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가득 퍼지는 매화 향기, 행복한 봄날의 산책, 마산 의림사숲속 가득 퍼지는 매화 향기, 행복한 봄날의 산책, 마산 의림사

Posted at 2021. 3. 5. 11:08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경남 매화 / 창원 매화 / 마산 매화

매화 개화시기 / 마산 의림사 매화

창원 마산 의림사 계곡 매화




 

매화 향기가 가득한 숲 속 예쁜 산책로. 요즘 내가 주말이면 어김없이 찾아가는 곳이다. 집에서 차로 15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 즐거운 잠시의 숲속 산책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3월이 되면 그 예쁜 숲속 산책로에 매화들이 활짝 꽃을 피운다. 바람꽃, 노루귀, 그리고 복수초들도 의림사 옆 계곡길에 옹기종기 예쁘게 꽃을 피우기도 하지만 이상하게 내 눈에는 이 매화들이 가장 예쁘게 보인다. 

 

의림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의림사 옆 계곡길을 따라 15분 정도만 걸어서 올라가면 정말 예쁜 매화나무 군락을 만날 수 있다. 길도 너무 좋다. 당연히 공기도 너무 맑은 건강한 산책로이다.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붐비는 곳이 아니라 더 좋은 것 같다. 봄에는 계절의 변화가 다른 어느 계절보다 빠르게 느껴지는 것 같다. 눈에 보이는 풍경이, 또 눈에 보이는 색감들이 하루가 다르게 변해있다. 이번 주말에 만나는 의림사 계곡 매화들은 또 어떤 모습일까? 얼마나 많이 폈을까? 궁금한 마음을 가득 안고서 마산 의림사 계곡 매화나무 군락으로 행복한 산책을 나선다.

 

 

 

 

  창원 마산 의림사 계곡 매화

 

 

다녀온 날 : 2021년 2월 27일

 

 

 

 

 

 

 

 

봄에 피는 마산의 동백들. 이제 하나둘 피기 시작하는 모습이다. 1주일 정도만 더 시간이 지나면 마산 가포 해안로에도 동백들이 가득 피어있는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나의 행복한 주말 산책로. 길이 너무 좋다. 너무 길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짧지도 않고 잠시 오후 산책을 즐기기 너무 좋은 곳이다.

 

 

 

 

이제 산책로 여기저기에서도 봄의 싱그러움이 느껴지기 시작한다.

 

 

 

 

햇살이 너무 따뜻하고 좋은 날. 이런 날은 밖으로 나가줘야지~

 

 

 

 

비가 내리는 날도 많았던 지난주인데 이렇게 맑은 하늘을 만날 수 있는 주말이라니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이제 곧 여기도 초록이 가득한 모습으로 변해가겠지?

 

 

 

 

저수지를 지나 그 바로 옆 좁은 오솔길로 들어선다. 이 오솔길을 따라 200m 정도만 걸어서 올라가면 마산 의림사 계곡의 매화나무 군락을 만날 수 있다.

 

 

 

 

우리 방방이가 정말 좋아하는 산책 코스. 여기만 오면 왜 그렇게 신이 나는지 평소에는 보기 힘든 완전,,, 활발한 모습을 보여준다.

 

 

 

 

달려~

 

 

 

 

아빠가 잘 따라오는지 중간중간 그 자리에 서서 뒤를 돌아보고 있는 방방이.

 

 

 

 

 

 

 

산책은 방방이를 업되게 한다.

 

 

 

 

 

 

 

저수지를 지나 이 정도 거리만 걸어서 들어오면 매화나무 군락을 만날 수 있다.

 

 

 

 

와! 정말 많이 폈구나!

지난 주말의 모습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매화들이 꽃을 피웠다.

 

 

 

 

봄바람에 실려오는 그 향기가 너무 향긋하다.

 

 

 

 

매화도 예쁘고, 하늘도 예쁘고, 구름도 예쁘고

모든 것들이 다 예쁘게만 보이는 날이다.

