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더베이101, 밤이 더 아름다운 곳부산 해운대 더베이101, 밤이 더 아름다운 곳

Posted at 2019. 9. 15. 12:55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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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해운대 더베이 / 더베이101 야경

부산 해운대 더베이 / 더베이 야경

부산 해운대 더베이101 야경










부산은 밤 풍경이 아름다운 곳들이 참 많다. 그 중에서도 외지에서 찾아오는 여행자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곳은 고층 빌딩들이 빽빽하게 들어서있는, 그리고 그 바로 옆에는 바다가 함께하고 있는 해운대가 아닐까 생각한다. 


나도 예전에는 정말 많이 갔던 곳이다. 야경을 만나러 가기도 하고, 빌딩들 사이로 지는 해를 만나기 위해 찾아가기도 했다. 오랜만에 부산으로 여행을 떠났다가 해운대 마천루의 반영은 한 번도 본적이 없다는 옆지기의 이야기를 듣고 집으로 돌아오기 전 해운대 더베이101에 잠시 들렀다.






  부산 해운대 더베이101 야경




다녀온 날 : 2019년 9월 14일






옆지기 인증샷^^





이렇게 물에 비친 반영을 함께 찍는 구도가 제일 인기가 많다.





하지만 항상 이렇게 반영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물이 있는 것은 아니다. 비도 오지 않았는데 왠 물?? 사실 이건 저 앞 바다에서 바가지로 물을 퍼올려서 뿌려둔거다. 이렇게 물이 있다는건 당연히 그 누군가의 수고 또한 있었다는 의미가 된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


내가 가지고 있는 렌즈는 20mm가 최대인데 20mm렌즈로 찍기에는 살짝 버거움이 있다. 15mm정도는 되야 넉넉하게 전체 풍경과 반영을 함께 담을 수 있을 것이다. 마땅히 준비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상태라 그냥 인증샷 정도 찍는다는 기분으로 오랜만에 담아본 해운대 밤 풍경이다.





삼각대는 거의 땅에 밀착시킬 수 있는 수준의 것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 예전에는 삼각대를 세워두고 카메라를 역으로 삼각대에 매다는 식으로 고정을 해서 찍기도 했다. 





  부산 해운대 더베이101 야경


부산 여행에서 재밌는 인증샷 한 장 찍기 좋은 곳이다. 


맥주 한 잔 하면서 도심의 야경을 즐기기에도 좋은 곳~^^ 얼음맥주는 한 잔에 15.000원? 가격은 조금 사악하다. 주차비도 1시간에 6.000원, 10분당 1.000원씩 올라간다. 



Tip :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이 있는데(더베이101주차장 지나서 10m) 거긴 주차비가 10분당 3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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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운대 마천루의 야경이 참 멋지네요.
    누군가가 물을 바닥에 뿌리나요? 얼마나 수고를 해야.. ㅎ
    즐거운 추석연휴 되세요~^^
  2. 야경이 정말 멋지네요^^
    홍콩과 비교해도 손색없군요
    잘 보고 갑니다
  3. 우와~ 진짜 이런 야경인가요? 굉장하네요~^^
    옆지기님이 안보여요~ ㅎㅎ
  4. 와 경치는 장난이 아니군요. 근데 가격이 물 뿌린 값인건지 사악하네요 ㅎ;;
  5. 야경이 정말 멋지게 담겼네요~
    잘보고갑니다~
  6. 한국에도 이렇게 멋진 도심 야경이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7. 와 엄청나네요~
    딱 사진 보는 순간 홍콩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멋있네요~ 부산을 가야될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게해주는 사진입니다!!
  8. 와! 야경이 정말 장난이 아닌데요.
    너무 멋집니다.

    옆지기 인증 샷이라고 해서 보았는데 처음에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나중에 바로 찾았지만요.
  9. 멋지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0. 너무나 멋진 야경 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1. 근사하네요.
    이국적인 느낌마저 드는
    멋진 야경입니다.
    그러고 보면 부산이 참 아름다운 듯합니다..^^
  12. 멋진 야경을 더 멋지게 사진으로 담으셨네요..
    사악한 주차비가 좀 에러이긴 하지만...
    옆지기 님의 뒷모습이 충분히 보상할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13. 이곳 사진을 많이 봤지만...
    역시 방쌤님 사진을 보니 최고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멋지네요. ^^
  14. 와.. 야경이 정말 화려하네요!
    우리나라보다는 홍콩 느낌이 더 나는 것 같아요..!
  15. 정말 야경이 멋진곳입니다..ㅎ
  16. 야경이 아름다워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17. 부산 야경 촬영 명소 중 하나죠... 비만 오면 카메라를 들고 가고 싶은 곳 1순위~~
  18. 헉...세상에나...
    도로에 물을 부어놓고 저런 멋진 반영의 야경을 담을 수가 있다니...
    마치 신대륙을 발견하는 느낌입니다...ㅎㅎ
    야경사진 자체로도 힘든데 반영까지...대단하네요...ㅎ
    인증사진은 마치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느낌이 드네요...ㅎㅎ
  19. 야경인데 굉장히 선명하게 잘 찍으시네욥....ㅎ혹시 필터 어떤거 쓰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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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역사의디오라마, 부산 산복도로에서 만난 아름다운 야경부산 역사의디오라마, 부산 산복도로에서 만난 아름다운 야경

Posted at 2017. 5. 5. 09:00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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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부산 산복도로 / 부산 역사의디오라마

부산 야경 / 부산 산복도로 야경 / 부산 명소

부산 산복도로 야경



부산의 산복도로. 알면 알수록 점점 더 그 매력이 커지는 곳이다. 물론 아직 그 제대로 된 매력을 전부 알지는 못하지만, 그냥 살짝 맛을 본 것 만으로도 그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었다. 나름 다양한 장소들에서 일몰을 만나고 나름 멋지다고 생각되는 부산 산복도로 밤의 풍경들을 찾아다니던 시기가 있었다. 본격적인 봄꽃 시즌이 시작되기 전이었는데 다른 글들에 밀리고 밀리다 이제서야 빛을 보게 되었다. 산복도로의 여러 장소들 중 이번에 소개하게 된 곳은 '역사의디오라마' 라는 곳이다.





