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예쁜 마산 문화동 연애다리, 소하천 벚꽃 터널이름도 예쁜 마산 문화동 연애다리, 소하천 벚꽃 터널

Posted at 2021. 3. 29. 12:55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마산 벚꽃 / 마산 문화동 벚꽃 / 마산 소하천

마산 벚꽃 명소 / 마산 연애다리 벚꽃

마산 문화동 연애다리 벚꽃




요즘 나의 행복한 봄날 산책 코스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문화동에 위치한 연애다리. 연애다리라니 이름도 참 예쁘게 잘 지었다. 평소에도 계절을 가리지 않고 마을 주민들의 즐거운 산책 코스가 되어주는 고마운 곳이다. 여기 이 연애다리가 봄이 되면 벚꽃이 만발한 벚꽃 명소로 그 모습을 탈바꿈 한다. 멀리에서 찾아오는 인기 벚꽃 여행지는 아니지만 봄날 아름다운 벚꽃길을 즐기기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는 곳이다. 집엣도 가깝고, 직장에서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라 봄이 되면 정말 자주 찾아가는 곳이다.

 

이번에는 날씨 좋은 오후에 방방이, 그리고 옆지기와 함께 잠시의 벚꽃 산책을 즐기러 다녀왔다. 사람들이 그렇게 붐비는 곳이 아니라 조금은 한적한 느낌으로 벚꽃길을 걸을 수 있다. 요즘처럼 사회적 거리두기가 중요시되는 시기에는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없다는 것도 정말 매력적인 방문 요소들 중 하나가 되기도 한다.

 

 

 

 

  마산 문화동 연애다리 벚꽃

 

 

다녀온 날 : 2021년 3월 21일

 

 

 

 

 

 

 

 

이렇게 다리 아래로 내려갈 수도 있다. 길 곳곳에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 계단이 놓여 있다. 아래는 조금 미끄러우니 조심조심. 그래도 올려다보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항상 잠시라도 아래로 내려가서 벚꽃 터널을 올려다보게 된다.

 

 

 

 

내가 갔을 때는 만개 직전의 벚꽃길이었다. 

 

 

 

 

 

 

 

엄마와 방방이의 행복한 산책길. 이번에 새로 구입한 원피스는 방방이도 꽤 마음에 드는 모양이다. 내가 보기에도 썩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이렇게 잎이 같이 돋아난 벚꽃나무도 있다.

 

 

 

 

봄의 싱그러움과 꽤 잘 어울리는 색 같다.

 

 

 

 

위로 계속 올라가다 보면 그 길의 끝에는 이렇게 나무 액자가 하나 놓여있다. 벚꽃 액자.^^

 

 

 

 

당연히 우리도 그 액자 속에 폭 들어가서 벚꽃 인증사진을 남겨본다.

 

 

 

 

산책은 언제나 우리 방방이를 신나게 한다.

 

 

 

 

날씨도 좋고

벚꽃도 예쁘고

봄바람도 좋고

그저 행복한 날이다.

 

 

 

 

눈앞 가득 피어있는 고운 벚꽃들.

 

 

 

 

목련과 함께 피어있는 곳들이 많아 눈이 더 즐거워지는 것 같다.

 

 

 

 

길가에 눈에 띄던 예쁜 가게 하나

 

 

 

 

 

 

 

사람도 거의 없어서 산책을 즐기기 너무 좋은 벚꽃길이다.

 

 

 

 

돋아나기 시작하는 초록 잎들과 벚꽃, 참 잘 어울린다.

 

 

 

 

우리 방방이도 기분이 정말 좋아 보인다.

 

 

 

 

예전 가로등이 많이 없고 비교적 어두운 곳이어서 늦은 시간 커플들의 데이트 코스로 인기가 높았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의 연애다리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는데 조금 웃기기도 하다. 하긴 예전에는 지금보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금 더 엄격하기도 했으니까 어느 부분에서는 이해가 되기도 한다.

 

 

 

 

엄마 품에 폭 안긴 방방이.

 

 

 

 

이렇게 연애다리 아래에서 찍는 사진이 참 매력적이다.

 

 

 

 

 

 

 

너무 예쁜 모습에 계속 위를 올려다보게 된다.

 

 

 

 

그러다 잠시 바람이라도 살짝 불어오면 이렇게 벚꽃비가 내리는 모습도 만날 수 있다.