 

 

 

 

매화 향기 가득한 매화 터널이다.

 

 

 

 

방방이도 그 향기가 마음에 쏙 드나 보다.

 

 

 

 

밝은 표정의 방방이.^^ 꽃을 좋아하는 엄마, 아빠와 함께 살아서 그런지 우리 방방이도 꽃을 참 좋아한다.

 

 

 

 

 

 

 

엄마와 함께 행복한 인증샷 한 장.^^

 

 

 

 

 

 

 

저기 굽어지는 길 끝에는 삼지닥나무들이 있는데 거기에는 아직 꽃이 피지 않은 모습이다. 아마도 이번 주말에 다시 찾아가 보면 삼지닥나무에서도 예쁜 노란색 꽃들이 가득 피어있지 않을까?

 

 

 

 

매화 향기가 너무 좋다.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정말 딱 코끝을 기분 좋게 간질어주는 것만 같은 느낌의 매화 향기이다. 그래서 옛 선인들은 매화의 향기를 '그윽하다'라고 표현을 한 것이 아닐까?

 

 

 

 

 

 

 

액자로 하나 만들어서 내 서재 벽에 한 장 걸어두고 싶은 모습이다.

 

 

 

 

 

 

 

 

 

 

 

 

 

 

 

 

 

 

 

여기 의림사 계곡에는 청매화들의 수가 가장 많다. 그래도 드문드문 이렇게 꽃받침의 색이 다홍빛을 띠고 있는 매화들도 만날 수 있다. 다른 매화나무 군락에서는 이 매화들을 가장 많이 만날 수 있는데 의림사 계곡에서는 이 색의 매화들이 가장 귀하다.

 

 

 

 

 

 

 

깊이 들이마셔보는 매화 향기.

 

 

 

 

떨어진 잎 하나가 방방이 볼에 내려앉았다.

 

 

 

 

봄날의 기분 좋은 산책.

 

 

 

 

앞으로~

 

 

 

 

가!

 

 

 

 

뒤의 산 능선까지 함께 어우러지며 정말 한 장의 그림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의림사 계곡의 매화이다. 아마도 이번 주말에는 정말 절정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다.

 

 

 

 

 

 

 

꽃그늘이 너무 좋아 그 자리를 쉽게 뜨지 못하게 한참이나 시간을 보내게 된다.

 

 

 

 

 

 

 

기분이 한 껏 좋아진 우리 방방이.

 

 

 

 

웃는 표정에서 행복함이 가득 느껴진다. 

 

 

 

 

이제는 정말 봄인가 보다.

 

 

 

 

  창원 마산 의림사 계곡 매화

 

 

덕분에 주말마다 아주 잠시의 행복한 산책을 즐기고 있다.

이번 주말에는 또 어떤 모습일까 너무 궁금하다. 멀리 여행을 갈 수는 없지만

집 가까이에서 이렇게 행복한 여행을 주말마다 즐길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정말 그런 것 같다. 요즘 정말 자주 느끼고, 또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다.