커피 한 잔, 그리고 아름다운 부산의 밤





부산 산복도로 역사의디오라마


역사의디오라마 전망대는 부산시 영주동에 위치한 곳으로 부산의 산복도로, 중구 민주공원, 그리고 바다 풍경까지 한 눈에 담아볼 수 있는 곳이다. 역시 가장 큰 매력은 멋진 부산의 일몰이 아닐까 생각된다.





아직은 해가 지기 전


오늘은 과연 어떤 하늘을 보여줄지 살짝 기대가 된다.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민주공원 충혼탑이 시야에 들어온다.





35mm 단렌즈 하나만 가지고 나갔기 때문에 촬영에는 사실 조금 제약이 있었다. 그래도 그 앵글 안에 이런저런 풍경들을 애써 담아보는 과정들도 나름 재밌었던 것 같다. 때론 가벼운 마음으로 소형 삼각대 하나에 단렌즈 하나만 가지고 사진을 담으러 나가기도 하는데, 그 과정에서 남겨오는 것들이 생각보다 참 많은 것 같다. 사진도 사진이지만 다양한 생각들과 고민들이 더 많이 남게 되는 것 같다.





급커브

절대감속





오밀조밀 빈 틈 하나 없이 꽉 들어찬 건물들





드디어 가로등에 불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역시 빛갈림은 단렌즈가~^^





저 멀리 부산항대교에도 불이 들어오고, 나름 고운 차량 궤적도 한 번 남겨본다.





어둠이 내려앉으면서 더 선명하게 느껴지는 부산항대교의 조명





참 예쁘다.





이제 건물들도 하나 둘 불을 밝히기 시작하고, 새롭게 시작되는 부산의 또 다른 밤을 준비한다.





너희들은 둘이라서 외롭지 않겠다.





커피가 다 녹을 때까지 자리를 뜨지 못하고




부산의 밤, 그 매력속으로 흠뻑 빠져든다.


날씨는 조금 추웠지만, 그 이상의 즐거움과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시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은, 아주 가끔은 붐비는 도심 속에서 잠시 벗어나 조금은 여유롭고 느린 시선으로, 또 마음으로 그 도시를 바라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아예 떠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아주 잠시 옆으로 한 발 비껴서서.


누구든 그런 시간은 필요한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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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산복도로에서 바다를 보던 아름다운 풍광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비록 낮이었지만...
    부산은 참 좋은곳입니다^^
  2. 돌돌이
    역시 방쌤!! ㅋㅋㅋ 렌즈 찾아보다가 댓글에 방샘 있길래 후딱 놀러왔지요 ㅋㄷㅋㄷ
  3. 얼마전에 이 부근을 걸어서 그런지 ..
    저녁부터 밤 풍경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 멋있어요 ... ㅎㅎ
  4. 정겨운 부산 모습이 가 보고 싶게 만드네요
  5. 부산...그냥 좋은 곳^^ 예쁜 사진들을 보며 잠시 쉼을 누리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6. 바르게살자
    내 어릴적 고향...
    그대로구나
  7. 사진 분위기 있네요 ㅋㅋ 부산에 살고 있지만 너무 좋아하는 부산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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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황령산 봉수대 일몰 그리고 도시의 아름다운 밤부산 황령산 봉수대 일몰 그리고 도시의 아름다운 밤

Posted at 2016. 12. 23. 16:18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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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부산 황령산 / 황령산 야경 / 부산 야경

부산 황령산 봉수대 / 황령산 봉수대

부산 황령산 봉수대 야경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 부산

밤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볼 수 있는 장소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 부산이지만 그 중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곳들이 몇군데 있다. 차를 타고 올라갈 수 있어서 괜히 겨울이 되면 한 번씩 찾게되는 곳, 바로 부산 황령산 봉수대이다.


사실 그렇게 야경 촬영을 즐기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겨울이 되면 이상하게 한 번씩 생각이 난다. 해가 지기 전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을 해서 해가 지는 풍경도 함께 담아보았다.





황령산 봉수대에서 만난 일몰 그리고 도시의 밤





저 멀리 광안대교를 바라볼 수 있는 장소에도 전망 데크가 만들어져있다.





마린시티


야경도 한 번 담아볼껄

약간 아쉬운 생각도 든다.








천천히 하늘의 색이 오렌지 빛으로 물들기 시작한다.





바다와 함께 담아보는 부산의 풍경





이제는 저 먼 산 너머로 해가 넘어가기 시작한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저물어가는구나,,,





나도 이제는 자리를 잡고 조심스럽게 삼각대를 펼쳐본다.


장소는 봉수대가 있는 곳.





하늘은 점점 더 어두워지고

건물들과 도로에는 조명들이 불을 밝히기 시작한다.








여러가지 느낌으로 부산의 밤을 카메라로 담아본다.








예전에는 없었는데 이렇게 아래쪽에 데크가 만들어져 있다.








아름다운 부산의 밤


차로 편안하게 갈 수 있는 곳이라 추운 겨울에도 부담없이 찾을 수 있는 곳 같다.


연말, 황령산 봉수대에서 아름다운 일몰을 한 번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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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끔 이곳에서 바람을 맞으면서 힐링하곤 합니다^^

    부산 여행지 중 데이트하기 좋은 곳이죠~ 이쁜 부산 야경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2. 심분할을 너무 잘하시는것같아요 멋있네요
  3. 역시 야경은 높은 곳에서 찍어야 하는군요.
    이런 야경을 담으려면, 삼각대는 필수겠죠.
    내년 첫 지름신은 왠지 삼각대가 될 거 같네요.ㅎㅎ
  4. 야경이 참 아름답네요~^^
    저도 마음만 먹으면 DSLR과 삼각대가 다 있는데,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도시의 불빛이 멀리서 보니 그것도 디자인이고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어찌 가까이에서 보는 삶의 모습은 다들 왜 이리 힘겹게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러게 멀리서 보면 아름다운 모습들인데 말이죠~
    (아, 넘 철학적이었나?^^)
    • 2016.12.26 21:23 신고 [Edit/Del]
      저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뭐,, 대단한 일을 한다고 이렇게 유난을 떠나,, 뭐 그런 생각이요^^

