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산수유꽃축제 현천마을, 노랗게 물든 봄빛 마을 풍경구례 산수유꽃축제 현천마을, 노랗게 물든 봄빛 마을 풍경

Posted at 2018. 3. 27. 11:23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 여행이야기


구례 산수유 꽃축제 / 구례 산수유축제

산수유축제 / 구례 산수유 / 산수유축제

구례 산수유마을 현천마을




봄이면 항상 머릿 속에 떠오르는 곳. 온통 노랗게 물든 마을의 풍경이 꼭 동화 속 한 장의 삽화 같은 느낌을 안겨주는 곳. 이번에 소개할 곳은 구례 현천마을이다. 이전에 소개를 했던 상위마을, 반곡마을과는 조금 떨어진 거리에 있는 곳이다. 주 행사장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곳이라 이전에는 찾는 사람들의 수가 조금 적은 편이었지만 지금은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서 봄이면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 되었다. 





  구례 산수유꽃축제, 현천마을





구례 현천마을에서 만난 산수유꽃





앗! 어찌 이런 일이!

저수지에 물이 바짝 말라버렸다. 무슨 공사를 하는 것으로 보였는데 아쉽게도 올해는 이 저수지에 비친 산수유들의 반영을 사진으로 담는 것은 포기해야 할 것 같다.





그럼 전망대로 한 번 올라가볼까?

나즈막한 돌담길이 참 예쁜 현천마을이다.








10분 정도 걸었을까? 벌써 전망대에 도착을 했다.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노랗게 물든 현천마을. 





전망대에서 조금 더 올라가서 내려다 본 현천마을과 저수지, 그리고 푸른 하늘











이 모습이 보고싶어서 현천마을을 찾을 때면 항상 전망대보다는 조금 더 높이 산 능선을 따라 올라가게 된다.











저기에는 누가 살고있을까? 마을 가장 깊은 곳, 산 바로 아래 자리한 집 한 채





이런 초록초록한 색감과 함께 담는 산수유의 모습도 참 매력적이다.





산수유꽃 단독 샷!





산수유들을 배경으로 더 돋보이는 산수유꽃





현천마을은 이런 걷는 길들이 참 예쁜 곳이다.





여유로운 봄날 산책을 즐기기에 딱 좋은 곳^^





  구례 산수유꽃축제, 현천마을


항상 구례로 봄 산수유꽃 여행을 떠나면 상위마을, 반곡마을을 거쳐서 제일 마지막에 방문하는 곳이다. 동선을 짜다보니 내 생각에는 이 코스가 제일 편리할 것 같아서 그렇게 정했는데 이제는 그냥 자연스럽게 그 코스를 따라 움직이게 되었다. 1주일 전 내가 갔을 때 만개했었다 생각했는데 지난 주말 지인분이 담아온 사진을 보니 내가 갔을 때보다 색이 훨씬 더 짙어진 것 같았다. 


아마도 이번 주말까지는 곱게 핀 산수유꽃들을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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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현천마을 만큼은 꼭 저도 가보고 싶네요.
  3. 이제 우리동네에도 산수유가 막 피기시작했습니다.
    구례산수유축제는 예전에 한번 가본게 전부지만 마을을 제대로 둘러보지못해서 아쉽네요.
    역시 집과 담장으로 둘러쌓인 산수유가 멋집니다. ^^
    공감 꾹~~
    좋은 나날 되세요~^^
  4. 노란 산수유꽃을 제대로 담으셨군요 ..
    봄 분위기 만끽하게 됩니다 ...
    사진이 빛이 나네요 .. 멋있습니다 ... ㅎㅎ
  5. 초록초록한 색감과 함께 담은 산수유가 아름답습니다.^^
    산수유를 배경으로 더 돋보이는 산수유 꽃 사진도 참 예쁘네요.
    여유로운 봄날에 미세먼지 걱정없이 이렇게 예쁜 산수유를
    보며 걷고 싶습니다. ㅎㅎ
  6. 지금도 이런게 맑고 청명한 것인가요?
    와, 한국에도 이런 곳이 있군요.