행복이라는 것은 절대 멀리 있지 않다는 것, 우리 가까이에 항상 머물고 있다는 것이다. 다만 그것을 발견하지 못하거나, 그냥 별 것 아니라는 듯 흘깃 보아 넘겨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멀리 있는 것처럼 느껴질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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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집 근처에 이런 멋진 곳이 있다는게 정말 좋네요.
    저도 근처에 둘러 보면 이런 곳이 있겠죠?
    행복은 가까이에 있는 거라는 말 정말 다시 되새겨 보네요~
  3. 우와 한산하니 강아지 산책도 시키시고 정말 사진에서도 여유로움이 묻어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의림사 계곡에는 벌써 만개 했군요 멋집니다. 구경 잘하고 갑니다^^
  5. 정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가보고싶네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6. 오늘도 댕댕이는 신나 보이네요.
  7. 방쌤 님의 사진은 정말 제 마음에 쏙 들어요.
    요즘 답답한 마음이 큰데 봄 모습을 보여주셔서
    힐링하고 갑니다.!
  8. 요즘 날씨가 더 좋아질거 같네요
    꽃 피고 나면 바로 기온 확올라가서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9. 하늘과 어울려진 매화 눈 같이 예쁘네요. 역시 강아지와 반려자님 돋보여요
  10.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풍경이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주말 잘 보내세요
  11. 방방이가 매화를 보고 신났네요
    오늘도 날씨가 포근해 야외 나가 보고 싶어집니다
  12. 산과 들에는
    알게 모르게 봄소식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
    매화향기 잘 보고 갑니다.. ^^
  13. 눈송이처럼 예쁘네요 ^^
  14. 정말 좋은것같아요 다녀오고 싶어지는데요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15. 이렇게 한적한 곳이 있었네요. 기호되면 가보고 싶어집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가요~
  16. 어머 풍경도 너무 좋고 방방이도 너무 귀엽네요 ~ 웃상이네요 ㅋ 하트꾹
  17. 매화꽃이 꼭 눈이 내려 앉은 듯 하네요~
  18. 아직은 앙상한 가지들이 많은 풍경속에
    매화의 모습은 봄이 왔음을 실감나게 해주는 것 같아요.
    바빠서 오랜만에 접속했는데, 힐링하게 되네요. ^^
    이제 한 2주 있으면 벚꽃 시즌이 되네요. ㅎㅎ
  19. 매화 터널이라니 첨 봐요
    우리동네 매화 나무 한 그루만 있어도 예쁘던데
    이렇게 매화 터널이 펼쳐진곳에 가실수 있으시다니요...
    정말 부러울 따름이예요
    매화가득한 나무들 사이에 제가 서있고 싶네요 ㅎㅎ
  20. 햇살이 너무 따뜻하기 좋은날. 매화 터널이라니^^ 이제 봄 기운에 조금씩 거리도 활기차 지는 것 같아요
  21. 날씨가 좋아 강아지랑 산책하기 좋겠어요
    봄냄새가 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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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아래 작은 사찰에 따뜻한 봄 매화 향기가 가득하다산 아래 작은 사찰에 따뜻한 봄 매화 향기가 가득하다

Posted at 2021. 3. 3. 11:35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경남 매화 / 창원 매화 / 매화 개화시기

마산 매화 / 무학산 청연암 / 매화 개화

창원 마산 무학산 청연암 매화




날씨가 정말 많이 따뜻해졌다. 햇살이 좋은 낮 시간에는 이제 정말 봄이구나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성큼 다가온 봄이 반가웠는지 이제 거리 곳곳에서 반가운 봄꽃들을 만날 수 있기도 하다. 매화, 수선화, 그리고 산수유 등 정말 다양한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한다. 참 아름답고 신기한 모습이다.

 

요즘 나의 단골 산책 코스 중 하나이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무학산 아래 자리한 작은 사찰 청연암,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 아니라 그 잠시의 여유를 즐기는 것도 너무 좋은 곳이다. 지금은 지난 주말보다 더 많은 꽃들이 피어있겠지? 그 모습이 너무 궁금해서 다시 마산 무학산 청연암으로 봄 산책을 다녀왔다.

 

 

 

  창원 마산 무학산 청연암 매화

 

 

다녀온 날 : 2021년 2월 27일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차에서 내리니 대웅전 바로 옆에 활짝 피어있는 하얀색 매화와 분홍색 매화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다. 정말 많이 피었구나. 최근 며칠 날씨가 정말 따뜻했었는데 아무래도 그 영향이 큰 것 같다.

 

 

 

 

신기한 모양으로 자라있는 무학산 청연암의 매화나무 한 그루. 그 뒤로는 홍매화들이 둘러서 있다.

 

 

 

 

아직 만개한 모습은 아니지만 충분히 신기하고 또 아름다운 모습이다.