      언제 한 번 삼각대 들고 높은 곳으로 올라가보세요~~ㅎ
  5. 이곳은 일몰 보다는 야경이 더 멋지네요...
    제주도에도 이렇게 담을수 있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
  6. 봉수대 야경이 너무 멋지네요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가 많겠어요
  7. 황령산 봉수대 야경 정말 멋집니다
    사진도 멋지군요^^
  8. 아직 유명해지지 않았던 당시 여기저기 풀밭에 앉아 숯불에 고기를 구워먹었던 추억의 장소입니다.
    당시 저녁즈음엔 시커멓게 선팅한 차들이 곳곳에 주차되어있어 노크하고 도망갔던 기억이...
    오랜만에 광경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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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부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천마산 에코하우스전망대낮과 밤, 부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천마산 에코하우스전망대

Posted at 2016. 12. 16. 12:37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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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부산 천마산 / 천마산로 / 황령산

에코하우스전망대 / 황령산봉수대

천마산 에코하우스전망대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 부산

그 만큼 그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들도 다양하게 가지고 있는 도시가 바로 부산이다. 차로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곳들도 있고, 조금은 발품을 팔아야 하는 곳들도 여럿 있다. 예전에는 어느 정도 걷는 것은 전혀 신경이 쓰이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점점 더 편안한 길을 선호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그와 함께 점점 불어가는 나의 몸뚱어리,,,ㅜㅠ


반성이 격하게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몸 여기저기가 쑤셔오는,,,


컥,,,ㅡ.ㅡ;





에코하우스 전망대에서 바라본 용두산 타워


천마산로에 위치한 에코하우스는 그 바로 옆까지 차로 접근이 가능한 곳이다. 그래서 낮이든 밤이든 전혀 힘들이지 않고 부산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천마산로 입구에서 아미산전망대를 만나볼 수도 있고, 에코하우스를 조금만 지나 길을 따라 가면 누리바라기전망대도 만나볼 수 있다. 누리바라기전망대에는 뒤에 있는 천마산전망대로 올라가는 길도 연결되어 있어 다양한 매력을 가진 전망대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부산 닥밭골 그리고 민주공원으로 바라본 모습








조금 더 가까이 당겨본 용두산 타워와 부산항대교





에코하우스전망대는 이렇게 생겼다는,,,

바닥이 데크가 아니라 바람이 많이 불고 사람들이 옆에서막 뛰어다녀도 흔들림 없는 야경사진을 담을 수 있는 곳이다.





저 멀리 바라본 절영해안산책로








부산 용두산공원 용두산타워








하늘과 구름이 예쁜 날 찾아가면 참 좋은 곳이다.




그리고 야경!

이 사진은 에코하우스에서 누리바라기전망대 쪽으로 가다가 그 중간쯤에서 담은 것이다.





불꽃놀이를 구경할 수 있는 멋진 포인트가 되어주기도 한다.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도시 부산


발품 팔지 않고 편안하게 부산의 멋진 풍경을 즐기고 싶다면 여기도 정말 매력적인 장소가 되어주지 않을까?


만약 다리품을 아주 조~금 팔 각오가 되어있다면,,,


황령산봉수대도 굉장히 매력적인 여행지로 만나볼 수 있다.





지난 주말 황령산봉수대에서 만난 일몰





그리고 야경





차로 가도 좋고~ 걸어서 가도 좋고~

부산의 아름다운 밤을 만나러 나서는 여행은 언제나 내게 즐거움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또 이런 아름다운 아경을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도 큰 복 중의 하나라는 생각도 든다. 


날씨가 추워서 조금 힘들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집에만 있을 수는 절대로 없는 법, 이제는 또 어떤 풍경을 만나러 한 번 떠나볼까?^^


PS : 원래 황령산봉수대 일몰사진들을 정리해서 포스팅 할 생각이었는데,, 요즘 너무 바빠서 사진 정리를 할 짬이 나질 않는다.ㅜㅠ 황령산봉수대의 자세한 모습은 다음주 중에 다시 정리해서 포스팅을 할 생각,,, 다시 한 번 부지런을 떨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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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한국도좋은여행지가많아요 제주는중국인들이망친듯
  3. 와 부산 야경 너무 멋지네요 ㅋㅋㅋ
  4. 와 하늘이 이리 깨끗한가요?^^
    서울쪽은 잘 모르겠는데, 늘 뿌연 느낌이어서요~

    보는 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광경이네요~^^
  5. 부사의 하늘은 유난히 파란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 천마산을 다녀온지 벌써 2년이 다 되어 가는군요
    마음만 먹으면 일요일 또 다녀 올수 있는데 그게 잘 안됩니다
    내년 봄에는 필히 한번 가 봐야겠습니다 ㅋ
  7. 나임
    뭐 이정도가지고 멋있다고ㅜ
  8. 부산의 전망을 다양하게 볼수있는 곳이군요^^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9. 에코하우스는 처음 들어봤네요. 전 부산 갔을 때 저 용두산타워에 올라가서 부산을 내려다봤는데 국제시장 영화가 떠오르더군요. 영화에 나오는 부산 전경이 느껴졌어요~
  10. 오호 이런곳도 있군요. 저는 용두산 전망대만 가봐서 ㅎㅎ. 잘 봤습니다.
  11. 부산 천마산 잘 보고 가네요
  12. 절영해안산책로에서 봤던 곳이 바로 여기였군요.
    여기 야경도 참 좋네요.
    다음번 부산 여행 야경으로 찜해둬야겠네요.ㅎㅎ
  13. 사실 취업때문에 올라오기전 부산에 30년 가까이 살았지만 이런 부산의 모습을 본적은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새삼 느끼는데 부산의 도시라인과 야경이 이렇게 멋졌었군요.
  14. 낮과 밤 모두 멋지네요. 부산여행 가고 싶어집니다. ^^
  15. 와 정말 낮과 밤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이런건 가줘야하는데 ㅎㅎㅎ
  16. 뷰도 시원하고 야경도 시원하고!! 한번 가고 싶다고 생각나게 하는 사진입니다.
  17. 멋진 풍경..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8. 천마산 에코하우스 전망대는
    부산의 풍경을 담을 수 있는 촬영포인트로군요.