    "깨끗함"을 찾아다니고 있는 요즘, 눈이 맑아지는 느낌이에요~^^
  7. 우왕 이쁘네요. 서울에도 있었으면 하네요
  8. 샛노란 모습이 좋네요.
    그리고 미세먼지가 없고 날이 좋아 더 좋네요.
  9. 마을 전체가 노랗게 물들었네요.
    현천마을 저수지에 물이 가득하면 정말 반영사진이 예쁘게 나올 것만 같아요. ^^
  10. 멋지네요
    노란물결이...

    잘 보고가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11. 미세먼지만 없으면 정말 좋을 텐데 아쉽네요
  12. 구례 현천 마을의 산수유 축제
    잘 보았어요. 온 동네가 노랑 물결이네요.

    공기가 좋지 않은 날이 계속되네요.
    수요일을 잘 보내세요.
  13. 여기도 좋군요
    노란꽃의 향연입니다

    오래 볼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ㅎ
  14. 마을전체가 노란꽃으로 되여있으니 너무 아름답네요~ 잘보고갑니다
  15. 역시 구례 산수유는 참 멋진것 같군... 내년에는 함 가볼까...
  16. 노란 봄 향기 가득한 마을이네요~~
    역시 산수유는 구례가 최고인듯요~~
  17. 동네에도 한 두그루 보이더라구요
    예쁜 산수유 ~
    노랑 노랑 산수유 가득한 곳에
    폭 숨어있는 집 한채 ...
    사진이 참 예뻐요 ^^
  18.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보고 싶네요
  19. 산수유들이 노랗게 예쁘게도 다 뒤엎어서
    완연한 봄임을 알려주네요~^^
  20. 산수유의 본고장 구례 현천마을을 다녀 오셨네요..
    봄꽃을 찾아 동분서주 하는 방쌤님의 열정에
    큰 박수 보내고 싶습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산수유꽃들이 만개한 봄풍경
    잘보고 갑니다..
  21. 노오란 산수유 꽃들이 예쁘게 펴있군요!? 보는것만으로 힐링을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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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반곡마을, 계곡도 돌담길도 온통 노란빛으로 물들다구례 반곡마을, 계곡도 돌담길도 온통 노란빛으로 물들다

Posted at 2017. 3. 28. 10:54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구례 산수유축제 / 구례 산수유 꽃축제

구례산수유꽃축제 / 반곡마을

구례 산수유꽃 축제 반곡마을




지금쯤 아마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을 구례 산수유꽃 축제

열흘 전 내가 찾았을 때는 사실 조금 이른 시기였다. 축제가 시작되기는 했었지만 산수유꽃의 개화율이 70%정도 밖에는 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도 충분히 즐겁게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얼마나 좋을까? 더 늦기 전에 마을 전체가 온통 노란빛으로 물든 그 모습을 놓치지 않고 꼭 두 눈 가득 그 아름다운 봄의 풍경을 다시 담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반곡마을 돌담길


이번 구례 산수유꽃 여행의 목적지는 반곡마을이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곳이기도 하고 구례 산수유꽃 축제를 대표하는 멋진 사진들은 대부분 이 마을에서 나오는 편이다. 또 산수유꽃 축제가 열리는 본행사장과 공원과도 걸어서 쉽게 오갈수 있는 곳이라 더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나 역시도 이번 구례여행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이 곳 반곡마을에서 보냈던 것 같다.





마을로 들어가는 골목길에서 만나게 되는 풍경. 왠지 모를 편안함이 느껴진다. 그런 편안한 느낌 때문에 이 반곡마을을 더 좋아하게 된 것 같기도 하다.





마을로 들어서면 골목길이 끝나는 곳에서 다리 하나를 만나게 되는데 항상 그 다리 위에서 이렇게 몇 장의 사진들을 담게 된다. 봄의 기운이 가득 느껴지는 풍경. 산도 이제 조금씩 초록색으로 옷을 갈아입기 시작했다.





