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실안선상카페 씨맨스, 아름다운 일몰을 만나다.사천 실안선상카페 씨맨스, 아름다운 일몰을 만나다.

Posted at 2018. 1. 12. 12:22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실안낙조 / 카페 씨맨스 / 실안일몰

씨맨스일몰 / 실안선상카페

사천 실안카페 씨맨스 일몰



경남 사천에 아름다운 일몰로 이름이 알려진 장소가 하나 있다. 물론 찾아보면 비토섬 등 더 많은 곳들이 있지만 최근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사천 일몰 명소는 바로 이곳이 아닐까 생각한다. 저 멀리에는 사천대교가 시야에 들어오고, 사천시청에서도 그리 먼 거리가 아니라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바다 위에 선상카페가 하나 있는데 해가 지는 풍경, 그리고 바다와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이 참 아름다운 곳이다.





사천 실안 씨맨스 일몰





해가 바다와 점점 가까워지면서

바다 역시 황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한다.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마음





해가 지는 반대쪽, 사천시청이 있는 방향으로 바라본 모습





실안선상카페 씨맨스

매력적인 피사체로 항상 아름다운 일몰 풍경과 함께 등장하는 곳이다. 일몰 사진들은 굉장히 다양한 방법으로 보정이 되기 때문에 실제 보이는 그 모습과는 사실 차이가 조금 많은 편이다. 그래서 다녀온 후에 사실과는 너무 다르다며 괜히 갔다는 사람들도 꽤 많은 곳이 또 여기이기도 하다. 최대한 보정 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몇 장 올려본다.





다리 아래의 모습도,,,^^;





그래도 해가 지는 풍경이 아름답다는 것은 확실한 사실!


그 모습을 추억으로 남겨본다.











점점 짙은 주황빛으로 물들어가는 하늘과 바다





카페에도 조명이 들어왔다.








너무 빨리 저 산 뒤로 넘어가는 해가 얄밉기만 하다.

















잠시 하늘에 머물러 있다





어느새 그 모습을 감추어버린 해




지난 8월에 찾았던 사천 실안 씨맨스





하늘의 구름이 아주 멋진 날이었다.





꼭 한 장의 그림을 보고있는 기분이 들었던 날








사천 실안 낙조


선상카페 씨맨스로 연결되는 해안관광로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아주 매력적인 곳이다. 접근이 용이한 장소라 전혀 불편함 없이 찾아갈 수 있다는 것 또한 큰 장점이다. 구름이 아예 없는 깨끗한 하늘보다는 약간은 구름이 섞여있는 날 만나는 일몰이 나는 더 매력적이었던 것 같다. 바로 옆에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겨울에는 차 안에서 바라보는 일몰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진은 카메라가 찍는거니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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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날씨가 무척이나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너무 아름다운 모습인데 실망하시는 분들도 있나 보네요
    8월의 모습도 넘 멋지구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
  3. 드라마나 영화에 나올법한 곳입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4. 선상 카페가 여기였군요.
    저도 사천 가서 선상카페를 찾았는데
    잘 못 지나가서 아는 수 없이 인근 커피 레에서 차 한잔 했답니다.
    너무 멋지게 담으셨어요.
  5. 이 선상카페가 유명한가봐요? 사진으로 몇번 본적이 있어서..^^
    선상카페로 가는 바다 위의 다리를 배경으로 한 일몰사진이 멋집니다.
    색감이 참 따스하고 좋네요. ^^
  6. 진짜 아름 답네요
    잘보구가용 ^^♡꾹! !!
  7. 다리 위의 사람들 실루엣도 멋지네요...
    선상 카페.. 저기가 카페인 줄은 몰랐습니다
    얼마나 돈이 많아야 저렇게 만들 수 있을까요? 부럽네요~~
  8. 해외 영화에서 나오는곳 같아요. 우리나라에는 이런형태로 된 곳은 처음 봤습니다.
  9. 사진 너무 잘 봤어요. 드론 가지고 있는데 날려서 찍어보고 싶다는 충동이 막 드네요.
  10. 와.. 오늘은 사천 실안선상카페 씨맨스 아름다운 일몰과 낙조! 멋집니다.
    커플로 보이는 인물들이 들어가니 하나의 이야기가 되는것 같습니다^^
    멋진 사진을 잘 감상하고 갑니다.
  11. 자주 가곤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
    한번도 만난적 없는데...ㅎㅎ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12. 일몰이 너무 아름답네요 시간이 되면 가보고 쉽지만 여의치 않아서 아쉽네요
  13. 아름다운 일몰모습입니다
    선상카페 일몰시간에 맞춰 가 보고 싶습니다 ㅎ
  14. 사천 일몰 그림자 사진이 특히나 두근두근하네요. 이렇게 가보고픈 국내 여행지 하나 추가합니다~^^
  15. 한때는 자주 가는 곳이었는데 못가본지도 참 오래되었네요.
    오래 앉아 있으면 멀미가 슬슬 밀려오기도 하죠.
    하지만 풍경만큼은 최고인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날 되십시요^^
  16. 늘 소망하던 풍경들
    저도 가을날 실안의 낙조를 담았네요~
  17. 일몰 속의 커플이 굉장히 부럽네요 ㅠㅠ
  18. 일몰 장관이네요.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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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같은 풍경 속 카페 하나, 실안 씨맨스에서 만난 아름다운 일몰과 빛내림그림 같은 풍경 속 카페 하나, 실안 씨맨스에서 만난 아름다운 일몰과 빛내림