 

 

 

 

우리 동네 벚꽃 명소

마산 문화동 소하천 연애다리.

 

 

 

 

새로 산 원피스가 너무 잘 어울리는 우리 방방이.

 

 

 

 

사진을 찍으면서 늘 느낀다. 우리 방방이도 정말 많은 표정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신나는 봄날 벚꽃 산책길.

 

 

 

 

 

 

 

 

 

 

 

 

 

머리에 벚꽃 화환도 한 번 써보고.

 

 

 

 

 

 

 

 

 

 

색감이 예쁜 계단에서 이런 동화 같은 느낌의 사진도 담아본다.

 

 

 

 

 

 

 

이제 돌아서 내려오는 길.

 

올라올 때 본모습과, 내려갈 때 마주하는 모습이 참 많이 다르다는 느낌이 든다.

 

 

 

 

오늘의 산책은 여기까지!

 

 

 

 

  마산 문화동 연애다리 벚꽃

 

 

지금은 만개를 지나 초록 잎들의 모습도 함께하고 있다. 

 

지난주말 길을 지나며 차 안에서 가포, 연애다리 등의 모습을 다시 한 번 구경해봤다. 완전한 절정의 모습! 이제는 그 절정을 지나 조금씩 잎들이 떨어지는 모습이다. 아마도 이번주 수요일 정도가지는 벚꽃 터널을 만나볼 수 있겠지만 주말이 되면 벚꽃잎들도 대부분 떨어져버릴 것 같다. 

 

너무 빨리 피고, 또 너무 빨리 져서 늘 안타까운 벚꽃이다. 그래도 동네에서 너무 예쁜 벚꽃들의 모습을 맘껏 즐겼기 때문에 남는 아쉬움은 없다. 당분간은 지난 주 담아놓은 만개한 벚꽃 사진들을 정리하며 다가온 봄을 모니터로 즐겨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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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와 이름도 너무 이쁘고 풍경도 정말 이쁜 곳이네요!! 마산에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어요~ 사진도 정말 잘찍으셔서 작품 사진 같아요!!
  3. 마산에 이런 곳이 있는지 몰랐네요. 사진이랑 너무 잘 어울리세요^^
  4. 이름도 곱고 꽃도 곱고 행복도 가득한 오후네요
  5. 너~무 이뻐요
    벚꽂도 모델도 거리도 정말 아름다움입니다.
  6. 아직 제가 사는곳은 아침 저녁 한기가 느켜지는데 전혀 다른 세상같습니다.
  7. 나무 멋진 꽃길 더불어 잘 돌아보고 갑니다^^
  8. 벚꽃화환을 쓴 방방이!
    너무 귀여워서 벚꽃보다 방방이에게 눈이 더 가네요^^
  9. 와~ 다리아래로도 내려갈 수 있었군요
    연애다리 이름도 이쁘고 풍경도 좋네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한주 보내세요~
  10. 우아 팡팡한 벚꽃! 저슨 언제쯤 볼수있는거죠ㅠㅜ😭😭
  11. 다리와 벚꽃, 진해 군항제하는 곳과 매우 비슷하게 생겼네요+_+
    꽃만 있는 것보다 작은 산책로와 개천이 흐르는 풍경이 함께하니 훨씬 예뻐보입니다.
    주말에 비도오고 오늘은 황사에 이제 봄꽃구경하긴 그른거 같아요 ㅠ.ㅠ
  12. 이제 윗동네도 조금씩 피고 있는데 황사가 덮쳤네요.
  13. 어머나.. 정말 연애할 맛 나는 분위기의 다리네요 ㅎㅎㅎ
  14. 벚꽃이 떨어지고...
    연두빛이 참 고은 요즘입니다.

    멋진 사진 잘 보고가요
  15.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벚꽃이 위로해 주는 거 같군요
  16. 여좌천 벚꽃 못지 않습니다
    벌써 초록 잎이 보이는군요
    벚꽃 개화 시간이 참 짧은것 같습니다.
  17. 화사한 벚꽃을 보니 정말 연애하고 싶어지네요.
    아름다운 벚꽃 한참을 보게되네요.
  18. 소하천의 벚꽃터널이 장관이네요
    아름답고 이쁩니다.. ^^
  19. 벌써 잎이 돋아난 벚나무도 있네요!
    제가 사는 곳은 이제 팝콘튀기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20. 연애다리에도 벚꽃이 만개해서 꽃비가 되어 날리는군요.
    오...이번엔 방방이가 원피스를 한벌 내렸나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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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연애다리 벚꽃 터널, 오후 봄 햇살 아래 반짝반짝마산 연애다리 벚꽃 터널, 오후 봄 햇살 아래 반짝반짝