흐르는 계곡을 배경으로 담아본 반곡마을의 산수유꽃





좁게 이어지는 마을 길을 배경으로도 담아본다. 역시 햇살이 조금은 있어야 산수유꽃의 그 고운 모습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것 같다. 아주 잠시였지만 따스한 햇살을 내려준 하늘에게도 잠시 고마운 마음을 내비쳐 본다.





다리 위에서 산을 등지고 마을로 들어오는 입구를 향해 내다본 모습. 봄의 따스한 기운 가득 느껴지는 평화로운 마을의 풍경이다.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이라 예상했는데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한적한 모습이었다. 단체 관광객들이 거의 없는 시간을 선택해서 갔던 것이 제일 중요했던 것 같다.


9시 이전

3시 이후





그냥 걷기만 해도 행복함 가득 묻어날 것만 같은 봄날의 꽃길








이제 조금 더 아래쪽으로 내려가 올려다 본 마을의 모습





제일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담는 곳이다. 수량이 조금만 더 있다면 ND필터를 활용해서 장노출 사진을 찍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하지만 나는 그 흔한 CPL필터, ND필터 하나 없이, 단지 렌즈 보호용으로 완전 저렴한 필터 하나 딸랑 끼우고 다니는 편이라 그런 사진은 아직 찍어본 적도 없고, 앞으로도 딱히 뭐,,, 계획은 없다.^^;





저 길을 걷는 것을 참 좋아한다. 계곡 건너편에서 바라본 이 길의 모습도 나름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 잠시 내려쬐는 햇살. 이 잠깐의 시간이 나는 너무 좋다. 





어느덧 해가 천천히 넘어가기 시작한다. 





인물사진 찍기에 참 좋았던 곳







돌아나오는 길에 다시 만난 돌담길


왁자지껄 축제보다는 나는 이런 분위기의 마을을 조용히 둘러보는 것이 훨씬 좋다. 물론 여행을 즐기는 방식은 모두 다른 것이니까 뭐가 더 좋다라고는 얘기하지 못할 것 같다. 하지만 항상 붐비고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야외로 여행을 떠나는 것인데, 조금은 조용하고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방식의 여행이 조금은 더 낫지 않을까? 또 그 여행지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특유의 감정, 그리고 추억 또한 함께 만들 수 있는 기회가 훨씬 더 많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중심에서 조금은 벗어난 길, 그 길을 한 번 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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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곳곳에 핀 노란 빛 산수유꽃이 아름답습니다.
    이런 곳에 호젓하게 여행하고 싶어지네요~~^^
  2. 정말 아름답군요. 노란 물결이 ^^
  3. 노랑노랑 분위기가 봄이 왔음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 ㅎㅎ
    방쌤님의 발빠른 움직임은 최고입니다 .. ^^
  4. 저 반곡마을에 사는 분들은
    아마 마음도 사시사철 피어나는 꽃들처럼
    아름다울 거라고 생각됩니다.
    지금은 산수유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시기이니
    산수유 꽃을 닮은 마음일 테구요.
    카메라에 고운 꽃을 담는 분도
    더없이 행복감을 느낄 테지요.
    산수유 꽃과 함께하기에는
    아무래도 호젓한 시간이 좋을 듯합니다..^^
  5. 노란물결이 한가득 이번에 구례에는 못가지만 다음해에는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6. 저 꽃이 산수유였군요.. 전 개나리인지.. ㅎㅎ
  7. 산수유와 계곡의 모습이 정말 좋네요.
    완전 힐링, 아니 휘게(Hygge)의 공간인데요?^^
  8. 노란 물결이 아름답습니다.