    멋진 경치 잘 감상했습니다.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없는 좋은 날입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19. 부산은 이렇게 전망 좋은 곳들이 정말 많은거 같네요..
    이곳도 아주 좋으네요^^
  20. 저 불꽃놀이를 대마도에서 눈으로 관측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기왕이면 제가 낚시를 할때 좀 터뜨려주지...;;;
  21. 힌연고캡틴
    기대 되네요.
    이번 어행ㅇ이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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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초고층 빌딩, BIFC 전망대에서 바라본 부산의 밤부산 초고층 빌딩, BIFC 전망대에서 바라본 부산의 밤

Posted at 2016. 9. 8. 12:26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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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 여행이야기


부산여행 / 부산 가볼만한곳 / 부산 야경

부산 BIFC / 부산 63빌딩 / BIFC 전망대

부산 국제금융센터 야경


정말 오랜만에 부산의 일몰과 야경을 만나러 다녀온 길. 원래 처음의 목적은 부산역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일몰을 담는 것이었지만 어쩌다 보니 자리를 옮겨서 부산국제무역센터까지 다녀오게 되었다. 사진으로는 수없이 많이 만나본 곳이지만 내가 직접 그 곳에 가보는 것은 처음이라 가슴이 두근두근!


야경을 그렇게 자주 담는 것은 아니지만 빛망울 가득한 도시의 밤 풍경을 바라보는 것은 언제 생각해도 가슴이 설레는 일이다.





초량 이바구길 모노레일을 타고 전망대에 올라 바라본 부산역과 부산항대교, 그리고 해 질 녘 아름다운 빛을 뽐내고 있는 하늘





자리를 옮겨

부산 국제무역센터 BIFC전망대에서 바라본 부산의 해 질 녘 모습





BIFC전망대에서 다시 담아보는 저 멀리 부산항대교


조명이 밝혀지니 아까의 그 모습과는 전혀 다르게 느껴진다.





당겨서 담아본 부산항대교

색이 참 아름답다.


이래서 야경을 담는구나,,,

라는 생각이 잠시 들기도 한다.








길게 뻗어있는 대로

그리고 분주하게 움직이는 도시와 자동차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 들었던 구도





부산의 밤, 역시 그 명성에 걸 맞는 모습이었다.

낮의 모습도 너무 아름다운 곳이지만, 아직 한 번도 보지 못했다면 꼭 한 번은 봐야 할 풍경이라는 생각이 든다.


부산으로 여행을 떠난다?

화려한 조명으로 치장한 부산의 밤도 꼭 한 번 만나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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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산 금융센터 빌딩에서 부산의 야경을 담으셨네요..
    근처에 있으면서도 아직 올라가보지 못한 이곳은 부산항을
    조망할수 있는 명소가 되고 있고, 특히 밤에 만나는 이곳
    에서의 야경은 환상적인 아름다움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2. 부산이 참 멋진 곳이네요.
    밤에도 이런 화려함이 돋보이는군요.

    아름다운 부산 잘 보고 갑니다.
    기분좋은 오후 보내세요^
  3. 부산 여행에서 야경을 놓치면 안되죠. ^^
    여기 전망대 계속 오픈 했으면 좋겠네요. 상용전망대로다가!! ㅎㅎ
  4. 화려한 야경으로 치장한 부산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부산이 고향이라 사진이 방갑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ㅎㅎ
    BIFC 전망대에서 찍은 부산의 해 질 녘 사진이 멋집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5. 이렇게 보니 부산 야경도 정말 멋지군요.
    명품 사진으로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저녁시간을 잘 보내세요.
  6. 오호~ 야경의 정석을 보여주는 거 같습니다.
    야경은 이렇게 찍어야하는 군요.
    역시 삼각대가 필요해 보입니다.
    혹시 cpl 필터를 사용하시나요?
    음... 야경이 참말로.. 좋으네요.ㅎㅎ
    • 2016.09.09 15:49 신고 [Edit/Del]
      맨 아래 사진 빼고는 삼각대 없이 찍은 사진들이에요. 다른 사진들은 카메라 바닥에 내려 놓고,,,^^
      필터는 mcuv빼곤 사용해본적 없어요.
      cpl도 물론이구요~ nd필터는 몇 개 구입할 예정입니다.^^ㅎ
  7. 전망대에서 바라본 야경 정말 아름답습니다.
  8. 서울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너무 좋군요 부럽네요
  9. 부산 야경 언제 봐도 화려하고 멋있습니다
    야경을 이렇게 멋지게 담으실수 있는 능력이 부럽습니다 ㅎ

    멋진 사진입니다^^
  10. 저도 아직 못가본곳인데 시원하니 정말 야경이 좋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1. 멋진 야경 보고 오셨네요.
    진짜 멋있는 것 같습니다 잘 보고가요
  12. ㅇㅇ
    동구 사는데 저 빌딩 뭐지? 했는데
    와 전망 작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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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부산의 아름다운 밤! 마린시티의 야경[부산여행] 부산의 아름다운 밤! 마린시티의 야경

Posted at 2015. 6. 27. 11:39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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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의 여행이야기


방쌤 / 부산여행 / 부산 가볼만한곳

부산야경 / 마린시티 / 부산 데이트코스

더베이101



야경이 멋진 도시 부산

그 중에서 최고의 야경은 어디일까?

수없이 많은 부산의 야경명소들 중 하나


더베이101

마린시티에서 만난 부산야경



더베이101에서 만난 부산의 야경






해운대와 동백섬은 정말 자주 찾았지만

늘 지나치기만 했던 이곳


드디어 그 안으로 발걸음을 들여놓았다





피쉬 앤 칩스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많지만 영국과 북아일랜드에서 처음 시작된 문화라는게 다수의 의견이다

흰 속살을 가진 생선과 감자튀김


그 아이들을 피쉬 앤 칩스라고 부른다





Fingers and Chat

가볍게 먹을수 있는 음식들과 수다

 

최근 부산 해운대에서 가장 핫!!!한 곳이 바로 여기다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느낌은 있지만

취할때까지 주구장창 마시지 않고

가볍게 분위기만 즐기기에는 적당하다는 느낌이다


생맥주,,,보다는 호가든이나 파울러너가 가격대비 나을것 같은 기분이다


다른 곳에서도 이정도 가격은 하니까...