 

 

 

 

한 그루의 나무에서 이렇게나 많은 매화들이 꽃을 피우다니. 그것도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그 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그 모습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바라본다.

 

 

 

 

바람이 살짝 불어오면 그 바람을 타고 짙은 매화 향기가 코 끝으로 실려온다. 정말 그 향기에 취해버릴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향기가 너무 좋다.

 

 

 

 

지난 주말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홍매화들도 많이 꽃을 피웠다.

 

 

 

 

옆지기와 방방이 인증샷.^^

 

 

 

 

방방이 눈에도 이 매화나무의 모습이 참 예쁘게 보이나 보다. 머무는 내내 표정이 한결같이 밝은 방방이다.

 

 

 

 

이제 아래쪽으로 한 번 내려가볼까? 여기는 대웅전 옆의 매화나무보다는 개화가 조금은 느린 편인데 그래도 꽤 많이 꽃을 피웠다.

 

 

 

 

그 옆으로는 청매화나무도 몇 그루 있는데 지난 주말에는 거의 꽃이 피지 않은 모습이었는데 지금은 꽤 많은 청매화들이 꽃을 피우고 있다.

 

 

 

 

색이 너무 고운 홍매화.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그 모습을 담아보니 그 아름다움이 배가 되는 것 같다.

 

 

 

 

하늘도, 바람도, 구름도, 그리고 꽃도 모두 너무 좋은 날이다.

 

 

 

 

수선화들도 이제 하나둘 꽃을 피울 준비를 하고 있다.

 

 

 

 

 

 

 

대웅전 앞에 있는 산수유나무에서도 노란 꽃들이 활짝 피어났다. 봄과 너무 잘 어울리는 노란색 산수유꽃이라 항상 마주치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산수유이다.

 

 

 

 

 

 

 

 

 

 

 

 

 

가까이에서 바라보면 그 모양이 굉장히 특이하고 예쁜 산수유꽃이다.

 

 

 

 

 

 

 

 

 

 

대웅전 뒤로 올라가는 길목에 있는 홍매화. 청연암에서는 가장 풍성하게 꽃을 피우는 홍매화가 아닐까 생각된다.

 

 

 

 

대웅전 바로 뒤에 있는 홍매화도 이제 꽤 많이 꽃을 피웠다. 여기가 다른 곳들보다는 개화가 조금 더딘 위치이다.

 

 

 

 

대웅전 기와를 배경 삼아 이렇게 담은 매화들의 모습이 난 참 좋다.

 

 

 

 

 

 

 

무학산 청연암과 매화나무

 

 

 

 

참 예쁘고, 또 반가운 봄의 풍경을 무학산 청연암에서 즐겨본다.

 

 

 

 

 

 

 

이번 주말에는 정말 만개한 무학산 청연암의 매화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창원 마산 무학산 청연암 매화

 

 

언제 들어도 반가운 봄이 다가오는 소리. 이제 산수유도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지난 주말 창원 거리를 지니다 보니 목련들도 꽤 많이 꽃을 피우고 있는 모습이었다. 목련들이 피고난 후에는 벚꽃들이 피기 시작하겠지? 작년에 여러번 소개를 했었다. 벚꽃으로 가득한 터널이 길게 이어지는 나의 아름다운 봄날 출근길을. 

 

아마도 올해 역시 작년과 마찬가지로 다른 먼 곳으로 벚꽃여행을 떠나는 것은 힘들 것 같다. 작년과 같이 내 출근길에서, 또 가까운 동네 곳곳에서 벚꽃 풍경을 즐겨볼 생각이다. 아마도 3월 중순이면 꽤 예쁘게 피기 시작하겠지?