    잘 보고가요
  9. 봄이군요 정말 봄이군요 덕분에 잘 구경하고 갑니다
  10. 저도 오늘 의성 다녀온곳을 올렸는데 ㅎ
    산수유나무 수령이 의성이 조금 더 오래 된것 같아 보입니다
    한번 비교를 해 보고 싶기는 합니다^^
  11. 정말 아름답네요.
    경주에도 산수유가 많이 피었지만
    구례 산수유마을에는 비길 바가 아닌 것 같아요.
  12. 산수유는 지나가고 이제 곧 벚꽃의 계절이... ^^
  13. 부야한의원
    노란 산수유의 물결이 너무 이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4. 반곡 마을은 돌담길이 걷는것이 참좋은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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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산수유꽃축제 상위마을, 계곡이 온통 노란색으로 물들기 시작!구례 산수유꽃축제 상위마을, 계곡이 온통 노란색으로 물들기 시작!

Posted at 2017. 3. 22. 12:18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구례 산수유꽃축제 / 구례산수유마을

구례 상위마을 / 구례 산수유축제

구례 산수유마을 상위마을



온 마을이 온통 노란색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지난 주말 시작된 구례 산수유꽃축제. 늘 그랬듯 어느 정도의 차 막힘은 미리 각오를 하고 지난 주말 구례 산동면에 위치한 산수유마을을 찾았다. 시간이 가능하다면 평일에 살짝 다녀오는 것이 더 좋지만 밥줄을 놓을 수는 없는 처지라 평일에는 열심히 일을 하고, 주말에 잠시 시간을 낼 수 밖에 없었다. 생각보다 차가 심하게 막히지는 않아서 지금까지 쌓아놓은 여러 노하우들을 바탕으로,,, 조금은 편안하게 산수유마을을 모두 둘러볼 수 있었다.


그럼 어디를 먼저 가볼까? 상위마을? 하위마을? 반곡마을? 현천마을?


늘 그렇듯, 시작은 항상 구례 산수유마을에서 가장 위쪽, 산 바로 아래에 위치한 상위마을이다.





노랗게 물든 계곡, 구례 상위마을





계곡을 따라 잠시 걸어보는 것도 너무 좋은 곳





저길 어떻게 걸어??? 라는 생각이 드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계곡 옆으로 데크로 길이 만들어져있다. 편안하게 걸어볼 수 있는 곳이니 걱정은 전혀 하지 않으셔도 된다.











다위 위에서 내려다 본 구례 상위마을 산수유꽃들의 모습





부산에서 출발할 때는 하늘이 조금 흐려서 걱정이 되기도 했었는데, 구례에 도착할 즈음에는 천천히 햇살도 비추기 시작하고 살짝 푸른 하늘도 그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여행 운은 상당히 쎈 편이다.^^








계곡 아래로 내려가면 조금 더 가까이에서 산수유꽃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렇게 흐르는 계곡 물을 배경으로 담은 산수유꽃도 참 예쁜 것 같다.





저 위에 보이는 전망대가 다음 목적지


그럼 한 번 올라가볼까~~^^





저기 오른쪽 아래에 보이는 상위마을에서 잠시 벗어나 조금 더 높은 위치에서 마을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로 이동했다. 그냥 지나쳐도 되는 곳이지만 이상하게 항상 이 곳에 잠시 멈추게 된다.


주말인데도 주차장에도 남은 공간이 이렇게나 많다. 조금 한산하게 마을을 둘러보고 싶으신 분들은 축제장 입구에 절대 주차를 하지 마시고, 안내하는 분들께 물어보고 무조건 상위마을까지는 차를 타고 들어오시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다.














노란색으로 점점 더 짙게 물들어가는 봄날 구례 상위마을의 풍경













지금은 더 예쁘겠지?


내가 둘러본 지난 주말 산수유꽃의 개화상태는 70% 남짓이었던 것 같다. 지금은 아마 더 많이 피었을 것이고, 이번 주말에는 거의 절정의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 같다. 이번에 가지 못한 산 위에서 내려다 보는 마을 풍경을 한 번 구경해야 하는데,,, 세미 등산 수준이라 조금 고민이 되기도 한다. 