Posted at 2020. 4. 2. 10:10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창원 봄꽃 / 마산 소하천 벚꽃 / 2020 벚꽃

마산 벚꽃 명소 / 마산 문화동 연애다리 

마산 연애다리 벚꽃






오늘도 우리 동네 벚꽃 이야기


오늘은 내가 출퇴근 하는 길인 마산 가포 벚꽃 터널을 살짝 벗어나 직장 바로 옆에 있는 작은 하천인 소하천 인근 벚꽃길 사진을 담아보았다. 내가 어릴 때부터 살아온 동네이고, 지금 현재 일하고 있는 직장과 걸어서 3분 거리, 또 새로 이사를 간 집에서도 차로 6-7분이면 갈 수 있는 곳이라 봄이 되면 즐겨 찾는 곳이 여기 마산 소하천 연애다리 벚꽃 거리이다. 


동네 한 가운데를 가르며 흐르는 하천이고 그 둘레로 만들어진 길이라 그 길이는 생각보다 꽤 긴 편이다. 그리고 많이 알려진 인기 관광지는 아니기 때문에 인근에 살고있는 사람들이 잠시 산책을 즐기러 많이 찾는 곳이다. 내가 갔을 때도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았고, 어제 퇴근 후 밤 풍경을 사진으로 담기 위해 다시 찾았을 때는 사람들의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조금 더 마음 편안하게 찾아갈 수 있는 고마운 곳이다.





  마산 소하천 연애다리 벚꽃



다녀온 날 : 2020년 3월 25일








와~ 정말 많이 폈구나!


3일 정도 전에 왔을 때는 아직 많이 멀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요즘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벚꽃들의 개화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 정말 하루하루 지날 때마다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에서 보이듯 진해의 인기 벚꽃 명소인 '여좌천 로망스다리'와 살짝 비슷하게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난 여좌천보다 여기 마산 문화동 연애다리 벚꽃길을 더 좋아한다. 아마도 어릴 때부터의 추억이 함께 깃든 곳이라 더 그런 마음이 드는 것도 같다.^^





따뜻한 봄 햇살 아래 곱게 꽃을 피운 소하천 연애다리 벚나무들.





역시 햇살 좋은 날 만나는 이 벚꽃들의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것 같다.


아래에서 졸졸 흐르는 물이 햇살에 부딪혀 만들어내는 몽글몽글한 보케들도 참 예쁘다.





드문드문 지나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다들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 하지만 그 표정이 마냥 어둡지만은 않다. 이렇게 동네에서 잠시의 행복한 산책을 즐기면서 또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아닐까? 다들 그렇게 힘을 내고 있는 것 같다.








늦은 오후의 봄 햇살이 참 따뜻한 날이다.








아래로 한 번 내려가볼까? 나무 데크 길을 따라 걷다보면 이렇게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 곳들이 있다. 앞에서 바라보는 그 모습도 물론 좋지만 가끔은 이렇게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벚꽃들을 바라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내려가는 길이 많지는 않아서 어디로 내려가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그래서 이 아래 길에는 항상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띄지 않는 곳이다. 그래서 내가 더 좋아하는 곳이기도 하다. 밤에는 여기 아래에다 혼자 삼각대를 세워두고 벚꽃 야경 사진들을 담기도 했었다.





고개를 들어 위를 올려다 보니 내 머리 위로는 이렇게 벚꽃들만 가득하다.





여기에서 바라보는 이런 느낌의 벚꽃 터널이 나는 참 좋다.





아래로는 깔끔하게 정비된 작은 하천 길을 따라 물이 졸졸 흐르고 있다. 벽면에는 초록색 잎들과 이끼가 가득한데 위에 활짝 피어있는 벚꽃들과 그 모습을 함께 담으니 조금은 더 독특하고 재밌는 느낌의 사진들을 찍을 수 있는 것 같다.










소하천 연애다리 옆에는 이렇게 좁은 길이 길게 이어진다. 그 길에도 이렇게 예쁘게 벚꽃들이 피어있다.





마산 연애다리 벚꽃길

길을 예쁘게 정말 잘 꾸며놓은 곳이다. 