실내의 분위기

하지만,,,

여기까지 나와서 실내에서 먹고싶은 기분은 들지 않는다





과연 저 건물들의 이름은 뭘까?

괜히 궁금해진다

저 위에서 내려다보는 마린시티의 모습은 또 어떨까?

 




해가 천천히 떨어지는 시간

점점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어둠이 찾아오기 시작하는 마린시티


현대 베네시티와 경동 제이드





마린시티

멋지다





마린시티에서 만난 일몰





해가,,,

넘어간다





해가,,, 

졌다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마린시티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사실 부산의 야경을 만나기 위한 날은 아니었다

갈맷길 트레킹을 위해서 가벼운 차림으로 찾았던 부산, 의도하지 않게 마린시티의 모습을 만나게 되었다

70D와 30.4 단렌즈 삼식이와 함께했던 부산여행

너무 좁은 화각이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너무 아름다운 마린시티의 야경이었다


조만간 조금 더 제대로 준비해서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은 부산의 밤이다


단렌즈만 가지고 간게 너무 아쉬웠어요

그래도 너무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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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야경찍기 좋은곳에 가셨네요~~
    부산이긴 한데.. 부산이라기 보다는 또 다른 지역 같은 곳이에요 ㅎㅎ
  3. 부산은 먹거리 볼거리 많은 도시입니다.~!
  4. 금토.. 일박이일 부산여행 가려다 비온데서 깨졌다는요.ㅜㅜ
    넘 아쉬워요.
    이곳 야경이 홍콩이랑 좀 비슷한 것 같아서 보고 싶었는데...
    또다시 담을 기약합니다.ㅋ
  5. 저도 지난 부산여행때 이곳에 갔는데 혼자라 맥주 한 잔 못하고 온 게 지금까지도 아쉽네요. 부산 야경 참 멋져요.
    • 2015.06.30 22:53 신고 [Edit/Del]
      좀있다 한 잔 해야지,,
      좀있다 한 잔 해야지,,,
      하다가 결국에는 저도 그냥 돌아왔네요
      다음에는 조금 더 나은 컨디션으로 천천히 한 번 즐겨보고 싶어요^^
  6. 홍콩야경보단 덜하지만 마린시티 야경도 정말 멋지네요!
    멋진 야경을 바라보며 바닷바람 살랑살랑~ 데이트장소로도 좋을듯하네요^^
  7. 너무 아름다운 부산 야경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8. 제가 제일 싫어하는 피쉬앤칩스 ㅠ 스코틀랜드 생활할때도 입에 안댔던 음식이지요 ㅠㅠㅠㅠ
  9. 부산 마린시티의 야경이 정말 멋지군요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10. 도시가 참 예쁘네요~~ 바다를 보면서 얼마나 많은 추억을 만들까요~~
  11. 더베이 101에 한 번 가 봤습니다.
    마린시티 풍경이 정말 환상적이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
  12. 많은 분들이 야경을 찍는 포인트이기도 하지요...
    근데 전 아직 여기서 야경을 못찍어봤어요. ㅎㅎ
  13. 저곳이 예년에 비해 많이 달라졌습니다

    홍콩에 비해 아직은 못하지만 관광 명소가 될수도 있겠군요
  14. 멋진 마린시티 야경입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5. 마린시티에서 만난 일몰이 왠지 참 특별한 느낌이
    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늘높이 치솟은 빌딩 사이로 저물어가는 해를
    바라보는 기분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바다와 공존하는 빌딩숲 광경이 마치 어디 외국에라도
    와 있는 기분도 들 것 같네요..^^
    • 2015.06.30 22:59 신고 [Edit/Del]
      화려한 불빛들로 가득한 마린시티의 모습도 물론 멋졌지만
      저도 높이 솟은 건물들 사이로 떨어지는 해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더라구요
      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16. 갈맷길을 걸으면서 멋진 선물을 받으신듯 하내요..^^
    덕분에 멋진 야경...
    편히 보고 갑니다~
  17. 멋져요 ~~~
    이 시골을 벗어나 도시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에요^^
  18. 이제 여름이니깐 저도 여기가서 맥주 한모금 마셔줘야겠네요. ㅎㅎ
  19. 높다란 빌딩과 물에 비치는 풍경.. 영어로된 간판을 보니.. 마치 외국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해요 ^^
  20. 이래서 한번 나갈때는 모든 장비를 다 갖고 가야 하나봐요.
    있으면 안 쓰는데, 없으면 아쉬우니깐요.ㅎㅎ

    부산 야경은 뭐랄까? 최첨단도시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ㅎㅎ
    • 2015.06.30 23:03 신고 [Edit/Del]
      그래서,,,
      요즘 편안하게 들고 마구마구 달릴수 있는
      카메라가방을 하나 질러야하나,,, 완전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역시나 인생은 지름신의 연속이네요ㅡ.ㅡ;;

      어이~~~ 썩!!! 물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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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부산야경, 황령산에서 바라본 부산의 밤[부산여행] 부산야경, 황령산에서 바라본 부산의 밤

Posted at 2014. 12. 30. 08:04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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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 부산야경 / 황령산 / 광안대교

겨울여행 / 광안대교 야경

황령산 야경


 

 

오랫만에 다시 떠난 부산여행

겨울바다를 만나고 싶다는 단순한 마음으로 떠난 여행이었다

준비도 전혀 없었고, 그렇게 꼭 가보고 싶은 목적지도 딱히 없이 떠난 여행

 

해질녘이 되자 자연스럽게 부산이라는 거대한 도시의 야경이 새삼 궁금해졌다

그래서 어디로 한 번 가볼까 잠시 고민을 하다가 떠오른 한 장소

 

바로 황령산이다

야경이 아름답기로 소문이 자자하고,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들도 너무 많은 부산

그 중에서도 항상 최고의 뷰를 자랑하는 곳이 바로 황령산이다

아직 몸이 정상이 아닌지라 봉수대 정상까지는 올라가지는 못하겠지만

산 중턱에서라도 아름다운 부산의 야경을 한 번 내려다 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다

그래서 다른 고민 없이 바로 네비에 황령산을 입력하고 출발

 

도착하니 이런 모습이 펼쳐진다

 

 

 

 

 

광안대교와 부산의 야경

 

 

 

 

 

무슨 행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저 멀리에서 불꽃놀이가 한창이다

 

 

 

 

 

이런 걸 두고 횡재라고 하는 건가?

