나이자 쌍계사의 말사(末寺)인 보리암이 있고 그 밑에는 1977년에 해수관음보살상이 바다를 향해 세워졌다.

이동면 복곡 입구에서 금산 8부 능선까지 도로가 개설되어 있고 인근에 상주해수욕장이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네이버 지식백과]

 

남해의 진산 금산을 올랐다. 여러번 방문했지만 보리암까지 차로 올라가서 그냥 간단히 맛만 보고오는 수준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등산을 해보기로 결심하고 남해를 찾았다.초반에는 편안한 임도가 이어지나 얼마 지나지 않아 본격적인 등로가 시작된다. 그리 크고 높은 산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길이 가파르다. 어제 약간의 음주...로 인해 상당히 힘들게 정말 많이 쉬면서...ㅡㅡ^ 올랐다. 쌍홍문에 처음 닿았을때 그 규모에 한번 놀라고,동굴을 지나가면서 울리는 내 발자욱 소리에 또 한번 신기한 금산의 기운을 느낄수 있었다.제석봉에 오르면 본격적인 조망이 펼져지는데 그곳에서 내려다보는 남해바다와 보리암의 모습은 새삼 새롭다. 보리암에 들러서 잠시 구경하고 가려했으나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바로 정상으로 올랐다. 정상에 올라 망대에서 펼쳐지는 경치를 맘껏 즐기다가 상사바위로 이동... 한동안 앉아서 펼쳐진 한폭의 그림을 감상하다 다시 쌍홍문으로 해서 내려오며 오늘의 등산을 마무리했다.

 

 

 

 

금산탐방지원센터에 도착해서

미리 보는 금산의 모습

옹기종기 솟아오른 봉우리들의 모습이

금산이 예사로운 산이 아님을 보여주고...

 

 

 

 

산행들머리에서 만난 이쁜 곰돌이친구...

아빠는 어디 가고 혼자서...ㅋ

 

 

 

 

오늘은 정상에 올라갔다가 원점으로 회귀하는 코스~

 

남해금산도 접근할 수 있는 길이 다양하다

오늘 가는 코스가 가장 대중적인 구간~

 

 

 

 

식당 위로 상사바위의 모습이 보이고

저 위에서 내려다보는 남해바다의 풍광이 정말 예술이다

 

 

 

 

탐방로 입구의 카운터기를 지나고

 

 

 

 

 

 

 

어디 갔나 했더니...

아부지곰은 여기 있었구나...ㅋ^^

 

배부른지 배 뚜들기고있는 아빠곰돌이~

 

같이 사진 찍어주면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다

 

 

 

 

 

 

 

초입의 길을 이렇게 좋은 편이다

숲길을 산책하듯이 사뿐사뿐~

 

 

 

 

하지만 점점 계단길은 가파른 모습을 드러내고

 

 

 

 

약간은 무더운 봄날씨에

슬슬 어제 흡수한 이스리들이 방출되기 시작한다

 

 

 

 

다양하게 긴 계단길을 한차례

치고오르고 난 후에

 

 

 

 

만나게 되는 너른 쉼터~

전혀 고민없이 벤치위에 발라당...

잠시 쉬어간다

 

 

 

 

보리암까지는 800m...

차로 갈때는 참 편하고...

그리 멀게 느껴지지도 않더니

 

 

 

 

다시 길게 치고오르는 계단길...

거리는 짧지만 절대 만만치는 않다

 

 

 

 

귀염둥이 숲속친구들

아기곰도리 머리위에는 새도 한 마리~

 

 

 

 

헉헉헉~~~ㅡㅡ^

 

 

 

 

쌍흥문으로 돌아들어가는 길 옆에

솟아있는 봉우리 하나

 

 

 

 

쌍흥문으로 들어서는 계단

 

 

 

 

쌍흥문에서 바라보는 남해바다로의 풍경

약간 스모그가 있으나 그래도 아름답다!

 

 

 

 

쌍흥문 내부를 지나는 길

 

 

 

 

굴 밖으로 내다보이는 모습

 

가을에 단풍이 들면 여기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괜히 궁금해지는 마음에 한 번 상상도 해보고

 

 

 

 

굴 밖으로 나서는 계단길

은근히 높이가 낮아서...머리조심~

 

 

 

 

보리암으로 올라서는 길에 만난 상사바위

개인적으로 남산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이다

저곳에 올라 앉아서 내려다보는 그림은...

 

정말 예술이다!

강력하게 추천드리니 꼭 한 번 들러보시기를...

정말 내려오기 싫은 마음이 들게하는...

절경이 기다리고 있으니...

 

 

 

 

보리암에 도착하니 사람이 바글바글~

 

다들 바위에 동전을 하나라도 붙여보려고 난리다...

이유는 모르지만...ㅡㅡ^

 

 

 

 

잠시 둘러보는 보리암의 모습

 

 

 

 

 

 

 

보리암에서 금산 정상으로 오르는 길

 

절에 오셨다가 정상으로 올라가 보시려는 분들이 많다

길이 멀지 않으니 한 번 쯤 들려보시는 것도 좋을 듯~

 

그래도 길이 가파르니 편안한 운동화 정도는 필수!

 

 

 

 

오르는 길에 만난 솟아오른 암봉

쌓여있는 모습이 신기하기만 하고...이름은 무엇인지...

 

 

 

 

내려다 보이는 남해바다

 

 

 

 

화엄봉

사진을 너무 못찍었다 ㅡㅡ^

 

 

 

 

 

 

 

정상으로 향하는 산책로 같은 이쁜 길

 

 

 

 

길지는 않은 계단길도 하나 올라서면

 

 

 

 

망대에서 내려다 보는 남해바다와 마을의 모습

정말 말 그대로 시원~~~하다!

 

 

 

 

정상에서 배낭으로 인증샷을 대신하고

 

근방을 어슬렁~거리면서 한참의 시간을 보내고~

휴식시간을 보내다가

 

 

 

 

왔던 길을 다시 내려간다

 

 

 

 

올라올 때는 그렇게 힘이 들더니...

내려서는 길을 한 결 수월하다

 

 

 

 

나도 소원 담아서 돌 하나 올려주시고

 

 

 

 

길가에 핀 꽃들과도 눈인사를 나눈다

하이~

 

 

 

 

 

 

 

저 멀리 탐방로의 끝이 보이고

 

 

 

 

 

 

 

잘 다녀왔냐???

곰도리아저씨와도 무사히 잘 다녀왔다고 인사를 나누고~

 

 

 

 

입산카운터기를 지나면서 오늘의 산행을 마무리한다

 

 

 

 

가까이에 있는 산이라서 항상 부담없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곳이다.

그래서 편한 시간에 언제든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

 

보리암으로 오르는 계단길이 조금 힘들기는 하나

중간중간 잘 쉬어가며 오른다면 가족이나 연인산행에 정말 좋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요번 산행에서는 상사바위에서의 사진이 없지만...

그곳에서 펼쳐지는 조망 역시

남해금산 산행의 대표적인 포인트 중 하나이다.

 

편안하게 숲과 바다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아름다운 산행을 원하신다면 강력하게 추천 해드릴 수 있는 곳이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