점심 시간이나 퇴근 후 잠시의 봄 산책을 즐기기에 이만한 곳이 또 있을까? 내가 살고있는 동네에,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 이런 아름다운 벚꽃길이 있다는 사실이 나를 행복하게 해준다.








해마다 수십번씩 걷는 길이지만 매번 걸어도 드는 생각, '정말 예쁘다.'이다.








사실 어젯밤에 다시 찾아갔을 때에는 벚꽃잎들이 거의 다 떨어졌을 줄 알았다. 하지만 지금도 한창인 모습! 너무 반가웠다. 그래서 시간이 된다면 오늘 점심 시간에도 작은 카메라 하나 챙겨서 들고 다시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볼 때마다 느끼지만 여기 이 하천길이 정말 예쁜 것 같다. 








어떻게 이렇게 뽕송뽕송, 예쁘게 꽃을 피웠을까?^^








늦은 오후의 봄 햇살 아래 반짝이는 벚꽃들





목련인가? 모양이 조금 특이한 것 같다.








  마산 소하천 연애다리 벚꽃


마산 연애다리 벚꽃길에서 즐긴 행복한 봄 산책.

봄이 되면 너무 예쁜 우리 동네라 괜히 지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벚꽃 엔딩이 찾아오기 전에

마지막으로 딱 한 번, 아니 두 번,,, 정도만 더 찾아가고 싶은 곳이다.


일단은 오늘 점심 시간에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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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벚꽃길 시리즈네요.
    정말 걷고 싶은 예쁜 길입니다.^^
  3. 저렇게 예쁜 벚꽃길이라면 매일 가고 싶을거 같아요!
  4. 마산연애다리가 맞겠죠 ? ㅎㅎ
    방쌤님이 담아오시면 자꾸만 가고싶은 충동이 생기네요...ㅎㅎ^^
  5. 와.... 정말 너무 이뻐요!! 눈 호강하구 가요 😬
  6. 며칠전보다 활짝 다폈네요. ^^ 마산연애다리 저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
  7. 확실히 남쪽마을은 벚꽃이 참 많은 거 같아요.
    통영도 벚나무가 가로수인 듯 정말 많았거든요.
    역사적인 의미가 있을까 궁금해지네요.
    바닷가 마을이라서 일제강점기때 그들이 마구 심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살짝 드네요.
    진해 여좌천인가요? 굳이 거기에 갈 필요가 없겠네요. ㅎㅎ
  8. 너무 예쁘네요~^^
    확실히 벚꽃은 남쪽이 더 예쁜 곳이 많은 것 같아요
  9. 너무 좋은데요.
    혼자서 걷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사진이 너무 아름다워요
  10. 마산의 벚꽃~~!! 구경 잘하고 갑니다.
    수도권에는 벗꽃 피는곳은 모두 통제하고있어~~슬프네요
  11.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벚꽃 소식에 미칠것 같은데
    방쌤이 휘발유를 끼얹으셨네요..ㅎㅎㅎ
    여좌천과 비슷해 보이기는 하네요
    예쁜동네 정말 부럽습니다..^^
  12. 꽃 예쁘게 폈네요ㅎㅎ
  13. 우와 완전 예쁜데요. ^^
    너무 잘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4. 마산 연애다리를 벚꽃이 만개해 뒤덮었네요.
    화사한 봄의 아름다움에 푹 빠져들어 봅니다.
  15. 와 정말 이쁘네요~ 봄바람 휘날리며~
    색감을 잘 잡아서 찍으셨네요~
  16. 연애다리? 음 그런 상징성이 있는 곳이군요~^^
    벚꽃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역시 남쪽에 계시니.....

    여기 의정부는 조용합니다. 벚꽃도 아직 안피었고...
  17. 연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군요 우리는 코로나 때문에 예전 같지 않겠네요
  18. 흐드러지게 핀 화사한 벚꽃으로
    계절의 봄은 찬란한데
    마음의 봄은 언제나 올까 걱정입니다..
  19. 여좌천보다 더 좋은것 같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좀 보이지만 한번 찾을만한곳이네요
    다음주면 벚꽃 엔딩일것 같습니다,
  20. 벚꽃으로 알려진 여좌천에는 벚꽃구경 인파를 자제한다는데 마산에는 많은 분들이 구경나오셨군요~

    화사한 벚꽃은 유혹하는데 끔찍한 돌림병은 자꾸만 발목을 붙잡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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