제대로 준비도 없고, 그냥 마음이 내키는대로 떠나는 여행이라

사진도 엉망이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광안대교와 부산의 야경이다

 

아프고 지쳐서 힘들었던 지난 며칠의 고생에 대한 보상이라도 주려는 듯한 모습

날씨는 너무 추워서 무릎이 시큰시큰 거렸지만 마음만은 너무도 행복했던 순간

 

 

 

 

 

 

 

망원렌즈가 없는 관계로

크롭이미지

 

 

 

 

 

불빛 가득한 부산시내의 꺼지지 않는 밤

 

 

 

 

 

 

 

 

너무 추워서 사진을 다 찍은 후에 일어설 때는 무릎이 너무 아파서 운전을 할 수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었지만

오랫만에 다시 만난 부산의 아름다운 야경에 마음을 혹 빼았겼던 시간이었다

부산에 야경이 아름다운 곳들은 사실 너무도 많다

해운대... 송정... 광안리...etc

 

그래도 그 중에 최고를 하나 꼽으라면

나는 잠시의 주저도 없이 황령산에서 내려다보는 광안대교와 부산시가지의 야경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차량으로도 접근이 가능한 곳이니 아직 그 모습을 직접 보지 못하신 분들은 한 번 떠나보시길...

오랫동안 잊지 못할 아름다운 그림들을 눈과 마음에 담아 오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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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다시 한번 부산에 놀러가야되겠어요
  3. 그야말로 황홀경이 따로 없네요..
    멋집니다^^
    갖가지 조명에 불꽃놀이까지.....감상 잘하고 갑니다..
  4. 와우~광안대교와 불꽃이 환상적이네요.
    횡재가 맞습니다.맞고예~!
    내년에 방쌩님께 좋은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부산의 아름다운 야경을 만나고 갑니다.^^
  5. 오호... 부산 야경 완전 멋지네요.
    저도 부산 야경 찍으러 간 적이 있는데, 왜 이 산을 몰랐는지 후회가 되네요.
    그동안의 아픔이 한번에 치유될거 같아요.
    멋진 야경에, 불꽃쇼까지.... 완전 득템하셨네요.ㅎㅎㅎ
    • 2014.12.30 22:05 신고 [Edit/Del]
      그 동안의 아픔과 홀로 치루었던 고독한 크리스마스의 전쟁...
      모두 보상받고 돌아온 기분이네요...ㅎ
      덕분에 좋은 구경하고 와서 기분도 괜히 좋네요^^하하핫
  6. wow! 사진들이 다 여행가면 살수있는 엽서 같아요! 어떻게 이런 멋진 사진을 찍으셨나요?
    정말 멋져요! 부산은 한번도 안가봤습니다. 방쌤님 사진을 보니 꼭 가보고 싶어요:)
    추운데서 야경사진 찍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2014.12.30 22:06 신고 [Edit/Del]
      어이유~~무슨 과찬의 말씀을...^^ㅎ
      옷을 너무 얇게 입고 가서 오래 있지는 못했어요
      따뜻하게 챙겨서 입고 갔으면 더 좋은 사진들 담아 올 수 있었을텐데
      조금 아쉬운 생각도 들어요...ㅜㅠ
      그래도 몸 생각 해야죠^^ㅎㅎㅎ
  7. 부산 야경 정말 예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황령산 야경은 정말 좋아요.
    저도 몇번 가봤습니다^^
  9. 저도 예전에 부산에 사는 지인을 따라 여기 올라가서 야경 봤는데
    참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0. 포스팅쓰는 스킬이 진짜 최고네요
    매력이 흘러넘치는 포스팅 잘 구경하고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용~
  11. 황령산 야경이 정말 대단하군요.
    추운 날씨에 이런 야경을 담는 열정이 대단하세요.
    이제 2014년도 며칠 안 남았네요.
    남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2015년 새해 멋지게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12. 낫자마자 바로 여행 가신거에요??
    열정이 굿!!! 멋있습니다!! ^^
  13. 황령산 진짜 넘 좋죠? 사진 정말 끝내주네요!!!!!
    차 없으면 올라가기 힘들고 차 있어도 워낙 꼬부랑 길이라서 가벼운 접촉사고가 좀 나곤 하던데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곳이 황령산이라죠!! ㅠㅠ 덕분에 넘 멋있는 사진 구경하고 가네요
    • 2014.12.30 22:14 신고 [Edit/Del]
      좋아해서 예전에는 정말 자주 갔었는데...요즘에 뜸했네요^^ㅎ
      100대명산 & 산 찾아 다니면서 험한 길들을 너무 많이 가봐서
      황령산 정도는 잘 뚫린 국도 정도의 느낌이랍니다....ㅎㅎㅎ
      못난 사진들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꾸뻑!!
  14. 이렇게 보니 부산 참 이쁘네요 ㅎㅎㅎ
    불꽃놀이 본 건 정말 운이 좋았던거네요? 새해엔 좋은 일만 있을껀가봐요 &^^&
    • 2014.12.30 23:09 신고 [Edit/Del]
      정말 이뻤는데 너무 추워서 사진을 많이 못 남긴게 마냥 아쉬울 따름입니다ㅜㅠ
      부디 새해에는 좋은 일들이 흘러 넘치기를 바라고 있답니다^^ㅎ
      헬로우용용님도 남은 연말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길 바래요~
  15. 부산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으로 가셨네요.
    광안리의 밤 풍경이 너무나 멋집니다.
    내일부터 며칠간 집을 비워야 하기에 미리 새해인사 올립니다.
    올해 한 해도 수고 많으셨구요.
    새해에도 뜻하신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4.12.30 23:08 신고 [Edit/Del]
      오랫만에 만나서 그런지 더 반갑더라구요
      언제 봐도 멋진 부산의 야경인 것 같습니다~
      어디로 가시는 지는 모르지만 항상 건강 챙기시고~
      남은 연말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16. 야경이 너무나도 멋집니다.
    부산 야경은 아직 한번도 구경해보지 못해서 2015년에는 꼭 보러 가야겠어요.