 

참 기분 좋은 예쁜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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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완연한 봄이군요 아침부터 예쁜 봄꽃들 보니 기분도 상쾌해지는것 같습니다 같
  3. 매화향기와 함께 봄이 짙어지고 있네요~~^^
    청연암이 이렇게 예쁜 곳인지 미처 몰랐습니다.^^
    덕분에 완연한 봄을 만끽해봅니다^^
  4. 유명한 고찰이 아니어서 더욱 고즈녘한 곳으로 가족 나들이를 다녀오셨습니다!
    흐드러진 붉은 매화는 봄기운에 더욱 수줍게 피어나고 분재처럼 키작은 매실나무에는 더욱 화사한 매화가 봄을 노래하는군요~ 행복하세요~~~
  5. 와 매화나무 정말 넘 예뻐요~! ^^
    오늘 기사보니 제주도에 벚꽃이 피었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봄이 오는 것 같아요^^
  6. 봄이 화악 느껴지네요~~~~
    행복한 봄날 되시길 응원드립니다
  7. 와~ 이렇게 성큼 봄이 와 있는 줄 몰랐습니다. 너무 예뻐요. 저도 꽃구경 가고 싶습니다.^*^
  8. 가까이서 아름다운 매화들을 볼수 있으셔서 좋으시겠어요 ㅎㅎ
    매화향기 가득하다니..
    공기 속에 퍼진 매화 향이 궁금해져요 ^^
  9. 진짜 멋진 매화나무네요...
  10. 우와.. 홍매화가 너무 예쁘네요!!
    나무가지의 꽃들이 풍성해서 꽃아래 잠시 머물면 꽃잎으로 가득할 듯 해요!
  11. 어머나~!
    어쩜 저렇게 낮은 키로 저렇게나 많은 꽃들을 피웠을까요?
    참 예쁘네요.
    굉장히 아름다운 매화입니다. ^^
    무학산 청연사 꼭 한 번 가봐야겠네요.
  12. 봄이가득한 글이네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하트도 꾹 하고 갑니다. 저녁 식사 맛있게 하세요~ 제 블로그도 방문해 주실꺼지요?
  13. 이야 진짜 봄이군요~ 꽃도 너무 이뻐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ㅎㅎ
  14. 봄을알리는 너무 예쁜꽃들이네요~
    잘보고갑니다~
  15. 절에 핀 꽃들이라 그런지...
    상서롭게 보입니다.
  16. 매화꽃이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을까요 ..! 봄 느낌이 더 확 와닿는 기분이에요 ㅎㅎㅎ
  17. 매화가 마치 공작 같네요.

    사진속 꽃들이 너무 예쁘네요.
  18. 구독 누르고 갑니다~제 홈피에도 방문해 주세요^^
  19. 날씨가 더워서 요즘은 여름 느낌이네요 모든 꽃이 다 피나 보군요..
  20. 와우~ 제가 그곳에 간 기분이예요. 깔끔하고 생동감 넘치는 포스팅 너무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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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매화마을, 2018년의 봄과 함께 찾아온 고운 매화들광양 매화마을, 2018년의 봄과 함께 찾아온 고운 매화들

Posted at 2018. 2. 26. 12:48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 여행이야기


광양매화축제 / 광양매화마을

광양 매화 / 매화 개화시기 / 매화마을

2018 광양 매화마을 매화



유난히 추웠던 2018년의 겨울. 그래서 1월이면 만날 수 있었던 매화들의 모습이 2월이 한참이나 지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통 보이지가 않는다. 애타는 마음을 달래고 있던 때에 지역 뉴스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온다. 광양 매화마을에 많지는 않지만 몇 그루의 나무들에서 매화들이 피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얼마나 피었을까? 과연 그 나무들을 찾을 수는 있을까? 조금 불안한 마음이 있기도 했지만 그 모습이 너무 만나고 싶어 전남 광양으로 매화를 만나기 위한 여행을 떠났다.





  2018년 광양 매화마을 매화





피었구나!





새초롬하게

때론 도도하게

너무 예쁜 모습으로 피어있던 매화





유난히 추웠던 2018년의 겨울을 깨치고 태어난 아이들





잎도

꽃받침도

그 모양도

어쩜 이렇게 고울까?