그래도 삘 받으면 뭐~ 다시 달리는거지~^^


그렇게도 기다렸던 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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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헐 엄청많네요. 저는 어릴때 기억에 마을에 산수유 엄청 많았거든요. 산수유 열매 마을사람들 다 모여서 씨를 발라내고 열애과육 모으고 했던 기억이 있어요. 너무 많이 까서 손이 얼얼할정도로.. 저도 한참 했던 기억이;; 근데 꽃은 너무 이쁘네요. 저렇게 많으니까 장관인데요
    • 2017.03.23 14:35 신고 [Edit/Del]
      가을에 빨갛게 열매가 열리면 또 어떤 모습일까 살짝 궁금합니다.
      그래서 작년에 한 번 가보려 했었는데 깜빡했네요^^;;
      산수유와 얽힌 추억이 많으셔서 보는 그 느낌이 색다르실 것 같아요.
  2. 상위마을의 산수유꽃이 핀 풍경이 더 멋진것 같습니다.
    축제장 주위는 너무 복잡해서.. ㅎㅎ
    마을을 둘러싸고있는 노란 산수유꽃들이 참 이뻐요~^^
  3. 마을이름이 상위마을,하위마을이라니 임팩트가 있네요.
    오늘도 방쌤님 덕에 봄을 먼저 맞이하는 기분입니다.
    눈이 정화되는 기분이에요~^^
  4. 서울 저희 동네에도 산수유가 피었더라구요,,,, 구례의 멋진 산수유마을만은 못해도 이렇게 예쁜 봄이 온게 너무 좋네요
    구례 산수유마을은 해마다 이렇게 노란 봄을 맞는군요
  5. 산수유꽃의 노란 물결이 장관이네요~
    봄을 온 몸으로 만끽하셨겠죠?^^

    많이 부럽습니다~ㅎ
  6. 역시...듣던대로..산수유는 구례로군요..
    온통 노란색으로 물든 모습이 아주 이색적입니다~~^^
  7. 와우! 산수유꽃이 이렇게 많이핀 광경은 처음보는데 실제로보면 더 좋을것 같네요 ^-^!
  8. 작년에 다녀온적이 있는데
    다시가게되면
    저도 상위마을로 가봐야겠네요
  9. 보기만해도 제가 그곳 현장에 있는 느낌의 생생한 포토 넘 마음에 듭니다..
    멋진 빵샘님..^^ 출사 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10. 산수유가 너무 아름 습니다 봄놀이 가봐야 겠어요
  11. 100퍼센트 다 개화되면
    정말 그런 장관이 없겠습니다.
    산수유가 펼쳐 보여주는
    아름다운 노랑의 세상...
    같은 노란색이라도 개나리꽃과는
    좀 다른 느낌을 주는 산수유 꽃 빛깔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방쌤님 덕분에 늘 눈이 호사를 누리고 있습니다.^^
  12. 저도 이번 주말 다른곳이지만 갈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ㅎ
    역시 봄입니다^^
  13. 노란색이 참 고왔던 곳으로 기억~ !!
  14. 봄이라서 행복한 모습입니다. 다니지 않아도 방쌤님이 이렇게 다 보여주시니.. 행복 그자체네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15. 온통 노란빛깔로 물들었군요!!
    봄인데, 어디 놀러가고 싶은데~~
    상황이 허락치 않네요~~ㅠ
  16. 벌써 봄냄새가 좋아요^^
  17. 비밀댓글입니다
  18. 일욜 일찍 가볼요량입니다.
    노란 산수유를 겨봐야 할텐데....
    비소식에 걱정이 앞서네요ㅜㅜㅜ
  19. 구례 산수유 마을을 다녀 오셨군요..
    역시 이곳은 예나 지금이나 산수유들의
    노란꽃들이 온 동네를 노랗게 물들이고 있는
    초봄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네요..
    역시 부지런한 방쌤님덕분에 이렇게
    이른봄의 산수유 마을 구경 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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