    방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4.12.31 01:13 신고 [Edit/Del]
      부산도 정말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랍니다
      날씨가 조금 따뜻해지면 꼭 한번 나들이 가보세요~

      행복박스님도 올해 마지막 날 잘 보내시고
      새해에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7. 사진들이 어쩜 이렇게 멋있나요!!!!! 핸드폰으로 찍던 제가 부끄럽네요ㅠㅠ 부산, 저도 계획없이 떠나보고싶어요!
  18. 멋진 야경..잘 보고 갑니다.

    한해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9. 황령산 야경 정말 멋지군요

    금년 한해 수고하셨습니다
    2014년 마지막 날을 뜻깊게 보내시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20. 아픈몸을 이겨가면서 황령산 에서 광안대교랑 마린 시티의 아름다움 야경을 담아오셨네요..
    촬영장소가 아마도 황령산 오르다 만나는 전망대 같기도 하구요..
    광안대교 넘어로 불꽃놀이는 매주말 마다 부산항 투어를 하는 "팬스타" 호에서의 불꽃놀이 같기도 하구요..
    덕분에 아름다운 부산의 야경들을 잘보고 갑니다..
    새해에도 더 좋은 활동 기대해 봅니다..
    • 2014.12.31 13:53 신고 [Edit/Del]
      이야~사진만 보셔도 바로 아시네요^^
      올라가는 길에 있는 데크 옆에서 찍었습니다
      조금 힘들어서 봉수대까지는 못 가겠더라구요...ㅎ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21. 부산 야경 정말 멋있네요. 태어나서 부산 한 번 가 본 적이 없어요. 아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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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겨울여행, 용두산공원의 밤[부산여행] 겨울여행, 용두산공원의 밤

Posted at 2014. 12. 29. 01:48 | Posted in 『HerE &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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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 부산 가볼만한곳 / 부산야경 / 부산타워

용두산공원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정말 몸이 좋질 않았다

원래 어디가 잘 아픈 스타일은 절대 아닌데...

이번에 패키지로 아이들이 제대로 나의 몸뚱아리를 급습했다

 

처음에는 감기...하루 지나니 몸살...조금 힘들다 싶었는데 다음날 급체...

 

감기도 몸살도 급체도 지금까지 살아오며 몇 번 해보질 않았는데

그 아이들이 한꺼번에 찾아오니 도저히 감당이 불가능했다

아무래도 요즘에 먹는 것도 제대로 챙기질 않고 조금 몸이 힘들었나 보다

 

그 결과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는 병상에서 뒹굴며보내게 되었고...ㅜㅠ

다음날 출근도 겨우해서 어떻게 일을 했는지 기억도 나질 않는다

퇴근해서 또 곧바로 기절...

토요일 아침에 깨어나니 그제서야 몸이 조금 진정되었다는 느낌이 든다

 

몸이 조금 나아지니...당연히 가볍게 밖으로 바람을 쐬러 나가고 싶다

3일 동안 얼마나 갑갑했던지...휴...

 

그 결과...

너무 멀리 가기에는 아직 몸이 조금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서 1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부산을 찾아보기로 결정!

가볍게 죽을 한 그릇 챙겨먹고 따듯한 차를 보온병에 가득 담고 부산을 향해 출발

 

 

 

 

 

     용두산공원   

낮 시간 동안은 기장에서 겨울바다를 바라보며 지친 몸을 조금 달래고

해질녘에 부산 트리축체로 유명세를 치른 광복동과 용두산공원을 찾았다

원래는 크리스마스에 들릴 생각이었는데 예상치 못한 복병의 등장으로...ㅜㅠ

조금 늦게 이 동네를 다시 찾게 되었다

 

시즌이 지나기는 했지만 아직도 연말이다 보니...

사람들이...사람들이... 정말 장난이 아니었다

부산 시내에서만 근 2시간 가까이를 운전해서 겨우 도착한 용두산공원과 광복동 이었으니...

 

 

 

 

 

용두산공원의 상징인 이순신장군 동상

사진을 잘 못 찍어서 얼굴이 보이지도 않는다....ㅡ.ㅡ;;;

죄송합니다

 

 

 

 

이쁜 조명장식들로 가득한 용두산공원의 밤

가족들, 연인들, 친구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즐거운 추억들을 만들어가는 모습

혼자임이 전혀 어색하지는 않지만 겨울에는, 특히 연말에는 가끔 혼자라는 사실을 의식하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용두산공원의 또 다른 상징 부산타워

타워에 올라서면 부산시의 야경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인데

 

요금도 있고 기다리는 사람들도 꽤 많아서 나는 그냥 통과하기로 했다

아직 컨디션도 제대로 올라오질 않아서 조금 힘든 것도 있었고

굳이 기다려서까지 저 곳에 다시 올라가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

 

 

 

 

 

 

 

 

 

공연을 하고 계시는 분들의 모습

추운데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좋은 음악 잘 들었어요^^

 

 

 

 

 

 

 

 

참 이뻤던 시계모양의 조형물 & 조명

 

 

 

 

 

 

 

 

 

 

 

 

 

 

부산타워로 올라가는 입구

역시나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 같다

무료라면 더 좋겠지만...

 

 

 

 

 

부산타워 앞 너른 쉼터

앉아서 쉴 자리들도 많고, 간단하게 먹을거리들을 해결할 수 있는 편의점도 있다

넓게 펼쳐지는 부산시의 야경도 참 아름다운 곳이다

 

 

 

 

 

 

연인들이 가득 달아놓은 열쇠고리들

우리나라에 이렇게나 연인들이 많다는 말이냐...