기다림이 길어 그런 것일까?

그 모습이 유난히 더 곱게만 느껴진다.








그래도 생각보다는 많이 피어있는 매화들








날씨가 너무 흐려 살짝 아쉬운 맘이 들기도 했지만 그 모습만큼은 너무 고왔던 매화들








셋이서 사이좋게 옹기종기








빛 속에서 더 돋보이는 매력을 보여주는 매화





다압에서는 가장 먼저 개화를 하는 매화나무





그 옆에는 홍매화들도 옹기종기





색이 유난히 짙은 매화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이 아이들이 모두 피어나면 얼마나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줄까?








유난히 풍성하게 꽃을 피우고 있던 매화나무 한 그루











  2018년 광양 매화마을 매화와의 첫 만남


몇 그루의 나무를 제외하고는 아직 개화가 거의 진행되지 않은 상태다. 올해 축제는 3월 17일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아마도 그 즈음에는 마을이 온통 하얀색, 분홍색 매화들로 뒤덮인 모습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나도 벌써 그 때가 기다려진다. 


마침내, 2018년의 봄이 시작되는구나.^^




즐겁게 보셨다면 공감도 꾸~욱 

          

인스타, 스토리, 페북에서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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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추웠던 긴 겨울도 가고
    이제 봄이네요 ㅎㅎ
    아름다운 매화꽃 ~!!
    봄소식 넘 기뻐요 ^^
  3. 봄을 일찍 만나셨네요 :)
    요즘 날씨와 어울리는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ㅎㅎㅎ
  4. 봄을 만나셨군요~~^^
    요 며칠 포근하더니만....ㅎㅎ 이제는 봄입니다...ㅎㅎ
  5. 매화 사진이 너무 예뻐요~ :)
    드디어 봄이 오고 있네요.ㅎㅎ
  6. 남녁엔 드디어 봄이 오고 있군요. 몇송이 매화가 더 이뻐보입니다.
    방쌤님은 먼길을 마다않고 광양까지.. ^^
    수고하셨어요.^^
  7. 매화가 이제 조금씩 피기 시작하였군요 :)

    활짝피면 구경가야겠어요 :)
  8. 따뜻하다 싶었더니, 광양에는 매화가 피었군요!!
  9. 우와앙~~
    너무 고운 매화자태
    봄기운을 가득 머금었네요
  10. 봄꽃 볼 생각에 설레네요 ㅎ
  11. 우와.. 매화가 원래 1월에 피는군요. 이번엔 워낙 추웠죠.
    그리고... 올해는 또 엄청 더울 거라고 하네요 ㅠㅠ
    5월부터 엄청난 더위가...
  12.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네요ㅎㅎ
  13. 봄이 오고 있군요.
    머지않아 매화축제가 이어지겠고요.
    참 곱고 예쁘네요. ^^
  14. 이제 봄소식이 들려오는 군요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5. 포스팅 잛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6. 와! 벌써 봄이군요!! 매화가 1월에 핀다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3월 17일이 축제인데 3주 동안 꽃이 활짝 피길 기대해 봅니다:)
  17. 드디어 매화가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는군요
    그 길고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는 군요^^
  18. 벚꽃의 화려함도 좋지만 매화의 심플함 또한 그에 못지않게 좋더라구요. 매화축제와는 좋은 기억이 별로 없어 올해는 축제 전에 다녀와야겠습니다.
  19. 매화가 핀걸보니 봄이 코앞에 와있네요~~ 회사 근처에도 목련 꽃봉오리가 꽃을 피우려하던데!! 이번겨울이 너무 추워서인지 유독 봄이 반갑네용
  20. 오~ 광양에 벌써 매화가? 이제 곧 시즌이 시작되겠군~
  21. 와.. 정말 봄이군요!
    예쁜 매화꽃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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