Posted at 2017. 8. 25. 12:48 | Posted in 『HerE & TherE』


방쌤의 여행이야기


사천 씨맨스 / 실안노을길 / 실안일몰

씨맨스 일몰 / 실안 일몰 / 카페 씨맨스

사천 실안 선상카페 씨맨스



하늘의 구름이 정말 아름다운 요즘의 날씨. 지난 주말에도 하늘에 구름들이 정말 예사롭지 않았다. 남해로 여행을 갔다 돌아오는 길에 어디에서 일몰을 볼까? 고민을 하다 기억에 떠오른 곳이 바로 사천 실안노을길에 위치한 선상 카페 씨맨스이다. 아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널리 알려진 유명한 장소로 특히나 해 질 녘 풍경이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드넓은 바다 한 가운데 마치 섬마냥 혼자 자리하고 있는 카페 씨맨스. 운이 좋게도 멋진 하늘의 구름과 함께 아름다운 빛내림 가득한 일몰을 만나볼 수 있었다.





사천 실안 선상카페 씨맨스 





일몰


그리고 아름다운 빛내림





한참을 그냥 멍하니 바라보게 되는 풍경


자연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순간이다.





하늘의 구름이 정말 멋졌던 날





마치 호수마냥 잔잔한 남해의 바다. 조금씩 금빛으로 물들어가기 시작한다.





금빛으로 물든 남해 바다. 그리고 작은 배 한 척. 저 배 위에서 마주하는 빛내림 그리고 일몰은 또 어떤 모습일지 살짝 궁금해지기도 한다.





카페 씨맨스로 들어가는 길. 











멋진 풍경, 점점 그 매력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사천 실안 카페 씨맨스 일몰


지난 번 찾았을 때는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이라 떨어지는 동그란 해를 만나볼 수 있었는데 이번 방문에서는 하늘을 뒤덮은 멋진 구름들과 환상적인 빛내림을 만나볼 수 있었다. 지난 번 담아온 사진들은 아직도 다 정리를 하지 못해 글로 올리지는 못했는데 다음주에는 꼭 모두 정리를 해서 그때의 그 느낌을 다시 한 번 되뇌어보고 싶다.


일몰이 아름다운 실안 카페 씨맨스. 혹시나 삼천포대교를 지나는데 일몰시간이 가까워지고 하늘 또한 아름다운 날이라면 꼭 한 번 가볼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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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여기 카페가 워낙 유명해서 .. 많이 봤는데 ..
    오늘 방쌤님의 사진은 .. 더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
    직접 만나고픈 풍경입니다 .. ^^
  3. 오, 저는 호주인줄 알았습니다. 정말 멋진 풍경 감탄하고 갑니다.
  4. 이런 날씨에는 정말 멋있는데
    폭풍우가 몰아치면 매우 무섭겠어요.
    ㅎ ㅎ

    주말을 잘 보내세요
  5. 우리나라에 저런곳이 있을줄이야~
    외국의 멋진 카페를 보는것같네요~
  6. 저도 여기 가본적 있는데 정말 좋았던 기억이.. 요즘 날은 더워도 하늘은 가을하늘이라 사진찍기도 좋은 날인 것 같아요^^
  7. 우앙 빛내림 완전 멋지네요
    구름이 그림같아욤 +_+ !!
  8. 와...
    기존에도 방쌤님 사진들이 멋졌지만 이번 사진들 역대급이네요.. 빛내림 너무 멋집니다.
    오늘도 너무 잘보고 갑니다.
  9. 빛내림은 가끔 여기서도 보게 되는데 너무 예쁘더라고요
  10. 맑은날과 또 다른 멋잔 풍경입니다
    한번 가 보고 싶은 곳이네요^^
  11. 와 위의 사진의 변화 시간대를 보면서 찍은 멋진 풍경사진이네요.
  12. 빛내림의 사진은 지난 목요일 오후부터 하늘이 개면서 자주 보았어요
    볼 때마다 장관이었죠. 아주 멋집니다.

    아니 사진 중간의 처자가 누구신가요? 혹시 방쌤?^^
  13. 비밀댓글입니다
  14. 와우! 너무 멋집니다.
    황홀하고 몽환적인 느낌마저 듭니다.
    이런 곳에서는 돌아오는 발걸음을 떼기가
    도저히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이토록 멋진데
    직접 봄 풍광은 뇌리에 그대로 새겨져
    결코 잊혀질 것 같지가 않네요..^^
  15. 와우~~ 완전 멋진 금빛 빛내림을 만나셨군요~~^^
    평소에 덕을 많이 쌓으신듯요~~ ㅎㅎ
  16. 중간의 빛내림의 사진.. 멋집니다.
    저런 풍경은 직접봐야하는데 ㅎㅎ
    사천.. 너무 멀다는... 힝~~
    아참 그리고 중간의 이쁘신분... 한분 계시네요.....
  17. 해상 선상카페라니 참 멋져보입니다.
    카페로 들어가는 데크길이 참 좋아보이네요.
    마치 바다 한가운데서 보는 풍경 갔겠어요. ^^
  18. 우리나라에 이런 카페가 있었어? 라는 생각에 더 많은 사진들을 찾아보게 되었네요=) 휴양지의 수상가옥같은 느낌도 들고요. 일몰시간에 가야 하는 카페라고 하던데 그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형형색색으로 물드는 하늘아래 반짝이는 등, 두배로 화려해지는 빛줄기까지... 꿈속에서 본듯한 풍경은 외롭고, 아릅다워요. 죽기전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소개 감사드리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9. 와, 좋네요!!
    인상파 그림 같네요.
    혼자 보기에 아깝단 생각이..ㅋ
  20. 여기 진짜 넘 멋지네요~
    쌤 덕분에 늘 좋은 구경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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