나도 여럿 달았었지만 이후 회수하러 다니지는 않았다

 

아마...그런 사정을 가진 자물쇠들도 꽤나 많을 것이라고 혼자 마음을 다독여 본다

물론 그렇다고 진정이 되는 것은 전혀 아니지만

 

 

 

 

 

 

 

 

 

 

 

아직 몸도 제대로 회복이 되질 않았고

하루 종일 먹은 것이라곤 아침에 간단하게 챙겨먹은 흰 죽 밖에 없었기 때문에

조금 몸이 제대로 움직여주질 않는 날이었다

그래도 계속 침대에 누워서 땀만 흘리며 헤롱헤롱 거리다가 이렇게 찬 바람을 잠시 쐬니

숨통이 조금 트이는 느낌! 너무 좋았다

삼각대도 없고 눈도 흐릿...해서 제대로 용두산공원의 모습을 담아오지는 못했지만

그냥 가볍게 겨울밤 산책하는 기분으로 함께 봐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건강

정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 같다

항상 건강은 자신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종합선물세트를 한 번 받아보고 나니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음식도, 건강도 챙겨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들 따뜻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고 맛있고...즐겁고...유쾌하고...신나고...

그런 연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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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두산공원의 야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세요.
  2. 용두산 공원의 아경 달려가게 만드십니다^^
  3. 용두산 공원에 년말 기분이 팍팍 나는군요
    금년 마지막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4. 밤조명이 너무 예쁘네요 저절로 센치해지겠는데요
  5. 오래전 이야기입니다만, 촌놈이 부산 가면 제일 먼저 가는 곳이 용두산공원이었습니다.
    저 역시도 거제도에서 부산 가면 용두산 공원에 들르곤 했죠.
    오래만에 보는 용두산 공원 풍경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6. 최근의 영화" 국제시장" 김윤진의 연기가
    돋보였던 장소
    저도 부산은 용두산 공원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7. 건강이 좋지않으셨군요.
    한 해를 마감하는 액땜으로 생각하시고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8. 정말이지 외국 나갈 필요 전혀 없을듯..
    화려하고 너무 아름답네요^^
  9. 전 12월 두째주에 광복동 크리스마스축제를 보기위해 들렀다가
    용두산공원에 올랏던적이 있습니다.
    이후 용두산공원도 멋진 장식을 해놓았군요
    잘보고 갑니다. ^^
    • 2014.12.29 12:21 신고 [Edit/Del]
      그때는 용두산공원에 장식을 안했었나 보죠?
      저도 그 즈음에는 트리구경만 하고 용두산에는 올라가질 않았었거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0. 야간 풍경이 멎지네요 좋은하루되세요
  11. 회수 못한 자물쇠에 빵 터졌습니다. ㅎㅎ
    어릴 적 용두산 공원 옆에 살아서
    참 많이도 놀러갔었죠.
    여기서 찍은 가족사진도 많고..
    추억이 되살아나네요 ^^
    좋은글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소중하고 즐거운 연말 되시길 바랄께요.. ^^
  12. 진짜... 아프고나면 건강이 최고라고 느껴지죠@!!!
    그래도 덜 나았는데도, 또 여행이라니..빵쌤님 대단하세요 +_+
    용두산공원은 낮에만 가봤는데, 밤이 더 예쁜거 같아요
    • 2014.12.29 12:27 신고 [Edit/Del]
      정말 다 필요없고 건강이 최고입니다!!!
      누워서 요양하다 보니 바람이 너무 쐬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잠시 가볍게 다녀왔답니다^^
      연말이라 그런가 조명이 화사한 모습들이 더 땡기네요...
      따뜻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3. 트리문화축제에 갔다가 올라갈까말까(?)했는데 아쉬운 마음이드네요.
    이렇게 아름다운 용두산의 밤을 못보고 왔습니다.ㅎ
    백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게 건강인 것 같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14. 저는 일주일 정도 시체가 되었을텐데, 벌써 바깥 나들이를 하셨군요.
    그 덕에 부산야경을 봤지만, 너무 무리하지는 마세요.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우선이니깐요.ㅎㅎㅎ
    • 2014.12.29 17:30 신고 [Edit/Del]
      아팠다가 낫고 나니 몸이 훨씬 가볍네요
      원래 가만히는 못있는 스타일이라..ㅎ
      바로 달려 나갔습니다^^
      이제 더 조심하고 맛난것도 좀 챙겨서
      먹으면서 다닐려구요^^하핫
  15. 아직 광복동은 크리스마스분위기가 남아있네요~^^ 요샌 사랑의 자물쇠 채워둔곳이 참 많더라구요 근데 회수하지못한 자물쇠라 하시니 ㅎㅎ 슬픈얘기지만 빵 터져버렸어요~~ 그래두 곧 또다른 자물쇠를 채우시길요 ㅎㅎ
    • 2014.12.29 23:03 신고 [Edit/Del]
      저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아직도 혼자 이렇게 돌아다니는 것을 더 좋아하다 보니...ㅎ
      주위에서 뭐라들 말들은 많은데 잘 고쳐지지가 않습니다^^ㅎ

      내년 초 까지는 이 분위기가 쭈~욱 이어질것 같아요^^
  16. 용두산 공원이 정말 아름답게 장식되어 있군요. 밤에 가면 정말 황홀할 거 같아요. 저 꽃시계는 아주 예전에 가서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꽃시계를 저렇게 트리로 장식해놓으니 보석이 반짝이는 시계 같아 보이는데요?
    요즘 미세먼지 정말 지독하던데 건강한 2014년 마지막 날 보내시기 바래요!^^
    • 2014.12.31 01:15 신고 [Edit/Del]
      종일 실내에만 있어서 미세먼지는 몰랐는데
      생각해보니 종일 목이 아파 콜록콜록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저는 저 시계가 제일 이뻤거든요~
      예전부터 쭉 있던 아이인가 보네요~^^ㅎ
      좀좀이님도 한 해 즐겁게 잘 마무리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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